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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은 사랑을 쓰면없어지는 돈과 같은 거라고 믿는다그래서 한번 사랑에 실패하면다시는 회복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그러나 현명한 사람은사랑이 샘과 같아서 쓰고 또 써도다시 고인다고 생각한다사랑도 하면 할수록 는다- 윤호, 황순영의 <사랑의 법칙> 중에서 -
외모는 웃음과 흥겨움을 주는 꽃과 같습니다.그러나 이런 꽃도 시간이 지나면시들어 버리고 향기도 떠나갑니다.그러나 예쁜 마음과 지혜는 샘물과 같아시간이 지나가도 변치 않고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사람을 사귈 때 외모 보다는 그 사람의 중심을 보십시오.중심이 반듯해야 삶이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김옥림의《행복한 빵점짜리 남자》중에서 ?
늙을수록 얼굴에 웃음이 그려져야 합니다.늙은 얼굴은 자신의 인생의 성적표이기 때문입니다.나이 들어 얼굴에 짜증과 불만,우울을 담고 있다면당신은 인생의 낙제점을 모두에게 공개하는 것이 됩니다.이만큼 살아왔으니 마음도 이만큼 넓어지고 따뜻해졌다는 것을우리는 얼굴의 표정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나도 언젠가 스스로 생의 성적표를 받았다고 확연히 느낄 때가 다가올 것입니다.그때 나의 얼굴 표정은 어떨지 궁금합니다.하지만 그날이 오지 않아도그날의 표정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지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내 얼굴 표정은 이미 오래 전부터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그러고 보면 삶에 거짓은 있을 수 없습니다.먼 훗날 내 얼굴에 그려질 표정들이따뜻하고 넉넉하기를 바라며 살아갑니다.- 좋은글 중에서 -
격려는 영혼의 산소다.-애덤스-누군가 좋은 일을 했을 때는 박수를 쳐주자.상대가 풀이 죽어 있을 때는 더 큰 박수를 보내자.친구가 지쳐 쓰러져 있을 때는 진심 어린 격려를 보내자.격려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큰 일을 해내는 것이며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더 오래 상대의 마음에 따뜻함을 전하는 불이 되어 준다.자신이 우울할수록 상대에게 격려를 보내고 나면 자신또한 위로를 받는다.격려는 아주 작은 말 한 마디에서 시작하며 상대의 손을 따뜻하게 감싸 쥐는 손에서 전달된다.격려란 서로의 영혼을 행복하게 하는 마법이다.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나는 행복합니다.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내게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있는 목소리가 있기에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온몸에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 때기대어 쉴 수 있는 슬픔이 있기에나는 행복합니다.내 비록 우울하지만 나보다더 슬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발이 있어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내 가진 것 보잘것없지만 소중한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 보낼 수 있는힘이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기에지금 잠시 초라해져 있는 나를 발견하더라도난 슬프지 않습니다.지나가 버린 어제와 지나가 버린 오늘,그리고 다가올 내일,어제 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오늘 같은 내일이 아니길 바라며,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나눌 수 있는 농담 한 마디의 여유로움이 있다면초라해진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입니다.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그냥 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이 있음을 알 수 없고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빠져들어 흘릴 수 있는 눈물이 없습니다.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 수 있는마음을 갖고 있습니다.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 수 있고 하늘을 보며눈이 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합니다.- 언제나좋은 글 중에서 -
신발 사러 가는 날 길에 보이는 건 모두 신발 뿐이다.길 가는 모든 사람들의 신발만 눈에 들어온다.사람 전체는 안중에도 없다. 미장원을 다녀오면모든 사람의 머리에만 시선이 집중된다.그 외엔 아무것도 안 보인다.그런가 하면 그 반대 경우도 있다.근처 도장방이 어디냐고 물어오면 나는 갑자기 멍해진다.어디서 본듯도 한데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는다.바로 회사 앞에 있는 그 도장방을 아침저녁 지나다니면서도 도대체 기억속에는 남아있질 않는 것이다. 마치 그집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거나 다름없다.사실이 그렇다. 세상은 내 마음 끌리는 대로 있기 때문이다. 조화도 그게 가짜인줄 알때까진 진짜꽃이다.빌려온 가짜 진주 목걸이를 잃어버리고는그걸 진짜로 갚으려고 평생을 고생한 모파상의어느 여인의 이야기도 이에서 비롯된다.세상은 내가 보는대로 있기 때문이다.세상은 있다고 또 다 보이는 것도 아니다.있는게 다보인다면 대뇌중추는 너무 많은 자극의 홍수에 빠져 착란에 빠지게 될꺼다. 그러기에 대뇌는 많은 자극 중에 몇가지만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인다.선택의 기준은 그때 그때의 대뇌의 튠(TUNE)에 따라 달라진다. 정말 그 모든 걸 다 받아들여지게 된다면 나같이머리나쁜 사람은 어쩌란 말인가, 고로 세상은 공평하다.신나게 기분좋은 아침엔 날마다 다니는 출근길도 더 넓고명랑해 보인다. 그래서 휘파람이라도 절로 나오는 튠이 될 땐슬픈 것들은 아에 눈에도 귀에도 들어오질 않는다.그러기에 내가 웃으면 세상이 웃는다고 하지 않던가.세상은 우리가 보는 것만 보인다. 해변에 사는 사람에겐바다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저녁,문득 바라다본 수평선에 저녁달이 뜨는 순간, 아 ∼ 그때서야아름다운 바다의 신비에 취하게 될 것이다.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이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한다. 우린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고 있다.느끼질 못하고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하늘이, 별이, 저녁놀이, 날이면 날마다 저리도 찬란히열려 있는데도 우리는 그냥 지나쳐 버린다.대신 우린 너무 슬픈 것들만 보고 살고 있다.너무 언짢은 것들만 보고 살고 있다.그리고 속이 상하다 못해 좌절하고 자포자기까지 한다.희망도 없는 그저 캄캄한 날들만 지켜보고 있다.하지만 세상이 원래 어려운 것은 아니다.어렵게 보기 때문에 어렵다. 그렇다고 물론 쉬운 것도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반컵의 물은 반이 빈 듯 보이기도 하고 반이 찬 듯 보인다. 비었다고 울든지, 찼다고 웃든지, 그건 자신의 자유요 책임이다.다만 세상은 내가 보는 것만이 존재하고 또 보는대로 있다는 사실만은 명심해야겠다. 내가 보고 싶은대로 존재하는 세상이 그래서 좋다.비바람치는 캄캄한 날에도 저 시커먼 먹구름장을꿰뚫어 볼 수 있는 여유의 눈이 있다면, 그 위엔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평화스런 나라가 보일 것이다.세상은 보는대로 있다.어떻게 보느냐, 그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이시형 -
물도 바위 절벽을 만나야아름다운 폭포가 되고,석양도 구름을 만나야붉은 노을이 곱게 빛나 보이며,인생도 살아가다 보면때로는 좋은 일이 또는 슬픈 일이때로는 힘든 일들이 있게 마련입니다.오르막 길이 있으면 내리막 길이 있으며,장대같은 폭우가 쏟아 질 때와보슬비 가랑비 여우비가 내릴 때도 있고,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깨끗한 날이 있듯이인생의 참된 즐거움도 역경과 고난을 만난 뒤비로소 뒤늦게 알게 되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사인 것처럼사람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미래가 바뀌니좋은 만남, 좋은 선택을 하셔야겠습니다.병에물을 담으면 "물병"꽃을 담으면 "꽃병"꿀을 담으면 "꿀병"이 됩니다.통에물을 담으면 "물통"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 이 됩니다.우리 사람의 "마음" 도 똑같아서그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좋은 대접을 받을 수도 있고,천덕꾸러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즉, 우리 마음 속에 담겨 있는 것이무엇이냐에 따라사람 대접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것입니다.불만, 시기, 불평 등 좋지않은 것들을 가득 담아두면욕심쟁이, 심술꾸러기가 되는 것이고,감사, 사랑, 겸손 등 좋은 것을 담아두면,남들로부터 대접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나 자신" 입니다.오늘은 마음에 무엇을 담으시겠습니까?겸손, 감사, 사랑, 내 마음 항아리에 가득 담아내가 행복하고, 남에게 기쁨과 행복을 전하며살아가시기 바랍니다."어느덧4월도 빠르게 넘어가고 있습니다너무나 빠른 세월~푸르름 가득한 5월을 향해 가는 4월의 길목에서귀한 인연인 당신께 안부를 전하며늘 행복과 사랑과 기쁨이 충만하여마음의 항아리에 가득 담기시기를기도합니다!"- 날마다 좋은글 -
힘들수록 자신에게 집중하라.힘들수록 비교하지 마라.힘들수록 자신의 장점을 추스르고 단점을 단련하라.조금은 위험한 행동을 통해서 용기를 가져라.그러나 만용은 금물이다.스스로를 벼랑에 세우면 새로운 삶이 보인다.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절대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힘들수록 자신에게 집중하라.자신에게 말을 걸고, 자신감을 부여해라.사소한 일이라도 스스로 판단하고 성과에 대해서스스로에게 칭찬하라. 달라진 삶의 위상을 느끼게 될 것이다.매일매일 어제와 다른 무엇인가를 시도해보라.삶은 확연히 달라진다.그리고 매일매일 죽음을 생각해보라.순간순간이 소중할 것이다.- 좋은글 중에서 -
이런 약속 지켜보신 적이 있으십니까?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 합시다.언제 한번 차나 한잔 합시다.언제 한번 만납시다.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언제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언제 한번”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악수를 하면서 전화를 끊으면서 메일을 끝내면서아내에게 아들딸에게 부모님께 선생님께친구에게 선배에게 후배에게직장 동료에게, 거래처 파트너에게..‘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아니 ‘지금’ 만날 수 없겠느냐고 물어보십시오.‘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사랑은 미루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대한민국 이야기중에서 -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라.´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고순간 순간 자각하라.한눈 팔지 말고, 딴 생각하지 말고,남의 말에 속지말고 스스로 살펴라.이와 같이 하는 내 말에도 얽매이지 말고그대의 길을 가라.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이런 순간들이 쌓여 한 생애를 이룬다.너무 긴장하지 말라.너무 긴장하면 탄력을 잃게 되고한결같이 꾸준히 나아가기도 어렵다.사는 일이 즐거워야 한다.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묵은 수렁에서 거듭거듭 털고 일어서라.- 법정 스님 글 -
한 사람은 내향적이고 또 한 사람은 외향적인전혀 다른 성격이지만 어린 시절부터절친한 친구가 있었습니다.내향적인 친구는 자라서 판사가 되었고외향적인 친구는 사업가가 되었습니다.서로 일이 바빠져 만나는 횟수는 줄었어도 두 사람은여전히 서로를 끔찍이 아끼는 우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원치 않는 장소에서 두 사람이 만나게 되었습니다.사업가 친구가 사기죄로 피의자가 되어 판사 친구가판결을 내리는 법정에 서게 된 것입니다.사업가 친구의 동업자가 부도 어음을 멋대로 남발하고잠적해 버린 사건이었습니다.그 사실을 몰랐던 사업가 친구도 큰 피해를 보았지만책임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사람들은 판사 친구가 자신의 절친한 친구에게어떤 판결을 내릴지 궁금해 했습니다.판사는 법에 따라 엄정하게 막대한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사업가 친구는 고개를 떨궜습니다.남은 재산을 모두 피해자 구제에 사용하여빈털터리가 된 사업가는 벌금을 낼 돈이 없었고,이제는 긴 시간을 감옥에 갇혀 있어야 할 상황이었습니다.그런데 재판이 끝나자 판사 친구가 법복을 벗고,종이봉투 두 개를 들고 친구에게 다가갔습니다.하나의 봉투에는 친구가 내야 할 벌금이 있었고,또 하나의 봉투에는 사직서가 있었습니다.“공직자의 몸으로 법을 어지럽히고 싶지 않아.하지만 자네를 감옥으로 보낼 수는 없지.”- SNS커뮤니티 글 -
이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난 이 세상에 유일한 내 삶의 주인이다.그런 내 인생을 주변상황,시시한 사람들 때문에속 끓이고 억울해 하고불행해 할 이유가 없다.내가 왜 시어머니 때문에,직장 상사 때문에 불행해져야 하나?내가 허락하지 않는한아무도 날 불행하게 만들수 없다고 생각하면행복은 아주 쉽게 다가온다.눈을 떴을 때 비치는 아침 햇살,좋아하는 음악, 사랑하는 이의 키스,향긋한 커피 한잔, 친구의 따스한 안부 전화,마음에 드는 그림, 아기의 볼, 레이스가 달린 커튼….내 가슴을 파닥거리고행복하게 하는 것들을잔뜩 적어놓고 수시로 읽어보면우리는 매일 행복해질 수 있다.행복은 남의 것이 아니라 내 것이고,누가 준 다이아몬드 반지가 아니라내가 꿰어 만든 구슬 목걸이니까..? 유인경 ‘해피먼데이’ 중에서 -
누구에게나 사랑의 마음을 아끼지 않고충분히 마음껏 베풀 줄 알며,포용력 있는 잔잔한 따스함으로늘 함께하는 정 많은 당신은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아름다운,참 좋은 사람입니다.주는 마음, 베푸는 마음으로남을 사랑하는 사람은,사랑을 받는 사람보다 행복하다는 걸,언제 어디서나 일깨워 주는지극히 의리 있고 현명한 당신은,참 따뜻한 사람입니다.인생 살아가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를가까이할 줄 알며,정이 몹시 메말라 있고 사랑이 그리운 사람에게,관심 어린 따듯한 마음으로 스스로 찾아보는 당신은사랑을 받을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는 사람,참 훌륭한 사람입니다.절망과 실의에 빠진 상대방의 고통을귀 기울여 들어 주는 당신,그래서 그를 진정한 마음으로 존중해 주며따뜻한 가슴으로 포근히 안아주는 멋진 당신은,참 따뜻하고 참으로 좋은 사람입니다.각박한 현실 속에 궂은 일 좋은 일함께 협조해 가면서,따뜻한 친구가 되어 삶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고마운 당신,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고 아름다운,참 좋은 사람입니다.그런 당신이 신비로운 자연의 이 세상에나와 함께 존재한다는 현실에 행운이라 여기며,인생 살아갈 의미가 있어 뿌듯한 마음에 든든하고무척 행복합니다.늘~언제나 고맙고,마음 깊이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박서연 -
1. 노크의 법칙 (Knock)"당신이 먼저 노크하라"마음의 문을 열려면 내가 먼저 노크하라.그리고 나를 공개해라.내가 먼저 솔직한 모습, 인간적인 모습,망가진 모습까지 보여주면 상대방도편안하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2. 거울의 법칙 (Mirror)"거울은 주인이 아니다"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내가 웃어야만 거울속의 내가 웃듯이인간관계도 내가 먼저 웃어야 한다.내가 먼저 관심을 갖고 공감하고 배려하는 것이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의 법칙이다.3. 베품의 법칙 (Give & Take)"먼저 주어라. 그 다음에 받아라"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얻고 싶으면먼저 호감을 품어야 한다.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인간관계에 있어서는 항상 좋은 감정을 갖고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4. 짝의 법칙 (Couple)"저절로 통하는 사람이 있다"짚신도 짝이 있듯이 사람마다 맞는 짝이 있기 마련이다.싫은 사람과 억지로 친해 지려고 애쓰지 마라.인간관계가 많다 보면 악연이 생기기 쉽다.모든 사람을 친구로 만들려 하지말고나와 통하는 사람과 친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5. 낭만의 법칙 (Romance)"당신만 낭만이 아니다"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라는 말이 있듯이,사람은 모두 자기 중심적으로 판단하고 평가한다.인간관계에서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으면이런 이중잣대를 버리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책읽어주는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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