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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강추위로 인해 난방기구 등의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 화재 예방을 위하여 지난 12일 10시를 기해 소방청에 의해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가 발령되었다고 밝혔다.▲ 화목보일러 사용 안전수칙(제공=경북도) 화재위험경보란 기상 상황에 따른 화재 위험을 경고하는 경보체계로 화재 위험도에 따라 주의, 경계, 심각 3단계로 발령된다. 이번에 발령된‘경계’ 단계는 3개 이상 시도에 기상특보 2개가 발령되거나 중요 행사 기간 중 특보 1개가 발령될 때 내려지는 경보이다.이에 따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발생 예방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유의 사항을 도민들에게 당부했다.먼저, 기온 급강하로 인한 한파특보 등이 발령되는 경우 옥내소화전, 스프링클러 설비 등 물을 사용하는 소방설비의 동파 방지를 위하여 배관, 펌프 등의 보온, 낙수(落水) 조치 등을 취하여야 한다.또한, 난방기구 등의 사용으로 인한 화재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난방기구 사용 전 전선이 벗겨진 곳은 없는지 확인 후 사용’, ‘난방기구 주변에 빨래를 말리거나 인화물질 두지 않기’,‘난방기구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플러그 뽑아두기’, ‘전기장판은 이불을 겹겹이 덮은 채 사용하지 않기’ 등의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하낟.다음으로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을 위하여‘최소 3개월에 한 번 연통 청소’, ‘사용 시 한꺼번에 너무 많은 연료를 투입하지 않기’, ‘지정된 연료만을 사용하기’ 등으로 연통 과열을 방지하고, ‘연료 투입 후 투입구 닫아두기’, ‘타고 남은 재는 불씨 등이 완전히 꺼진 후 안전하게 처리하기’ 등의 실천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화재 시 급격한 연소 확대가 우려되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는 반드시 실외에서 충전해야 한다.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최근 기온 급강하로 인하여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위하여 소방 시설 유지관리와 안전 수칙 준수를 도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영농조합법인 팔공김치(대표 김태종)는 1월 13일(화) 대구광역시청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팔공산명품김치(배추김치) 1,500박스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팔공김치 이웃돕기 물품 기부(사진=대구시) 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팔공김치로부터 기탁받은 배추김치를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2008년 설립된 영농조합법인 팔공김치는 지역 대표 김치 제조업체로, 기부된 팔공산명품김치는 대구시가 품질을 인증한 ‘대구우수식품 제1호’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우수식품 인증 이후 온라인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매출이 급성장 중이며, 2024년 하와이를 시작으로 호주, 미국 LA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수출국 다변화에도 힘쓰고 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쳐온 영농조합법인 팔공김치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에 기탁된 배추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국내 금지 병해충인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을 위해 사전 예방 집중 기간(1.12.~4.24.)을 정하고 궤양 제거, 정밀 예찰, 적기 약제 방제 지원 등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집중 기간 운영(사진=경북도)이를 위해 경상북도는 13일 과수화상병 발생 시군인 영주시 주요 사과 과원을 대상으로 도·시군, 농업인 단체와 함께 사전 예방을 위한 합동 예찰 했으며, 현장에서는 궤양 제거 방법, 전정 시 작업과 소독 요령 등에 대한 현장점검과 기술지원도 함께 추진했다.과수화상병은 세균병으로 사과, 배나무의 꽃과 잎에 갑자기 마르고 불에 탄 듯한 증상을 보이며, 치료할 수 없고 발생 시 완전한 방제가 어려워 세균이 잠복한 겨울철 궤양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차단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궤양은 나무가 세균에 감염되면 일부분이 함몰되거나 갈라져 나타나는 증상으로 화상병원균이 궤양 주변 조직에서 월동 후 이듬해 새로운 전염원으로 활동한다.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을 차단하기 위해 동계전정 시 궤양 증상이 관찰되면 하단 끝부터 40~70cm 이상의 아래쪽을 절단하고 절단 부위에는 도포제(티오파네이트메틸) 등 소독약을 발라야 하며, 병원균이 전지가위 표면에서 6~12시간, 작업복 등에는 20일까지 생존할 수 있으므로 작업자와 작업 도구를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경상북도는 전국 사과 재배면적의 60%(20,312ha)를 차지하는 사과 주산지로 화상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올해 화상병 사전 약제 방제비 153억 6,200만원을 확보해 전 면적 4회 방제를 지원하고, 도내 관리과원 112개소를 선정해 중점 관리하고 있다.특히, 1~2월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통해 궤양 제거 및 소독 방법을 집중 교육?홍보하고 2월 말까지 전정 작업과 동시에 궤양 제거를 완료하며, 3월까지 시군별 표준운영절차(SOP)를 구축하고 상황모의훈련(CPX)을 실시해 과수화상병 발생 시 신속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또한, 4월에는 개화기 적기 약제 방제를 위해 위험예측정보를 제공하고 생육기인 5~10월에는 과수 전면적 정기 예찰과 도, 시군 중점 합동 예찰로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전염원 사전 제거와 철저한 예찰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도-시군 합동 예찰을 더 강화하겠다”라며 “과수농가에서는 동계 궤양 제거 작업부터 철저히 하고 개화기 전후 약제 방제 시기를 반드시 준수해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경상북도 과수화상병 발생 현황은 2023년 17.7ha, 2024년 4.85ha, 2025년에는 미발생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가 2025년도 119신고접수 및 화재, 구조, 구급 활동에 대한 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2025년 119신고 접수는 총 47만 8,547건으로, 2024년(49만 2,956건) 대비 1만 4,409건(2.92%) 감소했다. 하루 평균 1,311건이 접수됐고, 65.9초마다 1건씩 신고를 처리한 셈이다.분석 결과, 출동과 직결되는 신고는 19만 7,654건으로 전년 대비 1,936건(0.97%) 줄었다. 세부적으로는 ▲화재 1만 4,481건(6.56% 증가) ▲구조 7,441건(5.03% 감소) ▲생활안전 2만 7,799건(3.20% 감소) ▲구급 13만 1,051건(0.50% 감소) ▲산불 1,550건(341.60% 증가) ▲자연재난 444건(20.57% 감소) ▲기타출동 1만 4,888건(11.51% 감소)으로 집계됐다.비출동 관련 신고는 28만 893건으로 나타났다. 안내 15만 3,068건, 이첩 4,789건, 기타 12만 3,036건이다. 기타 항목에는 무응답(4만 6,029건), ARS(3만 4,064건), 오접속(2만 9,722건) 등이 포함됐다.화재는 1,257건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110명(사망 12명, 부상 98명)으로 집계됐으며, 재산 피해는 총 436억 5,878만 원으로 2024년 99억 5,919만 원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재산피해액 증가 배경으로는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 산업시설에서 대형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피해액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화재 원인은 부주의 38.2%, 전기 26.8%, 미상 15.1%, 기계 13.4%, 기타 4.7%, 방화 1.8% 순이었다. 처종별로는 비주거 41.6%, 주거 29.1%, 기타(야외·임야 등) 15.7%, 차량 13.4%로 나타났다. 일평균 화재는 약 3.4건 수준으로 분석됐다.구조는 20,515건 출동해 11,259건을 처리하고 4,938명의 인명을 구조했다. 전년 대비 출동 건수는 10.8%, 처리 건수는 5.1% 감소했다. 구조활동 처리 건수를 살펴보면 위치추적 2,828건, 화재에 따른 구조활동이 2,375건, 교통사고 1,463건, 갇힘 사고 1,281건 순으로 많았으며, 승강기 사고, 위치추적에 의한 구조건수가 9.3%, 8.1% 증가했다.생활안전활동은 25,659건 출동해 19,316건 처리해 전년 대비 출동 건수 4.9%, 처리 건수는 5.2% 감소했다. 생활안전활동 처리건수를 살펴보면 벌집제거 출동이 7,98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동물처리가 4,221건, 소방시설 오작동 등으로 인한 비화재보를 3,663건 처리했다.구급은 14만 2,569건을 출동해 7만 8,469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전년 대비 출동은 1.6%, 이송 인원은 4.4% 감소했다. 이송 환자 유형은 질병이 5만 4,820명(69.9%)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부상 1만 4,201명(18.1%), 교통사고 5,700명(7.3%) 순이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19신고 시 침착하게 정확한 위치 및 주변 상황 설명과 119상황근무자의 안내에 따른 대처를 시민들에게 요청하는 한편, 119신고 가운데 안내·오접속·무응답 등 비출동성 통화가 적지 않다며 긴급 신고의 연결 지연을 막기 위해 단순 문의나 반복 상담은 가급적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광역시는 1년간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신고·납부할 경우, 연간 세액의 약 4.6%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 또는 3월·6월·9월 중 한꺼번에 신고·납부하면, 납부 시기에 따라 연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다. 이 중 1월에 연납할 경우 가장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납부기한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 × 5%올해 처음으로 자동차세를 연납하려는 납세자는 2월 2일까지 주소지 관할 구·군 세무부서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스마트위택스 앱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기존에 자동차세 연납을 신고한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공제된 세액이 반영된 납부서를 1월 중 받아볼 수 있다. 자동차세는 위택스, 가상계좌 이체, ARS(☎142211),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등을 통해 공휴일이나 야간에도 손쉽게 납부할 수 있다.한편, 자동차세를 연납한 이후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말소한 경우에는 잔여기간에 대한 납부세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자동차세 연납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1월 중 납부하는 것이 가장 큰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동차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주소지 구·군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 구?군별 자동차세 문의처중 구 (053) 661-2404남 구 (053) 664-2407달서구 (053) 667-2405동 구 (053) 662-2403북 구 (053) 665-2403달성군 (053) 668-2404서 구 (053) 663-2402수성구 (053) 666-2407군위군 (054) 380-6124
대구광역시는 관내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비용 경감 및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총 1조 원 규모의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은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이 시중은행에서 저리로 운전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출금액과 우대 여부에 따라 대출이자의 일부(1.3%~2.2%)를 1년간 시비로 보전하는 사업이다.지난해 대구시는 총 20,288개 기업, 융자 1조 1,612억 원에 대해 평균 1.65%의 이자 차액을 보전했으며, 이는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은 기업체를 지원한 실적이다.2026년 융자지원 규모는 1조 원으로, 장기화된 내수 침체와 고금리·고환율 등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해 자금을 상반기에 집중 투입한다. 아울러 기업 수요와 경영 여건에 맞춘 맞춤형 자금 공급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총 1,402억 원 규모의 육성 자금 3종을 신설해, 주력산업 기업과 전통시장·골목상권을 중심으로 경제살리기를 최우선 목표로 정책금융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2026년도 신설자금(3종)? 대구형 특화·혁신기업 - 지역 대표산업(모빌리티, AI로봇, 섬유·안경 제조, 전자·정보통신, 헬스케어 등), 일자리창출기업 지원(500억원, 연 1.3~2.2%)? 대구형 전통시장·골목상권 활력 지원(500억원, 연 2%)? 지역전략산업육성 자금 - 지역주력산업 등 제조업 육성을 위한 중소·중견기업 지원(402억원, 1.7% 2년간)또한, 작년부터 시행한 전환자금의 이차보전율과 지원 한도를 확대*해 금리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이 기존 대출을 저금리 보증서 대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이차보전율 : 1% → 1.5% / 지원 한도 : 최대 1억원 → 2억원자금 신청 접수는 1월 16일부터 대구신용보증재단 및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각 지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대구시 경영안정자금은 지역 주력산업 육성과 전통시장·골목상권 살리기 등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맞춤형 정책금융 지원을 실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대구지부는 13일 구미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휘연)을 방문해 2026년도 첫 봉사활동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나눔 봉사활동(사진=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이날 활동에는 공단 대구지부 직원과 구미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구미상록자원봉사단(단장 도낙주)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노인복지관을 찾은 지역 어르신 150여명에게 따뜻한 밥과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배식하고, 대구지부에서 마련한 간식을 나누며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봉사단원들은 식재료 손질부터 배식과 식사 후 뒷정리까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나눔 봉사활동(사진=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공단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상록봉사단과 함께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에서 운영하는 구미상록자원봉사단은 급식봉사와 더불어 지역사회 환경보호 및 행사지원 등 다양한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퇴직공무원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는 대구 최초 민족자본 백화점인 무영당에서 ‘무영당 청춘당’을 주제로 한 특별 신년기획전을 개최한다.▲ 무영당 청춘당 포스터(제공=대구시) 이번 전시는 유휴 근대건축물을 시민과 청년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공간으로 재생하기 위해 추진 중인 ‘유휴공간 활용 거점시설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구시는 무영당을 중심으로 근대건축물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동시에,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통해 도심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무영당은 민족자본으로 건립한 최초의 지역 백화점으로, 이상화·이인성 등 신지식인과 예술인들의 쉼터이자 교류 공간으로 활용됐다. 현재는 시민과 청년 활동을 위한 도심 거점공간으로 재탄생해, 청년 창작물 판매와 전시·행사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무영당 청춘당’ 전시는 대구시와 지역 문화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2026년 신진 아티스트로 선정된 청춘 세대 작가들이 무영당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만나 교류하는 실험적 예술의 장으로 기획됐다. 예술가와 관객의 감각이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안한다.전시에는 강은경(‘창’), 이민정(‘잡종’), 최빛나(‘점선면’), 배문경(‘이상한나라의 민화이야기’) 등 총 9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 공간은 ▲1층 팝아트 설치 전시 및 굿즈 판매 ▲2층 공간디자인 전시 ▲3층 미디어아트 전시 ▲4층 회화·사진설치 청춘 릴레이전 등 층별로 다채롭게 구성된다.전시는 2월 25일(수)까지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관람료는 무료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 등 특별 기획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에서 ‘무영당’을 검색하거나 인스타그램(@opendaegu)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무영당 청춘당’ 기획전이 지역 청년 예술가를 위한 지원 플랫폼을 넘어 문화적 실천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소실 위기에 놓인 도심 속 근대건축물을 보존하고, 청년과 시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신임 의용소방대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신임 의용소방대장 임명장 수여식(사진=경북도) 이날 임명장을 받은 신임 의용소방대장 94명은 도내 각 지역에서 화재와 산불진압 보조를 비롯해 안전관리, 긴급구호, 자원봉사, 생활안전 구조활동, 화재예방 홍보 등 다양한 안전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 안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전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지는 만큼, 대원 간 굳건한 단합과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신임 의용소방대장 임명장 수여식(사진=경북도) 신임 김상한 포항북부소방서 두호남성의용소방대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며 “동료 대원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과 지역사회 안전을 연결하는 핵심 인적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소방과 의용소방대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각종 재난과 사고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는 의용소방대의 역할 강화를 위해 교육·훈련 내실화와 현장 중심의 활동 여건 개선을 지속 추진하며, 도민 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전홍순)은 2026년 1월 9일(금) 오후 2시,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공원 소재 낙동강승전기념관 대강당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제17대·제18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제 17대·18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사진=대구시) 이번 이취임식은 자총 대구광역시지부 청년협의회의 과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그간의 행적을 돌아봄과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자총 대구광역시지부 임직원과 대구광역시 관내 9개 구, 군지회의 청년회원, 전국 청년협의회 임원 그리고 이·취임 회장 가족 및 초청 내빈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임 회장의 이임사, 취임 회장의 취임사가 이어졌으며,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고, 이후 청년협의회의 단합과 사기 진작, 향후 활동 의지를 다지는 자리가 별도로 마련되어 행사를 마무리 했다.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윤철환 사무처장은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청년 조직의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청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전세사기와 역전세 등으로 인한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 신청을 연중 접수한다.이 사업은 임차인이 전세 계약 종료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서울보증보험(SGI)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경우, 납부한 보증료를 대구시가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거주하는 청년층, 신혼부부를 포함한 전 연령층의 무주택 임차인으로, 임차보증금이 3억 원 이하이면서 일정 소득 기준을 충족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소득 기준은 ▲청년(19~39세)의 경우 연 5천만 원 이하 ▲청년 외 일반인 6천만 원 이하 ▲신혼부부 7천5백만 원 이하이다. 다만, 외국인과 국내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민간임대사업자 소유 임대주택 거주자, 법인 임차인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원하는 임차인은 보증기관을 통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하고 보증료를 납부한 뒤, ‘정부24(www.gov.kr)’ 또는 ‘HUG 안심전세포털(khug.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약 1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보증료가 본인 계좌로 지급된다.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2026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시행 공고문’(’25.12.31.)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대구시는 2022년 6월 청년 주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사업을 선제적으로 도입했으며, 이후 국토교통부의 국비가 더해지면서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전세사기와 역전세 등으로부터 임차인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안전장치”라며 “앞으로도 시민 주거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실효성 있는 주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도가 운영하는 경상북도 농특산물쇼핑몰 사이소가 지난해 총매출액 5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매출(500억원) 대비 8.3%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사이소 매출 및 회원 증감 그래프아울러, 온라인 쇼핑몰 성장의 핵심 지표인 회원 수는 무려 23.7% 증가한 29만 7,476명으로, 지난 1년간 소규모 도시 인구에 맞먹는 5만 6,978명이 신규 가입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또한, 함께 공개한 매출 현황 정보에 따르면, 연간 총매출 1억원 이상을 기록한, 이른바 억대 판매 농가는 94곳으로, 품목군별로는 가공식품 26개소, 과일?채소류 23개소, 곡류 13개소, 축산물 12개소, 임산물 11개소, 수산물 6개소, 친환경농산물 3개소를 나타내며 전 분야에 걸쳐 고매출 농가를 배출했다.단일업체 최고 매출은 25억 6천만원을 기록한 참기름·들기름 제조업체이며, 단일 제품 최다 주문은 2만 5,010건을 판매한 닭갈비 세트로, 사이소가 단순한 홍보 기능을 넘어 주요 수입원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고 있다.경상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사이소가 고매출 농특산물 쇼핑몰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신규회원 증가율이 매우 가팔라 올해 사이소의 전망이 더욱 밝아지고 있다며, 사이소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하기도 했다.한편, 2007년 경북도가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온라인 직거래를 위해 개설한 경상북도 고향장터 ‘사이소’는 19년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개점 원년 대비 매출은 281배, 회원 수는 120배, 입점 농가는 3배 늘어나며 전국의 지자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중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와 입소문이 오늘의 사이소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사이소를 신선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전하는 믿을 수 있는 온라인 직거래의 기준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안심식당 지정제 운영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3위를 차지하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문화 정착을 선도하는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우수기관상 수상 기념(사진=대구시) 안심식당 지정제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방역정책의 일환으로 도입된 제도로,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등을 필수 요건으로 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외식업 전반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특히 2024년부터는 국비 지원이 중단되고 지자체 자율 운영 체계로 전환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구시는 체계적인 운영과 적극적인 홍보를 병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대구시는 대구푸드 홈페이지(www.daegufood.go.kr)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비롯해 영업자 위생교육 시 안내, 위생용품 지원 등 다각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안심식당 인지도 제고에 꾸준히 힘써왔다.또한, 안심식당 운영을 대구시 위생업무 종합평가 지표에 반영하고 9개 구·군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반기별 현장점검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왔다. 이러한 노력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외식 환경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동시에 외식업소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안심식당 지정제는 시민 일상과 가장 가까운 식탁에서 신뢰를 쌓아가는 생활 밀착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안심식당 운영 내실화와 홍보 강화를 통해 단순한 위생관리 정책을 넘어 외식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과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현장 중심 강의로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이어지고 있다.▲ 사과 교육 현장(사진=대구시)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정책과 작목별 영농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한 해 영농을 준비하는 농업인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1월 6일 대구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복숭아 교육을 시작으로 이달 21일까지 진행되며, 총 7회 과정으로 편성됐다. 작목별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특징이다.교육 첫날에는 청도복숭아연구소 김대홍 연구실장이 복숭아 병해충 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1월 7일에는 현해남 제주대학교 명예교수가 토양과 비료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시비 관리와 토양 개선 방안을 설명했다. 8일에는 대구 사과 주산지인 동구 평광동 마을회관에서 한수곤 경북농민사관학교 사과다축형 재배기술과정 주임교수가 사과 다축재배 기술을 소개하며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한 해 영농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농업 현안과 정책 변화 대응을 위한 공통 교육과 품목별 전문 교육으로 구성된다. 교육 세부 일정은 대구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대구시청 홈페이지 공모·모집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이번 교육은 현장 경험과 영농 지식이 풍부한 강사진이 참여해 농업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실제 강의에서는 재배 기술뿐 아니라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김수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 초반부터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남은 일정도 교육생들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일정 >과정일시장소교육내용복숭아1. 6.(화) 13:30~농업기술센터복숭아 병해충 관리토양1. 7.(수) 13:00~농업기술센터토양과 비료사과1. 8.(목) 13:30~농업현장사과다축재배 및 전정양봉1. 12.(월) 13:30~농업기술센터꿀벌 병해충 관리친환경1. 14.(수) 13:30~공산농협친환경 농업 의무 교육마케팅1. 16.(금) 13:30~농업기술센터농산물 온라인 직거래농촌자원1. 21.(수) 13:30~농업기술센터여성농업인 이미지메이킹
(사)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종선)가 주관하는 ‘2026년 대구여성 신년교례회’가 1월 9일(금) 오후 2시, 지역 여성 지도자 및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6년 대구여성 신년교례회(사진=대구시) 이번 신년교례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계의 의지를 하나로 결집시키고, 대구 여성의 힘과 열정을 모아 지역 발전에 함께하겠다는 각오와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날뫼북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이종선 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의 신년사에 이어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이만규 시의회의장, 강은희 교육감의 축사가 진행됐다. 이후 주요 내빈들의 새해 덕담과 함께 축하 떡 자르기 행사가 이어지며 새해의 희망과 화합을 나눴다.이종선 대구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여건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는 안정과 도약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위기 속에서도 언제나 해법을 찾아온 여성들의 지혜와 강인함이 2026년 대구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년 대구여성 신년교례회(사진=대구시) 이어 “대구여성단체협의회는 변화와 도전의 시대를 맞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안정과 발전에 앞장서겠다”며 “병오년 새해, 여성의 힘찬 도전과 실천으로 대구시가 흔들림 없이 더 큰 도약을 이루는 데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대구 여성 지도자들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중심적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상북도는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6일간 2026년도 경북농민사관학교 44개 교육과정에 대하여 1,017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경작지가 도내에 소재하는 농업인으로, 경북농민사관학교 홈페이지(www.ace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시군 농업교육 담당부서에서 입학원서를 교부받아 팩스 또는 우편으로 과정별 교육기관에 제출하면 된다.다만, 대구시에 주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은 해당 구·군의 담당 부서로 교육을 신청하고, 대구시 담당 부서의 추천을 통해 선발한다.원서 접수가 완료되면 교육과정별로 면접을 거쳐 2월 최종합격자를 결정하며, 과정별 교육은 3~10개월간 정해진 요일에 경북대학교 등 23개의 전문 교육기관에서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농민사관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요강을 확인하면 된다.올해 교육과정은 경북도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농업 대전환’이 농업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농업인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특히, 선도농가의 재배기술 전수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현장특화 재배기술 교육과정은 운영 규모를 확대해 총 6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수출특화 품목인 딸기(포항·고령), 사과(문경·청송), 복숭아(의성), 버섯(청도) 등 지역 특화 작목을 중심으로 현장 실습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재배 역량 강화와 소득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올해는 농업인 목소리를 반영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이 현장에 적용돼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실습 중심으로 내실화하였다”며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운영으로 교육 성과가 현장에 바로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07년부터 교육을 시작한 경북농민사관학교는 18년이 지난 현재까지 27,47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 농어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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