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넷 통합검색
군위군청 군위관광 군위군의회
지난 13일,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홀로 계시는 독거노인을 위한 생신 축하사업을 펼쳤다. 어르신의 생신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 관내 후원업체인 뚜레쥬르(케이크), 행복꽃집(꽃 화분), 민속떡집(떡), 영이네과일가게(과일 케이크)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선물을 전달했다. ▲ 독거노인 위한 생신축하행사 진행(사진=군위읍) 박영선 민간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생신을 맞이하신 것 같아 매우 기쁘다.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사업들이 지역사회에서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로부터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기쁜 생신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생신 축하사업은 군위읍의 반찬 나눔 사업과 함께 지역사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는 중요한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군위군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체계 마련을 위해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여 충치 등 구강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로 연계함으로써 아동들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저소득 가정 초등학생 4~6학년 중 교육비 지원 대상 학생(기초생활수급권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자녀 등)이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의 경우 학년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윤영국 보건소장은 “성장기 아동에게는 조기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구강습관을 형성하고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위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월 11일 군위경찰서와 연계하여 가정폭력 및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군위경찰서화 함께하는 안전지킴이 교육(사진=군위군가족센터)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가 초기 정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가정폭력 및 각종 범죄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스스로를 보호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군위경찰서 경찰관이 직접 방문해 진행하였으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여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교육에서는 가정폭력의 의미와 유형(신체적·정서적 폭력, 경제적 통제, 언어폭력 등)을 설명하고, 발생 시 대처 방법과 신고·지원 절차(경찰 112, 다누리 콜센터 1577-1366)를 안내하였다. 아울러 OX 퀴즈를 활용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위경찰서화 함께하는 안전지킴이 교육(사진=군위군가족센터) 또한 보이스피싱 등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금융사기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경찰관은 자주 발생하는 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다국어로 쉽게 설명하여 범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군위군가족센터 김자영 센터장은 “이번 가정폭력 및 범죄예방 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위기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위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문화가족이 안전하게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군위군은 지난 13일 ‘군위 청소년허브센터 개관식’을 개최해 청소년을 중심으로 교육과 문화, 휴식이 공존하는 군위형 복합문화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청소년 허브센터 개관식(사진=군위군) 이날 개관식에는 주민위원회 위원과 지역 청소년, 주민, 관련 공무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풍류인 전통연희 및 군위 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현판식, 테이프 및 떡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이 관계자의 설명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마무리됐다.군위 청소년 허브센터는 지상4층·지하1층, 연면적 4,765㎡ 규모로 조성됐다. 1층에는 공유 전시실과 공유 카페가 들어서며, 2~3층에는 공립학원인 군위 인재양성원과 청소년 문화의 집이 마련된다. 4층에는 멀티플렉스형 작은영화관과 마을방송국, 상담복지센터가 입주해 교육은 물론 문화 생활과 심리 케어까지 한 건물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소년 허브센터 개관식(사진=군위군) 군위군 관계자는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핵심 결실인 청소년 허브센터가 마침내 문을 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곳이 우리 군 청소년들이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교육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을 통해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교육을 위해 군위를 찾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의장 최규종)는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위군의회 제296회 임시회 폐회(사진=군위군의회) 이번 임시회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군정 운영과 군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안건을 심도있게 심사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대구광역시 군위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홍복순 의원) 의원발의 1건과 군위군수가 제안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 군위군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1건의 동의안을 의결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군위군이 제출한 원안대로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당초 본예산 4,204억원보다 227억 80만원이 증액된 총 4,431억 80만원 규모로 확정됐다. 증액된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안정,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위군의회는 임시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이 군정에 적극 반영되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2026년 3월 13일 오전 10시, 군위군의 새로운 교육·문화 거점이 될 ‘군위 청소년허브센터’가 지역 주민과 내외빈의 축하 속에 성황리에 개관식을 가졌다.▲ ‘군위 청소년허브센터’ 개관(사진=군위넷)군위군이 주최하고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군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생활 속 문화 쉼터’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군위 청소년허브센터’ 개관(사진=군위넷)퓨전 국악과 합창의 선율로 문을 열다개관식은 군위의 전통과 미래가 어우러진 화려한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됐다. ‘전통연희 한마당’의 흥겨운 가락이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이어지는 ‘군위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고운 목소리는 센터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밝은 앞날을 상징하듯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군위 청소년허브센터’ 개관(사진=군위넷)지역 리더와 독지가의 정신이 깃든 공간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감, 윤재옥 국회의원,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 박창석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윤진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운영위원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이번 개관식에는 평생 모은 재산 30억 원을 군위군 교육발전위원회에 기탁하며 큰 귀감이 되었던 재일교포 출향인 故 홍종수 선생의 아들 홍윤 씨와 그 가족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고인의 숭고한 교육 사랑 정신이 이 허브센터를 통해 후대에게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군위 청소년허브센터’ 개관(사진=군위넷)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군위 청소년허브센터는 군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다. 1층은 카페 및 공유라운지 등의 쉼터공간, 2층과 3층은 강의실 및 진로체험실 등 배움과 활동의 공간, 4층은 상영관과 집단 및 개인상담실이 배치되어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까지 살핀다. 단순한 시설을 넘어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활동을 펼치고, 주민들이 문화를 향유하는 복합적인 커뮤니티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군위 청소년허브센터’ 개관(사진=군위넷)개회식 이후 내빈들은 센터 내부의 다양한 시설을 관람하며, 앞으로 이곳에서 진행될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의 밝은 내일을 만들어갈 우리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이곳이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군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기회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소보면에서 성실납세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모범적인 납세 태도를 보여준 개인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소보면 성실납세자 표창(사진=소보면)성실납세자는「대구광역시 성실납세자 등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지방세를 체납없이 최근 3년간 3건이상 납기내 납부한 납세자 중에서 구청장·군수의 추천을 받아 시장이 선정한다. 올해 소보면은 총 2명(개인 2명)이 성실납세자로 선정되었다.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1년간 대구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시금고(IM뱅크, NH농협)를 통한 신규대출 금리인하 및 수수료 감면▲2년간 지역의 협력병원 7개소에서 의료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특히 올해는 소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장이 직접 표창장을 전달하며 성실납세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권상규 소보면장은 “대구광역시 운영의 소중한 재원인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성실납세자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성실납세자가 존경받고 우대받는 선진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보건소는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역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기능 회복을 위한 “나도 예술가” 프로그램의 첫 수업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미술 및 만들기 활동을 통해 감각 자극과 창의력증진, 재활 보조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장애인 대상 '나도 예술가' 운영(사진=군위군) 참여자들은 다양한 재료를 직접 그리고, 색칠하고, 만지고, 자르며 창작의 즐거움을 느꼈고 반복적인 손작업을 통해 소근육 기능 향상과 운동기능 회복에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했다고 한다.특히 정서적인 만족감은 물론 재활에 대한 의지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참여한 한 수강생은 처음에는 걱정도 됐지만 직접 그림에 여러 가지 색을 칠하면서 평소 우울했던 마음이 편안해졌다며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군위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나도 예술가”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이 재활과 사회적 소통 도모뿐만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군위군 부계면(면장 김병석)은 대한노인회 부계면분회(회장 홍연송)회원 30여명과 함께 지난 12일 대율~남산리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계면 노인회 봄맞이 환경정비(사진=부계면) 부계면 노인회는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상․ 하반기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이날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 진입로와 하천 주변, 농로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마을 곳곳을 돌며 깨끗한 부계 만들기에 앞장섰다. 홍연송 분회장은“우리 마을은 우리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몸소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어르신들이 솔선수범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여 삶의 활력을 얻고, 지역사회에도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부계면에서도 청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팔공농협(조합장 이삼병)은 농번기에 앞서 3월부터 조합원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 조합원 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대구 북구 팔달로에 위치한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팔공농협, 조합원 무상 건강검진 실시(사진=팔공농협) 이번 건강검진 사업은 고령화가 진행되는 농촌 지역에서 조합원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팔공농협은 매년 조합원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올해 조합원 건강검진은 조합원 연령, 농협사업 이용량, 조합원 가입기간, 출자금 납입액 기준으로 30명을 선정, 비용은 농협에서 조합원 1인당 30만원의 건강검진 비용을 무상지원하고 있다.팔공농협은 그동안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 농작업 대행 사업, 농업인 복지사업 등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팔공농협 조합장 이삼병은 “조합원의 건강은 곧 농업 경쟁력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위축협(조합장 박배은)은 최근 구제역,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질병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축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위축협,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 실시(사진=군위축협)특히 군위축협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지역 축산농가 축사 주변과 농장 진입로 등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 취약 농가와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외부인 출입통제, 축사 내외부 정기 소독, 농장 단위 차단방역 수칙 준수 등을 적극 안내하며 농가 스스로의 방역 의식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군위축협은 연휴 기간 방역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에도 공동방제단을 총력으로 운영하며 주요 축산시설과 농가 주변에 대한 소독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박배은 조합장은 “최근 구제역과 AI 등 가축질병 발생으로 축산농가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며, 봄철은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가축질병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청정 축산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축협의 방역 활동과 함께 축산농가의 철저한 차단방역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과 농가 지도·홍보를 통해 지역 축산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은 대표협의체 및 실무협의체 위원,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협의체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사진=군위군) 제6기 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복지 및 지역사회보장 분야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사진=군위군) 군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김진열 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지역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협의회장 전기식, 이하‘군위군협의회’)는 지난 11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부군수,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이하‘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1분기 정기회의(사진=군위군)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2025년 4차 통일의견 수렴 결과,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6년 군위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2026년 군위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전기식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제22기 출범 이후 열린 3·4차 정기회의에 자문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석하고 다양한 정책 건의를 해주신 덕분에 군위군협의회가 전국 출석 3위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나라와 군위 지역의 발전을 위해 대북·통일 정책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자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민주평통 1분기 정기회의(사진=군위군) 대행 기관장을 대신해 참석한 이재성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늘 지역사회의 통일 기반 조성과 군위군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문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군위에서의 활발한 활동이 통일을 향한 강한 에너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번 1분기 정기회의 주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배한욱 자문위원의 토론 진행을 통해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 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한편, 군위군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군위경찰서(서장 김도완)는 3월 11일(수) 8시경 대구군위초등학교 앞에서 경찰,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 군위초등학교 등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보행자 보호의 날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보행자 보호의 날’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사진=군위군)이번 캠페인은 대구경찰청이 매월 11일을 ‘보행자 보호의 날’로 지정해 관내 11개 경찰서가 동시에 추진하는 교통안전 활동의 일환으로, 경찰관과 협력단체가 참여해 등교 시간대 학생과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보행자 보호의 날’ 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사진=군위군)캠페인에서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인도 주행, 우회전 시 일시정지 의무 위반, 인도 위 불법 주·정차 등 주요 위반행위에 대해 현장 계도와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학생들에게는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 방법과 보행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대구군위경찰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시설 개선, 교통법규 준수 홍보와 현장 계도을 통해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군위문화관광재단과 (사)군위군새마을회는 지난 6일, 삼국유사테마파크 내 대강당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위문화관광재단, 군위군새마을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사진=군위군)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주요 문화관광 사업 및 행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 협업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전문 분야 정책 자문 및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노력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기반 조성 등이다.특히 2026년에는 (재)군위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공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주요 실무과제로 삼아 본격적인 협업에 나선다. 지회 내 ‘새마을문고’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가 책을 읽어드리는‘주민 밀착형 독서 서비스’를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군위문화관광재단, 군위군새마을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사진=군위군)아울러‘해맞이 축제’를 비롯한 군위군의 대표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공유하며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사공정한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군위의 소중한 인적 자산인 새마을회와 재단의 문화 콘텐츠가 만나 지역 활성화를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며, “올해 예정된 독서문화진흥 사업을 시작으로 군위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회장 이원복, 부녀회장 김학임) 지도자들이 마을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지역 경관 조성을 위해 꽃밭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 3월 10일 우보면 새마을회 남녀 지도자 약 40명은 우보면 이화리 백양삼거리 인근과 우보삼거리 2개소에 마을 꽃밭 조성활동을 실시했다. ▲ 마을 꽃밭 조성활동(사진=군위군)이번 사업은 2025년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 따른 상사업비를 활용해 추진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연산홍과 해당화, 꽃잔디 등 다양한 꽃과 나무를 식재해 도로변과 마을 주변 경관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삼거리 주변에 꽃밭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을 꽃밭 조성활동(사진=군위군)이원복 우보면 새마을회장은 “농사 시작철이라 바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앞장서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고 살기좋은 우보면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을 꽃밭 조성활동(사진=군위군)박정희 우보면장은 “우보면 새마을회 남녀지도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우보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알립니다] 군위군, 주간행사계획(3.16.~ 3.22.)
[뉴스] 군위읍, 독거노인 위한 따뜻한 생신 축하 행사 진행
[뉴스] 군위군 초등학생 평생 구강건강을 위한 ‘치과 주치의 사업’ 추진
[대구·경북 보도자료]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지역자활센터 사회기여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치맥페스티벌, ‘2026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 쾌거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산불 대응 태세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 실시
[뉴스] 군위군가족센터, 군위경찰서화 함께하는 안전지킴이 교육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