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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군위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열매 달기’에 참여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이번‘사랑의 열매 달기’행사는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목표 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사진=군위군) 또한, 이날 행사에는 겨울철 군위군 취약계층을 위한‘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비(총 2,030만원)’전달식도 진행되어 가구당 10만원씩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군위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목표액인 총 106억 2천만원에 함께 기여하고자,‘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군위’라는 슬로건으로 26년 1월까지 기부활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사진=군위군) 특히 나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12월 18일에 사랑의 열매 군위나눔봉사단(단장 황미례)와 함께 거리모금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연말연시 특히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봐야 할 때”라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기업과 단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위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단장 황미례)이 지난 5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제12회 사랑의열매 대상에서 ‘나눔장’을 수상했다.사랑의열매 대상은 기부문화 확산과 공동모금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시상하는 제도로, ‘나눔장’은 나눔봉사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가 우수한 단체 또는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나눔장 수상(사진=군위군) 군위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적극적인 거리모금 및 홍보활동을 펼치며 지역 내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서 왔다. 특히 단장 황미례의 주도 아래 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2025년 경북 산불피해 특별모금에서는, 정례 활동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2일간의 거리모금으로 7,400여만 원의 성금을 모으는 성과를 거두어, 특별모금기간 동안 총 2억여 원 조성에 큰 기여를 하였다.황미례 단장은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에서도 이웃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단원들 덕분에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가 군위 전역에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의 ‘나눔장’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봉사단의 활동이 군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군위군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4-H연합회(회장 김선욱)는 12월 5일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지역 아동 6가정을 방문, 선물 전달과 응원 메시지를 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위군4H연합회 온정나눔(사진=군위군) 이번 자선행사에서 군위군4-H연합회 회원들은 직접 아동들의 집을 찾아가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연합회원들은 2025년 여름 함께 재배한 옥수수를 지난 10월 군민체전에서 판매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에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을 보태 약 1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마련했다. 특히 회원 중 한 명은 직접 구운 쿠키를 선물에 함께 담아 정성을 더했다.김선욱 군위군4-H연합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아동들에게 잘 전해진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취지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창원, 민간위원장 박영선)는 지난 4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생신축하합니다”를 진행했다. ▲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생신장치(사진=군위군) 이 사업은 자녀가 없거나 왕래가 없는 홀몸 어르신에게 지역 업체들의 후원으로 생신상을 차려드리는 것으로, 올해 총 7명의 어르신에게 따뜻한 생신을 선물했다.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이번 생신잔치는 마을 경로당에서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축하의 시간을 나누는 자리로, 정성스럽게 준비된 케이크와 과일, 떡, 꽃바구니가 어르신께 더욱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이웃들이 함께 생일을 축하해줘 더욱 기쁘다. 선물해주신 음식은 모두 함께 나눠 먹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창원 군위읍장(공공위원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소소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정성 어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소보면은 지난 5일, 소보면 출향인 오경호 광신석유(주) 고문이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소보면 출향인 500만원 기탁(사진=군위군) 오경호 고문은 “고향 소보면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소보면민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소보면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전달받은 성금으로 소보면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역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권상규 소보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오경호 고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고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가족센터(센터장 이상태)는 2025년 12월 4일(목) 다문화가족 자녀 학부모 10명을 대상으로「슬기로운 학교생활 ? 초등학교 교육과정 및 학교생활 이해」부모교육을 진행했다.▲ 기초학습 저학년 슬기로운 학교생활 부모교육 운영(사진=군위군가족센터) 이번 부모교육은 초등학교 입학 및 저학년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학부모들이 교육과정, 학교 규칙, 생활지도 등 실제 학교생활 정보를 정확히 이해하고 학교와의 소통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교육은 군위초등학교 강혜숙 교감이 강사로 참여하여 학교의 실제 운영 방식, 학년별 교육과정, 군위초 IB교육 안내, 그리고 가정에서의 자녀 학습·생활 지도 팁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기초학습 저학년 슬기로운 학교생활 부모교육 운영(사진=군위군가족센터)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학교에서 어떤 수업을 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 늘 불안했는데 오늘 설명을 듣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앞으로 선생님과도 더 자신 있게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태 센터장은“다문화가족 학부모들이 정확한 학교 정보를 알고 자녀를 지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교육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흥면 지호3리 주민 장을곤씨와 (주)천우산업 최동오 대표는 지난 4일 군위군 의흥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씩 기부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지호3리 마을 주민들은 30만원을 추가로 기부해 나눔의 손길이 더욱 넓어졌다.▲ 지호3리 이웃돕기 성금기부(사진=의흥면) 장을곤씨는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이 성금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분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최동오 대표는 “고향인 의흥면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며, “조금이나마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고 말했다.이번 기부금은 의흥면 관내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유상호 의흥면장은 “장을곤님과 최동오 대표님, 그리고 지호3리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기부가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군위군 산성면(면장 장범수)은 지난 12월 4일, 산성면 복지회관에서 최근 전입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전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1월 이후 전입한 주민들 중 13명이 참석하여, 상반기와는 달리 더욱 심화된 지역 사회 정보와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산성면 전입자 간담회(사진=군위군)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의 정착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프로그램 소개와 맞춤형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복지, 보건, 농업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가 제공되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가 참석하여, 전입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군정의 방향성과 전입자들에게 제공될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군청의 관련 부서장과 팀장들이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생활 편의 정보와 지원 제도를 안내했으며, 전입자들의 질문에 성심껏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성면 전입자 간담회(사진=군위군)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생활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한 참석자는 "지역의 다양한 지원 제도에 대해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고, 무엇보다 군수님과 직접 대화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전입 후 많은 궁금증이 있었는데, 이번 간담회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서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김진열 군수는 “이번 하반기 간담회는 지역 내 새로 전입하신 분들이 보다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잘 융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고 밝혔다.산성면은 앞으로도 전입자들을 위한 다양한 정착 지원 프로그램과 주민참여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더욱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에서 농촌교육농장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2025 농촌체험학습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군위 해피타임농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1 ~ 2학년 교과과정과 연계하고 치유농업을 접목하여 아이들의 "인지ㆍ정서ㆍ 사회ㆍ기능" 균형 발달에 목표를 둔 프로그램 내용과 해피타임농원 김정아 대표의 진행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농촌체험학습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사진=군위군) 해피타임농원은 올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ㆍ효과측정하여 스트레스 지수, 아동 정서조절, 아동 자기효능감에서 유효한 결과를 얻었고, 사회복지분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1회로 운영하는 마음챙김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또한 유효한 결과를 얻었다. 치유농업은 식물, 곤충ㆍ동물, 산림, 농촌환경ㆍ문화, 음식 등 농업ㆍ농촌 자원을 활용해 정신적ㆍ육체적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제공되는 모든 농업활동을 말한다.▲ 농촌체험학습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사진=군위군) 김정아 대표는 “농촌은 단순히 생산지가 아닌 미래세대를 위한 장이자 지친 현대인을 위한 치유의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에 치유농업을 도입하여 AI시대에 필요한 감성을 키우고 자연 속에서 정신적ㆍ신체적 건강을 회복시키며 농촌에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는 마음을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협의회장 전기식, 이하‘군위군협의회’)는 지난 3일, 군위초등학교 솔빛누리관에서 3~6학년과 교직원, 자문위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초등학생 눈높이 평화통일교실”을 개최했다.▲ 민주평통초등학생눈높이평화통일교실(사진=군위군)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정유나 탈북강사 강연 △통일퀴즈 △평화통일 4행시 시상 및 발표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전기식 군위군협의회장은 “오늘 눈높이 통일교실을 통해 탈북강사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우리와 다른 북한 친구들의 생활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마음에 품고 희망을 키워가길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강연을 맡은 정유나 강사는 TV 프로그램을 통해 친숙한 강사로, ‘어서와! 북한은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에서는 북한과 남한의 생활 차이, 북한에서 사용되는 독특한 언어, 통일 이후 자신이 북한에서 해보고 싶은 일등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 학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북한에 대한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나누며 흥미를 더했다.▲ 민주평통초등학생눈높이평화통일교실(사진=군위군)또한 통일퀴즈 이벤트와 평화통일 4행시 짓기 활동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제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마다 협의회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 정기회의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의견 수렴 및 소통 결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는 수렴된 의견을 축적하여 정책건의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2일 군위읍 일원의 국도 5호선 도로변 쓰레기 줍기 및 도로 측구 정비 등을 실시하였다. 국도변 환경정비라는 특성으로 건설교통과와 협조하여 차량 및 신호수 지원을 받아 안전에 유의하며 작업을 시행하였다. ▲ 국도 5호선 환경정비(사진=군위군)금회 환경정비는 군위IC부터 군위읍 소재지 구간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해당 구간은 군위군에서 차량 통행이 가장 많은 구간으로 지역 주민들은 물론 군위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청정 군위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주민 및 단체와 적극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환경정비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협의회장 전기식, 이하‘군위군협의회’)는 지난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 출범 회의에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민주평통 제22기 전체출범회의 참석(사진=군위군) 이번 전체 출범 회의는 지난 11월 1일 공식 출범한 제22기 민주평통이 향후 2년의 활동을 본격 시작하는 자리로, 전국과 해외 자문위원 약 2만 2천 명 가운데 약 1만 1천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전국 자문위원들과 함께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자문위원들도 참여해 남북 소통 재개와 평화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매래’를 슬로건으로 제22기 활동 계획이 소개됐으며, 청년과의 소통강화들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민주평통 제22기 전체출범회의 참석(사진=군위군) 전기식 군위군협의회장은 “오늘과 같은 대통령 주재인 큰 행사에 새벽부터 한걸음에 와주신 군위군 자문위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민주평통의 자문위원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한민국 헌법 제92조에 근거하여 민주적 평화통일 달성에 필요한 모든 정책 수립에 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그 자문에 응하기 위하여 발족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 출범 회의는 자문위원 임기(2년)에 한번 의장이자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법정 회의다.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면장 김은섭)은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의 관심 속에 힘차게 시작됐으며, 지난 1일 화북2리 부녀회(회장 최말이)의 첫 기부 참여로 따뜻한 기부 릴레이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화북2리 부녀회는 평소 지역사회 봉사에 꾸준히 참여해온 단체로, 기부를 통해 지역 내 나눔 분위기 확산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최말이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어질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김은섭 삼국유사면장은 “화북2리 부녀회의 첫 기부로 나눔캠페인이 힘차게 출발할 만큼, 많은 주민과 단체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함께 만드는 나눔문화가 우리 지역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와 대구군위소방서 건립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진열 군위군수와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군청에서 개최되었다.▲ 군위군-대구소방안전본부간에 협약(사진=군위군) 이 협약은 성공적인 군위소방서 건립을 위한 양 기관의 이행사항을 정하고 있으며,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군위군은 본 사업에 해당하는 토지 등에 대한 사용 허가 및 각종 행정적 절차 지원을,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계, 공사, 감리 등 건립에 관한 업무 총괄 수행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군위소방서 건립 승인이 있은 후 체결된 것으로 군위군의 선제적 재난 대응 인프라를 강화하는 첫걸음이 되었다. 앞서, 군위군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시 골든타임 확보를 할 수 있는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군위소방서를 신설하고자 소방서 설치 승인 추진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김진열 군수는 대구시 소방본부 관계자와 직접 협의하는 등 뛰어난 추진력으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지난 9월 군위소방서 신설 확정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었고 마침내 12월 대구군위소방서 건립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이르게 되었다.▲ 군위군-대구소방안전본부간에 협약(사진=군위군) 김진열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군위 지역의 소방 사각지대 해소뿐 아니라 신속한 소방안전서비스 제공의 초석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빠른 시일 내 군위소방서 건립으로 군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제일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향후 군위소방서가 설립되면 지역 맞춤형 소방전략을 수립하여 화재 예방 활동, 생활 안전교육 등을 통해 단순한 사고 대응을 넘어 주민들의 ‘안전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데 주력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군위소방서의 승인이 완료된 뒤 맺어진 이 첫 협약은 단순한 상호 약속을 넘어, 지역 안전 체계를 본격적으로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통해 관계 기관 간의 제도적 신뢰가 굳건해지고,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여 군위군의 안전시대를 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원 설비 설치를 지원해 연료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사업이다.군은 공모 신청을 위해 지난 4월 대구테크노파크 및 에너지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5월까지 수요조사를 거쳐 이번 공모에 참여했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실시한 7월 공개평가와 심층평가를 거쳐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 등을 인정받아 최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로 3년 연속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된 군위군은 2026년도 국·시비 총 3억 9천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주택·건물 113개소에 태양광 발전설비 총 319kw와 지열 설비 245kw를 설치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군위군의회(의장 최규종)는 지난 12월 1일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서대식 의원을, 간사에 장철식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군위군의회 제294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사진=군위군의회) 앞서 군위군은 4,204억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3일부터 실과단소에 대한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차례로 심사하며, 내년도 예산 편성의 타당성·효율성·집행 가능성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예산안은 이번 정례회 기간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서대식 예결특위 위원장은 “군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사업의 적정성, 우선순위, 재정 건정성을 종합적으로 따져보고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있게 심사하겠다”며 “예결특위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내년도 예산이 균형있게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뉴스] [정책홍보] 주민제안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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