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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학교 현장에 도입되는 ‘교과서형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교사, 학생, 학부모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1월 20일(화)부터 2월 27일(금)까지 상설 체험 및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과서형 AI 디지털 교육자료 체험․전시 운영(사진=대구시교육청)이번 전시는 대구시교육청 본청과 5개 교육지원청(동부, 서부, 남부, 달성, 군위)을 비롯해 대구교육연수원, 대구미래교육연구원, 대구창의융합교육원,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 등 주요 교육기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 시·공간 제약 없는 ‘개방형 웹 전시’이번 전시는 학교 현장의 활용을 돕기 위해 ‘개방형 웹 전시’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수요자라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대구 전역 어디에서나 접속하여 체험할 수 있다.□ 교과 중심의 실제 수업 흐름을 반영한 전시 콘텐츠전시 콘텐츠는 수학·영어·정보 교과를 중심으로 한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실제 수업 흐름에 따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특히 ▲학생 개별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제공 방식 ▲AI 기반 학습 분석 및 피드백 기능 ▲교사의 수업 설계·운영을 지원하는 데이터 활용 사례 등이 포함되어 있다.□ 교육 주체별 맞춤형 탐색 기회 제공교사는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활용한 수업 설계와 운영 방안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는 AI 디지털 교육자료가 교실 수업과 학습 과정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학교 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전시를 통해 2026학년도 AI 디지털 교육자료 수요 조사 및 선도학교·선도학년(교과)·선도교원 공모와 연계하여, 학교와 교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실제 수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AI 디지털 교육자료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선정·활용할 수 있으며, 선도 운영 학교와 교원에게는 구독료 지원과 함께 추가 운영비(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AI 디지털 교육자료는 단순한 디지털 콘텐츠가 아니라,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맞춤형 수업을 실현하는 핵심 도구”라며, “이번 웹 전시와 체험을 통해 교사․학생․학부모가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함께 이해하고 공유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중 482억 원을 투입해 학교급식시설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별 급식 여건과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225억 원(134교), ▲급식실 현대화 208억 원(25교), ▲노후 급식기구 교체 및 소규모 급식시설 개선 49억원 등으로 추진된다.■ 급식종사자 건강 보호를 위한 환기시설 개선: 134교 225억 원급식실 환기시설 개선 사업은 학교 급식조리실의 환기시설을 단계적으로 개선해 급식종사자의 호흡기 건강을 보호하고,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구시교육청은 2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34개 학교의 급식실 환기시설을 전면 개선한다. 올해 환기시설 개선이 추진되는 학교를 포함하면, 2026학년도 겨울방학까지는 전체 학교의 약 81% 수준까지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며, 2027년까지 대구지역 모든 학교의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 급식실 현대화 사업: 25교 208억 원급식실 현대화 사업은 ▲노후 급식실 리모델링 21교, ▲급식실 이전 및 식당 확충 3교, ▲공간재구조화 사업 학교의 급식기구비 지원 1교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208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노후된 학교급식시설은 HACCP*기준에 맞게 재배치하고, 자동교반기 등 전기·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위생성과 작업 효율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HACCP: 식품 및 축산물의 원료 생산에서부터 최종소비자가 섭취하기 전까지 각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 위해요소가 해당식품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위생관리시스템 ■ 노후급식기구 교체 및 소규모 급식시설 개선: 49억 원급식 현장의 노동 강도를 낮추고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49억 원의 예산을 편성, 노후 급식기구 교체와 소규모 급식시설 개선을 수시 지원한다. 애벌세척기 등 자동화 기구 도입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급식종사자들을 위한 휴게공간과 샤워실 등 편의시설, 냉·난방시설 개선과 공조장치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노동강도 완화와 산업재해 예방에도 힘쓸 방침이다.강은희 교육감은 “학교급식 시설을 다방면으로 개선해 급식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1.16(금) 9:30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여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행정통합을 ‘대한민국의 재도약’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수단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곧 지방의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ㅇ 이번에 마련된 인센티브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재정지원, 위상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통합 인센티브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1. 재정지원□ 우선, 정부는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을 추진한다.ㅇ 통합하는 지방정부에 확실한 인센티브와 그에 상응하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하기 위해 (가칭)행정통합 교부세와 행정통합 지원금 신설 등 국가재원의 재배분을 추진한다.ㅇ 이를 통해 충남·대전과 광주·전남에 각각 매년 최대 5조원 수준의 재정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계부처 합동으로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구성하여 세부방안을 신속히 확정할 예정이다.□ 재정지원을 통해 통합특별시의 재정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렇게 확보된 재원은 주민편의시설 확충, 복지서비스 확대 등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의 주력산업을 강화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내 격차 해소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2. 위상강화□ 두번째로,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를 부여한다.ㅇ 우선, 부단체장의 직급을 차관급으로 격상하고, 소방본부장과 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보직도 1급 운영이 가능하도록 한다.ㅇ 또한, 지역특성을 반영한 실․국 설치, 소속 공무원의 선발․임용․승진 등 인사운영의 자율성도 강화한다.□ 이는 단순히 조직의 규모만 커지는 통합이 아닌, 통합특별시장이 확대된 권한을 바탕으로 복잡한 행정수요에 더 잘 대응하는, 능력있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ㅇ 필요인력 적시 배치를 통한 지역 현안업무 대응, 현장 대응력 제고를 통해 재난피해 최소화 등 통합특별시가 경쟁력있는 지방정부 모델로서 지역발전을 주도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 공공기관 우선 이전□ 통합특별시를 지역 특성과 연계하여 공공기관 이전 시 우대한다.ㅇ ’27년 본격 추진 예정인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통합특별시 지역을 우선 고려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이전기관은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시 지역 선호 등을 고려하여 추후 논의를 통해 확정한다.ㅇ 또한, 현재 통합시 내에 있는 국가 소속의 특별지방행정기관 업무도 이관하며, 구체적인 이관 대상은 법 제정 후 국무총리 소속 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 내 양질의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각종 생활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의 생활여건이 개선되는 직접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ㅇ 또한,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산업발전 등 다양한 시너지도 창출될 수 있으며, 관련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의 추가 유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4. 산업 활성화□ 마지막으로, 통합특별시가 ‘기업하기 좋은 창업 중심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ㅇ 입주기업에 대해 고용보조금과 교육훈련지원금을 지원하고, 토지 임대료 감면, 각종 개발사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 등도 추진한다.ㅇ 또한, 투자진흥지구, 문화산업진흥지구 등 각종 지구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고, 개발사업 승인 등 각종 행정절차 간소화, 통합특별시 내 규제 우선 정비 등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통합특별시로 기업·투자유치가 촉진된다면, 일자리 증가에 따른 인구유입, 소득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 존경하는 국민과 시·도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지방은 소멸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 이에 정부가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것을 환영하고 지지합니다.□ 대구·경북은 2020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통합 논의를 시작해 왔습니다. ○ 대구·경북의 동참이 있어야 국가적인 행정통합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습니다. ○ 그동안 많은 공론화 과정을 통해 통합의 필요성과 방향을 정립해왔고, 팬데믹 시기를 지나 중단 없이 논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 대구·경북의 통합의 비전과 방안, 각종 특례 구상은 충청·호남에 그대로 이어져 혁신적 통합의 토대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통합의 추진 여부와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협의했습니다. ○ 그 결과, 통합의 필요성과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동의, 확인하고 대전·충남, 광주·전남과 연계한 통합 절차를 본격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먼저 도의회와 충분히 협의하고,통합 추진을 위한 도의회의 의결을 구하겠습니다. ○ 동시에 도민 여러분의 의견을 더 수렴하고,국회와도 긴밀히 협력하여 향후 통합 절차를 신속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최근 정부가 발표한 통합의 방향과 지원 내용은대구·경북이 함께 준비해 온 구상과 큰 틀에서 일치하고, ○ 통합에 대한 큰 희망과 기대에도 어느 정도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 통합이 진정으로 성공하려면, 국가 차원에서 경북 북부지역 등 낙후지역 균형발전에 대한확실한 대책이 마련되고,중앙정부의 과감한 권한이양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이를 통해 통합특별시는 경제·산업 육성, 균형발전·광역행정에 대한 총괄·조정 기능을원활히 수행하도록 하고 ○ 시·군·구의 권한과 자율성 확대가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시·도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과 대구·경북은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 대구·경북이 먼저 준비해 온 만큼, 국가적인 대통합의 역사에 당당히 앞장서겠습니다. ○ 시·군·구, 시·도의회, 시·도민과 함께 대구·경북의 미래를 바꾸는 역사로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김정기)와 경상북도(경북도지사 이철우)는 1월 20일(화) 오후 3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가칭)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협의 회의(사진=대구시) 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현실을 언급하며, 현 정부가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다시금 제시한 만큼 전국적으로 확산된 행정통합 논의가 ‘진짜 지방시대’로 가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이어 대구·경북이 2020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논의를 시작해 공론화와 특례 구상 등을 축적해 왔고, 그 논의 성과가 충청·호남권 등 다른 권역 통합 논의의 기반이 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대구·경북 통합 논의는 중단 없이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특히 양 시도는 정부의 재정지원이 단순한 비용 보전에 그치지 않고 지방이 포괄적·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포괄보조’ 방식으로 설계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정부의 계획대로 재정과 권한이 실질적으로 확보될 경우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을 중심으로 교통·산업·정주 기반을 함께 끌어올리고,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 투자와 동해안권 전략 개발, 광역 전철망 확충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AI·로봇·바이오·미래모빌리티 등 첨단 미래산업 육성도 통합된 전략과 투자를 바탕으로 병행해 대구·경북의 성장 구조 전환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다만 양 시도는 통합 추진 과정에서 몇 가지 원칙이 제도적으로 담보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통합 과정에서 경북 북부지역 등 낙후지역이 소외되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국가차원에서 균형발전 대책을 확실히 마련하고, 중앙정부의 권한·재정 이양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실행 담보 장치를 갖춰야 한다는 입장이다.아울러 통합을 통해 시·군·구의 권한과 자율성 확대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경북도는 앞으로 도의회와 충분히 협의한 후 통합 추진을 위한 의결 절차를 밟고, 시·군·구와 시·도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양 시도는 긴밀한 공조를 통해 국회와도 협력해 특별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통합 절차를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구경북행정통합과 함께 ‘거버넌스 구축’과 ‘지방선거제도 개선’도 신속히 추진합시다>대전·충남,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재명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광역지방정부에 대한 과감한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국토균형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이재명 정부의 강한 의지를 환영합니다.▲ 임미애 국회의원 수도권 일극체제를 완화하고 국토균형발전을 추진해야 하는 국가적 과제 앞에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하나의 유력한 정책수단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아울러 행정통합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인센티브와 더불어 함께 추진되어야 할 과제에 대해서도 잊지말고 논의를 신속하게 이어가야 합니다.행정통합은 ‘행정구역 조정’이 아니라 지역의 권한과 재정, 주민의 대표성과 참여 구조를 함께 바꾸는 일입니다. 그러나 지난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과정을 돌이켜보면 이러한 문제인식과 동떨어진 논의가 어떻게 실패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공론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도민 공감대 부족과 시‧군‧구의 권한 축소 우려, 이해관계 조정 실패가 누적되며 추진 동력이 약화됐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일방적 추진과 중단 선언을 거치며 사회적 신뢰도 크게 훼손됐습니다.우리가 얻은 교훈은 분명합니다. 신뢰 기반의 합의 구조 없이 통합은 추진되기 어렵고, 견제와 균형 장치 없이 거대한 통합 지방정부가 만들어질 경우 역기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된 행정통합을 위해 다음의 제도개선 논의도 함께 이루어져야합니다.첫째, 지역사회 신뢰에 기반한 사회적 합의와 거버넌스 구축입니다. 시‧군‧구와 주민, 전문가, 이해당사자가 참여해 쟁점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숙의·조정하며, 합의된 내용이 실제 추진 과정에 반영되는 구조가 마련돼야 합니다.둘째, 지방선거제도 개선을 통한 대표성과 견제 기능의 강화입니다. 통합으로 권한과 규모가 커지는 만큼 지방의회 구성의 다양성과 경쟁이 담보돼야 하며, 그에 맞는 선거제도 개선 논의가 병행돼야 합니다.셋째, 지방정부 기관구성 다양화 시범사업의 선행입니다. 지역 여건에 맞는 권한 배분과 내부 균형장치를 실제로 시험·검증하는 제도 실험이 먼저 이뤄져야 합니다.행정통합의 목적은 단지 지방정부의 몸집을 키우는 데 있지 않습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고 더 나은 대안을 찾아가는 민주적 운영구조가 전제될 때 통합은 진정 ‘지역의 미래’가 될 수 있습니다. 경북 민주당은 행정통합을 적극 추진하면서 향후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사회적 합의 기반의 절차와 균형발전 안전장치, 견제와 대표성 강화가 함께 설계되도록 이재명 정부와 함께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22일자로 4급 승진 3명과 5급 이하 승진·전보·파견 등을 포함한 총 692명 규모의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4급 승진 : 3명▷여성가족과장 이중헌(행정4급(승진))▷공항추진과장 박임상(과학기술4급(승진))▷APEC시설과장 직무대리 박문관(행정4급(직무대리))□ 5급 이하 승진 : 147명▷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이상환(녹지5급(승진))▷기후환경정책과(전문사무관) 정용철(환경5급(승진))▷농업기술원 이지은(농업연구관(승진))▷농업기술원 정원권(농업연구관(승진))▷농업기술원 장명환(농업연구관(승진))▷감사관실 김정훈(행정5급(의결))▷미래전략기획단 김민주(행정5급(의결))▷법무혁신담당관실 박자은(행정5급(의결))▷안전정책과(전문사무관) 정화수(행정5급(의결))▷행정지원과 이준걸(행정5급(의결))▷청년정책과 유승희(행정5급(의결))▷소재부품산업과 이혜미(행정5급(의결))▷바이오생명산업과 이성현(행정5급(의결))▷교통정책과 이영주(행정5급(의결))▷문화예술과(전문사무관) 이재성(행정5급(의결))▷문화유산과 김민경(행정5급(의결))▷관광마케팅과 조은아(행정5급(의결))▷체육진흥과 함미란(행정5급(의결))▷축산정책과 윤은정(행정5급(의결))▷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김지한(행정5급(의결))▷장애인복지과 김건희(행정5급(의결))▷신도시조성지원과 권혁동(행정5급(의결))▷APEC유산과 이치영(행정5급(의결))▷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임수연(행정5급(의결))▷어르신복지과 김정남(사회복지5급(의결))▷미래에너지수소과 서덕윤(공업5급(의결))▷원자력산업과 남동일(공업5급(의결))▷미래에너지수소과 이민탁(공업5급(의결))▷농업대전환과 심재용(농업5급(의결))▷스마트농업혁신과 최조임(농업5급(의결))▷산림소득과 권상호(녹지5급(의결))▷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유홍석(녹지5급(의결))▷동물방역과(전문사무관) 김병한(수의5급(의결))▷기후환경정책과 박세희(수의5급(의결))▷재난관리과 이상조(시설5급(의결))▷산업입지과 최혁중(시설5급(의결))▷도시계획과(전문사무관) 이재구(시설5급(의결))▷건축디자인과 이재준(시설5급(의결))▷농업기술원(전문연구관) 강민구(농업연구관(의결))▷감염병연구부 수인성질환과(전문연구관) 김숙찬(환경연구관(의결))▷감사관실 고대권(행정6급(승진))▷정책기획관실 권도희(행정6급(승진))▷정책기획관실 박다예(행정6급(승진))▷안전정책과 홍정훈(행정6급(승진))▷행정지원과 손소희(행정6급(승진))▷행정지원과 전지훈(행정6급(승진))▷재난관리과 문동민(행정6급(승진))▷새마을봉사과 이수정(행정6급(승진))▷회계관리과 안민희(행정6급(승진))▷아이돌봄과 도경주(행정6급(승진))▷지방시대정책과 신동곽(행정6급(승진))▷지방시대정책과 권명섭(행정6급(승진))▷디지털메타버스과 이재훈(행정6급(승진))▷AI데이터과 장휘인(행정6급(승진))▷경제정책노동과 김유민(행정6급(승진))▷경제정책노동과 박정희(행정6급(승진))▷경제정책노동과 김유정(행정6급(승진))▷외교통상과 석연정(행정6급(승진))▷항공산업과 조찬웅(행정6급(승진))▷체육진흥과 최예승(행정6급(승진))▷스마트농업혁신과 박지예(행정6급(승진))▷기후환경정책과 김선주(행정6급(승진))▷사회복지과 김지은(행정6급(승진))▷어르신복지과 채동우(행정6급(승진))▷어르신복지과 오선주(행정6급(승진))▷미래에너지수소과 박은서(행정6급(승진))▷원자력산업과 김시윤(행정6급(승진))▷원자력산업과 정병관(행정6급(승진))▷독도해양정책과 손효영(행정6급(승진))▷해양레저관광과 심미성(행정6급(승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신미지(행정6급(승진))▷국토교통부 파견 김보민(행정6급(승진))▷세정담당관실 이수경(세무6급(승진))▷세정담당관실 황수연(세무6급(승진))▷아이돌봄과 이혜선(사회복지6급(승진))▷사회복지과 권묘진(사회복지6급(승진))▷장애인복지과 장혜련(사회복지6급(승진))▷회계관리과 유삼용(공업6급(승진))▷풍기인삼연구소 한진희(공업6급(승진))▷회계관리과 이명준(공업6급(승진))▷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 정시원(공업6급(승진))▷에너지정책과 김효선(공업6급(승진))▷스마트농업혁신과 주호범(농업6급(승진))▷축산정책과 이정석(농업6급(승진))▷산림정책과 김예지(녹지6급(승진))▷산림정책과 조미진(녹지6급(승진))▷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이혁규(녹지6급(승진))▷산림환경연구원 김용섭(녹지6급(승진))▷보건정책과 문혜민(간호6급(승진))▷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신수용(시설6급(승진))▷북부건설사업소 김진휘(시설6급(승진))▷남부건설사업소 최홍식(시설6급(승진))▷기후에너지환경부 파견 김성진(시설6급(승진))▷새마을봉사과 문중각(시설6급(승진))▷건축디자인과 김민혜(시설6급(승진))▷축산기술연구소 최덕종(운전6급(승진))▷경제혁신추진단 조원철(행정7급(승진))▷법무혁신담당관실 우민(행정7급(승진))▷법무혁신담당관실 신미리(행정7급(승진))▷안전정책과 김동영(행정7급(승진))▷행정지원과 이재혁(행정7급(승진))▷행정지원과 박태준(행정7급(승진))▷교육청소년과 이경미(행정7급(승진))▷교육청소년과 권다정(행정7급(승진))▷지방시대정책과 진희원(행정7급(승진))▷청년정책과 전민정(행정7급(승진))▷민생경제과 신다영(행정7급(승진))▷문화예술과 김동진(행정7급(승진))▷체육진흥과 최유진(행정7급(승진))▷스마트농업혁신과 윤정민(행정7급(승진))▷수자원관리과 이재용(행정7급(승진))▷산림레저관광과 임선주(행정7급(승진))▷사회복지과 이창경(행정7급(승진))▷도시계획과 최용완(행정7급(승진))▷남부건설사업소 김서경(행정7급(승진))▷서울본부 황효은(행정7급(승진))▷호국보훈재단 파견 손예지(행정7급(승진))▷경북인재평생교육재단 파견 엄준현(행정7급(승진))▷행정지원과 심재윤(세무7급(승진))▷경북도서관 최병선(사서7급(승진))▷도로철도과 최재훈(공업7급(승진))▷토속어류산업화센터 박상균(공업7급(승진))▷농업대전환과 김지현(농업7급(승진))▷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김성한(녹지7급(승진))▷어업기술원 이준원(해양수산7급(승진))▷독도해양정책과 박규환(해양수산7급(승진))▷독도해양정책과 전현탁(해양수산7급(승진))▷공공의료과 배수빈(간호7급(승진))▷재난관리과 김동일(시설7급(승진))▷수자원관리과 민경수(시설7급(승진))▷도로철도과 권보선(시설7급(승진))▷독도해양정책과 전동규(시설7급(승진))▷남부건설사업소 전호태(시설7급(승진))▷건축디자인과 이소민(시설7급(승진))▷건축디자인과 김도형(시설7급(승진))▷건축디자인과 성은희(시설7급(승진))▷농업기술원 김동욱(방송통신7급(승진))▷어르신복지과 구민경(사회복지8급(승진))▷경북도서관 권유진(사서8급(승진))▷환경관리과 박하정(공업8급(승진))▷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원주영(녹지8급(승진))▷보건정책과 이자안(보건8급(승진))▷해양수산과 황성식(시설8급(승진))▷북부건설사업소 김수민(시설8급(승진))▷토지정보과 우수희(시설8급(승진))▷위기관리대응센터 강미진(방송통신8급(승진))▷남부건설사업소 추영미(시설관리8급(승진))□ 5급 이하 전보 : 369명▷감사관실 윤선균(행정5급)▷감사관실 박원석(행정5급)▷감사관실 임은진(행정5급)▷감사관실 이강미(행정5급)▷미래전략기획단 손현석(행정5급)▷경제혁신추진단 김윤찬(행정5급)▷경제혁신추진단 강동현(행정5급)▷정책기획관실 김지훈(행정5급)▷예산담당관실 강동욱(행정5급)▷예산담당관실 최재영(행정5급)▷세정담당관실 서남덕(행정5급)▷안전정책과 한혜주(행정5급)▷행정지원과 김준상(행정5급)▷인재복지과 신동열(행정5급)▷위기관리대응센터 임정규(행정5급)▷저출생대응정책과 김준호(행정5급)▷저출생대응정책과 홍성찬(행정5급)▷지방시대정책과 오영호(행정5급)▷지방시대정책과 석동훈(행정5급)▷대학정책과 이동진(행정5급)▷대학정책과 황수진(행정5급)▷청년정책과 하승현(행정5급)▷미래첨단산업과 박경미(행정5급)▷미래첨단산업과 이소영(행정5급)▷미래첨단산업과 이형경(행정5급)▷투자유치단 노병희(행정5급)▷공항추진과 최미영(행정5급)▷문화예술과 백영민(행정5급)▷문화예술과 김성일(행정5급)▷문화산업과 이하녕(행정5급)▷문화산업과 김윤희(행정5급)▷관광정책과 홍상현(행정5급)▷관광마케팅과 신우호(행정5급)▷사회복지과 김대석(행정5급)▷어르신복지과 조영준(행정5급)▷보건정책과 이재관(행정5급)▷지역개발과 도은영(행정5급)▷도로철도과 남성수(행정5급)▷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 김성경(행정5급)▷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 박건남(행정5급)▷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 장태희(행정5급)▷환동해 총무민원실 최종석(행정5급)▷환동해전략기획단 임왕택(행정5급)▷환동해전략기획단 안자준(행정5급)▷미래에너지수소과 이금용(행정5급)▷남부건설사업소 관리과장 여지현(행정5급)▷서울본부 권오순(행정5급)▷경북도서관 여근동(행정5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양중석(행정5급)▷기업지원과 방현철(공업5급)▷교통정책과 김재혁(공업5급)▷에너지정책과 김재준(공업5급)▷농업대전환과 유재상(농업5급)▷농식품유통과 서열환(농업5급)▷스마트농업혁신과 서지명(농업5급)▷잠사곤충사업장장 정기수(농업5급)▷산림정책과 이명재(녹지5급)▷산림소득과 김인규(녹지5급)▷신도시조성지원과 권순호(녹지5급)▷산림환경연구원 산림사업과장 김현창(녹지5급)▷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장 이종환(녹지5급)▷산림문화체험센터장 이상표(녹지5급)▷수목원관리소장 이상학(녹지5급)▷동물방역과 오유미(수의5급)▷동물방역과 홍현표(수의5급)▷동물위생시험소 조류질병과장 서희진(수의5급)▷동물위생시험소 방역과장 김영태(수의5급)▷동물위생시험소 질병진단과장 우정희(수의5급)▷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검사과장 김중규(수의5급)▷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장 김인경(수의5급)▷해양수산과 김도연(해양수산5급)▷독도해양정책과 이진환(해양수산5급)▷토속어류산업화센터장 서영주(해양수산5급)▷기후환경정책과 신용(환경5급)▷환경관리과 박정식(환경5급)▷맑은물정책과 최창석(환경5급)▷재난관리과 홍순일(시설5급)▷수자원관리과 지종구(시설5급)▷도시계획과 김동열(시설5급)▷지역개발과 이동창(시설5급)▷지역개발과 김진영(시설5급)▷도로철도과 김기수(시설5급)▷북부건설사업소 도로정비과장 신재각(시설5급)▷건축디자인과 백종민(시설5급)▷농업자원관리원 의성분원장 최진국(농업연구관)▷감염병연구부 바이러스분석과장 이지형(보건연구관)▷감염병연구부 수인성질환과장 김규옥(보건연구관)▷식의약연구부 식품분석과장 정혜진(보건연구관)▷환경연구부 산업폐수과장 김효순(환경연구관)▷환경연구부 대기질평가과장 최현경(환경연구관)▷대변인실 김언희(행정6급)▷감사관실 백남민(행정6급)▷감사관실 김효정(행정6급)▷감사관실 심수용(행정6급)▷경제혁신추진단 장호선(행정6급)▷정책기획관실 하경운(행정6급)▷예산담당관실 채희상(행정6급)▷예산담당관실 장숙희(행정6급)▷안전정책과 신목산(행정6급)▷행정지원과 강진태(행정6급)▷새마을봉사과 이상미(행정6급)▷회계관리과 김성훈(행정6급)▷회계관리과 김시윤(행정6급)▷회계관리과 김지숙(행정6급)▷저출생대응정책과 조민근(행정6급)▷아이돌봄과 김문현(행정6급)▷교육청소년과 윤혜림(행정6급)▷교육청소년과 조미혜(행정6급)▷지방시대정책과 한상호(행정6급)▷대학정책과 배소영(행정6급)▷외국인공동체과 이강원(행정6급)▷외국인공동체과 김병찬(행정6급)▷디지털메타버스과 김진경(행정6급)▷미래첨단산업과 손희관(행정6급)▷AI데이터과 조상효(행정6급)▷소재부품산업과 장현석(행정6급)▷소재부품산업과 김수연(행정6급)▷바이오생명산업과 서다연(행정6급)▷기업지원과 윤수경(행정6급)▷민생경제과 이준석(행정6급)▷투자유치단 이진영(행정6급)▷항공산업과 정민재(행정6급)▷산업입지과 정인희(행정6급)▷문화예술과 김교준(행정6급)▷문화산업과 양종훈(행정6급)▷문화산업과 이수정(행정6급)▷문화산업과 서주연(행정6급)▷문화유산과 신민경(행정6급)▷관광정책과 정휘경(행정6급)▷관광마케팅과 권기훈(행정6급)▷관광마케팅과 임동호(행정6급)▷체육진흥과 이동민(행정6급)▷체육진흥과 박시용(행정6급)▷농업대전환과 정석대(행정6급)▷농식품유통과 박경수(행정6급)▷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윤효정(행정6급)▷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구본희(행정6급)▷사회복지과 이소영(행정6급)▷도시계획과 정은희(행정6급)▷인재개발원 조재규(행정6급)▷환동해전략기획단 김나형(행정6급)▷환동해전략기획단 김현아(행정6급)▷원자력산업과 임언경(행정6급)▷농업자원관리원 임종선(행정6급)▷동물위생시험소 나미희(행정6급)▷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 윤정희(행정6급)▷산림환경연구원 손가영(행정6급)▷산림환경연구원 이상옥(행정6급)▷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 도향숙(행정6급)▷서울본부 이빛나(행정6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엄선란(행정6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윤상집(행정6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박규태(행정6급)▷세정담당관실 김희주(세무6급)▷정보통신담당관실 채희영(전산6급)▷위기관리대응센터 안도준(전산6급)▷토지정보과 손창길(전산6급)▷인재개발원 정성욱(전산6급)▷경북도서관 권휘빈(전산6급)▷여성가족과 이승은(사회복지6급)▷사회복지과 김현미(사회복지6급)▷경북도서관 황윤희(사서6급)▷기업지원과 최종호(공업6급)▷교통정책과 박익철(공업6급)▷에너지정책과 이경문(공업6급)▷농업자원관리원 김일광(공업6급)▷에너지정책과 권오기(공업6급)▷에너지정책과 박선하(공업6급)▷미래에너지수소과 김민조(공업6급)▷미래에너지수소과 금정연(공업6급)▷원자력산업과 박지영(공업6급)▷원자력산업과 장종국(공업6급)▷축산기술연구소 이광서(공업6급)▷환경관리과 서승호(공업6급)▷환경관리과 문준석(공업6급)▷맑은물정책과 권순철(공업6급)▷감사관실 홍준석(농업6급)▷농업대전환과 장우정(농업6급)▷스마트농업혁신과 임경태(농업6급)▷농업자원관리원 정희정(농업6급)▷잠사곤충사업장 박진우(농업6급)▷감사관실 김종한(녹지6급)▷산림정책과 황현두(녹지6급)▷산림정책과 서시명(녹지6급)▷산림소득과 김은애(녹지6급)▷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장혜진(녹지6급)▷산림환경연구원 위지숙(녹지6급)▷사방기술교육센터 최민석(녹지6급)▷동물방역과 김정일(수의6급)▷동물방역과 정태남(수의6급)▷동물방역과 김미령(수의6급)▷동물위생시험소 김은실(수의6급)▷동물위생시험소 장은영(수의6급)▷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한호성(수의6급)▷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 최정태(수의6급)▷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 이승민(수의6급)▷어업기술원 북부지원 김명희(해양수산6급)▷어업기술원 북부지원 권상걸(해양수산6급)▷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김동우(해양수산6급)▷해양수산과 이성원(해양수산6급)▷어업기술원 김상욱(해양수산6급)▷어업기술원 북부지원 황지영(해양수산6급)▷여성가족과 유수진(보건6급)▷바이오생명산업과 이정민(보건6급)▷보건정책과 최지영(보건6급)▷보건정책과 임건우(보건6급)▷공공의료과 배효은(간호6급)▷공공의료과 손효진(간호6급)▷환경관리과 라경연(환경6급)▷맑은물정책과 유정우(환경6급)▷공항추진과 이희정(시설6급)▷산업입지과 손동진(시설6급)▷환경관리과 정동민(시설6급)▷도시계획과 문종민(시설6급)▷도로철도과 윤용식(시설6급)▷북부건설사업소 최동준(시설6급)▷문화유산과 임서영(시설6급)▷건축디자인과 한은영(시설6급)▷건축디자인과 어하영(시설6급)▷경북도서관 박민규(시설6급)▷토지정보과 최창근(시설6급)▷토지정보과 박준재(시설6급)▷위기관리대응센터 김상윤(시설6급)▷119종합상황실 이종승(방송통신6급)▷농업기술원 엄상진(방송통신6급)▷해양수산과 김성규(방송통신6급)▷회계관리과 이상준(운전6급)▷북부건설사업소 최교일(운전6급)▷북부건설사업소 김동윤(열관리운영6급)▷농업기술원 원도연(농업연구사)▷농업기술원 권민지(농업연구사)▷농업기술원 김광섭(농업연구사)▷기후환경정책과 하미선(수의연구사)▷토속어류산업화센터 김윤하(해양수산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김신희(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염혜경(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이은영(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이상지(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김지훈(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서지은(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김민혁(보건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박정주(보건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박헌영(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이은경(보건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이수미(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오세원(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정순현(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조은미(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김장현(환경연구사)▷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이현아(환경연구사)▷농업기술원 김성연(농촌지도사)▷대변인실 김광재(행정7급)▷대변인실 우경윤(행정7급)▷감사관실 김민정(행정7급)▷감사관실 김민규(행정7급)▷미래전략기획단 유지민(행정7급)▷정책기획관실 이세인(행정7급)▷정책기획관(배치근무) 황수민(행정7급)▷예산담당관실 손영곤(행정7급)▷예산담당관실 이기훈(행정7급)▷법무혁신담당관실 강제모(행정7급)▷법무혁신담당관실 박형석(행정7급)▷법무혁신담당관실 김혜미(행정7급)▷법무혁신담당관실 김지영(행정7급)▷법무혁신담당관실 정미진(행정7급)▷안전정책과 김보라(행정7급)▷새마을봉사과 권세희(행정7급)▷새마을봉사과 황성운(행정7급)▷회계관리과 이채원(행정7급)▷회계관리과 강슬기(행정7급)▷인재복지과 손승현(행정7급)▷인재복지과 송우섭(행정7급)▷여성가족과 윤보라(행정7급)▷지방시대정책과 윤수정(행정7급)▷청년정책과 류병찬(행정7급)▷대학정책과 석상빈(행정7급)▷디지털메타버스과 이광선(행정7급)▷디지털메타버스과 권재환(행정7급)▷디지털메타버스과 박지윤(행정7급)▷미래첨단산업과 권오빈(행정7급)▷AI데이터과 최해인(행정7급)▷바이오생명산업과 박현우(행정7급)▷경제정책노동과 서영민(행정7급)▷경제정책노동과 남기모(행정7급)▷경제정책노동과 조희원(행정7급)▷기업지원과 손영신(행정7급)▷기업지원과 이석현(행정7급)▷교통정책과 김진선(행정7급)▷공항추진과 고태욱(행정7급)▷공항추진과 주연주(행정7급)▷항공산업과 김예솔(행정7급)▷문화예술과 이원우(행정7급)▷관광정책과 김민정(행정7급)▷관광마케팅과 박찬일(행정7급)▷체육진흥과 박형우(행정7급)▷체육진흥과 권재욱(행정7급)▷체육진흥과 김대주(행정7급)▷스마트농업혁신과 이은지(행정7급)▷스마트농업혁신과 허란설(행정7급)▷기후환경정책과 안성은(행정7급)▷산림정책과 김성택(행정7급)▷장애인복지과 양혜선(행정7급)▷공공의료과 정승학(행정7급)▷지역개발과 최상희(행정7급)▷인재개발원 김지혜(행정7급)▷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김계현(행정7급)▷환동해 총무민원실 이한솔(행정7급)▷환동해전략기획단 김효진(행정7급)▷에너지정책과 최규석(행정7급)▷해양레저관광과 김영찬(행정7급)▷수산자원연구원 전효진(행정7급)▷남부건설사업소 배다혜(행정7급)▷남부건설사업소 김지철(행정7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이동규(행정7급)▷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김송주(행정7급)▷회계관리과 이제희(세무7급)▷인재복지과 주병욱(전산7급)▷디지털메타버스과 윤성호(전산7급)▷경북도서관 안배균(전산7급)▷회계관리과 김광민(공업7급)▷건축디자인과 이광호(공업7급)▷농업기술원 허태운(공업7급)▷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 이용운(공업7급)▷보건환경연구원 김경현(공업7급)▷남부건설사업소 김민영(공업7급)▷남부건설사업소 최희수(공업7급)▷맑은물정책과 임기영(공업7급)▷농식품유통과 전대성(농업7급)▷스마트농업혁신과 김나정(농업7급)▷축산정책과 박세훈(농업7급)▷산림레저관광과 박정은(녹지7급)▷산림소득과 손영집(녹지7급)▷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전준모(녹지7급)▷동물위생시험소 강현숙(수의7급)▷동물위생시험소 임일환(수의7급)▷해양수산과 최진태(해양수산7급)▷바이오생명산업과 김지연(보건7급)▷보건정책과 임다연(보건7급)▷산업입지과 이경희(시설7급)▷스마트농업혁신과 이하승(시설7급)▷수자원관리과 김수기(시설7급)▷수자원관리과 이한욱(시설7급)▷지역개발과 장규호(시설7급)▷도로철도과 박근록(시설7급)▷해양수산과 김동준(시설7급)▷안전정책과 정서연(시설7급)▷문화유산과 김시명(시설7급)▷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천영준(시설7급)▷건축디자인과 이희영(시설7급)▷건축디자인과 김준현(시설7급)▷위기관리대응센터 최병곤(방송통신7급)▷환동해 총무민원실 서성호(운전7급)▷축산기술연구소 김상구(사무운영7급)▷정책기획관실 권홍일(행정8급)▷행정지원과 천승수(행정8급)▷행정지원과 윤유진(행정8급)▷재난관리과 권상수(행정8급)▷문화유산과 안소연(행정8급)▷관광정책과 윤성용(행정8급)▷관광마케팅과 김대엽(행정8급)▷기후환경정책과 김예운(행정8급)▷도시계획과 박주영(행정8급)▷북부건설사업소 정진희(행정8급)▷농업대전환과 김지현(농업8급)▷스마트농업혁신과 송호준(농업8급)▷기후환경정책과 서명정(환경8급)▷위기관리대응센터 이진호(방송통신8급)▷인재개발원 이상동(운전8급)▷산림환경연구원 이남진(운전8급)□ 파견 등 : 73명▷국무조정실 파견<1.23.字> 정지완(행정5급)▷기획예산처 파견 정선아(행정5급)▷국가데이터처 파견 손병주(행정5급)▷과학기술정보통신부 파견 이덕우(행정5급)▷공항추진과<3.17.字 산업통상부 파견> 한경남(행정5급)▷보건복지부 파견 이지훈(행정5급)▷지방시대위원회 파견 지주영(행정5급)▷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파견 김경환(행정5급)▷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사무국 파견 최형철(행정5급)▷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파견 오혜림(행정5급)▷경북인재평생교육재단 파견 정무경(행정5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이은정(행정5급)▷통상투자주재관(중국 상해) 파견 박상철(행정5급)▷영천시 파견 박건삼(행정5급)▷구미시 파견 김철년(행정5급)▷중소벤처기업부 파견<1.20.字> 김영진(공업5급)▷산림청 파견 박소영(녹지5급)▷국토교통부 파견 김동현(시설5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영진(시설5급)▷국가철도공단 파견 김지찬(시설5급)▷경상북도의회 진승욱(시설5급)▷국립경국대학교 파견 엄미영(행정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철중(행정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신동관(행정6급)▷시도지사협의회 파견 김장훈(행정6급)▷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사무국 파견 최훈석(행정6급)▷한국지역정보개발원 파견<1.25.字> 김민재(전산6급)▷상주시 파견 김강호(농업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정규훈(녹지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박상익(시설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심규태(방송통신6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추상희(행정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조연단(행정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종현(행정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박문화(행정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강병진(공업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박현석(시설7급)▷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강나은(시설7급)▷상주시 파견 권유진(농업8급)▷상주시 파견 조신혁(농업연구사)▷상주시 파견 이정역(농촌지도사)▷교육파견 우현구(행정5급)▷교육파견 서동섭(행정5급)▷교육파견 양경일(행정5급)▷교육파견 최혜은(행정5급)▷교육파견 박석윤(행정5급)▷교육파견 김상태(시설5급)▷교육파견 박경재(행정6급)▷교육파견 류대근(행정6급)▷교육파견 이미란(행정6급)▷교육파견 황은숙(행정6급)▷교육파견 이미지(행정6급)▷교육파견 추은주(행정6급)▷교육파견 심재훈(행정6급)▷교육파견 이남섭(행정6급)▷교육파견 김인걸(행정6급)▷교육파견 신익기(행정6급)▷교육파견 이미승(행정6급)▷교육파견 장기헌(행정6급)▷교육파견 우병성(행정6급)▷국외훈련 조현국(행정6급)▷국외훈련 이경은(행정6급)▷교육파견 박건우(세무6급)▷교육파견 임재택(사회복지6급)▷교육파견 이동엽(공업6급)▷교육파견 박규석(공업6급)▷교육파견 권순우(농업6급)▷교육파견 김재우(농업6급)▷교육파견 최양환(녹지6급)▷교육파견 김희수(녹지6급)▷교육파견 정창욱(수의6급)▷교육파견 이경진(시설6급)▷교육파견 김정운(환경연구사)□ 시군전입 : 54명(1.23.字)▷민생경제과 전규리(행정7급<1.23.字>)▷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 이준호(행정7급<1.23.字>)▷사회복지과 사해동(행정7급<1.23.字>)▷경제혁신추진단 임영하(행정8급<1.23.字>)▷안전정책과 박준규(행정8급<1.23.字>)▷안전정책과 김수진(행정8급<1.23.字>)▷행정지원과 신석훈(행정8급<1.23.字>)▷재난관리과 정휘재(행정8급<1.23.字>)▷새마을봉사과 이차희(행정8급<1.23.字>)▷새마을봉사과 정태희(행정8급<1.23.字>)▷청년정책과 장해인(행정8급<1.23.字>)▷기업지원과 박혜민(행정8급<1.23.字>)▷민생경제과 이소희(행정8급<1.23.字>)▷농업대전환과 김초희(행정8급<1.23.字>)▷동물방역과 이연정(행정8급<1.23.字>)▷환경관리과 김태경(행정8급<1.23.字>)▷수자원관리과 장도겸(행정8급<1.23.字>)▷어르신복지과 김지현(행정8급<1.23.字>)▷어르신복지과 안주경(행정8급<1.23.字>)▷장애인복지과 이헌익(행정8급<1.23.字>)▷도로철도과 이준성(행정8급<1.23.字>)▷어업기술원 권순만(행정8급<1.23.字>)▷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윤지원(행정8급<1.23.字>)▷농업자원관리원 박수정(행정8급<1.23.字>)▷동물위생시험소 박정은(행정8급<1.23.字>)▷동물위생시험소 서부지소 조효정(행정8급<1.23.字>)▷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김홍원(행정8급<1.23.字>)▷산림문화체험센터 안지환(행정8급<1.23.字>)▷북부건설사업소 서유정(행정8급<1.23.字>)▷북부건설사업소 안영철(행정8급<1.23.字>)▷세정담당관실 전소민(세무8급<1.23.字>)▷세정담당관실 이재호(세무8급<1.23.字>)▷어르신복지과 류지웅(사회복지8<1.23.字>)▷회계관리과 박형원(공업8급<1.23.字>)▷교통정책과 고건(공업8급<1.23.字>)▷영양고추연구소 조익수(공업8급<1.23.字>)▷건축디자인과 이호철(공업8급<1.23.字>)▷에너지정책과 박세호(공업8급<1.23.字>)▷농업대전환과 염혜정(농업8급<1.23.字>)▷스마트농업혁신과 김태호(농업8급<1.23.字>)▷농업자원관리원 안태기(농업8급<1.23.字>)▷잠사곤충사업장 김민향(농업8급<1.23.字>)▷산림환경연구원 조하은(녹지8급<1.23.字>)▷수목원관리소 박은경(녹지8급<1.23.字>)▷환경관리과 홍성민(환경8급<1.23.字>)▷맑은물정책과 김동현(환경8급<1.23.字>)▷해양레저관광과 김동휘(시설8급<1.23.字>)▷축산기술연구소 박병현(시설8급<1.23.字>)▷북부건설사업소 채성문(시설8급<1.23.字>)▷남부건설사업소 조준영(시설8급<1.23.字>)▷남부건설사업소 이보람(시설8급<1.23.字>)▷재난관리과 심은진(시설8급<1.23.字>)▷남부건설사업소 권중엽(시설8급<1.23.字>)▷위기관리대응센터 이상록(방송통신8급<1.23.字>)□ 신규임용 : 37명▷예산담당관실 윤형민(행정7급)▷위기관리대응센터 신영관(행정9급)▷위기관리대응센터 이경현(행정9급)▷외국인공동체과 권순표(행정9급)▷기업지원과 박소영(행정9급)▷투자유치단 황경호(행정9급)▷문화유산과 김지원(행정9급)▷스마트농업혁신과 이채림(행정9급)▷축산정책과 임형규(행정9급)▷지역개발과 최경민(행정9급)▷원자력산업과 김재훈(행정9급)▷토속어류산업화센터 장주찬(행정9급)▷잠사곤충사업장 황정식(행정9급)▷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 오세원(행정9급)▷산림문화체험센터 장수범(행정9급)▷북부건설사업소 김경동(행정9급)▷정보통신담당관실 손영상(전산9급)▷정보통신담당관실 윤현규(전산9급)▷정보통신담당관실 이도은(전산9급)▷남부건설사업소 김민서(전산9급)▷장애인복지과 나예림(사회복지9급)▷경북도서관 김지헌(사서9급)▷경북도서관 여승훈(사서9급)▷교통정책과 김소언(공업9급)▷교통정책과 김종현(공업9급)▷에너지정책과 정설희(공업9급)▷수산자원연구원 윤선길(공업9급)▷농업자원관리원 정다민(농업9급)▷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엄태용(녹지9급)▷수산자원연구원 하지언(해양수산9급)▷어업기술원 엄지현(해양수산9급)▷어업기술원 울릉·독도지원 석민혁(해양수산9급)▷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 김보연(해양수산9급)▷어르신복지과 김준영(보건9급)▷보건정책과 박해주(보건9급)▷환경관리과 배상재(환경9급)▷재난관리과 도유정(방재안전9급)□ 퇴직준비교육 : 9명▷경북도서관 임완식(행정5급)▷파견복귀 안경호(행정5급)▷수목원관리소장 허태형(녹지5급)▷환경관리과 배대준(환경5급)▷영양고추연구소장 장길수(농업연구관)▷구미스마트농업연구소장 고진용(농업연구관)▷농업자원관리원 의성분원장 송인규(농업연구관)▷법무혁신담당관실 김향자(행정6급)▷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 박현숙(행정6급)
대구광역시는 1월 19일(월) 오후 2시,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대구광역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통합돌봄 업무협약식(사진=대구시)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질적 성과를 좌우하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인력 공급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협약식에는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대구시니어클럽협회장,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장, 대구사회복지관협회장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공동의 책무와 협력을 약속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과정 공동 기획·운영 ▲노인일자리·자활사업 참여자 중 돌봄 적합 인력 선발 및 체계적 관리 ▲현장 수요 기반 인력 배치 및 관리체계 마련 등이다.영남이공대학교는 통합돌봄 제공인력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해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대구시니어클럽협회와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는 각각 건강돌봄 및 일상생활지원 분야에 적합한 인력을 선발·운영해 현장 밀착형 돌봄 인력 풀(pool)을 구축한다. 대구사회복지관협회는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을 거점으로 인력 운영·관리를 지원해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확산을 뒷받침한다. 대구시는 이러한 과정 전반을 총괄하며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에도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통합돌봄 정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제도 구축에 그치지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정책으로, 숙련된 서비스 제공인력의 안정적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학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 대구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대구형 통합돌봄’의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1월 16일(금)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 아마존(AWS)과의 글로벌 기술 협력을 통해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을 결합한 교육용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주제로 한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대구시교육청, 아마존과 함께하는 바이브 코딩 직무 연수 실시(사진=대구시) 학교 현장 중심의 AI 교육 정책 구현과 교원의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된 이번 연수는 실제 교육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생성형 AI 기술이 교사의 수업과 업무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교원이 직접 교육용 AI 도구를 기획·제작·활용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는 최근 교육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였다. 특히 복잡한 코딩 언어 대신 자연어로 원하는 기능과 사용 맥락을 설명하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을 적용해, 교원이 AI와 협업하며 앱(App)을 개발하는 최신 개발 트렌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복잡한 코딩 언어를 입력하는 대신, 생성형 AI에게 만들고 싶은 앱의 기능과 느낌(Vibe)을 자연어로 설명하여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최신 개발 트렌드 세부 운영 과정은 ▲AWS 클라우드 기반 개발 환경 이해 ▲생성형 AI와 연계한 바이브 코딩 방식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AWS 키로(Kiro)를 활용한 교육용 AI 애플리케이션 제작 및 배포 실습 ▲학교 현장 적용 아이디어 공유 등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교원들은 아이디어 구상부터 구현, 배포까지 이어지는 AI 기반 서비스 개발의 전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교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와 ‘학교 현장의 AI 활용 확산’이라는 정책 기조를 실천적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사가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소비자가 아닌, 교육 맥락에 맞는 도구를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교원 주도의 교육용 AI 도구 개발 문화 확산 ▲클라우드 기반 AI 개발 역량을 활용한 교무 업무 효율화 ▲미래형 수업 환경 구축을 위한 교원의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은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술은 이제 교육 현장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교원이 AI를 이해하고 활용하며,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혁신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학교 정보화기기 일괄 공동구매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경감하여 새학기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신학기 학급 증설 학교에 대한 긴급 지원과 노후 기기 교체를 포함하여 총 56억여 원 규모로 진행된다. 교육청이 직접 학교별 필요 물량을 취합해 일괄 계약하는 방식으로 개별 구매 대비 예산 절감은 물론 복잡한 계약 행정 절차를 교육청이 대행함으로써 학교가 교육 본연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급증설 학교, 2월말 보급으로 ‘공백 없는 신학기 수업 지원’ 교육청은 학급 증설이 예정된 66개교를 대상으로 총 7억여 원을 투입하여 PC(191대) 및 스마트TV(141대) 적기 보급을 추진한다. 새학기 원만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오는 2월 말까지 모든 기기의 납품 및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 노후 정보화기기는 3월 경 수요조사 거쳐 1학기 내(7~8월경) 전면 교체 목표 내구연한이 경과한 노후 정보화기기 교체 사업은 예산편성 기준 약 49억 원 규모이다. 오는 3월 학교 현장에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필요한 물량을 면밀히 파악한 후 구매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여 1학기 내(7~8월경) 기기 교체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일괄 공동구매로 예산 절감 및 학교 행정 업무 경감 입찰 방식의 일괄 구매로 전년도에도 조달청 종합쇼핑몰 등재 가격 대비 평균 50% 이상의 예산절감이 가능했으며, 올해도 역시 예산편성액 기준 약 28억 원 이상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학교 현장 활용도를 고려한 표준사양을 적용하여 학교 간 정보화기기의 품질 편차를 줄이고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기자재 구매 시 겪는 복잡한 행정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교직원들이 교육 활동과 학교 운영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일괄 공동구매는 교육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새학기 안정적인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명절 성수식품에 대한 불법 유통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준대형마트와 식품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무등록·무신고 식품 제조·판매 ▲식품 성분 등 거짓 표시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특히 현장 단속 시 돼지고기는 원산지 판별 검정키트를 활용해 즉시 검사하고, 소고기는 보건환경연구원에 유전자(DNA) 검사를 의뢰해 국내산과 외국산 여부를 정밀 판별할 예정이다.대구시는 불법행위 적발 시 형사처벌 대상은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할 방침이다.이목원 대구광역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급증하는 성수식품의 불법유통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892세대를 모집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신청 자격은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일(’26.1.19.) 현재 대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생계·의료 수급자, 국가유공자 또는 유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록장애인 등이 해당된다.이번 모집 물량은 대구시 영구임대주택 전체 1만 9,156세대(LH 11개 단지 1만 2,356세대, 대구도시개발공사 5개 단지 6,800세대) 중 1,892세대다.입주를 희망하는 가구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공급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대구시는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보유 여부, 가구별 소득수준 및 자산보유 기준 등을 조사해 최종 예비입주자를 선정하고, 5월 8일 이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예비입주자는 기존 입주 대상자의 미계약 또는 해약 발생 시 순위에 따라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모집 공고문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주택과 또는 해당 구·군 및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대구시는 2009년부터 대구도시개발공사와 함께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영구임대주택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대구도시개발공사 영구임대주택 5개 단지에 대해 임대보증금을 최대 50%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영구임대주택 보증금 지원사업’을 운영해 입주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고물가와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시민들에게 이번 영구임대주택 공급이 든든한 주거 사다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주거 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16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2027년 경북을 대표할 지정 축제 14개와 미소축제 6개를 선정하고, 경쟁력 있는 축제 콘텐츠 발굴과 자생력 있는 축제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해 2년간 콘텐츠 개발, 축제 운영 등을 지원한다.위원회는 등급별로 최우수 축제 2개, 우수축제 6개, 유망축제 6개를 선정하고, 구미 라면축제(11.6.~8.)와 김천 김밥축제(10.23.~25.)를 최우수 축제로 선정했다.구미 라면축제는 국내 유일 도심형 라면축제로, 조리·창작·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 참여도를 높이고, 한 공간에서 다양한 지역의 개성 있는 라면을 경험하도록 구성해 도심 방문과 소비를 집중적으로 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5 구미라면축제(사진=경북도) 김천 김밥축제는 전국 각지의 이색 김밥과 지역 특색을 살린 김밥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김밥 만들기 체험과 큐레이션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세대 간 공감을 끌어내고 문화공간 연계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와 축제의 확장성을 동시에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5 김천김밥축제(사진=경북도) 우수 축제에는 포항 국제불빛축제(11.20.~22.), 영천 보현산별빛축제(10월 중), 청송 사과축제(10.28.~11.1.) 영양 산나물축제(5.7.~10.), 영덕 대게축제(3.26.~29.), 청도 반시축제(10월중)가 선정되었다.유망축제는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5.2.~5.), 고령 대가야축제(3.27.~29.), 성주 참외&생명문화축제(5.14.~17.), 봉화 은어축제(7.25.~8.2.), 울진 죽변항수산물축제(11월중), 울릉 오징어축제(7월중)가 뒤를 이었다.아울러 지역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소규모 축제 가운데 경쟁력 있는 축제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10월중), 상주 슬로라이프페스티벌(9.12.~13.), 경산 갓바위 소원성취축제(9~10월중), 청송 백자축제(9.11.~13.), 성주 가야산황금들녘축제(10월중), △칠곡 꿀맥페스티벌(7.11.~12.)을 미소축제로 결정했다.경북도는 이번에 선정한 지정 축제와 미소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축제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관광 흐름에 맞춰 지역축제를 매개로 한 관광·문화·체험 연계 콘텐츠 확대와 시군 간 연계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제는 단순한 방문형 축제를 넘어,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축제가 되도록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운영 내실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시군 간 지역축제 연합을 통해 축제 확장성을 넓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도 지정축제 선정결과등 급축 제 명개최시기비 고최우수(2)김천 김밥축제10.23.~10.25. 구미 라면축제11.6.~11.8. 우 수(6)포항 국제불빛축제11.20.~11.22. 영천 보현산별빛축제10월 중 청송 사과축제10.28.~11.1. 영양 산나물축제5.7.~5.10. 영덕 대게축제3.26.~3.29. 청도 반시축제10월 중 유 망(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5.2.~5.5. 고령 대가야축제3.27.~3.29. 성주 참외&생명문화축제5.14.~5.17. 봉화 은어축제7.25.~8.2. 울진 죽변항수산물축제11월 중 울릉 오징어축제7월 중 ■ 미소축제 선정결과구분축 제 명개최시기비 고미소(6)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10월 중 상주 슬로라이프페스티벌9.12.~9.13. 경산 갓바위 소원성취축제9~10월 중 청송 백자축제9.11.~9.13. 성주 가야산황금들녘축제10월 중 칠곡 꿀맥페스티벌7.11.~7.12.
경북소방본부는 2025년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분석한 결과, 총 3,123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284명(사망 60명, 부상 224명), 재산피해는 약 1조 1,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타나났다.이번 분석에 따르면, 화재 발생 건수는 전년 대비 191건(6.5%) 증가했으며, 인명피해는 70명(32.7%), 재산피해는 1조 800억원(1283.2%)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작년 3월 의성에서부터 시작된 ‘경북 초대형산불’에 의한 피해 때문으로 분석된다.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인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서 785건(25%), 야외 및 도로에서 830건(27%), 산업시설인 공장 및 창고에서 501건(16%), 자동차 및 철도에서 470건(15%), 기타 537건(17%)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생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1,401건(44.9%)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789건(25.3%)으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했다. 또한, 미상의 원인으로 발생한 화재는 218건(6.9%), 기계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395건(12.6%), 기타 320건(10.3%)으로 집계되었다.특히 부주의에 의한 화재 중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는 336건(10.7%)에 달했으며, 불씨·불꽃·화원 방치로 인한 화재는 244건(7.8%)으로 전국기준 불씨방치 2,124건(5.5%)에 비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농어촌 지역에서 농사용 폐기물 및 논밭두렁 소각 행위가 빈번히 발생하는 특성 때문으로 분석된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2026년에도 화재 및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는 소방안전 정책을 추진하며, 도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의회 김태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수성구5)은 1월 15일(목),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청년 대표들과 함께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RISE 사업 관련 지역 청년 간담회(사진=대구시의회) 이번 간담회는 2025년부터 본격 시행된 RISE 사업과 관련해, 정책의 직접적 수혜자인 지역 청년 대표(청년 활동가 및 지역 대학 총학생회장)들의 가감 없는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 김태우 위원장은 RISE 사업의 핵심인 4대 프로젝트와 17개 단위과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특히 RISE 사업의 단위사업 중 하나인 ‘대학페스타’ 사업에서 대구·경북의 지역적·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지역 대학생들이 모두 화합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청년 대표들은 △RISE 사업 추진 중 지방자치단체와 대학교 그리고 학생회와의 소통 증진 방안, △대구 5대 미래산업(D5) 채용연계형 융합교육과정 등 단위과제들의 실효성 검토 등 RISE 사업의 개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김태우 위원장은 “대구 RISE 사업은 매년 약 1천억 원이 투입되는 거대 프로젝트이다”면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대구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지역 인재 양성과 취업·창업 그리고 정주를 위한 지역 발전 생태계 구축이라는 본연의 목적에 맞고 실효성 있게 집행되는지 철저히 살피겠다”고 강조하며,“오늘 청년 대표들이 제안한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대학교 그리고 학생회의 원활한 협력을 통해 ‘대학이 살리는 지역, 지역이 키우는 대학’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월 16일(금), 대구축산농협(조합장 최성문)에서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대구축산농협,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사진=대구광역시교육청) 대구축산농협은 대구 전역의 자치단체 및 복지재단과 협력해 봉사활동, 생활물자지원 등‘지역사랑 나눔운동’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고자 2019년부터 매년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최성문 조합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살피고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강은희 교육감은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대구축산농협 조합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장학금을 잘 활용해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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