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넷 통합검색
군위군청 군위관광 군위군의회
다시마는 갈조식물 다시마과에 속하는 바다풀로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쌈이나 튀각, 감칠맛을 내는 국물을 우려내는 용도로 먹어왔고, 한방에서는 곤포(昆布) 또는 해대(海帶)라고 부르면서 약재로도 사용해왔으며 공업용으로는 요오드(I)의 원료가 되기도 한다. 다시마의 학명은 Laminaria이다.< 다시마의 특성 >다시마는 전체가 흑갈색 또는 녹갈색으로 표면에는 하얀색의 가루가 붙어 있으며, 길이가 1.5∼3.5m, 너비는 25∼40cm이다.다시마는 겉보기에도 줄기와 잎, 뿌리의 구분이 뚜렷한데, 잎은 띠 모양으로 길고 잎의 가운데 부분은 두께가 1.8∼3.5mm로서 약간 두껍고 넓은 편이다. 줄기는 짧은 원기둥 모양으로 곧게 서고, 여러 갈래로 가지를 내며, 뿌리는 잘 발달해서 바위에 붙는다.다시마는 태양광선을 좋아하기 때문에 깊은 바다에서는 살지 못하고, 연해에서 생산된다.< 다시마의 성분 >말린 다시마는 수분 13.5%, 단백질 6.8%, 지방 0.5%, 당질 43.8%, 섬유 7.5%, 회분 27.5%, 칼슘 430~760mg%, 인 219mg%, 철 73.4mg%, 요오드 240~280mg%인데 주성분은 약 40%를 차지하는 당질이다. 이 당질에는 알긴산, 후코이단, 라미닌 등이 들어 있다. 다시마의 다당류인 푸코이단, 라미나린 등은 소화되기 어려운 형태이므로 먹어도 영양가는 낮아서 열량이 19kcal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엑스분 가운데 아미노산은 전질소량의 50%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 대부분이 글루탐산, 프롤린과 알라닌 등 10여종이 존재하고, 이들이 다시마의 맛을 대표하는 성분이다.< 다시마의 효능 > 1. 장 건강다시마에 풍부한 수용성 섬유질은 배변의 양을 늘려주고 장의 연동운동을 원활하게 하여 숙변의 제거를 도와 변비를 예방하고 다량 함유된 알긴산 성분은 장내 발암물질과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대장암을 예방하는등 장내환경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2. 당뇨 예방다시마에 함유된 알긴산 성분이 체내 당의 흡수를 늦춰주고 당질의 소화 흡수를 도와 혈당 수치를 조절하여 당뇨의 개선과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3. 뼈 건강다시마 다량 함유된 칼슘은 골밀도를 높여주고 뼈를 튼튼하게 만들며 신경 근육조직 생성에 필요한 마그네슘도 함유되어있어 골절과 골다공증 예방등 성장기 아이들의 성장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4. 항암 효과다시마에는 해조류의 세포벽에 분포하는 복합 다당류 성분인 후코이단 성분과 알긴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 쌓인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암세포의 생성과 전이 늘 억제하는 항종양 효과로 폐암,자궁암 예방등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5. 혈관 건강다시마에 알긴산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다량 함유되어 있는 라미나린 성분과 칼륨은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 피를 맑게 하고 혈압을 낮춰주어 고혈압, 동맥경화 예방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6. 다이어트100g당 19kcal의 저칼로리, 저지방, 풍부한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높여주어 과식을 방지하고 알긴산 성분은 지방을 흡착하여 체외로 배출하여 체내 체지방이 축척되는 것을 막아주어 다이어트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7. 임산부 건강다시마에는 세포의 분열과 형성에 직접적인 작용을 하여 태아의 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엽산 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신경과 결손을 방지하여 유산이나 다운 증후군,저체중아 등을 예방하고 다시마에 함유된 철분은 자궁출혈과 양수를 맑게 정화시켜 자궁환경을 개선하고 빈혈의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8. 탈모 예방다시마에 함유된 요오드, 칼슘, 철분, 단백질 성분들은 모발의 성장과 모발의 건강 을 유지시켜 주는 성분으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모근을 튼튼하게 하여 모발에 윤기와 탈모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9. 두뇌 건강다시마에 함유된 아미노산의 일종인 글루타민 성분은 뇌 세포를 보호하고 재생하여 기억력,집중력 등을 향상시켜 치매를 예방하는등 뇌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10. 눈 건강다시마에 함유된 베타카로틴 성분은 눈의피로를 풀어주고 시력을 개선하고 보호하여 눈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다시마의 부작용 >다시마는 성질이 차면서 열량이 적기 때문에 몸이 찬 소음인 체질인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또한 다시마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도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고,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있는 경우에도 섭취시 그 영향을 알고 조심해야 한다. 다만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보다 적극적으로 다시마를 먹을 필요가 있다.< 다시마 복용시 주의사항 >우리나라 사람들은 서양인에 비해 요오드 섭취량이 매우 많은 편에 속한다.특히 스위스의 알프스 산맥, 안데스산맥, 미국의 그레이트 레이크 지역에는 토양에 요오드가 부족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갑상샘 종양을 앓았기 때문에 식탁염에 요오드를 첨가하게 되었다. 또한 일부 갑상샘 기능저하를 앓는 사람들 중에는 순무와 배추를 먹었을 때 갑상샘 호르몬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비정상적인 효소체계를 가지는 경우도 있다. 좋은 다시마는 진한 갈색이며 하얀 부분은 소금이 마르면서 생긴 것이다. ?- 건강정보 중에서 -
■ 구입요령- 단감은 꼭지와 과실 사이에 틈이 없이 붙어있어야 한다. 전체적으로 얼룩이 없고, 만졌을 때 과육이 단단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보관법- 감을 보관하기에 좋은 온도는 0~2℃이므로 차가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 실내 온도가 맞지 않는다면 비닐팩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떫은맛이 가시지 않은 감은 종이로 하나씩 싸서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2~3주 정도 보관하면 달고 맛있는 감이 된다.- 종이상자나 장독에 감 30개 정도를 넣고, 그 사이 사이에 4등분한 사과 한 개를 넣어서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한 후,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3~4일 후 홍시로 변하는데, 냉동실에 보관하여 아이스 홍시로도 즐길 수 있다.■ 손질법- 단감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꼭지를 따고 4등분해 먹거나, 각종 요리에 응용한다. 이때 네 개의 홈을 따라 대각선으로 자르면 씨에 닿지 않게 나눌 수 있고, 안쪽의 스폰지 같은 부분은 도려낸다. 단감의 껍질에는 페놀 성분이 함유되어 암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효능1. 감에는 당류와 에너지가 많을 뿐 아니라 비타민 A, C, E, 가용성 타닌과 칼슘, 칼륨,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여 설사, 숙취제거, 기침, 기관지염, 고혈압, 뇌졸중 등에 약리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2. 특히 비타민 C가 사과보다 17.5배가 많고 비타민 A도 사과, 배보다 훨씬 많이 포함되어 있어 임산부나 유아에 있어서 꼭 필요한 과실이며, 눈을 많이 사용하는 수험생과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젊은 직장인에게 감은 매우 좋은 과실이다. 3. 감에는 펙틴 등의 수용성 식물섬유와 셀룰로오스 등의 불용성 식물섬유가 많이 들어있어 동맥경화, 관상동맥질환 등 심장병 치료에 효험이 있다고 한다. 4. 또한 떫은맛의 타닌 성분은 프라보노이드류, 카테킨류 등이 대표적이며, 이들 물질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가 있어 50대 중년기 이후에 잘 나타나는 암, 고혈압, 뇌졸증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C, 플라보노이드류, 식물섬유, 비타민 E 등이 많이 들어있는 감을 먹으면 효과적이다.5. 건과(乾果)는 생과(生果)보다 수분 함량이 적고, 영양가는 높으나 비타민 C는 거의 파괴되어 없고 비타민 A와 열량은 생과의 약 4배가 된다.- 메디업 -
생고기, 뭉티기, 육사시미는 모두 같은 음식을 말한다. 가끔 육회라고도 하면서 뭐가 맞는지 헷갈린다. 일단 여기서 갖은양념에 무쳐 먹는 육회가 어찌 보며 가장 근접한 말. 지금처럼 무쳐 먹는 방식은 ‘육회 무침’이라 하면 좋을 듯싶다.우선 육사시미에 쓰이는 부위는 어딜까? 기본적으로 지방, 심줄이 없는 부위를 주로 사용한다. 우선 엉덩이살과 앞다리살을 많이 쓴다. 따지고 보면 구워 먹기 힘든 부위를 주로 쓴다.< 육사시미 효능 >(1) 빈혈에 좋은 한우 육사시미철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임산부나 빈혈이 종종 있는 분들 중 특히 여성분들에게 아주 좋은 빈혈예방 식품, 특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에게 더없이 좋은 식사대용 추천(2) 여러종류의 비타민과 함께 무기질이 풍부해서 피부재생효과에도 참 좋은 식품(3) 피로감으로 인해 식욕이 없거나 기가 허해질때 식욕을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해주는 한우 육사시미 추천(4) 입맛 뿐만아니라 소화에도 도움을 주어 편안한 영양보충제 (5) 당뇨병 예방과 함께 더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은 물론이고 중장년층의 뼈에도 좋은 영향을 끼쳐 튼튼하게 해주는 좋은 역할을 하는 식품(6) 풍부한 단백질과 필수영양소가 다량 함유돠어 있기때문에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한우 육사시미 추천해드립니다.이밖에도 라이신이라는 성분은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네요.< 육사시미 영양소 >- 열량 178 kJ 43 kcal- 탄수화물 0g- 설탕당 0g- 단백질 6.26g- 지방 1.76g- 포화지방 0.652g- 다불포화지방 0.076g- 불포화 지방 0.71g- 콜레스테롤 18mg- 식이섬유 0g- 나트륨 16mg- 칼륨 99mg- 건강정보 중에서 -
굴은 ‘바다의 우유, 바다의 소고기’라는 별명이 있다. 옛말에 ‘배 타는 어부 딸은 얼굴이 검어도 굴 따는 어부 딸은 얼굴이 하얗다’는 속담도 있다. 그만큼 굴은 영양분도 풍부하고 몸에도 좋다는 의미일 것이다.굴은 이매패강 굴목 굴과에 속하는 연체동물이다.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지역에 서식하면서 식용되고 있다. 국내에는 참굴, 토굴(떡굴), 바위굴, 강굴(벚굴) 등이 있는데 이 중 우리가 마트에서 가장 흔히 보고 쉽게 섭취하고 있는 종은 바로 참굴이다.굴은 한자로 모려육(牡蠣肉)이라고 한다. 과거부터 식용해오면서 다양한 한의서에 그 효능이 기록돼 있다. <동의보감>에서 굴은 ‘맛도 좋고 몸에도 아주 좋다. 또한 살결을 곱게 하고 얼굴빛을 좋아지게 하는데 바다에서 나는 식료품 가운데서 가장 좋다’고 했다. <식료찬요>에도 ‘바다생물 중 모려가 가장 귀하다’고 했다. 굴은 과거부터 귀한 해산물로 여긴 것 같다.굴의 계절은 11월에서 3월까지 제철인 시기다. 탱글탱글하면서 쫄깃한 굴! 어떤 효능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1. 혈관건강굴에 포함된 타우린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주면서 혈압을 조절해주며 혈액순환을 촉진해주는 기능까지 한다고 합니다. 혈관건강에 도움이 되며 나트륨이나 중금속을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겠죠?! 2. 빈혈예방굴에는 철분과 아연, 칼슘 등 빈혈에 도움이되는 성분들이 들어있습니다. 혈액에 산소가 충분치 못해 발생하는 빈혈! 굴을 꾸준하게 드시면 빈혈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 면역력 강화핵산이라 불리는 성분이 면역력을 올리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면역세포를 보다 활발하게 만들어 주면서 면역을 개선시키고 암이 재발하거나 증식하는 부분까지 예방해준다고 하네요. 4. 피부 비용굴속에 들어있는 비타민A, B, C 성분이 피부결을 좋게 해주며 멜라닌 색소를 분해해주는데도 일정 부분 도움을 주기 때문에 피부 미용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5. 체중 감량굴은 100g당 칼로기가 75칼로리로 무척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단백질 또한 함유되어 있어서 체중을 감량하는 과정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체중 감량을 위해서도 챙겨드시면 좋은 음식입니다. 6. 심장 건강굴에 포함되어 있는 오메가 3 성분은 혈관속에 안좋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주고 혈관이 막히는걸 예방하며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심장 질환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7. 붓기개선굴속에 타우린 성분이 간기능을 도와 해독능력을 향상시켜주며 근육의 수축을 도와 붓기개선이라던지 장의 연동운동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유의사항굴 섭취를 주의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굴은 성질이 서늘하기 때문에 속이 냉하고 소화기가 약한 소음인이 생굴을 먹으면 설사를 하고 오히려 기운이 떨어진다. 반면 땀이 많고 비만한 태음인에게는 특히 좋은 식품이다.‘보리가 패면 굴을 먹어서는 안 된다’는 속담이 있다. 봄철에 날이 더워지면서 굴이 산란기에 접어들면 독소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만일 겨울이 아닌 다른 계절에 굴을 섭취한다면 겨울철에 채취한 냉동굴이나 말린 굴을 선택해야 한다.- 건강정보 중에서 -
집에서 깨끗함을 유지하기 가장 힘든 공간이 바로 주방입니다.. 부지런한 편이 아닌 저는 배수구망과 배수구를 항상 깨끗이 하는 게 힘든 일이죠?미루지 말고 매일 닦자 다짐하지만, 설거지 후에 음식물을 비워내는 것만 해도 다행; 그러다 이제 청소할 때다 싶어 열어보면 이미 물때+기름때로 대청소가 필요할 때가 되고요.그런데 최근 무심코 흘려들었던 팁이 생각나 '에잇 믿거나 말거나' 식으로 했던 방법이 보고도 믿기지 않을 만큼 신통방통하여 소개 합니다.준비물은 "쿠킹호일" 하나면 끝입니다. 어떤 쿠킹호일이라도 상관 없습니다.1. 쿠킹호일 볼을 만들어 배수구에 넣기 이 쿠킹호일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하나는 큼지막하게, 하나는 그보다 작게 만들었어요. 하나는 이렇게 물이 빠지는 배수구에 넣고, ?나머지 하나는 배수구망에 넣기 주면 끝입니다. 배수구 안에서 쿠킹호일이 마구마구 돌아다녀야 기름때와 찌꺼기가 쌓이는 걸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배수구 물막이를 통과할 수 있을 만큼의 크기로 볼을 만들어 주었답니다.쿠킹호일 볼만 넣어다음 5일정도 지나서 배수구 뚜껑을 열어보세요.딱 봐도 기름기가 거의 없는 모습이죠? ?쿠킹호일 볼은 그대로 두고, 음식물 쓰레기만 분리하면 됩니다.?그리고 개수대도 열어보았는데, 물때도 미끌거림도 전혀 없었어요! 따로 관리를 안 해줬는데도 이렇게 깔끔!일주일 동안 열일해준 쿠킹호일 볼을 꺼내 보니 배수구 안에 넣은 건 겉이 미끄덩거리고, 배수구망에 넣은 건 미끄덩+음식물들이 껴있었어요. 쿠킹호일이 물때, 기름때를 다 먹었나 봅니다.?미끈거림 거의 없음. 물때 없음. 악취 없음. 이거 실화입니까?2. 배수구 옆에 구멍으로 쿠킹 오일이 들어가는 참사 방지다이소에 가서 여름에 창문에 난 물구멍을 통해 들어오는 벌레를 막기 위한 '물구멍 방충망'인데요.물기를 제거하고 방충망을 꼭꼭 붙여주시면 됩니다.- 출처 : 오늘의 집 -
체내 수분 축적…물 충분히 마시고 지나친 소금, 탄수화물 섭취 자제해야 몸무게가 아니라 ‘물무게’이런가. 체내 수분에 의해 일시적으로 체중을 증가시키기도 한다. 이른바 ‘물체중(Water weight)’이다.우리 몸은 최대 6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 물은 세포 기능을 돕고, 체온을 조절하며, 영양분을 운반하고, 소변을 통해 노폐물 배출을 도우며,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등 많은 기능을 한다. 하지만 가끔 체내에 과도하게 수분이 쌓일 때 일시적으로 몸이 붓거나 체중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특별히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어떤 생활습관 요인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몸 속 ‘물체중’이 느는 이유를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했다.과도한 염분 섭취는 체내 수분을 잡아놔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짠 음식을 많이 먹어서다. 우리 몸은 나트륨 농도를 조절한다. 짠 음식을 먹으면 체내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고, 이에 반응해 갈증이 나고 소변양이 줄어드는 신체 반응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그리고 우리 몸은 체내 과도한 나트륨을 희석하기 위해 최대한 많은 물을 잡아둔다. 나트륨 농도를 다시 원하는 수준으로 낮추고자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건 보통 단기적인 문제다.짠 음식을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하루 최대 나트륨 섭취량은 성인 기준 2000 mg 미만이다.생리 때 되면 수분량 늘어나생리 직전과 생리 중에도 체내 수분 양이 늘어날 수 있다. 생리 중 나타나는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보통 생리가 끝나면 평소대로 돌아온다.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의 경우, 체중을 감량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과 영양 잡힌 식단 또한 체내 과도한 수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과도한 탄수화물 섭취, 물이 같이 저장탄수화물도 우리 몸이 체내에 물을 과도하게 잡아둘 수 있는 또 다른 원인이다. 체내 물의 양은 하루 동안 생활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는 글리코겐의 영향도 받는다. 우리 몸은 에너지로 즉시 사용하지 않는 탄수화물을 글리코겐으로 저장한다. 저장된 글리코겐 1g마다 3~4g의 물이 같이 저장된다. 따라서 몸에 저장된 글리코겐이 많을수록 더 많은 물을 끌어들이게 된다.탈수로 더 많은 물을 원하게 되고언뜻 이해가 안 될 수 있지만, 물을 마시면 실제로 체내 물체중이 줄어든다. 목이 말라 물을 마시는 것은 탈수로 인해 수분이 필요한 상태라는 것을 뜻한다. 부족한 상태에서 물을 마시면 체내 균형을 위해 수분이 제 역할을 하면서 물체중은 줄어드는 것이다. 우리 몸에 물이 부족해 탈수가 일어나면 몸은 더 많은 수분을 원하게 되고, 체내 수분 균형이 회복될 때까지 더 많은 물을 잡아두게 된다.정맥부전으로 인해 체액 부종정맥부전은 정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질환으로, 보통 발과 종아리 쪽에 눈에 띄는 체액 부종을 일으킨다. 정맥부전이 있으면 다리에 불편감이 생기거나 피부색이 어두워질 수 있으며, 감염이 생길 위험도 있다. 오랫동안 앉아 있거나 서 있을 때 생기는 경향이 있다.적절한 체중 유지, 금연,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지 않기와 같은 생활습관을 지키면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압박양말이나 압박스타킹 또한 혈액순환을 도와 붓기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갑상선기능저하증, 과도한 수분 축적갑상선기능저하증이란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잘 생성되지 않아 체내에 갑상선 호르몬 농도가 저하된 상태를 말한다. 이 질환이 있으면 체내에 과도한 수분이 축적될 수 있다. 보통 이뇨제를 처방 받아 복용한다.- 코메디닷컴 -
참치의 영양가를 논할 때 가장 먼저 제기되는 질문은 다음과 같다.이 평범한 생선이 과연 위험할 정도의 수은을 함유하고 있을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수은을 함유하고 있지만 위험할 정도는 아니라는 말이다.참치는 약간의 수은을 함유해 어떻게 섭취하느냐에 따라 건강 이상을 초래하기도 한다.영양학자들은 그렇다고 참치를 외면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적정량의 참치는 먹는 것이 이롭다.그것이 균형 잡힌 식사에 필요한 단백질과 건강을 증진하는 어유(魚油)를 섭취하는 가장 쉽고 저렴한 방법이기 때문이다.참치를 적정량 섭취하면 양질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얻을 수 있다.몸에 좋은 지방은 심부전, 위험한 심장 박동 이상과 뇌졸중의 가능성을 줄인다.양질의 단백질과 저포화 지방, 그리고 고농도의 오메가3 지방을 참치만큼 편하고 저렴하게 제공하는 식품은 없다.영양의 관점에서 보면 캔 참치냐, 조리 참치냐, 참치 회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참치의 종류가 더 중요하다.일반적으로 큰 고기일수록 수은 함유량이 많다.따라서 참치 회와 캔 참치는 큰 것을 쓰기 때문에 작은 참치를 쓰는 경우보다 독성이 높다.기름 뺀 참치캔은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기름을 뺀 참치 통조림은 참치회보다 단백질 함유율이 높고 보관하기도 쉬운 다이어트 식품이다. 야구 선수 이승엽도 체중 감량을 위해 기름 뺀 참치 캔을 즐겨 먹었다.또 참치에 풍부하게 함유된 불포화 지방산은 내장 비만 제거에 효과적이어서 아름다운 몸매를 지키면서 감량에 성공하도록 도와주는 요소다.참치 회덮밥과 기름 뺀 참치 캔을 곁들인 야채 비빔밥은 매콤한 맛에 길든 우리 몸의 요구를 적절히 만족시켜 줄 응용 요리로 추천할 만하다.다이어트는 짧게는 6개월, 길게는 몇 년을 내다보며 실천해야 하는 생활의 습관이다. 그런 만큼 입맛에 맞고 다양한 조리가 가능한 다이어트식을 찾는 것이 다이어트 성패를 가를 주요 변수라고 할 수 있다.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사람은 많지만 막상 본인의 실천은 눈물겹다. 참치와 함께 건강과 아름다움을 모두 얻는 ‘헬시 다이어트’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건강정보 중에서 -
제철 맞은 꼬막에 웬 날벼락…암이 전염된다고? 오해입니다! 긴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온 4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고, 일부 지역은 오후부터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린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9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를 보일 전망이다.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수 있어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오늘의 건강 = 추워지면서 꼬막도 곧 제철을 맞는다. 입맛을 깨우는 식탁의 별미다. 그런데 제철 맞은 꼬막에게 이 무슨 날벼락이란 말인가. 꼬막에서 수세기 동안 전염성 암이 이어져왔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 소식을 국내 한 과학 매체에서 보도하면서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다양하게 나타났다.'꼬막 먹으면 암걸린다는 것이냐', '지금껏 먹었는데 암 안걸렸다', '꼬막 좋아하는데 이제부터 먹지 말아야 하나' 등 꼬막 섭취에 대한 우려와 공포가 대다수다.꼬막은 죄가 없다. 일단 연구로부터 꼬막에서 발견된 전염성 암은 백혈병으로 인간에게 옮기지 않는다. 꼬막 종간의 전염성 암에 대한 것이며, 암은 한 체내에서 '전이'는 되지만 개체 대 개체로 '전염'은 안되는 질병이다.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암에 발표된 영국 웰컴생어연구소 연구진의 연구에 따르면 대서양 연안에 서식하는 꼬막종류의 유전자 변이를 분석했더니, 수세대에 걸쳐 꼬막 간에 혈액암인 백혈병이 전염돼 이어져 온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에 따르면 조개류를 한 캔에 담았을 때 전염성 백혈병을 가진 몇 마리가 포함돼 있을 수 있다.이 연구가 시사하는 바는 암세포가 수중 환경에서도 전염될 수 있으며, 급격한 유전체의 변화에 암세포가 적응해왔다는 점이다. 이는 암세포가 진화한 과정을 살피면 사람에게 발생하는 암세포의 새로운 특성을 발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연구팀은 유럽과 아프리카 북서부에서 채집한 약 7,000개의 조개를 분석했으며, 이 중 약 6%가 암을 가지고 있었다. 꼬막들의 전체 유전자를 확인한 결과 조개류 사이에서 감염되는 암을 일으키는 61개 유전자 돌연변이를 확인했다. 이 유전자 돌연변이를 가진 암세포 중 일부는 특정 지역에서 서식하는 꼬막들에게서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이 암은 개개의 조개류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동안 바닷물에서 조개에서 조개로 뛰어 넘어가는 원격 종양에서 나온 암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조개류의 전염성 암 사례에서 암 세포가 정상 조개류(38개의 염색체)와 비교하여 훨씬 더 많은 염색체(350개)를 가지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암 세포의 극단적인 유전적 불안정성은 암 연구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암은 숙주와 함께 살다 숙주와 함께 죽는다. 이제껏 인류에서 암이 전염되는 경우는 육식성 동물 태즈마니아데블에게서 나타나는 암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서로 물어뜯거나 짝짓기를 하는 과정에서 이 암이 전염된다고 보고되며 이로 인해 해당 동물 개체 수가 90%까지 감소돼 멸종 위기에 처하게 됐다.암 환자를 접촉해서 암이 걸린 인간 사례도 극히 드물지만 보고된 바 있다. 독일 외과 의사가 악성 종양을 제거하는 동안 왼손에 작은 상처를 입었는데, 5개월 후 환자의 암이 의사의 손가락에 성장한 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한 여성이 분만하는 날에 가지고 있던 자궁암 세포에가 전염돼 어린이에게 폐암을 유발한 사례도 있다.인간에서 인간으로 암이 전염되는 경우는 위처럼 극히 드물게 보고됐지만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조개류에서 전염성 암이 발견됐다는 연구결과를 사람이 꼬막을 먹어서 암에 걸린다라고 받아들인다면 더 큰 오산이며 잘못된 이해다. 꼬막을 즐겨도 인간이 그로 인해 암에 걸리진 않으므로 안심해도 좋다.- 코메디 닷컴 -
홍어는 고단백 알칼리성 식품으로 영양가가 높고 소화가 잘되는 식품이다. 홍어는 비린내가 없고 살이 꼬들꼬들한 생선으로 껍질에 끈적거리는 액체가 많을수록 신선하다. 홍어회를 먹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입에 넣기도 전에 냄새에 질려 가까이 가기조차 꺼린다. 하지만 한 번 맛을 들이고 나면 홍어회만 찾을 정도로 그 맛은 짜릿하다 못해 황홀하다. 홍어의 맛있는 부분중에 홍어 코를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아예 홍어 맛을 논하지 말라고 할 정도다. 홍어 코를 소금장에 찍어 입에 넣으면 찡한 기운이 혓바닥에서 코를 타고 올라가 금세 눈물이 글썽글썽해지고 정신이 하나도 없다. 두번째 맛있는 부위는 날개, 세번째는 꼬리를 꼽는다. 날개나 꼬리는 오돌오돌 씹는 맛이 그만이다. 지금부터 홍어효능 8가지, 부작용, 숙성방법, 홍어요리에 대해서 알아보자. 가오리과에 속하는 홍어는 우리나라에서 먹는 전통적 음식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몸은 마름모 꼴이고, 너비가 매우 넓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머리는 작고 주둥이는 돌출되어 있으며 눈은 작고 분수공은 크게 되어 있다. 우리나라 연해와 남일본 연해, 동중국해에 분포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로 우리나라에서는 삭힌 홍어를 즐겨서 먹는 경우가 많다.▲ 홍어 효능 8가지1. 관절 건강 효과홍어에는 관절 치료제로 많이 쓰이는 황산콘드로이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칼슘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관절 기능을 개선하고 관절염, 골다공증 등의 뼈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데 큰도움이 된다.2. 간기능 개선홍어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인 성분은 간에 쌓여있는 독소와 노폐물 배출을 도와 간기능을 개선하고 간의 전반적인 건강증진에도 뛰어나다. 그리고 과음으로 인하여 손상된 간의 빠른 피로 해소를 도우며, 숙취를 해소하는데도 도움을 준다.3. 위장 건강 개선홍어 효능으로 위산을 중화하는 작용과 과다한 위산의 분비를 막아주는 작용을 하여 속쓰림 증상을 완화해주고 위염을 예방하는데도 좋은 작용을 한다. 그리고 홍어는 장내의 유해한 균의 증식을 억제하기 때문에 평소 가스가 많이 차시는 분들에게 좋은 효과가 있다.4. 혈관 질환예방삭힌 홍어는 PH9의 강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우리의 몸은 산성을 띨수록 면역력이 약해져 허약해지는데 이때 홍어와 같이 알칼리성이 강한 음식을 먹으면 산성화를 중화시켜 면역력을 높일수 있다. 홍어의 살과 간에는 혈액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고불포화 지방산이 75%나 함유되어 있다. 또한 다양한 우라민산을 함유하고 있어 고혈압,동맥경화,뇌졸증등 혈관질환예방에 효과적이다.5. 면역력 강화홍어의 가장 중요한 효능중에 면역력이 떨어졌을때 홍어를 먹으면 코가 뻥뚫린듯 싶고 감기도 뚝 떨어지게 된다. 특히 요즘 환절기철에 홍어 삼합등 삭힌홍어를 먹어주면 기관지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제절음식으로 제격이다.6. 다이어트홍어는 체중조절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홍어에는 단백질 함량은 높고 지방함량은 낮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홍어를 발효시키면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물질을 흡수하기 좋은 펩타이드와 젤라틴으로 변하는 콜라겐이 비만과 노화방지에 효과를 발휘한다.7. 피부미용홍어에는 다량의 콜라겐이 들어있어 피부미용에 좋다. 콜라겐뿐 아니라 미네랄도 풍부해서 노화방지와 주근깨예방 주름개선 등 피부를 건강하고 탱탱하게 해준다.8. 두뇌발달홍어에는 뇌건강에 매우 좋은 DHA와 오메가 3성분이 풍부하다. 홍어의 살에는 DHA가 35%가 함유되어있고 오메가3에는 75%가 함유되어있다. 따라서 두뇌발달과 집중력 및 기억력 향상에 매우 도움이 되며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발달과 노인성 질환인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홍어 부작용찬 성질을 갖고 있는 홍어는 평소 속이 냉한 분들이 다량으로 과다 섭취하게 될 경우 설사나 복통이 나타날 수 있으니 적당량만 섭취하여야 한다.▲ 홍어 숙성방법홍어를 면포나 용기 등에 넣은 후 항앙리나 숙성실 등 적당한 장소에서 삭혀주면 된다. 홍어 숙성은 상온 10도에서 약 14일 정도 해주면 가장 단단하고 맛있다고 한다. 겨울 같은 경우는 한달정도 삭혀야 제맛이 나기도 한다. 그리고 삭히는 중간에 냄새와 살의 숙성 정도를 확인해서 취향에 맞게 먹으면 된다.▲ 홍어 요리1. 홍어 무침- 재료 : 홍어살, 막걸리, 무 반개, 미나리 한줌, 고추(청양고추) 5개- 양념장 : 된장 2큰술, 고추장 1/2컵, 다진 마늘 2큰술, 고춧가루 1컵, 설탕 1/2컵, 2배 식초 1컵(150ml컵 사용)1. 홍어 날개살, 볼살 등을 썰어 준비하며, 두께는 취향에 맞게 조절한다.2. 썰어준 홍어살에 막걸리를 부어 약 10분간 숙성시켜 준 뒤 홍어살을 적당히 짜준다.3. 준비한 무는 채썰고 미나리는 약 3~4cm 정도로 썰어주며, 고추도 어슷썰기 한다.4. 홍어살과 야채들을 함께 섞어 준비한 양념 재료를 넣은 후 버무려 준다.2. 홍어탕- 재료 : 홍어부산물(꼬리, 입, 내장 등)- 양념장 : 된장 2큰술, 고춧가루1큰술, 다진마늘1큰술, 쪽파(대파) 적당히1. 홍어 매운탕 재료들이 잠길 정도의 냄비의 물에 홍어를 넣어준다.2. 준비한 된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양념 재료를 넣고 홍어가 잘 익을 때 까지 끓여준다.3.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적당히 제거 해준다.4. 쪽파(대파)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주세요. 3. 홍어삼합- 재료 : 돼지앞다리살(400G), 통마늘 6개, 통후추 1큰술, 월계수잎 2장, 청주 3/1컵, 묵은지 씻은 김치 , 홍어, 고추, 새우젓1. 앞다리살 한근을 준비한다.2. 10분정도 청주를 넣고 앞다리살을 재워둔다.3. 냄비에 통으로 고기를 넣고 통마늘 넣고 통후추, 월계수잎을 넣고 끓인다.(물을 붓기 전에 청주를 조금 넣어주게 되면 잡내를 없애주고 고기를 연하게 만들어준다.)4. 1시간 10분~30분 정도 삶는다.5. 홍어와 묵은지는 먹기좋게 썰어놓는다.6. 돼지고기 수육과 홍어, 묵은지를 곁들여서 홍어삼합으로 먹는다.- 건강정보 중에서 -
우리나라에서는 올리브오일을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아직 낯설지만, 하루에 1~2 스푼씩 먹거나 샐러드나 바게트 같은 빵에 찍어 먹으면 더욱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올리브오일을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토마토와 올리브오일 한 스푼을 넣어 갈아주면 보다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무엇보다 적당량을 꾸준히 먹어주면 몸에 이로운 변화를 가져다준다.또 다른 방법으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한 스푼을 입안에 넣고 20분간 가글 한 후 뱉어내는 오일 풀링을 주기적으로 실천한다면, 입안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를 제거해 잇몸병과 입 냄새 심지어 충지 예방에 도움을 주어 치아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다.또, 올리브오일은 비타민?A와 E가 풍부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주름을 방지하고 피부 재생을 돕는다. 모발에 윤기를 더하고 모발의 성장을 촉진하는 효능도 있다. 화장품이나 헤어용품에 올리브를 활용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올리브오일에 매력을 느꼈다면 오늘부터 고소한 맛과 풍부한 향이 좋은 올리브오일로 건강을 챙겨 보는 건 어떨까합니다.더 좋은 올리브오일을 선택하기 위한 체크리스트1. 엑스트라 버진(Extra Virgin) 표기를 확인하자2. 냉압착(Cold Press) 표기를 확인하자3. 산도가 낮은 것을 선택하자4. 갈색병에 담긴 오일을 선택하자5. 유럽권 中에서도 스페인, 이탈리아 품종을 선택하자6. 유기농으로 재배한 올리브를 사용했는지 확인하자 ?7. 첨가물이나 정제유가 적은 것을 선택하자지방은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源이며, 신경과 조직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꼭 필요한 영양소다. 좋은 지방을 적당량 섭취하면 여러 건강 효능을 볼 수 있는데, 그 중 액체로 된 황금이라 불리는 '올리브오일'은 우수한 효능을 자랑한다.올리브오일은 올리브 나무에서 나오는 열매를 압착하여 만든 기름으로, 투명한 연두색 빛과 풍부한 香이 특징이다.?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식단으로 알려진 지중해 식단의 핵심은 올리브로, 온갖 요리에 올리브유를 사용한다.마치 우리나라의 김치처럼 올리브를 즐겨 먹는데,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폴리페놀과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여, 혈관 內 지방과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며, 원활한 腸운동을 돕고 피부 관리, 심혈관계 질환 예방 등 거의 만병통치약이 따로 없다.지중해 연안 국가는 세계에서 지방 섭취율이 높은 곳으로 꼽히는데, 아이러니하게 세계적인 長壽의 나라로 꼽힌다. 이처럼 지중해 연안 사람들이 長壽하는 비결은 바로 올리브오일 때문이다.유럽에서는 '장수하려면 올리브오일을 먹어라' 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실제로 유럽권의 요리를 살펴보면 올리브오일을 활용한 요리가 많을 뿐만 아니라, 하루에 한 스푼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건강과 장수의 비결로 꼽히는 올리브오일의 효능은 과연 무엇일까??올리브오일의 主 성분은 지방이다. 오일 속 지방은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올레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혈액순환을 도와 혈관을 청소하고 고혈압이나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또한,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 역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 혈중 수치를 낮춰주며, 심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고품질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매일 한두 스푼씩 섭취하면 심혈관계 질병의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실제로 지중해 지역 內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올리브오일이 사랑받는 또 다른 이유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점이다.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함유하고 있는 올레오칸달이라는 성분은 암세포를 사멸하여 탁월한 항암효능을 자랑한다. 또한, 당뇨병이나 뇌졸중, 치매 등 위험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항산화 성분 중에서도 비타민A와 비타민E가 풍부하여,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며,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올리브오일은 피부 관련 제품을 개발하는 데 자주 쓰인다.이외에 소화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장운동과 배변활동을 도와 변비를 해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아울러 음식의 흡수율은 줄이고 포만감은 높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월경 통증 완화 등의 효능도 알려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여기서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올리브오일 종류의 선택이다. 효능이 좋다 하여 모든 올리브오일이 우수한 것은 아니다. 딱 한 번 압착하여 폴리페놀과 불포화지방산 등 좋은 성분을 그대로 함유하고 있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선택해야 한다.다 똑같지 않을까? 라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일반 올리브오일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의 효능은 차이가 크다. 올리브유는 착즙 방법에 따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버진 올리브오일>퓨어 올리브오일>파인 버진 올리브오일>세미 파인 올리브오일로 등급이 나뉩니다. 올리브유 중에서도 가장 최상급으로 여겨지는 것이 바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이지요. 아래 글에서는 올리브오일은 등급별 종류와 그 특징에 대해서 하나씩 살펴보자.올리브오일이라고 다 똑같지 않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Extra Virgin Olive Oil)?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최고 등급의 올리브오일이다. 갓 수확한 올리브 열매를 딱 한 번 압착하여 만든다. 산도가 0.8% 미만인 오일에만 엑스트라 버진의 명칭이 붙여지며, 그 中에서도 산도가 0.2% 미만의 올리브오일은 최상급으로 꼽힌다.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발연점이 낮기 때문에 가열해서 먹는 것보다 그 자체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한 스푼씩 마시거나 샐러드 또는 치아바타와 같은 빵에 찍어 먹는 것이 좋다.같은 엑스트라 버진 오일이라도 가열의 유무에 따라서 나뉘는데, 열을 가한 열 압착의 오일은 열로 인한 성분 손실이 있으므로 산도가 높기 때문에 低품질 오일에 속한다. 반면에 냉압착한 오일은 열을 가하지 않고 압착하기 때문에 산도가 낮고, 좋은 성분을 그대로 갖고 있어 고품질의 오일이다. 그러므로 올리브오일을 선택할 때 'Cold Press Extra Virgin Olive Oil'이라고 쓰인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올리브의 씨를 제거하고 처음 짜낸 콜드프레스오일. 정제되지 않아 풍미가 가장 좋고 산도가 0.8% 미만이며, 100g당 1g의 지방산이 함유돼 있습니다.- 버진 올리브오일 (Virgin Olive Oil)버진 올리브오일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보다 한 단계 낮은 등급으로, 풍미는 좋지만 올리브 열매를 두 번 압착하여 산도 2% 이하인 것을 말한다.- 퓨어 올리브오일 (Pure Olive Oil)퓨어 올리브오일은 중간 등급의 오일로, 3~4번 착즙한 것으로 버진 올리브오일과 정제된 올리브오일을 혼합한 것이다. 생으로 먹기보다는 요리용으로 주로 가열해서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마스 올리브오일 (Pomas Olive Oil)?포마스 올리브오일은 올리브를 압착하고 남은 오일을 정제한 것으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어 시중에 가장 많이 판매되며 튀김이나 볶음 요리에 많이 쓰인다.- 람판테 올리브오일 (Lampante Olive Oil)?람판테 올리브오일은 산도가 2%를 초과하여 먹을 수 없는 올리브오일로, 보통 연료로 활용한다.좋은 올리브오일을 고르는 기준시중에 판매하는 올리브오일 종류만 해도 수십여 가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 고민이라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몇 가지만 잘 기억해두자. 앞서 말했듯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오일로, 올리브가 갖고 있는 좋은 성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냉압착 표기와 낮은 산도 역시 중요한 체크 사항. 이외에 세계 최대 올리브오일 생산국인 스페인의 올리브오일은 세계 최대 등급으로 꼽히므로 선택 시 참고하면 좋다. 또한, 열매를 수확한지 24시간 이내의 올리브를 압착하여 만들면 더욱 우수하며, 올리브를 재배할 때 농약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유기농으로 재배한 올리브를 사용한 올리브오일이 더 좋은 오일이다.
예부터 임금님께 올렸던 제주도 진상품이면서 조개류 중 가장 귀한 바다의 명품인 전복, 원기회복과 기력회복에 도움이된다. 전복에는 비타민, 미네랄, 칼슘, 인, 단백질 등이 풍부한 음식으로 체내 흡수율이 높아 보양식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건강식으로 바위에 붙어 갈색조류를 먹고 자라고, 전복에는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과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해산물이다. 원기회복과 기력회복에 도움이 되는 전복의 효능 1. 자양강장 전복에는 단백질, 무기질이 많이 들어있고 지방은 적어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원기회복과 기력회복에 좋은 자양강장 음식으로 여름철 보양식, 허약체질, 노약자, 질병 치료 후 회복할때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2. 산후조리 전복은 출산 전 후에 기력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산모의 모유가 잘 나오지 않을때도 효과적인 음식이다. 3. 눈의 피로 전복은 눈의 피로 회복, 피로해진 시신경 피로회복과 결막염, 백내장 등이 걸렸을때 효과를 볼 수 있는 음식으로 컴퓨터, 스마트폰, 책을 많이 봐서 눈이 자주 피로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4. 고혈압 예방 전복을 쪄서 말릴때 표면에 생기는 타우린은 간장의 해독 기능을 강화시켜주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어 심장기능을 향상시켜주어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5. 아연이 많은 음식 전복에는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아이들의 성장 및 상처회복, 정력강화, 혈당을 낮추고 납을 배출해 주는 효과가 있다. 6. 다이어트 전복은 단백질의 함량이 높고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 7. 피부미용 전복에는 비타민, 미네랄 등의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고 생기있게 만들어 주는 피부미용에 좋은 음식으로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해 주는 효과도 있다. 전복은 회로도 먹고, 전복죽, 고아먹는 방법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먹는 방법에 따라 약간씩 효능이 달라지기 때문에 본인의 몸 상태에 맞게 맞춰서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전복죽은 원기회복과 기력회복과 소변을 잘 나오게 함 * 햋볕에 말린 전복포는 혈관계 질환 예방 및 완화 * 전복을 고아먹으면 산모 젖이 잘 돌게 해 모유수유에 도움 * 전복을 먹을때 쇠고기도 함께 먹으면 자양강장 효과 강화 * 귀가 울리는 이명증상, 두통에도 효과가 있다.- 메디업 -
닭갈비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세계 음식 전문 웹사이트 ‘테이스트아틀라스(Taste Atlas)’가 최근 발표한 ‘2023년 세계 최고의 볶음 요리 50선’에서 한국 닭갈비가 5점 만점에 4.7점을 받아 2위를 차지했다.닭갈비는 닭고기에 양배추, 당근, 고구마 등 다양한 재료와 매운 소스를 버무리는 음식이다. 보통 고기를 먹은 뒤 밥을 넣어 볶음밥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그렇다면 영양학적으로는 어떨까?닭갈비의 칼로리는 보통 100g당 126kcal다. 닭고기가 주재료이기 때문에 100g당 단백질 함량도 20g 정도로 높은 편이다. 지방산 역시 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돼지고기나 소고기보다 더 많다.닭갈비에 닭고기 다음으로 많이 들어가는 재료는 양배추다. 위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양배추는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대표적인 건강 재료로 꼽힌다. 양배추에 포함된 설포라판 성분은 위염의 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 밖에도 양배추 속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역할을 하며, 양배추에는 이상 세포 증식을 억제해 항암 작용을 하는 ‘인돌-3-카비놀’ 성분도 들어있어 유방암과 결장암 등 예방에 효과가 있다.양배추에는 칼슘이 100g당 29㎎ 함유돼 있다. 게다가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옥살산은 함유돼 있지 않아 뼈 건강에 이롭다. 유방암과 결장암 등의 예방효과가 있다고 한다. 닭갈비에 듬뿍 들어간 양파와 마늘도 고혈압 예방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 식품이다.닭갈비에는 흰떡, 고구마, 그리고 국수사리 등의 탄수화물 식품도 적절히 들어가 있어 영양학적으로는 매우 균형이 잡혔다고 할 수 있다.- 코미디닷컴 -
'웰크리'가 제조?판매한 '엔리끄' 벤조피렌 기준치 초과사진 제공=식품안전나라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일부 해바라기씨유에서 벤조피렌이 검출된 것을 확인해 경기 파주시에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21일 식약처에 따르면 식품제조가공업체 ‘웰크리’가 제조?판매한 ‘엔리끄’ 해바라기씨유에서 벤조피렌이 기준치(2.0 ㎍/kg 이하) 보다 초과한 것으로 파악했다.벤조피렌은 화석연료 등의 불완전연소 과정에서 생기는 탄화수소의 일종이다. 인체에 축적될 경우 각종 암을 유발하고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는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져 있다.식약처는 해당 상품의 제조업체 소재지인 경기 파주시에 회수 조치하도록 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1399)를 통해 제보할 수 있다.
"응급의료포털 '이젠'서 검색하세요" 오늘(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엿새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이 기간 전국에서 하루 평균 1만여 곳의 병원이나 약국이 문을 엽니다.보건복지부는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전국 응급실 등 의료기관 4700여 곳과 약국 5200여 곳이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응급실 운영기관 510여 곳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진료합니다.추석 연휴 기간에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등 정보는 응급의료 포털(e-gen.or.kr)과 애플리케이션(E-Gen)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병원'을 검색하면 응급의료 포털이 상위에 노출돼 쉽게 접속할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사용자 위치 기반으로 주변에 문 여는 병·의원 등의 지도를 보여줍니다.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콜센터(120)에 전화해서 안내받아도 됩니다.보건복지부는 "경증 질환으로 응급실 이용 시 진료비 증가와 대기 지연이 발생하므로 문을 연 병·의원이나 보건소 등을 확인해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고 알렸습니다.실제로 지난해 추석 전후 휴일 응급실에 내원한 감기 환자는 평균 1시간 36분가량 머물렀고, 진료비와 더불어 응급의료관리료 약 2만~6만원을 더 냈다고 보건복지부는 전했습니다.
배는 중국에서 유래하여 수천 년 동안 사랑을 받아온 과일로써 다양한 품종과 이름 그리고 맛과 생김새가 모두 다른 것이 특징입니다.우리나라에는 삼한 시대부터 배나무를 재배한 기록이 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장십랑과 만삼길을 재배하였고 새로운 품종인 신고 등이 보급되었습니다.특히, 우리나라 배는 수확고가 높고 수분이 많으며 단맛과 시원한 맛이 특징입니다. 또한, 배는 저장성이 좋아 오래 저장할 수 있으며 생과일로 먹는 것 이외에도 여러 가지 가공품을 만드는데 이용되기도 합니다.그럼, 배 효능 10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기관지 건강배에 함유된 루테오린 성분은 폐 염증을 예방하고 기관지 점막의 수축을 막아 기침이나 가래, 천식 등의 기관지 관련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로부터 기관지에 뛰어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배는 추운 겨울이나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를 대비하여 꾸준히 섭취하면 기관지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소화촉진배에 함유된 인버테이스, 옥시다아제 성분은 소화력을 높여주는 효능이 뛰어나 예로부터 천연 소화제라 하였으며, 과식했을 때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천연 연육 제로 사용하는 배는 고기를 부드럽게 만들기 때문에 갈비나 불고기 등을 재울 때 이용하기도 합니다. 3. 숙취해소배에는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는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여 과음으로 인한 손상된 간 회복을 도와주고 숙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아스파라긴산은 숙취 해소 음료의 주성분으로 알코올이 흡수되면서 생기는 강력한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하여 간 건강 증진에도 효과적입니다. 4.고혈압예방배에 함유된 칼륨 성분은 고혈압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나트륨의 농도를 내려주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배의 펙틴 성분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효과가 뛰어나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혈관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면역력 강화배에 함유된 비타민과 유기산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감기나 외부에서 유입되는 바이러스와 질병으로부터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배의 루테오린은 기침, 가래, 기관지염을 예방하고, 배의 알부민, 카테킨 성분은 감기 등의 증상으로 열이 나는 증상을 안 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6. 장 건강배에 함유된 수분과 펙틴 성분은 장 연동운동을 촉진하고 장내 유해 물질과 숙변의 배출을 도와 변비 증상을 개선하고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배를 먹을 때 오돌토돌하게 씹히는 물질이 바로 석 세 포라는 물질입니다. 이 석 세포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도와 변비 예방과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7. 항암효과배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성분은 암 유발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암 발생과 전이를 막아주는 항암효과가 뛰어나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성분은 과육보다 껍질에 25배 이상 더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탄 음식을 먹은 다음 배 과실이나 배즙을 섭취하면 소변으로 발암 유발 물질의 배출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8. 치아건강배를 먹으면 이까지 하얗게 딱인다는 뜻을 비유한 "배 먹고 이 닦기"라는 속담이 있을 만큼 배는 다른 과일에 비해 입자의 크기가 다소 크고 까끌까끌한 느낌이 자연 칫솔질의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배의 석 세포는 치아 사이사이에 끼어 있는 프라그와 치석을 제거하여 칫솔질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9. 피부미용배에 함유된 비타민C는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를 검게 만드는 멜라닌의 피부 침착하는 것을 방지하여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배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수분은 피부 보습에 효과가 있으며, 배의 알부틴은 고급 화장품에도 들어가는 성분으로 피부미백 기능에 효과적입니다. 10. 다이어트배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체중조절에 도움이 됩니다.특히, 배의 플라보노이드, 카테킨 등의 산화방지제가 체액 저류를 방지하고 체내의 독소 배출과 지방제거를 도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 메디업 -
[복지뉴스] 국민연금·기초연금 급여 2.1% 인상 확정
[뉴스] 대한노인회 군위군 부계면분회 총회 실시
[뉴스] 박택관 군위군새마을회장,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산성면에 기부
[대구·경북 보도자료] 경북소방,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유의 사항 당부
[뉴스] NH 농협중앙회 손영민 대구 본부장 군위농협 방문
[유튜브] 홍진영 - 산다는 건
[뉴스] 대구군위교육지원청, 거점학교 중심 교육으로 교육 혁신 박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