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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안동 풍천?남후 대형 산불피해지를 복구하기 위해 3년에 걸쳐(2021년~2023년) 1078ha에 161억원 예산을 투입해 경관림, 내화수림대, 경제림, 밀원수 및 특용수를 조림하며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1차년(2021년, 400ha), 2차년(2022년, 400ha), 3차년(2023년 278ha) ▲ 산불 피해 복구 전 모습(사진=경북도)지난 2020년 4월 24일부터 4월 26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건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풍과 낙동강에서 불어오는 돌풍이 만나 순간 최대풍속 9~19㎧의 바람이 산불을 빠르게 확산시켜 209억원의 산림피해가 발생했다.경북도는 산불피해지의 세밀하고 체계적인 복구를 위해 지역주민ㆍ자문위원 등 의견을 수렴해 산불피해지 복구사업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했다.산림의 종 다양성과 건강성 확보를 위해 침엽수와 활엽수를 섞은 혼효림 조성, 주요 시설물이나 대형 산불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내화수종을 심은 내화수림대 조성 등 3차년(2021년~2023년)으로 복구조림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화수종 : 상수리나무, 굴참나무, 은행나무 등▲ 산불피해지 조림 현황(사진=경북도) 1차 연도(2021년)는 공해가 발생하는 고속도로 주변으로 내한성과 내공해성이 강한 산벚나무, 가시권역인 민가주변 등에는 이팝나무를 위주로 400ha에 59.3만 본을 식재했다.2차 연도(2022년)는 내화수종인 상수리나무, 굴참나무을 식재해 산불예방 및 대형 산불로의 확산 방지, 가시권역내 경관이 뛰어난 지역에는 산벚나무, 이팝나무 식재, 목재생산 등 경제림 조성을 위한 낙엽송 식재 등 다층적 구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침엽수와 활엽수를 섞은 혼효림으로 400ha에 80.5만 본을 식재했다.3차 연도(2023년)는 가급적 지역주민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밀원수 및 특용수인 헛개나무 식재, 능선부를 따라 상수리나무, 굴참나무를 심어 내화수림대를 조성하는 등 278ha에 41.7만 본을 식재할 계획이다.최영숙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한 순간의 부주의로 잃어버린 소중한 산림을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으로 복구하여 미래 세대가 풍요로운 산림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연구소에서는 작은뿌리파리가 시설 화훼류에도 발생해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 황색끈끈이트랩에 포획된 작은뿌리파리 성충 사진(사진=경북도)작은뿌리파리는 시설재배지 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해충으로 습도가 높을 때 발생이 증가하며, 암컷 한 마리가 100~300개의 알을 산란해 밀도가 급증하므로 초기부터 밀도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작은뿌리파리 피해는 유충에 의해서 발생하며 직접적으로 식물의 뿌리를 자르거나 원뿌리 안으로 들어가 조직을 갉아먹어서 피해를 준다.간접적으로 뿌리에 상처를 낸 후 토양 전염성 병원균(Fusarium, Phythium, 세균 등)을 매개해 피해를 준다. 피해 경감을 위해서는 빠른 예찰과 함께 종합적인 방제가 중요하며 빠른 예찰은 육묘시기부터 황색끈끈이트랩을 토양표면 20cm~30cm 높이에 설치해 성충 발생을 관찰하고 성충의 밀도관리를 실시해야 한다. ▲ 화훼류(리시안서스) 재배지 작은뿌리파리 성충(사진=경북도) 생물학적 방제 방법으로 마일즈응애, 곤충병원성선충 등을 발생초기부터 활용하면 작은뿌리파리의 밀도 증가를 막을 수 있다. 재배적인 방법으로 작은뿌리파리 유충은 상토에 발생한 곰팡이나 포장 내 유기물 등을 먹으며 증식을 시작하므로 습도관리 및 재배포장 청결관리가 중요하며 한랭사 등을 설치하면 성충의 침입을 막아줘서 발생량을 줄일 수 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작은뿌리파리는 토양에서 화훼류의 뿌리나 구근에 해를 끼쳐 절화품질 및 수확량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재배 초기부터 철저한 밀도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약용작물의 생산성과 기능성을 높이기 위한 우량품종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의성작약꽃(사진=경북도)약용작물은 육성품종이 많이 없어 대부분 농가에서 재래종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자가 채종 종자 및 종근을 사용해 재배하다보니 종자가 섞이고 수량 편차가 심하여 생산성이 낮은 실정이다.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올해부터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약용작물인 작약과 백지의 신품종 개발을 추진한다. 작약은 복통, 위경련의 진정, 진통, 해열, 부인병 치료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다. 백지는 진통, 해열, 소염, 항균 등의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는 감기, 두통, 치통 등의 진통약으로 주로 쓰인다. 현재 작약 재배 농가에서는 분주번식 보다 증식률을 높일 수 있는 실생번식(종자번식)을 많이 이용함으로써 자연교잡종이 많으므로 작약의 생산성 향상과 가공식품 개발을 위해 원료 표준화가 가능한 품종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다. ▲ 백지(사진=경북도) 백지(식물명 : 구릿대)는 내한성이 강하고 생장성이 좋아 전국 어느 지역에서도 재배가 가능하지만 국내 육성 품종이 없어 재래종 재배로 균일도와 품질이 낮은 실정이다. 약용작물은 질병을 치료하거나 건강증진을 위한 한약재로 많이 이용됐으나, 최근에는 기능성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의 산업소재로 그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약용작물 품종 개발은 원료의 표준화와 생산성 향상으로 산업 소재의 안정적 수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꾸준히 품종 육성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에 오미자 대과종(한오미)과 조생종(썸레드)을 품종 출원했다.특히, 2021년에 품종 출원한 고본 1계통(녹향)은 뿌리가 크고 굵어 대조 품종 대비 근중이 8.6% 무겁고 꽃과 종자 수가 많아 증식에 유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약용작물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농가 보급 가능한 품종 개발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며 “앞으로 작약, 백지를 시작으로 약용 작물의 품종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발생현황*도 발생 비율 4.3%구 분(단위: 명)신규 확진자(전일대비 증감) 확진환자 현황계격리중격리해제사 망경북848(-662)765,24321,405(-1,202)742,493(+2,048)1,345(+2) * 국내 845, 국외 3 * 치명률(5.22. 0시 기준) - 경북 0.18%(1,343명), 전국 0.13%(23,965명) □ 감염취약시설 발생현황 (단위 : 개, 명)구 분장기요양시설정신건강시설장애인시설누계(일)요양병원요양원주간보호센터시설수6302011확진자9608023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해외유입일 자5.16.(월)5.17.(화)5.18.(수)5.19.(목)5.20.(금)5.21.(토)5.22.(일)누계(주)일평균(주)검 사2,31315,4566,8584,30011,5944,9671,96647,4546,779확진자1,990(1)2,279(5)1,921(2)1,678(4)1,663(2)1,510(4)848(3)11,889(21)1,698.4(3.0)(단위 : 명, %)구 분5.16.5.17.5.18.5.19.5.20.5.21.5.22.누계(주)일평균(주)국내감염 확진자수1,9892,2741,9191,6741,6611,50684511,8681,695.4연령별60세↑확진자수(%)442(22.2)578(25.4)422(22.0)415(24.8)397(23.9)378(25.1)142(16.8)2,774(24.2)396.318세↓확진자수(%)439(22.1)460(20.2)430(22.4)309(18.5)352(21.2)351(23.3)116(13.7)2,457(20.7)351.0외 국 인10(0.5)28(1.2)24(1.3)23(1.4)14(0.8)18(1.2)7(0.8)142(1.2)20.3 □ 시·군별 발생(국내 764,121, 해외유입 1,122) (단위 : 명)총계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군위765,243명 (+848)162,998(+150)68,279(+81)39,426(+28)47,269(+21)132,863(+260)31,907(+33)26,642(+36)23,556(+37)19,534(+15)87,593(+46)(+2)4,924(+2)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10,765(+11)6,327(+9)3,229(+2)9,337(+12)9,820(+5)6,854(+7)8,806(+17)28,997(+46)(+1)15,976(+18)6,176(-)12,537(+9)1,428(-)
경상북도는 내달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경북 선거인 수를 226만8707명(20일 기준)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수 225만1538명보다 1만7169명이 늘어난 것으로 선거연령이 18세로 하향된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됐다.선거인 성별로는 남성은 113만7804명, 여성은 113만903명이다.연령별로는 50대가 45만 3532명 가장 많았으며, 60대 43만7560명, 70대 41만4419명, 40대 37만4730명, 30대 27만4350명, 20대 26만9298명, 18~19세는 4만4818명 순이었다.시군별로는 포항 42만7687명(18.85%), 구미 33만7510명(14.87%), 경산 23만676명(10.17%)순으로 많았으며, 군단위에서는 칠곡이 9만6081명(4.23%)으로 가장 많았다.또 외국인 선거권자는 2106명으로 제7회 지방선거 1713명보다 393명 증가했으며, 도내 거소 투표신고를 한 선거권자는 7483명이다지방선거 선거인명부는 명부작성(5.10.~14.)과 명부열람 및 이의신청(5.15.~17.), 누락자 구제기간(5.18.~19.)을 거쳐 20일 최종 확정했자.선거권자는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 투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한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는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본 투표는 내달 1일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경북도 관계자는 “7개의 선거가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지방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공무원 선거중립과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며 “법정선거 사무의 차질 없는 추진과 철저한 투표소 방역관리를 통해 유권자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투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23일부터 27일까지 한시적으로 상주감연구소를 개방해 ‘감꽃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 감꽃 체험행사(사진=경북도)이번 행사는 감꽃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감꽃목걸이, 팔찌 등 어린시절 추억의 감꽃 놀이를 체험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상주감연구소에서 보유한 국내외 감 유전자원은 종류가 338종으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채로운 감꽃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감꽃은 비타민C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건강에도 좋고 수확해 그늘에 말려 감꽃차로도 이용되고 있다. ▲ 감꽃(사진=경북도) 말린 감꽃을 볶아 가루를 만들어 반 티스푼 정도를 하루에 3회 먹으면 설사에도 효능이 있다. 방문객들에게 이러한 감꽃의 효능과 감나무 재배 기초지식도 함께 교육할 계획이다. 체험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상주감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 상주감연구소 : 경북 상주시 공성면 웅산로 1094 (☎054-531-0591)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최근 야외활동 증가로 상주감연구소 감나무 과수원 개방과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추억의 감꽃 놀이도 하고 옛 조상들의 놀이 문화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북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 근무하는 조우식 박사가 지난 12일에 충북 증평에서 개최된 2022년 한국약용작물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서 발표한 내용이 우수성을 인정받아 구두 발표상을 수상했다. ▲ 수상 사진(사진=경북도) 선정된 발표작은 ‘천마(天麻) 재배기술의 변천과 산업화 전망’에 관한 내용이다.천마는 난초과에 속하는 고등식물로 뽕나무버섯과 공생하는 생육특성을 가지며 한국의 천마재배 현황은 2019년 932t이 생산됐으며, 가격은 건조중량 600g에 4.5만원(2019년 기준)정도로 고소득 작목에 속한다. 발표에서는 재배 기술의 발전 과정과 기능성, 화장품 등 새로운 수요처 개발연구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다.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통계자료에 의하면 국가관리 55개 약용작물 가운데 경북이 41개 작목을 생산하고 있어 지역이 약용작물 생산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미자, 천궁, 작약, 지황, 강활, 당귀, 천마 등 30개 작목은 재배면적 1, 2위를 점유하고 있다. 전국 대비 경북 약용작물의 점유율은 농가수 22.9%, 재배면적 26.7%, 생산량 35.0%로 생산기반이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탄탄하다.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농업기술원은 지속적으로 약용작물 안정생산, 소재산업화 기술개발 등의 중추적 역할을 위한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약용작물학회는 약용작물, 특용작물 등 천연물 소재를 활용한 육종, 생산, 가공 등 다양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정책사업을 발굴하는 국내 학술단체로서 학회지는 KCI(한국학술지색인목록) 우수등재지로 선정돼 있다.
경북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 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독서 아카데미 공모사업에 개관 이후 2회 연속 선정되면서 국비 지원을 통해 양질의 강의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 독서 아카데미 올해 독서 아카데미는 국민의 인문 정신을 고취하고,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독서문화 사업이다.문학·역사·철학·자연과학 및 기타 학문을 융합해 책을 기반으로 한 통섭형 독서 아카데미로 운영된다.이번 독서 아카데미는 거리의 인문학자라는 이름으로 20여 년 간 전국을 돌며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최준영 작가와 우리 민족의 정체성과 경북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인문 독서활동으로서의 다양한 역사서와 역사소설 읽기로 진행된다. 최준영 작가는 동국대CEO인문학 교수 및 인문 독서 공동체 책고집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MBC <내 손안의 책>, YTN라디오 <인문학 콘서트> 등에서 책 소개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결핍의 힘>, <동사의 삶>, <최준영의 책고집> 등이 있다.경북도서관에서 운영 예정인 독서 아카데미는‘소통 인문학 ? 정체성을 찾아서’를 주제로 내달 7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15회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독서 아카데미는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북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이달 23일부터 2주간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를 받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서관홈페이지(https://lib.gb.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선홍 경북도서관장은 “도민에게 우수한 인문학 강연과 책 읽는 문화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강의를 지속해서 운영해 독서 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하고, 문화 소통 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지역 주요 관광지 등을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구현하고, 메타버스 내 우수한 맵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메타버스 경북 맵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타버스 경북 맵 공모전 이번 공모전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기획서 등 1차 서류 심사에서 통과된 팀 대상으로 메타버스 내(제페토 한정) 경북 맵을 제작, 시연 및 PT 발표를 걸쳐 대상 등 총 15팀(총 상금 3400만원)을 선발 할 예정이다.경북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맵 심사는 7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제작 및 제페토 심사를 마친 맵에 한해 주제의 적합성·창의성·구체성·표현력·완성도를 기준으로 시연 및 PT 발표를 통해 수상작을 최종 선정한다.9월 16일에 있을‘2022년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시상 규모는 대상 1팀 1000만원, 최우수상 1팀 500만원, 우수상 3팀 각 300만원, 장려상 10팀 각 100만원 등 총 15팀에 총 상금3400만원이다.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공모전으로 경북의 주요 관광지 등이 메타버스 상에서 어떻게 재해석될지 기대된다”며“우수한 맵이 많이 개발 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bt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고 사항 > ? 1차 서류 접수 및 심사 - 접수기간 : 2022. 5.23.(월) ~ 6.24.(금) 18:00까지 - 접수방법 :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gbtp.or.kr) 신청서 다운 및 작성, 기획서 및 참가서약서를 첨부하여 지정 이메일 접수 - 심사내용 : 신청서 및 기획서의 기획력, 적합성, 창의성, 성실성 평가 ? 2차 발표 심사(1차 서류 심사 통과 팀 限) - 공모전 설명회(비대면) : 2022. 7. 1.(금) - 제페토 맵 제작기간(예정) : 2022. 7. 1.(금) ~ 8.26.(금) - 발표심사 : 8월 중, 제작 맵 시연·PT발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울진에서 지역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2022년 경북여행리포터단의 발대식과 팸투어를 실시했다. ▲ 경북여행리포터단 발대식(사진=경북도) 올해 경북여행리포터단은 블로그부문(25명), 영상부문(5명)으로 총 30명의 리포터단을 선발했다.지난달 14일부터 2주 간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와 SNS채널을 통해 모집한 이번 리포터단은 모집 정원 4배수 이상의 지원자가 몰려 그 인기를 실감했다. 최종 선발된 리포터단은 매월 경북을 탐방하고 여행지, 핫플레이스, 맛집, 숙박지 등 지역의 다양한 관광지를 경북나드리SNS에 게재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리포터단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지역관광 홍보사업에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경북여행리포터단의 그 첫발을 이번에는 울진 주민들에게 희망의 기운(氣)을 팍팍 불어넣기 위해 한국관광공사 SNS 기자단과 손을 잡고 합동 볼런투어*를 실시했다. ※ 볼런투어 : 자원봉사의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가 결합된 합성어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관광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들어 하는 울진에서 봉사활동과 관광을 연계하는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한국관광공사 SNS기자단과 함께 산불피해지역을 찾아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인 플로깅을 실시했으며, 울진에서 요즘 떠오르고 있는 여러 관광지들을 찾아다니며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발대식은 딱딱한 행사에서 벗어나 경북여행리포터단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금강송에코리움 강당에서 사진작가를 모시고 스팟별 사진 촬영 기법을 배우고 개별 사진 촬영 및 피드백 시간도 가졌다.볼런투어 2일차에는 도가 현재 중점 추진하고 있는 ‘울진, 어디까지 가봤니?!’ SNS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울진의 유명 관광지를 방문하고, 각자 텀블러를 하나씩 들고 예쁘게 꾸며진 카페를 둘러보는 텀블러투어도 진행하며 지역의 관광명소를 온라인으로 적극 홍보했다.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지역을 찾는 관광객 수가 지난 2020년에 비해 20% 가까이 증가했다”며 “앞으로 지역관광의 포문을 열기 위해 여행리포터단과 함께 경북의 다양한 관광지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0일 경북소방학교 대강당에서 경북소방의 미래를 이끌어갈 제98기 신임 소방공무원 165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소방공무원 임용식(사진=경북도) 이날 임명식은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가족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특히, 신임 소방공무원들이 교육 기간 중 겪은 에피소드와 훈련 모습이 담긴 영상과 축하공연 등이 더해져 참석자 모두가 같이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번 신임 소방공무원 165명은 올해 2월 경북소방학교에 입교해 오미크론 확산이 절정이던 기간 마스크를 착용한 채 15주간 소방관련법령, 화재, 구조, 구급 등 강도 높은 교육·훈련 과정을 무사히 마쳐 현장에 강한 소방공무원으로서 기본기를 착실히 다졌다.새내기 소방공무원들은 도내 각 소방서의 최 일선인 119안전센터에 배치되어 현장 부족 인력 해소와 도민안전을 위한 현장대응 활동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강성조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힘든 교육훈련을 마치고 소방공무원으로 경북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고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국민이 어려울 때 찾는 것이 119이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청렴한 소방공직자,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돼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 했다.
축제가 가상공간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자리매김하고 있다. ▲ 성주 참외 페스티벌 참별이포토존(사진=경북도)가상과 현실을 융합한 메타버스 축제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축제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융합축제의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경북도는 18일 오후 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하반기 축제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축제 공모사업 심사를 진행했다.이날 성주생명문화축제, 영천보현산별빛축제와 영덕대게축제 3개 축제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발표했다.이번에 선정된 축제는 메타버스 축제 플랫폼 구축비용 각 5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성주생명문화축제는 8월 5∼14일까지 10일간 열기로 잠정 결정하고 메타버스 축제장 구축에 나선다.▲ 영주 선비문화축제 메타버스(사진=경북도) ‘생명문화유산을 메타버스에서 전달하다’를 주제로 세종 태실을 매개로 한 생(生), 활(活), 사(死)의 문화적 가치와 성주의 인문사회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내 아이의 태를 메타버스에 만드는 메타버스 태실,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삶의 지혜를 배우는 한개마을 아카이빙 등 체험, 게임, 전시, 포토존과 같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메타버스 코인을 오프라인 축제 체험권으로 연계하여 가상공간과 현실축제를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 간다는 구상이다.올해 10월 1~3일까지 개최 예정인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하는 3D 실감형 축제 플랫폼을 구축한다.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온라인?오프라인 동시 개막식을 개최하고, 메타버스 전시 ZONE을 선보이는 동시에 가상 체험공간으로 영상으로 보는 우주와 과학, 영천의 밤하늘 360도 VR체험존 등을 구현한다.영덕대게축제는 올해 연말 크리스마스, 경북 대종타종, 해맞이 행사와 연계해 겨울 관광시즌 축제를 가상공간과 현실세계를 융합하는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선보일 예정이다.영덕 해파랑공원과 삼사해상공원을 메타버스 가상공간에 구축하고, 영덕대게 캐릭터 3D게임, 대게줄당기기, 슈팅게임 등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삼사해상공원 케이블카, 바이킹, 눈썰매 탑승이벤트도 실시한다. 또 플리마켓 특산품 장터, 영덕해품몰과 연계한 수익 모델을 구축해 메타버스 경제권도 함께 만들어 갈 계획이다.도는 올 초에‘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선언하고 공격적으로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23개 시군의 지역축제도 디지털화에 발 빠른 보조를 맞추고 있다. 또 지난 2월‘메타버스로 축제가자’라는 주제로, 전문가 특강, 사례발표 등을 통해 메타버스를 지역축제와 접목하는 방안을 시군 축제부서와 함께 고민하며 축제의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이에 올 봄 축제에서도 메타버스 축제장 구축을 통해 축제와 관광 그리고 경북을 홍보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로블록스 플랫폼을 활용해 염보성 프로게임어가 진행하는 대가야역사문화OX퀴즈, 열기구체험, 바이킹, 회전놀이기구체험, 사금채취체험 등의 콘텐츠를 마련해 실시간 라이브 등 누적접속자 수가 36.7만 회 달했다.또 성주참외페스터벌은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참외키우기, 참외따기, OX게임, 오리배 레이스 등의 게임과 성밖숲에 구현한 메타버스 축제장에 전동킥보드 타기 체험을 통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아바타의 아이템을 제공해 인기를 끌기도 했다. 특히, 게임과 체험에 참여한 사람들이 획득한 코인에 따라 상품을 제공하는 등 재미와 흥미를 더해 누적방문 28.7만회를 기록했다.영주선비문화축제도 개막식 등 실시간 행사영상을 메타버스에 상영하고, 안향선생, 퇴계선생 등 족자를 플랫폼에서 전시하는 등 메타버스 축제에 대한 저변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도는 메타버스 가상공간은 축제의 영토 확장이자 경험의 공간으로써 축제를 알리는 파급효과가 크다고 내다보고 있다.공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플랫폼은 국내관광객 뿐만 아니라 MZ세대, 외국인 관광객에 경북의 축제홍보와 축제장 방문을 이끌어 낼 수 있다.특히, 국내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 중에 경북을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5%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어서 메타버스를 통한 홍보는 그 효과가 크다는 판단이다.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4차 산업혁명시대 디지털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됐고, 축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함께하는 융합으로 가야한다”며“도를 대표하는 지정축제에 대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지원을 더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 발생현황 *도 발생 비율 4.3%구 분(단위: 명)신규 확진자(전일대비 증감) 확진환자 현황계격리중격리해제사 망경북1,510(-153)764,39522,607(+181)740,445(+1,327)1,343(+2) * 국내 1,506, 국외 4 * 치명률(5.21. 0시 기준) - 경북 0.18%(1,341명), 전국 0.13%(23,911명) □ 감염취약시설 발생현황 (단위 : 개, 명)구 분장기요양시설정신건강시설장애인시설누계(일)요양병원요양원주간보호센터시설수3632-14확진자67410-27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해외유입일 자5.15.(일)5.16.(월)5.17.(화)5.18.(수)5.19.(목)5.20.(금)5.21.(토)누계(주)일평균(주)검 사2,6932,31315,4566,8584,30011,5944,96748,1866,884확진자1,006(3)1,990(1)2,279(5)1,921(2)1,678(4)1,663(2)1,510(4)12,047(21)1,721.0(3.0)(단위 : 명, %)구 분5.15.5.16.5.17.5.18.5.19.5.20.5.21.누계(주)일평균(주)국내감염 확진자수1,0031,9892,2741,9191,6741,6611,50612,0261,718.0연령별60세↑확진자수(%)243(24.2)442(22.2)578(25.4)422(22.0)415(24.8)397(23.9)378(25.1)2,875(24.2)410.718세↓확진자수(%)224(22.3)439(22.1)460(20.2)430(22.4)309(18.5)352(21.2)351(23.3)2,565(21.3)366.4외 국 인13(1.3)10(0.5)28(1.2)24(1.3)23(1.4)14(0.8)18(1.2)145(1.2)20.7 □ 시·군별 발생(국내 763,276, 해외유입 1,119) (단위 : 명)총계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군위764,396명 (+1,510)162,848(+367)(+1)68,198(+99)(+2)39,398(+64)47,248(+89)132,604(+324)31,874(+73)26,606(+49)(+1)23,519(+23)19,519(+27)87,545(+166)4,922(+5)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10,754(+21)6,318(+11)3,227(+5)9,325(+11)9,815(+17)6,847(+15)8,789(+21)28,950(+58)15,958(+35)6,176(+8)12,528(+13)1,428(+5)
□ 발생현황*도 발생 비율 4.2%구 분(단위: 명)신규 확진자(전일대비 증감) 확진환자 현황계격리중격리해제사 망경북1,663(-15)762,88522,426(+54)739,118(+1,606)1,341(+3) * 국내 1,661, 국외 2 * 치명률(5.20. 0시 기준) - 경북 0.18%(1,338명), 전국 0.13%(23,885명) □ 감염취약시설 발생현황 (단위 : 개, 명)구 분장기요양시설정신건강시설장애인시설누계(일)요양병원요양원주간보호센터시설수96102128확진자1681111248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해외유입일 자5.14.(토)5.15.(일)5.16.(월)5.17.(화)5.18.(수)5.19.(목)5.20.(금)누계(주)일평균(주)검 사5,6132,6932,31315,4566,8584,30011,59448,8326,976확진자1,879(4)1,006(3)1,990(1)2,279(5)1,921(2)1,678(4)1,663(2)12,416(21)1,773.7(3.0)(단위 : 명, %)구 분5.14.5.15.5.16.5.17.5.18.5.19.5.20.누계(주)일평균(주)국내감염 확진자수1,8751,0031,9892,2741,9191,6741,66112,3951,770.7연령별60세↑확진자수(%)515(27.5)243(24.2)442(22.2)578(25.4)422(22.0)415(24.8)397(23.9)3,012(24.2)430.318세↓확진자수(%)376(20.1)224(22.3)439(22.1)460(20.2)430(22.4)309(18.5)352(21.2)2,590(20.9)370.0외 국 인24(1.3)13(1.3)10(0.5)28(1.2)24(1.3)23(1.4)14(0.8)140(1.1)20.0 □ 시·군별 발생(국내 761,770, 해외유입 1,115) (단위 : 명)총계포항경주김천안동구미영주영천상주문경경산군위762,885명 (+1,663)162,480(+374)68,097(+115)(+1)39,334(+80)47,159(+84)132,279(+383)31,801(+66)26,556(+34)(+1)23,496(+40)19,492(+39)87,379(+200)4,917(+9)의성청송영양영덕청도고령성주칠곡예천봉화울진울릉10,733(+22)6,307(+12)3,222(+12)9,314(+15)9,798(+17)6,832(+12)8,768(+15)28,892(+60)15,923(+40)6,168(+14)12,515(+15)1,423(+3)
경상북도는 20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성조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공명선거 추진을 위한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개최하였다.▲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부단체장 회의(사진=경북도) 이날 회의는 23개 시?군의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해 영상회의로 진행됐으며,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구현을 위한 4개 분야의 중점 추진과제를 중심으로 시?군의 법정 선거사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도는 공명선거 추진체제 구축, 법정 선거사무의 완벽한 이행, 공무원의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엄정 확립, 공명선거 및 투표참여 홍보활동 적극 전개 등 4개 분야 중점 추진과제를 정하고, 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각종 사건?사고에 대해 유기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해 가기로 했다. 또 유권자들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 없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행안부 투?개표 방역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방선거의 특성 상 선거운동의 과열, 공무원의 공직기강 해이 등이 우려되면서 공직자로서 선거 관여행위 금지 및 정치적 중립을 확고히 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가기로 했다.도는 지난 제20대 대선부터 자치행정국장을 상황실장으로 하여 종합상황반과 시?군상황반으로 편성된 양대 선거 대비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소속 직원 대상 공무원이 지켜야할 선거법 안내와 시?군 선거담당 공무원 대상 온라인 교육 실시 및 선거인명부 작성 등 법정 선거사무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강성조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선거는 지역의 대표를 선출하는 만큼 도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선거일 당일 투표소 쏠림 방지를 위해 사전투표 제도(5월 27~28일)를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20일 오전 도청에서 재난안전대책회의를 겸해 사회재난 사전예방 대책방안 수립회의를 개최했다. ▲ 사회재난 사전예방 대책방안 회의(사진=경북도) 이날 도 재난협업 부서, 각 시군 부단체장 및 사회재난부서장이 영상을 통해 자리를 함께 했다.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봄철 행락객 증가, 지방 동시선거 등 느슨해진 사회분위기로 인해 대형 산불?공장화재?유해물질 유출 등 각종 사회재난이 빈번이 발생하면서 이에 대한 사전예방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도는 이날 회의에서 ▷사회재난분야 및 소관부서별 사고예방 교육계획 수립과 사업장 종사자 및 공무원 대상 안전예방 교육 ▷5대 사회재난분야 안전점검계획 수립 ▷시군 사업장 민관합동 안전점검계획 수립 및 시행 등 안건에 대한 대책을 강구했다.특히, 6월 기온상승에 따른 물놀이와 유도선장에 대한 안전예방대책과 시군에서 개최하는 지역 축제에 대해 민관합동 안전점검반을 구성해 중점 안전점검을 추진할 방침이다.강성조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최근 안전의식이 많이 느슨해진 시점에 사회재난 사전예방대책을 수립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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