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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가장 인기있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향신료이며 조리과정 중 필수적으로 쓰이는 양념이 바로 마늘인데요. 인체에 미치는 마늘의 효능이 의학적으로 입증이 돼 큰 관심을 끌었으며. 2002년 미국 타임지에서는 마늘을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섬유질, 회분,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C, 글루탐산, 칼슘, 철, 인, 아연, 셀레늄, 알리신 등이주성분이며.. 강한 냄새를 제외하고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고 해서 일해백리(一害百利) 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 마늘의 효능 ◇ 1. 항암작용을 하는 마늘 마늘에는 알리신과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유황화합물질이 다양하게 들어 있어 간암과 대장암 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40여종의 항암식품들 중 최정상에 마늘 알리신이 생성하는 셀펜산이라는 물질은 지금까지 알려진 항산화 물질 중 활성산소 제거 속도가 가장 빠르답니다. 2.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마늘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증가하게 되면 혈전이 혈관 벽에 붙어 혈관이 좁아지고 신축성이 떨어지면서 각종 혈관질환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마늘에 함유된 아조엔과 피라진이 혈소판 응집현상을 막아 주고 억제하여 혈류를 개선시켜줌으로써 혈관질환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또한 칼륨성분은 혈중의 과다 나트륨을 제거해 혈압을 정상으로만들어 준답니다. 3. 당뇨를 예방하는 마늘 당뇨는 유전이나 식습관,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인 인슐린 부족으로 발병하는데요에너지 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B1과 마늘 알리신이 결합해 비타민B1보다 강력한 당질대사를 촉진하며. 비타민B6과 결합해 췌장의 세포를 활성화시키므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킨답니다. 4. 강장, 강정작용을 하는 마늘 생리활성 물질인 스코르디닌 성분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아연 함유량이 많아 남성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므로 정력증강에 효과가 있답니다. 5. 피로회복과 노화방지를 하는 마늘 마늘의 알리신이 비타민B1의 흡수를 10~20배 정도 높여 주어 피로회복, 각기병을 예방하고 체내에서 과산화지방의 생성을 방지해 노화를 막아 준답니다. 6. 살균 및 항균작용을 하는 마늘 마늘의 자극성 냄새인 알리신은 바이러스나 곰팡이, 대장균, 포도상구균 등에 대한 살균효과가 뛰어난데요생마늘은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하며 식중독균을 죽이고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이로리균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7. 소화를 도와 변비를 예방하고 미용과 다이어트에 좋은 마늘 마늘의 알리신이 위와 장의 점막을 자극하고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하는데요소화능력을 향상시키고 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한답니다. 피부미용의 큰 장애물인 변비를 해결해주고 세포의 신진대사와말초혈관을 확장하여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므로 피부미용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은 마늘효능이랍니다. 8. 해독작용과 알레르기 억제 작용을 하는 마늘 마늘에 함유된 시스테인과 메티오닌 성분은 해독작용으로 간장기능을 강화시켜주고 알리인, 알리신 등의 성분이 수은 등 중금속을 배출하고 세균을 제거한답니다. 또한 아토피성 피부염의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하는 마늘효능이 있답니다. 9. 신경안정과 진정에 좋은 마늘 알리신과 비타민B1이 신경세포의 흥분을 진정시키고 안정시키며 혈액순환 및 체온상승작용을 해 스트레스해소 및 불면증을 없애 준답니다. ◇ 마늘의 부작용 ◇ 생마늘에는 위벽을 자극하는 알리신이라는 물질이 있는데요. 위벽을 헐게 하므로 위장병이 있거나 위가 약한 사람은 생마늘을 피하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마늘에는 혈액 응고를 막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와파린 등의 혈전용해제를 복용하고 있는 심장병 환자들이 마늘을 섭취하게 되면 지혈이 잘 안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 출처 : 메디업 -
특유의 단맛과 향긋함으로 음식의 맛을 높여주는 대파는 우리나라 음식에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향신 채소다. 대파에는 비타민A와 각종 미네랄이 풍부해 감기, 신경쇠약, 불면증, 부종 등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 대파의 효능 >> ▶ 눈 기능 향상대파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비타민A는 눈을 보호하고 눈의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 ▶혈액순환 촉진비타민A의 일종인 베타카로틴과 파의 매운맛 성분인 황화알릴(알리신)은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따뜻하게 만든다. ▶노화방지활성 산소에 의한 세포의 산화를 막아 노화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변비예방가열하면 단맛으로 변하는 황화알릴은 소화를 돕고 식욕을 돋우며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지만, 휘발성 성분이기 때문에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물에 담그거나 너무 오래 가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골다공증 예방대파에는 다량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골다공증에 좋다. ▶각종 성인병 예방대파의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콜레스테롤과 혈압 수치를 낮춰줘, 고혈압을 비롯한 뇌졸중, 고지혈증, 심장병, 협심증, 동맥경화 등의 각종 성인병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대파의 유화알릴 성분은 신경안정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에 도움이 되며, 철분 성분도 들어있어 빈혈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대파 고르는법 & 보관법 대파는 줄기가 매끈하고 길고 곧으며, 흰색 부분과 초록색 부분의 경계가 분명한 것이 좋다. 잎보다는 흰 대가 긴 것, 잎이 꺾이거나 터진 부분 없이 부드럽고 탄력 있는 것을 고르도록 한다. 대파는 초록색이 선명할수록 싱싱한 것으로, 잎이 누렇게 시들어 있거나 잘랐을 때 속이 비어있거나 미끈한 진이 나오는 것은 오래된 것이다. 대파는 껍질을 벗기거나 물을 묻히면 쉽게 물러지므로, 흙이 묻어 있는 상태로 뿌리 부분을 땅속에 묻거나 신문지에 싸서 5℃ 정도의 온도에서 보존하면 장기 보존이 가능하다. 껍질을 벗긴 경우에는 물기를 제거하고 냉동시키면 맛과 향이 2~3주가량 유지된다. ▶ 대파의 부위별 효능 푸른 잎 - 혈관건강에 도움흰 줄기 - 피로해소에 도움뿌리 - 감기와 기관지에 도움 ▶대파를 썰면 효능이 높아진다. 대파의 자극적인 냄새를 내는 성분은 알리신이라는 물질로 이 알리신은 항암효과, 항산화 효과, 항노와 효과등의 다양한 효과가 있습니다. 대파는 상처를 내거나 칼로 자르거나 갈게되면 그 효소가 분비되어서 알리인을 분해하면서 계속 알리신을 만들어 냅니다. 따라서 대파를 써는 것 만으로도 알리신을 더 많이 생성시켜 효능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대파의 부작용 >> ▶ 열이 많은사람은 주의 대파자체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이 찬 사람에게는 정말 효과적인 채소지만 체질상 몸에 열이 많아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또한 대파를 너무 과도하게 섭취 할 경우 위가 약하신 분들은 대파의 자극 성분으로 인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영양성분 파괴모든 채소가 그렇듯 대파 역시 오래 끓이거 나 오래 조리 할 경우 대파 내에 있는 영양 성분이 파괴되므로 가급적 고온에서 재빨리 조리하거나 요리의 제일 마지막에 넣어 주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파 기름 만들기 >>- 재료 : 카놀라유 1000ml, 대파 700g 다른 오일들도 상관 없으나 카놀라유가 끓는점이 높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저 양은 제가 임의로 정해서 쓰는 양이니 취향껏 더 넣으셔도 되며 고추나 다른 재료를 넣으셔도 무방합니다.- 파를 깨끗히 씻고 물기 제거 후 적당한 크기로 손질해줍니다. 흰 부분, 녹색 부분, 파뿌리 다 쓰시면 좋습니다.- 냄비에 오일을 살짝 붓고 파가 숨이 죽을 때 까지 볶아줍니다.- 나머지 오일을 전부 붓고 끓여줍니다. 대파 색이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약 30분 내외로 끓여줍니다.- 대파를 건져내고 오일을 충분히 식힌 후 병에 담아 보관하시면 됩니다.출처 : 건강백과
강황은 항암, 간기능 회복, 치매예방 등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면역력 강화 음식으로도 주목 받으면서 최근 건강 식품원료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강황의 커큐민 성분은 항암효과, 콜레스테롤 수치저하, 치매 예방, 뇌졸중 예방, 골다공증 개선 등 다양한 효능을 보이는 성분입니다. << 강황효능 >> 1. 강황 효능 위장에 도움관절염이나 속 쓰림, 위장 문제, 설사 치료에 도움을 주고, 강황 효능 활성산소 제거, 강황에 있는 커큐민은 항산화제로, 염증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고 2. 강황 효능 항암강황의 커큐민은 정상적인 세포에는 전혀 독성이 없으면서 암세포의 증식과 성장을 억제하는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강황 효능 성인병예방혈액 속의 지방 수치를 낮춰 고지혈증, 동맥경화, 비만, 대사증후군 등 다양한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4. 강황 효능 면역력 강화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은 면역체계의 단백질 수치를 증가시켜 우리 몸이 유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없애는데 효과적입니다. 5. 강황 효능 치매 예방강황 성분이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해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고 카레를 많이 먹는 인도인의 경우 노인성 치매 발생률이미국인의 4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6. 강황 효능 통증완화통증 완화와 월경불순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강황 섭취 방법 >>요리를 활용해 카레를 통해서 섭취하거나 닭갈비에 카레를 뿌려서 먹는 방법 등 요즘은 다양한 음식에 첨가해서 먹는 방법이 활용되고 있고 섭취량은 하루 10g 티스푼으로 3회 정도가 적당하며 임산부는 섭취를 권고하지 않고 있습니다.출처 : 메디업
장수식품과 힐링푸드로 주목을 받으면서 살구의 효능에 대해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천식 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살구의 효능에 대해 알아볼께요. 야맹증 예방살구는 비타민 A가 많아 야맹증을 예방하고 암 예방에 도움가바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노화 예방살구를 말려서 먹으면 노화 예방과 항암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을 고농도로 섭취할 수 있고 또 혈액 속의 혈구가 만들어지는 과정인 조혈작용도 돕습니다. 피로회복등산할 때 말린 살구를 입에 물고 있으면 각종 유기산이 피로감을 덜어주며 갈증을 해소합니다. 자양강장말린 살구에 뜨거운 물을 부어 행탕(살구씨, 밤, 깨, 삼씨를 넣고 끓인 탕)을 만들어 먹으면 자양강장에 도움을 줍니다. 장수에도 도움100세 이상 장수 노인들의 마을로 알려진 히말라야 훈자 사람들이 즐겨먹는 간식이 바로 말린 살구로 살구 속의 카로테노이드라는 성분이 심장병과 암을 예방하며 장수에 도움을 줍니다. 살구가 사랑 받은 또 다른 이유다양한 과일이 없었던 옛날에는 젊은 부인들이 살구가 먹고 싶다고 하면 아기를 가진 증후라 하여 가족들을 무척 즐겁게 하였다고 합니다. << 살구 섭취 시 주의 사항 >> 과한 섭취는 좋지 않아 청대 왕맹영은 행인(살구씨의 껍데기를 깐 알맹이)을 많이 먹으면 담열(담에 열이 왕성한 증세로 기침, 천식 등을 유발)이 생기고 숙질(오래 묵은 병)이 동하므로 산모, 어린이 환자는 먹지 말아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살구는 익은 후 먹어야 살구와 함께 은행, 복숭아 등도 익지 않았을 때 독성물질이 있는 만큼 익지 않았을 때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고 살구 씨 끝부분에 있는 독성분은 체내에 들어가면 맹독성 물질로 바뀌어 사망에 이를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돼지고기와 궁합은 좋지 않아말린 살구를 삶은 뒤 갈아서 육류 요리에 넣으면 고기를 부드럽게 하지만 단, 돼지고기와 살구씨의 조합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출처 : 메디업
옥수수의 영양성분은 단백질, 지질, 당질, 섬유소, 무기질, 비타민 등 성부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서 전 세대에 걸쳐 사랑받는 음시입니다. 찌거나 굽거나 말려서 튀밥으로 먹어도 그 고소한 맛이 탁월해서 대소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좋아합니다.옥수수에 우유를 첨가해 같이 먹으면 최고의 맛의 궁합일 뿐만 아니라 식감과 미감으로 인해 모두가 즐겁게 먹을수 있으므로 쾌식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모든 음식이 그렇듯이 과식은 삼가해야 합니다. << 옥수수의 효능 >>- 피부 건조와 노화예방, 피부습진 등의 저항력 제고, 충치 개선작용: 잇몸질환 치료제인 인사돌, 덴타놀의 약리작용, 장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 신경진정 작용, 눈의 피로를 막고 초조함을 진정시킴 식용부진, 나른함, 무기력에 효과적, 체력증강, 신장병 치료작용, 변비개선작용, 소화불량 개선작용, 동맥경화 개선작용, 이뇨와 지혈작용 - 항암 작용 : 항암 물질로 알려진 protease ingibitor가 고농도로 함유, 혈당강하 작용, 면역력 - 신경 안정 효과 : 옥수수는 신경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어(탄수화물 성분에 조절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조개류와 함께 조리해서 먹으면 눈의 피로를 없애고 초조함을 진정시킬 수도 있다고하니 놀라운 식품입니다. - 쾌변에는 옥수수를 적당히 먹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변배 예방에 탁월한 효과 : 옥수수가 변비 예방에 좋다는 것은 세계인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 옥수수의 섬유질은 장을 자극(정장작용)하여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쾌변 후 마음속부터 배속까지 개운해지는 기분으로 시원할 것입니다. 그래서 장기간 옥수수를 먹으면 변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튼튼한 치아를 만드는 옥수수 : 잇몸질환 치료제인 의약품인 약재의 주원료를 옥수수에서 축출을 한다고 하며 덴타놀의 약리작용으로도 매우 좋다고 합니다. 특히 어린아이와 어른이 옥수수를 장기간 먹으면 치아가 튼튼하고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알면 알수록 놀라운 음식이 바로 옥수수입니다. - 체력증강에 도움 : 비타민 B1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여름철에 나타나는 증세인 식욕부진, 나른함, 무기력 해소에 효과적이고 체력증강에 좋습니다. - 신장병 치료작용에 좋은 옥수수는 필수 아미노산, 트립토판, 나이신의 함량은 적으나 비타민 A,B, E가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옥수수에는 비타민 E가 풍부하여 체력증강, 신장병에 효과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 노화 막아주는 옐로우푸드 : 노화를 막아주는 폴리페놀과 비타민 A 성분이 풍부하며,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 성분도 면역력을 높여주는 구실을 함으로 현대인에게는 꼭 필요한 음식입니다. 나아가서는 변비, 소화불량, 동맥경화, 이뇨과 지혈, 항암효과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변비환자에게 될 수 있으면 옥수수, 무, 고구마 같은 식재료를 장기간 먹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꿩 먹고 알 먹는 일거양득 옥수수는 이렇듯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고마운 음식입니다.옥수수수염은 이뇨작용을 하기때문에 옥수수와 수박을 같이 끓여서 그 물을 수시로 장기간 마시면 정말 신기한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체내에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시키고 과잉 수분으로 인하여 지방이 쉽게 축적되는 비만 환자에게도 좋은 제품입니다.그래서 둘러보면 시중에 옥수수수염을 이용한 다양한 차들이 나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옥수수의 효능은 탁월합니다. 가급 적이면 대변 시간은 5분 이내로 습관을 바꾸도록 하고 특히 화장실에 잡지책과 신문은 가지고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달걀,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UP옥수수에는 비타민 B의 한 종류인 나이아신이 부족해 옥수수만 주식으로 먹으면 균형 잡힌 영양분을 섭취할 수 없습니다. 나이아신이 풍부한 달걀, 우유 등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 옥수수는 쪄먹어도 OK!일반적으로 채소나 과일을 찌거나 삶는 등 조리해서 먹으면 영양가치가 떨어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옥수수는 예외입니다. 미국 농업식품 화학지에 따르면 옥수수는 조리하면 할수록 항산와 성분이 더 많이 만들어져 노화, 암, 심장병 등의 예방에 좋다. 어떠한 조리법도 옥수수의 많은 영양소 섭취를 막지 않는다고 합니다. 특별한 조리법 없이 삶거나 구워서 먹어도 맛도 좋습니다.옥수수 배아에는 리놀레산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며 글구타민 함량이 높아 뇌를 건강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옥수수의 가장 큰 효능은 진정 효과라 할 수 있습니다.옥수수에는 트립파톤이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비장을 튼튼하게하고, 낮 동안 여러 자극을 받았을 위장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데도 도움이 돼 편안한 잠을 잘수 있게 해줍니다. ▲ 옥수수 고르는 법옥수수의 껍질과 자루의 색깔은 가능한 한 연녹색을 띠는 것을 고르는게 좋습니다.옥수수를 만졌을때 약간 촉촉함이 느껴지는 것이 좋습니다.옥수수의 빛깔이 선명하고 알갱이가 탄력 있으며 촉촉한 것을 고릅니다.찰옥수수의 경우 은빛의 광택이 나는 것이 일반적으로 맛이 좋습니다. ▲ 옥수수 찌는 법냄비에 옥수수가 3/4 정도 잠길 정도의 물을 붓고 팔팔 끓입니다.물이 팔팔 긇으면 옥수수수염이 달린 윗부분을 위로 향하게 한 다음 옥수수가 물에 살짝 잠기도록 냄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물 1.5리터에 소금 1큰술 정도를 넣어 30분간 끓입니다.(가능한 냄비뚜겅은 열지 않고, 취향에 따라 뉴슈가를 넣습니다.)불을 낮추고 약 15분간 뜸을 들입니다. ▲ 옥수수 수염차 만드는 법- 재료 : 옥수수수염 20g, 결명자 10g, 감국화 5g, 물 600ml옥수수 수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후 그늘에 말린다.차관에 각 재료를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인 후 은근하게 오랫동안 끓인다. - 복용 및 효능 : 건더기는 체로 걸러내고 국물만 따라내어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두고 수시로 마신다. 이뇨작용, 소변의 염화물 배출을 활성화 한다.담즙 분비를 촉진시키고, 혈압과 혈당을 내리며, 지혈작용을 한다.신우 신장에 있는 결석을 녹이는 작용, 소변길이 있는 진득진득한 물질을 씻어내는 작용이 있다. 부종, 비만, 월경전증후군, 전립선 관련 질병에 좋다.야뇨증을 막고 손목 터널증후군 및 늑막염, 복수증상에 좋다.담석증, 방광결석, 황달, 간경변에도 좋다.방광, 소장, 산후의 신장염 등에 좋다. - 출처 : 메디업 -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은 예민한 신경을 가라앉히고, 체력을 증진시키며, 피로회복과 간기능 회복 등의 효과를 내 특히 여름철에 사랑받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기왕이면 삼계탕이 보양식으로 사랑받는 이유와 체질에 따른 조리법을 알고 먹으면 더 좋겠죠^^ ★ 이열치열, 따뜻한 음식으로 위장과 간 보호 더운 여름에 뜨거운 삼계탕을 먹는 것은 위장과 간을 보호하여 소화력을 좋게 하기 위함이다. 무조건 찬 음식만 먹게 되면 소화력이 떨어져 배탈과 설사로 이어질 수 있어 기력을 더 떨어뜨릴 수 있다. ★ 재료별로 알아보는 삼계탕의 효능 1. 닭고기 다른 육류보다 소화 흡수력이 좋은 닭고기는 위장에 부담이 없어 노약자에 특히 좋다. 또한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인 닭고기는 지방이 적어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심혈관질한 예방에 좋은 리놀렌산도 많다. 동의보감에도 허약한 것을 보충해준다고 소개하고 있다. 2. 인삼 만병통치약으로 통할 정도로 치유력이 좋은 인삼은 간기능 회복효과에 좋아 피로회복은 물론 스트레스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동맥경화, 고지혈증,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에 특히 좋다. 3. 밤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해 성장과 발육에 좋으며 특히 풍부한 비타민 C는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다. 4. 대추 한방에서 기와 혈을 보하는 효능이 있다고 소개되고 있는 대추는 허약하고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 특히 좋다. 따뜻하게 먹으면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해소나 불면증에도 좋다. 5. 마늘 노화와 암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인 마늘은 강장작용과 피로회복에 좋아 체력증강에 도움을 준다. ★ 체질에 따른 조리법 1. 혈압이 높은 경우 인삼 제외 혈전예방관리를 위해 닭은 닭 껍질과 기름이 많은 부위를 제거하여 요리하고 기열을 높이는 인삼은 삼가한다. 2. 땀이 많은 경우 황기 추가 피부 기능을 강화하고 땀이 많이 나는 것을 조절해주는 황기를 넣으면 땀이 너무 많이 나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황기는 입맛을 돋우고 기운을 보충해주어 기운없고 입맛없을 때 식욕을 돋우는데 좋다. 3. 장이 약한 경우 찹쌀과 마늘 추가 위장에 좋고 소화기능을 돕는 찹쌀과 마늘을 넉넉히 넣으면 장이 약하거나 설사로 고생하는 경우에 좋다.출처 : 메디업
개복숭아의 원산지는 중국 황화강 유역의 고원지대와 동북부 및 한국에 걸쳐 널리 분포되어 있으며 물이 잘 빠지고 모래나 자갈이 있는 비옥한 땅에서 가장 잘라며 산속에서 자생하는 개복숭아는 유기산 및 알코올류, 펙틴 등 섬유소질이 풍부하답니다. 개복숭아는 언뜻 보기에 매실과 비슷하나 털이 있는 것이 다릅니다.산속 깊은 곳에 자라는 야생 복숭아로 모양은 타원형에 가깝고 끝이 뾰족한 것이 보통이며 "돌복숭아" "산복숭아"로 불리며 개량종에 비해 열매가 작고 신맛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개복숭아 효능 >>▶기침과 가래 (비타민B = 아미그달린)▶천식▶비염▶니코틴 제거▶신경의 안정▶노폐물 제거 (유기산 풍부)▶장운동, 변비 (펙틴성분)▶피부미용 (주근깨, 트러블)▶다이어트▶혈액을 맑게 하는 효능▶명치밑에 아픈 것을 없애줌▶숙취 해소▶진통 소염▶성인병 예방▶관절염▶뇌졸중 등등에 좋다네요~~<< 개복숭아 복용법 >>※ 개복숭아 효소 만드는 법1. 물에 개복숭아를 박박 문질러 씻으면서 솜털을 제거해 줍니다.(식소다와 식초를 물에 섞어 20분 정도 담가 뒀다가 씻으시면 훨씩 잘 씻어 집니다)2. 꼭지를 따고 물기 없이 말려 주고, 끓는 물을 부어 병을 소독해 줍니다3. 물기를 말린 후 설탕과 개복숭아를 1:1 비율로 통에 켜켜이 담습니다.4. 뚜껑에 구멍을 내거나 천으로 덮어 서늘한 곳에 둡니다.(밀봉금지)설탕이 다 녹을때 까지 2~3일에 한번씩 저어 줍니다.5. 3~6개월 숙성 과정을 거치시면 완성됩니다.6. 완성 후 물과 복숭아 효소를 4:1의 비율로 타서 음료수처럼 드셔도 좋고 샐러드나 나물 무침에 소스로 넣어 주셔도 좋습 니다.※ 개복숭아 담금주1. 개복숭아를 물에 박박 문질러 솜터를 제거합니다.식소다와 식초를 물에 섞어 20분 정도 담가 뒀다가 씻으시면 훨씩 잘 씻어 집니다.2. 채반에 건져 물기를 완전히 없애고 항아리나 유리병을 소독해 줍니다.3. 개복숭아를 반 이상 혹은 80%까지 넣고 소주 담금주를 넣어 약 3~6개월 숙성을 거치면 완성됩니다.<< 부작용 및 주의사항 >>개복숭아 부작용은 장어와 함께 먹으면 설사를 유발 합니다.자라와 함께 드시면 가슴에 통증을 일으킬수 있다고 합니다.출처 : 메디업
'겨울에 무를 먹고 여름에 생강을 먹으면 의사를 볼 필요가 없다'는 속담 들어보셨나요?동삼(冬蔘)이라고도 불리는 겨울철 무는 건강에 참 좋다고 하는데요!무의 탁월한 효능 때문에 예로부터 선조들은 무를 천연 소화제이자 감기약으로 써왔습니다.무는 열에 약합니다.50-70도가 넘으면 영양 손실이 너무크기 때문에 나중에 넣거나 살작히 익혀 드세요...<< 무의 효능 >>1. 소화촉진무에는 디아스타제, 아밀라아제 등의 성분들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이 성분들이 단백질 및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작용을 함으로써 소화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특히 돼지고기와 소고기 등의 육류 섭취 시 무를 곁들여 먹으면 소화를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군요.2. 기관지 건강무는 기침이나 가래, 그리고 기관지가 약해 감기에 자주 걸리는 분은 무를 꾸준히 먹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무에 다량 들어있는 시니그린 성분이 기관지 내 점막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게 되어 기관지 건강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3. 독소배출무를 꾸준히 먹게 되면 우리 몸에 쌓여있는 중금속 및 독소 등을 없애주는 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특히 무는 니코틴 성분을 중화시키고 외부로 배출시켜주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4. 골다공증예방무에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 무기질 성분인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요.이렇게 풍부한 칼슘 성분으로 골밀도를 강화시켜주는 작용을 해주기에 평소 무를 꾸준하게 먹게 되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좋다고 합니다.5. 숙취해소무에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도움을 주는 베타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과음으로 발생하는 숙취를 빠르게 해소하는데 좋다고 합니다.또한 무를 꾸준히 먹게 되면 간의 피로를 유발하는 각종 독소 배출에도 도움을 주어 간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6. 변비예방무에 다량 함유된 수분과 식이섬유의 작용을 장운동에 도움을 주게 되어 배변 활동을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주는데요.이로써 변비를 예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변비 개선에도 효과적인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7. 항암작용무를 꾸준히 먹게 되면 각종 암발생 물질을 억제하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무에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발암물질을 억제함과 동시에 종양의 성장 및 전이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항암작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8. 면역력강화무에 다량 함유된 비타민C 및 다양한 무기질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몸의 전체적인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특히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환절기나 추운 겨울철에 무를 꾸준히 드시면 면역력을 증강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맛있는 무를 고르려면? >>1. 무거운 무2. 무청이 신선한 무3. 통통거리는 소리가 나면 바람든 무 (안 좋음)4. 무 위쪽 부분의 녹색이 진한 무(당도가 높음)5. 잔뿌리가 적고 깨끗한 무무궁무진한 영양 덩어리 무! 인삼도 부럽지 않은 겨울 보약 무!이번 겨울에 많이 즐기시길 바라며, 특히 기관지가 안 좋으신 분들은 병원도 가시겠지만 이 무를 한 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메디업 -
수박은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 과일이다.수박은 쌍떡잎식물 박목 박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로 아프리카 원산으로, 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재배되었고 각지에 분포된 것은 약 500년 전이라고 알려져 있다.여름철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수박처럼 수분 함량이 많은 과일을 자주 섭취하면 열을 식히고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된다.특히 수박은 수분 함량이 90% 이상이라서 땀을 많이 흘린 후 갈증 해소에 좋은데 '동의보감'에도 수박은 "갈증과 더위로 인한 독을 없애고, 기를 아래로 내려준다"고 기록되어 있다.즉 몸에 열이 많아 더위를 못 견디고 여름철만 되면 무기력해지고 의욕을 잃는 사람들에게 좋은 과일이다.오늘은 수분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수분배출이 많은 여름에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에 제격이며 항산화효과가 뛰어난 라이코펜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수박이 가지고 있는 효능을 모아봤다.1. 부종완화수박에는 시트룰린, 아르기닌 같은 성분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더위로 인한 피로를 해소하며 기운을 북돋아 준다.이 성분들과 비타민A, 다량의 수분은 이뇨 작용을 원활하게 만들기 때문에 소변으로 체내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고 부종 완화에 효과가 있다.그렇기 때문에 평소 몸이 자주 붓는 부종환자와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2. 심혈관질환 예방수박 껍질에 들어있는 시트룰린 성분은 조직 내 질산 생선을 촉진시키는 아미노산인 아르기닌 생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혈관 기능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고 동맥 기능을 향상시켜 준다.또한 시트룰린과 같은 성분들은 혈압을 안정시키고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남성들의 성 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시트룰린은 수박의 붉은 과육이 아니라 흰 부분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흰 부분을 너무 많이 벗겨내지 않는 것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3. 항산화성분과 혈액순환개선체내에 유입되는 산화물질, 즉 활성산소로 인해 우리는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데 붉은 색의 식품에는 라이코펜(Lycopene)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특히나 수박에는 토마토보다 많은 라이코펜 양으로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하고 항염, 항암, 노화 예방에 두루 효과가 있으며 세포와 조직의 손상을 방지하고 혈액 순환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아르지닌 수치가 최적이 되도록 돕는 시트룰린은 수박 껍질에 있는 또 다른 이로운 영양소이다.이 유기 성분 덕분에 동맥이 건강하고 탄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이것은 곧 혈액이 제대로 전달된다는 의미다.4. 피부미용및 수분공급수박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수박의 흰 부분을 먹지 않는다면 곱게 갈아서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에 사용하면 붉어지고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 보충에 좋다.수박은 영어로 워터멜론(watermelon)인데, 이름만 봐도 수분이 많은 과일임을 예측할 수 있다. 따라서 높은 수분 함량을 통해 피부세포를 보호하고 편두통을 완화시켜준다.또한 수분이 많은 과일인 만큼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데에도 뛰어나다.5. 숙면에 도움수박 속 콜린 성분이 집중력, 기억력을 향상시켜주고 뇌기능을 원활하게 만들어 숙면에 도움을 준다. 이는 전체적으로 축 쳐지는 여름에 충분한 숙면으로 기운을 북돋아 준다. 수박 껍질은 잠을 자는데 도움을 주면서 동시에 하루를 활력 있게 시작할 수도 있도록 해준다.이것은 마그네슘과 도파민을 합성하는데 필수적인 비타민 B6 덕분에 활력을 공급한다. 두 가지 모두 활력있게 하루를 시작하는데 이상적이다. << 껍질의 효능 및 용도 >>앞서 말했듯 수박은 수많은 효능이 있다. 수박 껍질이 제공하는 가장 두드러지는 효능은 다음과 같다:1. 노화를 늦춘다몸에서 주름 및 손상이 나타나는 것은 활성산소때문이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무기는 비타민 A, C, 리코펜이다.이 모든 것은 수박 껍질에서 발견할 수 있어, 아주 좋은 항산화제가 된다.수박 껍질의 이 효능을 얻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피부에 직접 바르거나 먹는 것이다. 두 가지 모두 효과적이지만, 두 번째 방법이 더 강력하다.수박 껍질의 이 흰 부분을 스무디나 과일 주스에 넣을 수 있다.2. 이상적인 세안제가 된다수박은 수렴 성분이 있어 이 껍질이 피부를 세정하는데 이상적이다. 이것을 사용하면 피부의 불순물을 제거하게 되어 의약 피부관리 제품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그러므로 돈을 절약하고 건강에 투자하자. 게다가 장기적으로 화학 제품의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도 피할 수 있다. 수박 껍질의 긍정적인 효능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을 이것을 얼굴에 마사지하는 것이다.하지만 섬세한 얼굴 피부에 있어서 유용한 항생, 소염 성분이 있는 꿀을 더해도 좋다. ◎ 수박 고르는법수박을 고를 때에는 줄무늬가 선명하고 진한 녹색을 띄며 두드렸을 때 경쾌한 소리가 나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1. 수박의 꼭지 부분이 마른 것이 더 맛있다.2. 동그란 배꼽부분이 작을수록 잘 익은 수박이다.3. 수박의 무늬가 선명한 것이 잘 익은 수박이다.4. 배꼽으로 향한 무늬가 가늘고 수가 많아야 맛있는 수박이다.5. 같은 크기라도 무거운 것이 맛있다.6. 원형 보다는 타원형의 수박이 맛있다.◎ 수박 보관법수박은 시원하게 보관해서 먹어야 더욱 맛이 좋으므로,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1. 수박 껍질에는 농약, ?세균 등이 잔류할수 있기 때문에 초기오염 방지를 위해 수박을 자르기 전 깨끗이 세척한다.2. 수박은 당도가 높아 세균 증식이 용이하므로 절단한 경우 가급적 ?당일 섭취하자.3. 먹고 남은 수박을 냉장 보관할 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밀폐용기에 보관한다.4. 불가피하게 랩 등으로 포장하여 냉장 보관한 수박을 섭취할 경우에는 최소 1cm 이상 충분히 ?잘라내고 섭취한다.◎ 주의사항맥주와 수박은 모두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어 맥주와 수박을 함께 먹지않도록 해야 한다.또한 수박에는 칼륨이 다량 들어 있으므로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주의해야 하고 몸이 차고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들 역시 찬 성질의 수박을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출처 : 메디업 -
한국을 대표하는 발효식품인 김치가 항(抗)염증 효과를 비롯해 6가지 건강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김치는 동맥경화 예방, 암과 관련된 악액질 개선, 콜레스테롤과 혈당 조절, 면역력 강화, 아토피성 피부염 예방 등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가진 것으로 평가됐다.이는 최근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과학연구부 이명수 책임연구원팀이 김치 관련 다수의 연구논문(연구참여자 608명을 대상으로 수행한 11건의 무작위 대조 시험 포함)을 검토한 결과다.논문에 따르면 김치를 많이 섭취하면 김치를 전혀 또는 적게 섭취하는 사람보다 체지방ㆍ콜레스테롤ㆍ공복 혈당ㆍ혈중 지방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치를 많이 섭취한 그룹의 평균 공복 혈당은 김치 섭취 전 80.7㎎/㎗에서 75.1㎎/㎗로 감소했다.김치 섭취는 피부 건강ㆍ수축기 혈압(최대 혈압)ㆍ체질량 지수(BMI, 비만의 척도) 개선도 도왔다.일반 김치, 유산균(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을 첨가한 김치, 유산균(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과 겨우살이 추출물을 첨가한 기능성 김치를 먹으면 복통ㆍ복부 팽만ㆍ불완전 배변 등 과민성 대장증후군(IBS) 증상이 가벼워지는 것도 확인됐다.또한 발효 김치를 섭취하면 장내 유해 세균(클로스트리듐ㆍ리스테리아ㆍ엔테로박터ㆍ쉬겔라 등)의 비율이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발효 김치의 섭취는 당화혈색소ㆍ인슐린 저항성ㆍ공복 혈당 등 당뇨병 전(前) 단계 관련 지표도 호전시켰다.일부 연구에선 김치 섭취가 폐암ㆍ위암ㆍ대장암ㆍ유방암ㆍ간암ㆍ자궁암에서 암세포 성장 억제를 돕는 것으로 드러났다.이 박사팀은 논문에서 “전반적으로 발효 김치 섭취가 혈당 등 당뇨병 전단계의 각종 지표를 개선할 뿐 아니라, 총콜레스테롤 수치ㆍLDL 콜레스테롤 수치ㆍ혈중 중성지방 수치ㆍ수축기 혈압 등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며 “IBS 증상을 완화하고 다양한 암에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치의 8가지 효능 >>1, 비타민이 풍부한 김치김치는 채소 생산이 어려운 겨울철 비타민 A,B,C 등을 비롯하여, 그 부재료가 지닌 다양한 영양성분을 공급하며, 인체의 생리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는 종합보양식품이다, 2, 인체에 좋은 저칼로리 식품 김치는 채소가 주체가 된 저칼로리 식품으로 식이성 섬유를 많이 함유 하고 있으며 장의 운동을 활성화 하면서 체내의 당류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므로 당뇨병,심장질환,비만등 성인병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준다3, 유산균의 정장작용김치가 숙성함에 따라 증가하는 유산균은요구르트와 같이 장내의 산도를 낮춰 유해균의 생육을 억제 또는 사멸 시키는 정장작용을 갖고 있다.4, 생리 대사를 활성화 한다김치의 부재료인 고추에는 켑사이신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위액의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소화작용을 도와주며, 또한 비타민 A와 C의 함유량도 많아 항산화작용을 통해 노화를 억제한다.뿐만 아니라 마늘에 함유되어 있는 스코르지닌은 스테미너 증진효과가 있으며 아리신 성분은 비타민 B1의 흡수를 촉진하여 생리대사를 활성화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또한 생강에 함유 되어 있는 진저롤은 식욕증진 및 혈액 순환에 좋은 효과가 있다.5, 영양상의 균형을 유지해준다김치에는 수산물 절임도 폭 넓게 사용되어 쌀밥 중심의 식생활에 부족하기 쉬운 아미노산을 공급함으로써 영양상의 균형을 유지하여 준다. 6, 김치의 숙성 과정김치는 채소에 각종 향신 재료를 넣어 숙성시킨 발효식품이다,숙성 과정은 먼저 채소의 세포내에 조미액이 침투하고 다음으로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 발효 되면서 여러가지 산이 생성되어 김치 특유의 맛과 향이 생겨나는 물리,화학,미생물학적 복합과정을 거쳐 제조 된다.7, 김치 조미액의 이중 효과김치의 조미액은 김치의 맛을 낸다던지 영양 성분을 공급하는 외에도 미생물의 활동에 큰 영향을 미쳐 적정농도(염도8~10%정도)를 유지하면 유해한 균의 활동은 살아나고유해균의 활동은 억제 할 수 있다.8, 김치의 유산 발효김치의 숙성에는 여러가지 미생물과 효소가 작용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유산균에 의한 유산 발효이며, 이 발효는 김치 맛을 낼 뿐만 아니라 보존성을 높여 준다.유산발효에 의해 생성된 유산은 다른 유기산과 함께 부패균의 활동을 억제 하면서 채소성분과 유기적으로 조화되며 특유의 맛을 자아낸다.일반적으로 pH 4,2~4,0 , 산도 0,3~0,7 정도가 김치의 맛도 좋고 비타민 C의 함유량도 가장 높다고 한다.출처 : 메디컬투데이
여름 과일의 여왕이라 불릴 정도로 색과 질감이 부드럽고 과즙이 풍부하며 달콤한 과일입니다.과육이 흰 것을 백도, 노란것을 황도라고 부릅니다.백도는 주로 생과로 황도는 주로 통조림으로 이용됩니다6-8월이 제철로 옛날부터 행복과 부귀를 상징하는 나무로 여겨져왔습니다.또 악마를 제거하는 힘이 있는 선과라 부르기도 하며 예로부터 귀신을 쫓기 위해 복숭아 나무를 신장대로 써왔습니다.<<복숭아 고르는 법>>◆ 천도-노란바탕에 붉은 색깔-일정한 크기에 신맛이 없는 것-단단하고 당도가 높은것◆ 백도-좌우대칭 모양이 바른것-상처가 없고 진무르지 않은것-달콤한 향이 강한것-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것<< 복숭아 효능 >>1.고혈압 예방&성인병예방 복숭아에는 미네랄인 칼륨이 포함되어 있는데요,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배출시켜 혈압을 낮춥니다.부종을 해소하는 효과도 있어 짜게 먹은 날복숭아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복숭아의 각종 비타민 성분과 유기산은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혈관질환을 예방합니다.2.장 건강&변비예방복숭아에 함유된 펙틴과 섬유질은 소화의 흡수를 돕습니다.또 장을 약산성으로 유지해 나쁜균의 증식을 억제해장을 튼튼하고 깨끗하게 해줍니다.식이섬유와 펙틴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면서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변을 부드럽게 하여변비 예방과 개선에 효과적입니다.3. 피로회복복숭아는 아스파르트산이란 성분이 풍부한데요,이 성분은 우리 몸의 피로를 풀어준다고 합니다.복숭아의 비타민C와 필수 아미노산이 피로 회복에 효능이 있고신진대사를 활성화 시키고 기력보충에 효과가 있습니다.복숭아의 과당은 체내에서 빨리 에너지로 변환되는 성질이 있어위장에 부담이 적고 몸이 약해져있을 때효율적으로 흡수되어 피로를 회복시켜줍니다.4.다이어트&피부미용복숭아 칼로리는 100g당 34kcal를 자랑하는 낮은 칼로리를 가집니다.복숭아는 다른 과일보다 산화 방지제의 성분을 가지고 있어피부 및 각종 질병에도 아주 좋은 효능을 가져다줍니다.또 활성 산소를 제거해주는 효능이 있어 피부 세포의 손상을 방어하고,대량의 비타민C의 함량으로 피부 노화방지와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타닌, 마그네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모공수축, 피부탄력, 피부미백에 도움이 됩니다.5.숙취해소 복숭아에 함유된 아스파라긴산은 숙취의 주범인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복숭아를 섭취하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6.기관지,폐에 효과&니코틴배출기관지와 폐에 좋은 식품인 복숭아에 함유 된비타민B 아미그달린 성분은 기침, 가래등을 완화하는데 도움이되어기관지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복숭아의 신맛을 내는 사과산, 구연산, 주석산 성분이니코틴을 배출하는 효능이 있어 흡연자에게 도움이 됩니다.<<복숭아 보관법>>복숭아는 1℃ - 5℃ 사이의 냉장고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차갑게 보관하면 단 맛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장기간 보관을 하려면 신문지에 개별로 싸서 보관하는게 좋습니다.<<복숭아 부작용>>- 복숭아는 장어와는 궁합이 맞지않습니다. 함께 섭취시 복숭아의 유기산 성분이 장에 자극을 주어 복통, 설사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복숭아 껍질의 털 때문에 알레르기가 생기는 경우가 있고, 과육, 과즙에도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복숭아는 따뜻한 성질의 과일입니다. 몸에 열이 많거나 땀이 많은 사람과는 맞지 않습니다.- 복숭아는 당분이 많습니다. 당뇨환자에게 좋지 않을 수 있어 섭취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메디업 -
▶ 정력강화산수유 효능 중 대표적인 효능인 정력강화이다.산수유를 꾸준히 복용하면 간과 신장을 보 해주고 혈액순환과 정력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산수유가 직접적으로 발기와 조루 문제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산수유 과육에 함유된 미네랄의 양은 100g당 칼슘이 209mg, 칼륨은 무려 2345mg 에 이른다.산수유 에함유되어 있는 성분들이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정력제 라는 말까지 생긴 것이다. 동의보감 등 한방에서는 원기를 도와주고, 성기능을 강화시키는 효능을 지녔다고 한다. ▶요실금,야뇨증 효과산수유 신맛은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고 방광의 조절능력을 향상시켜 어린 아이들의 야뇨증을 다스리며,노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요실금 증상에도 효능이 있다고 한다.노인이나 어린아이가 이런 증상을 보일 때 인삼과 오미자, 진피, 익지인을 함께쓰면 잘 낫는다고 한다. ▶신장기능 강화 산수유 에는 코르닌이 풍부하게 들어있다.코르닌은 부교감신경을 흥분시켜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신장기능을 강화시켜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시력향상산수유 효능 중에는 시력에 좋은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비타민A가 풍부한 산수유는 시력을 보호해주고 눈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 등의 시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청력강화 각종 귀 질환에도 산수유 효능 을 볼 수 있다.실제로 이명과 관련해 직접적인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산수유 의 우르솔릭산이라는 항산화 성분은 해외 임상실험에서 청각세포 보호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산수유 를 꾸준히 복용하면 우리 몸에 있는 에너지가 활성화되면서 나쁜 균에 대한 면역력이 증진된다고 한다.특히 중이염이 있는 분들이 산수유를 꾸준히 먹으면 좋다고 한다.▶부인병 개선여성분들에게도 산수유의 좋은 효능을 볼 수 있다고 한다.특히, 자궁출혈이나 월경불순, 무월경, 생리통 등의 부인병을 개선하는데 산수유 효능이 있다고 한다. ▶산수유 부작용감기로 열이 나면서 오한 증상이 있는 경우, 또는 소변이 농축되어서 붉고 뻑뻑하며 통증이 심하고 나오지 안흔 경우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도라지와 함께 사용하지 않으며, 열이 많아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나 비위 기능이 약해서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은 주의해서 복용해야 한다. < 산수유 차 >산수유 30~60g을 물 600 에 넣고 은근한 불에 30분 정도 달인 후 건던기를 걸러내면 된다.차를 끓여낼 때 대추, 곶감, 계피, 감초, 오미자, 구기자, 인삼 등을 섞어도 좋다.<산수유 술담그는 법>~11월에 채취한 산수유를 씨를 제거한 후 쪄서 말린후 과육175g을 소주 1.8리터에 넣고 밀봉한 후 3~6개월 후찌꺼기를 걸러내고 보관한다.소주잔으로 한두잔씩 마시면 좋다. 신맛이 강하다면 꿀을 타서 먹는 것도 좋다고 한다.<산수유 효소>열매를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설탕과 부피 비율 1:1로 섞어 100일 가량 두었다 먹으면 된다.산수유의 씨는 두통을 일으킬수 있으므로 씨를 반드시 제거 해야 한다.설탕이 가라않지 않도록 중간 중간 저어준다.<산수유 씨빼는법>산수유 씨빼는법은 산수유를 설탕에 버무려 일주일 정도 두었다가 장갑을 끼고 산수유를 비비면 쉽게 씨를 제거할 수 있다.출처: 메디업
단백질은 몸을 구성하고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적 영양소이다. 하루 칼로리 중 최소 10%는 단백질에서 섭취해야 한다. 또한 다양한 음식을 통해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아침 식사로 저지방 그리스 요구르트(170g)에서 약 17g, 점심식사는 껍질 없는 닭가슴살 한 접시에서 약 25g, 저녁은 검은콩 한 컵으로 약 15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식이다.몸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단백질을 분해하고 재사용한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한 사람들은 대개 식사가 부실하다. 특히 노인과 암에 걸린 사람들은 필요한 만큼 단백질을 섭취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단백질이 부족하면 신체 불균형으로 이상 현상이 나타난다. 미국 건강의학 사이트 ‘웹엠디 닷컴’에서 몸에 단백질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는 신호를 정리했다.1. 부종 =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때 가장 흔히 나타나는 증상. 혈액 속에서 순환하는 단백질 특히 알부민이 조직 내에 액체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복부, 다리, 손발이 주로 붓는다.2. 우울한 기분 = 뇌는 세포 사이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신경전달물질이라고 불리는 화학물질을 사용한다. 대부분 신경전달물질은 단백질의 구성 요소인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식단에 단백질이 부족하면 몸속에서 신경전달물질을 충분히 만들지 못할 수 있다. 가령 도파민이나 세로토닌의 수치가 낮으면 우울하거나 공격적이 될 수 있다.3. 머리카락, 손톱과 피부 트러블 = 머리카락과 피부는 엘라스틴, 콜라겐, 케라틴 같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머리카락은 부서지기 쉽고, 피부는 건조하고 푸석해지며, 손톱도 약해질 수 있다.4. 허약함과 피로 = 연구에 의하면 1주일만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아도 자세와 움직임을 담당하는 근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55세 이상에게는 더욱 그렇다. 시간이 흐르면서 단백질의 부족은 근육량을 감소시킨다. 이로 인해 힘이 감소하면서 균형유지가 어렵고 신진대사는 느려진다. 이것이 빈혈로 이어지거나 만성피로를 초래할 수 있다.5. 공복감 =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과 함께 인체의 연료공급원. 연구에 의하면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먹는 것이 하루 종일 더 만복감을 느끼게 해준다.6. 느린 회복 =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사람은 종종 베이거나 긁힌 상처가 생겼을 때 회복속도가 느리다. 염좌 등 운동 관련 사고도 마찬가지다. 몸에서 충분한 콜라겐을 만들지 못하는데서 비롯된 결과다.7. 병에 걸리거나 아픈 상태가 오래 지속됨 = 혈액 속 아미노산은 면역 체계가 바이러스, 박테리아, 독소를 퇴치하기 위해 백혈구를 활성화시키는 항체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온갖 영양분의 소화, 흡수에도 단백질이 필요하다. 또한 장속 질병을 퇴치하는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출처 : 코미디닷컴
능이버섯은 예로부터 항암효과와 콜레스테롤 조절 기능이 뛰어나심혈관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로 한방에 귀한 약재로 쓰이곤 했습니다.한약이나 각종 환을 통해 섭취가 가능하지만 요즘엔 보양음식과 곁들여 먹기도 합니다. 특히 닭, 오리 등과 궁합이 좋아 능이백숙 삼계탕, 능이 오리백숙 같은 각종 보양음식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능이버섯은 독특한 항과 함께 쫄깃한 식감으로 고급요리에 이용됩니다. 또한 그 맛이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버섯목 능이버섯과에 속하는 버섯으로 향버섯 또는 노루버섯이라고도 불립니다. 우리가 시중에서 쉽게 저할 수 있는 포고버섯, 송이버섯, 노루 궁뎅이 버섯처럼 식감도 좋고 맛도 좋으면서 몸에도 좋은 버섯이지만, 이 버섯들과는 다르게 아직 인공재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연산 능이버섯으로 섭취해야마니 합니다. 하지만 다른 인공재배가 불가능한 버섯들과는 다르게 가격이 아주 비싸지는 않다고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1. 능이버섯 효능 : 항암효과 능이버섯이 유명해 지기 시작한 이유가 바로 이 항암효과 때문입니다. 이는 능이버섯이 함유하고 있는 렌티난 성분 때문입니다. 이 레틴난은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세포의 재생을 도우며 암세포의 증식 및 발생을 예방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능이버섯을 꾸준히 섭취하면 항암효과는 물론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건강을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2. 능이버섯 효능 : 콜레스테롤 저하능이 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이 베타글루칸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증가하면 염증반응에 의해 혈전이 형성되고 이 혈전이 혈전에 붙어 각종 심혈관계 질환이나 뇌졸중, 심장병 등 많은 질환일 발생시킵니다.또한 이 혈관의 문제를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여 몸에 영양소를 적절히 공급하거나 노폐물을 배출할 수 없게 되어 각종 성인병 등 많은 합병증을 겪게 됩니다. 우리 몸 건강의 기본이 되는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어 혈압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3. 능이버섯 효능 : 염증 예방 별다른 질병이나 질환이 없는데 몸이 안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체내 만성 염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수은, 카드뮴 등의 중금속은 체내에 만성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독성 물질입니다. 능이 버섯은 독성이나 이런 나쁜 물질을 배출함으로써 체내 염증 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4. 능이버섯 효능 : 기관지 질환 예방 능이버섯에는 여러가지 미네랄들이 들어있는데 이 미네랄들은 호흡기 질환에 큰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호흡기 점막에 다양한 영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각종 염증성 질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줍니다. 이런 효능으로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호흡기진환 치료제로 이 능이버섯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5. 능이버섯 효능 : 소화 능력 개선능이버섯에는 단백질을 분해시킬 수 있는 프로테아제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소화기능 향상에 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을 분해하는 능력이 뛰어난 만큼, 고기와 함게 섭취하면 소화기관의 부담없이 영양분을 섭취 할 수 있습니다.능이백숙 능이 오리전골 등이 능이버섯을 섭취하는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이유가 바로 이것이니다. 특히 동양에서는 예전부터 소화제로 이 능이버섯을 활용했다고 하니 능이버섯의 소화기능 향상 효능은 입증된 셈입니다. 6. 능이버섯 효능 : 혈관 건강위에서도 언급했듯 능이 버섯은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게 함유된 식품입니다. 이 베타글루칸의 콜레스테롤 조절 능력이 우리 혈관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체내 나쁜 콜레스테롤은 혈액 내 혈전을 만들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주범인데,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녹이고, 혈관을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부드럽게 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킵니다.이는 혈류의 흐름을 좋게 하여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동맥 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여 주고 몸의 순환기능을 좋게 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해줍니다.7. 능이버섯 효능 : 혈액순환 개선능이버섯의 가장 대표적인 효능은 아마도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혈액순환을 좋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긴다면 우리 몸의 각종 영양소와 노폐물 이동이 잘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능이버섯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조절기능에 도움을 주어 혈관내 혈전의 생성을 방지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여 혈류가 개선됩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8. 능이버섯 효능 : 장 기능 향상능이버섯은 다른 버섯류와 마찬가지로 각종 식이섬유와 수분으로 이루어진 식품입니다. 이 식이섬유와 풍부한 수분은 장내 운동을 촉진시키고 버섯의 수분감이 변을 부드럽게 하여 규칙적인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이런 연동훈련은 장내 쌓인 숙변을 제거함으로소 각종 독소를 배출하고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해주어 우리몸의 면역성을 높여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9. 능이버섯 효능 : 다이어트 능이버섯은 단백질을 분해하는 성분인 프로테아제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이 프로테아제 성분으로 각종 육류와 같이 섭취 시 분해를 도와 체중 조절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 소화 기능을 좋게 하여 몸 속 노폐물의 배출을 도울 뿐 아니라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어 다이어트로 겪을 수 있는 배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0. 능이버섯 효능 : 심신 안정능이버섯은 일명 향버섯이라고도 불립니다. 능이버섯의 독특한 향이 심신의 안정을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이는 능이버섯이 가지고있는 에르고스테롤, 진균당, 유리당 등이 중추신경계를 자극하여 신경계를 활성화 시키는 천연 각성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버섯 부작용능이버섯을 먹을 때 꼭 기억하셔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생식을 하지만 절대로 안된다는 것입니다.능이버섯을 생식하게 되면 식중독에 노출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열에 가열하여 섭취하거나 햇볕에 건조시켜 활용하시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또한 능이버섯은 찬성질을 가진 성분으로 몸에 열이 많으신 분들이 드시면 체온조절 등의 효과를 받으실 수 있지만 몸이 찬 사람들은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복통,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화기능을 좋아지게 하지만 위장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은 섭취를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메디업
"우리나라는 건강검진 천국이죠." 대학병원 의사 A씨의 말이다.우리나라 국민은 2년마다 국가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비용을 내면 사설 의료기관을 찾아 얼마든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아프지 않거나, 질병의 위험이 없는데도 '직장에서 검사를 추가로 지원해줘서 아무거나 하나 골랐다, 안 하면 손해보는 느낌이라 했다'거나 '그냥 재미삼아 해 봤다'는 사람도 많다.의사들은 무분별한 건강검진은 오히려 '몸에 해가 될 수 있다' '오히려 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승은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는 "국가건강검진이 아닌, 일반 민간검진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이 사람에겐 지금 이 검사가 필요 없는데'란 생각이 드는 경우가 꽤 있다"며 "불필요한 검사는 오히려 방사선 노출이나 의료비용 지출 등으로 개인에게 득보다 실을 줄 뿐"이라고 말했다.●굳이 안 해도 되는 건강검진 사례건강검진 자체는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는 게 목표다.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다. 다만,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해도 득이 없거나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가 있다. 영상검사 전문가인 영상의학과 의사들이 말하는 '굳이 안 해도 되는 건강검진'의 대표 상황을 모아봤다. 해당 상황의 사람들은 '크게 불편한 증상이 없는 건강한 사람이 스스로 원해서 찍는 민간건강검진'이라는 전제를 필수로 한다. 국가건강검진이나, 의심 증상이 있어 하는 검사는 예외다.▲폐암 고위험군이 아닌 사람이 찍는 흉부 CT=흡연자라면 대개 폐암을 걱정한다. 매년 흉부 CT를 찍어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흉부 CT는 폐암을 확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단, CT 검사를 하면 기본적으로 방사선에 노출된다. 필요없는 CT 검사를 하면 방사선 노출로 오히려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백경민 서울성모병원 교수는 "흡연을 한다 해도 고위험군이 아니면 매년 흉부 CT를 찍을 필요가 없다"며 "국가건강검진 기준으로 만 54-74세면서,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이 있으면 2년 주기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갑년(Pack year)이란 하루에 피우는 담뱃갑 수에 흡연기간을 곱한 수치다. 예를 들어 하루에 담배 한 갑을 1년 피웠다면 1갑년이다.▲20대 여성의 유방 X선 검사=유방 X선 검사는 유방암 발견에 필요한 검사다. 그러나 20대 여성이 일률적으로 무조건 유방 X선 검사를 매년 할 필요는 없다. X선 검사를 받아도 방사선에 노출되는데, 방사선 자체가 유방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정승은 교수는 "우리나라 젊은 여성은 치밀유방이 많은데, 치밀유방은 X선 검사로는 암이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어 초음파 검사로 이어지고, 이때 아무 문제 없는 작은 물혹이 보이는 경우가 많다"며 "암이 아닐 가능성이 큰데, 계속해서 물혹에 대해 불필요한 추적 검사를 하고 비용·시간을 들여야 하는 악순환이 이어진다"고 말했다. 국가건강검진에서는 40대 부터 X선 검사를 하라고 권고한다. 유방암 가족력이 있다면 예외다. 20~30대부터 검사하는게 낫다는 의견이 많다.▲증상이 없는 사람이 하는 갑상선 초음파=목에 만져지는 혹이 있다거나, 갑상선 호르몬 관련 증상이 있거나, 갑상선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아닌 건강한 성인은 굳이 갑상선 초음파를 할 필요가 없다. 갑상선암은 과잉진단으로 잘 알려진 암이기도 하다. 갑상선 초음파를 했을 때 발견할 수 있는 매우 작은(약 0.3cm 이하) 갑상선 종양은 암이 아닌데 암처럼 보일 수 있고(위양성률 높음), 시간을 두고 관찰해도 성장하지 않거나 사라지기도 한다. 굳이 수술하지 않거나 지켜봐도 되는 암일 가능성도 있어, 득실을 비교했을 때 크게 이득이 없다는 의미다. 국립암센터 역시 '무증상 성인에서 초음파를 이용한 갑상선암 검진은 권고하거나 반대할 만한 의과학적 근거가 불충분하므로 일상적 선별검사로는 권고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이외에도 다양한 경우가 있는데,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올해 초에 발표한 '슬기로운 건강검진을 위한 권고문'을 참고하면 좋다. 과학적 근거에 입각해 득보다 실이 많은 등의 이유로 권고하지 않는 건강검진 항목이 정리돼 있다.<슬기로운 건강검진을 위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권고문>▲암 검진1. 암 건강검진 목적의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권고하지 않는다.2. 폐암 위험도가 낮은 사람에서 암 건강검진 목적의 저선량 흉부 CT 검사를 권고하지 않는다.3. 췌장암 건강검진 목적의 종양표지자, 초음파, CT 검사를 권고하지 않는다.4. 암 건강검진 목적의 PET-CT 검사를 권고하지 않는다.5. 기대 여명이 10년 이하인 경우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 암 건강검진을 권고하지 않는다.▲일반 검진1. 주치의와 상의하지 않은 연례적인 건강검진을 권고하지 않는다.2. 건강검진 목적의 비타민D 검사를 권고하지 않는다.3. 건강검진 목적의 뇌 MRI 검사를 권고하지 않는다.4. 증상이 없는 노인에서 일상적인 치매 건강검진을 권고하지 않는다.5. 심혈관 위험도가 낮은 사람에서 건강검진 목적의 관상동맥 CT 검사를 권고하지 않는다.출처: 한국경제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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