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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면 노인회는 지난 8일, 문종록 어르신의 99세 백수연을 기념하는 생신잔치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지2리 99세 어르신 백수연 잔치 마련(사진=의흥면) 백수(白壽)는 99세를 뜻하는 말로, '백(百)'에서 '한 일(一)'을 뺀 모양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이날 행사에는 문종록 어르신의 아드님을 비롯하여 의흥면 노인회, 이지2리 이장, 의흥면 직원 등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어르신의 99세 생신을 축하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행사의 주인공인 문종록 어르신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참석자들은 어르신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고, 생신잔치는 어르신의 오랜 삶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마무리되었다.유상호 의흥면장은 “문종록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어르신들이 더 나은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의흥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 어르신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군위군 부계면(면장 김병석)은 지난 8일, 부계면 동산2리에 거주하는 홍이근 씨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이근씨 따뜻한 기부(사진=부계면) 홍이근씨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라는 희망나눔캠페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스스로도 행복감을 느껴 기부를 결심했다”고 기부의 취지를 전했다. 한편, 홍씨는 2021년부터 매년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왔으며 올해 4월에도 산불피해를 받은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여 지역 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병석 부계면장은 “매년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위해 따듯한 정성을 보태주신 만큼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때 술에 의존하며 지내던 한 주민은 지난 7월 저혈당 쇼크로 쓰러져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군위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모니터링 과정에서 위기 상황을 신속히 확인해 구조에 나섰고, 빠른 조치로 주민은 가까스로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 군위읍 복지팀이 만든 조용한 기적(사진=군위읍)군위읍은 위기 이후에도 주민의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기초생활보장 연계, 민간자원 지원 등 다층적인 지원을 이어갔다.정나눔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을 통해 싱크대 교체, 도배·장판 시공, 생활필수품 지원이 이뤄지면서 주거환경도 안정적으로 개선됐다. 가장 큰 변화는 주민 스스로 술을 끊고 건강 회복에 나섰다는 점이다.위기 직후만 해도 하루를 버티는 것조차 힘들어 보였던 그는, 복지팀의 꾸준한 격려 속에서 스스로 술을 내려놓고 건강 회복에 집중했다.또한 단순히 생계급여에 머무르는 삶 대신 스스로 일해 소득을 만들겠다며‘자활사업 참여’를 선택했다.규칙적인 생활, 주거관리, 식사위생 관리 등이 자리 잡으며 일상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이 같은 변화의 배경에는 이웃, 상인, 지역단체 등이 주거 정비와 생활지원에 참여한 지역사회 연대도 큰 힘이 됐다.이창원 군위읍장은“한 사람의 삶이 회복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복지행정의 가장 큰 보람”이라며“앞으로도 위기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산림조합(조합장 홍희동)은 이달 2일~3일 1박2일간 조합 발전에 힘써준 임업인 및 조합원을 초청하여 임직원과 함께 전라도 일대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였다. ▲ 2025년 임업인 선진지 견학(사진=군위군산림조합) 이번 선진지견학은 전라북도 산림박물관, 분재정원 등을 방문하여 바쁜 농촌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활력을 충전하고, 임업인 간 소통의 장을 통해 산림경영지도활동 홍보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결속을 다지고자 마련되었다.군위군산림조합장 홍희동은 “이번 기회를 통해 산림조합 임업인과 조합원들이 한단계 발전할수 있는 역량강화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더불어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산림조합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이번 견학에 참석한 임업인은 “최근 급격히 바뀌어 가는 임업활동에 고민이 많았는데 산림경영전담지도원과 같이 고충을 나누고 방법을 모색하니 고민이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다.” 며, 이 자리를 만들어준 조합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군위군선거관리위원회가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관리 강화를 위해 공정선거지원단을 공개 모집한다.선관위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일반공정선거지원단 5명으로, 이들은 정치관계법 안내 및 예방 활동, 선거·정치자금 업무 보조 등 선거 관련 전반적인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근무지는 군위군선거관리위원회(군위읍 군청로 198)다.지원 자격은 「공직선거법」 제60조에 규정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해당하지 않으며, 정당의 당원이 아닌 중립적이고 공정한 사람이어야 한다. 보다 구체적인 지원 요건은 군위군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원 접수는 12월 8일부터 12월 15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이메일(kjh42@nec.go.kr),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한 서류만 유효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지원서류는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군위군선거관리위원회는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참여를 통해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함께 높여갈 지원단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dg.nec.go.kr) 또는 지도계(☎054-383-2149)로 문의하면 된다.
군위군은 지난 4일, 5일 1박 2일간 부산 일원에서 SNS 서포터즈 16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SNS 직원 서포터즈 역량강화 워크숍(사진=군위군) SNS 직원 서포터즈는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9개월간 23편의 홍보영상을 제작해 군위군의 다양한 정책, 축제, 명소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그중 군위 자두 소개영상은 KBS 대구경북 뉴스 ‘대경튜브’ 코너에 소개되는 성과를 거두며 군위군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이번 워크숍은 교육과 체험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숏폼 콘텐츠를 직접 기획, 제작하는 교육을 통해 최신 트렌드에 맞는 스토리 구성 방법, 촬영 기법, 홍보 전략 수립 등을 익혔다. 또한, 지난 9개월간 제작한 조별 영상을 함께 시헝하며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팀을 선정하는 시간도 가져 서포터즈 간 동기부여와 팀워크를 더욱 높였다.▲ SNS 직원 서포터즈 역량강화 워크숍(사진=군위군) 김진열 군위군수는 “여러분이 만든 한 편 한 편의 영상이 군위군의 이미지를 높이고 군민과 소통을 넓혀가는 힘이 되고 있다”며 “창의적인 콘텐츠를 마음껏 시도할 수 있도록 군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군위군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직원 서포터즈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MZ세대 눈높이에 맞춘 숏폼 콘텐츠와 군민 참여형 콘텐츠를 제작해 나감으로써 보다 친근하고 활기찬 군위군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군위군은 12월 6일 삼국유사 테마파크에서 「2025 군위 드론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말했다. ▲ 군위 드론축구 대회 개최(사진=군위군) 이번 대회는 군위군이 드론 산업 활성화와 청소년 체험형 스포츠 확대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전국 각지의 유소년 학생팀 11팀이 참가하여 높은 관심을 모았다.드론 축구는 구형 보호 장구(프레임)을 씌운 드론축구볼을 조종해 상대 골대에 넣는 신개념 스포츠로, 4차 산업 기술과 게임 요소가 결합 된 미래형융합 스포츠이다.군위군은 올해 처음으로 대회를 개최해 청소년들에게는 드론 조종 경험과 미래 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삼국유사 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는 새로운 문화?여가 체험을 제공하였다.대회장에는 드론축구 대회뿐만 아니라, 드론 볼링, 시뮬레이션 체험 등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군위군 인재양성원 학생들도 참가해 3위와 4위에 입상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높은 잠재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드론은 앞으로 지역 산업과 관광, 교육 분야에 새로운가능성을 열어 줄 핵심 기술”이라며 “드론 축구 대회가 군위의 새로운 스포츠 ? 관광 자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군위군 효령면 장군1리는 12월 6일 효령면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에서 『우리 모두 작가 ? 엄마의 인생 이야기 마을문집 봉정식』을 개최하고, 지난 5개월 동안 추진해 온 마을문집 제작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장군1리 마을문집 봉정식(사진=군위군)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과, 지역 유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장군1리는 2024년 마을문집 발간에 이어 2025년 자서전 문집 제작을 위해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서로의 삶을 이야기하고 글을 쓰며 하나하나 문집을 완성해 왔다.이번 봉정식에서는 80대·90대 어르신들에게 개근상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되었으며, 시상식 내내 어르신들의 웃음과 눈물이 더해져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특히 자녀들이 부모님의 자서전을 직접 낭독하는 시간에는, 배우지 못했던 한글을 늦은 나이에 익혀 정성껏 써 내려간 삐뚤빼뚤한 글들이 전해지며 참석자 전원이 눈시울을 붉히는 진한 감동의 장면이 이어졌다.박병철 장군1리 이장은 발간사에서 “2025년에도 문집과 자서전이 출간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축사에서 “군위형 마을만들기를 통해 군위 전역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마을로 변화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담아 완성한 이 기록은 장군1리의 소중한 선물이자 오래도록 간직될 귀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이번 봉정식은 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으며,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마을만들기’를 실천한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아래 글귀는 자서전 중 일부를 발췌할 내용이다.인 생장군1리 김순주낙엽이 떨어지면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인 것처럼죽도록 사랑했지만 어느 순간 무관심할 수 있고죽도록 미워했지만 어느 순간 사랑할 수 있으니그것이 사람이든 일이든 상관없이변화해서 만드는 힘세월엔 그런 힘이 있기엔너무 힘들어 할 필요도 없는 그것이 바로 인생이 아닐까뒤늦게 후회하면 아쉬워 하면낙엽이 떨어지면 세월인가 했더니그것이 인생이로다
군위군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유상호, 민간위원장 이희준)는 지난5일, 생신을 맞은 89세 어르신의 가구를 방문하여 따뜻한 생신상을 전달했다.▲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신상(사진=의흥면) 이번 행사는 2025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읍면동 협약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민관 협력 돌봄 사업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였다.생신을 맞이한 주인공은 거동이 불편해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시는 어르신이다. 이날은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르신을 찾아 축하하며, 따뜻한 시간을 나누었다.생일을 맞은 할머니는 감동에 눈시울을 붉히며 "덕분에 생일이 더욱 특별하고 행복한 날이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유상호 의흥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서 웃으시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생신상 마련에는 탑들식당과 행복꽃집이 정성을 보탰으며,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다섯 번째로 이 사업을 이어가며, 지역 내 돌봄 문화 확산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군위군 부계면은 지난 5일,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김동수)와 여성자원봉사대(대장 전화자)가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온기가득한 사랑의 김장나눔사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나눔(사진=군위군) 이번 사업은 부계면의 지역복지 저변확대를 위해 두 단체가 협력하여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를 관내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등 식생활 지원이 꼭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지원하였으며, 두 단체의 위원 및 회원들은 전날 배추 절이기부터 당일 속 버무리기, 포장, 배분 지원 및 대상자 안부 확인까지 모든 과정을 정성스럽게 진행하며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김동수 민간위원장은 “김장나눔으로 겨울의 온기를 느낄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여성자원봉사대가 협력하여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전화자 여성자원봉사대장은 “바쁜 일정에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대원들과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두의 협력으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석 부계면장은 “추운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여성자원봉사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담근 김장 김치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위군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병석,민간위원장 김동수)는 지난 5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희망과 건강을 잇는 건강음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음료 지원사업 추진(사진=군위군) 이번 사업은 영양 결핍이 우려되는 노인 및 장애인가구에 건강음료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자 시행된 사업으로 부계면의 복지 수요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건강음료를 받은 어르신은 “위장, 대장 질환으로 식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건강음료를 챙겨주니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동수 민간위원장은 “건강음료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건강도 챙기고 안부도 확인할 수 있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앞장서고 지원을 위해 힘쓰는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히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구군위경찰서(서장 김도완)은 지난 5일, 경찰서 1층 로비에서 경찰서장, 경목실장, 다드림찬양단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식 행사를 가졌다. ▲ 군위경찰서, 성탄트리 점등식 행사(사진=군위경찰서)이날 점등식 행사는 약 30년만에 다시 마련된 뜻깊은 행사로, 다가오는 성탄절을 기념하고 군위 지역의 평온을 기원하는 기도 및 찬양,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순으로 진행되었다.김도완 서장은 “평소 군위경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경목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치안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한노인회 의흥면분회(회장 오창식)는 지난 5일 의흥면 주민공동센터에서 경로당 회장과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대한노인회 의흥면분회 정기 총회(사진=군위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임원 선출 및 경로당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새로운 임원 선출과 함께 앞으로 의흥면분회가 도약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또한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창식 의흥면 분회장은“노인회가 잘 운영되도록 도와주신 경로당 회장과 임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로당의 발전과 회원들의 복지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상호 의흥면장는“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5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사진=군위군) 이날 행사는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대구시와 군위군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새 정부 지방분권·균형발전 정책 기조를 이해하고 지역 역점사업의 군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복화술 공연으로 문을 연 이번 행사는 하세헌 대구광역시 지방시대위원장을 비롯해 김태운 경북대학교 교수와 김주석 대구정책연구원 공간교통연구실장이 패널로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도의 지방시대 구현의 중요성, 균형성장 전략 및 지방소멸 대응방안 모색 등을 집중 논의했다.▲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사진=군위군)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와 군위가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기초로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미래를 실현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지역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3일 제12회 군위군자원봉사자대회가 성황리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 대회(사진=군위군) ‘함께해서 빛나는 자원봉사,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 등 내빈 및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사회를 위해 온기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표창을 수여하였다. 또 축하행사로 민요, 댄스, 노래, 고고장구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흥겨운 자리를 가졌다.▲ 자원봉사자 대회(사진=군위군)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10년간 군위군자원봉사센터가 이뤄낸 다양한 성과를 돌아보고, 한해 동안 여러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동시에 자원봉사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김정애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 기회를 넓혀,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군위군이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며 “군에서도 봉사자들이 보람을 느끼며 꾸준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군위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열매 달기’에 참여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였다.이번‘사랑의 열매 달기’행사는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고,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목표 달성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사진=군위군) 또한, 이날 행사에는 겨울철 군위군 취약계층을 위한‘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비(총 2,030만원)’전달식도 진행되어 가구당 10만원씩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군위군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목표액인 총 106억 2천만원에 함께 기여하고자,‘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군위’라는 슬로건으로 26년 1월까지 기부활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사진=군위군) 특히 나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12월 18일에 사랑의 열매 군위나눔봉사단(단장 황미례)와 함께 거리모금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연말연시 특히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봐야 할 때”라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기업과 단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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