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넷 통합검색
군위군청 군위관광 군위군의회
소보면은 지난 26일, 복성양계장 곽명숙 대표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복성양계장 곽명숙 성금기부(사진=소보면) 곽명숙 대표는 “소보면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나눔의 뜻을 실천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소보면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전달받은 성금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생활안정에 필요한 지역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권상규 소보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곽명숙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은 지난 12월2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불 25채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웃사랑나눔 여성단체협의회(사진=군위군)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기부된 이불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현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는 평소 봉사활동과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군위군 새마을후원회는 지난 26일(금) 군위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결산총회를 열고,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눔을 함께 진행했다.▲ 새마을후원회 사랑의 떡국나눔(사진=군위읍)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한 해 동안의 운영 및 봉사활동에 대한 결산 보고와 함께 주요 안건을 논의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 100개를 후원했다.박영선 회장은“회원들의 꾸준한 참여와 행정복지센터의 협조 덕분에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함께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후원회원들께서 몸소 실천하는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군위읍 용대리 주민일동(이장 박영석)은 지난 11월 성황리에 개최된 「용대리 용꽃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에 대한 감사의 뜻과 함께, 평소 군위군의 지역 교육행정에 깊이 공감하며 교육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군위읍 용대리 주민일동 교육발전기금기탁(사진=군위군) 이번 기탁은 지역 축제를 계기로 더욱 단단해진 공동체의 연대와 나눔의 정신을 교육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뜻이 모여 이루어진 것으로, 용대리 주민들은 군위의 미래를 위한 작은 실천에 마음을 모았다.박영석 용대리 이장은 “용꽃 축제를 통해 마을 주민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군수님의 지역 교육에 대한 진정성과 꾸준한 노력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군위의 아이들과 청소년, 그리고 지역 인재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인 김진열 군수는 “용대리 주민 여러분의 따뜻하고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교육발전기금은 군위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군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며, 지역사회와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군위형 교육 모델을 차분히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자랑스러운 시민상 윤진기 대표이사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인 윤진기님이 대구시 최고 권위의 포상인 ‘제4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본상(지역개발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대구시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1977년 제정 이후 올해까지 총 49회, 179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대구시 최고 명예 포상으로,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공로를 세운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수상자는 주요 시 행사에 초청되는 등 예우하며, 수상 공적을 영구 기록물로 보전되는 등 각별한 예우를 받는다.윤진기 대표는 지난 2009년 4월부터 16년 이상 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로 활동하면서 마을 고유한 특성을 살린 지역 대표 관광지로 화본마을을 성장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또한, 주민자치 기반을 마련하고, 산성면 명예면장과 노인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헌신하며 항상 솔선수범하는 자세와 긍정적인 태도로 지역 주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아오고 있다.특히 폐교를 활용하여 조성한 복합분화공간인 ‘엄마아빠어렸을적에’를 조성하여 연간 약 18만명이 찾는 군위군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한 노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또한 ‘화본역, 철도관사’ 등 마을 자원을 주민 주도를 통해 조성하고, ‘화본출제 낭만플랫폼’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는 등 공동체 중심의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을 실현해 왔다는 점에서 큰 공적을 인정받았다.특히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이한 현 시점에서 지역주민들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주민 주도의 지역개발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회복하고 지역 발전을 이끈 공로가 높이 인정되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군위군은 이번 수상이 윤진기 대표의 헌신과 성과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주민 주도형 지역 개발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고 평가하였다. 앞으로 이러한 성공 사례가 군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은 2026년 2월 ‘대구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팔공농협 대추공선출하회의 대추가 대구광역시 우수 명품 농산물로 선정됐다.대구광역시 명품위원회는 지난 22일 대구시청 산격청사 제5회의실에서 지역 우수 농축특산물 인증(D마크)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군위대추 D마크 인증 획득(사진=군위군) 이번 심사에서 ▷생산자 품질 관리 능력 ▷산지 유명도 ▷생산 기술 ▷생산 시설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진행된 가운데 팔공농협 대추공선출하회(대표 이삼병, 참여 농가 57호)가 신청한 ‘군위 대추’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구광역시 우수 명품 농산물로 선정되며 D마크를 획득했다.‘D마크’는 대구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우수 농축특산물 가운데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에 대해 대구시장이 부여하는 공동상표로, 소비자 신뢰 제고와 생산자의 고품질 생산을 유도해 상호 이익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팔공농협 대추공선출하회는 군위 지역을 대표하는 대추 생산 공동체로,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와 선진적인 농업 기술을 도입해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특히 출하 전 단계별 품질 관리와 공동 선별·출하 시스템을 통해 ‘군위 대추’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여왔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D마크 인증을 통해 인정받았다.‘군위 대추’는 D마크 획득을 통해 대구광역시장이 직접 품질을 보증하는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함으로써 대구광역시의 대표 농산물로서 소비자들의 신뢰를 한층 더 강화하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 대추가 대구광역시의 공식 우수 명품 농산물로 인정받은 것은 지역 농민들의 꾸준한 노력과 정성이 맺은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함께 군위 대추를 비롯한 지역 농산물이 전국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광역시는 2025년 12월 22일 기준으로 군위군에서 살구, 복숭아, 상추, 자두 등 9개 생산조직에 대해 D마크 인증을 부여했으며, 이번에 팔공농협 대추공선출하회의 대추가 신규로 인증을 받은 농산물 중 하나로 포함되었다.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병석, 민간위원장 김동수)는 지난 23일,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민관협력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1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10호점 달성(사진=부계면) 이 날, 회의에서는 마지막 사업으로 추진 중인 「내가 담는 사랑가득 행복 보따리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선정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협의체에서 추진한 특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였다.특히, 부계사과품은 영양듬뿍 김치지원사업과 위생용품지원사업 등 이웃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다양한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아울러,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상인의 자발적인 참여로‘착한가게 10호점’을 달성하며 나눔문화 확산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함께 기념했다. 착한가게 사업은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나눔사업으로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연대를 상징한다.김동수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과 지역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한 해를 의미있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착한가게 10호점은 우리 지역의 나눔문화가 한 단계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말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 “위원님들과 지역주민의 따뜻한 참여 덕분에 올해도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부계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군위군지회(회장 문종석, 이하 ‘자총 군위군지회’)는 지난 23일 군위군민회관에서 자총 군위군지회 회원들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성과 보고회 및 송년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2025년 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 사업성과 보고회 및 송년의 밤 개최(사진=군위군) 주요 내빈으로는 전홍순 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회장을 비롯해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의장, 박창석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결산하는 자리로, 봉사와 안보활동에 기여한 우수 회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평소 안보지킴이 활동에 대한 관심을 되새기며 나라사랑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국민의례 ▷자유총연맹 홍보영상 시청 ▷사업평가 보고영상 시청 ▷표창 수여 ▷개회사 ▷축사 ▷기념촬영 ▷송년의밤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 회원 표창으로는 ▲시장표창-조만석, 우경순 ▲군수표창-이미영 ▲시의장표창-안민환, 하춘자 ▲경찰청장-이화숙 ▲시교육감-장예영 ▲총재상-김영기, 장상호, 조흥택, 박관배 ▲시지부회장상-우석용, 이만춘, 임화자 ▲우수위원회-군위읍위원회가 각각 받았다. 특히, 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로부터 군위군지회가 우수지회로 선정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문종석 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자유총연맹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다가오는 새해에도 자유총연맹 군위군지회가 더욱 활동적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봉사에 매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부탁드린다”고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자유의 가치 확산과 지역의 봉사로 애쓰신 자총 군위군지회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출범하여,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 발전시키고,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국민운동단체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와 자유의 가치를 확신시키기 위해 다양하고 의미있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2025년도 전문지도연구회 운영 결과 평가에서 미생물 분야 전문지도연구회가 최우수 연구회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25년 전문지도연구회 운영 평가 미생물 분야 최우수 선정(사진=군위군) 이번 평가는 전문지도연구회의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지표를 토대로 우수 연구회 및 회원을 선정·시상함으로써 현장 지도 역량 강화와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 결과,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미생물 분야에서 현장 적용성 높은 기술 보급과 지속적인 연구회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시상을 받았다.특히 2025년도에는 전국의 미생물 담당 농촌지도사를 군위군에 초청하여 전문지도연구회를 개최하는 등 전국 단위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다. 해당 연구회에서는 미생물 활용 농업기술의 최신 동향 공유, 지역별 활용 사례 발표, 현장 적용 방안 토론 등이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지역 간 기술 격차 해소와 미생물 농업기술의 전국적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농촌진흥청이 운영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농업교육기관인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실시한 교육과정 운영 성과 평가에서도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팀장(황태경)이 ‘Best 강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Best 강사’ 선정은 ▲교육 만족도 ▲강의 횟수 및 강의 시간 ▲교육 운영 협력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교육 품질 제고에 크게 기여한 강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황태경 팀장은 미생물 활용 농업기술을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새로운 농업기술의 현장 확산과 농업·농촌 인적자원 역량 개발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미생물 활용 기술 보급을 통해 친환경 농업 실천, 생산비 절감, 작물 생육 안정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왔으며, 다양한 품목별 교육을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학습과 현장 실증을 통해 농업인의 기술 수용도를 높여왔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연구 활동을 통해 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창원, 민간위원장 박영선)는 지난 23일, 옹달샘지역아동센터와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사랑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군위읍 사랑듬뿍 영양간신 나눔(사진=군위군) 이 사업은 지역 상점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마련된 간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장군이족발에서 족발 10세트, 시장닭발에서 편육 15세트, 홍가네닭강정에서 닭강정 20세트를 각각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간식을 전달받은 센터의 한 아동은 “평소에 정말 좋아하던 닭강정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 같아요”라며 환한 미소와 함께 소감을 전했다.이창원 공공위원장(군위읍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흔쾌히 맛있는 음식을 후원해주신 장군이족발, 시장닭발, 홍가네닭강정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는, 함께 나누는 행복한 군위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구르미애(대표 지만호)는 군위군 효우회(회장 박형배)와 연계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불 300채를 기부했다.▲ 구르미애 지만호대표 현물 지정 기탁(사진=군위군) 이번 기탁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구르미애 지만호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효우회를 통해 지역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효우회 박형배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구르미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구르미애와 효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우보면위원회(회장 변소야)는 12월 24일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우보면 관내 28개 경로당에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우보면 위원회 떡국나눔행사(사진=우보면)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우보면위원회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각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으로 가졌다.변소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게 따뜻한 마을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우보면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러한 따뜻한 봉사뢀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역 미술단체와 협회의 대표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지역구미술협회 연합전"이 12월 23일부터 28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제11전시실에서 열린다.▲ 2025 지역구미술협회 연합전(사진=군위넷) 이번 전시는 "정의로운 미술의 시작"을 주제로, 지역 미술이 지닌 사회적 역할과 예술적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서구, 수성구, 군위군, 북구, 동구, 달서구, 달성군 등 대구 전역 7개 구·군 미술협회가 참여해 각 지역 작가들의 개성과 예술 세계를 폭넓게 선보인다.전시에는 원로와 중견, 지역 기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전시의 깊이를 더했다.원로작가로는 권원순(미술평론가), 민태일(원로화가), 허흥재(원로서예가)가 참여했으며, 전옥희(서양화가), 심상훈(군위 출향작가·한국화) 등도 함께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군위군미술협회 단체사진(사진=군위넷) 참여 작가들은 회화와 드로잉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사회와 인간, 예술의 본질에 대한 메시지를 자유롭고 개성 있게 풀어냈으며,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온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지역 미술의 현재와 가능성을 함께 조망할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는 북구미술협회 채정균 위원장이 물심양면으로 전시를 주도하며, 협회 간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의미 있는 연합전으로 완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연합전은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며, 지역 미술협회 간의 교류와 연대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는 12월 28일까지 계속되며, 관람은 전시 기간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대구군위경찰서(서장 김도완)는 12월 23일(화) 15시경 군위군 수서공단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외근인 근로자 교통안전 교육(사진=대구군위경찰서) 이번 교육은 최근 외국인 근로자의 이륜차 이용 증가로 무면허 운전, 안전모 미착용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국내 교통법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외국인 근로자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내용은 ?교통법규 기초 ?이륜차 무면허 운전의 위험성과 처벌 ?안전모 착용 및 보호장비의 중요성 ?보행 시 주의사항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교육 종료 후에는 이륜차를 이용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모를 배부하며, 안전모 착용 생활화를 당부했다. 군위경찰서에서는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안전장비 지원을 병행했다.김도완 서장은 “외국인 근로자도 우리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교통안전은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과제”이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외국인 근로자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과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군위전통시장이 지난 6월 대구시 공모사업에 신청한 2026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이 12월 19일 최종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9천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위전통시장 입구(사진=군위군) 이번 사업을 통해 군위전통시장은 시장 내 노후된 아케이드와 기둥 도색 공사를 실시해 전반적인 시장 경관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밝은 장보기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시설 개선은 올해 군위전통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야시장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야시장 개최 시 시장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기반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아케이드와 주요 구조물 도색은 상인과 고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환경개선과 함께 야시장·문화행사 운영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위전통시장의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찾는 방문객이 다시 오고 싶은 쾌적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12월 23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 황남빵과 군위군 팥 농가와 계약재배에 따라 팥 25톤을 수매했다고 밝혔다.▲ 군위군·황남빵 팥 계약재배 물량 25톤 수매 현장(사진=군위군) 이번 수매에 앞서 지난 3월 군위군-황남빵 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군위 팥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계약재배를 체결한 바가 있다.군위군의 지속적인 지원에 따라 팥 재배 농가 증대와 작년 대비 수매량이 2배이상 증가하였으며 군위에서 생산한 우수한 품질의 국산 팥이 황남빵 제품 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농가는 팥 주산지 유통가격에 근거한 가격을 보장받아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기업은 품질이 검증된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상생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또 주 수매품종은 아라리와 홍다이며, 색과 향이 좋고 앙금 입자가 고우며 수량성도 우수해 제과·제빵용 원료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계약재배에 따른 안정적인 수매가 농가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4년부터 팥 기계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재배기술 교육과 현장 맞춤형 자문위원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농산물의 품질 관리와 계약재배 확대를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경북 보도자료] 경상북도, 日 시마네현 ‘죽도의 날’행사 강력 규탄
[포토뉴스] 2026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 이모저모
[대구·경북 보도자료] 비도진세(備跳進世)의 자세로 함께 외치는 대구의 내일! ‘2026 대구시민주간’ 운영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회 신기록과 대회 2연패 동시 탄생, 역사의 장을 쓰다!2026 대구마라톤,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 마무리
[포토뉴스] 2026 대구마라톤대회 이모저모
[대구·경북 보도자료] 친환경 자두 주머니병 방제는 발아기부터 시작
[대구·경북 보도자료] 경북도, 동부권 5개 시군과‘통합발전구상’머리 맞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