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넷 통합검색
군위군청 군위관광 군위군의회
- 꼬여버린 이전부지 선정 누구의 책임인가 ?대구공항통합이전사업은 이전부지 결정에서 심하게 꼬여버렸다.2016년 7월부터 군위군은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대구공항이전을 위해 총력을 기우려왔다.우여곡절도 많았다. 2만4천여 군민들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각종시위와 주민소환에 이러다가 군위군이 쪼개지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군민들의 원망도 많았다. 많고 많은 것 중에 왜 하필 시끄러운 공항을 유치하려해서 군위를 혼란에 빠뜨리느냐고.그러한 주민들을 설득하고 여기까지 오는 데는 김영만 군위군수의 뚝심과 미래를 바라보는 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군위군은 예비이전후보지 선정단계부터 자치단체간, 지역간 갈등을 예상하여 공동후보지를 반대해왔다.지금의 상황을 예상한 것이다.그러나 국방부는 의성군이 찬성한다는 이유로 예비이전후보지에 공동후보지를 선정한 것이다.일부 언론을 통해 밝혀진 것처럼 성주-고령 공동후보지의 경우 고령이 반대한다는 이유로 예비이전후보지에서 제외한 반면 군위-의성 공동후보지는 군위군의 반대에도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을 강행한 국방부의 일처리의 배경에는 의혹이 남는다.국방부는 이때 보도자료를 통해 이전후보지 단계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유치신청을 하지 않을 수 있음을 전제로 예비이전후보지를 선정한다고 밝혔다.이 보도자료는 이번을 계기로 거짓임이 밝혔다.국방부가 군위군민이 반대하는 공동후보지를 군위군수에게 유치신청 하라며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논란의 중심에 선정기준과 관련한 주민투표는 이미 2018년 국방부에서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용역한 결과물이 있었다.그러나 국방부는 당시 국회국방위 간사인 백승주의원에게 보고하는 형식으로 용역한 결과에 따라 사업을 진행한다는 사실을 언론에 흘린다.이에 의성군이 강하게 반발하자, 지역간 합의를 요구하며 결국 숙의형 시민의견조사라는 방식으로 군위군민과 의성군민만 참여하여 선정기준을 만드는 것을 요구한다.군위군은 2020년 국회의원 선거전에 주민투표를 실시하지 않으면, 추진동력을 잃어 3년을 끌어온 대구공항이전사업이 무산되는 것을 경계하여 이 공론화 방식에 참여한다.결과는 의성군의 승리였다. ‘99:101’ 단 1명의 이탈로 인해 의성군이 주장한 공동후보지 평가방법인 군위와 의성의 주민투표 결과를 합산하는 것이 아니라, 두 곳 중 높은 한곳을 적용하는 것으로 결정 났다. 군위군은 불리했다.군위군민이 단독후보지와 공동후보지인 소보지역 모두를 과반인 50%이상이 찬성하고, 의성비안의 찬성율과 참여율이 가장 높으면 군위군민의 선호에 관계없이 공동후보지로 이전부지가 결정되는 것이었다.여기엔 유치신청의 비밀이 있었다.유치신청권은 이전후보지 지방자치단체장이 주민투표 결과를 충실히 반영하여 대구공항 이전부지로 유치를 신청 하는 것이다.여기서 기준은 주민투표 결과가 과반을 넘기느냐가 관건인 것이다.결국 군위군민은 이 불리한 여건을 뚫고 우보는 76%, 소보는 25%를 찬성하여 소보에 대한 유치신청을 원천봉쇄한 것이다.이제 남은 것은 국방부가 우보단독후보지를 선정하는 것만 남은 듯 했으나, 돌연 입장을 바꿔 1월 29일 주민투표를 결선투표라 주장하며 공동후보지를 이전부지로 사실상 결정했다는 입장발표를 한다.국방부는 이로써 지금껏 군위군이 공들여 추진해온 대구공항이전사업을 파국으로 몰아넣은 것이다. - 중재안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거짓말?코로나 정국으로 잠잠했던 대구공항 이전부지 선정이 6월9~10일 양일간 국방부 차관이 4개 자치단체를 방문하면서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차관은 지난 입장발표를 고수하며 군위군이 공동후보지를 유치신청하지 않으면 공항이전사업은 무산된다며 군위를 압박했다.이어 마치 준비나 한 듯이 국방부, 대구시, 경북도에서 중재안이 나왔다.군위가 공동후보지를 유치신청하는 조건으로 민항터미널, 군 영외관사, 공항신도시, 공항IC 및 공항진입로, 군위 동서관통도로, 시도 공무원연수시설을 군위에 설치하겠다는 것이다.모두 의아했으나, 군위는 의회를 비롯해 주민협의회, 이장연합회, 유관기관단체장에게 설명을 한다.군위군에 따르면 설명 자체를 불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결론을 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군민의 알권리를 위한 것임으로 군위군은 공식입장을 자제했다.반대는 의성에서 터져 나왔다.이장연합회의 입을 통해 반대를 표명하더니, 의성군의회에서도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누구나 예상이 가능한 일이었다.이 안에는 의성군에게는 항공 클러스트 100만평외에 돌아가는 것이 없었다.결국 갈등은 극으로 치달아 경북도는 전행정력을 동원해 설득이라는 이름으로 압박하고, 국방부는 무산카드를 꺼내들었고, 대구시는 제3지역추진 카드를 빼들었다.반전은 지난 6월26일에 있었던 이전부지선정실무위원회였다.위원으로 참석한 국토부 공항항행정책관이 민항터미널, IC의 위치 선정은 국토부가 용역을 통해서 결정할 사항이지 인센티브 논의대상이 아니라 못 박은 것이다.결국 또 다시 군위군민을 기만한 것이 밝혀진 것이다.드러난 중재안의 실체에 대부분의 군위군민은 그럴 줄 알았다며 웃고 넘겼다.법도 어기고, 합의한 내용도 입맛대로 짜 맞추는 사람들과 무슨 일을 도모할 수 있겠냐며 기본적인 신뢰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 공항은 안전하고, 성공하는 곳에 건설되어야?누구나 알고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 제1공항은 인천국제공항이다.국제선을 이용하는 항공승객의 대부분이 인천공항을 이용한다.그러나 이런 국제공항에 2017년 12월 크리스마스를 맞는 성탄연휴 첫날 짙은 안개로 인해 300여편의 항공기가 지연 또는 결항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이는 해안에 위치한 공항이 가지는 한계로 짙은 안개가 이착륙을 방해했기 때문이다.이날 많은 항공기들이 김포, 청주, 멀게는 중국의 텐진공항으로 회항했다.기업의 경쟁력이 국가경쟁력인 현대에서 이날 집계되지 않은 손해는 막대할 것이다.국방부발표 자료에 따르면 우보단독후보지는 연중안개일수가 5일정도 밖에 발생하지 않는 고원으로 이 문제에서 자유롭다.그러나 공동후보지는 연중안개일수가 58.8일로 민항은 물론 전투기 운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이뿐만 아니라 우보 단독후보지는 50㎞ 반경 내 인구가 353만명이지만, 공동후보지는 169만명인 절반으로 향후 민항이 발전할 곳이 어느 곳인지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잘 알고 있는 것처럼, 대구공항은 티웨이라는 저가항공(LCC)이 침체에 빠진 대구공항을 활성화 시킨 것이다.이 저가항공 성공 뒤에는 250만 대구시민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대구에서 멀어질수록 민항은 성공하기 어려운 것은 분명하다.이용객이 꺼리는 공항에 항공사가 취항할리는 만무하고, 결국 예천공항처럼 민항폐쇄라는 수순을 밟을 것이 자명한, 허울뿐인 공동후보지에 공항을 건설하는 모험을 하기에는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 - 군민의 뜻 반드시 지켜져야 ?투표는 민주주의의 꽃이다.지난날 대통령 간선제를 직선제로 바꾸기 위해 많은 이들이 피흘린 것은 국민의 뜻이 일부에 의해 왜곡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주민투표가 그러하다.주민투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자치단체장 독단으로 의사결정을 하지 못하게 하는 지방자치의 핵심인 것이다.이는 헌법을 개정하기 위해 국민투표를 하는 것처럼, 자치단체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일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게 하여 향후 이 결정의 정당성과 실효성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다.대구공항이전에서도 관련법인 군공항이전법은 주민투표를 도입하여 민주적 절차를 통해 공항이 이전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주민투표는 끝났다.각 후보지별 공항유치찬반을 묻는 투표에 군위군민은 우보는 76%, 소보는 25%찬성을 한 것이다.이 단호한 군민의 결정을 군위군이 바꿀 수 있는 명분도, 방법도 없다.이러한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국방부, 대구시, 경북도가 군위군에게 공동후보지 유치신청을 강요하는 배경엔 무엇이 있을까 ? 방법은 있다.적법성과 정당성을 갖춘 단독후보지를 선정하고 의성군이 동반 상생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군위 소보만 의성 비안과 접해있는 것이 아니고, 우보 또한 의성 금성과 접해있다.더구나 군위 우보면민과 의성 금성면민은 오랫동안 함께해온 생활권이 같은 지역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인터뷰를 통해 의성군에게 ‘군위우보 단독후보지에 공항을 건설하고, 이에 따른 인센티브는 의성군이 가져가라’며 역제안 했다.또‘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드러나는 법’이라며, 이 사태에 대해 ‘책임 질 사람은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며 군민이 결정한 우보단독후보지외에 대안은 있을 수 없고, 군민의 뜻을 어겨 공동후보지를 유치신청 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6월 30일 우보면 새마을 지도자(회장 최영환)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봉남)에서는 우보면 19개 마을별로 농번기 동안 전, 답, 과수원 등지에 무단으로 버려진 폐농약병, 폐농약봉지 등을 약 3톤가량 수거해 폐기 처분했다. ? 우보면은 특작 및 수도작 농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농약 살포를 많이 하지만 폐농약병 수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우보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에서는 각 마을 별로 상반기, 하반기 나뉘어서 폐농약병, 폐농약봉지를 수거하여 주변 자연환경도 보전할 겸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 회원들의 기금 조성도 하여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차옥선 우보면장은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원들의 자연환경 보전 및 살리기 차원에서 실시한 폐농약병, 폐농약 비닐 수집에 참석해 준 최영환, 박봉남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표현하며 지속적인 폐농약병 수집을 당부했다.
경북도는 1일 오전 0시 기준으로 경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기탁하고 있다.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0명으로 전날 누계 1천347명을 그대로 유지했다.지역별 누계 확진자 수는 경산 639, 청도 142, 구미 78, 봉화 71, 안동·포항 53, 경주 51, 칠곡 50, 의성·예천 43, 영천 37, 성주 22, 김천 19, 상주 15, 고령 10, 군위 6, 영주 5, 문경 3, 영덕·청송·영양 2, 울진 1명 순이다. 이날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아 누계 58명을 유지했고, 완치자도 없어 전일 누계 1천282명과 동일하다.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방역 5대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첫째,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둘째,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거리 두기 셋째,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넷째,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다섯째,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경북도의 환자 집계는 주민등록지 기준이어서 발생지 기준인 질병관리본부의 집계와는 차이가 난다.
호박넝쿨(회장 박정애) 회원 20여명은 30일(화) 군위군 노인복지관 별관 행복식당에서 11시, 13시 두 차례로 나누어 코로나19로 잠정 폐쇄된 마을 경로당 관리에 힘써주신 군위읍 경로당 노인회장님 및 총무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100여명을 초대해 찹쌀 수제비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정애 회장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힘써주신 군위읍 경로당 노인 회장 및 총무님들에게 감사드리며, 호박넝쿨 자원봉사단도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회원들과 지속적인 재능 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안석)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30일 관내 보훈단체 지회장을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상이군경회, 6.25 참전유공자회, 전몰군경 유족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월남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지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안석 교육장은 “국가유공자들의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며 행복 군위 교육을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맥가이버 봉사단(회장 박인수)은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들이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과 독거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생활에 불편한 부분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군위읍 세 가정에 누수 되는 지붕을 수리하고 수세식 화장실을 보수하였으며, 산성면 세 가정에는 지붕 수리 및 지붕 물받이 공사와 의흥면 다자녀가정에는 지붕 수리 및 도배 자원봉사를 실시하였다. 소보면 기초생활수급가정에는 찢어진 방충망을 교체하였으며 군위군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눔실천연대(회장 김동백)는 주말을 반납하고 1박 2일 동안 도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군위군자원봉사센터장(박종기)은 ‘좀 더 살기 좋고 건강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가 자원봉사활동에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고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맥가이버 봉사대는 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하여 건축, 설비, 전기, 보일러, 가전 등의 수리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 불편 사항을 해소시키고 있다.
군위군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의 조기 극복과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전 군민대상으로 1인 10만원씩 피해수습지원금을 지급한다. 군위군은 피해수습지원금으로 23억 5천 5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가계지원 효과 및 지역소상공인들의 매출 증가 등 군민생활 안정과 경제 회복지원의 이중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계획된 지원금의 지급 대상은 주민등록상 5월 24일까지 군위군에 주소를 둔 전 군민이며 1차 접수는 7월 1일부터 8일까지로, 거주하는 읍면 주민센터에서 세대주, 배우자 또는 만 19세이상 세대원이 신청서 제출 및 신원 확인으로 접수와 동시에 군위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단, 만19세 미만일 경우 법정대리인 등이 신청하면 된다. 또한, 1차 접수 시기에 신청하지 못하거나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거동이 불편한 주민 또는 장애인 등은 13일부터 17일까지 2차 접수 및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방문 접수를 시행할 계획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급된 상품권은 조기에 사용하여 위축된 상권을 살리고 지역의 경제를 다시 회복하는데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협조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전우현 의성소방서장의성소방서는 제12대 의성소방서장으로 전우현 소방서장이 7월 1일 부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로이 부임하는 전우현 소방서장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1991년 소방장학생으로 소방공무원 생활에 입문해 경북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장·구조구급과장, 영주·구미·청도 소방서장 등 요직을 역임했다.뛰어난 소방정책의 기획능력과 신속·정확한 재난현장의 지휘능력을 갖춘 전우현 소방서장의 부임으로 의성과 군위 지역의 소방안전이 한층 더 확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은 "우보 단독후보지 선정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 6월 26일에 개최된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의 결과에 대하여 2만4천 군위군민과 함께 깊은 유감을 표명합니다. 군위 우보 단독후보지가 주민투표의 정당성을 갖추었으며, 법에 적법함에도 대구공항 이전부지로 부적합하다는 선정실무위원회의 결론은 특별법은 물론 주민투표마저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지금의 갈등을 예상하여 예비이전후보지 단계부터 반대해온 우리군의 의견을 묵살하고, 지금까지 끌고 온 것을 보면 군위 우보 단독후보지는 구색 맞추기에 지나지 않았는지 그 배경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근 경북도의 행보를 보면 법률적, 사실관계에 대한 시시비비는 접어두고 무조건적인 한쪽 편들기로 경북 내에서 군위군은 없는 것 같아 군위군민의 가슴은 멍울이 지고 있습니다. 이 고립에서 우리 군의 정의로운 외침은 한낱 작은 지자체의 고집으로만 비춰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법률적인 부분을 접어두더라도, 우리는 절대 공동후보지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진정으로 대구경북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새로운 대구공항은 군위 우보 단독후보지여야 합니다. 민항 활성화에 가장 큰 기반인 50km 반경내 인구수가 353만명으로 공동후보지 169만명의 2배이며, 비행안전에 가장 중요한 안개일수는 5일로 공동후보지 58.8일보다 무려 11배가 적은 것 등이 그 이유입니다. 다시한번 냉철하게 판단하여 발전된 대구경북을 다음세대에 넘겨 줄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군위군은 군민의 뜻을 거스르는 공동후보지를 전제로 한 어떠한 논의에도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군위군이 의성군에게 제안합니다. 통합신공항 이전부지는 군위 우보 단독후보지를 선정하고 모든 인센티브는 의성군이 가져가기를 제안합니다.
군위초등학교(교장 우옥연)는 6월 29일(월) Wee클래스에서 코로나 19로 인하여 헌신하는 방역당국과 의료진 등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을 하였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방역당국과 의료진을 격려하는 차원과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서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수어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등굣길 학생들의 응원과 함께 실시하였다. 군위초등학교(교장 우옥연)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학교도 학생들의 안전과 철저한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하였으며 교사, 학생대표들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을 하였다.. 끝으로, 우옥연 교장선생님께서는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나오셔서 등굣길 응원도 해주시고 간식을 나눠주셔서 기쁨이 두 배가 되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중앙회장 김락환) 군위군지회는 6월 25일(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군위군 협회 강당에서 Yes아카데미 양 기영 원장을 초청 지역 교통가족 및 회원 임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0 교통장애인의 코로나 극복을 위한 행복한 삶을 위한 “행복인생 활력 있는”삶을 주제로 교통가족 역량 강좌를 개최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한 회원들의 우울감을 떨쳐 버리고 활력 있는 생활 즐거운 인생을 내용으로 즐겁게 인생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군위군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들에게 유명 강사를 초청하여 좋은 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서 기쁘다면서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우려와 걱정이 있었지만, 마스크 쓰기, 손 소독하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한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진행하였다. 이번 역량 강좌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회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생활에 활력과 건강을 가져다주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역량 강좌 프로그램을 잘 마쳐서 감사하다고 소외를 전헀다.
경북도는 30일 오전 0시 기준으로 경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해외유입으로 1명이 늘었다. ▲ 군위군 보건소에서 건강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30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늘어 누계 1천347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한국인(50세, 남성)이 탄자니아 해외근무를 마치고 18일(목) 귀국하여 자가격리 중 29일(월)에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지역별 누계 확진자 수는 경산 639(+1), 청도 142, 구미 78, 봉화 71, 안동·포항 53, 경주 51, 칠곡 50, 의성·예천 43, 영천 37, 성주 22, 김천 19, 상주 15, 고령 10, 군위 6, 영주 5, 문경 3, 영덕·청송·영양 2, 울진 1명 순이다. 이날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계 58명을 유지했고, 완치자도 없어 전일 누계 1천282명과 동일하다.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방역 5대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첫째,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둘째,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거리 두기 셋째,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 넷째,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다섯째,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경북도의 환자 집계는 주민등록지 기준이어서 발생지 기준인 질병관리본부의 집계와는 차이가 난다.
군위군은 7월 1일자 승진 56명, 전보 40명에 대한 인사를 아래와 같이 단행했다고 밝혔다. 【승진 56명】신 임성 명현 임비 고【5급 승진 4명】고로면장권상규기획감사실 예산담당행정5급의회사무과 수석전문위원박시형군위읍 부읍장농업5급보건소 보건행정과장홍병표효령면 부면장보건5급보건소 건강증진과장김병균보건소 보건행정담당의료기술5급【6급 승진 16명】기획감사실권지영기획감사실행정6급총무과김지성총무과행정6급문화관광과박수선문화관광과행정6급문화체육시설사업소이민영문화체육시설사업소행정6급의흥면이기석의흥면행정6급의흥면도현미의흥면행정6급총무과이재우총무과전산6급주민복지실박경미주민복지실사회복지6급맑은물사업소홍창윤맑은물사업소공업6급농정과하수진농정과농업6급산림축산과이동희산림축산과녹지6급주민복지실박혜경주민복지실보건6급문화관광과최원규문화관광과시설6급안전관리과박성진안전관리과시설6급도시새마을과윤종철도시새마을과시설6급맑은물사업소안준식맑은물사업소시설6급【7급 승진 13명】환경위생과김정애환경위생과행정7급맑은물사업소노선미맑은물사업소행정7급군위읍김휴탁군위읍행정7급주민복지실박예진주민복지실사회복지7급농정과김승연농정과농업7급효령면지현호농정과농업7급소보면김의훈소보면농업7급산림축산과심소영산림축산과녹지7급보건소김아름보건소보건7급보건소박춘영보건소의료기술7급보건소서미림보건소간호7급보건소김보경보건소간호7급산성면권산산성면시설7급【8급 승진 22명】기획감사실조해명기획감사실행정8급재무과신동민재무과행정8급재무과윤혁주재무과행정8급재무과남이형재무과행정8급민원봉사과서다미민원봉사과행정8급경제과김민정경제과행정8급맑은물사업소김정용맑은물사업소행정8급효령면김선영효령면행정8급부계면백슬기부계면행정8급우보면추승엽우보면행정8급우보면김주나우보면행정8급고로면김정훈고로면행정8급의흥면김민주의흥면사회복지8급효령면구윤정효령면농업8급민원봉사과서형동민원봉사과시설8급민원봉사과강나은민원봉사과시설8급민원봉사과박민주민원봉사과시설8급건설과윤진희건설과시설8급건설과김지현건설과시설8급건설과순종훈건설과시설8급건설과주평건설과시설8급군위읍이규동군위읍시설8급【8급 근속승진 1명】주민복지실고관우주민복지실행정8급【전보 40명】신 임성 명현 임비 고【5급 전보 2명】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장백현희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농촌지도관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이영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장농촌지도관【6급 전보 26명】기획감사실 예산담당신현준환경위생과 환경관리담당행정6급기획감사실 감사담당권기욱우보면행정6급기획감사실 법무통계담당박정희의흥면 민원담당세무6급민원봉사과 민원담당정경희기획감사실 법무통계담당행정6급재무과 징수담당신창호효령면세무6급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담당권주하문화관광과 행정6급환경위생과 환경관리담당이정하기획감사실 감사담당행정6급환경위생과 환경미화담당권창범경제과행정6급산림축산과 동물복지담당염동균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담당행정6급농정과 친환경농업담당김지원농정과농업6급농정과 특작담당박기승농정과농업6급농정과김영수고로면(휴직)행정6급보건소 보건행정담당권복순보건소 건강증진담당간호6급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곽호림보건소 간호6급보건소 방문보건담당박춘희보건소 보건의료담당보건6급보건소 건강증진담당이희주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의료기술6급보건소 보건의료담당정윤자보건소 치매안심담당간호6급보건소 치매안심담당박정란보건소 방문보건담당간호6급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담당이정희농업기술센터농촌지도사농업기술센터 군위·소보상담소장이선애농업기술센터농촌지도사문화체육시설사업소 시설담당이희관맑은물사업소공업6급군위읍 부읍장김병석농정과 친환경농업담당농업6급효령면 부면장김교동재무과 징수담당세무6급의흥면 민원담당박재경의흥면세무6급산성면 부면장형준호문화체육시설사업소 시설담당공업6급고로면 민원담당황수임경제과행정6급【7급이하 전보 12명】재무과정희원도시새마을과시설8급경제과박재훈효령면행정7급경제과소아름부계면행정9급농정과김성원군위읍행정8급도시새마을과윤관영공항추진단시설7급도시새마을과김아영주민복지실행정8급공항추진단김미현재무과 행정8급맑은물사업소이상화문화관광과(군위문화관광재단)행정7급맑은물사업소배선락산림축산과공업8급소보면박정애경제과(휴직)행정7급효령면 강주현재무과세무7급의흥면 이윤정재무과세무9급【신규임용 2명】신 임성 명현 임비 고환경위생과김지훈신규임용행정9급건설과정윤성신규임용시설9급【파견 1명】신 임성 명현 임비 고문화관광과(군위문화관광재단)김주홍문화관광과공업9급
군위농협(조합장 최형준)은 지난 6월 15일 경제사업장을 새롭게 단장하여 이전을 완료하였다. ? 기존 경제사업장은 1985년도에 시작하여 35년간 군위농협 경제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왔으며, 비료, 농약, 농기계, 유류, 자재 및 장례식장까지 지역 농업인들께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여 왔다. ?또한 신용사업의 일환으로 2005년도부터는 ATM기(현금 자동인출기)를 설치하여 조합원 및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형준 조합장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친절, 봉사를 최고로 생각하는 군위농협이 되겠다"라고 밝혔다.이전 위치는 "군위읍 중앙길 165-6"이며 구매 문의는 "(054)383-2979"번으로 하면 된다.
(사)한국농업경영인 군위군연합회(회장 최재홍)는 6월 27일(토)을 시작으로 7월 26일(일)까지 군위 휴게소(대구방향)에서 우수농산물 홍보 및 직판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농업경영인들이 직접 재배한 군위군의 우수농산물인 자두, 토마토, 복숭아, 오이, 등 다양한 농산물을 휴가철을 맞은 방문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및 홍보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판매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경영인 회원들을 돕고,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청정군위에서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최재홍 농업경영인 군위군 연합회장은 “군위군의 으뜸농산물을 널리 알려 품질 좋은 군위농산물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겠다” 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해수욕장을 개장해 8월 23일까지 54일간 운영한다. 경북 도내 25곳 해수욕장 가운데 포항의 6곳이 7월 1일, 경주ㆍ울진 12곳이 7월 10일, 영덕 7곳이 7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문을 열기로 했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면서 해수욕장 개장 관련 행사나 축제는 물론이고 야간개장도 하지 않을 계획이다. 경북도는 대형 해수욕장으로 이용객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변 경관이 좋은 영덕 장사 및 경정 해수욕장과 울진 기성망양 해수욕장 3곳을 가족과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으로 지정하고 피서객을 분산 유도할 계획이다. 매년 많은 사람이 찾는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은 150개 파라솔을 현장 배정제로 운영해 파라솔간 간격을 2m이상 유지하는 등 가급적 사람들간의 접촉을 피하게 할 방침이다. 그동안 경북도는 6월 9일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시ㆍ군, 유관기관 간담회를 가졌고 6월 25일 ~ 26일 이틀간 해수욕장별 소독제 비치, 청결상태, 안전요원 확보 등 해수욕장 개장 준비상황에 대한 현장 점검에서 코로나19 예방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365일 청결한 해수욕장을 유지하기 위해 비치 클리너 장비를 이용해 모래 속 15cm 깊이까지 청소하고 넓은 백사장에 버려져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경북 동해안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용한 해수욕장 이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당부하고, 해수욕장 운영자들에게 안전수칙 준수 확인, 홍보방송 안내, 종사자들의 건강상태 상시체크 등을 통해 단 한 건의 감염병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2026년 군위형 마을만들기」마을 리더 교육으로 본격 시작!
[동영상뉴스] [정책홍보] 주민제안사업
[뉴스] 소방영웅 고(故) 김기범 장학금 수여식 개최
[알립니다] 제36기(2026년 상반기) 여성회관 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대구·경북 보도자료] 경상북도, 日 시마네현 ‘죽도의 날’행사 강력 규탄
[포토뉴스] 2026 대구시민의 날 기념식 이모저모
[대구·경북 보도자료] 비도진세(備跳進世)의 자세로 함께 외치는 대구의 내일! ‘2026 대구시민주간’ 운영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