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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북북부권 주민을 위해 군위군 소보면 각계각층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서경리 이공식님은 “인근지역에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보며 작은 마음이라도 보태고 싶었다. 우리 주민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재해였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였다. 그리고 개인들의 자발적인 성금 기부 행렬이 이어졌는데 이경하님, 서현배님, 황남수님, 박옥희님, 홍칠표님, 김민석님이 성금을 전달하였다. 또한 소보면이장협의회, 소보면한우회, 소보면산불감시원일동, 위성2리 주민, 달산2리 주민과 부녀회원일동, 달산2리(수철)경로당 노인회원, 도산2리 주민들도 성금을 잇따라 전달하였으며, 현재까지 소보면에서는 총 3,540,000원의 성금이 모금되었다. 박인식 소보면장은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최근 강풍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소보면 일대 산불예찰 활동을 강화하여 산불 예방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대구시 군위군 효령면 주민들은 4월 9일 마을 주변에서 운영 중인 채석단지 변경(확장) 신청에 대해 환경영향평가를 주관하는 기관인 대구지방환경청을 방문 하여 수십 년 동안 운영되어 온 채석단지가 지역 사회에 미치는 환경파괴 상황을 알리고 채석단지 확장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 시위를 벌였다.▲ 채석장 연장반대 시위(사진=군위군)환경피해에 대한 주민들의 분노효령면 매곡리의 주민들은 "채석단지의 운영으로 인해 우리가 겪는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돌가루 먼지와 소음, 진동 등이 주민 생활에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켰으며, 한 주민은 “창문을 열면 돌가루가 날려서 밖으로 나갈 수도 없다. 마당에도 먼지가 쌓이고,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우리 자식들이 호흡기 질환에 걸릴까 걱정이 끊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또한 농업용수로 이용되고 있는 채석단지 근처의 하천 등 수질오염도 많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채석장 연장반대 시위(사진=군위군) 채석단지 확장 계획에 대한 강력한 반대이번 집회는 채석단지 운영자 측이 제시한 기존 사업 면적에서 43만 854㎡를 추가한 총 87만 106㎡의 면적 확장과 사업 종료 시점인 2028년부터 2059년까지 31년간 사업을 더 하겠다는 것은 한 지역의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행위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개최됐다.효령면 주민들은 확장이 이루어질 경우 피해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채석단지의 확장은 더 많은 돌가루 먼지와 소음을 일으킬 것이며, 기존에도 심각한 오염이 진행 중인 지역의 환경이 더욱 나빠질 것이라는 것이다."대구지방환경청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주민들은 이번 집회에서 대구지방환경청과 관련 기관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환경 보호와 주민들의 삶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 채석단지의 확장 계획이 승인되면 더 이상 주민들은 살기 어려운 환경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주민들은 그간 채석단지 확장과 연장에 반대하는 진정서와 함께, 확장 허가를 내지 말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서명부를 대구지방환경청과 최종허가기관인 산림청에 전달하기도 하였다. 또한 주민들은 “우리는 더 이상 환경 파괴를 묵과할 수 없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대구시 군위군은 최근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모금 활동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산불 피해 성금 거리 모금 활동(사진=군위군)4월 1일부터 시작된 산불 피해 성금 모금은 군위군 지역 주민들과 공직자, 각계 사회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짧은 기간에 눈에 띄는 모금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단순한 액수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군위군민들의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공동체 정신이 반영된 결과다.특히 군은 공직자들의 자율 참여한 성금이 전체 직원의 95%가 참여한 1,676만원이 모금되었고, 지난 8일 군위읍 전통시장에서 진행된 경북 산불피해 지역 특별 거리 모금에서는 4,700여 만원이 모였다.▲ 산불 피해 성금 거리 모금 활동(사진=군위군) 또한, 10일 의흥면 전통시장에서 진행된 거리 모금 역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틀 간 진행된 거리 모금에서만 총 7,500여 만원의 성금이 모아져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군위군민들의 하나된 마음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이뿐 아니라, 군청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연일 기부 문의가 이어지며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 덕분에 성금 모금을 시작한 지 단, 10일 만에 모아진 성금이 1억 3천여만원에 이르렀다. 산불피해 모금은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모아진 성금은 경북 산불 피해 지역민들을 위해 소중히 전해질 예정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위한 성금 모금에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기부에 참여해주신 지역주민 및 공직자 그리고 각계 사회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 모금이 피해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회복을 돕기 위한 진정성 있는 연대의 표현인 동시에 피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터전 회복에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위군 의흥면 청년회는 지난 10일 지역 내 28개소 경로당에 밀가루 10kg 28포대를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랑의 밀가루 기탁(사진=군위군) 이번 나눔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청년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물품을 각 경로당에 전달했다. 박재관 청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손숙희 의흥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청년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의흥면 청년회는 매년 정월대보름마다 어르신들과 함께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하여 전통문화 계승과 세대 간 소통에도 힘쓰고 있으며, 이외에도 환경정화 활동 등 댜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군위군 의흥면은 지난 8일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의흥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2025년 제1차 회의(사진=군위군) 작년에 이어 개최한 의흥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편성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기구로 의흥면의 각 마을 대표 1명씩, 총 24명으로 구성되었다.이번 1차 회의에서는 대구시에서 파견된 지원관과 함께 읍면동 참여형 사업에 대한 설명 등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특히 위원 중 1명을 퍼실리테이터로 선정하여 전반적인 회의 과정을 기록하는 등 작년보다 위원들의 참여도를 높인 회의였다.정재명 의흥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은 “올해도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통해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모아 살기 좋은 의흥면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였다.손숙희 의흥면장은 “의흥면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 항상 노력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2024년도에 의흥면에서 선정되어 올해 편성된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은 총 29,000천원으로 ‘의흥면 달집태우기 행사’ 사업은 완료되었고, ‘이지교 아름다운 다리 만들기’ 사업은 올해 6월 말 완료 예정이다.
2025년 4월 9일(수) 오후2시 우보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우보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1차회의를 개최하였다.▲ 우보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1차회의(사진=군위군) 이번 회의는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예산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장복동 위원장을 비롯한 20명의 우보면 주민참여예산위원이 참석하였다.회의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읍면동 참여형사업에 대한 이해교육과 주민제안사업발굴, 우보면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의 우선순위 선정을 위한 기준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장복동 위원장은 “작은제안하나가 우리 마을의 큰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 스스로 우리동네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정희 우보면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사업이 예산에 반영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군위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수권)는 지난 4월 9일(수),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2층)에서 2025년 4월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군위읍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사진=군위군)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개선 방안과 2025년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올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는 꽃꽂이 교실, 조명공예, 요가, 라인댄스 등 4개 프로그램을 선정됐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모집, 강의일정 등 운영방향을 논의하였다. 박수권 위원장은 “항상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주민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진정한 주민자치위원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이다.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행정차원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군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의견을 수렴하고,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군위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박배은)은 올해도 지역 조합원 약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건강관리를 위한 지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 조합원 무료 건강검진(사진=군위축협) 이번 건강검진은 질병예방, 조기 진단 및 치료를 목적으로 MRI, MRA, CT,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초음파 검사 등 수준 높은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검진일에 맞춘 버스 운행으로 조합원들의 편의성을 제공하여 조합원들에게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였으며, 매년 200여 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꾸준한 조합원 건강관리로 군위축협 조합원들의 건강증진과 조기 질병 예방에 크게 기여해왔다.또한, 군위축협은 조합원 건강검진 외에도 농가의 방역부담을 덜기위해 공동방제단 운영을 통한 지역 차단방역 및 조합원의 생산성 향상과 축산업 발전, 축산농가 경영개선을 위한 영농자재 지원, 법률지원 상담, 축산농가 가축보험 지원, 농산물재해 보험지원 등 다양한 복지증진 지원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박배은 조합장은 “조합원의 건강은 축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삼국유사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안병천)는 4월 9일 오전, 화수삼거리에서 학암2리까지 이어지는 주요 도로변에서 봄맞이 지역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봄맞이 지역환경정화활동(사진=군위군)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농번기와 야외활동 철을 앞두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잡초 제거 등 정비 활동에 앞장섰다.삼국유사면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 방역, 나눔 실천 등 다양한 지역 봉사에 적극 참여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삼국유사면(면장 김은섭)은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수삼거리에서 학암2리까지 이어지는 주요 도로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도로변 대청소(사진=군위군) 이번 정비 활동은 본격적인 야외활동과 농번기철을 앞두고, 면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조별로 나뉘어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삼국유사면 새마을협의회, 청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관내 주요 사회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활동으로 이어졌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에 기여해 온 단체들이 앞장서 환경정비에 참여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분위기 조성에도 큰 역할을 했다.김은섭 삼국유사면장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정기적인 환경정비는 지역의 청결을 넘어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삼국유사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의장 최규종)는 4월 9일 군의회 의장실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사진=군위군)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박운표(의원) 대표위원과 홍복순(의원) 위원을 비롯해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가진 전 공무원 김중석, 노명수, 서성호, 김운찬 위원 총 6명으로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2024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채권ㆍ채무, 재산 및 기금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건전성과 재정 운영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결산 검사를 실시한다.이후 결산검사위원은 결산검사 활동 후 의견서를 군의회에 제출하며, 군의회는 의견서를 토대로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절차를 거친다.최규종 의장은 “결산검사는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에 대표위원인 박운표 의원은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적정성을 검토하고 특히 방만한 예산운영과 낭비요인이 없는지 꼼꼼히 살펴 책임감 있게 결산검사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형제건설(대표 장재봉)은 지난 8일 잇따른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재난구호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산불피해 성금 500만원 기탁(사진=군위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장재봉 형제건설 대표는 “사상 최악의 산불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힘들어할 이재민들을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자는 마음으로 성금기탁을 결심했다”고 말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하루빨리 피해 주민들께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 효령면은 지난 8일 효령면장, 이장협의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위군 릴레이 청렴캠페인(사진=군위군) 이날 청렴캠페인은 지역사회 청렴분위기 확산을 위한 릴레이 형식의 민간 참여 캠페인으로 효령면에서는 효령면 기관단체장들이 첫 번째로 적극 동참했다.이날 효령면 기관단체장들은 지속 가능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다짐했다.박경원 효령면장은 “효령면 기관단체장들이 먼저 청렴을 실천하여, 공직자와 주민모두가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초로 1등급을 달성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5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은 경영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여 외식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식트렌드 변화에 조기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신청일 기준 군위군에 영업신고를 하고 정상영업 중인 일반·휴게음식점이면 신청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3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우선지원업소는 안심식당, 소규모 음식점(99㎡이하),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모범음식점 등이다.단, 24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선정 업소, 25년 타 지자체 및 유관기관 외식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업소, 휴·폐업 업소,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업소, 1년 이내 법(식품위생법, 원산지표시법 등) 위반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직영·가맹)는 제외한다.선정된 업소는 경영, 홍보?마케팅, 위생?식재료 관리, 메뉴개발 등 다양한 분야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희망업소는 오는 4월 24일까지 지원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군위군청 민원봉사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외식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민원봉사과 위생팀(054-380-7328)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위군 보건소는 제53회 보건의 날(4월 7일)을 기념하여 4월 8일 보건소 전정에서 기념 행사를 열고, 다양한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어르신 위한 AI·IoT 사업(사진=군위군) 특히,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한 혈압·혈당 체크 부스에서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방식이 함께 소개되어 관심을 모았다.이번 홍보 부스에서는 사업 대상자인 어르신들의 혈압 및 혈당을 현장에서 직접 측정하고, 스마트기기(활동량계 등)와 연동된 건강관리 시스템을 소개하며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사업 참여 방법 등을 담은 리플릿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만성질환 등 건강관리 행태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윤영국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AI·IoT 기반의 건강관리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및 체험 기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보건소는 지난 8일 제53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건강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보건소 앞마당에서 건강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제53회 보건의 날 행사(사진=군위군)이번 행사에서 안저검사, 손씻기 체험, 혈압·혈당 체크, 미각체험, 치매 및 마음건강 체크, 암·구강 검진 체크 등 다양한 건강 체험부스가 운영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각 부스에서 보건소 각 사업팀이 참여하여 체계적인 건강 상담과 정보를 제공했으며, 체험을 통해 스스로의 상태를 점검하여 생활습관 개선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제53회 보건의 날 행사(사진=군위군)특히 이번 행사는 군위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운영되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자원봉사자들은 손마사지 및 손뜸 체험을 제공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힐링 시간을 선사했으며 커피를 나누며 행사장을 찾은 분들에게 휴식과 여유를 더했다.▲ 제53회 보건의 날 행사(사진=군위군) 윤영국 보건소장은 “보건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일상 속 건강 습관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보건의 날은 국민의 보건의식을 높이고 보건의료분야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4월 7일에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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