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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 2일(월)부터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판매를 시작한다.대구로페이는 충전 즉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로, 총 3,00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대구시는 이를 상·하반기로 나눠 판매해 시민들이 연중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로페이 판매 홍보 팜플렛(제공=대구시) 대구로페이는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발행되며, 실물카드와 모바일카드 모두 사용 가능하다. 1인당 월 구매한도는 30만 원, 보유한도는 50만 원이다. 지역 내 대구로페이 가맹점은 물론 공공배달앱 ‘대구로’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최근 1년 4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한 생활물가로 소비가 위축된 시민들은 외식·배달·생활 소비 전반에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지역 소상공인은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실제로 지난해 대구로페이는 총 3,968억 원 발행됐으며, 130만 명 이상이 할인·비할인을 포함해 총 5,472억 원을 충전·사용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또 대구시는 대구로페이 전용 앱인 ‘iM샵’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카드 발급과 충전, 결제, 환불, 가맹점 등록 신청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민 편의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결제 방식 역시 카드단말기뿐 아니라 QR코드,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등으로 다양화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한편, 가맹점 등록 대상은 지역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사업장으로, 대형마트·백화점·프랜차이즈 직영점·유흥 및 사행성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맹점 신청은 대구시 민원공모홈서비스, iM샵 앱, iM뱅크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체감 경기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대구로페이는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대구로페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의 2026년 1월 1일 기준 79,250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가 1월 23일 결정․공시됐다.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2026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가격으로 활용된다.▲ 시‧군별 표준지공시지가 변동률(%) 전년 대비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평균 1.16% 상승하여 지난해(1.36% 상승) 변동률보다 0.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경북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전국 3.36%보다 2.2% 더 낮게 나타났으며, 시․도 상승 순위 중 서울(4.89%), 경기(2.71%), 부산(1.92%), 대전(1.85%) 등에 이어 14번째로 나타났다.도내 시․군․구별 변동률은 울릉군이 3.33%로 가장 높았으며, 의성(2.01%), 울진(1.82%), 봉화(1.58%) 순으로 나타났다.이는 국토교통부의「‘26년 부동산 가격공시 추진방안」에 따른 것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65.5%의 시세반영률을 적용하여 산정하였다.도내 일반 토지 중 최고가 표준지는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개풍약국)으로 지난해보다 0.01%(90,000원) 상승한 1㎡당 13,280,000원(대, 상업용)이며, 최저가 표준지는 영덕군 지품면 속곡리 398번지 임야(자연림)로 1㎡당 213원으로 나타났다.독도는 전체 101필지 중 표준지가 3필지로 접안시설이 있는 독도리 27번지는 1㎡당 1,952,000원(전년 대비 3.39% 상승), 주거시설이 있는 독도리 30-2번지는 1㎡당 1,199,000원(전년 대비 5.92% 상승), 자연림인 독도리 20번지는 1㎡당 7,220원(전년 대비 5.86% 상승)으로 나타났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http://www. realtyprice.kr) 또는 해당 표준지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 민원실에서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박종태 건설도시국장은 “도내 79,250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조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산정기준으로, 표준지의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관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의회(의장 이만규)는 1월 23일(금) 오전 11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 대구광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사진=대구시의회) 위촉식에는 이만규 의장을 비롯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이어 열린 첫 회의에서 변호사윤지원법률사무소 윤지원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자문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등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 7명으로 새로이 구성됐으며, 향후 의회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이만규 의장은 “외부 전문가의 고견을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 위촉을 통해 대구시의회 청렴도가 한층 제고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근거해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에 관한 의장 자문,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위원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유아가 놀이 안에서 깊이 있는 탐구를 통해 개념을 경험하며 배움을 실천하는 양질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유치원 공모사업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실천과 체험 중심의 놀이중심 탐구학습 운영 ▲격차 없는 맞춤형 교육․돌봄 지원 ▲교실 수업 개선을 통한 교원 역량 강화 등 3개 분야 9개 사업에 총 12억 2,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운영한다.▲ 2026 유치원 공모사업 운영 계획 발표(사진=대구시교육청) ■ 실천과 체험 중심의 놀이중심 탐구학습 운영 초등학교로 원활한 전이․적응 및 평생학습의 기초 마련을 위한 유․초 이음교육이 전면 실시됨에 따라 창의적 체험활동, 통합교과 등과 연계한 유·초 이음교육 선도유치원을 지난해 80개원에서 올해 132개원으로 확대 운영하고, 유아기부터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 형성을 위한 생태전환교육 실천학교를 지난해 14개원에서 16개원으로 확대 운영한다.지속가능한 가족공동체 형성 교육을 통한 가족공동체 회복과 긍정적 가치 함양을 위해 유치원별 테마가 있는 가족공동체 몸-마음 키움 프로그램을 지난해 12개원에서 16개원으로 확대 운영한다. 교육과정 연계 놀이와 체험 중심의 인공지능(AI) 교육 선도유치원을 14개원 운영하고, 유아가 디지털의 이로움과 위험성을 알고, 디지털 사회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 기반 선도유치원을 지난해 4개원에서 7개원으로 확대 운영한다.■ 격차 없는 맞춤형 교육․돌봄 지원지역의 특수성과 유아 발달 및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방과후 과정 선도유치원 30개원 운영으로 사교육 의존도를 완화하고 방과후 과정 교육 및 돌봄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유아기부터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 및 비상시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생존수영교육 선도유치원을 15개원 운영한다.■ 교원 역량 강화를 통한 교실 수업 개선놀이를 깊이 있는 탐구와 배움으로 연결하는 놀이중심 탐구수업을 통한 교수 학습 방법 개선 및 교육과정 실행력 강화를 위해 놀이중심 탐구수업 교사연구회를 4개팀 운영하며, 공동연구 활성화와 교육과정 실천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원 전문학습공동체 100개팀을 운영한다. 강은희 교육감은“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유아가 놀이를 통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날 수 있는 교육 여건 조성으로 현장의 자율성과 교육과정 실행력이 강화되어 모든 유아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질 높은 유아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유승헌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구미 경제 활성화의 핵심 과제로 ‘KTX 구미산단역 신설’과 통합신공항 배후도시 역할을 위한 ‘TK신공항-구미간 직통 철도노선 신설’을 주장하는 구미지역 경제인들의 뜻에 깊이 공감하며, 구미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 해법 마련에 경북도당이 앞장설 것임을 밝힌다. ‘KTX 구미산단역 신설’은 더불어민주당이 일관되게 강조해 온 구미 발전의 핵심 과제다. 더불어민주당은 20대 대선에 이어 21대 대선에서도 ‘KTX 구미산단역 신설 적극 검토’를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는 단순한 역사 유치를 넘어, 구미 국가산단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을 잇는 광역 철도 교통망 확충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그 필요성을 인식해 왔기 때문이다.구미의 재도약은 ‘연결’에 달려 있다. 통합신공항 개항에 발맞춰 산단과 공항을 잇는 촘촘한 교통망이 구축돼야 기업 투자가 활성화되고 인재가 모이는, ‘첨단 항공물류 배후기지’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경북도당은 ‘신공항과 연계한 철도 교통망 신설 및 확충’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중앙당과 정부에 전달하고, 구체적 실행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다. 구미 시민의 염원과 구미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경북도당은 정부와 중앙당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끝까지 챙길 것을 41만 구미 시민 앞에 약속한다.2026년 1월 23일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대변인 유승헌
대구광역시교육감(강은희)은 22일 오후 4시30분 대구달성교육지원청(2층 상황실)에서 경상북도교육감(임종식)과 만나 교육통합 방향을 논의한다.▲ 통합특별시 교육자치 방향 논의(사진=대구시교육청)강은희 교육감은 어제 21일 오후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만나 안정적 교육통합 재정 확보와 교육자치 조직권 강화 및 교육운영 자율권 확대를 위한 정부 권한 이양 등을 통합의 전제 조건이라고 분명히 밝힌 바 있다.▲ 통합특별시 교육자치 방향 논의(사진=대구시교육청)오늘 양 교육감은 국가와 통합특별시의 교육재정 지원, 교육자치 보장, 교육운영 자율권 확대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에 뜻을 같이하며 첫째, 안정적 교육통합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특례, 통합특별시 세율 감면·조정에 따른 법정전입금 감소분 보전, 통합특별교부금 교부 등 교육분야 예산지원 방안을 명문화하고, 둘째, 교육자치 조직권 강화를 위해 교육청 자체 감사 수행과 차관급 부교육감 1명을 포함한 부교육감 3명을 배치하도록 하며, 셋째, 교육운영 자율권 확대를 위해 교원 정원 및 신규채용 교원 자격기준, 교육과정 운영, 학교 설치·운영 특례 등 정부 권한을 대폭 이양하는 것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강은희 교육감은 “행정통합 논의에 따른 교육행정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학교 교육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으로 통합이 추진되도록 경북 교육감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하며, 아울러 “1월 26일부터 가동하는 대구경북행정통합TF에 양 교육청도 함께 참여하여 교육자치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1월 22일(목) 호텔 라온제나에서‘2026학년도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사진=대구시교육청)이번 설명회는 20개 직업계고등학교와 산업학교 교감, 수석교사, 부장교사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직업교육의 성과와 올해 역점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공유하며 대구 직업교육을 더욱 내실화하고 핵심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직업교육 우수 성과(6개 학교 우수사례) 공유먼저, ▲대구공업고 ‘미래 산업계 수요에 맞는 전문가 양성’, ▲대구공업고 테크노폴리스캠퍼스‘지역산업 연계 AI모빌리티 학과 개편 사례’, ▲대구하이텍고‘교육과정 및 실습교육’, ▲상서고‘21세기형 미래형 서비스산업 인재 양성’, ▲영남공업고‘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경북여자상업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성공적인 취업역량 강화’ 등 6개 학교의 지난해 직업교육 우수 사례를 발표한다.□ 2026 직업교육 추진계획 안내이후, 대구시교육청은 미래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 2026년 직업교육 4대 역점사업인 ▲미래형 직업교육 체제 구축, ▲직업교육 내실화, ▲포용적 직업진로교육, ▲취업역량 강화에 대해 추진 방향을 안내한다.첫째, ‘미래형 직업교육체제’를 공고히 구축한다. 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SW)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특성화고 AI 역량 강화 사업’을 적극 운영한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춘 실무 기술 습득을 지원한다. 또한, 지자체-기업-학교가 협력하여 지역 전략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맞춤형으로 양성하는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도입 및 운영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 산업 맞춤형 교육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직업계고 학점제 운영비 지원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에 따른 맞춤형 선택 교육과정의 내실을 기한다.▲ 2026학년도 직업교육 추진계획 설명회(사진=대구시교육청)둘째, 교육의 질을 높이는 ‘직업교육 내실화’에 주력한다. 학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전문교과와 보통교과를 연계한 융합 수업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교실 수업 방법의 자발적인 개선을 유도한다. 특히 실무 역량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용과 연계한 직업기초능력평가 신유형 문항 적용 파일럿 평가를 실시하여 평가 체계를 고도화한다. 현장감 있는 실습을 위해 개정된 기준에 맞춘 첨단 기자재 확보율을 높이고, 실험·실습실에 대한 작업환경 측정과 특수건강진단 실시 등 안전 보건 관리를 강화하여 학생과 교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실습 환경을 조성한다.셋째, 모든 학생을 포용하는 ‘맞춤형 직업진로 교육’을 확대한다.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돕는 ‘다ː행복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학생 스스로 개인 능력을 개발하고 포인트를 적립해 사용하는 ‘내일채움포인트’ 제도를 통해 자기주도적 성장을 독려한다.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해외 산업체와 연계한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과 학생 참여형 국제교류를 대폭 확대하여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키운다. 또한, 기업가 정신과 창업 체험 교육 활성화를 통해 도전 정신을 갖춘 창의 인재 양성에도 힘쓴다. 넷째, 지역 정주를 실현하는 ‘직업계고 취업 역량 강화’에 매진한다. 단순 취업률 제고를 넘어, 졸업생들이 지역 내 우수 기업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한다. 취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유관기관과의 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여 양질의 취업처를 발굴하고, 학습 중심의 현장실습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시 모니터링과 전담 노무사 배정 등을 통한 순회 지도를 한층 강화한다.강은희 교육감은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직업계고 취업률 1위(2025년 KEDI 국가통계 자료 기준)를 달성하는 등 직업교육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학생들이 미래 기술사회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직업교육 추진계획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고, 취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김정기)는 1월 22일(목) 국회에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대구·경북 행정통합 관련 대구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사진=대구광역시)이날 김정기 권한대행은 대구경북 통합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이해와 지원을 요청했다.아울러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타권역과 연계한 특별법안 발의 및 국회통과를 시작으로 행정통합 절차를 본격화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관련 대구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사진=대구광역시) 한편, 정부는 지난 1월 16일 국무총리 브리핑을 통해 시·도가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규모의 재정 지원 및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 고려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이에 대구시는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관련 논의를 시작해 지역사회 공론화를 이루어온 만큼, 정부가 약속한 재정과 권한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통합 논의 절차를 보다 신속히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은 “대구경북 통합으로 특정지역이 소외되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정부차원의 명확한 대책 마련과 경북도 내 찬성 분위기 형성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며 “지역 정치권에서도 통합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함께 특별법이 조속히 발의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관련 대구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사진=대구광역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행정통합은 대한민국의 성장축을 수도권에서 지방 중심으로 재편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공항, 취수원 등 주요 현안사업을 종합적으로 해결할 기회로 보고, 경북도와 지역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구시는 올해 7월 대구경북특별시의 정상 출범을 목표로 경북도와 공동협력체계로서 ‘(가칭)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단’을 구성하고, 대구시 자체 통합추진 TF도 설치해 시도민 공론화와 통합 특별법 발의 등 후속절차 이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광역시교육감(강은희)은 대구시장 권한대행(김정기)과 21일 오후 3시30분 대구시교육청에서 만남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교육청은 행정통합 성공에 뜻을 같이하며, 특히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교육재정의 자주성이 통합의 전제 조건임을 분명히 밝혔다.▲ 대구교육감,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행정통합 교육자치 논의(사진=대구시교육청) 주요내용으로는첫째, 안정적 교육통합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특례, 통합특별시 세율 감면·조정에 따른 법정전입금 감소분 보전, 통합특별교부금 교부 등 교육분야 예산지원 방안을 명문화하고,둘째, 교육자치 조직권 강화를 위해 교육청 자체 감사 수행과 차관급 부교육감 1명을 포함한 부교육감 3명을 배치하도록 하며셋째, 교육운영 자율권 확보를 위해 교원 정원 및 신규채용 교원 자격기준, 교육과정 운영, 학교 설치·운영 특례 등 정부 권한을 대폭 이양하는 것이다.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은 광역지자체의 일반행정과 달리 학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주 섬세하게 다뤄야 할 영역이다. 단순한 행정서비스의 일부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공공영역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행정통합에서 교육정책이 소외되지 않도록 경북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통합추진TF에도 참여하여 오늘 요구한 내용이 특별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학교 현장에 도입되는 ‘교과서형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교사, 학생, 학부모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1월 20일(화)부터 2월 27일(금)까지 상설 체험 및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과서형 AI 디지털 교육자료 체험․전시 운영(사진=대구시교육청)이번 전시는 대구시교육청 본청과 5개 교육지원청(동부, 서부, 남부, 달성, 군위)을 비롯해 대구교육연수원,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대구창의융합교육원,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 등 주요 교육기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 시·공간 제약 없는 ‘개방형 웹 전시’이번 전시는 학교 현장의 활용을 돕기 위해 ‘개방형 웹 전시’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수요자라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대구 전역 어디에서나 접속하여 체험할 수 있다.□ 교과 중심의 실제 수업 흐름을 반영한 전시 콘텐츠전시 콘텐츠는 수학·영어·정보 교과를 중심으로 한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실제 수업 흐름에 따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특히 ▲학생 개별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제공 방식 ▲AI 기반 학습 분석 및 피드백 기능 ▲교사의 수업 설계·운영을 지원하는 데이터 활용 사례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 주체별 맞춤형 탐색 기회 제공교사는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활용한 수업 설계와 운영 방안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는 AI 디지털 교육자료가 교실 수업과 학습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전시를 통해 2026학년도 AI 디지털 교육자료 수요 조사 및 선도학교·선도학년(교과)·선도교원 공모와 연계하여, 학교와 교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실제 수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AI 디지털 교육자료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선정·활용할 수 있으며, 선도 운영 학교와 교원에게는 구독료 지원과 함께 추가 운영비(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AI 디지털 교육자료는 단순한 디지털 콘텐츠가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맞춤형 수업을 실현하는 핵심 도구”라며, “이번 웹 전시와 체험을 통해 교사․학생․학부모가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함께 이해하고 공유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중 482억 원을 투입해 학교급식시설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별 급식 여건과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225억 원(134교), ▲급식실 현대화 208억 원(25교), ▲노후 급식기구 교체 및 소규모 급식시설 개선 49억원 등으로 추진된다.■ 급식종사자 건강 보호를 위한 환기시설 개선: 134교 225억 원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사업은 학교 급식조리실의 환기시설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급식종사자의 호흡기 건강을 보호하고,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구시교육청은 2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34개 학교의 급식실 환기시설을 전면 개선한다. 올해 환기시설 개선이 추진되는 학교를 포함하면, 2026학년도 겨울방학까지는 전체 학교의 약 81% 수준까지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며, 2027년까지 대구지역 모든 학교의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 급식실 현대화 사업: 25교 208억 원급식실 현대화 사업은 ▲노후 급식실 리모델링 21교, ▲급식실 이전 및 식당 확충 3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학교의 급식기구비 지원 1교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20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노후된 학교급식시설은 HACCP*기준에 맞게 재배치하고, 자동교반기 등 전기·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위생성과 작업 효율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HACCP: 식품 및 축산물의 원료 생산에서부터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시스템 ■ 노후급식기구 교체 및 소규모 급식시설 개선: 49억 원급식 현장의 노동 강도를 낮추고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49억 원의 예산을 편성, 노후 급식기구 교체와 소규모 급식시설 개선을 수시 지원한다. 애벌세척기 등 자동화 기구 도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급식종사자들을 위한 휴게공간과 샤워실 등 편의시설, 냉·난방시설 개선과 공조장치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노동강도 완화와 산업재해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강은희 교육감은 “학교급식 시설을 다방면으로 개선해 급식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1.16(금) 9:30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여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행정통합을 ‘대한민국의 재도약’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수단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곧 지방의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ㅇ 이번에 마련된 인센티브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재정지원, 위상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통합 인센티브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1. 재정지원□ 우선, 정부는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을 추진한다.ㅇ 통합하는 지방정부에 확실한 인센티브와 그에 상응하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하기 위해 (가칭)행정통합 교부세와 행정통합 지원금 신설 등 국가재원의 재배분을 추진한다.ㅇ 이를 통해 충남·대전과 광주·전남에 각각 매년 최대 5조원 수준의 재정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계부처 합동으로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구성하여 세부방안을 신속히 확정할 예정이다.□ 재정지원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재정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렇게 확보된 재원은 주민편의시설 확충, 복지서비스 확대 등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의 주력산업을 강화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내 격차 해소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2. 위상강화□ 두번째로,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를 부여한다.ㅇ 우선, 부단체장의 직급을 차관급으로 격상하고, 소방본부장과 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보직도 1급 운영이 가능하도록 한다.ㅇ 또한, 지역특성을 반영한 실․국 설치, 소속 공무원의 선발․임용․승진 등 인사운영의 자율성도 강화한다.□ 이는 단순히 조직의 규모만 커지는 통합이 아닌, 통합특별시장이 확대된 권한을 바탕으로 복잡한 행정수요에 더 잘 대응하는, 능력있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ㅇ 필요인력 적시 배치를 통한 지역 현안업무 대응, 현장 대응력 제고를 통해 재난피해 최소화 등 통합특별시가 경쟁력있는 지방정부 모델로서 지역발전을 주도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 공공기관 우선 이전□ 통합특별시를 지역 특성과 연계하여 공공기관 이전 시 우대한다.ㅇ ’27년 본격 추진 예정인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통합특별시 지역을 우선 고려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이전기관은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시 지역 선호 등을 고려하여 추후 논의를 통해 확정한다.ㅇ 또한, 현재 통합시 내에 있는 국가 소속의 특별지방행정기관 업무도 이관하며, 구체적인 이관 대상은 법 제정 후 국무총리 소속 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 내 양질의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각종 생활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의 생활여건이 개선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ㅇ 또한,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산업발전 등 다양한 시너지도 창출될 수 있으며, 관련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의 추가 유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4. 산업 활성화□ 마지막으로, 통합특별시가 ‘기업하기 좋은 창업 중심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ㅇ 입주기업에 대해 고용보조금과 교육훈련지원금을 지원하고, 토지 임대료 감면, 각종 개발사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 등도 추진한다.ㅇ 또한, 투자진흥지구, 문화산업진흥지구 등 각종 지구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고, 개발사업 승인 등 각종 행정절차 간소화, 통합특별시 내 규제 우선 정비 등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통합특별시로 기업·투자유치가 촉진된다면, 일자리 증가에 따른 인구유입, 소득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 존경하는 국민과 시·도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지방은 소멸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 이에 정부가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것을 환영하고 지지합니다.□ 대구·경북은 2020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통합 논의를 시작해 왔습니다. ○ 대구·경북의 동참이 있어야 국가적인 행정통합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습니다. ○ 그동안 많은 공론화 과정을 통해 통합의 필요성과 방향을 정립해왔고, 팬데믹 시기를 지나 중단 없이 논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 대구·경북의 통합의 비전과 방안, 각종 특례 구상은 충청·호남에 그대로 이어져 혁신적 통합의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통합의 추진 여부와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협의했습니다. ○ 그 결과, 통합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동의, 확인하고 대전·충남, 광주·전남과 연계한 통합 절차를 본격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먼저 도의회와 충분히 협의하고,통합 추진을 위한 도의회의 의결을 구하겠습니다. ○ 동시에 도민 여러분의 의견을 더 수렴하고,국회와도 긴밀히 협력하여 향후 통합 절차를 신속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최근 정부가 발표한 통합의 방향과 지원 내용은대구·경북이 함께 준비해 온 구상과 큰 틀에서 일치하고, ○ 통합에 대한 큰 희망과 기대에도 어느 정도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 통합이 진정으로 성공하려면, 국가 차원에서 경북 북부지역 등 낙후지역 균형발전에 대한확실한 대책이 마련되고,중앙정부의 과감한 권한이양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이를 통해 통합특별시는 경제·산업 육성, 균형발전·광역행정에 대한 총괄·조정 기능을원활히 수행하도록 하고 ○ 시·군·구의 권한과 자율성 확대가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시·도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과 대구·경북은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 대구·경북이 먼저 준비해 온 만큼, 국가적인 대통합의 역사에 당당히 앞장서겠습니다. ○ 시·군·구, 시·도의회, 시·도민과 함께 대구·경북의 미래를 바꾸는 역사로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김정기)와 경상북도(경북도지사 이철우)는 1월 20일(화) 오후 3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가칭)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협의 회의(사진=대구시) 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현실을 언급하며, 현 정부가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다시금 제시한 만큼 전국적으로 확산된 행정통합 논의가 ‘진짜 지방시대’로 가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이어 대구·경북이 2020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논의를 시작해 공론화와 특례 구상 등을 축적해 왔고, 그 논의 성과가 충청·호남권 등 다른 권역 통합 논의의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대구·경북 통합 논의는 중단 없이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특히 양 시도는 정부의 재정지원이 단순한 비용 보전에 그치지 않고 지방이 포괄적·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포괄보조’ 방식으로 설계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정부의 계획대로 재정과 권한이 실질적으로 확보될 경우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을 중심으로 교통·산업·정주 기반을 함께 끌어올리고,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 투자와 동해안권 전략 개발, 광역 전철망 확충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AI·로봇·바이오·미래모빌리티 등 첨단 미래산업 육성도 통합된 전략과 투자를 바탕으로 병행해 대구·경북의 성장 구조 전환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다만 양 시도는 통합 추진 과정에서 몇 가지 원칙이 제도적으로 담보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통합 과정에서 경북 북부지역 등 낙후지역이 소외되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국가차원에서 균형발전 대책을 확실히 마련하고, 중앙정부의 권한·재정 이양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실행 담보 장치를 갖춰야 한다는 입장이다.아울러 통합을 통해 시·군·구의 권한과 자율성 확대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경북도는 앞으로 도의회와 충분히 협의한 후 통합 추진을 위한 의결 절차를 밟고, 시·군·구와 시·도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양 시도는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회와도 협력해 특별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통합 절차를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구경북행정통합과 함께 ‘거버넌스 구축’과 ‘지방선거제도 개선’도 신속히 추진합시다>대전·충남,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광역지방정부에 대한 과감한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국토균형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이재명 정부의 강한 의지를 환영합니다.▲ 임미애 국회의원 수도권 일극체제를 완화하고 국토균형발전을 추진해야 하는 국가적 과제 앞에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하나의 유력한 정책수단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아울러 행정통합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인센티브와 더불어 함께 추진되어야 할 과제에 대해서도 잊지말고 논의를 신속하게 이어가야 합니다.행정통합은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지역의 권한과 재정, 주민의 대표성과 참여 구조를 함께 바꾸는 일입니다. 그러나 지난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과정을 돌이켜보면 이러한 문제인식과 동떨어진 논의가 어떻게 실패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공론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도민 공감대 부족과 시‧군‧구의 권한 축소 우려, 이해관계 조정 실패가 누적되며 추진 동력이 약화됐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일방적 추진과 중단 선언을 거치며 사회적 신뢰도 크게 훼손됐습니다.우리가 얻은 교훈은 분명합니다. 신뢰 기반의 합의 구조 없이 통합은 추진되기 어렵고, 견제와 균형 장치 없이 거대한 통합 지방정부가 만들어질 경우 역기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된 행정통합을 위해 다음의 제도개선 논의도 함께 이루어져야합니다.첫째, 지역사회 신뢰에 기반한 사회적 합의와 거버넌스 구축입니다. 시‧군‧구와 주민, 전문가, 이해당사자가 참여해 쟁점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숙의·조정하며, 합의된 내용이 실제 추진 과정에 반영되는 구조가 마련돼야 합니다.둘째, 지방선거제도 개선을 통한 대표성과 견제 기능의 강화입니다. 통합으로 권한과 규모가 커지는 만큼 지방의회 구성의 다양성과 경쟁이 담보돼야 하며, 그에 맞는 선거제도 개선 논의가 병행돼야 합니다.셋째, 지방정부 기관구성 다양화 시범사업의 선행입니다. 지역 여건에 맞는 권한 배분과 내부 균형장치를 실제로 시험·검증하는 제도 실험이 먼저 이뤄져야 합니다.행정통합의 목적은 단지 지방정부의 몸집을 키우는 데 있지 않습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고 더 나은 대안을 찾아가는 민주적 운영구조가 전제될 때 통합은 진정 ‘지역의 미래’가 될 수 있습니다. 경북 민주당은 행정통합을 적극 추진하면서 향후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사회적 합의 기반의 절차와 균형발전 안전장치, 견제와 대표성 강화가 함께 설계되도록 이재명 정부와 함께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22일자로 4급 승진 3명과 5급 이하 승진·전보·파견 등을 포함한 총 692명 규모의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4급 승진 : 3명▷여성가족과장 이중헌(행정4급(승진))▷공항추진과장 박임상(과학기술4급(승진))▷APEC시설과장 직무대리 박문관(행정4급(직무대리))□ 5급 이하 승진 : 147명▷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이상환(녹지5급(승진))▷기후환경정책과(전문사무관) 정용철(환경5급(승진))▷농업기술원 이지은(농업연구관(승진))▷농업기술원 정원권(농업연구관(승진))▷농업기술원 장명환(농업연구관(승진))▷감사관실 김정훈(행정5급(의결))▷미래전략기획단 김민주(행정5급(의결))▷법무혁신담당관실 박자은(행정5급(의결))▷안전정책과(전문사무관) 정화수(행정5급(의결))▷행정지원과 이준걸(행정5급(의결))▷청년정책과 유승희(행정5급(의결))▷소재부품산업과 이혜미(행정5급(의결))▷바이오생명산업과 이성현(행정5급(의결))▷교통정책과 이영주(행정5급(의결))▷문화예술과(전문사무관) 이재성(행정5급(의결))▷문화유산과 김민경(행정5급(의결))▷관광마케팅과 조은아(행정5급(의결))▷체육진흥과 함미란(행정5급(의결))▷축산정책과 윤은정(행정5급(의결))▷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김지한(행정5급(의결))▷장애인복지과 김건희(행정5급(의결))▷신도시조성지원과 권혁동(행정5급(의결))▷APEC유산과 이치영(행정5급(의결))▷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임수연(행정5급(의결))▷어르신복지과 김정남(사회복지5급(의결))▷미래에너지수소과 서덕윤(공업5급(의결))▷원자력산업과 남동일(공업5급(의결))▷미래에너지수소과 이민탁(공업5급(의결))▷농업대전환과 심재용(농업5급(의결))▷스마트농업혁신과 최조임(농업5급(의결))▷산림소득과 권상호(녹지5급(의결))▷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유홍석(녹지5급(의결))▷동물방역과(전문사무관) 김병한(수의5급(의결))▷기후환경정책과 박세희(수의5급(의결))▷재난관리과 이상조(시설5급(의결))▷산업입지과 최혁중(시설5급(의결))▷도시계획과(전문사무관) 이재구(시설5급(의결))▷건축디자인과 이재준(시설5급(의결))▷농업기술원(전문연구관) 강민구(농업연구관(의결))▷감염병연구부 수인성질환과(전문연구관) 김숙찬(환경연구관(의결))▷감사관실 고대권(행정6급(승진))▷정책기획관실 권도희(행정6급(승진))▷정책기획관실 박다예(행정6급(승진))▷안전정책과 홍정훈(행정6급(승진))▷행정지원과 손소희(행정6급(승진))▷행정지원과 전지훈(행정6급(승진))▷재난관리과 문동민(행정6급(승진))▷새마을봉사과 이수정(행정6급(승진))▷회계관리과 안민희(행정6급(승진))▷아이돌봄과 도경주(행정6급(승진))▷지방시대정책과 신동곽(행정6급(승진))▷지방시대정책과 권명섭(행정6급(승진))▷디지털메타버스과 이재훈(행정6급(승진))▷AI데이터과 장휘인(행정6급(승진))▷경제정책노동과 김유민(행정6급(승진))▷경제정책노동과 박정희(행정6급(승진))▷경제정책노동과 김유정(행정6급(승진))▷외교통상과 석연정(행정6급(승진))▷항공산업과 조찬웅(행정6급(승진))▷체육진흥과 최예승(행정6급(승진))▷스마트농업혁신과 박지예(행정6급(승진))▷기후환경정책과 김선주(행정6급(승진))▷사회복지과 김지은(행정6급(승진))▷어르신복지과 채동우(행정6급(승진))▷어르신복지과 오선주(행정6급(승진))▷미래에너지수소과 박은서(행정6급(승진))▷원자력산업과 김시윤(행정6급(승진))▷원자력산업과 정병관(행정6급(승진))▷독도해양정책과 손효영(행정6급(승진))▷해양레저관광과 심미성(행정6급(승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신미지(행정6급(승진))▷국토교통부 파견 김보민(행정6급(승진))▷세정담당관실 이수경(세무6급(승진))▷세정담당관실 황수연(세무6급(승진))▷아이돌봄과 이혜선(사회복지6급(승진))▷사회복지과 권묘진(사회복지6급(승진))▷장애인복지과 장혜련(사회복지6급(승진))▷회계관리과 유삼용(공업6급(승진))▷풍기인삼연구소 한진희(공업6급(승진))▷회계관리과 이명준(공업6급(승진))▷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 정시원(공업6급(승진))▷에너지정책과 김효선(공업6급(승진))▷스마트농업혁신과 주호범(농업6급(승진))▷축산정책과 이정석(농업6급(승진))▷산림정책과 김예지(녹지6급(승진))▷산림정책과 조미진(녹지6급(승진))▷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이혁규(녹지6급(승진))▷산림환경연구원 김용섭(녹지6급(승진))▷보건정책과 문혜민(간호6급(승진))▷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신수용(시설6급(승진))▷북부건설사업소 김진휘(시설6급(승진))▷남부건설사업소 최홍식(시설6급(승진))▷기후에너지환경부 파견 김성진(시설6급(승진))▷새마을봉사과 문중각(시설6급(승진))▷건축디자인과 김민혜(시설6급(승진))▷축산기술연구소 최덕종(운전6급(승진))▷경제혁신추진단 조원철(행정7급(승진))▷법무혁신담당관실 우민(행정7급(승진))▷법무혁신담당관실 신미리(행정7급(승진))▷안전정책과 김동영(행정7급(승진))▷행정지원과 이재혁(행정7급(승진))▷행정지원과 박태준(행정7급(승진))▷교육청소년과 이경미(행정7급(승진))▷교육청소년과 권다정(행정7급(승진))▷지방시대정책과 진희원(행정7급(승진))▷청년정책과 전민정(행정7급(승진))▷민생경제과 신다영(행정7급(승진))▷문화예술과 김동진(행정7급(승진))▷체육진흥과 최유진(행정7급(승진))▷스마트농업혁신과 윤정민(행정7급(승진))▷수자원관리과 이재용(행정7급(승진))▷산림레저관광과 임선주(행정7급(승진))▷사회복지과 이창경(행정7급(승진))▷도시계획과 최용완(행정7급(승진))▷남부건설사업소 김서경(행정7급(승진))▷서울본부 황효은(행정7급(승진))▷호국보훈재단 파견 손예지(행정7급(승진))▷경북인재평생교육재단 파견 엄준현(행정7급(승진))▷행정지원과 심재윤(세무7급(승진))▷경북도서관 최병선(사서7급(승진))▷도로철도과 최재훈(공업7급(승진))▷토속어류산업화센터 박상균(공업7급(승진))▷농업대전환과 김지현(농업7급(승진))▷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김성한(녹지7급(승진))▷어업기술원 이준원(해양수산7급(승진))▷독도해양정책과 박규환(해양수산7급(승진))▷독도해양정책과 전현탁(해양수산7급(승진))▷공공의료과 배수빈(간호7급(승진))▷재난관리과 김동일(시설7급(승진))▷수자원관리과 민경수(시설7급(승진))▷도로철도과 권보선(시설7급(승진))▷독도해양정책과 전동규(시설7급(승진))▷남부건설사업소 전호태(시설7급(승진))▷건축디자인과 이소민(시설7급(승진))▷건축디자인과 김도형(시설7급(승진))▷건축디자인과 성은희(시설7급(승진))▷농업기술원 김동욱(방송통신7급(승진))▷어르신복지과 구민경(사회복지8급(승진))▷경북도서관 권유진(사서8급(승진))▷환경관리과 박하정(공업8급(승진))▷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원주영(녹지8급(승진))▷보건정책과 이자안(보건8급(승진))▷해양수산과 황성식(시설8급(승진))▷북부건설사업소 김수민(시설8급(승진))▷토지정보과 우수희(시설8급(승진))▷위기관리대응센터 강미진(방송통신8급(승진))▷남부건설사업소 추영미(시설관리8급(승진))□ 5급 이하 전보 : 369명▷감사관실 윤선균(행정5급)▷감사관실 박원석(행정5급)▷감사관실 임은진(행정5급)▷감사관실 이강미(행정5급)▷미래전략기획단 손현석(행정5급)▷경제혁신추진단 김윤찬(행정5급)▷경제혁신추진단 강동현(행정5급)▷정책기획관실 김지훈(행정5급)▷예산담당관실 강동욱(행정5급)▷예산담당관실 최재영(행정5급)▷세정담당관실 서남덕(행정5급)▷안전정책과 한혜주(행정5급)▷행정지원과 김준상(행정5급)▷인재복지과 신동열(행정5급)▷위기관리대응센터 임정규(행정5급)▷저출생대응정책과 김준호(행정5급)▷저출생대응정책과 홍성찬(행정5급)▷지방시대정책과 오영호(행정5급)▷지방시대정책과 석동훈(행정5급)▷대학정책과 이동진(행정5급)▷대학정책과 황수진(행정5급)▷청년정책과 하승현(행정5급)▷미래첨단산업과 박경미(행정5급)▷미래첨단산업과 이소영(행정5급)▷미래첨단산업과 이형경(행정5급)▷투자유치단 노병희(행정5급)▷공항추진과 최미영(행정5급)▷문화예술과 백영민(행정5급)▷문화예술과 김성일(행정5급)▷문화산업과 이하녕(행정5급)▷문화산업과 김윤희(행정5급)▷관광정책과 홍상현(행정5급)▷관광마케팅과 신우호(행정5급)▷사회복지과 김대석(행정5급)▷어르신복지과 조영준(행정5급)▷보건정책과 이재관(행정5급)▷지역개발과 도은영(행정5급)▷도로철도과 남성수(행정5급)▷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 김성경(행정5급)▷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 박건남(행정5급)▷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 장태희(행정5급)▷환동해 총무민원실 최종석(행정5급)▷환동해전략기획단 임왕택(행정5급)▷환동해전략기획단 안자준(행정5급)▷미래에너지수소과 이금용(행정5급)▷남부건설사업소 관리과장 여지현(행정5급)▷서울본부 권오순(행정5급)▷경북도서관 여근동(행정5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양중석(행정5급)▷기업지원과 방현철(공업5급)▷교통정책과 김재혁(공업5급)▷에너지정책과 김재준(공업5급)▷농업대전환과 유재상(농업5급)▷농식품유통과 서열환(농업5급)▷스마트농업혁신과 서지명(농업5급)▷잠사곤충사업장장 정기수(농업5급)▷산림정책과 이명재(녹지5급)▷산림소득과 김인규(녹지5급)▷신도시조성지원과 권순호(녹지5급)▷산림환경연구원 산림사업과장 김현창(녹지5급)▷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장 이종환(녹지5급)▷산림문화체험센터장 이상표(녹지5급)▷수목원관리소장 이상학(녹지5급)▷동물방역과 오유미(수의5급)▷동물방역과 홍현표(수의5급)▷동물위생시험소 조류질병과장 서희진(수의5급)▷동물위생시험소 방역과장 김영태(수의5급)▷동물위생시험소 질병진단과장 우정희(수의5급)▷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검사과장 김중규(수의5급)▷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장 김인경(수의5급)▷해양수산과 김도연(해양수산5급)▷독도해양정책과 이진환(해양수산5급)▷토속어류산업화센터장 서영주(해양수산5급)▷기후환경정책과 신용(환경5급)▷환경관리과 박정식(환경5급)▷맑은물정책과 최창석(환경5급)▷재난관리과 홍순일(시설5급)▷수자원관리과 지종구(시설5급)▷도시계획과 김동열(시설5급)▷지역개발과 이동창(시설5급)▷지역개발과 김진영(시설5급)▷도로철도과 김기수(시설5급)▷북부건설사업소 도로정비과장 신재각(시설5급)▷건축디자인과 백종민(시설5급)▷농업자원관리원 의성분원장 최진국(농업연구관)▷감염병연구부 바이러스분석과장 이지형(보건연구관)▷감염병연구부 수인성질환과장 김규옥(보건연구관)▷식의약연구부 식품분석과장 정혜진(보건연구관)▷환경연구부 산업폐수과장 김효순(환경연구관)▷환경연구부 대기질평가과장 최현경(환경연구관)▷대변인실 김언희(행정6급)▷감사관실 백남민(행정6급)▷감사관실 김효정(행정6급)▷감사관실 심수용(행정6급)▷경제혁신추진단 장호선(행정6급)▷정책기획관실 하경운(행정6급)▷예산담당관실 채희상(행정6급)▷예산담당관실 장숙희(행정6급)▷안전정책과 신목산(행정6급)▷행정지원과 강진태(행정6급)▷새마을봉사과 이상미(행정6급)▷회계관리과 김성훈(행정6급)▷회계관리과 김시윤(행정6급)▷회계관리과 김지숙(행정6급)▷저출생대응정책과 조민근(행정6급)▷아이돌봄과 김문현(행정6급)▷교육청소년과 윤혜림(행정6급)▷교육청소년과 조미혜(행정6급)▷지방시대정책과 한상호(행정6급)▷대학정책과 배소영(행정6급)▷외국인공동체과 이강원(행정6급)▷외국인공동체과 김병찬(행정6급)▷디지털메타버스과 김진경(행정6급)▷미래첨단산업과 손희관(행정6급)▷AI데이터과 조상효(행정6급)▷소재부품산업과 장현석(행정6급)▷소재부품산업과 김수연(행정6급)▷바이오생명산업과 서다연(행정6급)▷기업지원과 윤수경(행정6급)▷민생경제과 이준석(행정6급)▷투자유치단 이진영(행정6급)▷항공산업과 정민재(행정6급)▷산업입지과 정인희(행정6급)▷문화예술과 김교준(행정6급)▷문화산업과 양종훈(행정6급)▷문화산업과 이수정(행정6급)▷문화산업과 서주연(행정6급)▷문화유산과 신민경(행정6급)▷관광정책과 정휘경(행정6급)▷관광마케팅과 권기훈(행정6급)▷관광마케팅과 임동호(행정6급)▷체육진흥과 이동민(행정6급)▷체육진흥과 박시용(행정6급)▷농업대전환과 정석대(행정6급)▷농식품유통과 박경수(행정6급)▷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윤효정(행정6급)▷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구본희(행정6급)▷사회복지과 이소영(행정6급)▷도시계획과 정은희(행정6급)▷인재개발원 조재규(행정6급)▷환동해전략기획단 김나형(행정6급)▷환동해전략기획단 김현아(행정6급)▷원자력산업과 임언경(행정6급)▷농업자원관리원 임종선(행정6급)▷동물위생시험소 나미희(행정6급)▷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 윤정희(행정6급)▷산림환경연구원 손가영(행정6급)▷산림환경연구원 이상옥(행정6급)▷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 도향숙(행정6급)▷서울본부 이빛나(행정6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엄선란(행정6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윤상집(행정6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박규태(행정6급)▷세정담당관실 김희주(세무6급)▷정보통신담당관실 채희영(전산6급)▷위기관리대응센터 안도준(전산6급)▷토지정보과 손창길(전산6급)▷인재개발원 정성욱(전산6급)▷경북도서관 권휘빈(전산6급)▷여성가족과 이승은(사회복지6급)▷사회복지과 김현미(사회복지6급)▷경북도서관 황윤희(사서6급)▷기업지원과 최종호(공업6급)▷교통정책과 박익철(공업6급)▷에너지정책과 이경문(공업6급)▷농업자원관리원 김일광(공업6급)▷에너지정책과 권오기(공업6급)▷에너지정책과 박선하(공업6급)▷미래에너지수소과 김민조(공업6급)▷미래에너지수소과 금정연(공업6급)▷원자력산업과 박지영(공업6급)▷원자력산업과 장종국(공업6급)▷축산기술연구소 이광서(공업6급)▷환경관리과 서승호(공업6급)▷환경관리과 문준석(공업6급)▷맑은물정책과 권순철(공업6급)▷감사관실 홍준석(농업6급)▷농업대전환과 장우정(농업6급)▷스마트농업혁신과 임경태(농업6급)▷농업자원관리원 정희정(농업6급)▷잠사곤충사업장 박진우(농업6급)▷감사관실 김종한(녹지6급)▷산림정책과 황현두(녹지6급)▷산림정책과 서시명(녹지6급)▷산림소득과 김은애(녹지6급)▷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장혜진(녹지6급)▷산림환경연구원 위지숙(녹지6급)▷사방기술교육센터 최민석(녹지6급)▷동물방역과 김정일(수의6급)▷동물방역과 정태남(수의6급)▷동물방역과 김미령(수의6급)▷동물위생시험소 김은실(수의6급)▷동물위생시험소 장은영(수의6급)▷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한호성(수의6급)▷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최정태(수의6급)▷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 이승민(수의6급)▷어업기술원 북부지원 김명희(해양수산6급)▷어업기술원 북부지원 권상걸(해양수산6급)▷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김동우(해양수산6급)▷해양수산과 이성원(해양수산6급)▷어업기술원 김상욱(해양수산6급)▷어업기술원 북부지원 황지영(해양수산6급)▷여성가족과 유수진(보건6급)▷바이오생명산업과 이정민(보건6급)▷보건정책과 최지영(보건6급)▷보건정책과 임건우(보건6급)▷공공의료과 배효은(간호6급)▷공공의료과 손효진(간호6급)▷환경관리과 라경연(환경6급)▷맑은물정책과 유정우(환경6급)▷공항추진과 이희정(시설6급)▷산업입지과 손동진(시설6급)▷환경관리과 정동민(시설6급)▷도시계획과 문종민(시설6급)▷도로철도과 윤용식(시설6급)▷북부건설사업소 최동준(시설6급)▷문화유산과 임서영(시설6급)▷건축디자인과 한은영(시설6급)▷건축디자인과 어하영(시설6급)▷경북도서관 박민규(시설6급)▷토지정보과 최창근(시설6급)▷토지정보과 박준재(시설6급)▷위기관리대응센터 김상윤(시설6급)▷119종합상황실 이종승(방송통신6급)▷농업기술원 엄상진(방송통신6급)▷해양수산과 김성규(방송통신6급)▷회계관리과 이상준(운전6급)▷북부건설사업소 최교일(운전6급)▷북부건설사업소 김동윤(열관리운영6급)▷농업기술원 원도연(농업연구사)▷농업기술원 권민지(농업연구사)▷농업기술원 김광섭(농업연구사)▷기후환경정책과 하미선(수의연구사)▷토속어류산업화센터 김윤하(해양수산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김신희(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염혜경(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이은영(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이상지(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김지훈(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서지은(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김민혁(보건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박정주(보건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박헌영(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이은경(보건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이수미(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오세원(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정순현(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조은미(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김장현(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이현아(환경연구사)▷농업기술원 김성연(농촌지도사)▷대변인실 김광재(행정7급)▷대변인실 우경윤(행정7급)▷감사관실 김민정(행정7급)▷감사관실 김민규(행정7급)▷미래전략기획단 유지민(행정7급)▷정책기획관실 이세인(행정7급)▷정책기획관(배치근무) 황수민(행정7급)▷예산담당관실 손영곤(행정7급)▷예산담당관실 이기훈(행정7급)▷법무혁신담당관실 강제모(행정7급)▷법무혁신담당관실 박형석(행정7급)▷법무혁신담당관실 김혜미(행정7급)▷법무혁신담당관실 김지영(행정7급)▷법무혁신담당관실 정미진(행정7급)▷안전정책과 김보라(행정7급)▷새마을봉사과 권세희(행정7급)▷새마을봉사과 황성운(행정7급)▷회계관리과 이채원(행정7급)▷회계관리과 강슬기(행정7급)▷인재복지과 손승현(행정7급)▷인재복지과 송우섭(행정7급)▷여성가족과 윤보라(행정7급)▷지방시대정책과 윤수정(행정7급)▷청년정책과 류병찬(행정7급)▷대학정책과 석상빈(행정7급)▷디지털메타버스과 이광선(행정7급)▷디지털메타버스과 권재환(행정7급)▷디지털메타버스과 박지윤(행정7급)▷미래첨단산업과 권오빈(행정7급)▷AI데이터과 최해인(행정7급)▷바이오생명산업과 박현우(행정7급)▷경제정책노동과 서영민(행정7급)▷경제정책노동과 남기모(행정7급)▷경제정책노동과 조희원(행정7급)▷기업지원과 손영신(행정7급)▷기업지원과 이석현(행정7급)▷교통정책과 김진선(행정7급)▷공항추진과 고태욱(행정7급)▷공항추진과 주연주(행정7급)▷항공산업과 김예솔(행정7급)▷문화예술과 이원우(행정7급)▷관광정책과 김민정(행정7급)▷관광마케팅과 박찬일(행정7급)▷체육진흥과 박형우(행정7급)▷체육진흥과 권재욱(행정7급)▷체육진흥과 김대주(행정7급)▷스마트농업혁신과 이은지(행정7급)▷스마트농업혁신과 허란설(행정7급)▷기후환경정책과 안성은(행정7급)▷산림정책과 김성택(행정7급)▷장애인복지과 양혜선(행정7급)▷공공의료과 정승학(행정7급)▷지역개발과 최상희(행정7급)▷인재개발원 김지혜(행정7급)▷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김계현(행정7급)▷환동해 총무민원실 이한솔(행정7급)▷환동해전략기획단 김효진(행정7급)▷에너지정책과 최규석(행정7급)▷해양레저관광과 김영찬(행정7급)▷수산자원연구원 전효진(행정7급)▷남부건설사업소 배다혜(행정7급)▷남부건설사업소 김지철(행정7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이동규(행정7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김송주(행정7급)▷회계관리과 이제희(세무7급)▷인재복지과 주병욱(전산7급)▷디지털메타버스과 윤성호(전산7급)▷경북도서관 안배균(전산7급)▷회계관리과 김광민(공업7급)▷건축디자인과 이광호(공업7급)▷농업기술원 허태운(공업7급)▷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 이용운(공업7급)▷보건환경연구원 김경현(공업7급)▷남부건설사업소 김민영(공업7급)▷남부건설사업소 최희수(공업7급)▷맑은물정책과 임기영(공업7급)▷농식품유통과 전대성(농업7급)▷스마트농업혁신과 김나정(농업7급)▷축산정책과 박세훈(농업7급)▷산림레저관광과 박정은(녹지7급)▷산림소득과 손영집(녹지7급)▷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전준모(녹지7급)▷동물위생시험소 강현숙(수의7급)▷동물위생시험소 임일환(수의7급)▷해양수산과 최진태(해양수산7급)▷바이오생명산업과 김지연(보건7급)▷보건정책과 임다연(보건7급)▷산업입지과 이경희(시설7급)▷스마트농업혁신과 이하승(시설7급)▷수자원관리과 김수기(시설7급)▷수자원관리과 이한욱(시설7급)▷지역개발과 장규호(시설7급)▷도로철도과 박근록(시설7급)▷해양수산과 김동준(시설7급)▷안전정책과 정서연(시설7급)▷문화유산과 김시명(시설7급)▷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천영준(시설7급)▷건축디자인과 이희영(시설7급)▷건축디자인과 김준현(시설7급)▷위기관리대응센터 최병곤(방송통신7급)▷환동해 총무민원실 서성호(운전7급)▷축산기술연구소 김상구(사무운영7급)▷정책기획관실 권홍일(행정8급)▷행정지원과 천승수(행정8급)▷행정지원과 윤유진(행정8급)▷재난관리과 권상수(행정8급)▷문화유산과 안소연(행정8급)▷관광정책과 윤성용(행정8급)▷관광마케팅과 김대엽(행정8급)▷기후환경정책과 김예운(행정8급)▷도시계획과 박주영(행정8급)▷북부건설사업소 정진희(행정8급)▷농업대전환과 김지현(농업8급)▷스마트농업혁신과 송호준(농업8급)▷기후환경정책과 서명정(환경8급)▷위기관리대응센터 이진호(방송통신8급)▷인재개발원 이상동(운전8급)▷산림환경연구원 이남진(운전8급)□ 파견 등 : 73명▷국무조정실 파견<1.23.字> 정지완(행정5급)▷기획예산처 파견 정선아(행정5급)▷국가데이터처 파견 손병주(행정5급)▷과학기술정보통신부 파견 이덕우(행정5급)▷공항추진과<3.17.字 산업통상부 파견> 한경남(행정5급)▷보건복지부 파견 이지훈(행정5급)▷지방시대위원회 파견 지주영(행정5급)▷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파견 김경환(행정5급)▷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사무국 파견 최형철(행정5급)▷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파견 오혜림(행정5급)▷경북인재평생교육재단 파견 정무경(행정5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이은정(행정5급)▷통상투자주재관(중국 상해) 파견 박상철(행정5급)▷영천시 파견 박건삼(행정5급)▷구미시 파견 김철년(행정5급)▷중소벤처기업부 파견<1.20.字> 김영진(공업5급)▷산림청 파견 박소영(녹지5급)▷국토교통부 파견 김동현(시설5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영진(시설5급)▷국가철도공단 파견 김지찬(시설5급)▷경상북도의회 진승욱(시설5급)▷국립경국대학교 파견 엄미영(행정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철중(행정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신동관(행정6급)▷시도지사협의회 파견 김장훈(행정6급)▷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사무국 파견 최훈석(행정6급)▷한국지역정보개발원 파견<1.25.字> 김민재(전산6급)▷상주시 파견 김강호(농업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정규훈(녹지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박상익(시설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심규태(방송통신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추상희(행정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조연단(행정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종현(행정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박문화(행정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강병진(공업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박현석(시설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강나은(시설7급)▷상주시 파견 권유진(농업8급)▷상주시 파견 조신혁(농업연구사)▷상주시 파견 이정역(농촌지도사)▷교육파견 우현구(행정5급)▷교육파견 서동섭(행정5급)▷교육파견 양경일(행정5급)▷교육파견 최혜은(행정5급)▷교육파견 박석윤(행정5급)▷교육파견 김상태(시설5급)▷교육파견 박경재(행정6급)▷교육파견 류대근(행정6급)▷교육파견 이미란(행정6급)▷교육파견 황은숙(행정6급)▷교육파견 이미지(행정6급)▷교육파견 추은주(행정6급)▷교육파견 심재훈(행정6급)▷교육파견 이남섭(행정6급)▷교육파견 김인걸(행정6급)▷교육파견 신익기(행정6급)▷교육파견 이미승(행정6급)▷교육파견 장기헌(행정6급)▷교육파견 우병성(행정6급)▷국외훈련 조현국(행정6급)▷국외훈련 이경은(행정6급)▷교육파견 박건우(세무6급)▷교육파견 임재택(사회복지6급)▷교육파견 이동엽(공업6급)▷교육파견 박규석(공업6급)▷교육파견 권순우(농업6급)▷교육파견 김재우(농업6급)▷교육파견 최양환(녹지6급)▷교육파견 김희수(녹지6급)▷교육파견 정창욱(수의6급)▷교육파견 이경진(시설6급)▷교육파견 김정운(환경연구사)□ 시군전입 : 54명(1.23.字)▷민생경제과 전규리(행정7급<1.23.字>)▷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이준호(행정7급<1.23.字>)▷사회복지과 사해동(행정7급<1.23.字>)▷경제혁신추진단 임영하(행정8급<1.23.字>)▷안전정책과 박준규(행정8급<1.23.字>)▷안전정책과 김수진(행정8급<1.23.字>)▷행정지원과 신석훈(행정8급<1.23.字>)▷재난관리과 정휘재(행정8급<1.23.字>)▷새마을봉사과 이차희(행정8급<1.23.字>)▷새마을봉사과 정태희(행정8급<1.23.字>)▷청년정책과 장해인(행정8급<1.23.字>)▷기업지원과 박혜민(행정8급<1.23.字>)▷민생경제과 이소희(행정8급<1.23.字>)▷농업대전환과 김초희(행정8급<1.23.字>)▷동물방역과 이연정(행정8급<1.23.字>)▷환경관리과 김태경(행정8급<1.23.字>)▷수자원관리과 장도겸(행정8급<1.23.字>)▷어르신복지과 김지현(행정8급<1.23.字>)▷어르신복지과 안주경(행정8급<1.23.字>)▷장애인복지과 이헌익(행정8급<1.23.字>)▷도로철도과 이준성(행정8급<1.23.字>)▷어업기술원 권순만(행정8급<1.23.字>)▷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윤지원(행정8급<1.23.字>)▷농업자원관리원 박수정(행정8급<1.23.字>)▷동물위생시험소 박정은(행정8급<1.23.字>)▷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 조효정(행정8급<1.23.字>)▷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김홍원(행정8급<1.23.字>)▷산림문화체험센터 안지환(행정8급<1.23.字>)▷북부건설사업소 서유정(행정8급<1.23.字>)▷북부건설사업소 안영철(행정8급<1.23.字>)▷세정담당관실 전소민(세무8급<1.23.字>)▷세정담당관실 이재호(세무8급<1.23.字>)▷어르신복지과 류지웅(사회복지8<1.23.字>)▷회계관리과 박형원(공업8급<1.23.字>)▷교통정책과 고건(공업8급<1.23.字>)▷영양고추연구소 조익수(공업8급<1.23.字>)▷건축디자인과 이호철(공업8급<1.23.字>)▷에너지정책과 박세호(공업8급<1.23.字>)▷농업대전환과 염혜정(농업8급<1.23.字>)▷스마트농업혁신과 김태호(농업8급<1.23.字>)▷농업자원관리원 안태기(농업8급<1.23.字>)▷잠사곤충사업장 김민향(농업8급<1.23.字>)▷산림환경연구원 조하은(녹지8급<1.23.字>)▷수목원관리소 박은경(녹지8급<1.23.字>)▷환경관리과 홍성민(환경8급<1.23.字>)▷맑은물정책과 김동현(환경8급<1.23.字>)▷해양레저관광과 김동휘(시설8급<1.23.字>)▷축산기술연구소 박병현(시설8급<1.23.字>)▷북부건설사업소 채성문(시설8급<1.23.字>)▷남부건설사업소 조준영(시설8급<1.23.字>)▷남부건설사업소 이보람(시설8급<1.23.字>)▷재난관리과 심은진(시설8급<1.23.字>)▷남부건설사업소 권중엽(시설8급<1.23.字>)▷위기관리대응센터 이상록(방송통신8급<1.23.字>)□ 신규임용 : 37명▷예산담당관실 윤형민(행정7급)▷위기관리대응센터 신영관(행정9급)▷위기관리대응센터 이경현(행정9급)▷외국인공동체과 권순표(행정9급)▷기업지원과 박소영(행정9급)▷투자유치단 황경호(행정9급)▷문화유산과 김지원(행정9급)▷스마트농업혁신과 이채림(행정9급)▷축산정책과 임형규(행정9급)▷지역개발과 최경민(행정9급)▷원자력산업과 김재훈(행정9급)▷토속어류산업화센터 장주찬(행정9급)▷잠사곤충사업장 황정식(행정9급)▷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 오세원(행정9급)▷산림문화체험센터 장수범(행정9급)▷북부건설사업소 김경동(행정9급)▷정보통신담당관실 손영상(전산9급)▷정보통신담당관실 윤현규(전산9급)▷정보통신담당관실 이도은(전산9급)▷남부건설사업소 김민서(전산9급)▷장애인복지과 나예림(사회복지9급)▷경북도서관 김지헌(사서9급)▷경북도서관 여승훈(사서9급)▷교통정책과 김소언(공업9급)▷교통정책과 김종현(공업9급)▷에너지정책과 정설희(공업9급)▷수산자원연구원 윤선길(공업9급)▷농업자원관리원 정다민(농업9급)▷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엄태용(녹지9급)▷수산자원연구원 하지언(해양수산9급)▷어업기술원 엄지현(해양수산9급)▷어업기술원 울릉·독도지원 석민혁(해양수산9급)▷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김보연(해양수산9급)▷어르신복지과 김준영(보건9급)▷보건정책과 박해주(보건9급)▷환경관리과 배상재(환경9급)▷재난관리과 도유정(방재안전9급)□ 퇴직준비교육 : 9명▷경북도서관 임완식(행정5급)▷파견복귀 안경호(행정5급)▷수목원관리소장 허태형(녹지5급)▷환경관리과 배대준(환경5급)▷영양고추연구소장 장길수(농업연구관)▷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장 고진용(농업연구관)▷농업자원관리원 의성분원장 송인규(농업연구관)▷법무혁신담당관실 김향자(행정6급)▷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 박현숙(행정6급)
[유튜브] 조용필 - 슬픈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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