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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하기 전 식재료 표면에는 이물질이 묻어있는 경우가 많아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내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물로 세척하면 오히려 해로운 식재료도 있다. 물로 씻으면 안 되는 식재료 3가지를 알아본다.◇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육류는 물로 씻지 않는 게 좋다. 육류에는 각종 박테리아가 사는데, 물에 씻는 과정에서 이 박테리아들이 주변으로 퍼질 수 있다. 실제 2019년 미국 농무부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와 공동으로 생닭을 무심코 씻은 경험이 있는 성인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용된 주방 싱크대와 주변 구역 60%가 세균에 오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생닭에는 캠필로박터균이 있는데, 닭을 물로 씻는 과정에서 다른 식자재에 튀면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다. 고기를 물로 씻는 대신 종이 타올 등을 이용해 오염된 부분을 닦고 충분히 가열해 먹는 것이 좋다.◇달걀달걀을 사면 껍질에 닭의 분비물, 깃털, 이물질 등이 묻어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때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위해 달걀을 물에 씻어 냉장고에 넣어두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그러면 달걀이 쉽게 변질될 위험이 있다. 달걀을 물에 씻으면 달걀 껍데기에서 보호막 역할을 하는 큐티클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큐티클이 손상되면 세균을 포함한 외부 오염 물질이 내부로 쉽게 흡수된다. 달걀의 내부에서 외부로 수분도 날아가기 쉬워진다. 따라서 달걀을 보관할 때는 깨끗한 마른행주로 오염 부위만 간단히 닦아낸 후 그대로 보관해야 한다.◇파스타 면파스타 면에는 소스가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 녹말 성분이 있다. 그러나 면을 삶기 전 물로 헹구면 녹말 성분이 제거돼 소스가 잘 흡수되지 않는다. 면을 삶기만 하고 바로 건져내야 파스타 요리를 제대로 맛볼 수 있다. - 헬스조선 -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이야기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해지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당뇨병 자체도 문제지만, 이를 통해 합병증이 쉬이 찾아올 수 있게 되는 것이 문제다. 당뇨를 유발하는 여러 요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음식이다. 지금부터는 당뇨를 피하기 위해 자제해야 하는 음식을 소개하고자 한다.1. 탕후루올해 전국 초중고생 소아 당뇨 환자가 2년 전보다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현상의 주된 요인으로 꼽히는 것이 ‘탕후루’다. 탕후루는 열매나 과일 등을 꼬치에 꿴 뒤, 설탕과 물엿을 입혀 만드는 중국식 과자다. 중국의 대표적인 겨울철 길거리 음식인데, 최근 국내에서도 선풍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탕후루에 들어가는 원재료 함량의 90%는 과일이며, 나머지는 설탕, 정제수, 물엿이 차지한다. 탕후루는 이미 당 섭취량이 충분한 상황에서, 필요 이상으로 단순당을 섭취하게 만드는 주범이라 할 수 있다.2. 과일주스탕후루뿐 아니라 최근 유명세를 탄 먹거리 중에는 당류 함량이 더 높은 음식이 많다. 특히 과일주스는 과당을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음료로 꼽을 수 있다. 설탕이 첨가된 과당 음료는 물론, 100% 천연 과일 음료도 여기에 포함된다. 하루에 100% 과일주스를 포함한 과당 음료 소비가 0.5회 이상인 경우에는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6%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3. 떡볶이구조가 단순한 당일수록 우리 몸의 당 수치는 빠르게 상승한다. 과일뿐 아니라 떡, 빵 등 단순당으로 이뤄진 식품일수록 더하다. 떡볶이는 그러한 음식의 대표적 사례다. 고추장, 설탕 등이 듬뿍 들어가며, 떡 또한 탄수화물을 빠르게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이다. 떡볶이의 매운맛은 미각 중독을 유발할 수 있으며, 섭취 시에는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며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게 된다. 인슐린 작용이 과해져 저혈당이 되면 다시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을 찾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인슐린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4. 김밥김밥은 의외로 당뇨를 우려할 때는 절대 섭취해서는 안 되는 음식으로 꼽힌다. 밥 한 공기 이상분의 열량을 가지고 있으며, 재료에 단맛을 낼 수 있는 조미료 등이 들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함량이 높은 점도 문제다. 만약 당뇨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김밥을 먹고자 한다면, 내용물을 쌀 외에 다른 것을 첨가한 메뉴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쌀과 곤약을 섞어서 만든 김밥 등을 추천한다.5. 피클, 장아찌서양식 메뉴와 즐겨 먹는 피클, 그리고 한식 밥상에 주로 올라가는 장아찌와 같은 메뉴도 당뇨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으로 꼽힌다. 피클은 식초, 물, 소금을 섞은 혼합물에 담근 오이, 허브, 향신료 등을 첨가한 메뉴다. 장아찌 또한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만들게 된다. 이러한 담금 메뉴는 높은 나트륨 함량을 가지고 있어, 많이 섭취하면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으며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신장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6. 떡떡은 흰쌀밥보다도 당뇨에 안 좋은 음식이다. 떡은 쌀보다 입자가 작아 소화 흡수가 빠르고, 떡을 찌는 과장에서 찰기를 갖게 돼 섭취하는 즉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게 된다. 당뇨의 우려를 줄이기 위해서는 그날 먹은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밥을 먹고 디저트로 떡을 섭취하는 것은 권고되지 않으며, 밥을 먹는 대신 떡을 선택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7. 옥수수옥수수는 강냉이, 강내미, 옥시기 등으로 불린다. 쌀이나 보리를 재배하지 못하는 산간 지대에서 식량 대용으로 재배한 작물인데, 혈당을 많이 올릴 수 있는 먹거리로 분류된다. 특히 찐 옥수수의 경우는 고혈당 지수의 식품이며, 중혈당 부하 지수 식품이기도 하다. 찐 옥수수를 먹을 때는 간식으로 하나 정도만 먹는 걸 권고하며, 특히 밥을 먹은 후 후식으로 먹지 않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다.8. 감자, 고구마고구마와 함께 한국인들이 많이 섭취하는 구황작물인 감자는 국, 찌개 등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먹거리다. 특히 과자에도 많이 사용되는 먹거리인데, 포만감이 높은 식품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먹는다. 하지만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2016년 발표된 하버드대의 연구에 따르면 감자 섭취량이 많을수록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커지며, 튀김으로 감자를 섭취할 경우 그 위험은 더욱 증가하는 것으로 전해진다.고구마는 감자와 마찬가지로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혈당 농도를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러나, 고구마에는 우리 몸에서 합성하지 못하는 식이섬유와 칼륨, 베타카로틴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여, 당뇨병 환자가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또한, 고구마에는 퀴센과 쿠마롤 등의 항산화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입니다.고구마는 인스턴트 식품이나 고당도 제품은 피하고 생 또는 구운 고구마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9. 건과일적당량의 과일 섭취는 당뇨병 관리에 이로울 수 있다. 과일에 함유된 비타민이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해 심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하지만 건과일 섭취는 혈당 관리에 좋지 않다. 과일을 말리면 수분이 감소하고 당도, 칼로리가 높아진다. 가공되어서 시중에 판매되는 건과일에는 설탕, 감미료 등이 추가돼 칼로리가 5배 이상 높아질 수 있다. 수분이 제거된 상태라 포만감이 떨어져 많이 먹게 되는 문제도 있다.10. 탄산음료탄산음료는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이 즐기는 음료다. 탄산음료는 당뇨를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먹거리로 꼽힌다. 탄산음료는 대부분 과도한 설탕 함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 번의 섭취로 일일 권장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탄산음료의 당분 섭취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이 발생할 수 있다. 당뇨를 유발하는 체중 증가와 비만의 원인도 될 수 있으므로, 설탕이 함유된 탄산음료는 피하는 것을 권고한다.-출처 : 데일리-
자동차용 유리세정제, 흔히 워셔액이라 부르는 해당 용품.이는 흙먼지, 빗물 등 주행 중 시야를 방해하는 유리창 이물질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크게 물과 계면활성제로 그 성분이 구성된 워셔액은 자동차에 사용된다는 특수성 덕에 얼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에 동결방지제를 비롯해, 색소 등의 첨가물 역시 소량 함유되어 있다.이런 워셔액에 운전자의 건강을 위협하는 유해 물질이 포함됐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가장 큰 유해 물질은 역시 동결방지제로 사용되는 공업용 메탄올이겠다. 물론 이는 1급 발암물질로 떠오름과 동시에 에탄올로 대체된 상황이다. 그런데 최근 이 에탄올 역시 절대 안전하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서 운전자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공개된 국내의 한 연구 자료에 따르면 에탄올 워셔액이 메탄올 워셔액 대비 화재 위험성이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탄올과 메탄올, 둘 다 화재에 취약하다는 특성을 갖지만 둘을 비교해 보면 에탄올이 메탄올에 비해 인화점이 8℃ 더 낮기 때문이다.이뿐만이 아니다. 동절기용 워셔액 역시 사계절용 워셔액보다 화재 위험성이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에탄올은 동결방지제의 주요 성분이라 설명했다. 당연히 동절기용 워셔액은 사계절용 워셔액보다 더욱 많은 에탄올을 함유하게 되는 상황. 이 때문에 동절기용 워셔액의 화재 위험성이 더욱 클 수밖에 없는 것이다.에탄올 함유량 규정 없고 제품군마다 제각각인 실정으로 국내 법규에도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현행 법규은 자동차 워셔액에 대한 기준으로 어는점 영하 25℃로만 규정하고 있을 뿐이다. 다시 말하자면 에탄올 합유량에 대해선 그 어떤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는 것. 상황이 이렇다 보니 워셔액 제조사마다 에탄올 함유량이 천차만별일 뿐만 아니라 정확한 함유량 역시 밝혀지지 않고 있다.시중에 판매되는 워셔액 제품군 대부분은 에탄올 함유량이 30~35% 수준 정도로 조사됐다.그러나 일부 제품군의 경우 에탄올 함유량이 70%를 초과하는 경우도 존재했다. 다행히 현재까지 국내서 워셔액으로 인한 화재 사고가 공식적으로 보고된 적은 없다. 그러나 해외의 경우 이로 인한 화재가 이미 여러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운전자들 사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다.한국자동차공학회 논문집에 수록된 ‘에탄올 워셔액의 화재 발생’ 관련 논문에 따르면,에탄올 워셔액의 화재위험성 실혐 결과, 화염에 의해 착화되고 급속한 연소확산은 물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증기는 전기적 아크에 의해 발화하며 붉은색 화염을 지속적으로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교통사고 등으로 워셔액을 저장하는 용기가 파손될 경우,엔진룸의 표면에 워셔액이 튀어 증기가 발생할 수 있고, 이 때 연소조건이 충족될 경우 점화원에 의한 발화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 증기가 엔진룸을 빠져나가지 않고, 계속해 체류할 경우 점화원에 의한 발화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니 사고 대응 시 이를 항시 염두 해둘 필요가 있겠다.- 출처 : mobilitytv -
청양 하면 떠오르는 식재료가 있습니다. 바로 고추입니다. 특히나 국이나 맛을 낼 때 자주 사용하는 기름이 고추기름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고추기름 만드는 방법, 효능에 대해서 같이 얘기해 보려합니다.<< 고추기름 만드는 방법 >>재료 : 식용유 3T, 마늘 4개, 생강 1개 고춧가루 1/2컵, 기름 1컵1. 먼저 기름을 3스푼 넣고, 마늘과 생강을 다져서 넣고, 볶아주세요.2. 그다음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줍니다. 3. 고춧가루를 한번 섞어 준 다음 식용유를 넣고 끓여주시면 됩니다.4. 다 끓은 고추기름을 걸러서 기름만 받아 담아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고추의 효능 >>고추의 효능은 다양합니다. 고추의 효능은 정말 다양하고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6가지 효능 한번 알아봐요.1. 감기 예방고추는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C가 9배나 더 들어있습니다. 특히 고추는 인체의 발열을 도와주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도와줘서 감기를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2. 피로회복고추는 피로회복에 매우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고추의 매운맛이 식욕을 돋우어주기 때문에 기력이 없을 때 고추를 드시면 신체에 활력을 일으켜 줍니다.3. 혈액순환고추에 들어있는 캡사이신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혈액순환장애에 의해서 생기는 신경통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습니다.4. 항암작용캡사이신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 보니 면역력을 강화시켜주고, 암세포를 억제합니다.5. 비만예방캡사이신 성분은 지방을 분해해줍니다. 또한 지방을 연소시키는 효능도 있어서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입니다.6. 스트레스 해소매운맛은 뇌를 자극해 줍니다. 뇌가 자극되면 엔도르핀을 분비시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고, 두뇌 활동을 자극해줍니다.고추가 정말 다양한 효능이 있군요. 우리 몸에 매우 좋은 고추를 가지고 고추기름을 만든다면 여러 식단에도 사용할 수 있고, 몸에도 매우 좋겠죠? 요번 주말에 시간 되시면 고추기름 한번 만들어 보세요~!- 건강정보 중에서 -
10월부터 해서 12월까지 제철로 나오는 과일 중 하나가 사과입니다.우리나라도 그렇고 세계적으로도 사과하면 대표적인 과일로 인식되고 있는데요.사과는 다이어트를 위한 식사 대용? 혹은 식사 후 간식으로만 생각할 수도 있으나 사과 효능을 알면 건강에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1일 1사과를 하면 병원 갈 일이 확 줄어든다는 말이 있듯이 건강과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사과 종류가 여러가지 있다는걸 어느정도 아실것 같습니다사과 품종에 따라 모양과 색깔, 맛의 차이가 있다보니 본인의 입맛에 맞는 사과를 찾기도 한데요 사과를 먹으면 효과는 어떻고 어떤것들이 있는지 아래의 글에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1. 쾌변을 원한다면남성 뿐 아니라 특히 여성들이 변비에 매우 취약한 신체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대부분 변비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힘듬을 호소하는데요 이런 경우 매일 사과를 한개씩만 먹으면 해결 됩니다 단 조건은 사과의 껍질은 깍지 말고 껍질채로 먹어야 합니다 하루 1사과를 3주동안 했더니 쾌변이 나오더라는 실험도 있는만큼 꼭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2. 중성지방이 줄어들어혈관질환이 무서운 이유는 뇌와 심장쪽에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평균 이상의 수치가 되면 위험인자로 봅니다 이것이 높은 분들이라면 반드시 정상 이하로 낮춰야 하는데요 낮추기 위해서는 약물과 더불어 운동요법과 식이요법를 장기간 꾸준히 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사과를 매일 먹었더니 몸에 안좋은 중성지방 수치와 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이는 사과에 풍부한 섬유소와 펙틴의 성분 때문으로 중성지방 등의 흡수를 막아 줄 뿐만 아니라 흡착해서 배출시키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동맥경화증을 예방해주는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아침에 드는것도 좋으나 식후나 식간에 섭취하면 흡수률을 높일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3. 피부를 좋게 해주기도펙틴이 많은 사과를 먹게 되면 배변활동이 왕성해집니다이로 인해 변비는 물론이고 피부까지 좋아지는 효과를 기대 해볼 수가 있는데요 실제로도 사과를 즐겨먹는 분들이 그렇지 않는 분들에 비해 피부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먹는것도 도움이 되나 사과팩을 하면 더욱더 좋아집니다 사과를 직접 섭취하고 사과팩을 한 그룹과 아닌 그룹과의 차이를 확인한 결과 수분과 탄력이 높게 나타났으며 주름과 피부거침이 줄어든것이 확인 되었습니다. 사과껍질 속에 있는 폴리페놀, 항산화물질과 비타민c 등의 성분들이 피부를 개선해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따라서 피부미인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사과 먹기를 강추합니다. 4. 혈당을 관리하는데도 도움사과에는 과당이 많습니다 그래서 당뇨가 있는 경우 사과를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기 때문에 안좋다는 인식이 많은데요 사과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실험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다른 과일에 비해 사과의 당은 높은 편에 속하긴 하지만 혈당지수의 변화는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인슐린 지수 또한 낮은 편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는 당이 높다 하더라도 사과속에 있는 섬유질 등이 흡수를 지연시키기 때문입니다 하나 알아두셔야 하는건 반드시 껍질채 섭취하여야 한다는건데요 껍질에 있는 플로리진이라고 하는 성분이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혈당을 낮춰주는 이유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은 양을 먹는건 주의가 필요합니다. 5. 다이어트사과즙은 식욕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을뿐 아니라 폴리페놀 성분이 지방의 체내 축적을 예방해주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6.. 고혈압치료사과즙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몸속의 유해한 나트륨을 배출시켜주어 고혈압에 좋습니다.7. 폐기능강화사과즙은 니코틴을 해독하고 폐기능을 강화해주는 효능이 있어 흡연자들이 먹으면 좋습니다.8. 사과의 숨겨진 효능들흡연을 하는 분들은 폐건강이 정상인 비해 좋지 않습니다사과 섭취를 즐겨하면 폐손상을 막아준다는 결과도 있으며 입에서 나는 담배냄새 또한 없애준다고 합니다 장염에 자주 시달리는 분들이라면 사과가 좋은 이유는 장내환경을 개선해주어 장건강에 좋기 때문에 즐겨드시면 좋고 여기서 여성갱년기에 있는 여성들이 사과를 매일 먹으면 암 사망률 등을 낮춰준다는 논문이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 ※ 독이 되는 사과는? 사과가 이렇게 좋지만 독이 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일단 먹는 사람의 체질에 맞아야 합니다 사과를 먹은 후 알레르기 반응 등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땐 중단하는것이 좋으며 특히 위장장애로 힘들어하는 분들은 속쓰림이 심해질 수 있어 공복에 먹는걸 금하는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이고 저녁에 먹는 사과는 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아침에 사과 하나를 먹으면 과당의 효과로 에너지로 쓰여 활력을 줍니다.다만 저녁에 사과를 먹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자기전이라 위산으로 인해 속이 쓰릴 수 있고 장에 부담을 주며 체중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건강정보 중에서 -
한국인에서 위암 위험을 높이는 가장 큰 위험 요인이 신체 활동 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 최귀선 교수 연구팀은 암검진수검행태조사(2019년)에 참여한 40~74세 성인 3539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 조사를 시행했다. 이번 연구에서 위암을 일으키는 생활 습관과 관련된 6가지 위험 요인 중 신체 활동 부족이 남녀 모두에게서 위암 위험도를 높일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으로 지목됐다.신체활동 부족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따라 '주당 최소 75분 동안 중강도 이상의 신체 활동'을 하지 않은 경우로 정의됐는데, 전체의 61.5%가 이에 해당했다.다음 위험 요인으로는 남성이 흡연(52.2%), 여성이 짠 음식 섭취(28.5%)였다.조사 대상자 중 상당수는 여러 개의 위암 위험 요인을 함께 갖고 있었다. 2가지 이상이 남성의 58.5%, 여성의 36.8%에 달했으며, 3가지 이상인 경우도 남성의 26.3%, 여성의 8.7%로 적지 않았다.가장 흔한 위험 요인의 조합은 남성에서 '흡연+신체활동 부족'(13.6%), '흡연+신체활동 부족+염분 과다 섭취'(6.5%)였다. 반면 여성은 '신체활동 부족+염분 과다 섭취'(12.1%), '신체활동 부족+비만'(8.1%) 순이었다.문제는 위암 위험 요인이 많은 사람일수록 위내시경 등의 위암 검진을 잘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연구팀은 위암 위험 요인이 3개 이상인 남성이 위암 위험 요인이 하나도 없는 남성에 견줘 위암 검진을 받을 확률이 65% 낮은 것으로 추산했다. 또 여성은 이런 확률이 68%까지 떨어졌다.최귀선 교수는 "위암은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을 바로잡고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으면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데도 잘 개선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라고 설명했다.최 교수는 "나쁜 생활 습관을 지닌 사람들은 암 위험과 관련해서도 종종 자신을 덜 돌보거나 암 검진 프로그램에도 잘 참여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하지만 위암 발병률을 낮추고, 조기 진단을 통한 치료율을 높이려면 개개인이 위암 유발 생활 습관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선별 검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 최근호에 발표됐다.??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0/20/2023102000846.html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를 완전히 끊으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62%나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21만여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하고 설문조사로 식단을 평가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또한 붉은 육류 대신 견과류, 콩류를 즐겨 먹으면 당뇨병 위험을 30%, 붉은 육류 대신 유제품을 즐겨 먹으면 당뇨병 위험을 22% 떨어뜨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팀은 ‘간호사건강연구(NHS)’와 ‘NHS II 및 건강 전문가 추적연구(HPFS)’에 참여한 21만6695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했다. 또 최대 36년 동안 2~4년마다 음식 섭취와 관련된 설문조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식단을 평가했다. 이 기간 중 2만2000명 이상이 제2형당뇨병에 걸렸다.연구 결과 붉은 고기를 매주 1회 이상 섭취하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붉은 육류 때신 견과류, 콩류 등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면 제2형당뇨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걸로 드러났다.붉은 고기를 가장 많이 먹은 사람은 가장 적게 먹은 사람에 비해 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62% 더 높았다. 가공되지 않은 붉은 고기를 매일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당뇨병 위험이 24% 더 높아지며, 특히 가공된 붉은 고기를 매일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당뇨병 위험이 46%나 더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연구의 책임 저자인 월터 윌렛 교수(역학, 영양학)는 “종합적으로 볼 때 건강한 삶을 꾸리려면 붉은 고기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제2형당뇨병은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심혈관병, 콩팥병, 암, 치매의 주요 위험 요소로 공중 보건에 큰 부담을 준다. 연구의 제1 저자인 샤오 구 박사(영양학, 박사후연구원)는 “붉은 육류 섭취 제한을 권장하는 식이 지침을 강력히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다. 이는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붉은 육류에 모두 적용된다”고 강조했다.붉은 고기를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으로 대체하면 온실가스 배출과 기후 변화를 줄이는 등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연구 결과(Red meat intake and risk of type 2 diabetes in a prospective cohort study of US females and males)는 ≪미국임상영양학회지(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렸다.- 코미디닷컴 -
중국에서 건너온 간식 탕후루의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는 가운데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를 넘어선 세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됐다.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남 창원시 소재 이산글로벌 바이오에서 제조·판매한 '바른마음 샤인머스켓 탕후루'가 세균수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관할 지자체에서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회수 대상 식품의 제조 일자는 2023년 9월21일까지로 바코드번호 8809736070200인 제품이다. 유통·소비 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로 표기됐다. 포장 단위는 50g이다.식약처는 “회수식품 등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제조업소로 반납해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경제 -
다슬기는 강이나 산지 계곡의 물속에서 무리를 지어 자라는데,크기는 약 25미리정도이고 나선모양으로 감겨져 있으며 껍데기 표면은 황갈색으로 2개의 적갈색 띠가 있다 껍데기 빨판은 달걀 모양으로 축순 앞끝은 아래로 늘어져 있으며 안쪽면은 회백색이고 난테생으로 자웅이체인데 큰 개체가 대부분 암컷일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다슬기는 올갱이, 고디, 물고둥 등으로 부르고, 성질은 차며 맛은 달고 독이 없으며 특유의 맛과 영양으로 식용하기도 하지만 민간 및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 합니다.동의보감에는 다슬기가 간장과 신장에 작용하며 갈증, 뱃속의창, 간의 열과 염증,눈의 충혈과 통증, 대소변을 장 나가게 하고 반위(위경의 탈)와 위냉증 및 위통과 소화불량을 치료한다고 하며,본초강목에는 열을 내리고 눈을 밝게 하고 소갈증(당뇨),이질, 치질, 위암, 변비 등에 좋다고 하며,인산선생의 신약에는 다슬기에 있는 푸른색소가 사람의 간색소와 같은 뿌리를 지녔으므로 간을 이루는 세포에 좋다"고 기록 되어 있으며,중국의 일용본초에는 열독을 플고 주독을 해소하며 소변을 이롭게 하고 부종을 없애준다고 기록되있습니다.다슬기를 끓이면 파란 물이 우러나는데, 이는 다슬기를 비롯한 조개류의 피에 사람이나 포유동물과는 달리 푸른 색소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푸른색 색소가 사람의 간질환을 치료하는데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간염이나 간경화, 간암 등 갖가지 간병에 좋은 치료효과가 있다는 것이지요.『신약(神藥)』이라는 의학책을 쓴 민간의학자 인산 김일훈 선생은 『神藥本草)』라는 자신의 어록에서 다슬기에 들어 있는 푸른 색소가 사람의 간 색소와 닮았기 때문에 갖가지 간병에 훌륭한 약이 된다고 했습니다.1. 숙취해소다슬기의 효능으로 빼놓을 수 없는 효능중에서 다슬기는 숙취해소에 좋다는 것입니다. 다슬기에 함유되어 있는 아미노산과 타우린 성분이 간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간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며 지방간이나 간경화등의 간질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잦은 술자리가 있으신 분들이 다음날 다슬기해장국을 섭취하시면 숙취해소와 함께 피로를 풀어주는데에도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2. 눈 건강요즘에는 컴퓨터를 쓰시는 분들과 스마트폰을 쓰시는 분들이 늘어남에 따라서 눈이 쉽게 피로해지면서 눈물이 난다거나 눈이 자주 충혈되면서 눈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경우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다슬기를 꾸준히 섭취하시면 눈 건강에 도움을 받아서 눈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눈을 밝게해주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3. 다이어트다슬기에는 지방이 거의 없으면서 고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식품이라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 섭취하시면 좋은데 다이어트를 하실때는 영양분들을 골고루 섭취하셔야 하지만 제한된 식단으로 간혹 영양분이 부족하게 됩니다. 다슬기에는 각종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다이어트로 인하여서 부족할 수 있는 영양분을 공급해주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4. 뼈 건강체질적으로 뼈가 약하신분이거나 성장기 어린이들 또는 갱년기와 함께오는 골다공증의 증상이 있으신 분들이 다슬기를 섭취하시면 좋은 효능을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다슬기에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골다공증과 관절염등을 예방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의 골격형성에도 도움을 받으실 수 있다고 합니다.5. 빈혈예방빈혈증상은 여성분들이 많이 가지고 계시는 증상인데 여성분들은 매달 생리로 인하여서 철분의 손실이 생기게 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다슬기를 꾸준히 섭취하시면 부족한 철분을 보충해주어서 빈혈을 예방하고 개선하는데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다슬기를 오랜기간 꾸준히 섭취하시면 헤모글로빈의 생성을 도와주어서 헤모글로빈의 구성성분인 구리 또한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빈혈증상을 치료하고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6. 결석예방다슬기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마그네슘이 결석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평소에 다슬기를 챙겨 드시면 체내의 신장이나 담낭등에 결석이 생기는것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7. 변비예방한번 변비에 걸리게 되면 만성변비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데 다슬기를 꾸준히 섭취하시면 다슬기에 함유되어 있는 각종 미네랄들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서 변비를 개선시켜주고 숙변을 제거하는데에도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건강정보 중에서 -
음식에 매운 맛을 더하기 위해 사용하는 고추에는 놀라운 효능들이 숨겨져 있다.다양한 효능 가운데 가장 유명한 효능이 바로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하다는 점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하지만 고추에는 이 밖에도 건강한 효능들이 숨겨져 있다. 고추에는 사과에 비해 무려 18배에 달하는 비타민 C가 함유되어 있으며, 이 밖에도 비타민 A, B 및 섬유소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그렇다면 맛있게 매운 한국인이 사랑하는 고추에 숨겨진 효능은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1. 비만 예방앞서 소개했듯이 고추는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으로 유명하다.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체지방을 분해하고, 지방을 연소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고추는 저칼로리이며, 식이 섬유도 풍부해 포만감은 풍부한 반면 열량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포함시키기에도 알맞은 식품이다.2. 식욕 부진입맛이 없거나 다양한 이유들로 인해 식욕 부진이 생겼다면 고추로 만든 음식을 먹어보도록 하자. 고추의 매운 맛이 입맛을 자극해 식욕이 돌게 할 수 있다. 음식을 만들기도 귀찮다면 고추를 된장에 찍어 반찬으로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3. 감기 예방고추에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호흡기 계통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력을 높이고, 회복시키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단, 잘못된 민간요법인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먹는 방법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감기약 복용 후 술을 마시는 행위는 간에 악영향을 끼친다.4. 혈액 순환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혈액 순환에도 효능이 있다. 고추 속에 캡사이신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이로 인해 신경통, 관절염 등의 질환 증상을 완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원활한 혈액 순환으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5. 소화 촉진식사 시 소화 장애를 자주 경험한다면 고추를 먹어보도록 하자. 고추는 성질이 뜨겁고 매워 평소 몸이 차서 소화 장애를 자주 경험하는 사람에게 매우 좋은 식품이다. 고추의 매운 맛이 소화를 촉진시키고, 침샘과 위샘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시킨다.6. 스트레스 해소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대뇌를 자극해 자연 진통제인 엔도르핀을 분비하는데, 이 엔도르핀은 스트레스 완화에 탁월하다. 고추 안쪽에 있는 태자리라는 씨가 붙어 있는 부분에 캡사이신이 함유되어 있는데, 먹는 즉시 스트레스 해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7. 노화 예방고추에는 항산화 효과도 숨겨져 있다. 고추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E 성분은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항산화 작용을 일으켜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며, 이러한 항산화 작용은 세포의 산화도 방지해주어 치매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8. 시력 보호고추는 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고추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B와 비타민C 성분은 시력을 좋아지게 만드는 효능이 있다. 또한 고추에는 베타카로틴 성분도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밤눈이 어두워지는 야맹증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9. 고혈압 개선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을 섭취할 경우 자극을 통해 지각신경의 말단에서 칼시토닌 유전자와 관련된 펩타이드란 물질이 방출된다. 보통 매운 음식을 먹으면 혈압이 높아져 고혈압에 특히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 고추를 섭취해 발생된 펩타이드 물질을 통해 고혈압이 개선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10. 피부 미용고추의 다양한 효능 가운데 피부 미용 효과도 빼 놓을 수 없다. 고추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C 성분은 사과보다 18배 정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기미와 잡티 같은 피부 트러블을 개선시켜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음식을 통해 비타민 C 섭취를 하고자 한다면 함유량이 높은 고추를 추천한다.< 고추 부작용 및 섭취시 주의사항 > 고추를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게 되면 위장을 자극하며 심할 경우 위의 점망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으며, 간장 기능을 저해하고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니 너무 과다하게 섭취하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메디업 -
100g당 100㎉가 넘지 않는 과일 10종 과일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해주고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따라서 건강하게 식단을 먹고 싶어 하거나 체중 조절을 하고 싶은 다이어터들에게 과일은 인기 있는 식단 중 하나이다. 그러나 과일 중에는 칼로리 함량이 높은 종류도 있어 잘 알아보고 선택해야 한다.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가를 얻을 수 있고 칼로리가 100㎉를 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과일 10가지를 소개한다.1. 수박시원하고 상큼한 수박은 여름철에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이다. 100g당 약 30~40㎉의 낮은 칼로리를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나 체중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과일이다. 높은 수분 함량으로 더위를 식혀주고 체수분을 효과적으로 보충해주어 체중 관리 시 탈수를 예방하고 건강한 수분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C와 칼륨 등의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와 혈압 조절에 도움을 주는 등 우리 몸에 많은 기여를 한다.2. 자몽상큼하고 산뜻한 맛으로 100g당 30~40㎉의 낮은 칼로리를 자랑하는 자몽은 식전 섭취 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되며 다양한 요리나 음료에 활용하기에도 좋다. 자몽은 비타민C 및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으로 우리 몸의 소화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비타민C의 항산화 기능을 통해 피부 건강을 촉진해주어 체중 조절 시 호르몬 변화로 망가지는 피부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3. 멜론달달한 향, 넘치는 과육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최애 과일로 꼽는 멜론은 100g당 약 38~40㎉ 정도의 칼로리를 가지고 있다. 다른 과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당도가 높으면서도 칼로리 수치는 낮은 편에 속한다. 비타민C, 베타카로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는 항산화 작용에 많은 기여를 하는 과일이다. 또 풍부한 식이섬유 덕분에 적은 양으로도 비교적 높은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다이어터들에게 권장하는 과일이다.4. 복숭아육즙이 많고 달달한 맛의 복숭아는 100g당 39㎉를 함유하고 있다. 낮은 칼로리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며 소화 촉진을 돕는 펙틴이 함유되어 있어 소화 기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장점을 활용하여 다이어트 시 바뀐 식단으로 변비를 앓는 다이어터들이 복숭아와 함께 요거트를 먹거나 그릭요거트로 ‘그릭모모’ 등을 만들어 배변 활동을 촉진하기도 한다.5. 파파야100g당 약 39㎉를 함유하고 있는 영양분이 풍부한 열대 과일이다. 파파야에는 칼슘과 마그네슘 등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며 파파야에 함유된 파파인 화합물은 관절염 개선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파파야는 다소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이 차거나 소화 기관이 약한 사람들은 과다 섭취를 피하고 적정량을 섭취하면서 건강한 식단 관리를 해야 한다.6. 블루베리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꼽히며, ‘신이 내린 보랏빛 선물’이라고도 불린다. 100g당 약 56㎉를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나 체중 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다. 또한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어 눈을 보호하고 뇌의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그 자체로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곁들여 먹거나 스무디로 만들어 먹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7. 파인애플상큼하고 달콤한 맛의 파인애플은 100g당 53㎉의 칼로리를 포함하고 있다. 파인애플에 함유된 ‘브로멜린’이라는 성분은 염증을 줄여주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소화 및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또한 브로멜린이 단백질 분해 효소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고기와 함께 먹기 좋다. 따라서 식사와 함께 먹거나 후식으로 섭취하기에 모두 좋은 과일이다.8. 오렌지새콤한 맛의 오렌지는 100g당 47㎉로 칼로리가 낮은 감귤류 과일이다. 크기 대비 칼로리가 낮은 편이며 수분감이 높은 편으로 포만감을 주는 음식이다. 이 때문에 다이어트하면서 배고픔을 느낄 때 먹기 좋은 과일이다. 또한 오렌지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꾸준하게 섭취할 경우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피부와 잇몸 건강도 챙길 수 있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로는 앞서 설명한 자몽이나 레몬 등이 있다.9. 딸기겨울의 대표 과일인 딸기는 100g당 27~32㎉ 정도의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다. 딸기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지방 분해를 도와주어 적절한 양의 딸기를 섭취하면 다이어트를 하는 데 도움이 되며, 맛과 영양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과일 중 하나이다. 또한 딸기에는 기본적으로 풍부한 비타민C는 물론이며 ‘엘라그산’ 성분이 들어있어 항산화, 항바이러스 및 항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유방, 췌장 등의 암세포 활동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10. 무화과달달한 맛과 예쁜 비주얼을 자랑하는 무화과는 디저트나 잼을 만들 때도 많이 활용되는 과일이다. 100g당 43㎉로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 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무화과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고혈압과 심혈관 예방에 효과가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가진 사람이 식후에 먹기 좋은 과일이다.- 데일리 -
고기를 굽고 난 뒤 프라이팬을 보면 십중팔구 하얗게 낀 기름이 여기저기 붙어있다. 물과 섞이지 않는 기름이 이렇게 많이 남아있을 때면 계면활성제를 이용해도 깔끔하게 세척하기 어렵다. 미끈거리는 고체 기름이라, 키친타월로 닦아내기도 쉽지 않다. 이땐 소주를 사용해 보자.프라이팬에 소주를 약간 부어 끓이면 기름이 녹아 액체로 변한다. 이때 키친타월이나 휴지로 닦으면 기름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기름을 닦아내지 않고 싱크대에 버리면 차후 기름이 굳어 배수구를 막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어느 정도 기름기가 사라진 후엔 주방 세제로 설거지하면 된다. 남은 기름도 굳지 않도록 온수를 이용한다. 수세미는 프라이팬 코팅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부드러운 스펀지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기름기가 다 사라진 것 같다면 찬물로 마무리 해서 건조하면 된다.프라이팬을 금속 수세미로 문질러 코팅이 벗겨졌다면 새 프라이팬으로 교체하는 것이 안전하다. 프라이팬 코팅이 마모돼도 납, 카드뮴, 비소 등 중금속은 거의 용출되지 않지만, 알루미늄 용출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실험 결과 확인된 내용이다. 알루미늄이 극소량이라도 장기간에 걸쳐 체내 축적되면 뇌, 신장 등에 해로울 수 있다. 장기적으로 면역세포를 파괴할 수도 있다.고기가 눌러붙어 부드러운 수세미나 스펀지로 프라이팬을 깨끗이 세척하기 어려울 땐 프라이팬에 굵은소금을 골고루 뿌리고 2~3분 가열한 후 키친타월로 닦아내면 된다. 다만 빈 프라이팬을 오래 가열해도 코팅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헬스조선 -
쾌청한 날씨에 들로 산으로 자연을 즐기러 떠나기 좋은 계절이다. 하지만 모처럼의 나들이에 평소보다 많이 걷고 뛰고 오르는 과정에서 부적합한 신발 선택은 발을 더 쉽게 지치게 하고 부상의 위험을 안길 수 있다. 워킹화, 런닝화, 트레킹화, 등산화 등 다양한 운동화들의 차이점과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충격 분산하고 아치 잡아주는 워킹화걸을 때는 양발이 동시에 땅에 닿으며, 발뒤꿈치부터 발가락 끝까지 발이 전체적으로 사용된다. 따라서 워킹화는 발에 전반적으로 가해지는 충격을 분산시켜주고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이 중요하다. 발을 단단하게 지탱할 수 있도록 밑창이 비교적 단단하며 발의 아치를 잘 지지해 줄 수 있는 모양의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쿠션감 좋고 앞부분 유연한 런닝화달릴 때는 두 발 중 한 발만 땅을 딛게 되는 경우가 많고, 발바닥의 일부만 지면에 닿으므로 발은 체중의 3배가량의 충격을 받는다. 특히 달리며 발바닥 앞부분을 꺾게 되므로 런닝화는 앞부분이 유연하면서 충격 흡수를 위해 쿠션감이 좋아야 한다. 특히 바닥과의 마찰이 심하므로 뒤꿈치에 쿠션이 넉넉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트레킹화 사이즈는 넉넉하게…방수기능 갖춰야트레킹은 주로 산의 능선이나 숲 또는 해안 길을 걷는 것을 말한다. 트레킹화는 포장도로나 비포장도로를 걸을 때 발을 잘 보호해 주며 가벼운 산행 시에도 신을 수 있다. 트레킹화를 고를 때는 발톱 손상 방지를 위해 평소 사이즈보다 살짝 큰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트레킹 중 소나기를 맞거나 물가를 지날 수 있으므로 방수, 발수 기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등산화가 단단하고 무거운 이유는?등산화는 산에서 만날 수 있는 위험 요인인 암석, 해충, 뱀 등으로부터 발을 보호하고 등반 중 미끄러짐을 방지해야 한다. 따라서 트레킹화를 비롯한 다른 신발들보다 단단하고 무겁다는 특징을 지닌다. 장시간 산행에도 발이 덜 피로할 수 있도록 등산화를 고를 때는 발등이 아닌 엄지발가락 부위에서 신발이 꺾이며, 신발창의 두께가 너무 얇지 않은 것을 선택한다.신발 선택만큼 올바른 걸음걸이도 중요한편, 가을철 나들이를 떠날 때 신발 선택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올바른 걸음걸이를 통해 관절을 보호하는 것이다. 걷기를 할 때는 시선을 전방 15m에 두고 허리는 곧게 편다. 두발은 11자를 유지하고 뒤꿈치부터 발바닥 전체, 발끝 순서로 지면에 닿게 한다. 산을 오를 때는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보폭을 작게 내딛는다. 내려오는 길에는 무릎을 굽히고 무게 중심을 낮춰 천천히 이동한다. 만약 관절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휴식을 취하면서 근육을 풀어주도록 한다.- 코메디닷컴 -
성인병예방 두유에 풍부하게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혈액의 흐름을 개선시켜주는 작용을 함으로써 혈관건강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두유는 콩을 사용하여 만든 식품이에요.우유와 성분이 비슷하다지만 콩에 우유가 첨가됐다거나 그런것은 절대 아니고 콩만을 이용해서 만듭니다.일반 우유는 소젖을 이용한 식품으로, 유당이 함유된 반면에 두유는 콩에 비지를 빼고 물-액체를 추출한것이여서 유당 같은 성분은 전혀 들어있지 않습니다. 콩물 두유라고 볼 수 있는것인데, "콩물"을 생각하면 달달한 맛이 나는 이미지는 아니죠?네 무첨가두유는 달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먹는 맛난 두유는 설탕 같은 단맛이 정말 많이 첨가된것입니다.그래서 평소에 사먹는 그런 두유는 체지방 효과나 건강 효과를 생각한다면 자제하는것이 좋고 무첨가 식품이 좋죠. 유당불내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영양을 제공할 목적으로 개발된 것이 우리나라 두유의 시작이라고 합니다.두유의 대표적인 영양성분은 콩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인데 콩 단백질은 심장병 발생률을 낮추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콩에는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아미노산인 라이신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두유, 어떻게 마셔야 더 효과적일까요?두유의 효능과 부작용, 현명하게 고르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두유의 효능 1.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두유에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도록 도와주고, 풍부한 단백질과 미네랄 성분들이 건강하게 체중 감량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 피부미용에 좋습니다.두유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은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 주근깨나 기미가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또한 피부에 있는 수분을 유지시켜주어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됩니다. 3.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뼈의 형성을 원활하게 하는데 여성호르몬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두유에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은 체내에서 여성호르몬과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4. 탈모예방에 좋습니다.두유의 단백질은 두피와 모근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줘서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건강한 두피와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5. 기력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두유에는 단백질과 체내 에너지 대사에 큰 도움을 주는 비타민 B군 계열의 성분들이 있는데, 피로를 풀어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6. 혈관건강에 도움이 됩니다.두유에 레시틴이라는 인지질이 함유되어 있어 여분의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을 녹여내 혈액순환이 개선됩니다.이로 인해 고혈압이나 고지혈증과 같은 각종 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7. 치매 예방 두유 효능을 보이는 영양성분중에는 레시틴 성분도 있습니다. 콩에 함유되는 레시틴은 두뇌에 효과적인것으로 알려졌어요.기억력을 높이거나 두뇌를 활발하게 발달시키는데 도움이 될수도 있다 하구요.장기적으로 보면 치매를 예방하는데도 좋다하네요.★ 두유의 부작용 1. 두유에는 퓨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통풍이 있는 분들은 섭취를 주의해야 합니다.2. 단백질이 다량 함유된 콩은 소화가 안될 수 있어 소화가 약한 분들은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3. 여성이 과도하게 섭취하면 여성호르몬 균형이 무너져 자궁암, 유방암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 두유를 고르는 법 1. 전체식 두유인지 확인하세요.콩껍질과 콩비지는 버리고 콩물만 사용하는 일반 두유는 영양소가 풍부하지 않습니다.콩 전체를 갈아 만든 전체식 두유가 비타민E와 식이섬유가 2배 이상 풍부해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합니다. 2. 국내산 콩인지 확인하세요.두유의 원료가 유전자 조작 콩(GMO-수입 콩)인지 확인해야 합니다.GMO 두유는 아직 안정성 여부가 확실하지 않아 국내산 콩을 사용한 두유를 마시는 게 좋습니다. ★ 대두의 영양소 두유는 콩, 즉 대두를 사용해서 만드는것이므로 두유 효능을 알려면 대두의 영양부터 파악하는것이 도움이 됩니다.대두의 영양소 하면 단백질과 섬유질이 먼저 떠오르는데, 단백질 비율도 거의 40프로에 가깝고 불포화지방산도 많습니다. 특히 오메가-3 성분이 말이죠. 콩으로써 섬유질도 당연히 풍부합니다. - 건강정보 중에서 -
관상동맥에 칼륨이 쌓여 석회화하는 데 관여하는 유전자를 무더기로 발견해 심근경색(심장마비), 협심증 등 관상동맥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버지니아대 의대 연구팀은 최근 수년에 걸쳐 수집한 유전자형과 표현형 데이터 세트를 공유함으로써 관상동맥의 칼슘 축적에 관여하는 유전자 12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의사가 기존 약물이나 영양보충제(건강기능식품)로 이들 유전자를 표적으로 삼아 질병의 진행을 늦추거나 중단시킬 수 있게 됐다.연구의 제1 저자인 클린트 밀러 부교수(공중보건 유전체학센터 연구원)는 “새로 발견한 유전자를 잘 분석하면 관상동맥병에 걸릴 위험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연관 유전자의 발견은 관상동맥병의 1차 예방을 위해 표적으로 삼을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확인하는 데 중요한 첫 단계”라고 덧붙였다.그동안 유전자가 관상동맥의 칼슘 축적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도, 발견된 연관 유전자는 소수에 그쳤다. 연구팀은 관상동맥 칼슘 축적의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유전적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유럽·아프리카계 혈통을 가진 세계 3만5000명 이상의 사람들에게서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관상동맥 석회화의 유전적 기초를 이해하기 위해 수행한 최대 규모의 ‘메타 분석’에 해당한다”고 말했다.관상동맥에 칼슘이 쌓이게 함으로써 석회화하는 것괴 관련이 있는 유전자가 12개 발견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연구팀에 의하면 관상동맥 석회화는 평생 동안 위험 요인에 노출된 혈관의 축적인 셈이다. 확인된 유전자 중 하나인 ENPP1은 유아의 동맥 석회화에서 드문 형태로 변형된다. 연구팀은 동맥 석회화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데노신 신호경로에서도 새로운 연관 유전자를 확인했다.연구팀은 결과를 검증하기 위해 인간 관상동맥 조직과 평활근 세포를 대상으로 실험연구를 수행, 특정 유전자가 석회화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앞으로 관상동맥 석회화 과정을 조절하기 위해 유전자 또는 암호화 단백질을 표적으로 삼는 약물을 개발할 수 있다. 식단 변화나 비타민C, 비타민D와 같은 영양소 보충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연구팀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매년 약 1700만 명이 관상동맥병으로 사망한다. 미국인 4명 중 1명은 이 병으로 숨진다. 국내에서도 관상동맥병은 암 다음으로 높은 사망 원인이다. 관상동맥병이 발생하기 전에도 컴퓨터단층촬영(CT) 스캔을 통해 관상동맥 벽 안에 칼슘이 쌓여 있는 것을 감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뇌혈관병을 상당히 높은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 칼슘 축적은 치매, 암, 만성 콩팥병은 물론 고관절골절 등 노인성 질병과도 관련이 있다.이 연구 결과(Multi-ancestry genome-wide study identifies effector genes and druggable pathways for coronary artery calcification)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제네틱스(Nature Genetics)≫에 실렸다.- 건강정보 중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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