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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1월 2일 2026년 승진대상자 5명에게 임용장을 교부하였다.최형준 조합장은 임용식 인사말을 통해 협동조합의 가지실현과 농민 조합원의 실익증대를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군위농협 2026년 승진대상자 임용장 교부(사진=군위농협)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1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군위고등학교, 경북대학교 밭농업기계개발연구센터와 함께 창의융합 이공계 인재 육성 및 AI 농업 기반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학생 연구 프로젝트 공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의융합 이공계 인재 육성 및 AI 농업 기반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사진=군위군)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미래 산업 환경에 대응해 군위군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군위고가 추진해 온 학생 주도 탐구·동아리 활동을 대학의 전문 인프라와 연결해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실질적인 연구·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인재 양성 체계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협약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이현정 군위고등학교장, 하유신 경북대학교 밭농업기계개발연구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 의지를 다졌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군위고 학생 연구 프로젝트 운영 지원 △교과·비교과 연계 동아리 활동 지원 △연구 성과 공유 및 지역사회 확산 협력 △진로·진학 연계 멘토링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이 지역의 실제 과제를 주제로 탐구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과정이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공동으로 마련한다.군위고 이현정 교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탐구가 수업과 동아리에서 실제 연구 성과로 이어지도록 돕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학교도 프로젝트 운영과 기록·성찰 체계를 촘촘히 갖춰 학생들의 진로 역량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창의융합 이공계 인재 육성 및 AI 농업 기반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사진=군위군)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의 미래는 결국 우리 아이들의 역량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AI 농업 등 첨단 기술을 접하고 연구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위군은 군위고와 경북대학 등과의 교육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이번 군위군·군위고·경북대 간 AI 농업 기반 학생 연구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지역의 농업 현장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문제를 설정하고, 탐구·실험·분석·발표까지 수행하는 학생 주도형 연구 모델로 운영된다. 군위고의 교육과정 및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경북대 밭농업기계개발연구센터의 멘토링과 연구 인프라가 연계되며, 군위군은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뒷받침하고 성과의 공유·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 신임 부군수 이재성 군위군은 1월 1일 자로 이재성(李在盛, 53세) 지방부이사관을 신임 부군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이재성 부군수는 1972년 11월 19일생으로 경북 상주 출신이다.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주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마쳤으며, 1992년 7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30여 년간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그는 자치행정국 인사과를 비롯해 녹색환경국 환경정책과, 건설교통국 택시물류과, 교통국 버스운영과 및 교통정책과 등에서 근무하며 교통·환경·행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통국 교통정책과 교통기획팀장과 버스운영과장(직무대리)으로 재직하며 현안 해결과 조직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이후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장과 행정국 인사혁신과장을 역임하며 조직 관리와 인사 행정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으며, 2024년 11월부터 문화체육관광국장 직무대리를 거쳐 2025년 2월부터는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근무했다.이재성 부군수는 “민선 8기 군위군정 철학에 맞춰 군정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위가 10년, 20년 후의 미래 모습을 갖추기 위해 동료 직원들과 호흡을 맞춰 나가겠다”고 밝혔다.군위군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실무 능력을 갖춘 이재성 부군수의 취임으로 군정 추진에 한층 더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지난 1일 오전 7시 군위종합운동장에서 군위문화관광재단 주최·주관으로 「2026 군위군 복나눔 해맞이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새해 첫날 이른 새벽부터 군민과 방문객 등 약 1,500여 명이 운집해 새해의 첫 순간을 함께했다. ▲ 2026새해복나눔행사(사진=군위군) 영하권의 매서운 추위에도 행사장을 가득 메운 인파는 새해 첫 해가 떠오르는 순간 다 함께 소원을 외치며 환호와 박수로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 다가족 이벤트 1등의 영광은 구미시에서 방문한 7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한우세트가 전달되는 순간 행사장은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특히 지역 봉사단체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대추차, 어묵 등 나눔 행사는 시작과 동시에 긴 줄이 이어질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 새해 첫날, 음식을 나누며 서로 안부를 묻는 모습은 ‘복나눔 축제’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 2026새해복나눔행사(사진=군위군) 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새해 첫날, 많은 분들과 함께 첫 해를 바라보며 복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오늘 맑고 깨끗하게 떠오른 해처럼, 2026년은 장애물 없이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 한 해 모든 가정에 희망과 웃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2월 31일 군위군청에서 지역 우수인재의 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군위고등학교 졸업 예정인 김병현 학생의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진학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병현 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위군, 교육지원 성과로 우수대학 진학 결실(사진=군위군) 김병현 학생은 재학 기간 동안 군위군 인재양성원의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바탕으로 기초 학업 역량을 탄탄히 다졌으며, 꾸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학업 태도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이러한 성취를 높이 평가해 우수대학 진학 장학생으로 선정하고, 지속적인 학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김병현 학생은 “중학생 시절부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아 오늘에 이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위군, 교육지원 성과로 우수대학 진학 결실(사진=군위군) 김진열 군수는 격려 인사를 통해 “군위의 미래는 결국 우리 아이들의 성장에 달려 있다”며 “오늘의 성취를 발판 삼아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되, 앞으로는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길을 밝혀주는 선배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언젠가는 고향 군위를 다시 떠올리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로 돌아와 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군위군은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공교육 보완, 학습환경 개선, 진로·진학 지원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와 인재양성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의·약학계열을 비롯한 주요 대학 진학 성과로 이어지며, 군위고 개교 이후 가장 두드러진 교육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군위군을 사랑하는 마음이 뜨거운 결실을 맺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2억 1,200만원을 넘어섰으며, 참여 인원은 1,383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에는 군위를 고향으로 둔 출향인뿐만 아니라, 군위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는 ‘제2의 고향’서포터즈들이 대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이 소중한 마음들은 군위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군위군은 소중한 기부금을 주민들의 삶 속에 따뜻한 온기로 되돌려주기 위해 2026년에는 기탁된 기부금을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행복 체감형 사업’에 추진하기로 했다.첫 번째 사업으로 고향사랑 세탁 서비스를 추진한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이불 빨래를 수거·세탁·건조하여 배달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한다.이는 관내 영세 세탁업소를 활용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매출뿐만 아니라 고령으로 이불 빨래 등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주거 위생 개선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두 번째 사업으로 경로당 특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마을 어르신들이 모이는 경로당에 풍성하고 영양가 높은 특식을 제공하여,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마을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선물한다.앞으로도 군위군은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데 기금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지역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인지 귀를 기울이고,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그 빈틈을 메워나갈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군위를 향한 1,383명의 진심 어린 응원이 군위를 다시 뛰게 하는 힘이 되고 있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단 한 푼도 헛되지 않게, 주민들의 웃음꽃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군위군은 앞으로도 기부자와 수혜자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투명하고 가치 있는 기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고향사랑기부제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군위군은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과 공무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범운영은 2026년 2월 2일(월)부터 6월 30일(화)까지 진행되며, 점심시간인 정오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민원업무가 일시 중단된다.시범운영 대상 기관은 소보면, 부계면, 우보면, 산성면, 삼국유사면 행정복지센터 등 5곳이다. 군은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의 안정성과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종합 검토한 뒤, 7월 1일부터 군청 민원실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점심시간 휴무제를 통해 민원 응대의 질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점심시간 동안 민원서류 발급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부24(www.gov.kr),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efamily.scourt.go.kr), 인터넷 등기소(www.iros.go.kr) 등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다만 차량등록, 여권발급, 인감증명서 및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전입신고, 사망신고, 주민등록증 발급·수령 등 일부 민원은 무인발급이 불가하므로 점심시간을 피해 방문해야 한다.한편 군위군청 민원실 및 군위읍 무인민원발급기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각 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휴일(토요일 포함)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군위군은 1월 1일 오전 7시, 군위종합운동장에서 ‘2026 군위군 福나눔 해맞이 축제’를 개최하며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2026 군위군 福나눔 해맞이 축제(사진=군위넷) 이번 행사는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군위군이 후원한 가운데,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 의장, 김영숙 군위군의회 부의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새해를 맞은 군민들과 함께 해맞이의 의미를 나눴다.▲ 2026 군위군 福나눔 해맞이 축제(사진=군위넷) 행사의 시작은 팝페라 오프닝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진 해맞이 퍼포먼스에서는 새해의 소망과 군위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2026 군위군 福나눔 해맞이 축제(사진=군위넷) 현장에서는 가족 단위 참여자와 최고령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우 선물세트 증정 이벤트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고, 방문객들을 위해 새해 福떡국과 어묵, 대추차 등을 나눠주는 부스가 마련됐으며, 추운 새벽 시간대를 고려해 장갑과 핫팩을 제공하는 나눔 부스도 운영돼 현장에 따뜻한 정을 더했다.▲ 2026 군위군 福나눔 해맞이 축제(사진=군위넷) 김진열 군위군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2026년에도 군위군이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른 새벽부터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와 후원 단체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2026 군위군 福나눔 해맞이 축제(사진=군위넷) 한편, 이번 해맞이 축제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군민이 참여해 새해의 희망과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지난 31일, 군위군 파크골프협회(협회장 전성무)는 군위군청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군위군파크골프협회 불우이웃돕기성금 기탁(사진=군위군) 이번 기부는 파크골프협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군위군 내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전성무 협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파크골프협회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군위군 산림조합(조합장 홍희동)은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군위군산림조합 불우이웃돕기성금 기탁(사진=군위군) 이번 기부는 산림조합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매년 나눔을 이어오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군위군 내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홍희동 조합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조합으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 산림조합에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군위소년소녀합창단은 군위군청을 방문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군위어린이합창단 불우이웃돕기성금기탁(사진=군위군) 이번 기부는 합창단 단원들과 정화경 지휘자가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군위군 내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정화경 지휘자는 “단원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아이들의 맑은 노래처럼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나루봉사단 김만훈 단장은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나루봉사단 교육발전기금기탁(사진=군위군) 김만훈 단장은 “군위의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역이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뜻을 소중히 이어받아, 군위의 학생들이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인재육성과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14년 결성된 나루봉사단은 매월 한 마을씩 방충망 교체와 간단한 주거환경 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효령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2월 31일 효령면 내리리에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자택을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효령면 적십자봉사회 봉사활동(사진=효령면) 이번 봉사활동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효령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해 화재로 인한 잔해를 정리하고 주거환경을 정비하며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봉사에 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박능교 효령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십자봉사회가 먼저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박경원 효령면장은 “연말에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 효령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김진열 군위군수존경하는 군민 여러분!자랑스러운 출향인 여러분!그리고 사랑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성장과 도약의 기운을 품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힘찬 첫걸음으로 맞이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고 소원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 민선 8기 3년 6개월의 여정을 돌아보면, 때로는 거센 파도와 맞서기도 했지만,군민 여러분께서 굳건한 등대가 되어 군정이 나아갈 방향을 밝혀주셨기에 우리는 매 순간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며 희망의 역사를 쓸 수 있었습니다.이제 군위는 소멸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대구?경북의 심장부에서 새로운 미래를 뛰게 하는 기회의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시대’를 개막하면서 창군 이래 최대 규모인 대구시 군부대 이전을 유치하여 균형발전의 획기적인 토대를 마련했고, 지난 12월 군위~구미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신공항과 연계한 교통 대동맥을 확보했으며, 오랜 숙원이었던 군위소방서 신설을 확정하는 등 미래도시의 성장기반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내부적으로도 군위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민선 8기 시작한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은 군민들의 주인의식과 공동체 정신을 되살려 도입 3년 만에 대부분의 마을이 참여하면서 마을 중심의 주민자치를 활성화하였습니다. 또한, 전국 최초 유?초?중?고 IB교육 클러스터 구축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추진, 교육 인프라 확충 등 과감한 교육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와 우수대학 진학률이 향상되는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전 읍면 파크골프장 확충 및 전국 최대 180홀 산지형 파크골프장 조성 등‘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도시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역산업의 뿌리인 농업 육성에도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해 자립적인 판로를 개척하면서개점 2년여 만에 매출액 20억 원을 달성했고, 골든볼 사과를 비롯한 특화작목 육성으로 기후변화를 기회로 돌파했습니다. 군정의 근간을 세우는 행정혁신에도 쉼 없이 매진해 왔습니다. 청렴과 신뢰를 군정의 최우선 원칙으로 대대적인 행정개혁을 추진한 결과, 군 최초 청렴도 1등급 달성에 이어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고,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은 이행률 94.8%로 마무리단계이며,공약 이행 최우수, 민원행정 만족도 최우수,‘대한민국 지방재정 대상’최우수 등 역대 최대의 수상 기록을 세우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혁신을 이뤄냈습니다.이러한 군정 전 분야에 걸친 성과가 모여지방자치 30주년을 기해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소멸 위기의 어려움 속에서도 행정과 군민이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낸 빛나는 성과는 군위 미래를 향한 깊은 울림으로 기억될 것입니다.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변함없이 군정을 믿고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그리고 변화의 선두에서 군정의 러닝메이트로서 함께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2026년은 민선 8기의 완성과 민선 9기의 전환점에서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군민과 함께 쌓아온 성과와 단단한 화합으로 더 큰 도약을 실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하면서 새해 5대 군정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신공항과 군부대 등 지역 최대 현안사업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실행의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공항 건설은 정치적 여건이나 행정환경에 따라 좌지우지 되어서는 안 될 국가안보의 핵심 과제이며,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할 역사적 과업입니다. 국가적으로도 처음 시도되는 민?군 공항 통합 이전인 만큼그동안 여러 암초에 부딪히기도 했지만,국토교통부는 민간공항 설계비와 보상비를 새해 정부예산에 반영, 지난 연말 민간공항 기본계획을 고시했고,「제4차 항공정책 기본계획(2025~2029)」에‘물류 특화 관문기능’을 못 박아 균형발전과 지역성장 동력을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신공항 연계 2개 노선 국도 승격,군위~구미간 고속도로 건설 등 교통망 확충이 가시화되면서 공항도시의 지형을 점차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다만, 재원 문제로 제동이 걸린 군 공항 건설은 정부와 정치권의 책임의식과 추진의지를 확인했으며, 국회의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도 기획재정부와 국방부에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주문한 만큼 조만간 부처 간 조율을 통해 해법이 마련될 것입니다.대구시 군부대 이전 사업은 지난 3월 이전지 확정 이후 군부대 중심의 밀리터리타운과 주거단지인 민군상생타운,과학화훈련장 조성을 2031년까지 완료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 중입니다.신공항 건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짧은 공사기간,후적지 부동산 가치에 따른 사업비 조달 용이성으로원활한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군에서도 주체적인 참여와 전방위적 협력을 통해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고,대구시와 국방부 간 합의각서 체결에 속도를 높이는 등사업 추진 가속화에 모든 행정력을 쏟겠습니다. 둘째, 균형과 상생을 원칙으로 지역의 고른 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스카이시티 조성을 비롯한 공간개발계획에 실행의 힘을 더하는 한편, 군민들의 재산권을 제한하는 과도한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대해서는조속히 해제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군위읍 행정복지센터를 오는 3월 준공하고,보훈회관, 희망주택, 세대아우름 워케이션 건립과군위소방서 신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위읍을 행정?문화?주거?안전 등 복합기능 중심지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또한, 면 단위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통해 4개 면에 행정복지센터와 다목적센터를 건립하고, 거점과 배후마을이 함께 생활서비스를 누리는주민주도의 문화?복지 전달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아울러 공간전략계획과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을 수립하고,과학화훈련장 주변지역인 삼국유사면을 비롯한 군위 동부권 발전방안을 마련해 치우치지 않는 균형발전을 실현하겠습니다. 셋째, 군위농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민생지원을 통해 군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우리 군은 대구 편입으로 대도시 농산물 소비시장이 열리면서 새로운 성장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군 최초‘농업예산 1,000억 시대’를 열어 농업인 지원과 농산업 경쟁력 향상, 그리고농촌 생활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 10개소를 달성하고, 로컬푸드 복합센터를 조성해 군위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더불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이고, 푸드플랜을 통한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가동하겠습니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 선별시스템을 겸비함으로써농산물 유통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골든볼 사과를 비롯한 신작목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재정 운용을 통해 축적된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민생안정에 과감히 투입해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대구 편입 이후 발행이 중단된 군위사랑상품권을 재발행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위형 민생안정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민생안정, 소비촉진, 상권회복을 동시에 이뤄내는1석 3조 효과로 지역경제에 숨결을 불어넣겠습니다.넷째, 사람이 찾아오는 도시, 살고 싶은 ‘교육수도 1번지’를 만들겠습니다.군위군의 생활인구 비율은 대구?경북 최고 수준입니다.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파크골프, 플래그풋볼, 야구, 테니스 등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의흥면 이지리 일대 조성 중인 전국 최대 규모 180홀 파크골프장을 올해 상반기 1단계 준공해 전국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도시민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이끌어내겠습니다. 또한, 생활인구가 방문에 그치지 않고체류와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삼국유사 테마파크 글램핑장과 액티브 타운하우스, 체류형 복합단지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IB교육 클러스터 운영으로글로벌 인재를 선도적으로 양성하고, 아이사랑키움터, 청소년 허브센터 등 성장단계별 교육 인프라를 확충해지역인재들이 향토를 떠나지 않고 군위에서 미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다섯째 군민이 중심이 되는 민본행정, 감동을 더하는 밀착행정을 펼치겠습니다. 4년 차에 접어드는 주민주도의 군위형 마을만들기는 이제 한 단계 더 도약해 인문학 중심의 품격 있는 공동체문화로까지성장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전 마을 확산과 함께 더욱 고도화된 마을만들기 모델로 지역에 지속적인 활기를 불어넣겠습니다. 또한, 군민 누구나가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기는 밀착행정을 확대하겠습니다. 지난해 시범 도입한 경로당 중식 5일제를 희망하는 전 마을로 확대 시행하고, 어르신 건강밥상꾸러미 사업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행정이 직접 챙기는 효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생활민원기동반을 운영해 군민들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고향사랑 세탁서비스 사업과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사랑방 운영 등 경로당을 생활행정의 거점으로 삼아 지역에 온기를 더하는 감동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군위를 사랑하는 출향인 여러분!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대지를 뜨겁게 달구며 질주하는 ‘적토마’의 해입니다.장애물을 만났을 때 멈추지 않고오히려 더 높이 뛰어넘는 적토마의 기세처럼우리는 어떠한 난관이 가로막아도 과감히 도약할 것입니다. 군민의 삶이 풍요로운 일상,꿈이 실현되는 희망의 터전,그리고 대구?경북의 미래를 견인할 기회의 도시를 향해.. 군민 여러분과 함께더 큰 번영의 길로 거침없이 전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2026년 1월 2일군위군수 김 진 열
▲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시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지난 한 해 대구시는 새 정부 출범과 권한대행 체제라는 큰 변화 속에서도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과 ‘취수원 이전’이 국정과제에 채택되는 등 지역 핵심현안 해결의 동력을 확보하였습니다.또한,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제2국가산단’,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예타 통과로대구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2027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도 유치하였습니다.새해에는 새 정부 국정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시민 안전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운영하겠습니다. 공항과 취수원 이전은 대통령께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히신 만큼, 정부·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대구시청 신청사’, ‘舊 경북도청 후적지’, ‘농수산물도매시장’ 등도시의 주요 거점은 공간 구조 혁신을 통해 미래 성장의 중심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아울러, 지역 사회와 연대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가칭)국립 독립역사관’ 등 국가기관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2차이전 공공기관’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AI·로봇·바이오·미래모빌리티 분야의 미래 신산업은 인공지능 전환, 연구개발 등을 통해 구조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섬유?안경 등 전통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겠습니다. 또한, 소상공인·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확대와 중대재해·산불 등 재난 예방 체계 강화를 통해민생과 안전을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청년이 머무르는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청년 예술·창작자 지원 등청년 성장 정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K-뮤지컬을 선도하는 대표 축제로 키우고,2월 ‘대구마라톤대회’와 8월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차질 없이 준비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금호강은 하중도 명소화를 통해 국가정원 지정을 철저히 준비하고, 동촌유원지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갖춘 수변 체험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아울러, 신천은 맑고 깨끗한 복합 여가?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끝으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간담회’를 확대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 2026년은 철저히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는‘비도진세(備跳進世)’의 자세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2026년 1월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김정기 드림
▲ 강대식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대구 동구군위군(을) 국회의원 강대식입니다.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를 차곡차곡 쌓아온 2025년 을사년(乙巳年)을 보내고, 희망의 2026년 병오년(丙午年)이 밝았습니다. 군위군민 여러분과 군위넷 독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지난해 우리 군위군은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 후보지로 확정되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고,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와 소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군위119출장소의 군위소방서 승격이 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이들의 보훈을 위해 군위보훈회관 건립 국비 예산도 확보하여 올해 빠르게 추진할 예정입니다.무엇보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괄목할만한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회, 대구시, 정부는 통합신공항의 군공항 부분에 대한 예산 지원 방안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여 통합신공항의 속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민간공항은 국비 예산 318억원을 확보하여 설계 및 보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이러한 성과와 기대는 무엇보다 군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결실을 바탕으로 올해는 주민 숙원사업과 군위의 미래 발전의 비약적인 수확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2026년은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붉은 말의 기운처럼 힘차고 흔들림 없는 발걸음으로, 군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2026년 1월대구 동구군위군(을) 국회의원 강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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