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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여자는 이쁜거 보면 사고싶고 소유하고 싶어진다. 뱃살 나오고 흰머리 카락 바람에 휘날리지만 마음만은 스무살 시절의 아가씨처럼 마음이 휘날리고 싶은 날들도 있다. 아무도 보지 않는다면 나이트크럽에서 옛날로 돌아가 미친듯이 흔들어 보고 광란의 밤을 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다. 인생 계급장처럼 이마의 주름살과 눈가의 잔주름을 보이기 싫어 진한 화장을 하고 싶을때가 있다. 목주름이 드러나 보일까봐 일부러 폴라티를 입거나 머플러를 감싸고 싶을 때가 있다. 여자는 나이가 들어가지만 빈말이라도 남편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 한다. 길을 가다가 누군가 할머니라고 부르는 소리 보다는 아줌마라고 부르는 소리에 뒤돌아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가끔은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차한잔하거나 와인 한잔 하면서 아직은 늙지 않음을 확인하여 보고 싶은것이여자의 마음이다. 삶의 시련때문에 지난날 고운 마음도 거칠어진 성격으로 변하였고 자랑할거 없는 아줌마 몸매 이지만 아줌마가 아닌 여자로 보아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래서… 여자는 죽을때가지 여자로 인정 받고 싶어한다. - 글/고주파 -
욕심을 버린 자는뙤약볕이 내리쬐는여름날에도 견딜 수 있는커다란 나무 그늘 하나를마음 속에가진 자일 것입니다.욕심을 버린 자는찬 바람이 몰아치는광야에서도 견딜 수 있는따스한 동굴 하나쯤 마련해가지고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행복은문을 두드리며밖에서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나의 마음 안에서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이라면멀리 밖으로 찾아 나설 것 없이자신의 일상생활에서그것을 누릴 줄 알아야 합니다.행복은우리가 자신을 버리고남에게 주느라고 여념이 없을 때슬쩍 찾아와 피어납니다.움켜쥐고 있는 행복은씨앗이지만나누는 행복은향기로운 꽃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
그대여.소망의 위대함을 믿으라.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비롯된 오물이 욕망이라면남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비롯된 연꽃이 소망이리니,욕망은 인간의 범주에 머물러세상을 몰락으로 인도하고소망은 하늘의 범주에 도달해세상을 구원으로 인도한다.그대여, 지금부터 소망하라.- 이외수의 청춘불패 -
내가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나는 당신에게 향수를 선물받고 싶습니다. 당신 단 한사람을 위한 향기로 당신을 유혹하고 싶으니까.... 내가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나는 당신에게 립스틱을 선물받고 싶습니다. 당신 단 한사람을 위한 나에 입술을 가꾸고 싶으니까.... 내가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나는 당신에게 안경을 선물받고 싶습니다. 두번 다시 상처받지 않도록 깊이 관찰하고 마음을 열어야하니까.... 내가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나는 당신을 조금만 사랑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나를 더 많이 사랑할수 있도록 내가 양보해야하니까.... - 좋은글 중에서 -
선택의 기준은 여러 가지나 목표는 하나여야 합니다. 목표는 눈을 떼지 않고 계속해서 바라보는 한 곳을 말하는데요. 집중하고 관찰하면서 따라 해보고 싶은 위대한 꿈이 나에게 있나요?나에게 그 꿈이 있다면, 용기를 내서 말해보세요!새로운 역사! 위대한 청춘으로서 살게 됩니다. 1. 단 하나의 목표.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하고, 행동하는 용감한 청춘으로서 사는 것입니다. 지금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위대한 청춘이 되는 것이요. 2. 목표가 확고한 사람.“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꿈이 아닌, 진짜 인생으로서 살고 싶으니까요.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3. 지금부터 시작!“선택 이후의 행동이 중요합니다.”시작보다 포기가 빠르던 한계점 앞에서 이젠, 물러서지 않습니다. 오늘도 다양한 경험을 쌓고, 진짜 해보고 싶은 일! 열심히 합니다. 4. 그 누구도 상상 못한 단 한 사람.“단, 한 사람에게라도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세상을 바꾸는 것은? 그 중심에 내가 서 있을 때 가능해요!변화 속에서도 한 가지 위대한 꿈에 집중하고 있다면, 모든 것을 초월합니다. 지금 당신은 단, 한 사람에게라도 감동을 주고 있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위대한 청춘입니다.당신의 멋진 인생을 응원합니다. - 대책 없이 용감한 청춘 중에서. 커뮤니케이션 스킬 전문가 박사무엘 저 -
사랑의 표현은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작은 함께 있으므로 출발합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함께 아파하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놀아주고, 함께 기뻐하는 등 늘 함께 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사랑하는 최고의 표현도 부모를 모시고 사는 것이며 못 모시면 자주 찾아뵙는 것입니다. 얼마의 기간이 자주일까요? 사람마다 느끼는 시간은 달라도 부모는 늘 보기를 원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와의 표현도 함께 하는 것입니다. 아플때에 옆에 있어주고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찾을 때에 옆에 있어주고 부를 때에 대답하고 달려와 주는 그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당신은 스스로 사랑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옆에 있어주는 사람인가요? 지금 가장 옆에 있어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전화를 하고 찾아보세요 당신에게 참사랑을 느낄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내 곁에 있다고 내 소유물이라고 내 재산이라고 여겼던 것이 다 내것이 아니다 한순간에 티끌같이 날라가는게 재산이고 그렇게 믿었던 사람도 어느날 남이되어 있었다 그냥! 잠깐! 곁에 머물다 가는 부속물일 뿐이다 사는 동안 함께 동행하는 친구였고 연인이었고 살을 맞대고 부비는 부부였을뿐 세상은 내 것은 없다 자연으로 부터 빌려쓰고 노력한 만큼 주어진 것을 소유하고 풍족함을 안주하다 갈뿐 세상에 내 것은 결코 없다 그런데 우린 그렇지 못하고 욕망에 사로잡혀 이성을 잃고 옳고 그름마저 상실한 사람아닌 사람이 되버린다 이쁜 것을 보면 내 것으로 취하고 싶고 좋은 것을 보면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모두가 다 내것으로 취하고 내것으로 만들고 싶어 욕심을 부리며 빼앗기 위해 나쁜짓을 서슴치않고 감언이설로의 거짓으로 양심을 팔며 살아가고 있다 눈에 쌍심지를 켜고 욕심의 끝은 보이지 않고 더많은 것을 갖기위해 착취를 일삼고 불의는 화려함 뒤에 위선의 옷을 갈아입고 보이는 것들로 선한척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 아~가면속의 저들을 어찌하면 좋을꼬..! 인생의 끝이 올때 저들은 뭐라하며 갈까? 내 삶아 풍족해서 행복했노라 내 영혼아 편안해서 감사했노라 넉넉한 누림에 감사하며 미소를 머금고 갈수있을까? 행복의 누림에 있는게 아니라 진정한 나눔에 있음이니 내 것은 없다.- 좋은글 중에서 -
젊은 날에 흘리는 땀과 눈물은참으로 귀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꿈과 비전이 분명하고삶의 목적이 분명한 젊은이라면시련을 뛰어넘고 더 나아가역경을 뚫고 이겨내고야 맙니다 어느 분야에서고성공한 사람들은성공한 만큼 시련과 역경을잘 이겨낸 사람들이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자기 능력의 15퍼센트만사용하고 있다는 것은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자기 능력을최대한 개발해 낸 사람은스스로도 놀랄만한 뛰어난능력을 드러내며 일을 성취합니다 이것은 바로 자신감과도전 정신과 열정의 결과입니다 미국 시인휘티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이나 글로 표현 할 수 있는모든 말 가운데 가장 슬픈 말은‘그렇게 될 수도 있었는데...’ 라는 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삶에후회 따위는 없습니다.우리의 삶에 찾아드는모든 기회를 맞아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월간 ‘연인’ 중에서 -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물 한 잔에도? 감사하는 시간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불행한 시간은?내가 잃어버린 것을 그리워하는 순간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위해 오늘을 사는 것이 아니라오늘을 위해 오늘을 즐기며 삽니다. 마음의 눈을 여세요?.?과거에서 벗어나 겸손하게늘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삽니다.??- 덕조 스님 ‘마음 꽃을 줍다’ 중 -
태양 아래에서는 달을 볼 수 없고빛이 있는 곳에서는 별을 볼 수 없듯이. 좋은 마음이 없으면좋은 게 보이지 않고선한 마음이 없으면따뜻함을 느낄 수 없어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시선에서만 머물고보이는 것만 느껴서 수많은 아름다움과셀 수 없이 행복한 순간을 놓치고살고 있는지도 몰라요. 어제를 버텨낸 오늘의 대견한 나와출근길에 뜨는 해의 아름다움그런저런 점심을 애써 챙겨 먹는 나와퇴근 후에 바라본 노을의 따스함그런 하루에서 문득 찾아오는 행복들을. 너무 슬픈 것들만 보고 사는 건 아닐까요.너무 힘든 것들만 느끼고 있는 건 아닐까요. 매일이 아름다운 것 투성이인 세상.해질녘 보랏빛의 낭만적인 하늘과하늘을 붉게 만드는 노을,밤이 되면 수놓아지는하늘의 별과 새초롬한 달까지. 세상은 보기 나름이에요. 그러니 한없이 예쁜 당신.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별과 같은달과 같은 -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중에서 -
만약 어딘가에갈매기 발자국도 찍히지 않은작은 섬이 있다면너와 함께 가고 싶다.짙푸른 나무와한번 피면 절대 지지 않는선명한 색의 꽃들그리고 일 년 열두 달맑고 하얀 구름을 볼 수 있는 곳그런 섬이라면 더욱 좋겠지.만약 이 세상 한 귀퉁이에신도 알지 못하는부드러운 언덕이 있다면너와 같이 집 짓고 살고 싶다.세월이 흘러도 나이를 먹지 않아젊고 아름다운 너를억만 년이고 볼 수 있는 곳한번 사랑은그 한번 사랑으로절대 바뀌지 않는 곳너의 맑은 눈을 보며언제까지나 함께 살고 싶다.- 백홍준, '함께 가고 싶은 곳' 중에서 -
그리 모질게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바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물처럼 흐르며 살아도 되는 것을..악쓰고 소리 지르며악착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말 한마디 참고물 한 모금 먼저 건네고잘난 것만 보지 말고못난 것도 보듬으면서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듯이..서로 불쌍히 여기며원망도 미워도 말고용서하며 살 걸 그랬어..세월의 흐름 속에 모든 것이잠깐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흐르는 물은늘 그 자리에 있지 않다는 것을왜 나만 모르고 살아왔을까?..낙락장송은 말고그저 잡목림 근처에찔레나 되어 살아도 좋을 것을..근처에 도랑물이 졸졸거리는물소리를 들으며 살아가는감나무 한 그루가 되면그만이었던 것을..무엇을 얼마나 더"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아둥바둥 살아왔는지 몰라..사랑도 예쁘게 익어야 한다는 것을..덜 익은 사랑은 쓰고 아프다는 것을.."예쁜 맘"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젊은 날에는 왜 몰랐나 몰라..감나무의 "홍시"처럼내가 내 안에서 무르도록익을 수 있으면 좋겠다.아프더라도겨울 감나무 가지 끝에 남아 있다가마지막 지나는 바람이 전하는말을 들었으면 좋겠다.지금의 이 순간처럼새봄을 기다리는"예쁜 맘"으로 살고 싶어라.미움아 배려야!서로 이해하며 살아보렴!건강이랑! 사랑이랑!행복이랑! 기쁨이랑!오늘은 무조건! 무조건!행복이 주렁주렁!웃음꽃이 피어나는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이 전부다' 중에서 -
사랑은 기다리지 않아도 찾아오고 사랑은 보내지 않아도 떠나간다. 그 사람의 인연이라면 지구 한바퀴를 돌아서라도 다시 만나게 될 것이고 인연이 아니라면 지금 바로 내 옆에 있더라도 언젠가 떠나갈 것이다. 인간관계에 연연하지마라 떠날사람은 아무리 붙잡아도 떠나게 되있고 옆에 있을 사람은 가라고 소리쳐도 떠나지 않게 되있다. 누구에게도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것 그리고 질투하지 말것 사랑하면 곁에 머물 것이고 아니면 떠나는 것이 사람의 인연이라 그러니 많은 것에 연연하지 말라 항상 배우는 자세를 잊지말고 자신을 아낄것! - 좋은글 중에서 -
백 마디 말보다 눈빛 하나로도 충분히 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 그대는 내게 그런 소중한 사람이다. 먹먹한 가슴으로 긴 한숨 내쉬어도 왜냐고 묻지 않으며 그저 말없이 등 두드려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보석 같은 사람이 바로 그대였다. 세월 앞에서 손가락 마디 마디 골 깊은 주름을 보며 삶의 길모퉁이에서 나는 서럽게 울어야 했다. 누가 인생은 흐르는 것이라 했던가누가 흐르는 것이 인생이라 했던가 내 소중한 사람이여 내 곁에 머물러 주길 바라며 꿈과 희망 그리고 기쁨과 무거운 인생의 짐까지도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멋진 사랑이 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 또한 바로 그대이기를 바란다. 꿈과 희망 벅찬 기쁨을 함께 나누며 고통과 슬픔 무거운 짐까지 나눈 체 터벅터벅 함께 인생을 걸어갈 수 있는 사람 그래서 그대는 내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벗이며 눈물 나게 아름다운 사랑인 것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많은 걸 바라는 사람은 아닙니다. 많은 걸 달라는 사람이 아닙니다. 단지 나보다 먼저 연락해주길 나보다 아프지 말길 나보다 항상 행복하길 바라는게 있다면 그저 한번만이라도 안아주세요. 한번만이라도 제 손을 잡아 주세요. 그냥 그냥... 그렇게... 바라는거 없으니 그냥 제 옆에만 있어주세요. - 좋은글 중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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