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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9일 문경시 거점 소독시설의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 추진 상황을 지도·점검 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 문경 거점소독시설 현장 방문(사진=경북도) 점검에 나선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축산차량의 소독 이행과 겨울철 소독시설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한파 속에서도 방역을 이어가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을 당부했다.지금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2019년 이후 전국 55호 양돈농가에서 발생했고, 경북은 2024년 5호에서 발생한 바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충남 당진시 양돈농가에서 충남 지역 최초로 발생해, 차단방역의 필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재난형 가축전염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을 위해서는 겨울철 고위험 시기에 축산차량 소독과 농가의 기본 방역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긴장감 유지와 철저한 차단방역을 당부했다.한편, 농식품부는 농장의 모든 구역을 3색으로 구역화하고 구역별 전용색깔 장화와 장갑 등의 착용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경상북도새마을회 주관으로 9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경상북도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새마을 지도자대회(사진=경북도) 이날 행사는 ‘미래를 잇는 새마을! 세계로 가는 경북!’이라는 주제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도의원, 도내 22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등 1,60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특히, 경북도는 서중호 경상북도새마을회장에 대한 경상북도지사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새마을 국가변혁 프로젝트, 불용소방차량 해외 무상 양여사업, 새마을운동 글로벌협력국 장관회의 등 그간 새마을운동의 세계화에 앞장서 온 공로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경상북도 새마을 지도자대회(사진=경북도) 또한,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시상도 이어졌다.?새마을훈장은 김성환 새마을문고경상북도지부 회장, 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 ?새마을포장에는 정은미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장, 우찬우 새마을지도자영주시협의회장, 정명숙 경주시새마을부녀회장, 이주이 영양군새마을부녀회장 ?대통령표창에 장진상 새마을지도자의성군협의회장 등 6명 ?국무총리표창에 김만수 새마을지도자예천군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등 7명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 이양우 직장?공장새마을운동김천시협의회 운영위원 등 7명이 수상했다.새마을운동을 통한 도정 발전에 이바지한 새마을지도자에게 주어지는 경상북도새마을대상에는 강경수 새마을지도자포항시흥해읍협의회장 등 20명이 수상했다.또한, 새마을단체 종합평가 최우수 단체로 포항시새마을회, 고령군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고령군협의회, 포항시새마을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청도군협의회, 새마을문고경주시지부가 선정됐다.마지막으로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 결과 성주군이 대상의 영광을, 최우수상에는 영주시·청도군, 우수상에 의성군·구미시·고령군·경산시가 각각 수상했다.서중호 경상북도새마을회장은 대회사에서 “새마을운동은 지난 55년간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으로 이웃과 지역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세대와 이념을 넘어 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를 밝히는 새마을운동을을 펼쳐나가자”고 강조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새마을운동은 대한민국의 정신적 뿌리이자 경북의 원동력”이라며 “올 한 해 위기와 기회의 파고를 넘어설 수 있었던 중심에는 항상 새마을정신이 있었다”며 “2026년에도 15만 새마을가족과 함께 경북의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퍼포먼스에서는 포항시 관내 초등학생들이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지도자의 꿈을 표현하고, 주요 내빈과 함께 세계와의 연결을 상징하는 희망나무에 ‘미래의 꿈’열매를 달아 큰 호응을 얻었다.
12월 9일(화) 엑스코 서관에서 ‘제7회 대구경북 이업종융합대전’이 대구경북 지역의 500여 개 중소기업이 참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7회 대구경북 이업종융합대전(사진=대구시) 이번 대전은 (사)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가 대구시와 경북도의 후원을 받아 주최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이업종 비즈니스 전시회로, 산업 간 기술 협력을 통해 융합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자리였다.전시회에서는 △운반기계장비 전문제조업체 수성F.L △전동모빌리티 전문제조업체 시브코리아 △유압 피팅 및 배관 부자재 전문 제조기업 ㈜세광하이테크 △친환경 화장품 제조업체 ㈜더아인코스메틱 등이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여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또한,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노규성 원장이 ‘AI 비즈니스와 AX 전환의 필요성’을 주제로 중소기업 리더십 역량 강화 세미나를 진행해, 중소기업인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했다.이번 대전에서는 총 49개 우수융합회 수상기업 중 대구 경제발전에 기여한 4개 기업이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수상기업은 ▲자동화 기술로 지역 섬유산업 발전에 기여한 ㈜동영어패럴 ▲분체도장 전처리 원스톱 공정을 갖춘 ㈜성진산업 ▲한일 비즈니스 활성화를 지원하는 ㈜인터내셔널이음 ▲초정밀 이송 장치 개발로 국내 장비 발전에 기여한 ㈜디피아이엔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연합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제23대 연합회장으로 플라스틱 선·봉·관 및 호스 제조 전문기업인 우양신소재의 윤주영 회장이 선임됐으며,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김경미 (사)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 제22대 회장은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중소기업인들이 함께 성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대구경북 이업종융합대전이 다양한 산업 간 상호 협력의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역 중소기업들이 서로의 기술과 혁신 성과를 공유해 더욱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최근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말뿐인 찬스가 아니라 실천으로 만드는 찬스가 되어야 한다”며 정부와 정치권의 결단을 촉구했다.이 지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대구시장이 공석임에도 대구·경북 통합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윤석열 대통령에게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원활한 추진과 경주 APEC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균형발전 해법은 행정통합…국가가 먼저 나서야”이 지사는 지방소멸과 지역 경쟁 심화 상황을 언급하며 “대구·경북 통합은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과거 행정구역 조정들은 모두 중앙정부의 결단으로 이뤄졌다”며 “지방을 하나로 묶는 행정통합은 국가 행정체계 개편에 해당하는 만큼 정부가 책임지고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북 북부권 우려에 “함께 발전할 공동 과제”경북 북부권 일대에서 제기되는 ‘대구에 흡수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이 지사는 “통합은 나누기나 흡수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공동 과제”라고 선을 그었다.그러면서 “정부 예산안에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관련 예산 반영이 충분하지 않고, 북부권 도로·철도 등 SOC 사업도 응답이 없는 실정”이라며 “국가 의지가 실천으로 드러나야 지역들이 신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대구·경북은 이미 국가 경쟁력 갖춘 규모”이 지사는 대구·경북의 성장 잠재력도 언급했다.그는 “대구·경북은 500만 명 인구에 200조 원대 총생산을 갖춰 북유럽 국가와 비슷한 규모이며, 바다·산·도시·산업·역사문화가 모두 어우러진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라며 “하나로 뭉치면 더 큰 경쟁력이 생긴다”고 설명했다.또한 포항?구미?경산?대구?안동을 잇는 동서남북 산업축과 국제공항·항만 연계 전략을 통해 “세계로 뻗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관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준비된 지역이 먼저 나서야 성공”이 지사는 “통합은 누군가의 지시로 되는 것이 아니며, 먼저 준비된 지역이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대구·경북이 통합 의지를 보여주고 정부가 분명한 약속을 한다면 지역민들도 공감하고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 APEC 성공 개최로 국가 발전 기여”끝으로 이 지사는 “경주 APEC을 성공적으로 치러 국가 발전과 지역 도약에 기여하겠다”며 “대구·경북 통합도 흔들림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다음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을 캡쳐한 내용이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본부장 신형석)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12월 10일(수)부터 2026년 2월 8일(일)까지 1층 ‘기증자 명예의 전당’ 앞에서 기증유물 작은전시 ‘크리스마스 씰, 희망을 전하다’를 개최한다. ▲ 1958년 크리스마스 씰 대구근대역사관은 지역사 관련 중요 자료를 기증·구입 등을 통해 수집하고 보존하고 있으며, 2023년부터 수시로 기증유물 작은전시를 통해 기증자를 예우하고 시민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4월부터 1층 기증자 명예의 전당 앞에서 여러 차례 기증유물 작은전시를 개최하였다. 제1차는 근대 대구 관련 엽서와 학교자료 기증품을 선보였으며, 제2차 전시는 ‘공연의 기억, 수집으로 빛나다’였으며, 제3차 전시는 ‘박물관으로 온 책 두 권 ?대구 샬트르 성바오로수녀회와 파리만국박람회'였다. ‘크리스마스 씰, 희망을 전하다’는 올해 네 번째 개최하는 기증유물 작은전시이다.이번 전시는 함태환님이 기증한 ‘크리스마스 씰’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함태환님은 2025년 우표·지폐·음반 등 오랜 시간 수집한 자료를 대구근대역사관에 기증하였다. 이 가운데 결핵퇴치 기금 마련을 위해 크리스마스를 전후 한 시기에 발행된 ‘크리스마스 씰’을 먼저 소개한다. 특히 2025년은 우리나라에서 결핵 실태조사가 실시(1965년) 된 지 60년이 되는 해이기에, 이러한 의미를 담아 나눔의 대표 명사인 ‘크리스마스 씰’의 의미와 씰에 담긴 그 시대 풍경을 기억해 보고자 한다.대구근대역사관 관장을 맡고 있는 신형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장은 “주요 자료를 기증해 주신 기증자분께 거듭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구근대역사관을 비롯한 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기증 홍보운동과 기증자 예우, 기증유물 활용 등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자 하니, 기증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기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구시립 3개 박물관(대구근대역사관·대구방짜유기박물관·대구향토역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크리스마스 주간에는 전시 연계 행사로 3개 박물관이 모두 참여하는 체험학습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대구근대역사관을 방문하면 근대 대구 섬유산업에 대해 소개한 ‘대구 도심 공장굴뚝, 기계소리 -근대 대구 섬유 읽기-’ 특별기획전과 ‘근대 대구 전기(電氣) 이야기 ?대구전기부터 대흥전기까지?’ 작은전시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홍영상)에서는 미래의 꿈과 비전을 갖고 청소년 문화예술을 이끌어 나아갈 2026년 상반기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2026 단원 모집공고 포스터(제공=대구시)이번 모집 공고 기간은 12월 8일(월)부터이며,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5일(월)부터 1월 9일(금) 17시까지이다. 응시 대상은 ‘2026년 1월 기준’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대구시 거주 학생이다. 다만, 2026년도 3월 새 학기에 초등학교 3학년 진학 예정자는 응시할 수 없다.응시원서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제출 서류는 응시원서 및 학교장 추천서이다. 실기 전형은 2026년 1월 10일(토) 14시부터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습실에서 실시하며, 전형곡으로 초등학생은 지정곡 중 한 곡을 선택할 수 있다. [내 방 창문에 기대어(김영민 곡), 내 마음의 수채화(서옥선 곡), 꼭 안아 줄래요(윤학준 곡)] 중·고등학생은 한국, 독일, 이태리 가곡 중 한 곡을 선택 가능하며, 실용음악 응시자는 자유곡을 준비하면 된다. 초·중·고등학생 공통 과제로 애국가 1절 암보 연주 및 청음과 시창이 있다. 시창은 계명창으로 부르면 된다.최종합격자 발표는 2026년 1월 13일(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공고 예정이다. 공고문과 응시원서 및 전형곡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사무실로 하면 된다. 문의 053)430-7397
대구광역시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증가에 대비해 12월 10일부터 이듬해 2월 27일까지 80일간 위생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점검에 나선다.▲ 노로바이러스 예방요령(제공=대구시) 이번 점검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급식에 제공되는 식재료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 취약시설의 예방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대구시와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점검반은 병원·산업체 등 급식시설 709개소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보관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비위생적 식품 취급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이행 여부 ▲지하수 사용업소의 수질 관리 등 위생 관리 전반이다.이번 점검에서는 노로바이러스 등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노로바이러스는 소량의 바이러스만으로도 감염될 수 있으며, 전염력도 매우 강해 집단생활이 이뤄지는 시설에서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취약시설 급식소의 식재료와 조리음식, 급식소 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조리종사자 현장 교육을 통해 대규모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중 보존식 미보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등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진행된 동절기 점검에서는 730개소를 점검한 결과, 4건의 위반 사항이 발견됐다. 주요 위반 사항은 ▲보존식 미보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시설 기준 미준수 ▲소재지 변경 미신고 등이었다.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겨울철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 집단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9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사업 통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소상공인 육성사업 성과공유회(사진=경북도) 경북도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비즈니스 플랜 콘테스트’를 통한 창업 지원, ‘경북형 아이콘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통한 성장 지원, ‘라이콘 펀드’ 조성을 통한 투자 지원으로 이어지는 3단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이러한 지원체계에서 만들어낸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로, ‘비즈니스 플랜 콘테스트’에 선정된 10개 기업과 ‘경북형 아이콘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12개 기업, 총 22개 기업이 참여해 그간의 성과를 한자리에서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사업 성과 브리핑을 시작으로, 금천, 울르미컴퍼니(주), 온유의 창업 우수사례와 (주)투마루, 목화당(주), (주)티웰의 사업 성장 사례가 소개된다. 이어 ‘소상공인 비즈니스 성과, 지역 상권 활력으로 확산된다’를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략과 연계 방안도 제시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히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에 그치지 않고 투자유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IR(Inverstor Relations, 기업설명) 피칭도 함께 진행된다.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투자 전문기관 관계자들에게 자신들의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소개하고 투자 동반관계 구축을 위한 개별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이재훈 경상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통합 성과공유회를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이 보여준 혁신적인 성장 가능성과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경상북도는 앞으로도 창업부터 투자유치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경쟁력 있는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9일 경주 라한셀렉트호텔 컨벤션 홀에서 32개 건강마을 주민과 시군 보건소 관계자와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교수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10주년 기념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사진=경북도) 이번 행사는 2014년부터 시작된 건강마을 조성사업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공동체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주민이 이끈 10년, 건강마을의 내일을 잇다!’를 비전으로 성과 공유, 기념 퍼포먼스, 토크쇼, 어울림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1부에서는 유공자·유공 기관 표창, 건강마을 10년간의 발자취 영상 상영 및 성과 발표가 진행되었다. 특히,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홍남수 교수는 ‘건강마을 10년의 성과와 향후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공동체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 김건엽 경상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 건강마을 주민대표 및 보건소 담당자 10명이 참여한 ‘10주년 기념 퍼포먼스 및 비전 선언’에서는 도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미래를 다짐했다.2부에서는 방송인 기웅아재(한기웅)의 진행으로‘함께 만든 변화,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주제로 건강마을 토크쇼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미한 경일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건강마을 주민대표 ?보건소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지난 10년간의 변화, 주민이 체감한 성과, 향후 방향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민·관·학이 한자리에 모여 10년 전 건강마을이 만들어 낸 나비효과가 다음 10년에 어떠한 도전을 남길지에 대한 논의는 참석자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끌어냈다.이어진 주민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각 마을에서 준비한 노래, 댄스,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주민 간 화합과 웃음이 넘치는 시간으로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전국 최초로 10년간 이어온 경상북도 대표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사업이다. 주민 스스로 건강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생활밀착형 건강공동체 모델로써 22개 시군 32개 마을이 참여 중이며, 지금까지 총 52개 마을이 사업에 참여하여, 걷기·식생활 개선·마음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표준화 사망률 감소, 건강행태 개선 등 실질적인 건강 성과를 거두고 있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건강마을은 행정이 아닌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온 10년의 변화”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건강공동체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가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홍콩의 고층아파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3일부터 2026년 2월까지 ‘고층건축물 화재안전 긴급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소방 고층건축물 화재 안전 점검(사진=경북소방)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소방본부장과 소방관서장이 중심이 되어 ‘고층건축물 대피경로 확인’, ‘소방 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공사 현장 관계자 대상 안전 컨설팅’ 등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지도 점검을 한다.또한, 소방본부에서는 소방, 건축, 가스, 전기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광역 화재안전조사를, 각 소방서에는 소방 시설 폐쇄·차단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고층건축물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가차 등 특수차량 배치’, ‘소방 시설 작동 및 대피’, ‘화재 초기대응’ 등을 내용으로 하는 관계인과의 합동 소방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최근 홍콩에서 고층아파트 화재로 다수의 인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며 “경북소방본부에서는 빈틈없는 화재 예방 및 대응체계를 확립하여 관내에서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생중계로 소개된 초등학생 미술작품의 국내 복귀 기념 순회전 ‘아이들의 꿈을 우주로’를 12월 2일(화) 개막했으며, 12월 28일(일)까지 전시한다.▲ 전시회 포스터(제공=대구시) 이번 전시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보령이 공동 주최한 ‘2024 HIS Youth’ 우주과학 경진대회 초등부 수상작 20점, 2026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발표 예정 작품 20점, 그리고 ISS 발표 생중계 영상 등을 포함해 총 40여 점의 콘텐츠로 구성된다.작품들은 어린이들이 상상한 ‘우주정거장에서의 하루’, ‘우주 탐험을 위한 미래 의약품’, ‘외계인과의 놀이’ 등 기발한 이야기와 상상력을 담고 있으며, 일부 작품은 ISS 탑재를 위해 특수 코팅 처리된 원본 상태 그대로 선보인다.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소개된 어린이들의 상상력은 미래 우주세대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소중한 성과”라며, “지역 관람객들이 우주와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과학을 통해 꿈을 키우고 우주를 향한 도전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과학관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덧붙였다.전시는 국립대구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 앞 복도에서 무료·자유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특별기획전 ‘보이지 않는 우주’와 연계해 우주과학을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 전시 유치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 시민에게 국내 최초로 우주에 다녀온 초등생 작품과 함께하는 특별한 과학문화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과학문화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문의) 과학문화실 김상미 행정원 ?053) 670-6244
대구시립국악단 화요국악무대 ‘국악 파티: 열두마디’ 공연이 12월 16일(화) 저녁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펼쳐진다.▲ 화요국악무대 국악 파티 열두마리 포스터(제공=대구시)실내악, 국악가요, 그리고 힙합이 어우러진 복합장르 공연으로 연말의 흥취를 관객에게 선사한다. 대구시립국악단 악장 양성필이 지휘하며 우리 가락으로 12월의 화려한 밤을 장식한다.경쾌한 리듬을 바탕으로 각 악기군들의 솔로 연주와 주고받는 선율이 돋보이는 흥겹고 밝은 ‘소리놀이 1+1’과 아름답고 푸른 제주 바다의 풍경을 태평소 선율을 주제로 하여 표현한 ‘Prince of JEJU’로 공연의 분위기를 돋운다.‘열두달이 다 좋아’는 우리나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경쾌하고 흥겨운 국악가요로 소리꾼 김단희(대구시립국악단 소리 단원)가 관객과 함께 소통한다. 이어서 ‘화이트 크리스마스’, ‘징글벨 락’ 등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캐럴 5곡을 연곡으로 묶어 국악으로 선보이는 ‘캐럴 꾸러미(메들리)’로 연말 분위기를 달군다.이어지는 무대는 힙합과 국악이 어우러진다. 소중했던 사람이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떠난 뒤의 복잡한 감정들을 담아낸 곡 ‘추억’과 어떤 상황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 ‘GAYA해’로 래퍼 박희재(대구시립국악단 타악 단원)의 랩이 국악 가락 속에 섞여 들어가며 힙한 국악을 선사한다.공연의 마지막은 경기민요 뱃노래의 선율과 기본 장단을 바탕으로 다양한 변주를 시도한 국악관현악곡 ‘신뱃놀이’와 전통민요 진도아리랑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아리랑 하우스’로 12월의 화려한 밤을 장식한다.관람료는 전석 1천원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www.daeguartscenter.or.kr)과 놀티켓 (nol.interpark.com/1544-1555)에서 예매할 수 있다.문의 : 대구문화예술회관 ☏ 053-430-7655/7392
대구시립무용단 최문석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가 12월 4일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현대무용인의 밤 & 후원인의 밤(CODAKO AWARDS 2025)’에서 ‘Best Director Award(베스트 감독상)’을 수상했다.▲ 시상식 사진(사진=대구시) 최문석 감독은 대구시립무용단의 예술적 방향성과 창작 환경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같은 부문에서 국립현대무용단 김성용 단장 겸 예술감독이 역시 함께 이름을 올렸다.최문석 감독은 지난 2023년부터 대구시립무용단을 이끌며, 정기공연과 다양한 기획공연으로 동시대적 감각과 지역성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여 무용단의 예술적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지역 안무가 발굴, 국내외 교류 공연 등 다양한 대내외 활동을 통해 대구 춤의 외연 확장과 글로벌화, 로컬 브랜드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수상 소감에서 최문석 대구시립무용단 감독은 “대구시립무용단과 함께 현대무용의 생명력을 더 넓은 세계와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함께 지역과 한국 현대무용의 발전에 기여하는 무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한국현대무용인의 밤 & 후원인의 밤’은 한국현대무용협회(이사장 김형남)가 주최하며, 현대무용 분야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총 19개 부문이 시상됐다.
대구교통공사는 지난 11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도시철도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전통시장 침체로 약화된 지역 활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11월 19일 3호선 서문시장역(사진=대구시) 행사는 11월 19일(수)에는 서문시장이 있는 3호선 서문시장역에서, 11월 26일(수)은 칠성시장 인근의 1호선 칠성시장역, 12월 3일(수)은 서남신시장이 인접한 2호선 감삼역에서 하루씩 진행됐다.행사 당일 시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시민이 결제 내역을 제시하면 선착순 150명에게 6천 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공사는 이번 행사를 도시철도 이용객을 포함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린 형태로 기획했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 방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침체된 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도시철도의 편리한 접근성을 활용해 이동과 소비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공사는 앞으로 도시철도 역세권 곳곳의 재래시장으로 연계를 확대해‘도시철도 소비촉진 데이’ 정례화를 검토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과의 협약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가 발굴해 도시철도가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도시철도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 상권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2025년 3월 대형 산불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국민 정신·신체 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국비 75억원 규모의 ‘국립 영양자작누리 치유의숲’ 조성 사업을 영양자작나무숲 일원에 추진한다.▲ 자작나무숲 겨울(사진=경북도) 12월 2일 확정된 2026년 정부 예산안에는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2억 원이 반영되었으며, 2026년 기본계획을 수립한 뒤 2027년부터 본격적인 조성사업이 산림청 국가직접사업으로 추진될 계획이다.경상북도는 영양군과 함께 치유의 숲 조성 필요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3월 국립 영양자작누리 치유의숲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완료했고 이를 토대로 산림청·기획재정부에 국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한 적극적 노력으로 내년도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영양자작나무숲은 경북도·남부지방산림청·영양군이 2019년 11월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142ha 중 30.6ha가 개방되어 국유림 명품숲(2020.6.), 국민의 숲(2021.9.)으로 지정되는 등 전국 대표 산림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영양군 인구(15,468명)의 5배에 달하는 7만5천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의 핵심 관광명소로 떠올랐다.또한 지난 10월 25일 개최된 산림청장배 전국산악마라톤대회에는 380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참여해 자작나무숲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치유의 숲 조성사업은 자연경관을 활용한 전문 치유공간을 마련해 ?산불 피해지역의 회복 ?산촌소멸 대응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재건을 목표로 한다. 주요 조성시설은 ?치유센터 ?치유숲길 ?전망대 ?노천 족욕장 ?명상데크 ?풍욕장 ?편의시설 ?진입로 정비 등이다.경북도는 국립치유의 숲과 연계해 내년부터 지방비 150억원을 투입 트리하우스 등 이색 체험공간(50억원), 산림레포츠 시설(30억원), 명품산촌(75억원) 등을 추진한다.방문객이 오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확충해원-스톱 체류형 명품 산림관광지 모델을 구축하고, 숲치유·관광·휴양을 아우르는 웰니스(wellness : 웰빙 + 행복 + 건강) 산림관광지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또 조성 과정에서 자작나무 군락 보호를 위한 친환경 공법 적용, 지역 주민 참여 확대, 지역특산물 연계 상품 개발 등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해 지역과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이번 국비 확보로 영양 자작나무숲의 브랜드 가치가 한층 높아지게 되었다”며 “특화된 치유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재건과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8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2025년 경상북도 출자출연·보조기관 등 종합청렴도 평가’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 2025년 경상북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시상식(사진=경북도) 종합청렴도 평가는 2021년부터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청렴 수준을 파악하고 부패 유발 요인에 대한 진단과 개선을 목표로 시행하고 있다.평가는 외부체감도, 내부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 실태 평가에 관한 결과를 합산해 종합 점수에 따라 1등급에서 5등급까지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이날 시상식은 경북도 산하 23개 출자출연·보조기관 등에 대한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1등급과 2등급을 달성한 기관 중 상위 9개 기관을 선정해 최우수 1개 기관, 우수 1개 기관, 장려 7개 기관 등으로 나누어 시상했다.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였으며, 내부청렴도 1등급, 외부청렴도 2등급, 청렴노력도 2등급으로 평가지표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우수 기관은 뒤이어 종합청렴도 1등급을 받은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이 선정되었으며, 경북테크노파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 경북연구원,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등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은 7개 기관은 장려 기관으로 선정되었다.지난 2021년 출자 출연기관 등에 대한 청렴도 평가를 도입한 이래 종합청렴도 점수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경북도 산하 공공기관에 청렴 문화가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1년 8.42점 → 2022년 8.70점 → 2023년 8.78점 → 2024년 8.78점 → 2025년 8.86점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출자 출연기관의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이 경북도 청렴도 향상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기관에 대한 신뢰의 바탕은 청렴이며, 이를 위한 지속적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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