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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경원, 홍오현)는 최근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사랑나눔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가정의 달 사랑나눔 지원사업(사진=군위군) 이번 사업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효령면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함께 챙겼다.선물 꾸러미에는 명품 양갱종합세트, 국, 죽 등의 간편식, 계란, 김, 주방세제 등 일상에 필요한 실용적인 품목들이 담겨 있어 어르신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을 주었다. 홍오현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지역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지난 5월 22일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분회(회장 이범영)는 회원 40여명과 함께 경상남도 거제시 일원으로 선진지견학을 다녀왔다.▲ 선진지 견학(사진=군위군) 이번 견학은 노인회 임원들의 노인회 운영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고 회원들의 친목 도모하며,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먼저 거제식물원을 방문하여 다양한 식물과 자연 생태를 체험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거제식물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돔형 온실로, 200여 종의 다양한 열대 식물이 전시되어 있어 연간 6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소이다. 이어 고(故) 김영삼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하여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의 한 획을 그은 인물의 발자취를 되새기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범영 효령면 노인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효령면 노인회의 발전과 지역 지역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견학은 효령면 노인회 활성화 및 지역사회 노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 삼국유사면은 지난 22일 지역 과수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하였다. ▲ 농촌 일손 돕기(사진=군위군)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직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농업인으로부터 사과 적과 작업 교육을 받은 후 실시하였다. 적과 작업은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중요한 작업이므로 직원들은 농가에 실질 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작업을 하면서 농가와 영농 상담을 통하여 농민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지역 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김은섭 삼국유사 면장은 “농촌인구 고령화와 냉해 및 저온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일손 돕기에 나섰다”며, 지역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의 마음이 항상 농민들과 함께함을 알렸다.
군위군 산성면(면장 권상규)은 지난 5월 22일, 산성면 복지회관에서 최근 관내로 이주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성면 전입자 간담회(사진=군위군)이번 간담회는 2024년 1월 이후 산성면으로 전입한 주민들 중 희망자 1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제도에 대한 안내를 받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가 직접 참석해 전입자 한 분 한 분에게 환영 인사를 전하며, 군정 방향과 지원 제도에 대해 설명하는 등 진심 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군청의 관련 부서장들도 참석하여 보건, 복지, 농업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생활 편의 정보와 지원 제도를 상세히 안내하고, 전입자들의 질문에 성심껏 답변하였다.▲ 산성면 전입자 간담회(사진=군위군) 간담회는 산성면 소개 및 생활 안내, 군 지원 제도 소개, 전입자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참석자 간 소통의 시간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에 대해 몰랐던 정보들을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고, 무엇보다 군수님과 직접 대화할 수 있어 큰 감동을 받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김진열 군수는 “군위군을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해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입자 여러분이 지역사회에 잘 어울리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소통의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산성면은 향후에도 신규 전입자를 위한 정착지원 프로그램과 주민참여 행사를 지속 운영해 더 따뜻하고 열린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대구 군위군 소보면은 22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 독거노인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진=군위군) 소보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주거 취약가구를 밀알복지재단의 '위기가정 지원사업' 대상자로 추천, 사업비를 지원 받아 군위군노인복지관과 연계하여 집수리 사업을 추진하였다.대상 가구는 노후된 주택으로 위생시설이 부족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이는 건강과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었다. 이에 따라 민관이 협력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였다.박인식 소보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령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5.23일 부계면 동산2리 일원에서 산사태를 대비한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훈련(사진=군위군)이번 훈련은 군위경찰서. 군위보건소, 동산2리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실제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모의 훈련으로, 산사태 취약지역 거주민에게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사태 재난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자 실시하였다. ▲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훈련(사진=군위군) 이번 훈련시 주민들은 지정 대피소인 동산2리 마을회관으로 대피하는 것으로 대피경로를 확인하고, 산사태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등 산사태 재난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였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여름철 산사태 예방과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홍보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고 당부했다.
1300여 년의 역사가 있는 대구시 군위군의 전통문화 행사인 “군위 삼장군 단오축제”가 오는 5월 31일(음력 5월 5일) 효령면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 일원에서 펼쳐진다.▲ 제7회 군위 삼장군 단오축제군위 삼장군 단오축제는 삼국통일의 위업을 이룬 김유신, 소정방, 이무 세 장군의 위패를 모신 효령사(효령면 장군리)에서 예로부터 관민이 함께 단오제를 지내며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고 대동놀이를 즐기던 전통에서 유래했다.▲ 제7회 군위 삼장군 단오축제(사진=군위군)올해로 제7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군위의 1300년 역사를 담은 주제공연, 지역 예술동아리의 무대, 인기 트로트 가수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제7회 군위 삼장군 단오축제(사진=군위군)특히,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미션형 프로그램인 “삼장군을 찾아라!”를 비롯해, 각종 체험부스들과 스탬프 투어, 대동놀이 등 예년보다 한층 풍성한 콘텐츠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7회 군위 삼장군 단오축제(사진=군위군) 아울러 행사장 인근의 제동서원에서는 김해김씨와 연안이씨 등 가락종친회 문중의 주관으로 김유신, 소정방, 이무 장군의 향사가 봉행되어, 전통의 격조를 더하고 군위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삼장군 단오축제는 군위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향토축제”라고 전하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위군의회는 지난 제290회 임시회에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장으로 서대식 의원, 간사로 박운표 의원을 선임하였다.▲ 군위군 행정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예정(사진=군위군) 2025년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6월 11일부터 17일까지는 실과단소, 읍면을 대상으로 군정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부서별 보고 및 감사 질의 답변을 진행할 예정이다. 6월 18일은 현장방문, 19일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심의가 예정되어 있다. 군정 전반에 관하여 추진상황 및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안 심사 등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수집하고, 재정 운영 등 효율적인 행정수행과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균형, 군민에 대한 복리증진을 도모한다.서대식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감사가 되도록 하겠다”며 “군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히 지적하되 노력과 성과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격려하겠다. 공정하고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군위경찰서는 23일(금) 11:00 경찰발전협의회와 함께 관내 가정폭력 신고 이력이 있는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냉장고와 장롱 등 생활가전을 전달하며,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위기가정에 맞춤형 환경 지원(사진=군위경찰서) 이번 지원은 특히 가정 내 가해자가 장애인인 경우처럼, 법적 처벌이 어려운 상황에서 피해가족의 안전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환경개선을 중심으로 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대구군위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환경개선은 경찰, 유관기관, 공무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먼저 찾아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보호를 통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구 군위군 부계면은 지난 21일 부계면 복합교류센터 회의실에서 “새로운 이웃과 함께하는 부계면 차담회”를 개최했다.▲ 전입온 새 식구와 함께하는 차담회(사진=군위군)이번 차담회는 2025년 부계면으로 새롭게 전입한 주민 중 참석희망자 약 15명을 대상으로 마련되었으며, 부계면의 새식구가 됨에 환영의 인사를 나누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안내서 배포 및 다양한 생활편의 정보 등을 안내하였으며 소화기 등 전입환영 기념품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입온 새 식구와 함께하는 차담회(사진=군위군) 특히, 공감대화 시간에는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전입자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면서 군위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도 했다.김진열 군수는 “부계면의 새 가족이 되어준 전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군위에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군과 부계면에서 늘 함께할 것이며,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군위군 의흥면에 거주하는 오창식 어르신이 ‘제68회 보화상’ 열행(烈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지난 22일 대구 남구 소재 보화원에서 수상했다.▲ '제68회 보화상' 열행부문 수상(사진=군위군) 보화상은 재단법인 보화원이 매년 대구 및 경북 지역에서 효행, 열행, 선행을 실천한 인물을 발굴·시상함으로써 쇠퇴해가는 윤리 도의와 전통 미덕을 되살리고자 제정한 상이다. 故 조용효 선생이 사재를 들여 창설한 이 상은 올해로 68회를 맞았다.오창식 어르신은 89세, 배우자는 87세로, 오랜 세월을 함께해온 노부부다. 건강이 좋지 않은 아내를 곁에서 돌보며 살림까지 도맡아온 헌신적인 삶은 이 시대 부부애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가족을 위한 헌신을 넘어, 의흥면 노인회분회장을 맡아 지역 어르신 복지와 이웃 돌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처럼 열행을 몸소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오창식 어르신은 제68회 보화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오창식 어르신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랜 세월 곁을 지켜온 부부의 삶과 나눔의 실천이 우리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15일 (화)부터 5월 22일 (목)까지 군위초, 부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안에 행복한 성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내 안에 행복한 성 만들기’ 프로그램(사진=군위군) 이번 교육은 학교의 협조를 통해 신청 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성인지 감수성, ▲건전한 성의식 및 성문화,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폭력 사례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참여자 A 학생은 “나의 사소한 말 한마디나 무심코 한 행동이 타인의 성적 경계를 얼마나 침범하는 것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성문화에 대해 배웠다.”라며 소감을 이야기하였다.사공열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 가치관 형성과 성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노인복지관(관장 박용민)은 5월 22일(목), 군위읍 소재 민속친한우불고기(민속LPC 직영) 15쌍을 모시고 따뜻한 한 끼 식사와 함께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나누는 외식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 ‘방방곡곡 행복 밥상’(사진=군위군노인복지관)이번 행사는 KBS강태원복지재단이 후원한 『2025년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 ? 방방곡곡 행복 밥상』의 일환으로, 부부의 날(5월 21일)을 맞아 군위군의 높은 노령화 지수와 외식 기회가 적은 지역적 여건을 고려해, 함께 살아온 부부 회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참여한 부부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차려진 식사를 나눈 후, 서로에게 손편지를 건네며 오랜 세월의 고마움을 전했고, 복지관에서는 장미꽃과 사탕반지, 커플 하트 명찰 등을 준비해 현장을 따뜻한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였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부부 기념사진 촬영은, “다시 연애하는 기분”이라며 밝은 미소를 지은 회원들의 마음을 오롯이 담아냈다.▲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 ‘방방곡곡 행복 밥상’(사진=군위군노인복지관)박용민 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두 분이 서로를 다시 마주보고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관계 회복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복지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참여자 김○○ 회원은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정말 고맙다. 아내 손을 잡고 사진을 찍어보긴 몇십 년 만”이라며 “꽃도 받고, 편지도 쓰고, 참 특별한 하루였다”고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어르신 외식 지원 사업 ‘방방곡곡 행복 밥상’(사진=군위군노인복지관) 군위군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회원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정서 회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한편, 본 행사가 열린 민속친한우불고기 식당은 민속LPC에서 직영 운영하는 식당으로, 군위군노인복지관의 제1호 후원기업인 민속LPC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군위군은 지난 21일 청년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청년 창업교육을 군위군여성회관 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 청년 창업교육 프로그램(사진=군위군) 이번 교육은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하는「군위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뿐 아니라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제고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주요 내용으로 ▲창업트렌드 및 사업아이템 발굴 ▲창업 우수사례 특강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 및 피드백 ▲ 질의응답 등 다양한 창업 지원 교육과정이 제공되었고, 참여자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계획서 작성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귀촌 후 지역특산물 이용한 농촌융복합사업 창업자의 우수사례 특강은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하여 참여자들에게 도전의식을 고취하고 창업 동기부여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청년들이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창업준비를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지역정착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군위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창업 도전을 적극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1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협의회장 이우석)는 군위 생활문화센터 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수, 자문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대내외 환경 변화와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2025년 2분기 정기회의’(이하‘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2025년 2분기 정기회의(사진=군위군)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제21기 군위군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평가, △2025년 2분기 군위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우석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21기 마지막 정기회의에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김진열 군수님 이하 자문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년 동안 군위군을 알리기 위해 많이 노력한 결과 눈에 보이는 성과가 많았고, 모든 것은 관심을 가지고 참석을 해주신 자문위원님들 덕분이며, 앞으로 남은 임기 100일여 동안 자문위원으로서의 정책건의와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에 더욱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김진열 군수는 축사에서“민주평통 제21기 군위군협의회의 주요 사업 활동을 보니 그 동안 군위군을 알리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을 해오신 협의회장님과 자문위원님들의 노고가 느껴진다.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에도 자문위원님들이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과 함께 군위군 발전을 위해서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자문위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등으로 인해 변화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정기회의 후에는 군위군협의회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SA’등급을 받으며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민·관합동 릴레이 청렴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군위군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통합 선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 정착 지원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소보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1인 통합사례관리가구에 따뜻한 봉사의 손길이 전해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따뜻한 손길로 희망을 꽃피우다(사진=군위군) 최근 주민복지실 희망복지지원단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A씨(60대)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새살림봉사회, 소보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함께 집 안팎의 쓰레기를 정리하고, 찌든 때를 벗겨내는 등 정성껏 청소 봉사를 진행하였다.평소 건강상의 어려움과 경제적인 부담으로 집안 정리에 어려움을 겪던 A씨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묵은 쓰레기와 먼지가 말끔히 제거된 깨끗한 보금자리를 되찾았다.이정희 새살림봉사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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