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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박여름과일 하면 제일먼저 수박이 떠오르는데요.수박에는 수분이 약95%로 여름철 갈증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해요. 더위로 인한 갈증을 이기기 위해 커피나 맥주 등을 많이 마시기도 하지만 커피나 맥주에는 카페인과 알코올이 들어있어 오히려 탈수현상을 촉진시킬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부족한 수분을 섭취하는 데에는 수박과 같은 수분이 풍부한 과일이 좋다고 하는데요,충분한 수분섭취에는 역시 수박이 좋겠지요.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이뇨작용을 돕는다고 합니다.이 때문에 몸의 열을 식혀주는 작용을 해서 여름에 섭취하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수박씨에도 단백질과 칼슘, 무기질이 풍부하니 수박씨를 씹어 먹어도 나쁠 것이 없고 영양적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토마토, 당근, 브로콜리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시원한 수박화채는 물론 수박 샤벳, 수박주스까지 먹는 방법도 다양하니 즐겨 드셔 보길 바랍니다. 2. 포도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여름 과일 포도는 종류가 다양하고 달콤한 향과 과즙 때문에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많은 여름과일입니다. 여름이 제철인 만큼 여름철 더위와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기도 합니다. 열량과 지방당질이 높은 포도를 섭취할 경우 이 당질이 바로 에너지로 전환되고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어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혈전 생성을 억제하고 동맥경화와 심장질환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과 유기산이 풍부하여 '과일의 여왕'이라고도 불리 우는데 다만 당의 형태가 단당류이므로 다이어트시 과량섭취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3. 참외참외는 수분함량이 약90프로로 매우 높기 때문에 수박과 마찬가지로 갈증해소에 도움을 주는 과일인데요. 또한 비타민c함량도 높아서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참외는 이 밖에도 영양소가 풍부한데요. 알칼리성 과일이기에 땀 배출이 많아 자칫 산성이 되기 쉬운 중에 엽산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1개만 먹어도 섭취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찬 성질 때문에 소화기관이 약한 경우 배탈이 나기 쉬우므로 한 번에 많이 먹지는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4. 키위비타민 c가 풍부한 키위는 이름만 들어도 침이 고이는 상큼한 맛의 과일인데요. 면역력이 약해지는 여름, 키위가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새콤달콤한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을 강화시켜줄 뿐더러 피로도 해소해주어 여름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멜라닌색소 침착을 방지하여 기미생성 억제에 도움을 줘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합니다. 식이섬유가 사과의 3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과 같은 영양소의 흡수는 지연시키고 대장 속 노폐물의 배출은 활발하게 해 주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5. 토마토과일도 되고 채소도 되는 토마토. 과일이냐 채소냐 의견이 엇갈리지만 맛과 영양이 풍부한 것은 사실입니다. 토마토는 계절에 크게 관계없지만 여름에 먹어야 가장 맛있고 영양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철분과 비타민이 많아 여름철 체력을 보충해주며 혈압을 내려주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삶으면 영양분이 농축되어 조금만 먹어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복숭아복숭아는 맛이 좋은 것뿐만 아니라, 해독, 면역력 개선, 피부미용 등 우리 몸에 다양한 효능을 발휘하는 웰빙 식품입니다. ① 흡연자에게 좋다. 복숭아에 들어있는 구연산, 주석산 등의 유기산 성분은 체내의 니코틴과 니코틴 대사물질인 코티닌을 해독, 배출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다만 복숭아가 체내의 니코틴을 완벽히 배출해준다는 얘기는 아니기 때문에, 담배를 피우고 복숭아를 먹는 것보다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② 기관지에 좋다. 복숭아 씨앗에 관한 효능입니다. 예로부터 복숭아의 씨는 폐를 튼튼하게 하고 기침이나 가래를 멎게 하는데 좋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이 효능은 복숭아씨에 함유된 아미그달린이라는 성분에 인한 것입니다. 복숭아씨를 슬쩍 볶아 가루를 낸 다음, 꿀에 개어 두었다가 하루에 두세 번씩 식전에 복용하면 각종 기관지 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단, 해당 성분은 독성이 있어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여 복용량을 정해야 합니다. ③ 피부미용 복숭아에는 피부에 좋은 비타민C가 꽤 많이 들어있고, 모공 수축에 도움이 되는 탄닌과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복숭아에 멜라닌을 형성하는 효소인 티로시나아제의 활성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④ 속(장)에 좋다. 복숭아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펙틴은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발암물질, 유독 물질 등을 흡착하고 배출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장내 환경을 개선한고 대장암 등의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펙틴은 장의 연동운동을 자극하고 섭취한 음식물을 부드럽게 하는 효능이 있어 소화불량이나 변비를 해소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⑤ 면역력에 좋다. 복숭아는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산성화된 우리 몸을 중화해주며, 면역력을 높이는 아스파르트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감기와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 ⑥ 항암효과 MBN의 천기누설에 복숭아를 먹고 폐암이 완치되었다는 사례가 소개된 바 있으며, 복숭아의 폴리페놀 성분이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미국 텍사스 농생명 연구소의 연구팀이 복숭아의 추출물을 이용하여 유방암세포를 사멸시켰다는 연구 등 복숭아의 항암 효과에 대한 여러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보고된 복숭아 효능은 항산화, 이뇨작용,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피로회복, 향균 작용 등이 있습니다.
더위에 지친 우리의 몸에 활력을 넣어줄 여름철 대표 과일 포도가 있는데요,새콤달콤한 포도를 다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과일 중에 하나입니다. 풍요의 상징을 뜻했던 포도는 빠른 에너지원 효과를 내어 신의 과일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여름철 대표 과일 포도는 영양도 좋고 맛도 좋은데요,오늘은 포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1. 치매예방 포도의 씨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세포를 녹슬게 하는 ‘히드룩실 라디칼’의 활동을 막아주어 치매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02. 당뇨병 예방 포도에 들어가는 있는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근육의 지방을 태워주면서 혈압과 혈당 수치를 낮춰준다고 합니다.03. 시력개선 각종 비타민과 안토시아닌 성분이 눈의 피로 및 시력을 예방하고 개선해 준다고 합니다. 04. 체질개선 장기간 포도를 먹거나 즙으로 만들어 먹으면, 효소작용을 조절하고 영양소의 흡수를 도와 몸을 보다 건강하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05. 항암효과 포도에 들어있는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암세포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고 해요.06. 당뇨병 예방 포도에 들어가는 ‘이쓴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근육의 지방을 태워주면서 혈압과 혈당 수치를 낮춰준다고 합니다. 07. 피로회복 포도가 피로회복에 좋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데요,흡수가 빠른 포도당과 과당이 많아 피로가 쌓인 지친 몸을 바로바로 회복시켜 줍니다.08. 빈혈 예방 포도에는 철분이 많이 함유돼서 빈혈 환자들에게 좋고, 생혈 작용도 하기 때문에 임산부에게도 좋다고 하네요. 09. 소화 작용 포도에는 장을 자극하는 타닌 성분이 들어가 있어 소화 작용을 도와줍니다. 10. 해독작용 포도는 몸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시켜주어서 특히 간 해독작용에 우수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11. 혈액순환 개선 포도에는 칼륨이 풍부하여 이뇨작용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부종을 가라앉혀줍니다.12. 심장질환 개선 포도는 ‘글루타치온’을 생산하는 유전자에 매우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을 개선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토란은 가을을 맞이하는 제철 음식으로, 맛과 효능이 모두 뛰어납니다. 토란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주성분이기 때문에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예로부터 에너지 공급원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수분 함량이 많아 열량은 100g당 40kcal로 낮은 편이며 토란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위와 장의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 칼륨이 다량 함유돼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부종 완화에도 좋다고 합니다.토란은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 등 아시아가 원산지로 천남성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줄기는 땅속에서 거의 자라지 않고 비대해져 알줄기나 덩이줄기가 되며, 전분이 많아 주요 농작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토란잎에는 옥살산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날것으로 먹으면 독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끓여서 독성을 제거한 뒤 먹어야 합니다.1. 불면증 개선토란은 멜라토닌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 한편 신체 리듬을 바로잡아 줍니다. 또한 멜라토닌 호르몬은 신경의 면역체계를 안정화시켜주어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 좋고 심신회복 및 피로해소는 불면증에 도움이 됩니다.2. 항염증제토란에 함유된 옥살산칼슘은 인체의 염증을 완화시키는 성분으로 항염작용이 훌륭합니다. 또한 칼륨도 풍부하여 타박상, 염좌, 결림, 타박상, 골절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면서, 노폐물의 배출을 활발하게 하는 이뇨작용 또한 효과적이라 합니다.3. 항암효과토란는 케르세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신체를 보호하고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강력한 항산화제입니다. 활성산소는 생체활동으로 인하여 체내에 축적되면서 노화가 진행되는 대사산물로 세포 손상이나 암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4. 소화기 계통 강화토란은 감자의 2배에 달하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식이 섬유는 소화를 개선하고 위산 역류, 변비 및 설사와 같은 소화 능력이나 위장기관의 기능를 활발하게 촉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식이섬유는 소화관을 움직이게 하고 식사 사이의 포만감을 높여주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5. 위 건강토란에는 고유의 끈끈한 점액물질인 뮤신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뮤신은 위벽의 손상을 방지하고 위점막을 보호하며 단백질의 분해와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에 소화불량으로 인한 속쓰림 복부팽만감 등 위 건강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해 줍니다.6. 당뇨병 예방토란에는 탄수화물과 저항성 전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도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혈당을 안정화시켜 당뇨병의 위험을 줄이는 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7. 심혈관 질환 예방토란의 칼륨 성분은 몸에서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며, 뮤신은 끈적끈적한 점액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며 고혈압 및 동맥경화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8. 피로 해소토란은 탄수화물 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 B1과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어 당이 피로 물질인 젖산으로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오히려 에너지로 전환시켜 피로를 효과적으로 풀어준다고 합니다.9. 변비 예방토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비 개선에도 좋습니다. 또한 뮤틴은 전반적인 장 건강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10. 면역 강화토란에 함유된 비타민B1, B2는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토란의 뮤신 성분은 항산화제 역할을 하여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토란 부작용 토란은 성질이 차서 평소 몸이 찬 사람에게 너무 많이 먹게 하면 설사나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수산화칼슘은 토란과 줄기를 매운맛을 내는 독성물질로 인체에 무해하나 계속 섭취하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물에 담가 깨끗한 물로 헹구고 끓는 물에 삶는 것을 권장합니다.
작두콩차 효능 10가지이번 포스팅에서는 작두콩차 효능 10가지와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작두콩은 열대아시아, 아프리카, 인도 열대지방 등을 원산으로 둔콩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로 약용과 식용으로 재배된다.콩깍지의 생김새가 작두와 닮았다 하여 작두콩이라고 하며 도두(刀豆)라고 불리기도 한다.또한, 작두콩은 고려시대의 왕실에서 식품과 약재로 활용되었으나, ?6·25 전쟁 이후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식물이다.이러한 작두콩이 국내에서 다시 재배된 것은 ?1990년대 말로 충청북도가 중국 헤이룽장성과 맺은 자매결연을 통해서작두콩을 선물 받게 되었는데 이것을 계기로 국내에 종자가 보급된 것이다.이후,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작두콩 재배를 하기 시작했으며,?최근 그 효능이 국내에 알려지게되면서 점차 재배가 우리나라도 활성화되어가고 있다.1. 체중감량에 많은 도움을 준다.작두콩차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차를 만들어서 즐기기만 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해 준다.추가적인 음식 섭취를 제한하는 조건으로, 체중감량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또한, 작두콩에 들어가 있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지방의 흡착 활동을 지연시켜주기 때문에체중 증가를 억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2. 신장 기능을 활성화해준다.작두콩차는 신장 관련 질환으로 인한 기력 저하, 비만, 혈뇨와 같은 질병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즉, 신장 기능을 더욱 활성화 해주기 때문에 신장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다.특히 이수 작용 덕분에 수분 섭취와 배설이 뛰어나서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3. 혈전을 제거해주는 역할을 한다.어혈이란 외부에서 온 충격에 의해 혈전이 생기는 증상을 말하는 것인데,어혈은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도록 방해한다.작두콩는 온난화의 특성에 따라 혈전을 완화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작두콩차를 마시거나 갈아서 혈전이 있는 부위에 올려놓는 것만으로도작두콩차 효능을 몸소 느낄 수 있다고 한다.4. 알레르기와 비염 증상을 완화해준다.작두콩 차에 들어 있는 히스티딘 성분은 축농증과 비염과 같이 코에 관련된 질환을 효과적으로완화해 주는데 특출난 효능을 가지고 있다.이러한 효능은 항염작용을 하는 비타민 등과 플라보노이드가 가득 들어있는각종 아미노산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루어지는 것으로몸속에 유해산소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면서 면역이 올라가는데,세균과 노폐물도 같이 밖으로 내보내 주면서 알레르기 반응을 약화시켜 준다고 한다.5. 변비 예방과 완화에 많은 도움을 준다.푸룬과 사과처럼 변비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제공해주지는 않지만,작두콩의 높은 식이섬유가 소화관 활동을 도와변비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변비를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변비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계속해서 변비가 예방될 수 있도록도움을 준다고 하니, 섭취를 권유한다.6. 피부 미용과 생리통을 완화해준다.작두콩차는 여성 분들에게도 유익한 점들이 많이 있는데,?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 미용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 있다고 한다.작두콩차가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냉한 체질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도 연구결과로 나와있다.혈액순환을 돕고, 생리통이나 불순 등 여러 증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효능이 아닐 수 없다.7. 구강질환을 개선해준다.작두콩에는 카나바린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이 성분은 구강안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를 살균하는데 도움을 줘서,?구강질환을 개선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한다.또한, 작두콩차는 항염증 효과와 고름 제거 효과가 있어서 잇몸이 붓고, ?고름에 의한 구치 제거와 구치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잇몸 출혈이나 잇몸이 붓는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작두콩차를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8.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작두콩차에는 시신경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비타민 A와 비타민 B가 다른 콩에 비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이 성분은 눈의 피로를 없애주고, 시력을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또한, 어두운 곳에서 시력에 적응하는 시간을 빠르게 줄여주며,결막염 및 안구건조증과 같은 안과 질환을 미리 대처할 수 있다.9. 암을 예방하는 것에 효과적이다.작두콩에 있는 ConA(Concanavalin A)와 PHA(Phytohemagglutinin)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신체에 좋은 작용을 돕는 세포들을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면서,?외부로부터 유해균을 억제시켜주는 역할을 한다.이는 암세포가 성장하는 것을 예방해주는데, 항암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10. 면역력을 높여준다.작두콩은 다른 콩들 보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4배 가량 더 많이 들어가 있다.이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돕는 성분으로 항염증 및 항 바이러스 효능이 뛰어나기 때문에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작두콩차에 들어있는 비타민C와 비타민E는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면역체계를 좋은 쪽으로 바꿔주는 작용을 해서 면역력 강화에 꽤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작두콩차를 꾸준히 섭취한다면, 면역력이 올라가는 효과를 볼 수가 있다.작두콩차 부작용작두콩차 부작용은 한 가지만 생각하면 된다.바로 성질인데, 작두콩은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그래서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부합하지 않으며, 혈압이 낮은 사람은 섭취에 많은 주의를 해야 한다.또한, 대장이 취약한 사람들이 먹게 되면 복통이나 설사와 같은 증상은 물론,입술이나 손발이 타는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까,장이 약한 사람은 적은 양을 섭취하면서 서서히 양을 늘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덩굴 식물인 칡은 우리나라와 주변 이웃 나라 등 아시아 전역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 식물 입니다.칡은 번식력이 강하며, 도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칡의 꽃은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이며, 8월에서 그 꽃을 피웁니다.칡의 뿌리는 겨울에 채취하며, 칡의 새순인 칡순은 봄에 채취하여 쓰며, 여름에는 칡의 꽃을, 가을에는 칡의 씨앗을 채취하여 말린 후 약재로 이용 합니다.?칡뿌리는 몸을 따뜻하게 하여주는 효능이 있어 위가 차갑고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분들에게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소화가 잘 안되고 신트름이 나는 위장병에 좋습니다.칡은 면역력을 키워주는 효능이 있어 허약한 체력을 보강하여 주고 겨울이 되면 유난히 추위를 타고 손발이 서늘하고 아려 오기까지 하는 수족냉증에 도움이 됩니다.뿐만 아니라 칡뿌리는 해독작용이 뛰어나 주독을 가려내며 간 건강에 아주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칡뿌리는 간과 신장건강, 소변을 잘 보게 하여 주며 탁한 피를 맑게 걸러주어 혈액순환에 두움을 주는 귀한 대접을 받는 좋은 식품 입니다.칡은 꽃과 줄기 뿌리 어느것 하나 버릴것이 없이 시기에 따라 채취하여 사용하는 칡.올 겨울에도 칡즙 칡차 칡뿌리 잘 챙겨 드시고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고 건강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칡의 효능1.갱년기 건강여성의 건강 뿐만 아니라 갱년기증상 등을 완화하고 개선 하는 데에도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칡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은 여성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 석류에 비하여 무려 600배가 넘는 양이라고 합니다.그래서 평소 칡을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갱년기증상을 예방 하고 개선 하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2.당뇨개선칡에 다량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혈당을 조절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그리고 이 사포닌 성분은 혈당 조절 외에도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작용이 있어서 당뇨 증상을 예방하고 개선 하는데 칡 효능은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3.항암작용칡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암세포의 발생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어서 항암작용과 각종 암을 예방 하는데 칡 효능은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그리고 칡에는 뛰어난 항산화 성분 이라고 알려져 있는 폴리페놀도 다량 들어 있어서 체내에 쌓여 있는 노폐물과 발암 물질 등의 배출을 도와주기 때문에 암을 예방 하는데 효과적 이라고 합니다.?4.피부건강칡에 풍부하게 함유된 각종 미네랄 성분과 비타민 성분들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기 때문에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그리고 칡은 피부 속의 노폐물과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해 주고,기미나 주근깨, 잡티 등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어 탄력있는 피부를 관리하는데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5.심혈관 건강칡에 함유되어 있는 푸에라린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하여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없애줌 으로써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어 전반적인 혈관 관련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그리고 이 푸에라린 성분은 심장의 손상을 막아주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심장 질환을 예방 하는데도 좋다고 합니다.?6.감기예방칡은 해열작용이 뛰어나기 때문에 약재로도 많이 활용 되고 있는데, 코가 막히고 재채기가 멈추지 않을때 칡차를 마시면 그 증상을 완화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7.숙취해소칡에 다량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숙취의 원인이 되는 아세트 알데히드의 빠른 분해를 도와주어 숙취를 빠르게 해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그리고 칡은 숙취를 해소하는 것 외에도 손상된 간세포를 회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어 전반적인 간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8.두통 증상 완화칡은 기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을 지니고 있어서 해열과 발한 증상에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그래서 칡차나 칡즙을 꾸준히 섭취하면 두통이나 편두통 등을 예방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출처 : 메디업
능이버섯은 예로부터 항암효과와 콜레스테롤 조절 기능이 뛰어나 심혈관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로 한방에 귀한 약재로 쓰이곤 했습니다.한약이나 각종 환을 통해 섭취가 가능하지만 요즘엔 보양음식과 곁들여 먹기도 합니다. 특히 닭, 오리 등과 궁합이 좋아 능이백숙 삼계탕, 능이 오리백숙 같은 각종 보양음식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능이버섯은 독특한 항과 함께 쫄깃한 식감으로 고급요리에 이용됩니다. 또한 그 맛이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버섯목 능이버섯과에 속하는 버섯으로 향버섯 또는 노루버섯이라고도 불립니다. 우리가 시중에서 쉽게 저할 수 있는 포고버섯, 송이버섯, 노루 궁뎅이 버섯처럼 식감도 좋고 맛도 좋으면서 몸에도 좋은 버섯이지만, 이 버섯들과는 다르게 아직 인공재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연산 능이버섯으로 섭취해야마니 합니다. 하지만 다른 인공재배가 불가능한 버섯들과는 다르게 가격이 아주 비싸지는 않다고 하니 정말 다행입니다.1. 능이버섯 효능 : 항암효과 능이버섯이 유명해 지기 시작한 이유가 바로 이 항암효과 때문입니다. 이는 능이버섯이 함유하고 있는 렌티난 성분 때문입니다. 이 레틴난은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세포의 재생을 도우며 암세포의 증식 및 발생을 예방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능이버섯을 꾸준히 섭취하면 항암효과는 물론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건강을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2. 능이버섯 효능 : 콜레스테롤 저하능이 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이 베타글루칸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증가하면 염증반응에 의해 혈전이 형성되고 이 혈전이 혈전에 붙어 각종 심혈관계 질환이나 뇌졸중, 심장병 등 많은 질환일 발생시킵니다.또한 이 혈관의 문제를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여 몸에 영양소를 적절히 공급하거나 노폐물을 배출할 수 없게 되어 각종 성인병 등 많은 합병증을 겪게 됩니다. 우리 몸 건강의 기본이 되는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어 혈압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3. 능이버섯 효능 : 염증 예방 별다른 질병이나 질환이 없는데 몸이 안좋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체내 만성 염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수은, 카드뮴 등의 중금속은 체내에 만성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독성 물질입니다. 능이 버섯은 독성이나 이런 나쁜 물질을 배출함으로써 체내 염증 예방에 효능이 있습니다.4. 능이버섯 효능 : 기관지 질환 예방 능이버섯에는 여러가지 미네랄들이 들어있는데 이 미네랄들은 호흡기 질환에 큰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호흡기 점막에 다양한 영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각종 염증성 질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줍니다. 이런 효능으로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호흡기진환 치료제로 이 능이버섯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5. 능이버섯 효능 : 소화 능력 개선능이버섯에는 단백질을 분해시킬 수 있는 프로테아제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소화기능 향상에 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을 분해하는 능력이 뛰어난 만큼, 고기와 함게 섭취하면 소화기관의 부담없이 영양분을 섭취 할 수 있습니다.능이백숙 능이 오리전골 등이 능이버섯을 섭취하는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이유가 바로 이것이니다. 특히 동양에서는 예전부터 소화제로 이 능이버섯을 활용했다고 하니 능이버섯의 소화기능 향상 효능은 입증된 셈입니다.6. 능이버섯 효능 : 혈관 건강위에서도 언급했듯 능이 버섯은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게 함유된 식품입니다. 이 베타글루칸의 콜레스테롤 조절 능력이 우리 혈관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체내 나쁜 콜레스테롤은 혈액 내 혈전을 만들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주범인데, 혈관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녹이고, 혈관을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부드럽게 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킵니다.이는 혈류의 흐름을 좋게 하여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동맥 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여 주고 몸의 순환기능을 좋게 하여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해줍니다.7. 능이버섯 효능 : 혈액순환 개선 능이버섯의 가장 대표적인 효능은 아마도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혈액순환을 좋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긴다면 우리 몸의 각종 영양소와 노폐물 이동이 잘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능이버섯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조절기능에 도움을 주어 혈관내 혈전의 생성을 방지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여 혈류가 개선됩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8. 능이버섯 효능 : 장 기능 향상 능이버섯은 다른 버섯류와 마찬가지로 각종 식이섬유와 수분으로 이루어진 식품입니다. 이 식이섬유와 풍부한 수분은 장내 운동을 촉진시키고 버섯의 수분감이 변을 부드럽게 하여 규칙적인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이런 연동훈련은 장내 쌓인 숙변을 제거함으로소 각종 독소를 배출하고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해주어 우리몸의 면역성을 높여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9. 능이버섯 효능 : 다이어트 능이버섯은 단백질을 분해하는 성분인 프로테아제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이 프로테아제 성분으로 각종 육류와 같이 섭취 시 분해를 도와 체중 조절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 소화 기능을 좋게 하여 몸 속 노폐물의 배출을 도울 뿐 아니라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어 다이어트로 겪을 수 있는 배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0. 능이버섯 효능 : 심신 안정능이버섯은 일명 향버섯이라고도 불립니다. 능이버섯의 독특한 향이 심신의 안정을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이는 능이버섯이 가지고있는 에르고스테롤, 진균당, 유리당 등이 중추신경계를 자극하여 신경계를 활성화 시키는 천연 각성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버섯 부작용능이버섯을 먹을 때 꼭 기억하셔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생식을 절대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능이버섯을 생식하게 되면 식중독에 노출 될 수 있기 때문에 꼭 열에 가열하여 섭취하거나 햇볕에 건조시켜 활용하시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또한 능이버섯은 찬성질을 가진 성분으로 몸에 열이 많으신 분들이 드시면 체온조절 등의 효과를 받으실 수 있지만 몸이 찬 사람들은 과다하게 섭취할 경우 복통,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화기능을 좋아지게 하지만 위장질환을 앓고 계신 분들은 섭취를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두부의 효능 * 콩이 인간에게 주요한 먹거리가 된 역사가 유구하듯이 콩의 가공품인 두부 또한 그 역사가 유구하여 지금으로 부터 약 2000여년 전인 중국 전한의 무제 때인 BC.2세기경 회남왕(淮南王) 유안(劉安)이 만들었다는 것이 역사적으로 정설로 되어있다그러나 당말송초(唐末宋初)의 문헌인 "청이록(淸異錄)"에 처음 나오는 것으로 미루어 북방 유목민족과 교류가 있었던 당나라 후기에 유락(乳酪)문화의 영향을 받아 두부가 만들어졌을 것으로 보는 학자도 있다고 한다.* 이소플라본콩에 함유된 단백질의 한 종류다. 주로 대두에 포함되어 있으며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식물성 에스트로겐(Phytoestrogen)이라 불린다.* 두부 100g에는 단백질이 8g, 식이섬유 1g, 망간 일일섭취량 30%, 셀레늄 15%, 칼슘 20%, 인 10%, 구리 12%, 철분 8%, 마그네슘 8%, 엽산 5%, 아연 6%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두부효능 첫 번째두부에는 폴리페놀과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습니다.이 성분들은 심장 질환의 위험 요소인 과체중과 비만, 중성지방 수치를 감소 시켜 주기 때문에 심장질환, 뇌졸중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켜줍니다.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혈관염증을 줄여주고 혈관의 탄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두부에는 사포닌으로 알려진 화합물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성분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며, 심장 건강을 개선시켜 심장질환의 위험을 낮춰줍니다.?* 두부효능 두 번째두부와 콩의 섭취가 전립선암, 위암, 유방암 등의 위험을 감소 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소플라본 섭취가 암과 싸우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연구자들은 그 이유로 이소플라본이 암 치료를위한 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로 인한 부작용을 완화해주어 암 치료의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두부효능 세 번째?일부 연구에서는 두부에서 발견되는 이소플라본이 안면 홍조 증상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2년도 연구에서도 3개월 동안 이소플라본 보충제를 섭취하여 폐경기 증상을 20% 감소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두부효능 네 번째 ?두부에는 9가지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칼로리는 적은 식품입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식이요법에 두부를 선택한다면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두부효능 다섯 번째최근의 연구에서는 두부에서 발견되는 특정 화합물이 혈당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대만대학교의 한 연구에서는 6개월 동안 하루에 100mg의 이소플라본을 섭취하였더니 공복 혈당 수치가 15%를 감소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두부효능 여섯 번째 두부는 뼈 손실을 줄여주어 골절과 골다공증의 위험을 줄여 줍니다.두부에는 망간과 칼슘 그리고 인 등을 함유하고 있어 뼈 건강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두부 얼리면... "단백질 6배 늘어난다"두부는 얼리면 건강효과가 더 좋아진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두부를 냉동하면 표면의 뚫린 구멍을 통해 수분이 빠져나간다. 이때 두부 속의 단백질 입자가 응축되어 단백질 함량이 6배나 증가한다. 얼린 두부는 녹여서 수분을 빼준 후 조림이나 찌개에 넣으면 간이 잘 배어서 맛이 더 좋아진다.<두부의 부작용>첫째, 종창 환자는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종창은 멍울이 생겨 풀어지지 않는 종기입니다.종창 환자분들은 두부의 섭취를 삼가해주셔야 합니다.둘째, 통풍 환자는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두부에는 퓨린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이는 통풍 환자에게 좋지 않기 때문에 통풍 환자분들에게 두부는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01. 내 돈의 10프로와 내 시간의 10프로는 건강에 투자하라.내 돈의 10프로는 건강검진 등의 건강관리, 전문가의 도움,피트니스센터 이용, 건강 서적 구입 등에 투자하라.일하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을 빼면 대략 하루에5-6시간의 시간이 나에게 주어진다.이 시간의 10프로인 30분 이상은 반드시 내 몸에 투자하라.나는 하루 30분은 운동, 20분 정도는 생각중지훈련과이완 호흡법 등에 할애한다.02. 내 몸의 활력을 10프로 더 올리기 위해 10프로 더 자고, 10프로 더 휴식하라.많은 현대인들이 머리과잉으로 인해 휴식과 수면이부족하다. 휴식과 수면에의 투자가 소모가 아니라미래를 위한 값진 기초 쌓기라는 것을달라진 몸이 바로 답해줄 것이다.?03.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10프로 더 늘려라.단 TV를 보거나 인터넷을 하면서 집에 있는 것만으로가족과 함께 한다고 생각해서는 오산이다.가족 간의 대화는 심각한 일과 삶의 균형을 잡아주는중심추 역할을 할뿐 아니라 몸과 머리에 활력을 주는행복 호르몬의 소중한 자원으로 작용한다.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가 일과 삶의 균형이며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가장 귀중한 부분이사랑하는 가족임은 누누이 말하지 않아도 될만고불변의 진리이다.나의 새해 결심 중 가장 우선순위가집안일을 10프로 더 돕고 아이들과 10프로 더 놀자 이다.?04. 식사량은 10프로 줄여라.세계적인 장수촌인 일본 오키나와의 100세 노인들을조사하였더니 하나같이 ‘하라 하치 부’라는 원칙을생활 속에서 실천한다고 한다.‘하라 하치 부’는 배가 부르기 전에 식사를 그만둔다는일본의 격언으로 통상 100세 노인들은자신이 정량으로 생각하는 식사의 80-90프로 정도만을섭취한다고 한다.?05. 식사시간을 10프로 더 늘려라.우리나라 사람들의 빨리빨리 습관의 가장 큰 해악이식탁에서의 속도 경쟁에도 어김없이 투영된다.빨리빨리 식사는 과식을 초래하여 결국 비만, 소화불량,고지혈증, 고혈압 등의 주범으로 작용한다.젓가락 식사로 지금 식사 시간보다10프로만 더 늦추어보길 바란다.0?6. 물을 하루 10잔 마셔라.물 10잔이면 하루 2리터를 약간 넘는다.물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흔한 만성탈수를 해결할 것이다.특히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물은 필수이다.07. 섬유질을 하루 10g 더 섭취하라.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점점 더 섬유질 섭취가부족해지고 있다.충분한 섬유소 섭취는 변비 및 대장암을 예방하며,콜레스테롤 및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특히 섬유소는 열량이 낮은 대신 포만감을 주어,체중감량 효과도 뛰어나다. 한국인들의 하루 섬유소 섭취량은 16~17g에 불과해, 성인의 1일 섬유소 섭취 권장량인25g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셈이다.?08. 소금섭취를 10g 줄여라.한국인의 평균 소금섭취량은 하루 13g 으로WHO권장량인 5g에 비하면 매우 높은 편이다.5g 저 염식 실천으로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등을조기에 차단하라. 소금섭취량 10g 을 줄이는 저 염식 실천은국이나 찌개의 국물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먹기,식탁 위에서 소금 치우기, 조리 시 소금 조리량 반으로 줄이기등을 통해 쉽게 달성할 수 있다.?09. 하루에 10번 웃고 10번 포옹하라.웃고 포옹하면 머릿속에서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도파민, 세로토닌이 풍부하게 분비되며 출산시자궁을 수축시키는 호르몬인 옥시토신 역시 유도된다.자녀의 학습능력을 올리고 아내의 순탄한 출산을 위해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는 말을 아낌없이 표현하라.10. 하루 10분은 햇빛을 쬐어라.우리가 빌딩 숲에 살면서 잃어버린가장 소중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햇빛이다.최소 하루 10분씩은 밖에 나가 햇빛을 쬐어라.11. 아이를 적어도 밤 10시에는 재워라.TV나 인터넷으로 소비하는 밤 10시 이후의 시간들을수면에 좀더 할애한다면 당신의 아이뿐 아니라당신까지 뼈와 근육의 강화, 체지방 감소, 활력의 증가 등을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다 내 몸 속에 잠재해 있는성장호르몬의 마법임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12. 하루 10분은 생각중지훈련에 할애하라.현대인들의 스트레스는 지나친 걱정과 불안,그리고 지나치게 많은 정보들에서 온다.하루 10분간만 생각중지훈련을 한다면당신이 불필요하게 겪는 스트레스로 인한 몸의 민감성을상당부분 둔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13. 알코올 섭취량은 10프로 줄여라.소주 한 병을 먹는 사람이라면 한 잔을 줄이고,맥주 2병을 먹는 사람이라면 맥주 한 컵을 줄여라.한 잔을 줄일 때마다 당신의 체중은 우 상방으로의 증가를멈출 것이며 간은 휴식할 시간을 얻게 될 것이다.14. 10층 이하는 되도록 걸어라.현대인의 몸은 될 수 있는 대로 쓰지 않는 쪽으로조정되고 있다.- 닥터스 매거진 -
바나나를 상온에 보관했다가 초파리가 꼬여 골머리를 앓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바나나는 초파리가 좋아하는 과일 중 하나인데, 바나나가 초파리의 공격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초파리, 상온에 둔 바나나에 알 100~200개 낳기도 초파리는 후각이 발달해 과일의 냄새를 아주 먼 거리에서도 맡을 수 있다. 특히 초파리는 시큼한 냄새를 매우 좋아한다. 전남도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 관계자는 “시중에 유통되는 바나나의 당도는 최소 17브릭스(Brix, 당도 단위) 이상인데, 상온에 둘 경우 바나나에 함유된 당이 발효 과정을 거쳐 산성 물질로 변해 시큼한 냄새를 풍기게 된다”고 말했다. 초파리가 시큼한 냄새를 따라 바나나로 모여드는 것이다. 실제로 초파리는 1km 이상의 거리에서도 바나나 냄새를 감지할 수 있다. 초파리 크기는 2~5mm 수준으로 매우 작기 때문에 싱크대 배수구, 화장실 하수구, 방충망, 창문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집 안으로 들어온다. 또 초파리는 바나나에 한 번에 약 100~200개의 알을 낳아 번식한다. 바나나에 있던 알이 성충이 되기까지 약 2주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바나나 보관에 주의가 필요하다.◇껍질 벗겨 랩에 감싸서 냉장 보관해야우선 껍질에 상처가 난 바나나는 가능하면 빨리 섭취하는 게 좋다. 바나나에 흠집이 있거나 미세한 상처가 있을 경우 발효가 더욱 빠르게 진행돼 초파리가 더 잘생길 수 있다. 과수연구소 관계자는 “초파리 출몰을 막기 위해서 장기 보관할 때는 껍질을 벗긴 바나나 과육을 랩이나 비닐에 감싸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해야 된다”고 말했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보관하면 바나나가 쉽게 갈변하기 때문이다. 물론 갈변한 바나나를 먹어도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갈변이 과할 경우 신선도를 잃을 가능성이 크다. 초파리가 이미 생겼다면 바나나는 즉시 먹어 처리하는 게 좋다. 먹고 남은 껍질도 바깥에 오래 방치하지 말고 버려야 한다. 한편, 초파리 개체 수가 과도하게 많아졌다면 배수구나 하수구에 뜨거운 물을 1~2주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부어주고, 방충망의 빈틈을 확인하고 정비해야 한다. 초파리 트랩을 구입해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출처 : 헬스조선
아몬드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 두 개가 나왔다.인도 포티스 C-독 병원 내분비내과 연구팀이 비만 성인 60명을 3개월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식전 아몬드 20g을 섭취하는 그룹과 섭취하지 않는 그룹으로 나뉘었다. 참여자들의 혈당은 연속혈당측정기로 측정됐다. 그 결과, 아몬드를 섭취한 그룹은 섭취하기 전보다 식후 혈당 수치가 18.05% 감소했다. 아몬드를 섭취하지 않는 그룹과 비교했을 때, 식후혈당이 10.07% 더 낮았다.인도 마드라스 당뇨병 연구재단 연구팀이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 352명을 12주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 중 174명은 매일 생 아몬드 43g을 간식으로 섭취했고, 나머지 178명은 섭취하지 않았다. 그 결과, 아몬드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당,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연구를 주도한 라자고팔 박사는 “연구를 통해 아몬드가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아몬드는 당뇨병 발병을 늦추고 혈당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권장 간식”이라고 말했다.아몬드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가 풍부한 완전식품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아몬드 속 지방은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으로 LDL콜레스테롤은 낮추고 HDL콜레스테롤은 높여 혈관 건강에 좋다. 단, 견과류는 열량이 높아 하루 한 줌 정도만 섭취하는 게 적당하다. 아몬드는 하루에 30g, 약 23알 정도 먹으면 된다.한편, 이 두 가지 연구 결과는 모두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에 최근 게재됐다.
※ 눈금이 한 칸 이상일 때 주유하기!자동차에 기름이 거의 떨어졌을 때 주유를 하면 기름이 빈 연료 탱크 표면에 닿게 되는데요. 이때 일정량의 연료가 산화되어 소모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마찰에 의한 기름의 산화량을 줄이려면 연료 게이지의 눈금이 한 칸 이상 남아 있을 때 주유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디젤은 한번 주유 시 최소 50% 이상은 채워 넣는 걸 추천합니다. 유종 특성상 연료 탱크 안을 비워 두면 내부에서 발생된 수분이 연료와 섞이게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기름은 80%만 채우기주유는 70%~80% 정도 수준으로 채우는 것이 자동차 연비 차원에서는 도움이 된다. 단, 겨울철에는 디젤차량은 가득 채우는 것이 좋다. 드문 경우이긴 하나, 추운 날씨에 경유는 결빙현상이 일어날 수 있어 '공기 반 기름 반'은 절대 사양하는게 좋다.※ 주유는 아침이나 저녁에!기름은 온도가 낮을 경우 밀도가 올라가고 높을 경우 팽창합니다. 때문에 비교적 기온이 낮은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에 주유하면 부피가 팽창하지 않은 비교적 압축된 용량의 기름을 넣을 수 있겠죠.※ 불필요한 공회전은 NO!공회전이란, 자동차의 엔진을 켜 둔 상태로 운행하지 않고 정차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겨울철에는 운행 전 엔진을 예열하기 위해 공회전 시간을 일부러 길게 두는 경우도 있는데요. 30초 이상 공회전이 유지될 경우, 연료가 더 빠르게 소모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분의 공회전이 발생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휘발유 차는 약 20cc, 경유차는 약 22cc 가량의 연료가 사용됩니다. 한 달로 계산해 보았을 때, 매일 1분 동안 공회전을 할 경우 0.6 ℓ를 낭비하는 셈입니다.또한, 연료와 함께 배출되는 오염 물질이 환경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불필요한 공회전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차의 예열을 위한 공회전도 1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가벼울수록 좋다!차는 가벼울수록 연비효율이 좋습니다. 무거운 짐이 많을수록 주행 시 더 많은 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인데요. 10kg 정도의 짐을 줄이면 약 50cc 정도의 연료를 아낄 수 있으니, 트렁크 내에 불필요한 짐을 비우는 것만으로도 기름값을 아낄 수 있겠죠.이와 같은 맥락은 연료도 마찬가지인데요. 연료탱크를 가득 채우면 기름의 무게가 자동차 전반적인 무게에 영향을 주게 되고 연료도 빠르게 소비될 수 있으므로, 연비효율을 위해서는 연료를 2/3 정도만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금지!급출발과 급가속, 급제동은 연비를 악화시키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급가속을 할 경우, 엑셀레이터를 급하게 밟아서 짧은 시간안에 폭발적인 에너지를 내야하므로 더 많은 연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급발진, 급가속 10번이면 100cc 가량의 연료가 소모되며 약 1km를 더 달릴 수 있는 양이죠. 가속 시엔 천천히, 브레이크를 밟을 때도 서서히 멈추는 습관은 연료 절약 뿐 아니라 안전 운전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신장질환환자 고칼륨혈증초래 신체기능에 “독(毒)”여름철 과일이나 야채에 많은 칼륨. 몸에 칼륨이 부족하면 여름이 힘들다. 여름을 이기기 위해서는 칼륨 섭취가 필요하다.칼륨은 혈압강하와 신장결석 위험을 감소한다. 또 뇌졸중 위험을 줄이고 골밀도를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칼륨이 부족하면 근육경련, 창자마비 등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호흡근육 마비로 숨쉬기가 어려워지는 심부정맥을 초래하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다.일반인들의 경우 과일과 야채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생과일이나 야채를 생으로 또는 주스로 만들어서 먹으면 여름 극복에 좋다고들 한다.▲신장기능과 칼륨그러나 이렇듯 중요한 영양소이건만 신장기능이 떨어진 만성신질환자가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어떨까? 신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 과다한 과일과 야채의 섭취는 생명을 빼앗아가는 독이 될 수 있다. 칼륨의 함량이 높은 과일과 야채의 과다한 섭취는 고칼륨혈증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과일과 야채의 섭취는 계절적으로 여름에 많고 이러한 이유로 신질환 환자에서 고칼륨혈증이 여름에 더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경희의료원에서 혈액투석을 시행받고 있는 말기신부전 환자 91명에서 여름철의 혈청 칼륨의 농도를 분석한 결과 혈청 칼륨의 농도는 여름(6-8월)에 5.317±0.822mEq/L로 겨울(12-2월)의 5.208±0.776mEq/L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p= 0.042).일반적으로 식사로 섭취하는 칼륨은 하루에 Kg당 1mEq 정도이다. 이 중 90%이상은 신장을 통해 배설된다. 정상인에서는 칼륨을 과잉 섭취하더라도 신장을 통해 효과적으로 배설되므로 혈중 칼륨 농도의 비정상적 상승은 초래되지 않는다.▲만성신질환 환자의 경우신장을 통한 칼륨 배설에 장애가 있기 때문에 칼륨의 함량이 높은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섭취하면혈청의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여 고칼륨혈증을 발생시킬 수 있다. 특히 신장의 기능이 정상의 1/4 이하로 감소된 심한 신부전 환자에서는 고칼륨혈증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주의하여야 한다.고칼륨혈증이 발생하면 근육의 힘이 약해질 뿐 아니라 심장의 부정맥이 발생하고, 심하면 심장이 멎는 등 생명을 위협한다.칼륨은 대부분의 식품에 존재하므로 만성신질환 환자에서 칼륨의 섭취를 완벽하게 금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칼륨함량이 낮은 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칼륨의 1일 섭취량은 과일은 50-100mg, 야채는 250-300mg으로 소량이다.신장질환 환자의 경우 땀과 갈증의 계절이라는 여름에 과일이나 야채를 안 먹을 수는 없고 어떻게 칼륨 섭취를 줄일 수 있는지 알아보자.1.칼륨의 함량이 높은 과일의 섭취를 피한다.과일도 종류에 따라 칼륨의 함량이 각각 다르다.즉, 바나나, 토마토, 키위, 참외 보다는 단감, 포도, 사과에 칼륨이 적다.2.생과일보다는 통조림 과일이 칼륨 함량이 적다.물론 통조림 과일의 경우에는 시럽은 먹지 않아야 한다.3.칼륨함량이 높은 야채의 섭취는 피한다.야채도 종류에 따라 칼륨의 함량이 각각 다르고 잎보다는 줄기에 칼륨이 많다.양송이버섯, 호박 미역, 시금치, 쑥, 부추, 상추 등에는 칼륨이 많이 들어 있고, 가지, 당근, 배추 콩나물, 오이, 깻잎 등에는 적게 들어 있다.4.야채를 섭취할 때는 데친 후에 섭취하되, 국은 가급적 먹지 않는다.야채는 가급적 잘게 썰어서 야채 재료의 10배 정도 되는 따뜻한 물에 2시간 이상 담가 놓았다가 새 물에 몇 번 헹구어서 사용한다. 그 후 야채 재료의 5배 정도 되는 물에 삶거나 데친 후 삶은 물은 버리고 야채만을 먹도록 한다.야채를 물에 담과 놓거나 데치면 칼륨이 물로 빠져 나가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 야채에 함유된 칼륨의 30-50%를 줄일 수 있다. 하루에 2끼 정도는 이렇게 야채를 데친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5.과일주스, 야채주스, 녹즙 등은 피한다.그 외 음료 중 현미 녹차와 코코아에 커피보다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100g당 960mg, 730mg, 65mg), 콜라와 사이다에는 칼륨이 없다.6.껍질이 있는 과일, 또는 야채는 껍질을 제거하고 사용한다.7.주식은 흰밥으로 먹는다.곡류 중 백미보다는 검정쌀, 현미, 보리, 옥수수, 찹쌀 등에 칼륨이 많다. 도정이 덜 된 곡류에도 칼륨이 많다. 고구마, 감자, 토란, 밤, 땅콩에도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노란 콩에 검정콩보다 칼륨이 월등히 많다(50g당 670mg 대 84mg). 녹두, 팥에도 칼륨이 많다. 우유에는 두유보다 칼륨이 월등히 많다(200g당 296mg 대 18mg).8.조리시 저나트륨 소금은 피한다.만성신장질환 환자의 경우 부종이나 고혈압이 흔히 동반되므로 저염 소금이나 저염 간장 등을 사용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저염 소금이나 저염 간장에는 나트륨 대신 칼륨이 들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출처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걷기의 이점은 널리 알려져 있다. 주기적으로 일정 걸음 이상 걸으면 심폐 기능은 물론, 하체 근력 등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루 또는 일주일 걸음 수는 평소 활동량을 파악하는 지표로 활용되기도 한다.최근에는 하루 8000보 이상 걸으면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과 일본 교토대학 공동 연구팀은 2005~2006년에 실시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활용해 미국 성인 3101명의 일주일 걸음 수와 사망률을 비교·분석했다. 조사 대상의 평균 연령은 약 50.5세였으며, 이들은 하루 8000보 이상 걷는 날의 수에 따라 ▲0일(632명) ▲1~2일(532명) ▲3~7일 (1937명) 그룹으로 분류됐다. 조사 대상자의 사망 여부는 조사 시점 10년 후 사망 진단 기록을 통해 확인했다.연구 결과, 일주일 중 하루 8000보 이상 걷는 날이 많을수록 10년 후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 1~2일씩 8000보 이상 걸었던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도 8000보 이상 걷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 확률이 14.9% 낮았으며, 주 3~7일에 걸쳐 8000보 이상 걷는 사람 또한 사망 위험이 16.5% 낮게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상 참가자는 이 같은 양상이 두드러졌다.연구팀은 하루 8000보 이상 걷는 것은 심혈관질환을 비롯한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낮아지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연구를 진행한 고스케 이노우에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일주일에 며칠만 걸어도 상당한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자마 네트워크 오픈’에 최근 게재됐다.출처 : 헬스조선
대부분의 사람들이 '운동할 시간을 내기 힘들다'고 하소연하며운동을 미룹니다. 가까운 피트니스센터에 등록하더라도힘든 운동 보다는 가벼운 운동만 하다가 돌아오기 일쑤입니다.이런 생활을 반복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건강이 엉망이 될 수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미국의 매체 치트시트닷컴이'운동을 제대로 하라'고 몸이 보내는 신호 5가지를 전했습니다.○ 뱃살이 많아졌다몸무게만으로는 몸 상태를 평가할 수 없으나허리 부근에 살이 많다면 몸매가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뜻합니다. 과도한 뱃살은 대게 복부비만과 연관성이 있기때문입니다.이런 상태는 심장, 콩팥, 간, 소화기관, 췌장 건강에악영향을 미치며 허리둘레가 남성 40인치, 여성 35인치를넘게 되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게 됩니다.○ 계단 오를 때 숨이 찬다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도 계단을 올를 때는숨을 가쁘게 내 쉽니다. 따라서 계단을 오를 때숨이 차다고 해서 초조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하지만 숨이 찬 정도를 넘어 계단을 오르기가 힘이 든다면그것은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심장과 혈관의 순환체계 활동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몸매나 체형에 이상이 있으면 유산소운동이 힘들어 집니다.만약 걷기나 조깅 운동을 꾸준히 하기가 힘들다면처음 유산소운동을 시작할 때 일주일에 5번정도 30분 동안가볍게 걷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꾸준히 운동을 하며 강도를 높여가다 보면계단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체력을 갖게 됩니다.○ 단 것이 자꾸 먹고 싶다30명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운동을 꾸준히 하게 되면 운동 직후 음식에 대한 관심이거의 없어진다고 합니다.반면에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은단 음식에 대한 갈망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단 음식에 대한 식탐이 계속되고 하루 종일당분이 많이 든 간식을 찾는다면 몸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의미할 수 있습니다.○ 만성피로에 시달린다연구에 따르면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하루 종일 정신이 초롱초롱하고 활력이 넘치는 것으로나타났습니다.점심시간에라도 짬을 내 걷기를 하거나운동을 한다면 피곤하지 않고 늘 깨어 있는 자신을발견할 수 있습니다.○ 팔굽혀펴기를 제대로 못한다팔굽혀펴기는 어깨, 팔, 중심 근육을 모두 사용해야 하는운동으로 신체능력을 검증하는데 좋은 운동입니다.50세 이하의 사람들은 최소 5~10회는 해야제대로 된 체력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팔굽혀펴기를 제대로 못한다면, 처음에 무릎을 바닥에 댄 채팔굽혀펴기를 시작하면 좋습니다.점점 횟수가 늘어나면 무릎을 떼고 제대로 된 자세로팔굽혀펴기를 시작하면 됩니다.- ‘건강한 아침’ 중 -
노화는 건조해가는 과정일까.주름 접힌 바싹 마른 할머니 손과오동통한 손자의 손.마치 고목과 새순을 비교하는 듯하다.실제 아기는 체중의 80%가 물이다.반면 노인이 되면 수분은 50% 이하로 떨어진다.성인 남성은 60%, 여성은 피하지방이 많아55%가 수분이다.물은 우리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첫째는 씻어주는 역할을 한다.하천의 풍부한 물이 오염물질과 쓰레기를쓸어버리는 것과 같은 원리다.둘째는 혈액순환을 도와준다.물이 고갈되면 혈액이 걸쭉해진다.물을 많이 마시면 피가 맑아져동맥경화를 줄인다. 나쁜 콜레스테롤과 같은지방이 혈관에 끼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셋째는 땀을 통해 체온을 조절한다.땀은 피부를 건강하게도 한다.이밖에도 배변을 촉진하고, 침을 만들고,세포를 싱싱하게 보전해 젊어지게 만든다.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갈증을느끼지 못한다는 것이다.우리는 목이 마르다고 느낄 때 물을 마신다.뇌간 시상하부에 있는 센서가혈액의 농축도를 감지해 급수를 요구한다.이때 물을 마시지 않으면 혈액이 농축돼혈액순환이 느려지고 몸 세포에는 영양소와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한다.세포 기능은 떨어지고생명활동도 위험해진다.이른바 탈수 상태다.땅에서 자라던 식물을 화분에 옮겼다고 생각해 보자.화분에 갇힌 식물은 사람이 정기적으로물을 주지 않으면 시든다.중년 이후의 인체는 마치 화분에 심은식물과 같다.센서가 노화했으니 의식적으로 물을 마셔주지 않으면만성적인 수분부족 현상이나타난다.그렇다면 얼마나 마셔야 할까.하루에 몸에서 빠져나가는수분은 3.1ℓ정도 된다.소변으로 1.5ℓ, 땀 0.5ℓ,호흡으로 0.5ℓ정도 사라진다.설사가 아닌 변에도 하루 0.1ℓ정도의수분이 들어 있다. 이밖에도 눈물, 체액,침 등 느끼지 못하는 수분 배출이 0.5ℓ나 된다.이중 우리는 식사를 통해 1.5ℓ를 흡수한다.또 체내에서 0.2ℓ를 재흡수 한다.따라서 최소 1.4ℓ를 의식적으로 마셔줘야한다는 얘기다.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사람은당분간 습관이 들 때까지다음과 같이 계획을 세워보자.180㎖짜리 컵을 준비해하루 7~8잔을 마시는 것이다.시간은 아침에 일어나서 1잔,오전 10시쯤 2잔, 오후 2시쯤 2잔,저녁 무렵 1잔, 샤워 전 1잔, 잠자기 전 1잔(하루 6회 합계 8잔)을 마신다.밤에 화장실에 가고 싶지 않아물 마시는 것을 피하는 사람도 있다.하지만 고혈압 환자, 동맥경화가 걱정되는사람은 물 마시고 화장실 한번 가는 쪽을택하는 것이 유리하다.체내 수분량이 부족한지는소변 색을 관찰하면 알 수 있다.소변 색깔은 우로크롬이라는 황색 색소로좌우되는데 하루 양이 75㎎ 정도로 정해져 있다.따라서 소변량이 많아지면우로크롬이 옅어 무색에 가까우며,소변량이 적으면 농축돼 소변이 황색으로 짙어진다.소변은 무색 투명한 색이 건강한 징표다.소변량이 적다는 것도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다.신장이 수분을 밖으로 내보내지 않도록열심히 재흡수하고 있다는 증거다.식사 중에 물을 마시면 위액이 엷어져염산에 의한 살균 효과나 소화를 방해한다.물은 가능하면 식사하기 30분이나1시간 전까지 마신다. 신장병이나 심장병이있는 사람은 수분제한이 필요하므로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좋다.물을 많이 마시지 않았는데소변량이 많을 때는 당뇨병이나요붕증 같은 질환이 의심되므로역시 의사의 진단이 필요하다.하루에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소변의 양은 얼마나 될까?그 양은 1~1.5L정도 된다.소변은 99%가 물이다.나머지 1%는 몸에서 사용이 적혈구가파괴되어 생긴 색소와 노폐물이다.소변을 볼 때는 색깔, 냄새, 거품을 살핀다.- 소변의 이 분홍색, 적색일 때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방광과 요도를거쳐 배설되는 과정 중 어딘가에서피가 나고 있다는 신호이다.이 피가 섞인 소변은 비뇨 생식기계통의종양·암·결석 등의 신호탄이 되기도 한다.물론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기를 심하게 앓고난 뒤에, 심한 운동을 했을 경우에도 생길 수 있다.하지만,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통증 없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가서진단을 받아야 한다.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물론 병원을찾을 것이니 이는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소변 색이 암황색, 갈색일 때소변 색깔이 진하고 갈색빛에 가까워졌다면 아마도 열이 났거나, 설사를 했거나,구토나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로추측할 수가 있다.원인은 몸에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소변이 농축되어 생기는 현상.이럴 경우에는 수분 섭취를 늘이고휴식을 취하는 것이 치료방법!이후에도 소변색이 돌아오지 않는다면진료를 받아야 한다.- 소변 색이 콜라색, 간장색과 비슷할 때감염으로 인한 황달일 가능성이 있다.특히 소변 색이 엷은 갈색이고 피부와눈동자 색깔까지 황색일 때는더욱 가능성이 크다.이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가서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소변에 거품이 생길 때 소변의 거품과 탁한 정도도주의깊게 살펴봐야 한다.정상인의 소변은 맑고 투명하며,품이 생기더라도 양이 많지 않다.매우 탁하고, 마치 비누를 풀어놓은 듯거품이 많은 소변이 지속한다면단백질 성분이 소변으로 빠져 나오고 있다는신호이므로 즉각 소변검사를 받아야 한다.그러나 건강한 사람도 심한 운동을 했거나,고열이 지속됐거나, 탈수가 됐거나,등심이나 삼겹살 등 육류를 많이 섭취한 경우일시적으로 거품 소변이 나올 수 있다.소변 냄새가 너무 역할 때소변에서 EB새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만약 암모니아 냄새가 심하다면세균 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세균이 소변을 분해해암모니아를 생성시키기 때문이다.- 소변에서 달콤한 과일향기가 날 때소변에서 과일 향기가 난다면 이는당뇨병 신호. 당뇨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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