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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후원회는 지난 25일, 군위읍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추석을 앞두고 대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추석 맞아 시각장애인 가구에 대청소 봉사(사진=군위군) 이날 봉사에는 새마을후원회 회원 12명이 참여해 가전제품 먼지 제거, 바닥 청소, 화장실 및 주방 소독 등 집 안 구석구석을 정성껏 청소했다. 특히 시각장애로 인해 평소 청소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생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세심하게 작업을 진행했다. 해당 가구의 어르신은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일이라 늘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명절을 앞두고 큰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추석 맞아 시각장애인 가구에 대청소 봉사(사진=군위군) 박영선 새마을후원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 봉사는 명절을 앞두고 시각장애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와 공동체 의식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5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참여단과 함께 청년정책 발굴 및 지역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한 벤치마킹, 정책 현장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청년의 날’맞아 현장 탐방(사진=군위군)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군위군 청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년정책참여단은 경북대학교에서 지역 사회문제 발굴과 청년정책 제안 방법을 논의하고 중구 북성로 일원 청년마을 사업 정책 현장을 경험하게 되었다. 특히 지역 사회문제 발굴과 청년정책 제안 방법 및 연계 방안 토론에는 경북대 RISE 사업 분야 교수와 지역 문화?창업 컨설팅 전문가가 참여하여 군위 지역에 맞는 AI활용 청년 창업방안,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 지원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져 청년정책참여단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어 청년정책참여단은 올해 「북성로 공구마을」 사업 내용으로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 청년단체 협동조합을 방문하고 북성로 일대 사업 현장을 둘러보았다. 북성로 공구마을 사업은 쇠퇴한 북성로 공구거리를 청년들의 활동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예술프로그램 등 청년들의 다양한 창업?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단체 협동조합 대표의 특강은 청년 창업 및 지역문화 활성화와 관련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며 큰 울림을 주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청년들이 직접 정책 현장을 경험하고 전문가들과 소통하는 과정은 군위 청년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군위에서 청년들이 주도하는 정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5년 9월 25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린 2025년 대구시 재난의료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군위군의 재난의료 준비 태세와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 능력이 돋보인 결과였다. ▲ '2025 대구시 재난의료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사진=군위군)이번 대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응급의료지원센터와 대구소방안전본부가 공동 주관했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의 재난의료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시 9개 구·군 보건소 신속대응반 54명과 소방 구급대 등 90여 명이 참가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겨뤘다.군위군 보건소는 강북소방서와 합동팀을 구성해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및 운영 ▲사상자 분류 및 이송 ▲돌발 상황 대응 등 전 과정에서 팀워크와 숙련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여 최고 영예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 소식에 "우리 군위군 재난의료대응팀이 훌륭한 성과를 거둬 매우 기쁘다. 이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끊임없이 훈련하고 준비해 온 모든 공무원과 구급대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재난의료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9월 26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군위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상담장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사진=군위군)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분야별로 구성된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소속 전문조사관이 지역을 방문하여 군민들의 생활 속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상담하여 지역의 주요 고충민원을 종합적?거시적 관점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상담제도이다.이날 국민권익위 전문조사관 및 협업기관 상담관 17명이 방문하여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행정 전 분야를 비롯해 소비자 피해 구제, 서민 금융 지원, 생활법률, 지적?측량 등 18개 분야별 고충 민원에 대한 상담이 진행되었다.상담 민원 중 단순 질의나 바로 해결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해결되었으며 고충 민원·제도개선 사항 등 추가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 민원으로 접수 후 처리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군민들의 고충 해결에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9월 26일 삼국유사면 학성2리 일원에서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시·군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흥~삼국유사면 군도11호선 개통식을 개최했다.▲ 의흥~삼국유사면 연결 군도11호선 도로 개통식(사진=군위군) 이번 군도11호선 도로개설공사는 총연장 2km, 총사업비 110억 원을 투입해 추진되었으며, 선암산터널(연장 185m, 폭 8.5m)을 포함한 도로가 새롭게 개설됐다. 2019년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2021년 5월 본격 착공에 들어가, 올해 9월 마침내 준공을 완료해 주민 품으로 돌려주게 됐다.개통식에서는 경과보고와 테이프커팅, 주요 내빈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한 주민들은 “멀리 우회해야 했던 불편이 크게 줄어 생활이 한결 편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의흥~삼국유사면 연결 군도11호선 도로 개통식(사진=군위군)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의흥면과 삼국유사면을 오가는 주민들의 통행이 한결 편리해졌을 뿐만 아니라 지역 간 연계 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망 확충으로 군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개통을 계기로 생활권 접근성을 높이고, 늘어날 교통 수요에 대응한 도로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연계한 광역 교통망 조성, 군부대 이전에 따른 기반시설 정비도 차질 없이 추진해 군위군을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교통·물류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가방문요양기관 군위 한사랑재가복지센터(센터장 고명화)는 지난 9월24일 오후3시 센터 교육실에서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 종사자 권익보호 교육과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감정노동종사자를 위한 교육 힐링프로그램(사진=한사랑재가복지센터) 이번 교육은 대구감정노동자권익보호센터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외부 강사를 초빙해 ▲감정노동자의 권리 인식 제고▲문제 발생 시 대처 방안▲직무 스트레스 관리방법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다뤘다.교육 후에는 힐링프로그램으로 '미니정원 만들기'테라리움 체험이 이어졌다. 투명 용기에 식물과 자연 소재를 담아 나만의 정원을 꾸미는 활동으로, 직원들은 직무와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감정노동종사자를 위한 교육 힐링프로그램(사진=한사랑재가복지센터) 참여한 한 요양보호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뜻 깊은 교육과 체험 덕분에 큰 위로와 활력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명화 센터장은 "늘 어르신을 위해 헌신하시는 요양보호사님과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교육을 통해 종사자의 역량을 높이고, 힐링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사랑재가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군위경찰서(서장 김도완)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5일, 대구시 군위군 부계면에 위치한 아동?청소년 보호시설인‘성바오로 청소년의 집’을 방문했다.▲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사진=군위경찰서) 이날 경찰서장, 과장 등 6명은 군위경찰서 전 직원의 사랑나눔 기금으로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김도완 대구군위경찰서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시설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사회적 약자에 대한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김낙년)과 「디지털군위문화대전」 편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5억 원 규모의 이번 사업에는 군위군이 3억 5천만 원, 한국학중앙연구원이 1억 5천만 원을 각각 분담한다.「디지털군위문화대전」은 군위군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디지털 아카이브 형태로 집대성하여 체계적이고 접근성 높은 자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기초 자료 수집, 원고 집필·검수,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온라인 시스템 개발 과정을 거쳐 2027년 11월에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완성된 콘텐츠는 네이버 지식백과, 유튜브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어 누구나 군위군의 문화와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2023년 7월 대구광역시로 편입된 군위군의 콘텐츠는 기존 「대구역사문화대전」과의 정보 연계를 통해 지역 지식의 깊이와 범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디지털군위문화대전」 편찬으로 군위군의 문화적 정체성을 공고히 하고, 삼국유사의 도시이자 첨단 신공항 도시로 도약하는 군위군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매개로 삼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회장 김남수)는 지난 25일 군위군민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사랑의 효(孝)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봉사자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잔치를 축하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사랑의 효(孝) 잔치(사진=군위군) 잔치가 시작되자 행사장에는 정성스럽게 차려진 생일상이 어르신들을 맞았다. 봉사회는 어르신들을 위해 생일상을 차리고, 그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었고, 봉사자들은 카메라 셔터를 누를 때마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미소",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를 외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기념촬영 후에는 흥겨운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면 댄스팀과 난타팀의 신명나는 공연에 이어, 트로트 메들리가 흘러나오자 어르신들은 식사를 하면서도 어깨를 들썩이며 박수를 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의 열기는 각 회장들의 노래 공연으로 더욱 뜨거워졌다.김남수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아름다운 역사"라며 "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들의 삶에 따뜻한 위로와 행복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오늘 하루 즐겁게 즐기시고,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군위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번 효 잔치는 단순한 생일 축하를 넘어, 어르신들에게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봉사자와 어르신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며 정을 쌓았고, 행사가 끝난 뒤에는 모든 어르신께 기념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전했다.
군위군 효령면 장기1리는 9월 25일 마을회관 앞에서 『돌 위에 피어난 선인장 전시회』를 열고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마을만들기 성과를 주민과 함께 공유했다.▲ ‘돌 위에 피어난 선인장’ 전시회(사진=군위군) 이번 전시회에는 김진열 군수, 최규종 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과 기관 단체장, 효령면 지역 유지를 비롯해 많은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마을입구부터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선인장돌 작품과 벽화, 공예품이 전시돼 큰 호응을 얻었다.▲ ‘돌 위에 피어난 선인장’ 전시회(사진=군위군) 장기1리는 2023년 씨앗마을 사업으로 ‘돌 위에 피어난 선인장’을 시작한 뒤, 2024년 새싹마을 사업을 통해 벽화와 거리명 간판, 표지석 등을 설치하며 마을 경관을 개선했다. 이어 올해는 열매마을로 선정되어 폐비닐 집하장 정비, 재래식 화장실 개조, 공예교실 운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펼쳐왔다.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장병오 노인회장은 환영사에서 “돌과 벽화, 공예품 하나하나에는 주민들의 땀과 정성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돌 위에 피어난 선인장’ 전시회(사진=군위군) 김진열 군위군수는 현장을 방문하여 “군위형 마을만들기를 통해 군위 전역이 살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매력적인 마을로 점차 변모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힘을합쳐 가꾸어 마을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말했다.식후에는 김영숙 부녀회장의 안내로 마을 투어가 진행돼 골목 곳곳의 벽화와 선인장돌 작품을 함께 감상했다. 이번 장기1리 전시회는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마을만들기’라는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 주관(회장 이원복, 부녀회장 김학임) 9월 25일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 하였다.▲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사진=군위군) 이날 활동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을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경로당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 제거 및 생활환경 정비를 실시하며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이원복 새마을회장은“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박정희 우보면장은“비가오는 날에도 지역사랑과 봉사정신으로 환경정화에 적극 나서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좋은 우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회장 도현희)은 지난 23일 삼국유사면 낙전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삼국유사면 낙전리 경로당 어르신들 찾아 봉사(사진=군위군) 이날 봉사에서는 염색과 커트 등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네일아트 봉사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어드리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삼국유사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해 혈압·혈당 체크, 건강 상담, 다육이 심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면서 복지·건강·정서 지원이 어우러진 종합 서비스로 확대됐다.도현희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더 큰 힘을 얻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섭 삼국유사면장은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따뜻한 재능 나눔이 어르신들의 삶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행복을 키워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산성면은 오는 9월 25일, 2025년 청춘대학 마지막 수업을 맞아 특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따뜻한 수제비 나눔(사진=군위군) 이날 수업 종료 후, 산성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최유빈)는 정성껏 준비한 수제비를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직접 반죽하고 끓인 수제비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며, 한 해 동안 함께한 청춘대학의 여정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청춘대학은 산성면이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사회적 교류를 위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도 다양한 교양·건강·취미 강좌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장범수 산성면장은 “청춘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적십자봉사회의 따뜻한 나눔으로 정서적 풍요까지 더해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두열)은 25일(목) 대회의실에서 관내 통학차량 운전원 및 통학차량 안전요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학교통학차량 관계자 교통안전 연수’를 실시하였다.▲ 학교통학차량 관계자 교통안전 연수(사진=군위교육지원청) 이번 연수는 통학차량 이용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고, 운전원과 안전요원의 교통안전 의식 및 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 주요 내용으로는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법령 및 안전수칙 안내 ▲사고 사례를 통한 예방 교육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이며,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의 강의와 함께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다.김두열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최일선에 계신 운전원 및 안전요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사고 없는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군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연수와 현장 점검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위전통시장(상인회장 오상경) 나눔 봉사단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시장 내 시장닭발, 장군이 족발, 홍가네 닭강정, 엄마네 손반찬 4개 점포로 구성된 나눔 봉사단은 매월 28일, 군위읍 소재 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 만약 28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일 경우에는 앞당겨 23일에 나눔을 실천하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봉사단은 “장터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 사회에 돌려드리고 싶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게 기쁨과 건강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또한 군위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시장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며 “이러한 작은 실천이 모여 군위군을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간다. 앞으로도 상인회는 나눔 봉사단의 뜻깊은 활동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군위전통시장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는 공동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 어린 손길이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 보건소는 지난 9월 24일,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 교육(사진=군위군)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이 서툰 어르신들이 디지털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안심하며 건강관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국제전화 및 의심 문자 차단 △스팸 메시지 구별 △안전한 인터넷 링크 식별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로 구성됐다.한편,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AI·IoT 기술을 접목해 건강 취약 어르신의 혈압·혈당·활동량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혈압계, 혈당계, AI 스피커 등을 지원하고, 손목 활동량계와 스마트폰 앱을 연동해 수집된 건강 정보를 보건소에서 모니터링한다.윤영국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중·고 신입생 교복구입비 125억 원 지원
[뉴스] 「2026년 군위형 마을만들기」마을 리더 교육으로 본격 시작!
[동영상뉴스] [정책홍보] 주민제안사업
[뉴스] 소방영웅 고(故) 김기범 장학금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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