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넷 통합검색
군위군청 군위관광 군위군의회
경상북도는 11일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김두성씨가 대구시가 주최한 ‘2021, 전국 지방분권 웹드라마 시놉시스 공모전’에서 우수상(대구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분권 웹드라마 시놉시스 공모전 우수상(사진=경북도) 김두성씨는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시상금 150만원도 함께 받게 됐다.김 주무관은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 ‘2021, 한 건물 세 가족’이란 작품을 개인 자격으로 출품해 선정됐다.김 주무관이 출품한 작품은 아버지 건물에 장남 가족, 막내딸이 함께 거주하며 일어나는 갈등과 화해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비유해 지방분권의 필요성과 미래를 흥미롭게 그려냈다. 김두성 주무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방분권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배우는 계기가 됐다”라며, “수상의 기회까지 얻게 돼 영광이다. 나아가 저의 작은 재능을 도정발전을 위해 쓰고 싶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김두성 주무관은 2017년 공무원 문예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원래 시나리오작가를 꿈꾸다가 2016년 지방공무원 공채를 통해 영덕군에서 행정직으로 공직을 시작했다.지금은 운전직으로 전환해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 차량운행 및 정비, 일반서무 및 급여, 공무직·기간제 근로자 채용 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경상북도는 13일 오후 도청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와 저탄소 식문화 확산 및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기업 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 잔반 Zero 그린데이(사진=경북도)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저탄소 식문화 및 ESG 가치 실천 등을 확산하기 위해 협약이 마련됐다.업무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저탄소 식문화 캠페인 추진 및 ESG 가치 실천 △지역 농수축산식품 온라인 유통 활성화 및 해외 판로지원 △식품외식기업 경쟁력 강화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을 강화해 갈 계획이다.한편, 경북도는 지역의 저탄소 친환경 농식품으로 건강한 한 끼를 남김없이 먹는 식문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도청 구내식당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잔반 Zero 그린데이’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은 저탄소 식문화 확산 및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는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도민께서도 저탄소 식문화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발생현황*도 발생 비율 2.5%구 분(단위: 명)신규 확진자(전일대비 증감) 확진환자 현황계치료중퇴 원사 망경북163(+16)12,9571,588(+78)11,245(+82)124(+3) □ 주요 집단발생 현황합계‘21.12.1. 이전‘21. 12. 1. 이후소계해외유입문경병원포항I병원경산J학교칠곡M유치원예천목욕탕안동A병원기타집단감염확진자접 촉조사중12,957명11,2681,68911791178841391174918311(+163) (+1) (+2)(+5) (+6)(+9) (+115)(+25) * 치명률 ? 경북(12.13. 기준) 0.96%(124명), 전국(12.12. 기준) 0.82%(4,253명)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해외유입일 자11.29.(月)11.30.(火)12.1.(水)12.2.(木)12.3.(金)12.4.(土)12.5.(日)12.6.(月)12.7.(火)12.8.(水)12.9.(木)12.10.(金)12.11.(土)12.12.(日)검 사10,44015,03222,22721,15516,29219,36311,30711,85321,43319,42321,70221,98020,78314,263확진자68971068290(3)99(1)181(1)129(1)131(2)143183(1)138(1)147163(1)확진율0.70.60.50.40.60.51.61.10.60.70.80.60.71.1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1,028명 1일평균 146.9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1,746명 1일평균 124.7명 □ 시·군별 발생(국내 12,546, 해외유입 411)총계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군위의성12,957명 (+163)1,995(+39)(+1)1,376(+28)789(+9)500(+10)2,091(+14)478(+1)413(+4)245(+2)225(+9)2,551(+27)57225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 7517160(+1)245(+1)248216578(+2)178(+10)115166(+5)14
경상북도는 11일 온라인을 통해 지역 내 4자녀 이상의 다둥이 60가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다둥이가족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둥이가족 대잔치(사진=경북도)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을 막기 위해 각 가정에서 가족들과 안전하게 행사를 체험하는‘쌍방향 온라인’형식으로 펼쳐졌다.이번 행사는 민선7기 4대 도정 방향 중 하나인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먼저, 청춘국악팀 ‘화애락’의 퓨전 국악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이어 사전행사로 진행된 ‘경상북도 다둥이가족 영상공모전’의 수상작 영상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치킨교환권을 걸고 평소 아이들이 숨겨왔던 다양한 끼를 발산하는 가족레크리에이션을 가져 가족대잔치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에 더해 임신?출산?육아 지원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도전! 다둥이 골든벨’ 퀴즈쇼가 치러졌다. 우수 3가족에게는 소중한 시간을 사진으로 담아 간직할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부상으로 전달됐다.또 김효진 마술사의 마술공연을 관람한 뒤, 사전 배부된 마술키트를 활용해 직접 마술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 어린이 참석자의 흥미를 끌었다. 끝으로 22개의 마카롱 간식 만들기 수업으로 약 3시간의 행사가 마무리됐다.경북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자녀 가족에 대한 사회적 우대·배려 확산과 출생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2020년 기준 지역에 미성년자가 있는 가구는 총 22만 8624호이며 그 중 1자녀 가정이 40.9%, 2자녀 가정이 48.6%, 3자녀 가정이 9.6%, 4자녀 이상이 0.9%로 나타났다.또 합계출산율은 2016년 1.40명에서 지난해에는 1.00명까지 떨어져 둘째 자녀 출산을 포기하는 경향이 뚜렷해 졌다.신생아 수는 2016년 2만616명에서 지난해에는 1만2873명으로 5년 사이 37.5% 가량 감소했다. 혼인율마저 지속해서 떨어지면서 저출산은 고착화하고 악순환 되고 있다. 경북도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만으로는 이 악순환 사슬을 끊기 힘들며 근본적인 대안으로 사회 전반적인 저출생 극복 문화 확산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내년에는 관련 예산 확보로 결혼과 출산 친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자녀 가족 초청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고 커플매칭, 가족·출산·공동육아 교육 등 인식개선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힘든 여건 속에서도 다복한 가정을 꾸려 가시는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데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경북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에서는 국내 최초로 종실용 대마 재배기술과 자성(雌性, 암컷)종자 생산에 대한 매뉴얼 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종실용 대마 재배기술 매뉴얼(사진=경북도) 이번에 발간한 책자에는 대마의 산업동향, 식물학적 특성, 다수확 재배기술, 자성종자 생산방법 등이 상세히 수록돼 있다.2020년 7월 경북도가 산업용 대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그간 마약으로 취급되고 있는 잎, 꽃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유용성분을 추출해 의약용으로 이용하고자하는 실증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대마 종자 생산을 위한 노지재배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나 이에 대한 재배 지침서는 전무한 실정이었다.이에 연구소는 안동농업기술센터, 안동농협, 안동와룡농협과 공동연구를 통해 종실용 대마 재배기술 매뉴얼을 완성했다. 지금까지 대마 재배는 섬유용 재배에 국한돼 있어 채종을 위한 재배기술은 미흡한 실정이었다. 또한 대마는 암그루와 수그루가 1:1의 비율로 출현하는데 수그루는 많아지면 채종량이 떨어지므로 다음 해에 암그루만 나오게 하는 자성(雌性)종자 생산기술도 필요했다.대마는 예전부터 섬유용으로 재배하여 삼베 등을 생산했으나 천연섬유의 등장으로 수요가 급격히 감소해 재배면적도 미미한 실정이었다. 최근에는 대마 종자(hemp seed, 헴프씨드)에서 우수한 기능성이 밝혀지면서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종피를 제거한 대마 종자(생약명: 麻子仁)는 헴프씨드라고 불리는데 알파, 감마 리놀렌산 등 불포화지방산과 기능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식품이나 생약으로 이용되고 있다.특히,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다발성 경화증, 우울, 암, 염증성 질환, 류마티스 관절염, 염증성 장질환, 심혈관계 질환, 당뇨 합병증 등에 효능이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대마는 암수딴그루 식물로 채종이 가능한 암그루의 확보가 중요한데 현재까지 암그루를 골라 심는 기술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어왔다”라며 “이번 매뉴얼 발간으로 암그루를 이용한 자성종자의 생산이 쉬워져 다수확 재배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한편, 전국 대마 재배면적은 1970년도 5284ha에서 지난해에는 19ha로 감소돼 섬유용 대마 재배는 겨우 명맥만 유지되는 실정이었다.최근 대마 종자의 수요 증가로 안동의 경우, 종실용 대마 재배면적이 지난해 6.6ha에서 올해 52.5ha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경상북도 자카르타 사무소는 10일부터 3일간 인니 가루다 항공사에서 주관하는‘Travel Fair’에 관광 홍보관을 세나얀시티몰(Senayan City Mall)에 설치해 현지 MZ세대 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지역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 자카르타 사무소(사진=경북도) 인도네시아는 1990년대부터 교통체증과 더위를 피하기 위해 냉방과 치안이 확보된 공간에서 소비와 여가를 즐기는 몰(mall) 문화가 발달해 왔다. 특히, 인구 1000만(2020년 기준 1056만 2000명) 이상이 거주하는 자카르타 지역에만 120여개 이상의 몰이 밀집해 있다.인니(印尼)의 몰은 백화점보다 더 큰 개념으로 백화점, 마트, 음식점, 게임장, 영화관뿐만 아니라 기도공간까지 마련돼 있다. 중산층 이상이 단순 쇼핑에서 벗어나 친구, 연인 혹은 가족이 함께 외식하고 여가를 보내는 복합생활문화공간이라 할 수 있다.이번 행사를 개최하는 Senayan City Mall은 2006년에 영업을 시작해 현재 350여 개의 매장이 입점해 있는 8층 규모의 시설이다.자카르타 사무소는 주말 몰을 방문하는 연인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경북과 K-드라마ㆍ음악ㆍ음식 등을 알려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코로나 이후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복안이다.특히, 각종 쇼셜미디어 계정을 보유하며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70명의 K-GO 2기 단원을 포함한 80명의 인니 현지인을 통해 내년 1월에는 고령의 이지밥(비빕밥)을, 3월에는 경산 지역 화장품 업체의 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추후 경북의 주요 관광지나 문화유산 등에 대한 홍보도 강화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11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2021 경상북도 영유아SMART교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SMART교사 컨퍼런스(사진=경북도) 이번 컨퍼런스는 어린이집 보육의 질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육아지원 서비스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SMART교사 전문과정에서 영유아 중심의 교수-학습 방법 등 연구·실천사례가 우수한 교사들에게 표창(도지사상)을 수여하고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로는 안미화(경산 시립남천어린이집원장), 이은진(영주 남산어린이집 교사), 박정진(경주 청운어린이집 교사), 서유리(경산 시립상방어린이집 교)씨가 선정됐다.또한, SMART교사로만 구성된 ‘경북형SMART어린이집 운영’사업에 20개소를 선정해 운영한 결과를 공유하고 모든 교직원이 연구하고 실천한 결과가 우수한 시립지니어스 어린이집, 외동어린이집에 도지사상을 수여했다.한편, 경북도는 저출산과 제4차 산업시대 변화에 적합한 미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영아, 유아, 장애아SMART교사를 2017년부터 지금까지 930여명에게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했다.또 SMART교사로 구성된 ‘경북형SMART어린이집’20개소, 130여명의 보육교직원을 선정·운영함으로써 교사 학습 공동체를 통해 영유아의 개별 특성에 맞는 돌봄과 질 높은 교육을 연구하고 실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조현애 경북도 아이세상지원과장은 “영유아의 개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SMART교사 전문과정과 경북형 SMART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교사의 역량을 강화 시키고 영유아의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1년도 사회적 가치 지표 측정결과에서 ‘탁월’등급 5개사, ‘우수’등급 16개사로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 SVI 측정결과(사진=경북도) 사회적 가치 측정도구인 SVI(Social Value Index)*를 통해 경북 5개사를 포함해 서울?충북?전북 각 2개사, 기타 지자체 1개사로 총 15개 기업이 100점 만점 중 90점 이상을 획득해‘탁월’등급을 받았다. * SVI(Social Value Index) : 2019년부터 실시한 사회적 가치 측정 지표로 기존의 영업 이익, 매출 중심의 지표에 더하여 사회적 가치 지향성, 지역사회와의 협력, 참여적 의사결정 등을 추가적으로 고려하여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조직이 창출하는 사회적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또‘우수’등급(80점 이상)을 받은 기업은 전국 86개사이고, 이 중 21개사가 경북의 사회적 경제기업이 차지했다.이로써 지역 사회적경제가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가 전국 최고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2020년 측정결과 : ‘탁월’ 등급 전국 21개중 6개소가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2019년 측정결과 : ‘탁월’ 등급 전국 7개중 2개소가 경북 사회적경제기업특히,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이하 종합상사)는 3년 연속 ‘탁월’등급을 받아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사회적 경제기업으로 꼽혔다.종합상사는 전국 최초로 사회적 기업을 돕는 사회적 기업으로 2016년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 기업은 경북 사회적경제 유통시스템 구축과 판로개척 및 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체계를 확보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지난해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빠른 마케킹 대응을 통해 판로지원 실적 322억원을 달성하고, 올해는 350억원 달성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경북사회적기업종합상사 연도별 판로지원실적 (’17)93억원→(’18)110억원→(’19)240억원→(’20) 322억원→(’21) 350억원(추정)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성과는 코로나로 인한 큰 위기에도 불구하고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경북 사회적경제의 진가가 드러난 것”이라며, “경북도는 앞으로도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사회적 경제 육성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뷰카(Volatility-변동성, Uncertainty-불확실성, Complexity-복잡성, Ambiquity-모호성)의 시대,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의 빠른 발전속도는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을 야기한다. ▲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사진=경북도) 경북도는 큰 변혁의 시대‘끊임없는 도전’과 ‘현명한 시행착오’를 애플(Apple), 포스텍과 함께‘Apple 개발자 아카데미’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애플(Apple)은 내년 3월 개소하는 ‘Apple 개발자 아카데미’(Apple-포스텍)첫 교육생을 31일까지 온라인* 모집한다. * Developeracademy.postech.ac.kr/koApple 개발자 아카데미는 ios 애플리케이션(앱) 생태계에서 기업가, 개발자, 디자이너 등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이 관련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교육과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약 9개월 과정으로 200여명의 교육생들이 코딩 전문 역량, 디자인, 마케팅, 비즈니스 방법론 등의 과정을 무료로 배울 수 있다. 경북도는 국내 최초로 포항시, 포스텍과 함께 지난 9월‘Apple 개발자 아카데미’를 유치하고 이를 계기로 SW기반 스타트업들이 생겨날 수 있게 벤처창업밸리 생태계의 한 축으로 발전시킬 예정이다.박인환 경북도 4차산업기반과장은 “경북과 Apple의 파트너십은 개발자 아카데미를 선두로 혁신동력과 글로벌 기업의 인재거점으로 거듭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개발자에 관심 있는 경북의 많은 청장년층이 교육생으로 참여하길 바란다”라며 건승의 메시지를 전했다.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신재생 에너지 분야 ‘신재생에너지기반 마을단위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기술개발(생활·문화공동체형)’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공유플랫폼 구축(사진=경북도) 이번‘에너지기술개발사업’은 탄소중립시대 실현과 그린뉴딜 사업을 위한 기술개발 추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경북도는 탄소중립의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마이크로그리드를 연구개발과제로 신청했다. 마이크로그리드(microgid)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저장장치(ESS)가 융합, 복합된 차세대 전력체계를 말한다.경북도는 피엠그로우, 에이치에너지, 경북우리집RE100협동조합, 포스텍, 서울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36개월간 총 26억원(국비 18억원) 가량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과제의 최종목표는 신재생에너지기반 분산전원의 통합전력플랫폼을 개발 운영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을단위 마이크로그리드를 실증 운영하는 것이다.주요내용은 안동 하회마을에 신재생에너지 2종(태양광 344kw, 풍력 4kw)을 설치해 에너지자립율 50%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또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사용 ESS 구축(260kW급)을 통해 잉여전력 저장을 통해 전기차 충전에 활용해 부가수익 창출, 분산전원 관리를 위한 통합운영관리 플랫폼 구축할 방침이다.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서 마을주민 200세대에 대해 공유태양광을 1kw씩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세대별 연간 16만원 정도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전기차충전소에서 발생하는 수익도 주민에게 배분할 예정이다.또한, 전기차충전소 추가설치로 전기차 이용자의 불편 해소 및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전력거래 통합플랫폼을 통한 전력중개시장 활성화 및 부가가치 창출, 탄소중립 에너지 시범마을 조성을 통한 친환경 이미지가 제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경곤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주민참여형 신재생 분산에너지 실증을 통해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최적의 전력거래 사업모델을 구축할 것”이라며, “향후 수소연료전지산업클러스터 조성,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추진, 그린수소 생산을 통해 에너지신산업 육성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0일 구미코에서 대구경북연구원(이하 대경연)이 주관하는‘대구경북 와이드밴드갭 반도체산업 육성전략 세미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 와이드밴드갭 반도체산업 육성 전략 세미나(사진=경북도) 이 자리에서 하 부지사는 지역 신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역 대학, 연구기관, 기업이 주도적인 역할을 당부했다.이날 세미난는 정부의 반도체 육성 전략에 맞춰 대경연이 기획하고 지역 연구기관이 참여 연구한 내용을 공유하고 대학, 연구기관, 기업들이 모여‘대구경북 와이드밴드갭 반도체산업 육성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먼저 기조 강연자로 나선 국내 웨이퍼 제조 1위 기업인 SK실트론 정광진부사장은 ‘와이드밴드갭 산업동향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정 부사장은 앞으로 전기차, 에너지 등에 적용되는 고효율, 내구성이 뛰어난 와이드밴드갭 소재 반도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대경연이 기획 연구한‘대구경북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생태계 조성 사업‘에 대해 이문희 산업혁신연구실장이 발표하고, 지역 중심의 반도체 생태계 구축방향과 협력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장재호 대경연 연구본부장을 좌장으로, 이정희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김권제 아이큐랩 대표, 김광희 엘앤디 대표, 이왕훈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차세대반도체연구센터장, 김영춘 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채원영 매일신문 기자 등 총 7명이 패널로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지역 중심의 와이드밴드갭 차세대 반도체 육성방향 및 협력방안 등 앞으로 추진해야 될 당면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한편, 경북도에는 국가연구시설(N-Facility)로 지정된 포항공대 나노융합기술원과‘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관련 과제를 수행 중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대학교 반도체융합기술원 등 연구인프라를 갖추고 있다.아울러 기업으로는 실리콘 웨이퍼 제조 국내 1위 기업 SK실트론(구미), 전력반도체 전문기업 KEC(구미), 국내 최초 SiC 전력반도체 양산기업 예스파워테크닉스(포항), 화합물반도체 웨이퍼 전문기업 L&D(대구) 등 유망 중소·중견기업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다.특히, 전력반도체의 핵심 수요처인 자동차 부품산업(영천, 경산, 경주)과 전자제품(구미) 생산단지를 보유하고 있어, 차세대 전력반도체산업 지역 거점의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인프라를 중심으로 경북도는 선제적으로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술개발과 제조공정, 인력양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내년도 정부예산에 ‘와이드밴드갭 소재 기반 차량용 전력반도체 제조공정 기반구축(145억원)’사업비 22.5억원이 신규 반영돼 지역의 차세대 전력반도체 사업 추진 동력을 마련하게 됐다.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구미는 우리나라 반도체 1번지로 시작했으나 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대기업들이 수도권으로 이전하며, 지역경제가 많이 위축돼 있다”라면서,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수요가 급증하는 와이드밴드갭 차세대 반도체를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역량을 총동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와이드밴드갭 반도체*는 4차산업혁명, 5G 초격자 시대가 본격화 되면서 전기자동차, 스마트기기, 태양광전지,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 먹거리 차세대 기술혁신의 핵심부품이다. *와이드밴드갭 소재 반도체 : SiC(탄화규소)와 GaN(질화갈륨) 반도체가 있으며, Ga2O3(산화갈륨)은 아직 상용화 전 단계임기존의 실리콘(Si) 기반 반도체의 신뢰성, 효율성의 문제 등으로 고성능, 고효율 등 안정성을 갖춘 와이드밴드갭(Wide-Band Gap) 소재의 화합물 반도체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최근 정부는 세계적으로 자동차용 반도체 수급 불안에 따른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자동차용 반도체 단기수급 대응 및 산업역량 강화전략(3.11)’을 발표했다.이어 산업부장관-반도체협회 회장단 간담회(4.9), 확대 경제장관회의(4.15) 등을 통해‘K-반도체 전략(5.13)’을 발표했다.
□ 발생현황*도 발생 비율 2.5%구 분(단위: 명)신규 확진자(전일대비 증감) 확진환자 현황계치료중퇴 원사 망경북147(+9)12,7941,510(+74)11,163(+72)121(+1) □ 주요 집단발생 현황합계‘21.12.1. 이전‘21. 12. 1. 이후소계해외유입문경병원포항I병원경산J학교칠곡M유치원예천목욕탕기타집단감염확진자접 촉조사중12,794명11,2681,526107911583413374805286(+147) (+2)(+6)(+2)(+10) (+86)(+41) * 치명률 ? 경북(12.12. 기준) 0.95%(121명), 전국(12.11. 기준) 0.82%(4,210명)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해외유입일 자11.28.(日)11.29.(月)11.30.(火)12.1.(水)12.2.(木)12.3.(金)12.4.(土)12.5.(日)12.6.(月)12.7.(火)12.8.(水)12.9.(木)12.10.(金)12.11.(土)검 사11,10610,44015,03222,22721,15516,29219,36311,30711,85321,43319,42321,70221,98020,783확진자68(1)68971068290(3)99(1)181(1)129(1)131(2)143183(1)138(1)147확진율0.60.70.60.50.40.60.51.61.10.60.70.80.60.7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1,046명 1일평균 149.4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1,651명 1일평균 117.9명 □ 시·군별 발생(국내 12,384, 해외유입 410)총계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군위의성12,794명 (+147)1,955(+32)1,348(+23)780(+10)490(+4)2,077(+9)477(+6)409(+10)243(+2)216(+3)2,524(+20)57225(+2)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 75(+2)17159(+1)244248(+1)216576(+8)168(+12)115161(+2)14
□ 발생현황*도 발생 비율 2.5%구 분(단위: 명)신규 확진자(전일대비 증감) 확진환자 현황계치료중퇴 원사 망경북138(-45)12,6471,436(+68)11,091(+68)120(+2) □ 주요 집단발생합계‘21.7.1. 이전‘21. 7. 1. 이후소계문경병원포항교회경산마을지인포항어린이집경산S교회포항I병원경산J학교포항S어린이집경산H어린이집칠곡M유치원예천목욕탕해외유입기타12,647명4,9497,698795421212611377131739231607,055(+138) (+1) (+1)(+5) (+10)(+7)(+1)(+113) * 치명률 ? 경북(12.11. 기준) 0.95%(120명), 전국(12.10. 기준) 0.78%(4,130명)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해외유입일 자11.27.(土)11.28.(日)11.29.(月)11.30.(火)12.1.(水)12.2.(木)12.3.(金)12.4.(土)12.5.(日)12.6.(月)12.7.(火)12.8.(水)12.9.(木)12.10.(金)검 사17,69711,10610,44015,03222,22721,15516,29219,36311,30711,85321,43319,42321,70221,980확진자10368(1)68971068290(3)99(1)181(1)129(1)131(2)143183(1)138(1)확진율0.60.60.70.60.50.40.60.51.61.10.60.70.80.6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997명 1일평균 142.4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1,607명 1일평균 114.8명 □ 시·군별 발생(국내 12,237, 해외유입 410)총계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군위의성12,647명 (+138)1,923(+26)1,325(+13)770(+7)486(+3)2,068(+13)471(+6)399(+4)241(+3)213(+6)2,504(+27)(+1)57223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 7317158(+1)244247216(+1)568(+11)156(+7)115159(+9)14
경상북도는 10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공중위생 담당자 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1년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역량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역량 교육(사진=경북도)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공중위생업소 위생 및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지원, 위생관련 각종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또 이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공중위생업소 코로나19 방역 관련 지도 및 홍보 활동도 겸하고 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 경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인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이관 교수의 ‘위드코로나의 일상’이란 특강은 일선에서 위생점검과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에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이날 행사는 먼저, 공중위생수준 향상에 이바지한 공무원 2명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4명을 선발해 공중위생관리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공중위생관리법령 및 주요시책에 대해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내 삶을 변화시키는 긍정대화법, 위드코로나의 일상 순으로 특강을 진행했다.이상현 경북도 식품위생과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시군 담당공무원께 감사하다”라며, “지역 공중위생업소 수준 향상을 위해 역량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10일 올해 행복점포 1호점에 선정된 영천‘토끼빵야’제과점에서 인증서 수여와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올해(2021년) 20개소 행복점포로 선정▲ 행복점포 현판식(사진=경북도) 현판식에는 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 최기문 영천시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행복점포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 중 경쟁력이 있고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우수점포를 집중 육성해 성공모델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점포로 선정되면 점포당 최대 1000만원 범위 내에서 간판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등 맞춤형 환경개선과 경영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경북 행복점포 지원 사업은 지금까지 총 52개의 점포(2020년 32개, 2021년 20개)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최종 100개의 점포를 선정해 지속적인 관리 및 컨설팅 등 체계적 관리로 소상공인 지원의 성공모델로 구축할 방침이다.이번에 선정된‘토끼빵야’의 엄은정 대표는 유기농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가지고 유기농 밀가루와 유기농 설탕만을 사용해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단골 고객 유입 및 매출증대를 달성했다. 이에 소상공인의 우수 핵점포 성공사례로 인정받아‘행복점포’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엄은정 대표는 “좋아서 하는 일이라 고객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기농 제품으로 오래 운영하고 싶다”라며, “행복점포 1호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들에게 좋은 제품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빵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배성길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올해 행복점포 1호점의 영예를 안으신 엄은정 대표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라며, “행복점포로 선정된 대표들의 경영철학과 영업경험을 성공모델화해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잘 극복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10일 오전 포항 북구 대신동 일원에서 콘텐츠 관련 기업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식(사진=경북도) 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역 거점형 지원센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이에 총사업비 110억원(국비 48, 도비 31, 포항시비 31)을 투입해 구. 선린병원(포항 북구)을 리모델링해 지상 10층, 연면적 3022㎡(914평) 규모로 조성했다.주요시설은 입주기업 사무실 25개소, 촬영 스튜디오 2개소, 교육실 3개소, 전시실, 이벤트홀 등이 있으며, 영상촬영장비, 3D스캐너, 프린터 등 콘텐츠 제작 등에 필요한 장비가 구축돼 있다.지원센터의 주요업무는 콘텐츠 개발?제작 지원 등 콘텐츠기업 원스톱 지원이며, 이를 위해 글로벌 액셀러레이팅(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체계적 지원), 새싹 엑셀러레이팅(스타트기업 지원, 네트워킹, 멘토링, 투자유치),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지금까지 지원센터에는 15개 콘텐츠 관련기업이 입주 완료했으며, 향후 10개 업체를 추가 공모할 예정이다.지원센터 입주기업에게는 보증금(평당 10만원)과 임대료(평당 6000원)가 1~2년간 무상 지원되며, 최대 5년간 입주가 가능하다.이날 개소식은 혼성 5인조 성악가로 구성된 ‘인칸토 솔리스트’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입주기업 홍보부스 관람, 테이프커팅, 감사패 수여, 크리스탈 빛 퍼포먼스, 시설투어 순으로 진행됐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경북은 역사?문화, 인물 등 우수한 스토리?콘텐츠가 산재한 지역”이라면서, “앞으로 기업지원센터는 우수 콘텐츠 개발?제작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며, 경북에서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킬 K-콘텐츠가 꼭 나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조용필 - 슬픈미소
[뉴스] 군위군노인복지관, 남성요리교실 “혈당 지키는 쿠킹맨” 성료
[뉴스] 대한노인회 소보면 분회 이사회 개최
[뉴스] 군위군, 공직자 승용차 2부제 시행
[뉴스] 군위군보건소, 보건의 날 맞아 가두 캠페인 실시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소방, 대구에서 아산까지… 20주 임산부 살린 3시간 사투
[유튜브] 백영규-얼룩진 상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