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넷 통합검색
군위군청 군위관광 군위군의회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2월 23일 군위군청에서 대구종합유통단지 전자관(이사장 이영호)과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심 유통공간으로 로컬푸드 판로를 확대하는 협력에 나섰다.▲ 군위군-대구종합유통단지전자관 상생협력 업무협약(사진=군위군) 이번 협약은 이미 성과가 입증된 이후의 입점이 아니라,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 성공 사례가 본격화되기 이전부터 전자관이 먼저 협력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자관은 로컬푸드의 공공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군위군에 입점을 제안했으며, 양 기관은 실무 협의를 거쳐 직매장 조성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전자관에는 약 30평 규모의 군위 로컬푸드 직매장이 새롭게 들어서며, 군위군은 지역 농가가 생산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출하 농가 관리와 품질?위생 기준을 철저히 적용할 계획이다. 전자관은 매장 공간 제공과 함께 직매장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협약 체결 후 최초 1년 간 매장 사용료를 면제하는 내용이 포함돼, 직매장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상생 의지를 담았다. 이는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로컬푸드의 안정적 정착을 함께 책임지겠다는 전자관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군위군-대구종합유통단지전자관 상생협력 업무협약(사진=군위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향후 지하철 1호선 대구역사 내 시민 유동이 많은 공간에 조성될 예정으로, 리모델링 공사 완료 후 개점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군위군은 지역 농산물을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도농상생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협약은 이미 성과가 확인된 이후가 아니라, 군위 로컬푸드의 가능성과 공공적 가치를 먼저 알아보고 전자관에서 선제적으로 협력을 제안해 주셨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대구를 대표하는 유통공간인 전자관을 통해 군위 농산물이 시민의 일상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 만큼, 군위군도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특히 협약 체결 후 최초 1년간 매장 사용료를 면제해 주신 것은 로컬푸드 직매장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실질적인 상생 협력의 사례”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군위군과 전자관이 도농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2월 23일 연말을 맞아 지역 먹거리의 가치를 되새기고, 로컬푸드를 매개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한 자리에 모이는 「2025년 군위 로컬푸드 상생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로컬푸드 상생한마당(사진=군위군)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군위 로컬푸드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해 온 농가와 이를 신뢰하고 이용해 온 소비자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딱딱한 공식 행사에서 벗어나 연말 파티처럼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로 진행됐다.행사장에는 군위 로컬푸드 농산물로 마련한 다과가 제공돼, 참석자들이 직접 지역 먹거리를 맛보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소비자 모니터단 위촉과 우수 출하농가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군위군은 이를 통해 로컬푸드의 신뢰를 함께 만들어 온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먹거리 상생의 의미를 공유했다.▲ 로컬푸드 상생한마당(사진=군위군) 특히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먹거리 상생 선언’과 퍼포먼스를 통해, 군위 로컬푸드가 단순한 유통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잇는 매개라는 점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인사말에서 “예로부터 농사는 모든 일의 근본이라 해 왔다”며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대구 시민을 비록한 많은 소비자들의 식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자부심을 가져도 충분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은 그동안의 노고를 잠시 내려놓고, 웃고 이야기 나누는 따뜻한 연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25년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드림 설원 선발대」스키캠프를 운영했다.▲ 드림설원 선발대 스키캠프(사진=군위군) 이번 캠프는 평소 겨울 스포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에게 스키 체험을 통한 신체활동 기회 제공과 함께 또래 간 협동과 도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특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교육과 기초 스키 강습을 병행하여 아동들이 안전하게 겨울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으로 스키를 타봤는데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선생님들이 옆에서 도와주시고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방법도 배워서 자신감이 생겼어요”라고 말했다.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아동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설원을 누비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군위군은 관내 전체 경로당에 혈압계를 설치 완료하고,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를 위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경로당 혈압계 설치(사진=군위군) 이번 경로당 혈압계 설치 사업은 낙동강수계기금 ‘실버하트케어사업’ 공모 선정에 따른 사업비와 군비 추가분을 연계하여 추진되었으며, 그동안 혈압계가 설치되지 않았던 경로당 131개소에 혈압계를 신규보급했다.군위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어르신 이용률이 높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건강관리 기반을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두고 본 사업을 추진했다. 설치된 혈압계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수시로 혈압을 측정하며,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스스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단순 여가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 건강관리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향후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를 통해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군위군보건소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가장 편안하게 모이고 이용하는 공간”이라며, “혈압계 설치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만성질환을 조기에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경로당을 활용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앞으로도 군 보건소는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건강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읍면동 협약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새출발을 앞둔 지역 청소년 8명에게 겨울 외투를 전달하는 ‘꿈을 향한 첫걸음 응원’ 행사를 가졌다.▲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외투 전달(사진=군위읍)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이창원 군위읍장은 산타 복장으로 깜짝 변신해 학생들에게 직접 외투를 입혀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선물 전달 후에는 학생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미래의 꿈을 나누는 격려의 시간도 가졌다.박영선 위원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여러분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어디서나 빛나는 사회의 주인공으로 멋지게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창원 읍장은 “혼자가 아니라 우리 지역 전체가 여러분의 꿈을 항상 든든하게 지지하고 있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외 없는 군위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군위군 부계면(면장 김병석)은 지난 22일, 부계면 치키치키 김양미 대표가 부계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김장 김치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치키치키 김미양대표 대박김치 20통 기부(사진=부계면) 이날 전달식에서는 치키치키의 김양미 대표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접 담근 김장 김치 100kg(5kg 20박스)를 기부하였으며, 2024년에도 김장 김치 100kg을 기부하여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김양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치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김양미 대표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진열, 민간위원장 김미정)는 지난 22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마음난로 밥상 차려진 날’이라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음난로 밥상 차려진 날(사진=군위군)이번 행사는 협의체 노인분과(분과장 은지혜) 주관의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군위군 저소득 독거노인 식사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되었다.이는 평소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공동 식사의 기회를 제공하여 정서적 위안을 드리고 건강한 사회관계 형성을 돕고자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는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생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었다. 특히 허브류 꽃재료를 활용해 자연의 향기와 촉감을 경험하도록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감각 자극과 집중력 향상에 큰 호응을 업었다.참여한 어르신들은 본인이 직접 완성한 리스를 보며 성취감을 만끽했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진열 공공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웃고 어울리며 마음의 온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는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 23일, 인각사(주지 호암스님)는 연말을 맞아 군위군청을 방문해 쌀(20㎏) 70포와 성금 8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인각사 주지 호암스님, 쌀(20kg) 70포, 성금 800만원 기부(사진=군위군청) 인각사는 매년 나눔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쌀과 성금 기탁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인각사 주지 호암스님은 “기탁한 쌀과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인각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군위읍 여성회(회장 최종희)는 지난 20일 서부1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떡국을 대접하고,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군위읍 여성회 사랑의 떡국나누기(사진=군위읍) 이날 행사에서는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제공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함께 준비한 사랑의 떡국(1.2kg) 100개를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했다.기부된 떡국 100개는 군위읍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최종희 회장은“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과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유로건설(대표 박윤석)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효령면 지역 내 32개 마을에 커피 믹스 64통을 기부했다.▲ 유로건설 박윤석 대표 커피기부(사진=효령면) 박윤석 대표는 “마을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 서로 정을 나누며, 따뜻한 커피 한잔을 나눌 시간을 많이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경원 효령면장은 “지원 받은 커피 덕분에 지역 주민들이 함께 시간을 나누며, 많이 웃고 건강해지실 거 같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지난 12월 4일 소보지점을 시작으로 가요교실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군위농협, 가요교실 개강식(사진=군위농협) 이번 가요교실은 지역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농한기 여가선용은 물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개강식에는 신청자 대부분이 참석해 가요교실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였으며, 현장은 어느 때보다 활기찬 분위기를 띠었다.특히, 이번 가요교실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보다 체계적인 노래 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참여자들의 흥미와 만족도를 높여, 농번기 영농 활동으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개강식에 참석한 최형준 조합장은 “오랜만에 회원 여러분의 밝은 얼굴을 직접 뵙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다”며 “가요교실을 통해 회원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즐겁게 배우며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종강식 때는 모두가 한층 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멋진 가수가 되어 있기를 기대한다”고 덕담을 건냈다.한편, 군위농협 가요교실은 12월부터 다음 해 1월 말까지 2개월간 매주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위군노인복지관은 12월 22일(월),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시지사 이종호 지사장으로부터 단팥빵 350개를 후원받아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위군노인복지관에 단팥빵 후원(사진=군위군노인복지관) 이번 후원은 동지를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종호 지사장은 이날 직접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빵을 나누어 드리며 안부를 묻는 등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예상치 못한 방문과 따뜻한 인사에 어르신들은 큰 기쁨을 보였다.이종호 지사장은 과거 한국국토정보공사 군위지사장으로 재직하던 당시에도 군위군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께 200인분의 떡을 후원해 그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눈 바 있다.▲ 군위군노인복지관에 단팥빵 후원(사진=군위군노인복지관) 이후 상주시지사로 발령을 받은 후에도 군위를 잊지 않고 다시 찾아 후원을 이어가 더욱 의미를 더했다. 이종호 지사장은 “군위 지역에서 나고 자라며 어르신들의 도움과 관심 속에서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고향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직접 찾아뵙게 되었다”고 전했다.군위군노인복지관 박용민 관장은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정성이 동지를 맞은 어르신들께 큰 위로와 기쁨이 되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의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2026 군위군 복나눔 해맞이 축제」를 오는 1월 1일 오전 7시부터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군위 해맞이 축제 포스터(제공=군위군) 이번 행사는 ‘2026 병오년, 군위가 밝힌다’라는 슬로건 아래, 대구광역시 편입 이후 더욱 비상하는 군위의 위상을 알리고 군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소망을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축제는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인사 ▲축하 퍼포먼스 ▲군민들과 함께하는 ▲일출 감상 순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소원지 쓰기 ▲LED 복주머니 만들기 ▲포토존 등 누구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 당일에는 추운 날씨 속 군민들의 온기를 나누는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군위군 지역 단체들의 협조로 마련한 따뜻한 떡국과 대추차 등을 군민들과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새해의 복을 기원할 계획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2026년은 군위군이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심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번 해맞이 축제를 통해 군민 모두가 힘찬 기운을 받아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12월 22일 농촌지도 시범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농촌지도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2025 농촌지도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농업인, 공무원, 관계 전문가 등 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도사업의 실효성과 개선점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 농촌지도시범사업 종합평가회(사진=군위군) 이번 평가회에서는 각 사업별 추진현황과 성과를 공유하며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각 사업별 담당이 발표하고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미소진품’과 ‘영호진미’ 등 우수 신품종 쌀에 대한 품평회가 진행되었는데 평가항목은 식미, 외관, 상품성 등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조사하며 신품종 쌀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평가회에서 도출된 의견과 개선점을 바탕으로 농촌지도사업을 더욱 실효성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며 “농촌지도사업이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군위경찰서(서장 김도완)은 연말을 맞아 22일 대구군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을 방문, 생필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회적 약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세중복지촌 방문 위문활동 전개(사진=대구군위경찰서) 이번 위문 활동에는 경찰서장, 경찰발전협의회 위원장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시설 이용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중식 제공 및 4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했으며, 세탁기와 건조기 기부로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세중복지촌 방문 위문활동 전개(사진=대구군위경찰서) 손동찬 경찰발전협의회장은“소외받는 이웃 없이 따뜻한 마음이 실천되는 연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흥면은 12월 19일,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된 뜨개질 교실이 큰 성공을 거두며 마무리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 간의 소통과 여가 활동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되었으며, 수많은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의흥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뜨개질 교실(사진=의흥면) 뜨개질 교실은 지난 11월 11일 개강하여 진행하였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참여하여 뜨개질 기법을 배우고 실습을 통해 개인당 4가지의 작품을 완성시켰다. 정주갑 의흥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전했다.유상호 의흥면장은“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운영하여 주민들이 더 많은 즐거움을 느낄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프로그램 종료 후, 참가자들은 자신이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서로의 솜씨를 칭찬하며 마무리 인사를 나누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경북 보도자료] 경상북도, 日 시마네현 ‘죽도의 날’행사 강력 규탄
[포토뉴스] 2026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 이모저모
[대구·경북 보도자료] 비도진세(備跳進世)의 자세로 함께 외치는 대구의 내일! ‘2026 대구시민주간’ 운영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회 신기록과 대회 2연패 동시 탄생, 역사의 장을 쓰다!2026 대구마라톤,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 마무리
[포토뉴스] 2026 대구마라톤대회 이모저모
[대구·경북 보도자료] 친환경 자두 주머니병 방제는 발아기부터 시작
[대구·경북 보도자료] 경북도, 동부권 5개 시군과‘통합발전구상’머리 맞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