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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향기가 나는 미나리는 나물이나 탕과 찜요리가 들어가는 등 다양한 음식으로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입니다.다소 흔히 볼 수 있는 이 미나리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갖가지 효능들을 가지고 있는데요,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봅시다.01. 변비에 효과적이다.많은 섬유질이 포함된 미나리는 소화 흡수가 되지 않아 변의 양을 증가시키며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므로 변비 환자에게 효과적이며 변비를 예방해준다. 또한 장의 노폐물을 체 외로 쉽게 내보낸다.02. 황달을 치료해준다.식사 한 후에 미나리 생즙을 한컵 씩 일주일 정도 복용하면 미나리 효능을 볼 수 있다. 03. 해독작용을 한다.미나리는 음식과 함께 들어온 중금속 등을 흡수하여 채 외로 쉽게 내보내도록 도와준다.해물탕에 미나리를 곁들어 먹어도 효과적이다.04. 간기능을 향상시킨다.미나리는 특히 술을 많이 마셔 간이 좋지 않은 경우에 꾸준히 먹어주면 숙취해소 효과를 볼 수 있다.미나리는 간의 활동에 도움을 주어 피로회복에도 효능이 좋다.05. 지혈효과가 있다.미나리는 지혈작용을 촉진시켜주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미나리를 꾸준히 복용한다면 상처가 났을 경우 피가 좀 더 빠르게 멈춘다. 그래서 미나리는 여성의 하혈에 효과가 탁월하다.06. 혈압강하에 효과적이다.고혈압환자분이 미나리를 장기간 먹어주면 혈압이 점점 떨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또한 혈중 콜레스테롤 양을 감소시켜준다.07. 다이어트에 좋다.미나리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은 효능이 있는 식품입니다.출처 : 메디업
돌배나무는 쌍떡잎식물 장미목 장미과의 낙엽 소교목 입니다.부락 근처나 산지에서 자라며, 높이 약 10~15m정도 까지 자랍니다.꽃은 4∼5월에 흰색으로 피는데, 지름 3∼3.5cm정도이며, 열매는 이과로서 둥글고 지름 3∼4cm이며, 9~10월에 황색으로 익습니다. 산속에서 강인한 생명력을 지탱하며 살아가는 야생 돌배나무의 열매, 잎, 잔가지, 껍질, 뿌리 등을 약용으로 함께 사용하면 효과를 배가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배나무의 열매 껍질을 "이피(梨皮)"라고 합니다.맛은 달고 떫으며 성질은 서늘하고 독이 없습니다.심기를 맑게하고, 폐를 윤활하게 하며, 화를 내리고, 진액을 생성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이질 및 발한 하면서 나는 기침, 수종에 의한 소화불량, 서열번갈, 해수, 토혈, 발배, 정창을 치료합니다.하루에 12~20g 신선한 것은 40~80g을 달려 복용 합니다. 배나무의 잎를 "이엽(梨葉)"라고 합니다.산돌배의 잎에는 arbutin과 tannin이 함유되어 있고, 잎에는 성엽기(成葉期)에 질소, 인, 칼륨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고이후부터는 점점 감소합니다. 칼슘, 마그네슘의 함유량은 이와는 반대로 됩니다. 곽란으로 인한 구토나 이질, 수독, 하리, 버섯 중독과 소아의 산기, 땀이 없을 때와 배를 많이 먹어 탈이 날 때를 치료 하며, 부스럼에는 짓찧은 즙을 바릅니다. 배나무의 가지를 "이지(梨枝)"라고 합니다.곽란으로 인한 구토, 설사에 물로 달려 복용합니다. 배나무의 껍질을 "이목피(梨木皮)"라고 합니다.상한(傷寒) 등의 유행성병의 열(熱)을 풀어 줍니다. 배나무 뿌리를 "이수근(梨樹根)"이라고 합니다.맛은 달고 싱거우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습니다. 탈창과 기침을 멈추게 하므로 하루 30~60g을 물로 달려 복용 합니다 산돌배는 맛이달고 성질은 냉하며 독은 없습니다.열성질의 기침, 갈증을 멎게하고, 풍을 흐트리며, 소변을 원활하게 합니다.돌배는 기침, 해열, 위궤양, 변비, 폐병, 폐암, 어린이 기침, 백일해 등에 좋습니다.돌배는 해독작용과 폐를 소통하게 하며, 심장을 식히며, 가래를 삭히고, 기침을 멎게합니다.또한 돌배는 외열로 가슴이 답답한 것을 해소시키며, 위속에 뭉쳐있는 열 덩어리를 치료합니다. 산 돌배는 일반 재배산 보다 3~5배 정도 효능이 뛰어나며, 약효도 탁월합니다. 돌배는 폐를 윤택하게 해주고, 심장을 맑게 하며, 진액을 만들고, 염증을 없애줍니다.또한 돌배는 화를 내리게 해주고, 주독을 풀어주며, 발암물질 배출작용(흡연, 태운음식, 매연 등)이 있으며, 특히 중풍과 당뇨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 산돌배 차 끓이는 방법1. 산돌배를 깨끗히 씻어 물기를 뺍니다.2. 산돌배 20~30g을 물 한되(1.8ℓ)를 넣고 끓입니다.3. 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불에 30분~1시간(물의 양의 처음의1/2) 정도 더 끓입니다.※ 하루 2~3회 정도 해서 따듯하게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 산돌배 주 담그는 방법1. 산돌배를 깨끗히 씻어 물기를 뺍니다.2. 산돌배 300g을 소주1.8ℓ를 붓고 밀봉합니다.3. 서늘한 곳에서 6개월 정도 숙성시킵니다.4. 6개월 정도 지나면 건더기는 걸러내고 먹습니다. ※ 하루 소주잔으로 1~2잔씩 마시면 좋습니다.칼슘, 인, 단백질, 비타민C 등이 풍부하며, 해열, 곽란, 통변, 이뇨, 강장, 풍열, 금창에 효과가 좋습니다.돌배 를 이용하여 효소를 만드는 방법은 매실이나 개복숭아 와 비슷합니다.기본적으로 돌배 에 당분이 많이 들어있어 다른 효소보다는 설탕의 비율을 조금 줄이셔도 좋습니다.1. 세척하기돌배 는 흐르는 물에 세척하여 물기가 없게 준비하여줍니다.?2. 재료돌배 와 설탕은 1:1 비율로 준비하고 혹은 너무 단 맛이 싫은 분들은 설탕을 덜 준비하셔도 좋습니다.?3. 담그기돌배 효소를 담을 통에 설탕 - 돌배 - 설탕 - 돌배 - 설탕 의 순서로 담아줍니다.?4. 발효하기돌배 효소를 담은 통은 공기가 차단될 수 있도록 뚜껑을 잘 밀봉한 후 3개월 정도 발효하여 줍니다.?5. 완성발효가 끝난 돌배 효소는 돌배 는 걷어내고 효소만 보관하시어 물에 희석하여 차갑게 드시거나 따뜻하게 드시면 차 대용으로 좋습니다.- 출처 : 메디업 -
미국 국립노화연구소는 레드 와인 속 항산화성분인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이 심장과 뼈, 눈의 노화를 늦추는 효과를 낸다고 밝혔다. 단, 중년 이후에 와인을 마시기 시작한 경우, 장수에 도움이 되는 지는 직접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연구팀은 쥐실험을 통해 레스베라트롤 섭취 이외에는 아무런 변화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쥐들의 심장과 뼈, 눈의 노화가 느려지는 현상을 확인했다. 또한, 고칼로리 식이를 한 중년 쥐들에게 레스베라트롤을 섭취하게 하면 비만이 될 확률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레스베라트롤이 앞으로 노화 치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사실은 분명다"면서도 "아직은 쥐실험 단계이므로 인체에 미칠 영향은 검증을 거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레스베라트롤은 레드 와인과 포도 이외에도 석류, 견과류, 뽕나무 열매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1. 면역력을 키워준다.막거리 다당체는 림프구를 증식시켜 면역력을 높여주게 되는데 누룩에 있는 효모가 면역력을 증진시켜 준다.면역력이 떨어지면 바이러스와 세균등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여러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데 풍부한 유산균 섭취로 인해 몸속 유해세균 제거와 함께 면역력을 증진시켜 여러 질환에 노출 되더라도 빠르게 치유가 될 수 있다.2. 다이어트 효과막걸리는 술중에서 칼로리가 굉장히 낮은 편에 속한다. 한잔에 66kcal~70kcal로 맥주나 소주보다 칼로리가 현저히 낮은데 막걸리에 들어있는 식이섬유가 변비도 예방하고 포만감을 높여준다고 한다.또한 메티오닌과 트립토판이 풍부한 막걸리를 마시면 우리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예방해 준다.3. 항암효과막걸리에는 항암물질인 스쿠알렌이 풍부해 항산화 및 항암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스쿠알렌은 바다에 사는 상어 간에 함유되어 있는 기름성분에 함유되어 있는데 포도주나 맥주에 비해 20~100배 정도로 스쿠랄렌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막걸리에 함유된 파노졸 성분은 암세포를 억제시켜 암을 예방해준다.(최근에는 '위암'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됨)4. 통풍예방막걸리는 요산수치를 감소하게 해주어 통풍을 예방하고 치료에 도움을 주는데 통풍은 우리 몸속에 흐르고 있는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 발생함으로 손과 발끝을 찌르는 듯한 통증을 유발한다.막걸리는 요산의 농도를 감소시켜 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통풍 예방에 좋다.5. 성인병 예방막걸리에는 효모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어 고혈압, 동맥경화, 뇌졸증 같은 성인병 질환에 좋다.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긴 질환에 효과적이며 혈관 내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없애주어 각종 성인병을 예방 할 수 있다.6. 피부미용 효과막걸리에 함유된 비타민 B와 비타민 D, 단백질 성분들이 피부세포의 재생을 돕고 피부를 하얗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피부가 맑아지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멜라닌 색소침착을 막아주어 기미나 주근깨 등을 생기지 않도록 예방해 주고 맑은 피부를 유지 할 수 있다.7. 변비예방 효과막걸리에는 무기질과 필수아미노산 등이 풍부해서 장건강에 도움이 된다. 유산균으로 인하여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변지를 예방해준다. 막걸리의 유산균 함유량은 요구르트나 요거트에 배해 400~500병 정도로 많다.또한 풍부한 유산균과 식이섬유는 대장암까지 예방해 주는 기능이 있다.출처 : 메디업
비 오는 날 풍경을 바라보며 갓 나온 파전에 막걸리를 걸치는 것만큼이나 운치 있는 일이 세상에 또 있을까.? 우리의 감성을 젖게 하는 막걸리지만 사람들은 의외로 막걸리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6가지를 소개한다.1. '막걸리가 뒤끝이 안 좋다'는 말은 속설이다 예전에는 발효 기간을 줄이고 생산원가를 아끼려고 업체들이 막걸리에 화학물질 '카바이드'를 넣는 꼼수를 부리곤 했다. 이에 사람들은 막걸리를 마신 다음 날 숙취와 두통을 호소했다. 요즘에는 이러한 화학물질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2. 서울 장수막걸리 흰색 뚜껑은 국내산 백미, 녹색 뚜껑은 수입산 백미다 흔히 많이 먹는 막걸리인 '서울 장수막걸리'는 두 가지 뚜껑을 사용한다. 국내산 백미로 만든 경우 흰색 뚜껑을 사용하며 수입산 백미에는 녹색 뚜껑을 쓴다.업체 관계자는 한 매체에서 "충북 진천 생산되는 막걸리 제품들은 원산지에 따라 뚜껑 색깔이 다르다"며 "제조 과정에서 편리하게 구별하기 위해 적용한 것뿐"이라고 밝혔다.3. '동동주'와 '막걸리'는 미묘하게 다르다 한국소비자원 공식블로그에 따르면 동동주와 막걸리는 찹쌀과 멥쌀 등의 곡물 재료와 발효과정은 같다. 곡물을 찐 다음, 물과 누룩을 섞어 발효시킨 뒤 시간이 지나면 맑은 술과 쌀알이 위로 뜬다. 이 윗부분을 퍼내 담으면 '동동주'가 된다.이와 달리 '막걸리'는 술이 발효된 뒤 찌꺼기를 걸러내고 물을 섞어가며 휘휘 저은 채로 마시는 것이다.4. 요구르트보다 100배 더 많은 유산균이 들어있다 시중 상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생막걸리 100ml에는 1억~100억 마리의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는 요구르트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양으로 장 건강을 활발하게 해주고 유해성분을 없에는 효과가 있다.5. 다른 술보다 칼로리가 낮다 술 100ml를 기준으로 와인의 칼로리는 70~74kcal, 소주는 141kcal, 위스키는 250kcal 정도 한다. 이에 반해 막걸리는 1잔에 40~70kcal로 다른 술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다. 같은 양을 마셔도 열량 걱정이 덜하다.6. 이왕이면 흔들어 먹는 것이 좋다 지난해 한국식품연구원 식품분석센터 하재호 박사 연구팀은 막걸리 아래 가라앉은 부분에 항암물질인'스쿠알렌'과 '파네졸'이 많이 들어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맥주에 비해 스쿠알렌이 200배나 많다"며"물론 막걸리도 술인 만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좋지 않지만 마실 경우에는 흔들어 먹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출처 : 메디업
상추, 깻잎, 마늘은 육류나 회의 해로운 점을 줄여주는데 좋다고 합니다. 고기나 회를 먹을때 상추, 깻잎, 마늘이 좋은 이유를 소개합니다. # 상추 상추는 몸 밖으로 콜레스테롤을 배출해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장 내부를 깨끗이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상추는 몸 속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음식을 통해 들어온 나쁜 세균들을 물리치는 등 장 내 청결을 도와주는 기능도 한다. 상추는 열대야에 잠을 설치는 것을 막아주는 데도 도움을 준다. 상추를 먹고 나면 잠이 잘 온다는 얘기는 과학적 근거가 있다. 상추줄기를 자를 때 보이는 우유 빛 유액이 진정이나 최면 성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 깻잎 깻잎의 독특한 향인 정유 성분은 생선이나 고기의 비린 맛을 없애주고 방부제 역할을 한다. 생선회를 먹을 때 깻잎을 곁들이면 식중독 예방에 도움을 준다. 깻잎은 면역력 증진에도 좋다. 하루 종일 에어컨 바람을 쐬거나 새벽에 창문을 열어놓고 자다가 여름 감기에 걸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여름에 깻잎을 자주 먹으면 감기 예방에 좋다. 깻잎에 풍부한 비타민 C가 백혈구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인터페론 생성을 도와 바이러스 감염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깻잎의 루테올린 성분은 염증 완화와 항알러지 효능이 있어 재채기나 콧물, 기침증세를 줄여주는 데 효과적이다. # 마늘 마늘에 들어 있는 황화합물은 탄 고기나 튀김에서 생길 수 있는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라는 위해물질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고기를 바짝 구워 먹거나 튀김까지 곁들이면 건강에는 최악의 조합이다. 탄 음식이 위암을 유발하는 등 건강에 좋지 않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 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요리하면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생길 수 있다. 마늘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효능이 있다. 마늘에 함유된 아조엔과 피라진이 혈소판 응집을 막고, 혈류를 개선시켜준다. 칼륨성분은 과다한 혈중 나트륨을 줄여줘 혈압을 내려 준다. 출처 : 메디업
‘식탁 위의 명약’이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깻잎은 향긋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워준다. 쌈 채소, 깻잎 찜, 깻잎장아찌 등 다양한 밑반찬으로 활용되며 우리나라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다.● 외국어 표기=Perilla leaf(영어)● 분류=채소 > 엽채류● 원산지=동부 아시아● 주요 생산지=경기 남양주-경남 밀양-충남 금산 등 전국● 특징=광지역성 작물로 전국에서 재배되며 장해의 영향을 잘 받지 않아 사시사철 맛볼 수 있다. 잎은 고유의 향을 살려 향미 채소로 사용하며, 씨는 기름을 추출하여 각종 음식에 고소한 풍미를 더 할 때 사용한다.● 효능=시금치보다 2배 이상의 철분을 함유하고 있어, 빈혈 예방 및 성장 발달에 효과적이다.● 열량=100g당 41kcal (생것), 24kcal (데친 것), 30kcal(찐 것)● 음식궁합=깻잎에는 칼슘 ,무기질, 비타민이 풍부해 소고기의 부족한 영양을 채워준다.● 활용=쌈 채소, 나물, 장아찌, 튀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다.● 고르는 법=향이 강하고 짙은 녹색을 띠는 것, 잎의 잔털이 선명해 표면이 거칠고 가장자리가 뚜렷한 것을 고른다.● 손질법=한 장씩 꼼꼼히 씻어 잔털에 붙은 이물질을 제거한다. 녹차 우린 물에 깻잎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씻어 농약 잔류물을 제거한다.● 보관법=종이타월로 한번 감싼 후 랩으로 씌워 냉장 보관한다.◈ 깻잎이란?깻잎은 예로부터 인도, 한국, 중국 등의 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됐으나 식용으로 먹는 것은 우리나라가 거의 유일하다.깻잎은 흔히 참깻잎과 들깻잎으로 구분되는데 분류학상 둘은 완전히 다른 종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나 시장에서 구매하여 먹는 것은 들깻잎이다. 참깻잎은 긴 타원형에 끝이 뾰족하게 생겼으며, 잎이 억세고 두꺼워 식용으로 잘 사용하지 않고 주로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된다. 또한 참깻잎을 따게 되면 종자가 여물지 않아 참깨를 수확하기 어렵기 때문에 참깻잎은 종자를 얻기 위해 재배하는 경우가 많다.들깨의 경우에는 잎과 종자를 모두 식용으로 사용하는데, 깻잎을 목적으로 재배하여 잎의 생산량이 많은 잎들깨 품종과 종자인 들깨를 목적으로 하여 종자의 생산량이 많은 엽실들깨 품종이 있다. 깻잎은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주로 쌈 채소, 장아찌, 무침 요리의 주재료나 찌개와 탕의 부재료로 활용되며 농가에서는 가축들을 쫓아내 농작물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재배되기도 한다. 한편, 깻잎의 정유 성분이 비린내를 제거하기 때문에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깻잎의 영양 및 효능깻잎은 철분 함량이 매우 높은 채소로 빈혈을 예방하고 성장기 아동의 발육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준다. 시금치보다 2배 이상의 철분을 함유하고 있어 깻잎 30g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철분 양이 모두 충족된다. 또한 식물성 색소 플라보노이드의 종류인 루테올린(luteolin) 성분을 함유하여 체내 염증 완화, 항알레르기 효과, 기침이나 콧물, 재채기 증상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깻잎에 있는 항암물질 피톨(Phytol)은 암세포와 병원성 균을 제거하여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깻잎 고르는 법깻잎은 짙은 녹색을 띠는 것이 좋으며 붉은색, 검은색의 반점이 있는 것은 피해야 한다. 수확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싱싱한 깻잎은 향이 강하며 줄기가 말라 있지 않고 잎의 잔털이 선명해 표면이 까칠하다.◈ 깻잎 손질법깻잎의 잔털은 이물질이 부착되기 쉽기 때문에 한 장씩 표면을 중심으로 물에 담가 꼼꼼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 잔류한 농약 성분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물 1L 기준 녹차 30g을 넣어 상온에서 30분간 우린 물에 깻잎을 5분간 담그고 흐르는 물에 씻어내면 농약 성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깻잎 보관방법깻잎은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깻잎을 종이타월로 한번 감싸 랩으로 씌운 후 냉장 보관한다. 깻잎은 신선도가 떨어지면 향과 맛이 약해지기 때문에 구매 후 가급적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깻잎 활용방법● 생채, 냉채, 샐러드 쌈 채소, 깻잎겉절이, 각종 냉채 및 샐러드의 부재료● 숙채 깻잎순 나물● 찜, 조림 깻잎 양념찜, 깻잎 멸치조림● 전, 튀김 깻잎전, 깻잎튀김, 깻잎부각● 김치, 장아찌 깻잎김치, 깻잎장아찌◈ 깻잎 효능과 효과(5가지)보통 고기 쌈을 먹을때 자주 먹게 되는 상추와 깻잎입니다. 깻잎은 독특한 향을 지니고 있지만 식욕을 돋구어 주는 잎채소입니다. 특히나 육류와 생선의 냄새를 잡아주기 때문에 쌈으로 자주 싸먹거나 무침이나탕으로 먹습니다. 깻잎은 쌈뿐아니라 깻잎 장아찌, 조림 등 다양하게 우리들 밥상에서 접하는 채소인데요. 오늘은 깻잎이 어떤 효과와 효능이 있는지 대표적인 5가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1. 빈혈개선깻잎은 철분의 왕이라고 불리우기도 하는데요. 깻잎은 채소중에서는 압도적으로 철분의 햠유량이 높습니다. 뽀빠이들이 즐겨먹는다는 슈퍼푸드인 시금치보다 더 많이 함유되어져 있습니다. 깻잎 30g을 먹게되면 일일 철분 권장량을 모두 채우게 됩니다. 철분은 혈액생성에 꼭 필요한 성분으로 부족시 빈혈이 발생 할 수 있는데요. 깻잎만 잘 챙겨먹어도 충분히 철분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2. 골다공증 예방깻잎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시금치의 5배에 해당합니다. 이 풍부한칼슘 덕분에 뼈의 밀도가 떨어져서 생기는 골다공증을 예방, 개선시켜줍니다. 그리고 깻잎에 들어있는 비타민, 엽산, 칼륨, 칼슘 등등의 여러 성분들이 다양하고 풍부하게 함유되어져 있기에 자라나는 어린아이들이 먹으면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3. 피부미용깻잎에는 각종 비타민C와 비타민A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져있어서 피부의 노화를 막고 기미, 잡티, 여드름, 주근깨 등 피부트러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폴리페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를 예방하고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피부를 탄력있게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4. 감기예방깻잎에 함유되어져 있는 루테올린이라는 성분은 향알레르기 효능이 있는 성분입니다. 그래서 염증을 완화 시키고 알레르기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기침, 재채기, 콧물등의 감기증상을 미리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호흡기, 기관지염에도 큰 효과가 있습니다.5. 암예방깻잎의 효능중에는 암예방의 효능이 있습니다. 깻잎에는 암의 원인이 되는 아질산염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런 효능으로 특히나 위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깻잎에 관한 항암 관련 연구를 통해보면 깻잎의 식물화합물이 정상세포는 놔두고 암세포만 공격해 위암세포의 97%를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좋은 파이톨, 엽록소 등이 함유되어 있어 성인병예방과 위암예방을 위해 깻잎을 자주 섭취하시는게 좋습니다.- 출처 : 메디업 -
토란은 가을을 맞이하는 제철 음식으로, 맛과 효능이 모두 뛰어납니다. 토란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주성분이기 때문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예로부터 에너지 공급원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수분 함량이 많아 열량은 100g당 40kcal로 낮은 편이며 토란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위와 장의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 칼륨이 다량 함유돼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부종 완화에도 좋다고 합니다.토란은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 등 아시아가 원산지로 천남성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줄기는 땅속에서 거의 자라지 않고 비대해져 알줄기나 덩이줄기 되며, 전분이 많아 주요 농작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토란잎에는 옥살산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날것으로 먹으면 독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끓여서 독성을 제거 뒤 먹어야 합니다.<< 토란의 효능 >>1. 불면증 개선토란은 멜라토닌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한편 신체 리듬을 바로잡아 줍니다. 또한 멜라토닌 호르몬은 신경의 면역체계를 안정화시켜주어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 좋고 심신회복 및 피로해소는 불면증에 도움이 됩니다.2. 항염증제토란에 함유된 옥살산칼슘은 인체의 염증을 완화시키는 성분으로 항염작용이 훌륭합니다. 또한 칼륨도 풍부하여 타박상, 염좌, 결림, 타박상, 골절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면서, 노폐물의 배출을 활발하게 하는 이뇨작용 또한 효과적이라 합니다.3. 항암효과토란는 케르세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신체를 보호하고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강력한 항산화제입니다. 활성산소는 생체활동으로 인하여 체내에 축적되면서 노화가 진행되는 대사산물로 세포 손상이나 암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4. 소화기 계통 강화토란은 감자의 2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식이 섬유는 소화를 개선하고 위산 역류, 변비 및 설사와 같은 소화 능력이나 위장기관의 기능를 활발하게 촉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식이섬유는 소화관을 움직이게 하고 식사 사이의 포만감을 높여주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5. 위 건강토란에는 고유의 끈끈한 점액물질인 뮤신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뮤신은 위벽의 손상을 방지하고 위점막을 보호하며 단백질의 분해와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에 소화불량으로 인한 속쓰림 복부팽만감 등 위 건강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해 줍니다.6. 당뇨병 예방토란에는 탄수화물과 저항성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도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혈당을 안정화시켜 당뇨병의 위험을 줄이는 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7. 심혈관 질환 예방토란의 칼륨 성분은 몸에서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며, 뮤신은 끈적끈적한 점액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며 고혈압 및 동맥경화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8. 피로 해소토란은 탄수화물 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 B1과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어 당이 피로 물질인 젖산으로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오히려 에너지로 전환시켜 피로를 효과적으로 풀어준다고 합니다.9. 변비 예방토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비 개선에도 좋습니다. 또한 뮤틴은 전반적인 장 건강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10. 면역 강화토란에 함유된 비타민B1, B2는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토란의 뮤신 성분은 항산화제 역할을 하여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토란 부작용 >> 토란은 성질이 차서 평소 몸이 찬 사람에게 너무 많이 먹게 하면 설사나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수산화칼슘은 토란과 줄기를 매운맛을 내는 독성물질로 인체에 무해하나 계속 섭취하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물에 담가 깨끗한 물로 헹구고 끓는 물에 삶는 것을 권장합니다.출처 : 메디업
도라지는 참으로 쓰임새가 많은 약재이다.도라지는 특유의 단맛 때문에 먹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마른기침과 가래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또한 강장제 역활을 하기 때문에 피로한 분들에게 아주 좋습니다.도라지는 특히 (호홉기계통)목에 좋은 식품입니다. ? 호흡기 질환의 치료약 도라지는 특히 호흡기 질환의 치료약으로서 효능이 좋습니다.감기는 물론 천식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이기 때문에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나 노인분들 그리고 잦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면역력이 약해지신 분께 유독 좋습니다. ? 혈관계 질환에 효능 도라지는 콜레스테롤을 저하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혈관계 질환에 좋은 식품입니다.혈관계 질환으로 대표적인 고혈압의 경우에 혈전이 혈관 내에 형성되면서 혈전에 유해 콜레스테롤이 모이기 때문에 혈관을 막아 발생합니다. 도라지는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유해 콜레스테롤을 녹여서 혈관이 막히는 것을 예방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 당뇨병에 효능 도라지는 혈당수치를 정상적으로 만들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때문에 도라지는 당뇨병 환자분들에게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 면역력 강화 도라지는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도라지에는 사포닌, 비타민c, 철, 인등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들은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 피부 진정 효능 도라지는 피부를 진정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특히 여드름성 피부질환에 좋습니다.성장기 청소년기의 여드름에는 물론 성인 여드름에도 좋습니다. ? 목의 염증을 치료 도라지는 목구멍이 붓고 염증 생기는 증상을 치료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목을 자주 붓는 분께서 도라지를 달인 물을 드시면 목이 가라앉는 효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주는 효능도라지는 신체의 긴장을 풀어주기 때문에 자주 숨이 차는 증세를 완화시켜주는데에 효능을 보입니다.때문에 도라지는 폐의 숨 가쁜 증세가 지속되는 분에게 유독 좋습니다. ★ 그외, 폐병, 해수, 답답증, 담혈,후종(喉腫), 인후통, 풍치 열치통, 입과 혀의 창 따위 열,헛배가 불러 답답할때, 머리가 핑돌때,비출혈,심장쇠약,열이 나고 답답할 때나 때때로 잠이 안올때,간에 열이 오르고,눈이 빨갛게 부어아플때, 등의 많은 효능이 있답니다. 출처 : 메디업
황기는 보양음식인 삼계탕을 끓일 때에 인삼과 함께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약재다.그만큼 황기가 기력 회복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의미다. <황기 효능> 1. 면역력을 강화하고 자양 강장을 도와주는 효능이 있다.암탉에 황기를 넣어 푹 고아서 복용하면 병후 혹은 산후의 면역 능력을 크게 높이는 효능을 얻을 수 있다.즉 황기는 우리 몸에 침투한 외부의 균을 잡아먹는 대식세포의 숫자를 증가시켜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능이 있다.또한 허약체질인 분들의 체질 개선을 위해서 황기를 복용하는 것도 좋다. 변이 묽거나, 목소리에 힘이 없고, 낯빛이 없으신 분들에게 황기가 최선이 될 수 있다.그러므로 병치레 끝에 기력이 떨어진 정도가 아니라도 힘든 일로 기진맥진했을 때에는 황기 백숙 한 그릇이 큰 힘이 될 수 있다. 2. 제습 효과를 발휘하는 효능이 있다.황기는 몸에 있는 습기를 흡수하는 효능이 탁월하다.황기의 뿌리를 절단해보면 속이 성글고 물이 지나다니는 통로가 넓은 것을 알 수 있다.그러한 통로를 통해 긴 뿌리 끝에서 가지나 잎까지 물을 강하게 끌어당긴다.이런 황기를 복용하면 당연히 우리 인체의 습도 강력하게 흡수해서 배설하게 될 것이다 3. 폐기를 보하는 효능이 있다. 황기는 표를 다스리는 기운이 강하다.표는 피부이고, 피부는 폐가 주관하는 장기이므로 폐기를 보한다고 할 수 있다.이처럼 황기가 폐기를 보하기 때문에 폐기의 약화로 인한 기침에도 효과가 뛰어나다.이를 황기의 특성과 관련지으면 수분을 흡수하여 위쪽으로 끌어올려 밖으로 발산을 시키는 능력이 강하니, 그런 힘이 인체에 들어와서 폐경에 작용하게 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4. 피부를 강화하고, 땀을 멎게 하며, 다한증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다.황기는 몸속 깊은 곳에서 원기를 끌어당겨 표면에 이르게 하기 때문에 피부병에 좋은 효력을 발휘한다.또한 황기는 기육을 잘 생성하기 때문에 수분을 흡수하는 힘과 함께 작용하여 오래된 종기를 치료하고 표피를 단단하게 하여 땀이 나지 않게 한다. 그러므로 황기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오듯 쏟아지거나, 잠을 잘 때 땀을 지나치게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매우 좋다.왜냐하면 땀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은 체표를 지키는 위장기가 약하여 열린 주리를 닫지 못하는 것이므로 체표의 기를 강화하는 황기가 좋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런 약성 때문에 폐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다한증에도 효능이 뛰어나다.참고로 땀을 멎게 하는 데도 두 가지 원인과 방법이 있다.음이 허해서 잠잘 때 자기도 모르게 흐리는 땀을 도한이라고 한다.이러한 증상에는 음을 길러주는 생지황이나 숙지황을 황기와 배합하여 사용한다.반면에 양이 허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자한증상에는 인삼 같이 양을 길러주는 약재를 황기에 배합하여 사용한다. 5. 내장기능의 쇠퇴로 아래로 처진 것을 위로 끌어 올려줌.황기는 상승 작용이 강하기 때문에 위 근육의 이완으로 일어나는 위하수, 출산으로 허약해진 신체가 회복되지 않아 자궁의 인대가 이완되어 일어나는 자궁하수, 그리고 신하수를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6. 소화 촉진과 설사 예방식욕은 늘어만 가는데 먹는 대로 소화를 잘 시키지 못할 때 황기를 먹으면 금방 소화력이 회복된다.또한 장이 약해서 매일 설사로 고생하는 경우에도 황기차가 매우 큰 도움이 된다. 7. 자궁출혈황기는 지혈 효능을 가지고 있어 자궁부위의 질환 치료에 탁월하다.특히 과다한 월경 출혈과 자궁 출혈에 매우 효과적이다. 8. 정서 및 심신 안정황기는 시험이나 기타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잠이 잘 오지 않고 소화도 안 될 때에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숙면에 도움을 준다. 또한 황기는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도와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주기 때문에 신경 쇠약이나 우울증 및 다른 정신 질환의 안정에도 효과가 있다. <황기 부작용>? 황기가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잘못 활용하면 부작용도 있기 마련이다.만약 살이 찌고 피부색이 검푸르면서 기가 실한 사람이 황기를 복용하게 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체질적으로 몸에 열이많고 음이 허하고 양이 왕성한 사람이나, 종기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초기, 또는 헐거나 열독이 심해서 고열이 날 때도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 땀을 충분히 흘려 간열을 내려야 하는데 과도한 황기 섭취는 땀을 너무 적게 흘리게 해 오히려 가슴답답증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 그러므로 심열이나 폐열이 있거나 고혈압이 있는 경우에는 황기를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다.? 황기를 다른 약재와 섞어 사용하지 않고, 단독으로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구체적인 부작용으로는 '면역 체계 억제'와 관련된 다발성경화증, 류마티스 관절염, 자가면역질환, 루프스 등이다.이와 같은 질병을 앓고 있다면 황기 사용을 지양해야 한다.이런 부작용을 막기 위해 오미자나 인삼, 당귀와 같이 복용하는 것이 좋다.출처 : 메디업
블루베리는 과일중 최고의 뛰어난 효능 과일1. 시력 강화 작용블루베리는 시력을 강화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블루베리에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망막을 구성하는 것을 활성화하기 때문입니다.안토시아닌은 시야를 넓히고, 안구의 예민성을 낮춰서 피로를 줄이고, 초기 근시를 완화하는 효능이 있습니다.2. 성인병을 예방혈액 내에있는 노페물을 제거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립니다.또한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동맥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혈관 응고를 억제하고 몸속 피를 깨끗하게 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뇌졸증, 심혈관계장애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3. 중금속을 배출우리 몸 안에 쌓여있는 중금속을 배출합니다.수은, 납 등의 중금속은 한번 몸에 들어가면 배출되는 것이 어렵고 축적되므로 건강에 치명직인데 블루베리는 중금속을 배출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으므로 꾸준히 섭취해 보세요.4. 피를 맑게 하고 노화방지에 좋음보라색의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합니다.블루베리는 항산화식품으로 세포의노화를 막고, 이로인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게 합니다.또한 블루베리는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 시스템을 증진하는 산화 방지제를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요로 감염증 방지 예방, 질병예방의 기능도 있습니다.5. 변비에도 좋음블루베리는 섬유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블루베리에는 장내 유해물질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변비를 막고,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블루베리의 효능은 그 보라색 색깔에 있다.미국 인간영양연구센터(Human Nutrition Research Center)의 2002년도 연구결과에 의하면,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색소의 산화방지 작용이 월등해 체세포를 보호하고 면역체계를 증진 할 뿐만 아니라, 항암작용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한다.또한 안토시아닌 색소는 혈관 내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켜서 심장병과 뇌졸증을 예방하고, 혈액을 정화한다.안토시아닌 색소가 지닌 효능은 바로 ‘시력회복’에 있다.인간의 안구 망막에는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이라는 색소체가 있는데, 이 로돕신이 부족할 경우 시력 저하와 각종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블루베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안토시아닌 색소가 재합성을 촉진하여 눈의 피로, 시력 저하와 같은 시각 장애를 예방, 치료할 수 있다.이미 이탈리아에서는 안토시아닌의 효능을 인정해 1970년대부터 이를 의약품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이밖에도 안토시아닌은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역할도 한다.출처 : 메디업
‘동의보감’에 의하면 ‘대추는 맛이 달고 독이 없으며 속을 편안하게 하고 오장을 보호한다. 오래 먹으면 안색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면서 늙지 않게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처럼 대추는 오래전부터 노화를 막는 음식으로 여겨져 노인들에게 특히 권해왔다. 대추에는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와 사포닌, 포도당, 과당, 다당, 유기산, 칼슘, 인 등 36종의 다양한 무기원소가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 C와 P가 풍부한데 비타민 P는 비타민 C의 작용을 도와 노화를 막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줘 고혈압과 동맥경화 등 성인병을 예방한다. 또한 내장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기운이 있어,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이나 갱년기 장애로 정력이 감퇴되는 사람이 대추차를 꾸준히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비장과 위장이 허약해 #식욕부진, #소화불량, #설사 같은 소화기 계통의 질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으며, 간질환이나 복통 등 내장 관련 질병에도 좋다. #신경안정 효과가 있어 히스테리나 #불면증, #스트레스 를 없애준다. 대추는 독성이 없기 때문에 오랫동안 꾸준히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 단, 속이 더부룩하고 갑갑하며 구토를 할 경우, 열이 많으면서 가래가 있는 경우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대추의 효능1, 신경안정 효과 대추의 단맛은 신경안정 효과가 있다. 밤에 잠을 잘 못 자거나 꿈을 많이 꾸는 사람, 신경질이 심한 사람에게 좋다. 신경이 예민한 수험생이 대추차를 꾸준히 마시면 긴장이 풀리고 머리가 맑아져 기억력이 좋아진다. 2. 감기 예방 대추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으며, 내장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몸이 차서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은 꿀을 탄 대추차를 자주 먹으면 몸이 따뜻해지고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다. 3. 간 기능 보호 기의 순환을 돕고 내장을 편안하게 하며 간 기능을 활성화하고 담즙 분비를 촉진한다. 또한 해독 성분이 있어 술과 담배로 나빠진 간을 치료한다. 4. 성인병·노화 예방 대추의 사포닌은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특히 비타민 C와 P가 함께 들어 있어 피를 맑게 해주고 산성화를 막는다. 비타민 C와 P는 콜라겐과 아드레날린의 분비를 활발하게 해주는데, 콜라겐은 세포의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작용을 하며 기쁘거나 흥분할 때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노화를 막는다. 특히 비타민 P는 비타민 C의 작용을 도와 혈관을 튼튼하게 해 동맥경화와 뇌출혈 같은 혈류질환을 예방한다. ★ 집에서 쉽게 활용하는 대추 민간요법 1. 불면증에 시달릴 때 대추 14개와 파뿌리 7개를 물 5.4ℓ(3되)와 함께 달여 한 잔씩 마시면 효과가 있다. 2. 신경이 예민할 때 가슴이 떨리거나 울렁거리고 손발이 차가울 때 대추 10개와 보리 150g, 감초 20g을 가루로 내어 한 번에 30g씩 물 1컵과 함께 끓여 마신다. 3. 빈혈이 있을 때 대추 5개를 우유 1컵에 넣고 약한 불로 천천히 달인다. 어지러울 때마다 대추를 한 개씩 씹어 먹으면 좋다. 기침이 심하거나 목이 마를 때도 좋다. 4. 허약 체질일 때 대추 4~5개와 인삼 6g을 물 3컵과 함께 달여 공복에 하루 두 번 나누어 마신다. 비타민 C 부족으로 피로하고 잇몸이 부을 때는 물 200㎖에 대추 2~4개를 넣고 달여 하루 세 번 나누어 마신다. 5. 생리가 불순하거나 없을 때 대추 40개, 생강 15g, 설탕 100g을 5컵 정도의 물과 함께 끓인다. 하루 세번 공복에 한 잔씩 마신다. 6. 산후 복통이나 산욕열이 있을 때 산후 복통에는 대추 20~30개에 물 2~3컵을 부어 달여 먹으면 좋다. 산욕열이 있을 때는 5~6컵 정도의 물과 함께 꿀 1kg, 씨를 뺀 대추 40개를 함께 달여 수시로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7. 방광염 증상이 있을 때 미나리 200g을 썰어 대추 20개와 물 한사발을 넣어 30분 정도 달인다. 하루 두 번 나누어 먹는다. 8. 인후두염 등 목이 아플 때 대추 20개와 매실 10개를 찧은 뒤 꿀을 섞어 은행만하게 빚는다. 목이 아플 때마다 1알씩 먹는다. 출처 - 여성동아 발췌( 글·김지예 ‘자유기고가')
◆ 부추의 효능1. 혈액순환에 좋아요 부추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성질이 있어 어혈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이 원활하도록 도와주어 혈액순환장애를 개선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깨가 결린다거나 허리가 아플 때, 어혈로 인하여 입술의 색깔이 자줏빛을 띠고 기미가 얼굴에 낄 때에도 부추를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부추즙을 만들어 섭취하시거나 현미와 함께 죽을 쑤어 꾸준히 섭취하셔도 효과가 있습니다. 2. 간에 좋아요 부추에는 칼슘과 철분, 비타민C와 E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간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부추를 꾸준히 섭취하면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장과 대장을 보호해주는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3. 정력에 좋아요 부추는 강한 양기를 품고 있으며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식품인데요. 부추에는 천연 피로회복제로 알려져있는 황화알릴이 함유되어 있어, 부추를 꾸준히 섭취하면 피로를 풀어주고 활력이 높아져 정력도 자연스레 증가되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4. 여성분에게도 좋아요 부추는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신진대사를 활발하도록 도와줘 여성분들의 생리량을 증가시키고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냉한 체질을 개선시켜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5. 허리에 좋아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부추는 비타민 또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부추를 섭취하면 무릎과 허리를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주며,우리 몸의 묵은 피를 배출시켜 만성적인 허리디스크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6. 위장병에 좋아요 부추를 섭취하면 혈액을 우리 몸에 골고루 공급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로인하여 위장이 약해 복부에 찬 기운이 쌓여있는 분들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부추를 이용한 요리를 꾸준히 섭취하시거나 부추즙을 복용하시면 위장병에 부추의 효능을 보실 수 있습니다. 7. 성인병 예방에 좋아요 피를 맑게 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 부추를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허약한 체질을 갖고 있는 분의 체질을 개선시켜주고 성인병 예방에도 부추효능을 볼 수 있습니다. 8. 활성산소 제거 부추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노화 예방 및 항산화 작용을 하는 음식 중 하나로 늙은 호박의 4배, 애호박의 19배, 배추보다 83배 이상의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9. 지혈작용부추는 지혈작용을 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민간과 한방에서 토혈, 각혈, 코피 등의 지혈제로 처방되곤 했었습니다. 10. 나트륨 배출부추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인체의 붓기나 부종을 유발하는 나트륨을 효과적으로 배출해줍니다. 11. 몸을 따뜻하게 한다부추에 함유된 '아릴' 이라는 성분은 말초신경을 활성화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인체를 따뜻하게 해줍니다. 12. 간과 신장에 좋다부추는 동의보감에 '간의 채소'라고 기록되어 있을 정도로 간에 좋은 효능을 발휘하는데, 부추가 간의 주요 기능인 해독작용을 보조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밖에도 감기 예방, 설사와 복통, 습진, 화상, 동상, 당뇨병, 야뇨증, 다이어트, 코피가 자주 날때, 천식, 식중독, 구토 증상 완화, 위와 장의해독 작용, 어혈제거, 치매예방, 콜레스테롤 감소, 동맥경화 및 심장병 예방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부추의 부작용 ①부추는 따뜻한 성질의 음식이기 때문에, 평소에 열이 많은 사람(소양인)은 절제된 섭취를 해야합니다. ②부추가 간에 좋다고 하여 숙취에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과음한 다음날 부추를 먹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③부추는 소고기나 꿀과는 궁합이 맞지 않고 상극이라고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메디업
양배추의 주요 성분은 수분 94.3%, 단백질, 1.5g, 지방 0.6g, 당질 4.3g, 섬유질 0.7g, 회분 0.5g,칼슘 18 mg, 인 31mg, 철분 0.7mg,과 그 외 미네랄과 주로 녹색 부위에 비타민A, 황색 부위의 비타민B군, 그리고 비타민U가 들어 있어 비타민의 창고라고 불릴 만큼 풍부한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다. 괄목할 만한 비타민은 위산과다증이나 위궤양에 치료 효과가 있는 비타민U이다. 그래서 양배추를 원료로 하여 비타민U를 추출, 제품화시켜 위장병 치료제로 시판되고 있다. 또한 특히 비타민 C는 레몬과 같은 양으로 가식부분 100g 중 40mg으로 상당히 많이 함유되어 있다.양배추는 오장과 관절을 이롭게 하고, 육부를 조절하며, 골수를 보하고, 경락 소통을 원활하게하고,귀와 눈을 밝게 한다고 합니다. 실제 의학적으로도 결장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담석증, 대소변 배설에 효과가 있고속잎보다 바깥잎에 비타민 K등 더 많은 영양분이 들어있습니다.특히 빨간 양배추는 당뇨병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양배추를 익혀서 먹을 경우 비타민 C, U 와 같이 열에 약한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므로 영양을 생각한다면 생것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변비에도 아주 좋고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도좋은 식품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신다고 해도 영양가 있는 식품으로 식단을 짜셔서 골고루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양배추를 섭취하려고 도전하는 사람이 양배추의 비릿한 맛 때문에 포기하는 일이 많습니다. 최근 피부미용에 좋은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양배추 물’도 역겨운 맛이 난다고 하며 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양배추에서 비릿한 맛이 나는 이유는 알칼리성이 강한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산성인 식품과 같이 섭취하면 해결되는데, 양배추 주스를 만들어 먹을 때 산성 과일인 레몬, 오렌지 등을 같이 갈아 먹으면 비릿한 맛이 사라져 맛과 건강을 모두 지킬 수 있습니다.◆ 양배추의 효능1. 피부미용여드름은 피부 표면적인 부분만 치료하게 되면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먼저 체내에 쌓여있는 독소를 제거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양배추의 칼륨 성분은 체내 염분을 배출하여 인체의 염분 밸런스를 맞추어 줄 뿐만 아니라 체내독소, 콜레스테롤의 배출에도 효과가 있어 혈액을 맑게합니다. 또한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역할을 해 피부세포의 노화를 예방하고 상피세포의 재생을 촉진시켜 피부를 매끈하게 해줍니다. 또한 각질제거와 피지조절기능도 있습니다. 2. 다이어트에 좋다.스튜에 담긴 양배추 덩어리를 보면 맛있으면서 저칼로리이고 제로에 가까운 지방을 발결할 것입니다. 양배추 한 컵에는 불과 22칼로리만 있습니다.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고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에 대한 죄책감이 필요 없습니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양배추는 손색이 없습니다. 3. 변비 해소양배추는 풍부한 식이섬유를 가지고 있어 장운동을 돕고 장내 좋지않은 찌꺼기와 숙변들을 배출시켜 줍니다. 정맥을 압박해 복압이 가해질 수 있는 변비질환이 있다면 하지정맥류 발병위험률도 높아질 수 있는데요. 섬유소가 많은 양배추를 섭취하는 것이 변비 해결에 좋은 방법입니다. 4. 항암효과양배추는 암과 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발암 물질을 줄이고 종양 발달을 억제하는 항산화제 및 기타 항암 화합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서독과 동독의 통일 직후 연구에 따르면 동독 사람들은 과체중, 더 뚱뚱하거나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덜 먹었을 가능성이 다분함에도 일부 암수치가 서독 사람보다 극명하게 낮았다고 합니다. 이 연구를 통해서 동독사람들이 양배추를 더 많이 먹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는데요. 이런 놀라운 효능에도 불구하고 양배추를 먹는 것이 지겹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양배추는 반드시 먹어야 할 음식재료입니다. 5.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찐 양배추를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이런 마법같은 일은 양배추에 함유되어 있는 2가지 성분 때문인데요. 다량의 용해성 섬유질과 피토스테롤 때문입니다. 이들은 소화기관이 콜레스테롤을 흡수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양배추를 물에 찜으로 해서 보들보들한 찐 양배추를 먹는것만으로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6. 장거리 항해시의 건강가까운 시일내에 장거리 항해를 계획중이라면 양배추를 몇 개 챙기는 것이 현명합니다. 괴혈병은 식이요법에서 비타민 C가 부족해서 생기는 병으로 18세기 선원들에게 가장 유행했었습니다. 여전히 영양 실조를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양배추는 케일과 브로콜리와 더불어 비타민 C가 풍부하게함유되어 있습니다. 양배추 2컵을 섭취하면 하루 비타민C의 요구량을 100% 채웁니다. 7. 풍부한 베타카로틴 섭취빨간망토소녀 이야기에 나오는 할머니는 아마도 양배추를 더 적게 먹었을 것 같습니다. 양배추에는 베타카로민의 함유량이 높은 수준인데요. 이 베타카로틴은 몸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데 사용됩니다.이는 특히 눈에 좋습니다. 노년층이 되면 황반변성 및 기타 연령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베타카로틴을 통해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안경을 착용하거나 노령에 눈이 어두워진다면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양배추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 8. 심장 건강과 지혈효과양배추에는 놀라운 양의 비타민K가 함유되어 있는데요. 익히지 않은 양배추 한 컵이면 하루 권장량의 절반 이상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K로 인해 심장 건강에 도움을 주고 지혈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비타민 K는 지방 조직의 체내에 저장되며, 간에 응고 인자를 생성하고 뇌 기능을 개선합니다. 또한 동맥의 미네랄 축적을 줄여줘서 혈압이 좋아집니다. 이 비타민 성부는 몸에 축적되어도 위험하지 않아 과다 복용의 위험이 없어 원하는 만큼 양배추를 먹을 수 있습니다. 9. 고혈압 예방고혈압에 염분이 좋지 않다는 것은 익히들 알고 있는 사실인데요. 염분으로 체내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혈중 수분이 많아지고 혈액량이 증가해 혈압이 높아집니다.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장수 식품 중 하나인데요. 흔히 위장질환에 좋다고 알고 있는 양배추에 칼륨이 포함되어있는데칼륨은 체내염분을 배출하여 고혈압의 궁극적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염분의 농도를 낮춰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10. 위궤양 치료양배추가 위장에 좋다는 것은 익히 아실텐데요. 이는 양배추의 유황과 염소 성분이 위장의 점막을 더욱 강화시켜주어 위궤양을 예방 및 치료해줍니다. 양배추를 당근과 함께 섭취하면 잇몸의 고름 및 십이지장궤양 치료에도 좋습니다. 출처 : 메디업
11~12월이 제철인 배추!배추는 양귀비목 십자과화에 속하는 식물이며 무, 고추, 파 등과 함께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섭취하는 채소 중 하나인데요.특히 배추는 김치를 담굴 때 사용되기 때문에 가장 친숙한 채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또한 배추에는 카로틴 및 다양한 비타민 및 미네랄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는 탁월한 효능들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요.그러면 배추의 효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지금부터 알아볼까 합니다. 1. 변비예방배추의 수분함량은 대단히 높은 편이기 때문에 장운동 활성화 및 장의 전체적인 건강 향상에 도움을 주어 변비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또한 배추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식이섬유 역시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장운동을 촉진해주는 작용을 해줌에 따라서 변비를 개선하는데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2. 장질환예방배추는 장건강을 도와주는 것 뿐만 아니라 대장질환들을 예방하는데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배추에 함유된 알릴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성분이 대장에 있는 염증을 완화해주는 작용을 해줌에 따라서, 평소 배추를 꾸준히 섭취하면 염증개선으로 인한 대장 질환들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3. 피부미용배추에는 항산화작용이 뛰어난 비타민C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미용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비타민C가 피부의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주고,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을 없애주고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피부를 탄력있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4. 피로회복배추의 풍부한 비타민C는 피부미용 뿐만 아니라 피로를 회복시키는데도 뛰어난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비타민C가 신진대사 및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피로를 유발하는 젖산의 분비를 억제시키는 작용을 함에 따라 피로회복 및 기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5. 항암작용배추에 함유되어 있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및 시니그린이라는 성분이 함암작용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대장암 및 위암 등의 각종 암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이 두 성분은 배추 속에 있는 하얀 부분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6. 갈증해소배추의 풍부한 수분은 체내 부족한 수분을 빠르게 보충해주어 탈수현상을 막아주고 갈증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특히 배추는 숙취해소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알코올로 인해 많이 빠져 나간 수분을 빠르게 보충하는 작용을 함으로 숙취를 빠르게 해소하는 것을 도와준다고 합니다. 7. 뼈건강배추에는 뼈건강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칼슘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 평소 배추를 꾸준히 섭취하면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특히 뼈가 약해지기 쉬운 노년증 뼈 건강관리 뿐만 아니라 골격이 형성되고 있는 성장기 어린이들이 배추를 꾸준히 먹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출처 : 메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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