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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 자신의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사람을 가져라.함께 꿈을 공유하고 마음속 진정으로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옆에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2. 자신을 알고 인생의 가치가 무엇인지 찾아라. 3. 자주 보지 못하더라도 기쁜 소식은 전해주고,힘들 때 전화로라도 힘을 북돋아주는사람이 되라. 4. 인생은 소중하고 그 누구도 확실한 미래는 없다는 것을 인정하라.감사해야 할 사람 또 감사한 일을 생각하며 마음을 표현해 보라. 5. 세상에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고통과 고난도 있음을 받아들여라.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의 의미와 인생의 좋은 점을 발견하며 다시 살아간다. 6. 타인에 대해서 연민을 갖고 진심으로 공감하라. 7. 본인의 약점을 인정하고 자신을 사랑하라.약점을 개선하려고 꾸준히 노력해라. 8. 가족, 친구, 연인, 자녀, 주변 사람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하라.인생의 중요한 가치가 여기에 있다. 9. 저절로 열정이 생기고 동시에 마음이 평안해지는 일은 찾아라. 10. 추억을 많이 만들어라. 11. 스스로 인생의 지도를 그려라. 12. 경청하라. 누구나 말하고자 하는 게 있고 그 가운데 들을 내용이 있다. 13. 안 좋은 습관은 극복하라. 14. 당신이 겪은 모든 경험에서 교훈을 얻어라. 15. 과감하게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라. 16. 인종, 문화, 경제적 계층, 나이, 성, 성적 취향,종교랑 상관없이 모든 이에게 평등하게 대하라. 17. 만약 건강하고 잘 곳이 있고깨끗한 물과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당신이 이 세상 누구보다 운 좋은 사람임을 명심하라.이것은 중요한 사실이다. 18. 웃는 법을 잊지 마라.나이가 들어도 아이처럼 호기심과경외심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라.
오월이라는 계절을 쪼개안을 들여다보면푸른 속살 구석구석에수많은 꽃이 오종종피어 있는 걸 볼 수 있겠다 사람 나이로 생각해 보면젊고 짙은 향기로서로 유혹하고 사랑하는황홀한 계절일 것이다 오월에 사랑을 못한다면똑같이 꽃피어도가을에 열매 맺지 못하고사라져 버리는 것처럼계절의 보물은 오월이 틀림없겠다 / 이시향
미국의 화가이자 작가, 타샤 튜더(Tasha Tudor)는버몬트 주의 산골 마을 농가에서 정원을 가꾸며 자급자족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밤새 동화책에 들어갈 삽화를 그리면서 모은 돈으로 56살이 되던 해에 버려진 농장 부지 30만 평을 사들인게 그 시작이었습니다. 곧 60살이 되는 나이였지만 그녀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10년 넘게 직접 땀 흘려 정원을 가꾸었고, 마침내 그 정원을 사람들에게 공개했을 때는 그녀의 나이 70살이었습니다. 온종일 직접 가꿔 만든 타샤의 정원, 또는 비밀의 정원으로 불리는 그곳을 그녀는 전 세계인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92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정원을 가꾸고 그림을 그린 타샤 튜더는 노년의 삶에 대해 아주 간명한 조언을 남겼습니다. "스스로 삶을 즐기고, 독립적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모두 인생의 남은 날들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40살에는 뛰고, 50살에는 활기차게 걷고, 60살에는 조심스럽게 살피고,70살에는 숨이 차 한없이 느려지면서. 그러나 시간은 그와 반대로 살수록 점점 매우 빠르게 흐릅니다. 은퇴 후 20년 이상을 살게 된 지금, 최소 10만 시간 이상이 주어졌고 이 시간은 무언가를 시작하고 이루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 '100세 수업' 중에서
당신을 용서한다고 말하면서사실은 용서하지 않은나 자신을 용서하기힘든 날이 있습니다무어라고 변명조차 할 수 없는나의 부끄러움을 대신해오늘은 당신께고운 꽃을 보내고 싶습니다그토록 모진 말로나를 아프게 한 당신을미워하는 동안내 마음의 잿빛 하늘엔평화의 구름 한 점 뜨지 않아몹시 괴로웠습니다이젠 당신보다나 자신을 위해서라도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나는 참 이기적이지요?나를 바로 보게 도와준당신에게 고맙다는 말을아직은 용기 없어이렇게 꽃다발로 대신하는내 마음을 받아주십시오 / 이해인
바람 따라 고요히 흔들리며모든 이에게 아낌없이 향기 나누는꽃을 바라보면나눔이란 이토록 아름답고평화로움이 묻어나올까요우리는 남에게 아름답게 보이려화장을 했을 뿐이지 아름다운마음을 가슴으로 나눈 적 있었던가요편견과 오해가 가득하여가슴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어말에도 아픔이 묻어나지 않던가요잔잔한 강에 작은 돌 하나던졌을 뿐인데 얼마나 출렁이던가요나는 행복할지 몰라도그 돌에 맞은 사람은 얼마나 아플까요아름다운 향기의 말은꽃보다 더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따뜻한 말 한 마디는밝은 내일의 꿈이요 희망이기에가슴속에 배려라는 향기를 나눈다면당신의 마음이 얼음짱처럼 차거웠다면어느 땐가 따뜻한 가슴을 만지며행복해 할 것입니다 / 김홍성
세상 살면서 나를 싫어하고질시하는 사람이 어찌 없겠습니까? 내가 잘 나가든 못 나가든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보는 대개가 남을 칭찬하는 쪽보다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 것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그 모든 수단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백 명의 친구가 있는 것보다한 명의 적이 무섭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백 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 준다고 해도마지막 한 명의 적이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 것을 뒤돌아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언젠가는 내 앞에 강한 사람이서 있게 된다는 것 그것은 거짓 없는 현실입니다. 오늘 하루 어쩌다가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반드시 풀고 가십시오. 오래도록 풀지 않고 있으면훗날 아주 풀기 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인연은 운명이고, 관계는 노력입니다.
새하얀 화선지 펼쳐 놓고까아만 먹물에 붓끝을 찍어그대를 그려 봅니다 그대의 까아만 머리카락은붓끝 펴서 날리우고그대의 얼굴은 붓끝 다듬어 그립니다 그대의 모습을내 생각으로 그릴 수 있어난 정말 행복합니다 오직 나 만이그대 그릴 수 있는그대의 사랑이고 싶습니다 세월이 흘러도그대의 변하지 않은지금의 모습으로 간직하고 싶으니까요 -‘콩깍지’ 중
사랑이라는 것, 그것이 그늘 같은 것이었으면 좋겠다 무성한 줄기와 잎을 드리운 나무 그 아래 잠시 쉴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 그것이 의자 같은 것이었으면 좋겠다 삶의 먼 여행을 떠나는 사람에게 쉬었다 갈 수 있게 하는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진심어린 배려가 담겼기 때문이다 자신은 물러 앉더라도 그를 위해 자리 하나를 마련해주기 때문이다 나무그늘 같은 사랑 작은 불빛 같은 사랑 팍팍한 삶의 길 따스한 위안이 되어주는 우리 모든 그런 사랑이 되자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휴식같은 사랑 - 용혜원 / '다시 사랑이 온다' 중에서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다.이 사실은 아는 사람은 흔치 않다.성공은 실패의 결과물이다.성공하는 사람들은 실패를일시적인 후퇴로 여길 뿐,완전한 패배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바로 그러한 태도가 성패를 가름하는 잣대이다.실패했다고 낙망하지 마라.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고 말하라.안된다고 체념하지 마라아직 때가 아니라고 말하라.틀렸다고 주저앉지 마라.다른 길이 있다고 말하라.인생길은 알고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가면서 찾아가는 것이다.-이재준 ‘절대 긍정으로 산다’ 중-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내가 원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도록.하지만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 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신에게 건강을 부탁했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도록.하지만 신은 내게 허약함을 주었다. 더 의미있는 일을 하도록. 나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행복할 수 있도록.하지만 난 가난을 선물받았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나는 재능을 달라고 부탁했다.그래서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하지만 난 열등감을 선물받았다. 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신에게 모든 것을 부탁했다. 삶을 누릴 수 있도록.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내게 필요한 모든 걸 선물받았다. 나는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신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주셨다. 모든 사람들 중에서나는 가장 축복받은 자이다 - 미국 장애인 협회 회관에 걸려있는 글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니인생의 전반전은학력, 직위, 권력,재력 그런것들이높고 많으면 이기는 것이였지 하지만 후반전은 달랐다네전반전의 승리를 위해 온 힘을 쏟은 몸은 후반전에혈압, 심장, 당뇨,등성인병에 시달리게 되어나의 명줄을 의사에게 구걸 해서겨우 연장전을 살고 있네 이제야 알겠더군전반전에 높이 쌓았던 모든것들을후반전, 연장전에선 누릴수가 없다는걸 승패를 바로 가리는 운동 경기에도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거늘 전반전에서 앞만 보고정신없이 살았던 날들이이제는 후회하는 추억으로 남았소 나의 글을 읽는 그대들에게 말하노니 아프지 않아도해마다 건강검진을 받아보고 목마르지 않아도물을 많이 마시며 괴로운 일 있어도훌훌 털어버리는 법을 배우며 양보하고 베푸는 삶도한번 살아보게나 돈과 권력이 있다해도교만하지 말고부유하진 못해도작은것에 만족을 알며피로하지 않아도 휴식할줄 알며아무리 바빠도 움직이고 운동하게나사람의 가치는무엇이 증명해주는지 알고 있는가? 바로,건강한 몸이라네 건강할 때 있는 돈은자산 이라고 부르지만 아픈뒤 그대가 쥐고 있는 돈은자식 손주가 탕진 할 유산일뿐이니 차를 몰아줄 기사는월급주면 얼마든지 구하고 돈을 벌어줄 당신 사업장의 직원은월급만 많이주면 늘 옆에 둘수 있지만 당신을 대신해서아파줄 사람은 결코 없을테니건강을 잃지 마시요 내가 여기까지 와보니많은 재산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많은 재물의 욕심은나를 그저 탐욕스러운 늙은이로만들어 버렸다네 내가 한때 자랑으로알고 쌓았던 많은 것들 돈, 권력 , 직위이제는 그저 짐에 불과할 뿐 그러니전반전을 살아가는 사람들은너무 욕심내 살지 말고 후반전.연장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아직 인생이 끝나지 않았으니 행복한 만년을 위해 지금부터라도자신을 점검하며 사시라 전반전에서 빛나는 승리를거두었던 나는후반전,연장전은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병원 특실에 누워 있는데아무리 시설이 좋은특실이라도허름한 농촌의 경노당보다못 하단것을 알려 드리겠네-어느 어르신의 편지 중
아름다운 여자가..모두 사랑스러운 것은 아니다.. 사랑스런 여자가..모두 행복한 것도 아니다.. 남자가 사랑하는..아름다운 여자는.. 향기가 맑은 여자이다..향기가 깊은 여자이다.. 아름다운 향기는..몸에서만 나는 것이 아니다.. 마주하는 시선에서도 나고..다정한 마음에서도 난다.. 스치는 머리결에서도 나고..숨결고운 영혼에서도 난다.. 남자의 진심을 사로잡는 여자는..향기가 아름다운 여자이다..
여름 장마도 아닌데주룩주룩 쏟아지는 빗소리에잠을 부르지 못하고 뜰에 앉았다 뜰 앞너 서 있던 자리에 네가 없으니가슴이 아리고 빗소리만큼 슬프구나 깍지끼고 언약이라도 하듯사이사이에 연꽃처럼 붙어있던너의 모습 아직 눈에 선한데버석거리는 자갈땅 더 갈 곳이 없었는지그만 쓰러져버리고쓰러진 나무 기둥 속에는텅 빈 벌레집만 있으니얼마나 아린 고통으로 살았을까 그 고통에도 지난 봄 꽃송이 피워비쭉새 먹이 되어 주더니매년 봄 널 기다리는 나는 어찌하라고이리 홀연히 떠나갔는지? 너 서 있던 자리쏟아지는 빗물이 덮어도눈 안에 들었던 너의 색과 너의 모습수채화로 남겨야 할 것 같아천장 바라보며 누워서희미해질까 염려되는 너를 기억한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도록기억 저편에 꼭꼭 눌러 두어야겠다나의 사랑 보랏빛 목련꽃이여!/ 임수현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잘해주세요. 가깝다는 이유로 짜증내고, 화내고, 투정부리는 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행동해도 이해해주겠지' 전혀 그렇지 않아요! 정말 가까운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보다 한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가까운 사람이기에 상대는 더 서운하고 섭섭해요. 상처를 주는 것보다 기쁨과 행복을 주기에도 아까운 사람이에요. 가까운 사람에게 잘해주다보면 먼 사람도 저절로 가까워지는 법입니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중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라도99%의 장점 중에1%의 단점이 보이면정이 떨어지는 거고,99% 단점 밖에 없는 사람인데1%의 장점이 눈에 띄면거기에 반하는 거야. 네 곁에서 널 믿고널 바라보고 널 좋아하는그 시간이 힘들지라도네가 잠시나마 웃어주고내게 기대고 마음 털어놔준다면,그 힘든 시간 조차나에겐 널 좋아하는데전혀 아깝지 않은소중한 시간이야. 드라마 "1%의 어떤 것"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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