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넷 통합검색
군위군청 군위관광 군위군의회
제 목 담당부서 ① 경북도, 임하댐에 국내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한다 경북도 등 6개기관 참여‘지역상생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MOU’체결 임하댐에 56㎿ 규모 수상태양광 조성..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신청 계획에너지산업과 ② 해녀 수 전국 2위 경상북도, 해녀 프로젝트 본격 추진! 경북형 해녀 어업문화 보존?전승을 위한 3대 핵심전략 10대 추진과제 선정 해녀Day, 해녀키친스쿨, IoT 활용 해녀 어업 안전장비 개발 등 추진해양수산과 ③ 경북 음식을 사랑하는 서툰요리사를 찾습니다!! 11.2일부터 드이소TV에서 ‘경북 대표음식 서툰요리사 랜선 챌린지’ 개최 경북 대표음식 요리과정?시식장면 담은 영상으로 신청.. 총 1200만원 상금식품의약과 ④ 경산시 유진호씨,‘2020 경상북도 자원봉사대상’대상 선정 11.13일 도청, 2020년 경상북도자원봉사대회에서 시상 예정새마을봉사과 ⑤ 우리 집 댕댕이와 함께 경북 나들이 가요~~ 10.30일~11.1일 의성펫월드에서 댕댕이와 함께하는 펫데이 개최 반려견 교육 및 특강, 지역관광 등... 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한 가을 여행관광마케팅과 ⑥ 대구?경북 손잡고 농산물 상생장터 화합한마당 열어! 오프라인장터(10.30일부터 3일간), 온라인장터(11.22일까지 24일간) 함께 열려 농특산물 전시?판매, 사이소몰 연계 행사, 라이브커머스 등 다채롭게 준비농식품유통과 ⑦ 경북도, 코로나?독감 대비해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한다 코로나와 독감 동시유행 대비, 겨울철 호흡기?발열환자 진료공백 최소화 도내 10월까지 6개소, 연말까지 26개소, 내년 52개소 설치 계획보건정책과 ⑧ 경북도, 울릉우산학 정립 위한 학술대회 열어 10.29일,‘울릉우산학 정립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한 학술대회’ 개최 울릉우산학 학문적 성과 정리, 독립된 학문으로 정립 가능성 모색총무민원실★ 동 정 - 이철우 도지사, ‘제7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개막식’ 참석대변인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시군별 현황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포항경주구미봉화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4146 1081009371555349444025---+1--------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22141110 762 2 1 - 1,545-----------+1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계병원타시도생활치료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54517--13-3---11-611,466+1+1--+1---------- *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타시도 생활치료센터 : 남산유스호텔 생활치료센터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54581711268161010. 29.(목)+1---+1-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경상북도는 28일 대통령직속 농어업ㆍ농어촌 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전라남도, 세종시와 함께 ‘2020 농정 대전환 전국 순회 원탁회의’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해 국가 먹거리와 농어업ㆍ농어촌분야 뉴딜을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 '농정 대전환 전국 순회 원탁회의’온라인 개최(사진=경북도)3대 시ㆍ도 농업인과 소비자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원탁회의에는 총 65명(경북도 22명 전남도 28명, 세종시 15명)이 동시에 원탁회의를 진행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날 영상회의는 1부 ‘농어업?농어촌 분야 뉴딜과제’, 2부 ‘국가먹거리종합전략’으로 나눠 참가자들이 3시간에 걸친 열띤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참가자 대부분이 사전에 설문조사, 교육 동영상 시청, 자료집 학습 등을 마치고 참여해 설문결과 공유, 소그룹 토론, 영상 대회의, 온라인 투표 등이 일사분란하게 이뤄지며 밀도 있고 심도 깊은 논의가 펼쳐졌다. 온라인으로 회의가 진행된 탓에 초기에는 다소 낯설고 어색했지만 이내 허심탄회한 발언을 쏟아내는 모습도 보였으며, 타 지역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 간에 열정적이고 활발한 토론이 벌어져 회의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농어업?농어촌분야 뉴딜과제’는 지난 7월 발표한 한국판 뉴딜의 후속보완으로 농특위가 뉴딜작업반을 구성해 만든 4대 중점과제와 14대 실행목표에 대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원탁회의 의제로 선정했다. 또 ‘국가먹거리종합전략’은 농특위가 올해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정책 연구용역을 진행해 마련한 ‘10대 전략, 28대 과제(초안)’에 대해 지역 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한 최종안을 도출하기 위한 의제이다. 경북?전남?세종에서 시작된 ‘2020 농정 대전환 전국 순회 원탁회의’는 같은 방식으로 10월 30일 경남?울산?부산?제주, 11월 4일 전북?충남?대전, 11월 9일 서울?광주?강원?대구, 11월 10일 경기?인천?충북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농특위는 지난해 전국 9개 도를 순회하며 ‘전국순회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며 농정개혁의 불씨를 피웠고, 지난해 12월에는 대통령주재 보고대회를 통해 사람과 환경 중심의 농정대전환 5대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올해도 농특위는 전국순회 일정을 마치면 11월중 결과보고와 내부 평가회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해 의결하고, 내년 1/4분기 내에 원탁회의 보고 대회 및 국가먹거리종합전략 선포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법과 제도를 정비하는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경상북도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은 “국민에게는 품질 좋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농정분야 새로운 틀의 전환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농특위가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누구나 친근하게 경북 건축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2020년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를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영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 경상북도 건축문화제(사진=경북도)2009년부터 시작해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는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는 경북의 건축문화 가치를 상승시키고 건축문화 저변확대 및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행사이다. 2020 경상북도 건축문화제는 ‘전통과 미래의 만남 ? 삶의 터’라는 주제로 경북 건축의 정체성 확립과 건축문화 발전을 모색하고 미래의 전문건축인 발굴ㆍ육성하기 위해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건축사회 주관으로 대학생공모전, 건축문화상 작품전, 기성작가초대전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대학생공모전에는 도시재생과 음악이라는 주제로 마을을 디자인 한 금오공과대학교 학생의 ‘다같이 놀자, 음악놀이터’를 영예의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특선ㆍ입선 44점을 선정했다. ▲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건축문화상 대상(사진=경북도)건축문화상에는 공공건물의 엄격함을 지양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ㆍ외부 공간배치가 잘 계획된 ‘고래의 꿈’을 주제로 건축한 영덕군 보건소가 영예의 대상을, 경주시 현곡면에 위치한 상업시설 ‘보스케’가 최우수상, 그 외 우수상 4점을 선정해 도지사표창 등을 시상하고 3일간 전시된다. 특별전으로는 경상북도가 개발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보급한 경북형 한옥 표준모델 모형이 전시되며, 대목장 김범식선생의 전통한옥모형, 전통건축 모형(영천 은혜사, 김천 직지사 등) 및 도내 등록문화제 사진도 일반에 선보인다. 부대행사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전시관을 운영해 설계공모를 통한 공공주택의 이미지 개선 및 창의적인 디자인 등 사회 변화에 따른 주거문화 트렌드의 변화상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건축과 관련된 영상물 상영공간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했다. 올해 건축문화제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현장행사 상당 부분을 사회적 거리두기를 반영한 새로운 프로그램과 관람 규칙들을 적용했으며, 개막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초청인, 관계자 등 50명 미만 소규모로 진행됐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건축물은 도민의 주거안정과 직결될 뿐 아니라 아름다운 건축물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미래의 자원이 되는 만큼 오늘 개최되는 건축문화제를 계기로 건축인들의 창의적인 활동이 풍요로운 경북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실제상황을 고려한 전시전환절차, 충무사태별 전시기본임무 수행 및 상황처리 능력 향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비상대비태세 훈련을 실시한다. ▲ 2020 비상대비태세 훈련 실시(사진=경북도)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정부기관과 전국 시ㆍ도, 시ㆍ군이 참여한다. 도에서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산시, 청도군, 봉화군과 태풍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포항시, 경주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8개 시ㆍ군은 이번 훈련에서 피해 복구 및 지역안정화를 위해 제외됐다. 훈련 1일차에는 정부기관 소산, 상황조치연습 등을 실시하고, 훈련 2일, 3일차에는 상황보고 회의, 상황연습, 종합토의 등을 실시한다. 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위기관리능력 함양과 직원들의 전시기본임무 수행능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훈련 후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해 내년 비상대비훈련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 묵 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비상대비태세 훈련을 실제 상황처럼 인식하고 훈련을 실시하겠다”며, “위기상황 발생 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한 치의 오차도 없도록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28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주관으로 경주시, 포항시, 한수원 등 10여개 기관이 참여해 신월성원전 2호기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한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 방사능 누출사고 대비 연합훈련(사진=경북도)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은 원안위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훈련은 지진ㆍ해일 등 복합재난에 따른 신월성2호기 방사능 누출 상황을 가정해 방사선 피해영향평가에 따른 단계별 주민 보호조치 행동 매뉴얼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방사능방재 유관기관 간 대응 협력체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상황 및 태풍피해 수습ㆍ복구 상황인 점을 고려해 실제 주민대피를 실시하지 않고 비대면 방식으로 유관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토론식 훈련으로 진행했다. 경북도는 지진, 해일 등 복합재난으로 부터 주민보호조치가 한층 강화된 원전안전분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체계를 구축해 이번 훈련에 첫 적용했다. 김남일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방사능 재난발생 시 대응능력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주민 보호조치 역량을 강화해 경북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8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주낙영 경주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주대영 대구지방환경청장, 김용원 경주희망농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경주희망농원 고충민원 현장조정 협약’을 체결했다. ▲ 경주희망농원 고충민원 현장조정 협약식(사진=경북도) 고충민원을 제기한 경주희망농원 한센인들은 정부의 경주 보문관광지구 개발 등 국책사업을 이유로 1979년 경주시 천북면 신당3리 일대 희망농원으로 강제 이주해 41년간 거주하고 있으며, 정부가 희망농원 6만여평에 지어준 집단계사(452동)의 슬레이트 지붕과 정화조ㆍ하수관로가 노후화되어 악취 등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해 개선을 요구해 왔다. 특히 집단계사 등으로부터 흘러나온 축산폐수가 포항시와 경주시의 취수원인 형산강으로 방류되어 하류지역의 포항시민들로부터 수질오염 민원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는 등 지역갈등을 초래해 왔다. 이에 경북도는 경주시, 포항시와 함께 경주희망농원 한센인들의 고충과 양 지역갈등 사안의 해결의지를 밝히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회의를 통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현장조정 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집단계사 철거(150억), 정화조 및 하수관로 정비(60억) 등 총 사업비 210억원에 따르는 시설개선사업이 국비보조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며, 국비 확보 이후에는 재원협의 등 행정절차 처리기간을 단축해 신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주시는 △노후 집단계사 452동 및 슬레이트 철거, △노후 정화조 및 하수관로 정비 등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세부정비계획 수립, △노후주택 정비 등 거주여건 개선, △일자리 및 농가소득 창출기반 마련, △주민 편익공간 조성을 포함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ㆍ추진한다. 또한 포항시는 노후 하수관로 개선 등 주거환경 및 수질오염 개선사업, 형산강 수질개선 활동이 원만히 추진 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대구지방환경청은 하수관로 정비사업 국비예산 지원 처리기간 단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우리나라 근대화 과정에 한센인들의 특별한 희생이 있었다. 특히 글로벌 관광도시로 경주의 성장은 한센 주민들의 눈물이 밑거름이 되었다”며, “이제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적극 나서서 보상에 대한 노력을 해야 하며, 오늘이 바로 그 시작점이다”라고 밝혔다. 또 “수년간 표류했던 포항시와 경주시의 형산강 수질오염으로 인한 갈등도 현장조정을 통해 실타래가 풀리고 있다. 앞으로도 도에서는 고충현장의 문제해결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는 28일 김천대학교 대학극장에서 ‘2020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거리유지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이루어졌다. ▲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사진=경북도)이날 수료식에는 윤옥현 김천대총장, 김병삼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 신재학 경상북도새마을회장을 비롯한 도 및 시ㆍ군 새마을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21세기가 요구하는 새마을지도자의 덕목과 리더십을 함양하고 한국경제발전에 원동력이 된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ㆍ발전시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220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새마을운동 중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사진=경북도)올해 수료생 108명은 지난 7월에 입교해 3개월간 13주 과정으로 새마을운동의 이해, 지도자의 리더십 및 정신, 교양과정, 현장학습 등 다양한 교과과정을 이수해 새마을지도자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한 층 더 발전시켰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새마을지도자대학에서의 교육운영이 쉽지 않았지만, 철저한 방역과 위생수칙을 지키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분반조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수업참여에 차질이 없도록 탄력적으로 운영했다. 이에 많은 교육생들이 기본수칙을 지키며 협조하며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과정을 모두 마칠 수 있었다. 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새마을운동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새마을지도자대학에 다니며 다시 한 번 새마을정신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새마을지도자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성적우수 교육생으로 선정된 성주군 김재득 새마을지도자 등 5명이 도지사표창을 받았으며, 도새마을회장(1명), 김천대총장(2명) 표창과 평생교육원장(5명), 동창회장(1) 상장이 수여됐다. 김병삼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새마을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꾸준하게 교육과정을 마쳐 이 자리의 주인공이 된 108명의 새마을지도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생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이번에 배운 지식들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이끌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새마을지도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활동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가 28일 ‘제5차 2020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경북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전략과 관련제도 정비방안을 모색했다. ▲ 천혜의 산림자원으로 경북 미래 구상 전략회의(사진=경북도)토론회에는 이동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과 신원섭 충북대학교 교수(前 산림청장), 백규흠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부회장 등 전문가 및 현장종사자 30여명이 참석해 효과적인 산림자원 활용을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경상북도의 산림률은 70.3%로 강원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고, 울진 금강송 등 훌륭한 숲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임업에 종사하는 가구 수 역시 2019년 통계 기준 2만439가구로 전국 8만46가구 임가수의 약 4분의 1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임업에 종사하는 인구 중 절반 이상이 60세 이상의 고령층이고, 산림 미보유 임가가 전체 임가의 90%를 차지하는 등 그 산업구조가 영세할 뿐만 아니라 임가의 소득수준도 낮은 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규 약용작물 개발, 관광산업과의 연계 등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침체된 경북 산지지역의 활력을 되찾고자 하는 것이 이번 포럼의 목적이다. 이 날 주제발표에 나선 박주원 경북대학교 교수는 산림자원정보의 효과적인 수집과 활용을 위해 실시간 수요-공급-활용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제안했으며, 신원섭 충북대학교 교수도 타 산업과의 미흡한 연계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산림계획의 수립과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진행된 자유토론에서 백규흠 한국임업후계자협회 부회장은 앞서 논의된 제안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임업인들의 6차 산업에 대한 이해가 필수요소임을 언급하며, 임업종사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역량향상을 지원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이동필 경상북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산림기본계획의 수립과 임업의 6차 산업화, 유통구조 개선은 물론이고 관련 사업 간의 융복합과 같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김민석 경상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도 “경북의 산림은 생태관광, 에너지, 바이오 등 미래 신성장 산업의 핵심자원”이라며, “이에 대한 활용 방안을 임업뿐만 아닌 다차원적 측면에서 그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경상북도농업방송 유튜브채널에서 ‘강소농 특화 우수상품 홍보기획전’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한다. ▲ 온라인 강소농대전, 카드뉴스이번 기획전은 농촌진흥청 주관 ‘2020 온라인 강소농대전’과 연계한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경북지역 강소농 상품을 홍보하고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 참여하는 15개 농가는 전자상거래 활동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는 우수 강소농으로 행사 기간 중 경북의 특산물인 포도, 사과를 비롯해 새싹인삼, 천마 등 특용작물과 농산물꾸러미 등 다채로운 구성의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문 쇼호스트와 참여 농가와의 색다른 만남을 통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강소농 특화 우수상품 홍보기획전’은 경상북도농업방송 유튜브 라이브와 2020 온라인 강소농대전 홈페이지(//www.강소농.net)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되며, 참여농가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우수상품 기획전 라이브방송 : 경상북도농업방송 유튜브 채널(//www.강소농.net) 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북 농업인들이 1인 미디어라는 플랫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재의 농업 환경을 극복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연구사업의 질적 향상과 성과의 현장접목 극대화를 목표로 내년 농업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27일 개최했다. ▲ 농업기술원 신규 연구과제 심의회연구ㆍ지도직을 포함한 각 분야별 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ICT 활용 주요 채소류 재배기술 개발’, ‘온난화 대응 아열대작물 소득화 연구’, ‘참외 디지털팜 시스템 확립’등 19건의 신규과제를 심의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연구과제에 대한 준비, 수정보완 등 충분한 검증시간을 갖고 과제수행 능률과 연구 성과를 높이기 위해 매년 1월에 실시하던 심의회를 10월로 앞당겨 추진했다. 특히 내년부터는 단편적인 기술개발 보다 종합 기술개발 및 패키지화 연구, 개인 위주에서 부서간 협업 연구를 강화해 개인별 연구과제수는 줄이면서 성과의 질을 높이고 현장접목을 극대화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심의결과를 바탕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기획과제, 중점과제, 부서 간 협업과제 등으로 분류해 전문성과 업무효율성을 높이며, 부서간의 협업을 강화시켜 연구원들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연구결과의 질은 향상시켜 완결 연구과제는 농가에 신기술 보급 사업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권태룡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앞으로 시험연구사업 추진체계에 변화를 주어 우수한 결과를 도출하고, 직원의 업무성취감과 사기 진작을 위해 우수 신규과제 시상을 계획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기후변화, 스마트농업 등 변화하는 미래에 대응한 실용적인 연구과제를 발굴ㆍ수행해 경북 농업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경북의 역사?문화?예술?여행 등 다양한 스토리를 경북만의 새로운 미디어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제작한 ‘경북TMI(Too Much Information) 투어’를 28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송출한다. ▲ 경북 TMI투어‘경북TMI 투어’는 역사?문화?관광 등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분야별 전문가와 대중성 있는 스타들의 협업을 통해 역사와 문화관광자원이 접목된 콘텐츠로 개발해 경북 스토리의 다양화 및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 경북TMI투어 최태성(사진=경북도)‘경북TMI 투어’는 최태성, 김승연 등 역사전문 크리에이터들이 출연한 역사ㆍ문화ㆍ예술편과 러블리즈(진, 예인), 요요미가 출연한 여행스팟편 2개 분야 콘텐츠로 구성되며, 10분 분량의 콘텐츠 20편으로 제작됐다. 먼저 임진왜란 당시 60전승을 기록한 정기룡장군의 삶을 담은 ‘잊혀진 명장, 육지의 이순신 정기룡(상주, 최태성)’편을 시작으로, ‘바다를 품은 블루로드를 따라(울진&영덕, 러블리즈)’, ‘선비의사 이석간과 제민루(영주, 최태성)’, ‘충ㆍ효ㆍ예가 살아있는 명당(성주, 한나)’, ‘춘양목과 정자의 멋이 있는 봉화(봉화, 한나)’, ‘석주 이상룡을 우리가 주목해야하는 이유(안동, 최태성)’ 편이 각 크리에이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월28일부터 순차적으로 업로드 된다.11월에는 경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 보이소TV를 통해 ‘사통팔달의 도시(영천, 조승연)’, ‘모르면 못 떠나는 인싸여행(구미&김천, 요요미)’, ‘불과 흙이 빚어낸 예술의 도시(문경, 조승연)’ 편이 송출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스토리텔링과 디지털 콘텐츠산업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경북의 숨은 스토리 발굴과 개발로 문화관광자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관광 진흥 및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 목 담당부서 ① 경북도, 한센인촌 경주희망농원 환경개선에 적극 협력키로.. 강제이주로 41년간 소외된 한센인촌 복지ㆍ환경문제 조정 해결 경북도, 주거환경 개선 및 수질오염 방지에 적극 지원ㆍ협력보건정책과 ② 전통과 미래의 만남... 경상북도 건축문화제 개최 10.28부터 영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 경북 건축을 이해하고 체험하는 자리 대학생공모전, 작가초대전, 건축문화상, 한옥ㆍ전통건축물 모형 전시 건축디자인과 ③ 경북도, 신규 노인일자리‘코로나 열 감지모니터링요원’발굴! 내년 1월부터 6개 시·군 행정기관에 시범사업, 63명 채용예정 행정손실 방지, 어르신들의 경제적 소득보전 및 사회참여 확대어르신복지과 ④ 경북?전남?세종이 농어업?농어촌 뉴딜을 함께 고민한다! 농어업ㆍ농어촌 특별위원회‘농정 대전환 전국 순회 원탁회의’온라인 개최 농어업?농어촌 분야 뉴딜과제, 국가먹거리 종합전략 등 논의농업정책과 ⑤ 경북도, 천혜의 산림자원으로 경북 미래 구상 제5차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 개최, 효율적인 산림자원 활용방안 모색 산림산업의 6차 산업화 전략 및 관련제도 정비방안 등 논의미래전략기획단 ⑥ 스타 스토리텔러와 함께하는‘경북 이야기콘텐츠 대방출’ ‘경북TMI투어’유튜브로 송출... 역사ㆍ문화ㆍ예술분야, 여행스팟분야 20편 제작 최태성, 조승연, 러블리즈, 요요미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함께 하는 경북스토리문화산업과 ⑦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 새마을리더 108명 배출!! 10.28일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수료식... 2007년부터 2312명 배출새마을봉사과 ⑧ 경북도, 신월성원전 2호기 방사능 누출사고 대비 연합훈련 실시! 단계별 주민 보호조치 행동 매뉴얼 검증,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유관기관별 비대면 토론식 훈련 진행원자력정책과 ⑨ 경북도, 2020 비상대비태세 훈련 실시 코로나 예방 위해 비상대비업무 부서 및 담당자 등 최소한 훈련인원 참가 전시전환절차, 전시기본임무 수행 등 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능력 향상 기대안전정책과 ⑩ 경북농업기술원, 2021년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심의 19개 신규과제 심의.. 전문성ㆍ효율성 높이고 협업 강화해 현장접목 극대화농업기술원 ⑪ 경북 우수농산물, 온라인으로 만나보세요 29일부터 3일간, 경북농업방송 채널에서 경북 강소농 우수 상품 홍보 라이브방송 포도, 사과, 새싹인삼, 천마 등 지역 특산물과 농산물꾸러미 등 특화 상품 홍보농업기술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포항경주구미봉화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4146 108999371555349444025----+5-------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22141110 762 2 1 - 1,544-----------+5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계병원타시도생활치료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54416--12-3---11-611,466+5+4--+4------+1--- *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타시도 생활치료센터 : 남산유스호텔 생활치료센터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54481711268061010. 28.(수)+5----+5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경상북도는 10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구미 경제진흥원 5층 비대면 상설상담장에서 관내 100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도, 중국, 러시아 시장 진출을 도모하기 위한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 경북중소기업 비대면 수출상담회(인도)(사진=경북도) 이번에 개최되는 비대면 수출상담회는 세계적인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침체에 빠진 해외수출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 우수상품의 비대면 전시회, 비대면 수출상담회 등 해외홍보 강화를 통한 수출증대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기업별 맞춤형 수출기반 조성을 통해 안정적 수출 홍보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수출산업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실시간 화상상담용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수출상담회는 해외 유통 구매자와 1:1 맞춤형 상담과정을 통해 현지 출장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이 해외 구매자와 비대면 방식으로 원활한 수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수출상담회 첫날인 27일에는 인도 바이어 120여명이 몰려 화장품, 생활가전, 생활소비재, 식품, 자동차부품 등 도내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수출상담을 어어갔다.인도 바이어들과 수출상담은 28일까지 계속되며,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과 수출상담회가 예정되어있다. 또 11월 3일부터 6일까지는 러시아와 수출상담회를 어어갈 계획이다.경북도는 코로나19가 본격화되면서 해외 주요시장의 수입수요가 급감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수출부진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외지사화, 해외공동물류센터, 해외인증, 수출보험 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수출현장 SOS지원단 운영하는 등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내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세부적인 수출활성화 전략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한편, 경북도는 지난 10월 중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협회, 경제진흥원, 엑스코(주) 등과 7회에 걸쳐 구매자 수출상담회를 개최했으며, 도내 186개사와 해외구매자 243개사가 참가해 8천5백만 달러의 계약 및 수출상담 실적을 거둔바 있다. 향후 경북도는 11월 일본(부품소재), 아세안(종합), 러시아(소비재), 12월 러시아(화장품, 식품), 인도(화장품, 생활가전, 소비재, 식품) 등 5회에 걸쳐 대규모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비대면 전시회 및 수출상담회는 코로나 방역을 통한 한류열풍으로 120여명의 인도 바이어들이 대거 상담을 신청했으며, 첨단 기술력을 활용한 전시장 구축과 원활한 상담환경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며, “행사기간 외에도 추가적인 수출상담이 필요할 경우 한 달간 비대면 전시장 플랫폼을 통해 수출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덧붙였다.
경상북도가 영천시 금호읍 일원에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화랑설화마을이 10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27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 화랑설화마을 개관식(사진=경북도) 이날 개관실에는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이춘우 도의원, 윤승오 도의원, 조영제 시의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아리랑태무 시범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현판식,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시설물 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영천 화랑설화마을은 총사업비 484억원을 투입해 경북 4대정신* 중 하나인 화랑정신을 문화관광 콘텐츠로 활용하기 위해 3대문화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화랑정신, 선비정신, 호국정신, 새마을 정신화랑설화마을은 화랑설화를 테마로 조성한 레저복합형 문화공간으로 신화랑 우주체험관, 화랑배움터, 화랑4D 돔영상관, 국궁 체험장, 설화재현마을, 풍월못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화랑과 우주에 대한 VR체험(신화랑 우주체험관)과 21세기 귀화랑성 이야기를 들려주는 4D 입체영상(화랑4D돔영상관) 등 화랑 이야기는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체험하는 실감형 콘텐츠로 기존 관광시설과 차별화로 지역 내 새로운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경주 ‘화랑마을’, 청도 ‘신화랑 풍류마을’에 이은 영천 ‘화랑설화마을’의 개관으로 신화랑 풍류체험벨트 3개 사업이 모두 운영단계에 돌입한 만큼 지역 연계형 관광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유교?가야?신라의 역사문화자원과 낙동강?백두대간권의 친환경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인프라 조성사업으로 추진 중인 3대문화권 사업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영천 화랑설화마을을 포함한 도내 23개 시군 43개 지구에 국비 1조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메가 프로젝트이다.현재 내년 사업 종료를 앞두고 35개 사업장이 조성 완료되어 운영 중에 있으며, 문경 에코랄라, 영양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울진 금강송에코리움 등 경북 전역을 각기 다른 매력의 관광 인프라로 채워가며 경북 관광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누구도 겪어 보지 못한 코로나19 시대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기력감 속에서 3대문화권 사업장의 개관은 경북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경북도는 시군을 연계한 테마별 관광콘텐츠를 구축하고 경북만의 특화 콘텐츠를 적극 발굴해 찾고 싶은 경북, 머물고 싶은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김영만 후보, 국민의힘 상대로 공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알립니다] 포토뉴스 게시판 앨범 보기 기능 추가
[뉴스] 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오감만족 가정연계프로그램, ‘오늘은 내가 딸기 요리사’ 개최
[뉴스] 삼국유사테마파크, 2026 어린이날 대축제‘이게 꿈이야 생시야’개최
[대구·경북 보도자료] 경북도, 분홍빛 오미자‘핑크미소’농가 보급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시의회, 제324회 임시회 개회
[구인·구직 정보] 식당에서 일하실분구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