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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하고모양새도 없어요 나름 최선을 다했어요밟히고 찔리고 쓸려가고아파서 울기도 했어요 눈물의 계절과 생존의 경쟁어느덧 다지났어요 그런데 지금은제일 어려운것을 하고 있어요 그것은또다른 기약없는인내와 기다림그끝에 올 나의 반려자 그래요비록 제모습이 가장볼품없는 물고기지만 당신을 기다리며오늘도 내집을 꾸며요 그믿음으로나를 위로해요 / 이우석
1. 내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내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없기 때문에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 오두막 편지 2. 행복은 결코 많고 큰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 하고 만족할 줄 안다면그는 행복한 사람이다여백과 공간의 아름다움은 단순함과 간소함에 있다 - 홀로사는 즐거움 3. 가슴은 존재의 핵심이고 중심이다가슴 없이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없다생명의 신비인 사랑도 다정한 눈빛도정겨운 음성도 가슴에서 싹이 튼다가슴은 이렇듯 생명의 중심이다 - 오두막 편지 4.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으라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묻고 묻고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귀 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 - 산에는 꽃이 피네 5.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 산에는 꽃이 피네 6.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 받쳐주고 있다 - 버리고 떠나기 7. 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일 수밖에 없는 존재다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렵혀지지 않는연꽃처럼 살려고 한다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을 뜻한다 - 홀로사는 즐거움 8. 빈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 물소리 바람소리 9.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 순간의 있음이다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모두가 한때일뿐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살수 있어야 한다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 버리고 떠나기 10.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 이다 - 홀로사는 즐거움
늘 그랬듯,오늘처럼 비오는 날엔가슴골에 숨겨둔그리움이 차올라그대는 거기서 울고,난 여기서 울었다. 지운다고 지워질 이름이라면벌써, 다 지워진 이름이겠지.잊는다고 잊혀질 사람이라면이미, 다 잊혀진 얼굴이겠지. 지우고 산다는 것,쉬울리 없으니 이젠,우리 서로그리움 찾아 헤매지 말고그리우면 그리운대로아프면 아픈데도 살아가며그리움에 익숙해지기로 하자. 어쩌다,서로에게 가는 길을 잃었을뿐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는 우리인데어찌 지우고 어찌 잊겠는가. 그저,그리우면 그리운대로아프면 아픈대로 살다다음 생에 그대는 구름,난 바람되어 다시 만나면 되겠지.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최수월
당신은지금도 충분히 좋은 사람이에요.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자신을 깎아내리지 마세요.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당신은 당신인걸요. 정작 왜 당신만 몰라요.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내가 알아 줄게요.내가 지켜봐 줄게요.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조금 실수해도 괜찮아요.조금 못해도 괜찮아요.항상 완벽할 수는 없잖아요. 어떤 위로의 말로도당신의 마음이괜찮아지지 않는다는걸 알아요. 하지만한숨 쉬는 당신의 모습을 보니무슨 말이든 해주고 싶었어요. 금방이라도울 것 같은 표정을 하고있었으니까요. 당신의 뒷모습이너무 아파 보였으니까요. 당신만큼 좋은 사람도 없다는걸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중 조유미
결혼을 결심하고 나에게 주례를 부탁하는 젊은 남녀에게 “앞으로 50년 동안 꾸준하게 사랑할 수 있겠느냐”고 묻습니다. 물론 그들의 대답은 한결같이 “예” 입니다.그러나 50년이라는 긴 세월,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변함없이 사랑하며 건강하게 사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중국 송대의 대학자 주희가 어느 해의 가을을 맞아 이렇게 읊었습니다. ‘젊은이 늙기 쉽고 학문 대성하기 어려우니 일분일초도 가볍게 여기지 말라. 연못가의 봄풀은 아직도 꿈속인데 계단 앞 오동나무 잎에는 가을바람 분다’세월은 계곡을 흐르는 물 같고 시위를 떠난 화살같이 빨리 달려갑니다. 세월 앞에 힘 센 사람이 누구입니까?70년 전에 해방을 맞았습니다. 그 때 나이가 열여덟이었습니다. 60년 전에 청운의 꿈을 안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50년 전에는 연세대학교의 교무 처장이었습니다. 50년 전에는 어머님, 아버님이 다 살아계셨고 나의 누님도 건강하였습니다.50년 전에는 친구 이근섭과 저녁 먹고 나서는 함께 꼭 산책하였고, 제자 최영순은 건강하고 공부 잘 하는 대학생이었는데, 나만 두고 다들 떠났습니다.“낙엽을 밟으며” 돌아오지 않는 그들을 나는 이 가을에 그리워합니다.산다는 것이 몹시 서글프게 느껴집니다. 찰스 램(Charles Lamb)과 함께 이렇게 읊조립니다.“All, all are gone, old familiar faces”'모두 모두 갔다 옛날의 그리운 얼굴들'오늘은 여기 살아있지만 내일은 이곳을 떠날 겁니다. 그래서 나는 내 가까이 있는 소수의 사람들을 오늘 최선을 다해 사랑하리라 마음먹고 있습니다.세월이 이렇게 빠르다는 것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정말 무서운 건 세월입니다.
제니퍼 로페즈가어느 인터뷰에서자신의 성공에 대해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그럴만 하다" 자신감은어떤 비싼 옷이나 화장품보다도여자를 더 빛나게 하는마법 가루와 같다. 자신에게 주문을 걸어라. "난 당당해.난 특별해. 난 행복해"라고. 그리고 당신의내면 깊숙이 잠재되어 있는매력을 꺼내라. 자신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노력하는 그 순간,당신은 스스로 상상하는 것보다훨씬 더 괜찮은 여자임에 틀림없다. 당신은 그럴만하니까.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아네스안
아름답게 살아가려는 사람은 삶을 사랑합니다. 타인의 삶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자신에게 배어 있는 내외적 인격을 잘 정리하여 행동에 앞서 준비가 철저하며 화해와 이해가 아름답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가난 정도를 창피함에 척도를 두지 않습니다.그것을 아픔으로 만들지도 않아요. 자신의 소유 여부가 타인보다 작고 초라하여 가난한 삶이래도 신체적, 정신적으론 맑은 영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노력합니다.진정 아름다운 사람들은 성공 속에만 자신 전부를 끼어놓지 않고 자신이 짊어진 삶을 비관하지도 않습니다.그들의 삶을 보면 그들은 순리라는 동그란 바퀴를 달아 성공이라는 침착함에 고지를 멀리 정하고 서서히 굴러가며 자신의 영역을 아름답게 칩니다.욕심 따위에 길들지 않고 좋은 인간관계를 끊어버리지 않으며 쟁취 욕에 순종하지 않을뿐더러 죄악을 만들지 않고 소유에 집착하지 않습니다.사랑스러운 마음만 그득히 품고 살아갑니다 아름다운 사람을 배신하지도 않습니다.-‘삶도 사랑도 물들어가는 것’ 중-
학식과 덕을 겸비해서 널리 이름이 알려진 노인이 있었는데 어느 날 두 청년이 찾아와제자로 받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노인은 두 청년을 넓은 공터로데려갔습니다. 노인은 두 청년에게 같은넓이의 공터를배분하고 말했습니다. "너희는 지금부터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어떤 도구도 쓰지 않고 오직 혼자서 자신의손으로 주어진 공터의 잡초를 없애도록 해라" 반년 후 공터에 잡초가 더 적은 사람을제자로 삼도록 하겠다고 하니 두청년은 매일 같이 공터를 찾아가 잡초를 뽑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잡초를 뽑고 또 뽑아도잡초는 그 자리에 금세 다시 자라났습니다. 반년 후 노인과 함께 잡초를 뽑은한 청년의 공터를 찾아가니 미처 뽑지 못한잡초가 굉장히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인과 함께 다른청년의 공터를 찾아갔습니다. 다른 청년이 관리하던 공터에는 잡초 대신곡식 이삭이 빽빽하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잡초 대신 곡식을 심은 청년은 말했습니다. "잡초는 너무 끈질겨서 아무리 뽑아도 빈터가 있으면다시 자라게 되어 처음부터 잡초가 자랄 빈터를 남기지않고 이로운 곡식으로 터를 채워 버리면 잡초가자랄 땅이 없어져 버립니다" 당신의 마음에 잡초가 자랄 공간에선한 생각을 심어보세요. 그러면,당신의 마음속에 잡초는 사라져 버릴 겁니다. 사방팔방 밝은 빛으로 가득한 곳에서는어두운 그림자가 생기지 않습니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것입니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입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를 두려워하거나 자신의 능력에 한계를 느낄 때가 있다.누구에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 두 사람이 서로 일상적인 얘기가 아닌 진지한 대화를 주고받는 일은 좋은 일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만남을 좋아하기에 괜한 두려움을 느낄 필요는 없다. 스스로의 나약함을 먼저 부끄럼 없이 보여주면 상대방도 그런 진지한 자세를 취하게 된다.가면을 벗으면 서로 만나는 것이 한결 수월해지는 것이다.-리브 울만
잃었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습니다얻었다고 너무 날뛰지 마세요 이생을 잃으면 내생을 얻는 것이고 병을 얻어 건강한 육신을 잃으면 그동안 경시했던 내 몸을더욱 중시하는 마음이 생기지요 오른손을 잃으면 왼손이 그 일을 대신하고청력을 잃으면 시력이 강해지지요죄 될 일을 놓으면 복을 얻고복 될 일을 잃으면 죄가 얻어지는 겁니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고봄이 가면 여름이 옵니다잡념을 놓으면 일심이 생기고일심을 잃으면 망념이 가득해집니다너무 먹으면 몸이 무거워지고적게 먹으면 몸이 가벼워져요 잃은 하나와 얻은 하나의 차이는 어떨까요? 잃은 것이 내게 득이 되는 것이라면크면 클수록 좋을 것이고얻는 것이 내게 해로운 것이면작으면 작을수록 좋을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들의 얄팍한 계산 속입니다. 그런데 잃은 것이 크든 작든얻는 것이 크든 작든그 기준이라는게 어떤 것일까요? 따지고 보면 그것은 수십년 살아오면서 습득된 내 욕심이 기준일 것입니다망자가 입는 수의에 호주머니가 없듯이 태어나면서 갖고 온 내 손도 빈손이었습니다. 이 세상을 하직하면서 갖고 갈 손도 빈손입니다. 빈손에 잡히는 정도라야제 손 크기 밖에 더 되겠습니까?잃었다고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습니다얻었다고 너무 날뛰지 마세요 이생을 잃으면 내생을 얻는 것이고 병을 얻어 건강한 육신을 잃으면 그동안 경시했던 내 몸을더욱 중시하는 마음이 생기지요 오른손을 잃으면 왼손이 그 일을 대신하고청력을 잃으면 시력이 강해지지요죄 될 일을 놓으면 복을 얻고복 될 일을 잃으면 죄가 얻어지는 겁니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고봄이 가면 여름이 옵니다잡념을 놓으면 일심이 생기고일심을 잃으면 망념이 가득해집니다너무 먹으면 몸이 무거워지고적게 먹으면 몸이 가벼워져요 잃은 하나와 얻은 하나의 차이는 어떨까요? 잃은 것이 내게 득이 되는 것이라면크면 클수록 좋을 것이고얻는 것이 내게 해로운 것이면작으면 작을수록 좋을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들의 얄팍한 계산 속입니다. 그런데 잃은 것이 크든 작든얻는 것이 크든 작든그 기준이라는게 어떤 것일까요? 따지고 보면 그것은 수십년 살아오면서 습득된 내 욕심이 기준일 것입니다망자가 입는 수의에 호주머니가 없듯이 태어나면서 갖고 온 내 손도 빈손이었습니다. 이 세상을 하직하면서 갖고 갈 손도 빈손입니다. 빈손에 잡히는 정도라야제 손 크기 밖에 더 되겠습니까?
인생에는 답이 없어요 선택만 있어요 그런데 어떤 선택을 하든 너무 망설이지 마세요 돈을 빌리고 싶으면 한번 빌려보고 그게 도움이 되었으면 앞으로도 빌리고 빌려서 갚아보니 힘들면 아무리 궁해도 앞으로 빌리지 않으면 돼요 인생은 경험해 가면서 터득해가는 거예요 단박에 결과를 얻으려는 욕심 때문에 결정하는 게 힘들고 작은 어려움에도 마음에 상처를 입는 거예요 경험은 어느 하나 버릴 게 없어요 예방주사 맞는 셈 치고 실패든 꾸중이든 가볍게 받아들여보세요 면역이 생기면 어지간한 일에는 굴하지 않는 힘이 생겨요 모든 경험을 나의 자산으로 삼는 삶을 살아보세요법륜스님
화를 내면 손해가 크기 때문에 억지로 참게 됩니다.하지만 계속 참으면어느 순간저절로 터지게 돼요. 노력해서 화를참는 게 아니라알아차리면 돼요 물론 순간 알아차려도화가 확 일어나 터질 수 있어요.이때 후회하는 게 아니라‘아, 내가 놓쳐버렸구나’알아차리며 또 연습하면 됩니다. 100번 연습해서 되는 사람이 있고,1000번 연습해서 되는 사람이 있어요.그러니 연습할 일만 남았습니다.
밝은 표정 긍정적인 마음실수해도 툭툭 털고일어날 수 있는 힘새로운 것에 주저하지않고 뛰어드는 모험심낯선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인사를 건내는 자신감은 나는 충분히소중한 존재라는 당당한자존감이 있는 사람에게주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진정으로되고 싶은 사람도그런 사람이 아니던가. - 배르벨 바레드츠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중에서 -
마음의 즐거움은얼굴을 빛나게 하지만,근심은 사람의 뼈도 상하게 한다.마음을 잘 지키는 자가성을 빼앗는 자보다 낫다. 마음에서 생명이 나오며,마음에서 건강도 나오고,마음에서 성공과 장수도나오기 때문이다. 마음이 아프면궁궐도 좋은 줄 모르나마음이 즐거우면초가삼간에서도 만족한다. 이러한 마음을 상하게 하는제일 중요한 적은 심려다.심려는 아무에게도 도움이 안된다. "인생은 고해"라는 부처의 말처럼우리가매일매일 생기는 근심거리를다 마음속에 뿌리를 내리게 한다면 마음의 짐이 너무 무거워견디지 못한다. 소중한 사람이 떠나고,아끼던 물건을 잃어버렸을때 잃어버렸다고 생각하지 말고원래의 자리로 돌아갔다는사실을 바로보면우리는 심려에 빠지지 않는다. 즉,우리가 잃은 것은사실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이 사실을 받아들일 때우리의 마음은 평화로워지고삶의 여유가 생긴다. 이러한 마음이라면어떠한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중
미운 사람이내는 소리는 시끄럽고사랑하는 사람이내는 소리는 즐겁다. 소리가 시끄럽고즐거운 것이 아니다. 내 마음이미워하거나 사랑하는 것이다. 대상을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면그냥 사람이고소리일 뿐이다. 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때 번뇌에 물들지 않는다. 해암 "깨어있는 하루"중
[유튜브] 조용필 - 슬픈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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