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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꼭 금연하세요. 흡연은 동맥경화와 암을 부르는데 하루 반 갑만 피워도 위험이 3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2. 체중과 허리둘레를 신경 쓰세요. 복부비만은 인슐린의 기능을 저하시킴으로써 동맥경화의 위험을 2.5배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3. 운동하세요. 규칙적인 운동은 근육과 골격을 건강하게 유지시킴으로써 좋은 자세를 유지 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며 다양한 대사기능 및 심혈관기능의 개선을 유도합니다. 4.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채소와 과일 그리고 도정하지 않은 곡물류(현미, 잡곡 등), 콩류는 다양한 복합 탄수화물, 섬유질, 칼륨, 비타민, 항산화제 등 미세영양소를 제공하여 혈압을 낮추고 당 및 지질 대사를 호전시키며, 심혈관질환의 발병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5. 짜게 먹지 마세요. 짜게 먹는 식습관은 고혈압 및 동맥경화증을 촉진함으로써 심혈관질환의 발생을 증가하므로 음식은 싱겁게 먹어야 합니다. 6. 등푸른 생선을 섭취하세요. 생선, 특히 등푸른 생선에는 EPA 및 DHA라는 오메가-3 다가불포화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1주에 2회(약 230g) 이상 생선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7. 과음을 피하세요. 포도주를 포함하여 적당량의 음주는 항산화 효과와 함께 HDL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거나, 혈전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심혈관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지나친 음주는 간 및 위장질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8. 숙면을 취하세요. 수면은 심혈관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과 삶의 질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1. 잠은 규칙적으로취침과 기상이 불규칙하면 생체리듬이 깨져 쉽게 잠들지 못 하고 잠이 들더라도 숙면을 취하기 어렵다. 규칙적으로 잠자리에 들면 몸이 잠자는 시간을 기억하여 정해진 시간에 쉽게 잠들 수 있습니다. 2. 잠들기 전 술은 NO잠이 안 오면 술을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쉽게 잠들 수는 있지만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오줌이 마려워 잠을 깨게 되어 결과적으로 숙면에 방해가 됩니다. 3. 잠들기 전 담배도 NO담배의 니코틴은 중추신경을 흥분시키고 뇌를 자극하여 숙면을 취하지 못 하게 합니다. 4. 낮에 30분이상 햇볕을 쬔다.멜라토닌은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인데 이 호르몬은 밤에만 분비가 되고 해가 떠있는 낮시간에는 분비되지 않습니다. 낮에 충분히 햇빛을 쬐지 못하면 멜라토닌이 소모되어 밤에 사용할 멜라토닌이 줄어들게 됩니다. 5. 오른쪽 옆으로 돌아 누워 자면 좋다.똑바로 눕는 것보다 무릎을 구부려 오른쪽으로 눕는 자세가 숙면에 좋습니다. 6. 잠들기 전 카페인이 든 음식 NO커피와 홍차 등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신체를 각성시키고 수면 유도 물질인 아데노신의 작용을 억제시킨다. 7. 잠들기 전 손발을 따뜻하게손발이 따뜻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수면 양말을 신어도 좋습니다. 8. 명상잠들기 전 명상을 통하여 긴장을 이완시켜주면 숙면에 도움이 된답니다. 9. 잠들기 전 목욕이나 족욕목욕이나 족욕은 긴장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10. 잠들기 3시간전 금식음식을 소화시키려면 3시간 정도 걸립니다. 잠들기 직전에 음식을 먹으면 몸이 잘 때도 장은 쉬지 못 하는데 숙면에도 방해됩니다. 11. 잠들기 1시간 전 물마시기잠들기 직전에 물을 마시면 요의 때문에 숙면을 취하기가 어렵지만 잠들기 한 두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셔주면 수면을 방해하는 탈수현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2. 수면제 NO불면증이 심할 경우 수면제를 복용하기도 하는데 수면제복용은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어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1. 목 감기로 목이 부어 따가울 때는 따뜻한 소금물 양치가 특효다.(1~2시간 간격으로 자주 해주도록 한다.) 통증을 가라 앉히는 데는 꿀을 한 스푼 삼키거나 파인애플 주스를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된다. 2. 껍질을 벗긴 과일을 소금물에 담갔다가 꺼내면 색이 변하지 않는다. 3. 담수어처럼 흐트러지기 쉬운 생선을 구울 때 소금물에 30분정도 담궜다가 구우면 잘 흐트러지지 않는다. 4. 클렌징을 할 때 잘 지워지지 않으면 크림에 분말소금을 조금 넣고 클렌징을 하면 화장이 깨끗이 지워진다. 5. 아기를 목욕시킬 때 목욕물에 소금을 넣으면 피부가 매끈해지고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6. 두릅을 요리할 때는 두릅의 밑부분을 깎아 내고 바닥을 십자로 칼집 낸 후 소금을 넣으면 독성이 없어진다. 7. 버섯 요리 할 때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버섯을 튀겨내면 색깔이 살아나고 독성이 없어진다. 8. 개미가 방에 많으면 장롱 밑이나 구석에 소금을 뿌려 놓으면 개미가 없어진다. 9. 시금치 등 야채를 삶을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야채의 색깔이 선명해진다. 10. 기름 묻은 프라이팬이 뜨거울 때 소금을 뿌려 휴지로 닦아내면 깨끗이 닦인다. 11. 토마토나 삶은 감자 들은 소금에 찍어 먹으면 달고 맛이 좋다. 12. 추운 겨울날 빨래를 할 때 헹굼 물에 소금을 넣어 헹궈내면 밖에 널어도 얼지 않는다. 13. 바닷조개는 소금 물에 담가 두면 흙이나 모래를 토해낸다. 14. 감물이 옷에 묻었을 때 소금 물에 담갔다가 빤 후 식초 탄 물에 빨아 세탁하면 감물이 빠진다. 15. 옷에 피가 묻었을 때 소금 물에 담가 핏물이 배어 나온 후 비벼 빤다. 16. 보리차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기가 좋아진다. 17. 가지를 볶을 때 진한 소금 물에 담갔다가 볶으면 가지가 기름을 많이 먹지 않는다. 18. 커피를 마실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도 좋아지고 정력증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19. 옥수수 등을 삶을 때 삶는 물에 설탕을 넣고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맛이 강해진다. 20. 달걀을 삶을 때 삶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달걀이 터지지 않는다.
1. 사랑하기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 진다. 2. 연애소설과 영화보기언제나 연애하는 게 불가능하다면 연애소설 등르로 그런 기분을 맛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3. 새로운 일에 도전즐거움이 생기면 좋은 스트레스에 의해 나쁜 스트레스가 완화된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면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4. 긍정적인 생각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싫은 상사와 만나는 중에는 상대방의 기묘한 버릇을 찾아서 즐기는 등으로 해소한다. 5. 큰 소리로 울기운 다음에는 기분이 안정되는 경우가 많다. 슬픈 영화나 음악의 도움을 빌려도 좋다. 6. 사치기분전환은 모습부터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머리 형태를 바꾸거나 패션 또는 화장을 바꿔본다. 7. 모양 변화방의 레이아웃이나 직장의 책상 주변을 바꿔보면 시원하고 새로운 기분이 든다. 8. 운동격렬한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면 간단한 스트레칭도 좋다. 9. 웃기웃음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인다. 자발적으로 웃음 띤 얼굴을 만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10. 욕조에서 휴식미지근한 욕조에 30분 정도 몸을 담그면 자율신경이 교감신경에서 부교감신경으로 바뀐다. 11. 새로운 이미지생각하면 할수록 기억은 고착된다. 싫은 게 머릿속에 떠오른다면 기분 좋은 이미지로 바꿔 보는 것도 좋다. 12. 살짝 도피스트레스가 있는 환경에서 일시적으로 도피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만든다. 화장실에서 잠시 쉬거나 점심 휴식 때의 외출 등도 좋다. 13. 옛날 생각즐거웠던 옛 일을 떠올리거나 당시 좋았던 곡을 듣는 것도 기분전환이 된다. 14. 메모생각하고 있는 것을 글로 옮기면 기분이 정리된다. 15. 정보 차단신문이나 TV를 보지 않고, PC나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16. 일기즐거운 일 중심으로 쓰면 침체된 기분을 날려버릴 수 있다. 17. 노(NO)라고 말하기싫은 일, 안 되는 일은 적적하게 거절하는 기술을 익힌다. 18. 주장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본다. 19. 술적당한 술은 이완에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한탄 속의 술은 역효과가 난다. 20. 타협때로는 문제를 정면에서 맞서기보다는 타협해 본다. 21. 쾌적한 수면수면부족은 스트레스의 원인. 취침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에는 TV,싸움 등을 피한다. 22. 따뜻한 우유취침 전에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뇌 내 물질 멜라토닌을 증가한다. 23. 취침 전 금주알코올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흐트러트린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 증에 걸리기 쉽다. 24. 과식은 금물스트레스는 혈당치를 올린다. 과식으로 혈당 컨트롤을 더욱 방해받으면 당뇨병 등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25. 요리요리 중에는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자신이 만든 요리는 식사 중에 만족감을 늘린다. 26. 가사에서 빠지기가끔 농땡이를 쳐보거나 외부 위탁도 생각해 본다. 27. 가족과 시간 보내기하지만 그것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된다면 적당히 해야 한다. 28. 상식을 의심해 보기상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일을 다시 생각해본다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난다. 29. e메일 쉬기e메일 연락만으로는 오해나 감정의 얽힘이 늘어난다.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커뮤니케이션도 필요하다. 30. 여행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어지고 즐거운 자극으로 뇌를 새롭게 한다. 31. 춤운동은 싫다고 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 32. 대충대충모든 것에 완벽을 추구하면 초조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정한 선을 넘으면 OK라고 하는 사고도 필요하다. 33. 아로마테라피라벤더나 카모밀 등 기름을 사용하고 방향 욕이나 입욕마사지 등을 통해 가볍게 즐긴다.
①. 등산은 젊게 사는 비결이다. 노화는 활동량이 줄어들면 더 빨리 찾아온다.세포가 위축되고 세포 내 산소공장인 미트콘드리아의숫자가 줄어드는 것이 노화인데 등산을 하면 충분한운동이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노화를 예방하는효과를 기대할수 있다. ②. 등산은 기분을 좋게 한다. 등산의 과정이 힘들게 느껴질수록 성취감은 커진다.등산을 하고 나면 자신감이 충만해지고 집중력이향상되는데 이런 효과는 6~24시간 지속 된다고 한다. ③. 등산은 강심장을 만든다. 혈액 속의 트리그리세라이드라고 불리는 지방이심장에 분포된 관상동맥에 쌓이면 혈관이 막혀심장발작이 일어난다.등산은 피속의 트리그르세라이드를 배출하고심근을 단련시킨다. 등산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심근경색에 걸릴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④. 등산은 폐기능을 강화한다. 등산은 폐의 탄성을 높여충분한 산소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⑤. 등산은 뼈를 단단하게 한다. 운동선수도 뼈가 부러지면 보충을 하기 위해자주 사용하지 않는 뼈에서 골질을 뽑아낸다.심한 경우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도 있는데 누워 있는24일 동안 빠져 나간 골질량은 4시간 걷는 것으로모두 보충된다. 특히 체중이 실리는 걷기, 등산,달리기, 줄넘기 같은 운동이 좋다. ⑥. 등산은 관절 연골에 좋다. 연골세포는 뼈나 근육처럼 혈액이 아니라 관절액에서영양을 공급받는다. 만약 연골세포에 영양 공급이제대로 되지 않으면 표면이 찌부러지면서퇴행성 관절염이 생기게 된다.무릎을 구부렸다 펴는 동작은 연골 세포 사이에관절액이 스며들게 해 영양공급과 찌꺼지 배출을원활하게 돕는다. ⑦. 등산은 비만을 예방한다. 등산은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으로 체내에 축척된에너지를 태워 성인병의 원인인 비만을 막는다. ⑧. 등산은 성생활을 원할하게 한다. 사람들이 정력에 좋다면 무엇이든 먹는 경향이 있다.먹는 것은 일시적인 효과 뿐이다.등산을 통해 얻어지는 강한 체력이 원만한 성생활에훨씬 효과적이다. 등산하면서 단련되는 근육이성생활에 쓰이는 근육과 같다는 이야기도 있다.
발톱은 피부의 일부다. 피부의 각질층과 마찬가지로 발톱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발톱을 통해 전반적인 건강 상태는 물론 피부 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을 알아 낼 수도 있다. '웹 엠디'가 발톱이 알려주는 건강 상태 5가지를 소개했다. 1. 색깔이 노랄 때 발톱의 끝부분이 두꺼워지면서 노랗게 될 때는 곰팡이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림프부종이 원인일 수도 있다. 림프부종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우리 몸의 림프액 수송 기능이 저하되어 주로 팔다리가 붓는 병이다. 이외에 폐에 문제가 있거나, 류머티스 관절염 때도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2. 가운데가 둥글게 솟아올랐을 때 발톱을 옆에서 봤을 때 가운데가 솟아올라 돔의 천장 모양이 되면 혹시 폐 관련 질환이 있는 지 의심해 볼 수 있다. 또 심장 질환이나 간 그리고 소화 장애, 특정 감염이 있을 때에도 이런 모양이 된다. 하지만 특별한 원인 없이 유전적으로 이런 발톱 모양을 가질 수도 있다. 3. 하얗게 될 때 주로 발톱 끝이 하얗게 되는 경우가 있다. 부상이나 몸 속 질병이 이런 현상을 유발할 수 있다. 발톱이 하얗게 되면서 바닥에서 빠져 나오면 부상 때문일 수도 있지만 감염이나 건선이 원인일 수도 있다. 발톱은 정상인데 전체적으로 하얀 색깔을 띠게 되면 간 질환이나 당뇨병, 울혈성 심부전 때문일 수 있다. 4. 세로 줄무늬가 생길 때 표면에 세로로 줄무늬가 생기면 건선이 원인일 수 있다. 건선은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는 비전염성 만성 피부 질환이다. 붉은 반점과 비늘처럼 일어나는 피부 각질을 동반한 발진이 주로 압력이나 마찰을 받는 부위 즉 팔다리의 관절 부위, 엉덩이, 두피 등에 흔히 나타난다. 건선 외에는 발톱 판에서 발톱이 자라면서 갈라져 세로 줄무늬가 생길 수도 있다. 5. 스푼 모양이 될 때 발톱 끝이 올라가고 가운데는 움푹 들어가 발톱이 스푼 모양이 되면 부상이 첫 번째 원인이 될 수 있다. 또 석유 성분의 용액에 노출됐을 때도 발톱이 이런 모양이 될 수 있다. 특히 철분이 부족할 때 발톱 모양이 이상해지는 경우가 많다.
인간을 노화시키는 가장 큰 주범은 무엇일까?가장 쉬워보이는 것은 소변(오줌)을 참는 거다. 누워서 잠을 잘 때 방광에 오줌물이 쌓이면노화의 속도가 빠르게 진행된다. 밤에 잠을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 소변을 보는 일 대단히 중요하다. 일어나기 싫어 소변을 참고 있으면 절대 안 되며 소변이 마려우면 즉시 일어나 소변을 봐야 한다. 얼굴에 기미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심장이 아프지 않게 하려면, 방광의 센서가 작동되어야 한다. 잠에서 빨리 깨어나 소변을 보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삶이며, 병을 미연에 방지하는 일이다. 방광의 센서가 작동하여 뇌에 신호를 전달하였는데, 게으름을 피우게 되면 결국 요산이 온몸으로 퍼져 일어나 보니 병을 얻어 몸이 나른하고 일어나기조차 싫은 경우가 있다. 이것이 바로 새벽에 병을 얻느냐 아니면 병을 쫓아내고 건강한 체질로 만드느냐는 본인의 생활의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우리가 여름에 시원한 수박을 먹고 잠을 자게 되면 고민하게 되는 것이 있었다. 새벽에 일어나 잠을 깨우는 소변보는 일을 상기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수박 때문에 잠을 깨서 소변을 보고 다시 잠을 자고 일어나면 평상시 다른 날보다 기분이 상쾌 함을 느꼈을 것이다. 수박의 기능 중 하나가 이뇨작용에 있는데, 이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요산'을 방지해주는 것이다. 즉 요산이 방광에서 흘러나와 우리 몸 안에 쏟아지는 것을 방지해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 한 컵을 자기 전에 마시는 것과 새벽에 소변을 보고 다시 물 한 컵을 먹어 주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 몸에 가장 좋은 보약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러한 습관이 없었다면 당장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잠자기 4시간 전에 반드시 식사를 마치는 것도 다시 한 번 잊지 말고 열심히 따라 하시길 바란다. ● 요산이란 무엇인가? ▶? 요산은 단백질을 섭취하면 분해가 되는 과정에서 휴린이라는 세포핵에 함유된 핵산(DNA/RNA) 성분 중 하나인 퓨린체가 분해되어 생기는 최종 대사산물이다. 이것이 많이 생산되어 신장에서 배출이 안 되면 혈액 속에 떠다니며 온도에 민감하기에 차가운 다리, 팔, 무릎, 발가락 등에 쌓이면 통풍이 원인이 되며, 요로로 통해 배설이 아니 되면 결정체가 되어 요로결석도 되고 혈관의 통로를 막아 가슴흉통, 옆구리 통증, 복부 팽창감 등의 증상도 보이며, 그것이 관절 등에 쌓이면 곧 통풍성 관절염이 된다. 간이라도 좋으면 이 찌꺼기를 해독하여 요산의 수치를 떨어뜨리지만 거의 요산이 많은 분은 임상으론 간 기능이 떨어져 피로하고 온몸이 마디마디 아프며 생체의 리듬이 정화되는 새벽에는 주인인 본인에게 너무 아프다고 신호를 보낸다. 요산이 혈액 속에 많이 떠다니면 혈액이 산화가 되어 각 세포들이 깨끗한 피를 공수 받지 못하니 부스럼이나 발진 등으로 나타난다. 인체의 동맥과 정맥이 하는 일이 있는데 동맥은 각 기관들로 혈액을 공급하고 정맥은 다 돌고난 피들을 다시 심장으로 보내주는 역활을 하는데 마지막 찌꺼기는 말초신경 이라는 곳으로 보낸다. 우리가 사혈을 하는 근본원인도 쌓여 있는 부분의 혈을 새로운 혈액공급을 받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다. ● 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1. 신진대사 작용▶? 피의 흐름은 결국 물의 흐름이고 신진대사 작용을 원활하게 하려면 발끝의 온도가 정상으로 변하여야 한다.잠을 자다가 새벽에는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새벽녘에는 발끝이 가장 먼저 차가워짐을 알게 된다. 그러나 잠에 취해 있거나, 이불 속에서 게으름을 피우게 되면 엄지발가락부터 요산이 쌓이게 된다. 그러나 이 한 컵의 물이 결국 온몸의 혈관을 타고 들어가 새벽에 영양분 공급을 받지 못해 기력이 떨어진 세포들을 깨워주는 역할을 한다. ● 2. 변비 개선 효과▶? 물의 작용은 자연스럽게 스며든다는 것이다. 입안에서 대장까지 한 순간에 타고 들어가는 물이야말로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게 하는 습관을 만들어 줄 것이다. 장을 비우고 아침에 일을 나서는 것은 뇌에 태양의 존재를 알려주는 것이다. ● 3. 수면작용▶? 물을 마시면 다시 체온이 상승하여 단 30분을 더 자더라도 깊은 수면에 빠지게 된다. 만약 물을 마시지 않고 그냥 자게 되면 깊은 잠이 아니라 불안한 잠을 자 아침에 일어나면 더욱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새벽에 일어나서 소변 보고 물 한 컵 먹는 것은 가히 보약이라고 할 수 있다. ● 4. 청소 작용▶? 물을 한 컵 마시는 것은 밤새 잠을 자면서 코로만 빠지는 노폐물을 입안부터 식도 위장에 이르기까지 가득한 가스를 청소를 해주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도 입에서 냄새가 덜 나며 입안이 상쾌하다. 또 새로 유입된 물은 오래된 물을 밀어내고 혈액 속에서 새로운 피로 태어나게 된다. 이 혈액이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청소 작용을 하게 된다. ● 5. 체온 상승▶? 새벽에 소변을 본 후 물을 한 컵 마시면 새벽녘 떨어진 체온이 다시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체온이 저하되어 방광의 센서가 작동하여 눈이 떠지지만 다시 물을 투입하게 되면 체온이 정상적으로 변하여 방광의 센서가 Off 상태로 꺼지게 된다.
1. 오이오이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에 좋으며, 혈액을 맑게 해 뇌의 피로를 풀어준다.2. 붉은 양배추, 가지붉은 양배추와 가지 등 보라색을 띠는 채소에 풍부한 안토시아닌 색소는 뇌에 활력을 주어 암기력과 판단력을 향상시키며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3. 케일케일에는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비타민 B6·B1·B2는 두뇌 활동을 좋게 하며 뇌의 노화를 막아준다.4. 파프리카(노란색)파프리카는 컬러마다 효능이 다른데 그중 노란색 파프리카는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암과 뇌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5. 감자탄수화물 속 당분은 뇌의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당분은 감자에 풍부해 특히 뇌 발육이 왕성한 0~3세에게 감자를 챙겨 먹이면 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6. 깻잎깻잎은 헤모글로빈의 원료인 철분이 많아 뇌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한다. 또 뇌 혈류 및 산소 공급을 촉진해 학습 능력 향상, 기억력 감퇴 예방 등의 효과가 탁월하다.7. 당근당근에 풍부한 카로티노이드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 뇌 신경조직의 질병을 예방해주며 뇌의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해준다.8. 브로콜리브로콜리 속에 풍부한 셀레늄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준다.9. 시금치시금치는 뇌의 20~30%를 구성하는 중요한 영양소인 레시틴이 풍부해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높여준다.10. 아스파라거스아스파라거스에는 뇌세포 간의 정보 전달에 필요한 물질인 엽산 성분이 함유되어 집중력, 기억력 등 학습능력에 도움을 주어 어른, 아이 모두에게 좋다.<< 뇌건강을 위한 채소 섭취 방법 >>1. 오이나 가지처럼 껍질이 있는 채소는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2. 양배추나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시금치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는 정도의 조리가 가장 적당하다.3. 깻잎이나 케일, 상추 같은 잎채소는 깨끗이 씻어 별다른 조리 과정 없이 쌈이나 샐러드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4. 채소류는 갈아 주스로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5. 고기와 함께 부추나 양파를 주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환상의 조합이다. 고기를 과잉 섭취하면 혈액이 탁해지고 혈관이 좁아지는데 고기에 부추, 양파, 파를 곁들이면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뇌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이때 부추나 양파, 파도 다른 채소들과 마찬가지로 생으로 먹는 것이 뇌 건강에 훨씬 좋다.
1. 식사 직후 양치하기식사를 하자마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최소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기다렸다 하는게 좋습니다.그 이유는 침이 입안에 있는 산을 중화시킬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에나멜질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2. 매일 헬스장 가서 웨이트 트레이닝 하기우리 몸의 근육은 운동하는 사이사이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오랜 시간 운동을 하거나 매일매일하게 되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이 없어 몸에 무리가갈 수 있다고합니다.웨이트트레이닝의 이상적인 횟수는 주4~5회라고하니 충분한 휴식도 함께 취해주세요.3. 아침 일찍 운동하기사실 이른 아침 우리 몸은 매우 민감한 상태로세균과 바이러스 감염에 저항할 준비가안되어 있어 야외에서 하는 격한 운동은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아침에는 실내에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4. 매일 샤워하기우리 피부에서는 스스로 바디오일을발산하고 있다고 합니다.매일 뜨거운 물과 바디샤워 제품으로이것을 씻어내면 오히려 피부를손상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매일 샤워하기 보다는 하루 이틀 정도는건너뛰고 뜨거운 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 더 좋습니다.5. 속이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 마시기속이 더부룩할 때 콜라나 사이다 같은탄산음료를 마시면 답답했던 속이 조금뚫리는 느낌이 들어 식후에 자주 탄산음료를 찾게 되는데요.하지만 이건 진짜로 소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기분 탓이라고 합니다.단지 뱃속에 차 있던 가스가 나와서 편안해지는느낌이 들 뿐이고, 습관적으로 탄산음료를자주 마시면 오히려 소화기능의 장애를일으킬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6. 술 마신 다음날 맵고 짠 음식으로 해장하기술 마신 다음날 맵고 짠 음식을 먹게 되면위점막에 자극을 주게 되어 위장에 무리가갈 수 있다고 합니다.숙취해소를 위해서는 콩나물국, 북어국 같은해독작용을 도와주는 아미노산이 풍부한 음식을 권장합니다.7. 빈속에 우유 마시기사실 빈속에 우유는 좋은 습관이 아니라고 합니다.우유의 단백질과 칼슘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위벽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아침이나 공복에 우유를 마실 땐 섬유소가풍부한 견과류나 빵, 시리얼 등과 같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혈관이 빨리 노화되는것을 방지하려면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고 보호해주는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하는데요.연구결과 아래의 8가지 음식이 혈관을 깨끗하게해주고 혈관 막힘을 예방해주며, 혈관의 굳어지는것을 예방해주는 특유의 효능이 있습니다. 미리미리 음식을 섭취해서 건강하게 혈관을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1. 혈액의 응고를 막는 당근 당근에 들어 있는 비타민 C, 카로틴, 비타민 E가 혈관이나 조직을 산화시키는 활성 산소의 활동을 막아 깨끗하고 탄력 있게 혈관을 유지한다. 아침마다 사과 반 개와 당근 한 개를 함께 갈아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 맛도 좋고 혈액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2. 혈액의 길을 뚫어주는 생강 생강은 강한 방향 성분이 혈액 순환을 촉진해 찌꺼기들로 막히고 좁아졌던 혈관을 뚫어준다. 생강차를 마시면 온몸에서 땀이 나면서 열이 내려가는 것도 혈액의 이런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 생강이나 마늘처럼 향이 강한 야채들은 혈소판의 응집을 막아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을 예방한다. 3.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두부두부는 식물성 단백질과 리놀레산이 풍부하다. 리놀레산은 혈액 안에 들어 있는 응어리진 지방을 녹여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영양분. 막힌 혈관을 뚫는 기능이 뛰어나 한의학에서는 뇌졸중에 두부 습포를 했을 정도라고 한다. 고혈압 환자들은 두부를 날로 차게 해서 먹으면 좋다. 4.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꽁치 꽁치나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에 들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응고된 콜레스테롤을 녹이고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데 탁월해 심장 질환 예방에 그만이다. 조리할 때 구우면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유실되므로 조림을 해서 먹는 것이 좋다. 5. 묵은 피를 걸러내는 부추 부추는 궂은 피를 내보내고 새로운 피로 혈관을 채우는 작용을 한다. 부추에는 유화아릴이라는 자극 성분이 있어 에너지 대사를 촉진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한다. 6. 혈액의 독소를 빼내는 미역·다시마 해조류에 많은 요오드는 신진 대사를 높이고 혈액의 독성을 뽑아 내는 무기질이다. 각종 인스턴트 식품으로 인해 혈액에 녹아든 독성을 해독하므로 인스턴스 식품을 많이 먹는 청소년들에게 특히 좋다. 7.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카레 가루 카레는 혈액의 지방질을 산화시켜 성인병을 발생시키는 활성 산소를 없애는 데 탁월하다. 카레에 들어 있는 크로프, 터머릭, 코리앤더 등의 성분은 마늘이나 생강처럼 강력한 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 당근이나 감자 같이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다른 야채들을 듬뿍 넣고 카레라이스를 만들어 먹으면 효과가 더 좋다. 8. 혈관과 조직의 산화를 막는 검은깨 깨에 포함된 항산화 물질 중 세사미놀과 세사민은 강력한 황산화 작용으로 깨끗한 혈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 중에서도 블랙 푸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검은깨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은깨는 가루를 내었다가 선식이나 우유에 타 먹으면 고소함이 더해져 맛도 좋고 영양도 훨씬 좋아진다. 9.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녹차 가루 녹차는 카테닌 성분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카페인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어 깨끗한 혈액을 만드는 데 2배로 효과가 좋은 식품이다.
목욕은 혈류의 흐름 뿐 아니라 경혈과 경락에 대한 열자극을 통해 기의 순환을 돕는다. 1. 고온욕 목욕탕에 들어갔을 때 뜨겁게 느껴지는 섭씨 42~45도의 물에 온몸을 담그는 목욕법. 몸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열에 예민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등의 활동을 위축시키는효과가 있다. 지방이나 혈액속에 축적된 나쁜 찌꺼기, 화학성분,숙취물질을 제거한다. 감기환자,육체노동을 하거나 만성피로,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좋다. 2. 미온욕 약간 따뜻하다고 느끼는 섭씨 36~38도 물에서 10분이상 앉아 있는 목욕법.피부혈관을 확장시켜 피가 피부로 몰리게 하며 정신 신경계통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한다. 피부미용에 좋고 머리가 복잡하거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 또는 불면증 환자에게 좋다. 고혈압이, 동맥경화증, 심장병이 있는 사람은 주 1~2회 미온욕을 하는 것이 좋다. 3. 전신욕 몸 전체를 담그는 것으로 온몸의 피로가 누적되어 있을 때 적당한 목욕법이다. 수압에 의한 작용으로 전신 근육의 이완 효과가 탁월하다. 이때 물의 온도는 섭씨 37~38도 정도가 적당한데 대개 심장이 물 속에 잠겨 5분이상 지속하기가 어렵다. 4. 반신욕 명치 아래쪽만 담그는 것으로 고혈압이나 저혈압 등 심장 관계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적절한 목욕법이다. 심장을 담그지 않아 직접적으로 무리가 가지않으면서 몸 전체가 빠른 시간 안에 따뜻해지기 때문에 오랫동안 지속할수 있는 효과적인 목욕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5. 좌욕 물을 채운 욕조에 상체와 다리를 내놓은 채 배꼽 아래쪽만 담그는 목욕법.방광염, 생리통,치질 등에 효과가 있다. 이때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낮은 섭씨 2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이 좋다. 6. 수욕 팔이나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목욕법이다. 세면대나 세숫대야에 섭씨 43도 정도의 뜨거운 물을 담고 손목까지 잠기도록 한 후 10분정도 두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이 완화된다. 7. 족욕 섭씨 43도 정도의 뜨거운 물에 발목까지 담그는 족욕은 시간이 없을 때 할 수 있는 간단한 목욕법. 발만 담그는 것이라도 온몸에 작용하기 때문에 초기 감기 증세가 있을 때 효과적이다.
심장의 이상이 있으면 바로 생명과 직결됨을 알면서도 사실 심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나요.오늘은 우리의 심장 건당을 지키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 봅니다.◆호두를 먹어라미국 예일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호두 반 컵을 먹으면 혈관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두에는 염증을 퇴치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맥박수를 측정하라아침에 일어나서 슬리퍼를 찾기 전에 맥박부터 재보라. 건강한 사람은 맥박수가 분당 70이나 그 이하여야 한다. 맥박수가 일주일이나 그 이상의 기간 동안 점점 높아진다면 진단을 받는 게 좋다. ◆오염된 공기를 피하라미세먼지로 오염된 공기를 마시면 경동맥(목동맥)의 벽이 두꺼워져 심장마비 위험이 커진다. 새벽에 먼지 농도가 가장 심하기 때문에 이때를 피해 운동은 오후에 하는 게 좋다. ◆악력 훈련을 하라연구결과, 악력기로 하는 손 운동을 4주 정도만 해도 혈압이 10% 정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운동은 혈관 기능을 향상시키는 전단 응력을 발생시킨다. 양손으로 2분씩 4번 정도 악력 운동을 하는 데 매회 1분 정도 휴식을 하면 된다. ◆달걀을 믿어라달걀을 먹으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증가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연구에 따르면, 달걀 섭취와 심장동맥이 더 맑아지는 것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노른자에 들어있는 비타민 E와 B12, 엽산 덕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단 달걀은 칼로리가 높으니 하루 4개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 ◆심호흡을 하라잠시 일을 중단하고 오랫동안 심호흡을 해보라. 30초 동안 6번 심호흡을 하는 게 좋다. 이렇게 하면 1분 안에 수축기 혈압을 4㎜Hg 낮출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심호흡을 꾸준히 하면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랜스지방을 피하라미국 콜롬비아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트랜스지방 섭취를 1%만 줄여도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크게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칼륨을 좋아하라매일 칼륨 1000㎎을 더 섭취하면 수축기 혈압을 감소시킬 수 있다.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바나나와 고구마, 황다랑어 등이 있다. ◆아침을 반드시 먹어라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는 사람은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2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침을 안 먹으면 혈당이 오르내리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긍정적으로 살아라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밝은 인생관을 가지면 심장병 위험을 반이나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스트레스와 염증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양치질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하지만 제대로 하는 법을 아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당신이 아는 양치질 방법은 어쩌면 틀렸을지도모른다.입속의 위생과 건강을 위해서 잘못된 양치질 상식을 알아보자. 1. 치약보다 소금?입속의 세균은 단 맛에 강하고 짠 맛에 약하다.그래서 소금으로 양치하는 것이 더 좋다는 얘기도 있지만, 소금 양치는 잇몸에 상처를 주고, 치아 표면을 미세하게 마모시킬 수 있다. 특히 이가 시리고 신경통이 느껴지는 치아경부마모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그렇기 때문에 소금으로만 양치하는 것보다는 하루 한 번 농도가 짙지 않은 소금물로 입안을 헹구는것이 구강건강에 더 큰 도움이 된다. 2. 치약에 물을 묻혀야 한다?치약에 물을 묻히면 거품이 더 잘나서 이가 더 잘 닦일까? 그렇지 않다. 치약이 물과 만나면 희석이 되면서 세정력이 떨어지고 양치 효과 역시 떨어진다.조금 뻑뻑해도 치약에 물을 묻지지 않은 상태로 양치를 하자. 3. 양치 후 치약 성분이 남아야 한다?양치를 한 뒤에 치약 성분이 입속에 남을 수 있도록 2~3번만 헹구는 것이 좋다고 여기는 경우가 있지만, 치약의 계면활성제는 세균 증식과 입 냄새의 원인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양치를 한 뒤에는 10번 정도는 헹궈서 계면활성제를 말끔하게 없애주는 것이 좋다. 4. 식후 3분 안에? 밥을 먹고 3분 안에 양치를 해야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식후 20분 이내에 양치를 하는 것은 충치의 진행 속도를 빠르게 만든다. 식사를 하면 입안은 산성을 띄게 되는데, 산성분이 치약과 만나면 치아 마모가 가중된다.그렇기 때문에 식후 30분에서 60분 정도를 기다린뒤에 양치를 하는 것이 좋다. 5. 힘을 줘야 양치 효과가 높다?양치를 할 때 힘을 주면 치아 마모가 심해진다.양치를 할 땐 힘을 줄 필요가 전혀 없으며, 가볍게 여러 번 문질러서 세균막을 제거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또한 양치를 한다고 해서 치석을 없앨 수 없으며, 치석은 스케일링으로 제거해야 한다. 알갱이 형태의 마모제가 들어간 치약 역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치아는 나빠져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는 추세인데 올바른 양치질 습관으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세요.
1. 뇌졸증 -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 등 뇌출혈, 뇌혈전, 뇌경색등 혈액순환의 장애는혈전의 발생에 기인한 것이므로혈액속에서 혈전이 생겨 혈관속을 떠돌면서흐름을 방해하고 혹은 혈관벽에 침전되어혈관을 막아버리는 것이다.이러한 현상을 예방하려면 등푸른 생선에 많은EPA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등어나 꽁치등의 껍질쪽에는특히 EPA성분이 듬뿍 들어 있으므로다양한 조리로 식탁에 올려보자. 통조림으로 가공된 고등어나 꽁치를이용할 때도 기름을 버리지 말고 조리한다.통조림 국물안에는 불포화 지방산인 EPA가녹아 있으므로 가급적 이용 하는 것이 좋고고등어 캐첩조림, 참치채소비빕밥,정어리 완자 튀김 등의 요리가 먹음직스럽다. 2. 간장병 - 참치,고등어, 오징어, 문어, 조개류, 새우 등 간기능을 높여주는 생선, 조개류는 참치,고등어, 오징어, 문어, 모시조개, 바지락,소라, 가리비, 전복, 굴, 게, 새우등특히 모시조개는 비타민A와 간기능에중요한 구실을 하는 비타민B12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바지락도 간을 튼튼하게 해준다.예로부터 간이 약해 쉬 피로하고황달기가 있는 사람에게 권하는 식품이었다. 3. 골다공증 - 새우, 멸치, 정어리, 뱅어포, 바지락 등 칼슘이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고뼈 속의 칼슘이 빠져 나오게 되면뼈가 퍼석퍼석하게 물러져서 약간의 자극이나타박이 있어도 골절이 일어나게 된다.이병을 골다공증이라고 하는데젊은층 보다 노년층에, 남성보다 여성에게,특히 폐경 이후의 여성 에게서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예방의 첫째 조건은 칼슘섭취,칼슘함유량이 많은 생선류로는마른새우, 멸치,정어리, 빙어, 뱅어포,바지락등을 들수 있다.한꺼번에 많이 섭취하는 것보다일상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4. 변비 - 다시마, 미역, 김 등 해조류 변비는 오래 계속되면 변속에 있던 독소가심장과 혈관에 퍼져 합병증을 유발하게 된다.가볍게는 두통에서 심장병, 고혈압,간장병까지 생기므로 소홀 해서는 안된다.다시마, 미역, 김등 해조류에는알긴산이라는 난소화성 다당류가 많이 들어 있어배변활동을 돕는다.또한 알긴산은 체내에 남아있는여분의 콜레스테롤이나 나트륨도배설시켜 주므로 고혈압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5. 빈혈 - 멸치, 바지락, 대합, 붕어, 고등어 등 철분은 혈액의 기본성분으로 부족할 경우혈액소가 줄어들고 적혈구수가 감소하여 빈혈이 된다.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철 결핍성 빈혈이전체 빈혈의 80프로 정도를 차지할 정도다. 생선류 중에서도 멸치, 바지락, 대합,붕어, 고등어등은 빈혈에 효과적이다.100g중 멸치에 7mg 바지락에 13.4mg,대합에 15.6mg, 붕어(삶은거)에 59.5mg,고등어(말린것)에 14.6mg, 장어에 2.5mg 정도가들어 있으므로 매끼마다 여러 가지 조리법으로만들어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철분을쉽게 공급받을 수 있다.
코코넛워터는 건강에 좋은 영양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코코넛워터는 항생제, 항균성, 소염제, 산화방지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러 가지 질병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코코넛워터는 95%가 수분이고, 나머지 10%에 당분,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식물성 호르몬 같은 건강에 좋은 영양분도 함유되어 있다.코코넛워터는 100g당 22kcal로, 미네랄, 칼륨, 칼슘, 전해질이 풍부한 ‘자연의 음료’입니다. 다이어트에 높은 효과를 보인다고 해서 판매량이 늘고 있지만, 코코넛워터는 살을 빼는 데에만 도움이 되는 음료는 아니다.1.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코코넛 워터를 주기적으로 마시면 몸에 해로운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동시에,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준다. 그 결과, 뇌졸중이나 심장마비, 고혈압 등을 예방한다.2. 소화기능 개선코코넛 워터엔 섬유질이 풍부해서 소화를 돕고 복부 팽만감을 줄여준다. 또한,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위에 염증이 생겼다면, 항염 효과가 있는 코코넛 워터를 마셔보자.3. 혈당 수치 조절당분이 적고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코코넛 워터는 혈당 수치를 낮춰준다. 당뇨병 환자에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음료수인 셈.4. 나트륨 배출, 변비 탈출코코넛의 칼륨이 나트륨과 각종 노폐물을 배출하는 작용을 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게 도와줍니다. 또 각종 항산화 성분들이 장기의 불순물과 몸의 독소배출에 효과를 발휘하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탈출에도 도움을 주고, 포만감을 줘 과식을 방지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5. 즉각적인 수분 공급코코넛워터는 우리 몸 혈액과 PH농도가 같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엔 응급처치를 위해 수액 대용으로 활용하기도 했는데요. 미네랄워터보다 흡수가 빨라 즉각적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수분을 공급해줍니다. 미국 볼티모어 머시(Baltimore Mercy) 의학 연구센터는 코코넛 워터가 기존 스포츠 음료보다 설탕 함유량과 칼로리가 낮아 운동 후 마시면 효과적인 스포츠 음료 대체제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운동 후 땀으로 배출된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엔 스포츠음료보다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음주 후에도 부족해지기 쉬운 수분과 각종 영양소를 공급하고요.6. 면역력 강화모유에 들어있어 저항력이 약한 아기의 면역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라우르산이 코코넛워터에 풍부합니다. 코코넛워터에도 자연스럽게 면역력 강화 효능이 따라왔습니다.7. 기억력 향상코코넛워터엔 엽산도 풍부합니다. 엽산은 임신 초기 태아의 두뇌발달에 필수적이며, 뇌세포를 강화해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8. 근육 기능 정상화코코넛 과육 성분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합니다. 특히 바나나 한 개에 들어있는 양보다 많은 칼륨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코코넛워터에는 성인 하루 칼륨 권장량인 4700mg의 약 9%에 해당하는 423mg이 들어있습니다. 칼륨은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고, 근육경련 완화에 도움을 주고, 근육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신경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또 풍부한 마그네슘이 뇌와 몸의 신경을 조절하고 몸의 근육들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 이상, 우울증, 신경질환, 불면증, 눈밑 떨림 현상이 오기도 합니다.9. 노화방지코코넛워터에는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하는 사이토카인이 풍부합니다. 싱가포르 난양기술대학 연구진은 코코넛워터의 사이토카인 성분이 노화방지와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사이토카인은 신체의 방어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는 신호물질로 사용되는 당단백질이자 펩타이드의 일종입니다. 면역, 감염병, 조혈기능, 조직회복, 세포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10. 심혈관 질환 예방코코넛워터는 심장 토닉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코코넛워터의 효능 때문에 심장을 건강하게 하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어혈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코코넛워터를 마시면 심장 마비나 다른 신장 관련 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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