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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군위군은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위전통시장 상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시장 사용료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군위전통시장(사진=군위군) 군위군은 지난16일 열린 공유재산심의회에서 군위전통시장 사용료 감면 지원을 결정하였다.이번 감면은 군위전통시장 장옥 및 토지 등 공유재산 사용자를 대상으로, 2020년 3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사용료를 80% 감면할 계획으로, 64개소에 4천만원 정도의 혜택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군위전통시장은 2020년 2월부터 코로나19 급속한 확산에 따라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하여 수차례에 걸쳐 임시휴장과 시장폐쇄, 특별방역에 적극 협조하여 왔으며, 이용객들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었다.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시장상인 등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같이 나눈다는 취지로 감면을 결정하였다”며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한 지역경제 안정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은 지난 17일 군위중학교 우보분교장에서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적정규모 학교육성 홍보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적정규모 학교육성 홍보 설명회 개최 사진(사진=군위교육지원청) 이날 설명회에서 소규모학교의 적정규모화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을 정상화하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교육인력 및 교육재정 운영의 효율성 제고 등 적정규모 학교육성의 필요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의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우보분교장은 올해 3월 기준 학생 수 9명으로 ‘2021년도 경상북도교육청 적정규모 학교육성 계획’에 따라 소규모학교 통폐합 중점 추진 대상교로 지정되었다.이정희 행정지원과장은 “우보분교장은 작은학교 자유학구제를 운영하며 작은 학교 살리기에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학생 수가 감소하여 매우 안타깝다.”라고 말하며, 통폐합 결정은 전적으로 학부모 의사가 반영되므로 앞으로 진행될 학부모 통폐합 설문조사에서 학생들을 위한 선택을 당부하였다.
송원초등학교(교장 박백운)는 6월 18일(금) 학교특색사업 중 하나인 팀 미션 프로젝트 대회를 진행하였다.▲ 팀 미션 프로젝트로 문제해결력 키워나가요(사진=송원초) 송원초는 학생들의 협동심과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력을 함양하고 직접 과제를 해결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자, 학교 특색 사업으로 팀 미션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팀 미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4일에 다녀온 대가야 박물관 체험학습을 다녀와 배운것과 소감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4개의 팀이 참여하였고 각 팀은 1학년에서 6학년이 고루 배정되어 발표를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한달 전에 미리 미션을 받고 제비뽑기로 팀을 정하였고, 팀끼리 시간을 정하여 대가야에 대한 사전 학습과 조사를 하였으며, 대가야 박물관을 다녀온 뒤에는 서로의 지식을 팀원에게 알려주는 등 팀 미션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였다. 이 날 미션에 참가한 6학년 김○○ 학생은 “단순히 발표가 아니라 팀으로 이루어진 발표를 해서 좋았다. 내가 가진 대가야에 대한 지식을 되돌아보고 같은 팀끼리의 우애도 다질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송원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매월 이러한 미션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가질 것이다.
의성소방서(서장 전우현)는 6월 17일 의성군 청소년센터에서 김주수 의성군수, 배광우 군의장, 김수문 도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성군 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 의성군 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 행사(사진=의성소방서) 이날 행사에서 조양식외 3명의 이임대장에게 의용소방대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해 공로패를 수여하였으며, 박환두(금성)·이상석(안계)·손성락(단밀)·김상규(다인) 취임 의용소방대장에게는 의용소방대기 전달과 함께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였다.이상석 안계남성의용소방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 592명의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내 고장의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수문 도의원은 “자발적으로 이웃과 마을의 안전을 지키는 여러분이야 말로 우리 고장의 영웅입니다.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값진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며, 크고 작은 재난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그리고“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의 활동을 더욱 든든히 뒷받침해 나아가겠습니다.”고 강조했다. 전우현 의성소방서장은 그동안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임 대장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취임 대장에게는 "전 대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드립니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이날 행사는 마스크 착용과 자리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하였다.
(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기)는 6월 17일(목) 10시 소보면 전통시장 일원에서 시장을 찾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코로나19 생활방역 캠페인을 진행했다. ▲ 안전한 장터 만들기(사진=군위군자원봉사센터) 이날 캠페인에는 자원봉사활동 시작 전 발열체크,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되었고 소보면 여성자원봉사대(회장 강혜숙), 소보면 여성자율방범대(회장 정영심)가 참여했다. 안전한 장터 만들기라는 주제로 소보면 5일장을 방문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하며 생활방역 권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와 더불어 코로나19 여파로 상권이 침체되어 힘들어하는 상인들을 위해 응원키트 및 마스크 착용 안내 포스터를 배부?부착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박종기 센터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상인 분들이 많은 피해를 입어 힘드셨을 텐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잠시간 웃음을 되찾고 힘을 얻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5일장이 침체되어 찾는 분이 줄었지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난 5년간 꾸준히 좌판을 열어주고 계시는 상인의 이야기를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자원봉사센터도 전통시장에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분들과 힘쓰겠다.’고 전했다.
군위경찰서(서장 박기남)는 오전 경찰서 회의실에서 수사부서 과장 및 팀장, 금융기관 종사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융기관 간담회(사진=군위경찰서)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면편취형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별 예방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박기남 서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침체된 경제 상황에서 서민들에게 피해를 야기하는 전화금융사기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의견 교류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도에서는 6. 17.(목) 코로나19 확진자 국내 10명, 해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군위군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경주시에서는 총 3명으로 △ 6. 16.(수) 확진자(구미 #60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6. 17.(목) 확진자(경주 #42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구미시에서는 총 3명으로 △ 6. 16.(수) 확진자(구미#605)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포항시에서는 총 2명으로 △ 6. 15.(화) 확진자(대구시 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채용을 위한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경산시에서는 6. 16.(수) 확진자(구미#605)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었다.칠곡군에서는 6. 15.(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되었다.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4.9명으로, 현재 2,24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4,839명) *( )해외유입일 자6.46.56.66.76.86.96.106.116.126.136.146.156.166.17검 사1,0881,9509601,2151,6512,1111,5971,4961,6521,2204622,0231,4071,431확진자1010(1)9(1)7(1)13(1)11(2)65745(3)3311(1)확진율*0.90.50.90.60.80.50.40.30.40.31.10.10.20.8자가격리자2,2372,3152,3082,4042,4632,3962,4092,5122,5222,5362,4692,4292,2942,241※ 최근 1주간 국내발생 34명 1일평균 4.9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94명, 1일평균 6.7명*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지역별 누계 확진자 수는 경산 1342(+2), 포항 651(+2), 구미 608(+3), 경주 421(+3), 김천 317, 안동 273, 청도 191, 칠곡 160(+1), 상주 135, 의성 132, 영천 104, 영주 90, 봉화 74, 예천 71, 청송 62, 고령 50, 영덕 42, 성주 37, 문경 32, 군위 22, 울진 15, 영양 7, 울릉 3명 순이다.또한 이날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전일 누계 86을 그대로 유지했고, 완치자는 15명 늘어 누계 4천658명으로 집계됐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기후온난화로 인하여 사과원 및 밭작물 등의 다양한 농작물에 피해를 심하게 주고 있는 노린재류에 대한 효과적인 기피제를 선발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노린재 기피제 설치(사진=경북농업기술원) 노린재류는 이동성이 높아서 화학약제를 살포하면 사과원에서 야산 등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다가 약제살포가 끝나면 다시 사과원으로 들어와 피해를 주어 방제가 어려운 해충이라고 한다.이번에 개발한 노린재류 기피제는 양파 ? 마늘 발효액으로 500배 희석하여 10일 간격으로 사과원에 엽면살포하면 문제해충인 노린재에 대하여 52 ~ 86% 기피효과를 보였다. 화학약제를 처리하여도 방제가 어려운 노린재류에 대한 방제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수확기 노린재에 의한 과실피해 경감효과도 뚜렷하여 사과원 및 자두원에서 무처리 대비 90 ~ 92% 피해 감소효과가 나타나 농가현장에서도 적용가능하다는 연구결과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양파 ? 마늘 발효액 제조법은 500리터 플라스틱 통에 300 ~ 400kg의 양파와 마늘을 통째로 넣어서 3개월 이상 혐기적 자연발효를 시키는 것으로 농가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자가 제조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기농업연구소에서는 또한 이러한 양파 ? 마늘 추출액을 이용한 노린재 기피제의 현장적용을 쉽게 하기 위하여 [1팀-1교수 책임제]와 연계해 경북대학교 이경열 교수팀과 체계적인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농가현장에서 사과 줄기에 매달 수 있는 소형용기를 이용한 장기적인 노린재 기피효과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신용습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최근 노린재류는 발생이 증가하는 해충으로 효과적인 기피제 선발은 의미있는 연구결과이다”며“연구팀별 [1팀-1교수 책임제]의 확고한 기반에서 농업현장에서 활용가능한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교육청 삼국유사군위도서관(관장 김영재)은 6월 17일부터 7월 11일까지 ‘캔버스에 유화’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 작품전시회(사진=삼국유사군위도서관) 이번‘캔버스에 유화’수강생 작품 전시회는 삼국유사군위도서관에서 3월부터 운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상반기 강좌를 마무리하면서 평생교육 수강생들이 3개월간 열심히 활동한 결과를 지역주민에게 선보이는 자리가 되었다.작품 전시회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그림을 감상하는 지역주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작업한 작품을 선보이려 한다고 작품 전시회의 의미를 전했다.삼국유사군위도서관 관장(김영재)은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교육을 개발하여 지역주민들의 교양 증진 및 여가 선용에 도움을 줄 것이며, 수강생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하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회장 은헌기)는 6월 17일(목) 11시 에 군위 어린이집에서 자문위원 및 대행기관 관계자, 어린이집 아이 및 교사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와 한반도 종전선언 지지를 위한’ 평화통일 바람아! 힘차게 불어라!을 개최하였다. ▲ 민주평통 평화통일 캠페인(사진=군위군)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여 평화통일 기원 메시지를 담은 바람개비를 만들어 인증샷도 찍는 등 평화통일의 공감 형성 및 확산과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기원 및 한반도 종전선언 관련 홍보 활동으로 개최하게 되었다.비대면으로 바람개비 만들기 패키지 및 홍보물을 참여하는 어린이에게 발송하여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바람개비를 만들고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메시지를 적은 후 인증샷 찍어 사전에 접수를 받는 행사를 진행하였다.금일 대면 행사로 접수 받은 평화통일 바람개비(어린이집 주위) 전시와 인증샷 사진 전시와 시상식으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지역주민에게 “2032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 기원 및 한반도 종전선언 관련 홍보 캠페인”으로 평화통일 의식 고취 및 공감대 형성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은헌기 협의회장은 “한반도 평화시대에 평화통일염원을 담은 평화통일 바람개비와 인증샷 사진 전시와 시상식, 홍보 캠페인등 행사를 개최 할 수 있어서 감사 드리고, 민주평통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이라는 자부심 속에 자문위원 간 화합하고 위원 모두가 평화와 통일의 여론 전달자로 활동 잘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올해 임기 끝나는 날까지,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는 길에, 초석이 되어 지역사회 통일 구심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씀을 전하였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코자 1980년대 초반에 범국민적 평화통일정책자문기구로 설립됐다.
군위경찰서(서장 박기남)는 ’21. 6. 15(화)∼17(목) 3일간 지역경찰관서를 방문하여 파출소장, 순찰요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직원 사기진작 및 주요업무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지역경찰 현장 소통·공감 간담회』를 가졌다.▲ 지역경찰 현장 소통·공감간담회 실시(사진=군위경찰서) 이번 소통·공감 간담회에서는 근무환경 및 시설개선 등 현장직원 사기진작과 지역경찰 근무형태 변경 등 인력운용 및 현장대응력 향상 등 여러가지의 현장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박기남 군위경찰서장은 “하절기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군민들의 안전을 수호하고, 신뢰받은 최선의 치안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지난 16일 (사)함께하는 사랑밭(대구경북지부)은 군위군청을 방문, 군위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식품 세트 30박스를 기탁했다. ▲ 함께하는사람밭 식품기탁(사진=군위군) 설우재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군위군청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준 (사)함께하는 사랑밭 대구경북지부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의성소방서(서장 전우현)는 16일 예방안전과 직원 10여명이 의성 단밀면 한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촌일손돕기에 나서(사진=의성소방서) 이번 달부터 감자 등 농작물 수확 철이지만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외국인 근로자 감소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촌 내 일손 부족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수확시기를 놓칠 우려가 컸다.이에 의성소방서는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파악하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봉사활동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날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지침을 지키며 감자 수확과 분류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코로나19 여파로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에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잘 극복해 더 많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에서는 6. 16.(수)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군위군 노인복지회관에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영주시에서는 6. 13.(일) 확진자(서울시 강남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성주군에서는 6. 15.(화) 확진자(성주 #3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4.3명으로, 현재 2,29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4,828명) *( )해외유입일 자6.36.46.56.66.76.86.96.106.116.126.136.146.156.16검 사1,4841,0881,9509601,2151,6512,1111,5971,4961,6521,2204622,0231,407확진자11(3)1010(1)9(1)7(1)13(1)11(2)65745(3)33확진율*0.70.90.50.90.60.80.50.40.30.40.31.10.10.2자가격리자2,2202,2372,3152,3082,4042,4632,3962,4092,5122,5222,5362,4692,4292,294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30명 1일평균 4.3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92명, 1일평균 6.6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지역별 누계 확진자 수는 경산 1340, 포항 649, 구미 605(+1), 경주 418, 김천 317, 안동 273, 청도 191, 칠곡 159, 상주 135, 의성 132, 영천 104, 영주 90(+1), 봉화 74, 예천 71, 청송 62, 고령 50, 영덕 42, 성주 37(+1), 문경 32, 군위 22, 울진 15, 영양 7, 울릉 3명 순이다.또한 이날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전일 누계 86을 그대로 유지했고, 완치자는 13명 늘어 누계 4천643명으로 집계됐다.
군위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도 농촌협약 대상 시군으로 선정되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일반농산어촌지역 시군 113개 중 협약대상 시군 17곳과 예비 시군 3곳으로 총 20개 시군을 선정하였다. 이 중 군위군은 협약대상 시군으로 선정된 것이다. ▲ 2021년 1월 1일자로 신설된 지역활력과 직원들이 확신에 찬 결의를 다지고 있다.이번 농촌협약 선정 평가에 전체 43개 시군이 신청하여 2.2: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선정된 시군은 경북 4, 경기 1, 충북 2, 전북 3, 강원 1, 충남 2, 경남 3, 전남 4곳으로 총 20개 시군이 선정되었다. 특히, 경북은 8개 시군이 협약에 도전하였고, 군위군, 봉화군, 청도군, 고령군이 선정되면서 2: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한편, 농촌협약제도는 정부와 지자체가 협업하여 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협약은 선정된 시군이 수립한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검토·보완하여 내년 상반기 중에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5년간 최대 3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그리고 앞으로 협약을 통하여 ‘생활권 조성, 주거공간 개선, 농촌관광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사회적농업 활성화, 국민 주도서비스 공급 등’ 다양한 주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군위군은 이번 농촌협약을 준비하면서 경북에서는 최초로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지역활력과’라는 전담부서를 신설하였고, 작년부터 ‘군민참여단’을 운영하여 내실 있는 계획서를 수립하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균형발전평가(국가균형위 주관)에서 5년 연속으로 우수등급을 받은 것이 강점으로 작용하였다. 이번 농촌협약 평가에서 군위군은 현재 군이 처한 현황분석을 통해 계획의 정합성과 지역의 추진 의지, 실행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군위군은 앞서 있었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있어서도 2개 마을, 국비 40억 원 확보를 이루는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발빠른 대응으로 각광 받고 있다.박성근 군수 권한대행은 “그동안 농촌협약을 위하여 군에서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가 열매를 맺은 것 같다.”며 “살고 싶은 군위 건설을 위하여 이제 첫발을 내딛게 된 것으로 앞으로 5년간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군민들의 불편 없는 삶을 위한 농촌개발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은 지난 5월 군위 관내 9개 조리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 결과 ‘불검출’로 안전성을 확인하였다.▲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결과 '불검출' 사진(사진=군위교육지원청) 경상북도교육청은 수입산 수산물을 비롯한 국내·외 산지 식재료의 방사능 유해물질 오염을 확인하여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확인함으로서 학부모의 불암감을 해소하기 위해 매년 학교급식 식재료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체 학교를 검사하기 위해 군위교육지원청에서 방사능 측정기를 구입하여 자체검사를 실시하였으며, 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검사 의뢰한 2개 학교를 포함한 9개 학교 모두 방사능 유해물질 ‘불검출’로 판정됐다. 김장미 교육장은“이번 검사를 통해 학교급식 식재료가 방사능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며 “앞으로도 방사능 검사를 강화하는 등 철저한 식재료 검수로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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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삼국유사테마파크, 2026 어린이날 대축제‘이게 꿈이야 생시야’개최
[대구·경북 보도자료] 경북도, 분홍빛 오미자‘핑크미소’농가 보급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시의회, 제324회 임시회 개회
[구인·구직 정보] 식당에서 일하실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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