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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지난 11월 (신)경제사업장에서 지역 내 운영 중인 복지기관에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군위농협, 지역 복지기관 사랑의 쌀 전달(사진=군위농협)이번 나눔 행사는 겨울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약 25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하였다.최형준 조합장은 “농협이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복지기관 관계자 또한 “연말 지원이 꼭 필요한 시기에 뜻깊은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군위농협은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및 기부금 전달 사업을 매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군위생활문화센터 행복숲갤러리에서 열린 ‘2025 군위문화원 초대 출향작가 미공회전’이 지역 예술계와 주민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군위를 기반으로 활동하거나 군위에서 나고 자란 출향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출향작가 미공회전(사진=군위문화원) 전시장에는 한국화, 서예, 공예, 서양화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작품을 통해 작가들의 개성과 관점, 그리고 고향을 향한 깊은 애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포스터에 소개된 작품들처럼 풍경화, 정물화, 전통서예, 조각 등 다채로운 표현기법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향작가 미공회전(사진=군위문화원) 2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박수현 군위군의회의원, 군위문화원 관계자와 미공회 회원 등이 참석해 전시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출향작가 미공회전(사진=군위문화원) 박세준 군위문화원장은 “출향 작가들이 고향에서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적 저력을 담은 전시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전시는 군위에서의 1부 전시에 이어, 12월 15일부터 21일까지 경남 합천 갤러리에토스에서 2부 전시로 이어지며 더 많은 관람객과 만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는 구·군 문화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문화원 활동을 격려하고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높이며, 문화 활동 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2025년도 대구 문화원의 날’ 행사를 12월 1일 달성문화관 공연장에서 개최했다.▲ 2025년 대구 문화원의 날(사진=군위문화원)군위문화원(원장 박세준)은 이번 행사에 참석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예능경연 부문에서는 군위문화원 출전팀 ‘한국청아선비춤’이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금상을 수상했다. 전통 무용의 아름다움과 군위문화원의 예술 역량을 다시금 입증한 무대로 호평을 받았다.또한 군위문화원 정재권 이사와 최경순 이사는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5년 대구 문화원의 날(사진=군위문화원) 군위문화원은 지난해 예능경연에서 ‘얼쑤민요단’이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2년 연속으로 군위문화원의 문화·예술 경쟁력을 널리 알리게 됐다. 작년 예능경연에서 대상을 차지했던 군위문화원 ‘얼쑤민요단’은 올해 행사에서 특별공연팀으로 초청되어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군위문화원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 활성화와 문화진흥을 위해 더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원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위원장 박운표)는 12월 2일(화) 제294회 군위군의회 정례회 제1차 운영행정위원회를 열고 조례안과 관리계획안 및 보고의 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운영행정위원회 안건심사(사진=군위군의회) 이번 회의에서는 서대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과 내년도 의회 운영 일정을 계획하는 2026년도 회기운영 계획(안)을 비롯해 총 10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심사 결과 6건은 원안가결, 2건은 수정가결됐다.박운표 운영행정위원장은“조례와 계획안, 보고자료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살폈다”며 “2026년도에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정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투명하고 균형 있는 심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운영행정위원회를 통과한 안건들은 오는 12월 16일(화) 열릴 예정인 제29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지난 2일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본부장 전광석)에서 취약아동의 겨울철 난방비 지원을 위해 난방온 지원금 1,050만원을 기부하였다.▲ 월드비전, 난방온 지원금 전달(가진=군위군) 이번 지원을 통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아동가정 3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광석 본부장은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취약가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 아동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신 월드비전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군민의 안전을 책임질 ‘군위군 안전보안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8명의 신규 안전보안관을 위촉하고, 이들에게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위 안전보안관 발대식(사진=군위군) 안전보안관 제도는 관 주도의 단속과 점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및 시간적 한계를 보완하고, 국민 주도형 신고·점검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안전보안관은 주로 안전신문고를 통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발견하고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군위군은 안전보안관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대구광역시 군위군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를 지난 9월에 제정했다. 새롭게 위촉된 안전보안관들은 지역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군위 안전보안관 발대식(사진=군위군) 안전보안관들은 실전에 투입되기 전, 안전신문고 가입 방법과 신고 절차, 계절별 안전 예방 교육, 생활안전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결심한 8명의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 ‘모든 사람이 안전한 군위, 더 살기 좋은 군위’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가족센터(센터장 이상태)는 지난 11월 29일(토) 온가족보듬사업 참여자와 자원봉사자 등 20명이 함께하는 ‘온(溫) 가족이 함께 담그는 김장 잔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가족이 함께 김치를 만들어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참여자들의 정서적 지지와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온(溫) 가족이 함께 담그는 김장 잔치’ 프로그램 운영(사진=군위군가족센터)프로그램에는 온가족보듬사업 참여자들이 중심이 되어 참여했으며, 특히 남성 1인 가구 3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농장에서 미리 준비해 둔 절임 배추에 양념을 직접 버무려 김치통에 담는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준비된 재료를 활용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남성 1인 가구 참여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다. 김장 체험 후에는 모두가 함께 점심 식사를 나누며 소통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고, 완성된 김치는 참여자 및 대상자 15가구와 관내 7개 마을회관에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참여자들은 “간단한 방식이라 부담이 없었고 혼자서도 김장을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김장을 하는 경험이 새로웠고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마을회관에 직접 김치를 전달하니 더욱 보람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군위군가족센터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군위군은 지난 1일 열린 12월 정례조회에서 2025년도 군위군 친절부서 3개 부서와 친절공무원 6명을 선정하여 포상했다.▲ 2025년도 친절부서(사진=군위군) 이번 친절부서는 군민이 체감하는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 친절행정 서비스 모니터링 평가결과를 토대로 이루어졌으며, 평가결과 1위 정책추진단, 2위 산성면, 3위 보건소가 선정되었다. 또한, 친절공무원으로는 △주민복지실 임주연 △정책추진단 김서연 △총무과 최지원 △인허가과 이은정 △부계면 우승희 △산성면 김태성 주무관이 선정되었다.특히 군위군은 올해 전 부서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친절행정 모니터링 평가 결과에서 종합 친절도가 87.49점으로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전년 대비 향상된 성과를 보였다. 전화모니터링 평가에서는 수신의 신속성과 응대 시 업무숙달도, 친절한 음성, 정확한 발음 등 정확성, 종료시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방문모니터링 평가에서도 근무환경, 용모복장, 업무숙달도 등 주요 항목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 2025년도 친절공무원(사진=군위군) 김진열 군위군수는 “친절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이자, 군민 신뢰의 시작”이라며 “군민의 목소리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군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위군은 올해 초 행정안전부의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어 11월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5년 민원행정 시민만족도 조사’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민원 대응 및 관리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친절 행정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은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군위축협, 교육발전기금기탁(사진=군위군) 박배은 조합장은 “군위축협이 지역의 주요 금융기관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지역 금융기관에서 이렇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니 더욱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군위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환경 개선에 충실히 활용하여 지역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위축협은 18년 연속 종합경영평가 1등급과 15년 연속 클린뱅크 달성, 가축분뇨 퇴·액비 품평회 퇴비부문 6회 수상까지 매년 괄목할 만한 성장과 안정적인 경영시스템으로 지역 축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금융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1일 우성산업 장옥수 대표는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우성산업, 교육발전기금기탁(사진=군위군) 장옥수 대표는 “군위의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역이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뜻을 소중히 이어받아, 군위의 학생들이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인재육성과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07년 설립된 우성산업은 군위군 군위읍 정리에 위치하며, 주방용 전기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5년 11월 30일, 대구 군위군에서 열린 ‘2025년 군위 군수배 플래그풋볼 대회’가 지역 스포츠 축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군위군과 군위군의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지역 선수들과 클럽 팀들이 대거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플래그풋볼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군위군수배 플래그풋볼대회(사진=군위군) 플래그풋볼은 미식축구에서 신체 접촉을 최소화한 스포츠로, 태클 대신 허리에 착용한 플래그를 빼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규칙이 비교적 단순하고 부상 위험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팀워크와 순발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종목이다. 최근에는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국내에서도 관심과 저변이 더욱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최종 결승전에서는 군위 A-BEAM 팀이 치열한 접전 끝에 동탄 HawkEyes 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두 팀은 경기 내내 공수 전환이 빠른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쳤으며, 결정적인 순간마다 선수들의 기량이 빛났다. 군위 A-BEAM 팀은 안정적인 조직력과 날카로운 공격 전개로 승리를 가져갔고, 동탄 HawkEyes 팀 역시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을 발휘하며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경기에 함께한 관중과 선수단 가족들은 경기장 내 체험부스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대회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참가자들은 아로마파스 만들기, 플래그풋볼 키링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플래그풋볼 관련 기념품과 포토존도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사진을 찍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체험 활동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스포츠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축제형 이벤트로서 대회의 의미를 더욱 풍부하게 했다.이날 경기장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 유호정 대한미식축구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유호정 협회장은 “플래그풋볼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서 성장 가능성이 큰 종목”이라며 “지역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김진열 군위군수와 최규종 의장 역시 군위군이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더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또한 이번 대회는 전 경기가 SOOP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어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도 경기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었다. 경기 결과와는 대한미식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일 우보면 삼거리에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따뜻한 겨울을 맞을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우보면 크리스마스트리(사진=우보면) 이 트리는 출향인사인 박보석 ㈜종보전기 대표가 주민들에게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고 활력이 넘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치했다.박보석 종보전기 대표이사는 “고향 주민들이 트리를 보고 조금이나마 즐거움과 활력을 느끼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고향 발전에 항상 애써주심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트리의 불빛처럼 두루 퍼지길 희망한다”라고 했다.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은 지난달 11일~12일 1박 2일간 축협 발전에 헌신해 온 원로조합원들을 초청하고, 40여명이 참석하여 선진지 견학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 원로조합원 초청 선진지견학(사진=군위축협)이번 견학은 원로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견학은 전남, 여수 순천일원에서 진행 되었으며, 원로조합원 견학은 팬데믹 이후 5년 만에 진행되었다. 특히, 바쁜 농촌생활에서 벗어나 활력을 충전하고, 동료 조합원들과의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다.박배은 조합장은 “오늘의 군위축협이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원로조합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조합원님들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군위축협은 이번선진지 견학 외에도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사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축협과 조합원이 상생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군위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현민)는 지난 11월 27일(목) 제1회 군위군사회복지협의회 창립 기념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행사에는 150여 명의 사회복지 관계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제1회 군위군사회복지협의회 세미나(사진=군위군노인복지관) 이번 세미나는 “협력의 시작, 지역복지의 새 틀을 짜다”를 주제로, 군위군 내 민·관·학·시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역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무엇보다 이번 세미나는 군위군에서 처음으로 공공·민간·시민사회·시설분야가 한 자리에 모여 통합적인 논의를 펼친 행사로, 협의회 창립 의미를 실질적으로 강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제1회 군위군사회복지협의회 세미나(사진=군위군노인복지관) ■ 좌장·주제발표…“창립 초기 협의회의 정체성과 역할을 재정립한 시간”세미나는 대구사이버대학교 채현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전체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끌었다.채 교수는 주제발표 Ⅰ에서도 「지역사회복지 협력을 견인하는 시군구 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 ? 창립 초기 협의회의 목표 설정을 중심으로」를 발표하며, 기초 단위 협의회가 갖추어야 할 비전·조직·운영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발표자 3인의 다양한 시각…“지역 간 협력 기반 확대의 필요성”이어 발표를 맡은 각 지역 협의회 실무진들은 기초단위 협의회가 안착하기 위한 실질적 전략을 제시했다.주제발표 Ⅱ 이상열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대구시 기초사회복지협의회의 초기 안착 과제와 해결 방안」주제발표 Ⅲ 박상형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과장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의 초기 운영 경험과 협력 기반 구축 방향」두 발표자는 광역·기초 단위 협의회 간 협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 필요한 구조적 조건, 지역 간 네트워크 방식, 효율적인 협의회 운영모델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큰 주목을 끌었다.■ 공공·민간·시민사회 토론…“군위군만의 협의회 모델 필요”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세 분야의 대표가 참여하여 군위군 실정에 맞춘 협의회 운영 방향을 제안했다.박선희 팀장(군위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 「군위군사회복지협의회의 발전방안과 목표 설정」곽기정 부장(성바오로 청소년의집)「군위군사회복지협의회의 초기 안착 과제와 해결 방안」김태현 대표((주)자연담는 치유정원)「보편적 복지를 위한 첫 단계, 청년 복지를 이야기하다」특히 김태현 대표는 군위에 실제로 정착한 청년 사업가의 시선에서 지역 복지를 해석해 많은 참석자의 공감을 이끌었다. 공공·민간·시민사회가 각자의 위치에서 바라본 현실적 과제와 협력의 필요성을 한 자리에서 논의한 점이 매우 고무적이었다.행사를 마무리하며 박현민 군위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군위군사회복지협의회가 공식적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역사적인 자리였습니다. 공공·민간·시민사회가 함께 지역복지의 방향을 논의한 것은 군위군 복지의 구조적 전환을 위한 매우 뜻깊은 시작입니다. 앞으로 협의회가 지역의 목소리를 모으고, 실질적인 협력모델을 만들어가는 중심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금번 세미나는 군위군사회복지협의회가 향후 추진할 지역복지 의제 발굴·민관협력 구조 설계·정책 제안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참석자들 또한 “군위군 협의회의 성장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높은 만족을 보였다.군위군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적 활동을 강화하고, 군위군 복지발전의 중심 허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우보면 여성자원봉사대(팀장 정금영)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사랑의 온기를 담은 김장 나눔’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보면 여성자원봉사대 김장 나눔(사진=우보면) 이날 군위새살림봉사회(회장 이정희), 군위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애) 회원이 참여하여 신선한 배추를 다듬고 정성껏 양념을 버무리는 등 추운 날씨 속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김장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8가구에 전달되어 추운 겨울철 식탁을 든든하게 채울 예정이다.우보면 여성자원봉사대는 매년 김장 봉사 외에도 반찬 나눔, 환경 정화, 재난 구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여성자원봉사대 정금영 팀장은“매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온기를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함께 해준 모든 봉사자와 후원 기관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정희 우보면장은“매년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우보면 여성자원봉사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이웃 사랑의 정이 확산이 되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효령면 공무원 봉사단 ‘효령나눔터’에서는 지난 11월 29일 관내 수급자 4가구를 방문해 가정별 필요에 맞춘 식품과 보행보조기 등을 전달했다. ▲ 효령면 공무원 봉사단 봉사활동(사진=효령면) 이번 지원은 관내 주민이 민생쿠폰을 직접 사용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기부한 정성을 바탕으로 마련된 것으로, 총 8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보행보조기를 준비해 취약가정의 생활 편의와 복지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되었다. 이날 활동에는 효령면 공무원 약 10명이 참여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경원 효령면장은 “주민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효령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경북 보도자료] 경상북도, 日 시마네현 ‘죽도의 날’행사 강력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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