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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은 농촌진흥청과 경북대학교의 특허 농업미생물(14종) 사용에 대한 계약을 통해 지금까지 3,500여 농가에 650톤의 미생물을 공급하여 농축산물 품질향상 및 수량 증대에 효과를 입증하였다.▲ 미생물 맞춤형 처방(사진=군위군) 전년도에 미생물을 사용한 마늘, 양파농가의 대부분은 상품성이 20%이상 높아져 올해도 미생물을 사용하고자 하는 농가가 대폭 늘어나고 있다. 요즘 마늘, 양파 1차 추비 시 미생물을 같이 살포하고자 하는 농가가 늘어 미생물 배양기가 쉴새 없이 돌아가고 있다.또한 작년부터 적극적인 미생물 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구매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인 “유용 미생물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하여 구입 금액의 5%가 적립되어 유용미생물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군위군과 계약 체결된 미생물 GH1-13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특허균주로 고추 23%, 감자 16%의 증수 효과를 나타냈으며, 고추역병 53%, 탄저병 64% 억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뿐만 아니라종자 침지하는 단순한 처리방법으로 작물의 수량을 늘려주고 상품성을 높이기 때문에 농가 일손과 비용을 줄이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경북대학교에서 공급받는 미생물(KNU)은 토양의 인산가용화 및 염류 장애 개선, 작물 생육촉진, 잿빛곰팡이병 방제, 고추 탄저병 방제, 진딧물 방제, 악취저감 등에 다양한 효과가 검증된 우수한 미생물로 특히 마늘 흑색썩음균핵병에 80% 방제 효과를 보여 수량이 1.5배 증수 효과를 나타내었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회용)는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미생물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구입 혜택뿐만 아니라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 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또한“친환경농산물 재배에 대한 자발적 참여의식을 고취시켜 친환경농산물 확대 뿐만아니라 마일리지 혜택과 지력증진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북 군위군은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산물 가공 기초과정 교육을 개강했다.▲ 가공기초과정 교육 실시(사진=군위군) 이번 교육은 군위군 관내 농업경영체로 농산물 가공에 관심이 있는 농가 39명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4시간씩 총7회로 진행된다.교육내용은 식품가공산업의 전망, 가공포장 특성, 품목제조보고 실습,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등 농산물 가공에 필요한 기초내용으로 구성되었다.교육은 출석률 70%이상 되어야 수료 가능하며, 기초과정 수료자에게는 군위군 가공연구회 활동 및 심화과정 교육을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건립중인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공동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농산물 가공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예정대로 건립중이며 시운전과 시제품 개발, 품목제조보고 등의 과정을 거쳐 운영에 돌입하게 된다. 본 과정 운영 후 농산물 가공 심화과정 교육과 기초과정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경상북도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은 2월 17일(목) 관내 전입 교사를 대상으로 군위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2022. 3. 1.자 유·초·중등 전입 교사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유·초·중등 전입 교사 임용장 수여식 개최(사진=군위교육지원청) 이번에 임용된 전입교사는 유치원교사 1명, 초등교사 8명, 중등교사 14명 등 총 23명으로 새롭게 군위교육가족이 되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유·초등 교사와 중등 교사의 임용장 수여식 시간을 각각 분산하여 운영하였다.임용장 수여식은 교육지원청 장학사와의 인사, 임용장 수여, 교육장의 환영 인사말씀 및 군위교육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군위교육을 이해하고 서로 신뢰를 형성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장미 교육장은 “군위의 새 가족이 된 전입 교사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코로나19로 학교 현장이 어려운 만큼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교실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며 또한, 군위교육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상북도에서는 2월 17일(목)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281명, 국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 코로나19 지역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군위읍에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640명, 포항 553명, 경산 443명, 경주 262명, 영주 229명, 안동 193명, 김천 145명, 문경 141명, 영천 115명, 칠곡 102명, 상주 90명, 울진 67명, 예천 48명, 고령 47명, 의성 40명, 영덕 38명, 군위 34명, 성주 32명, 청도 30명, 청송 16명, 봉화 15명, 영양 5명이다.※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54,038명) *( )해외유입일 자2.42.52.62.72.82.92.102.112.122.132.142.152.162.17검 사23,88425,67019,33610,27923,71423,63716,40225,71020,61411,2529,44723,88024,83722,088확진자1,485(4)1,750(9)1,685(2)1,545(2)1,958(5)1,818(5)1,926(2)1,831(4)2,055(9)1,917(11)1,765(10)2,869(6)2,901(3)3,285(4)확진율*6.26.88.715.08.37.711.77.110.017.018.712.011.714.9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16,577명, 1일평균 2,368.1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28,715명, 1일평균 2,051.1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6,57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368.1명이다.
군위군 소보면 축산인 부녀회는 지난 11일 군위농협 소보지점 2층 회의실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총회를 가졌다.▲ 축산인 부녀회 총회 개최(사진=군위군)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결산과 회장단 선출이 있었는데 만장일치로 곽명숙 회장이 2년 더 수고해 달라는 회원들의 성원에 유임되었다.곽명숙 소보면 축산인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임기 내 많은 활동을 하지 못하여 죄송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며, 회원간 단합과 발전을 위하여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배재은 소보면장는 “총회 개최와 곽명숙 회장님의 유임을 축하드리며, 올 한해도 군위발전과 소보 발전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며 행정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돕겠다”고 말했다.
군위군 의흥면 청년회(회장 박진관)는 15일 임인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의흥면 원산교 둔치 닥터 헬기장에서 소원지 달집태우기행사를 개최하였다.▲ 달집태우기 행사(사진=군위군)박진관 청년회장은 “이번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모든 군민의 소망 성취와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고 특히, 통합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과 대구편입이 조속히 이루어져서 보름달처럼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달집태우기 행사(사진=군위군) 체감온도 영하 15도의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의흥면 주민들이 참석하였다. 군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달집 앞에서 지내고, 새해 소원을 적은 소원지가 달린 달집을 활활 태워 한 해의 소원성취를 기원하였다.사공열 의흥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해주어서 매우 감사드리며, 오늘 행사로 주민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고 우리 의흥면민의 화합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농지법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15일부터 ‘농지원부’를 ‘농지대장’으로 전환한다고 17일 밝혔다.군위군에 따르면 농지의 공적장부 기능을 해 온 ‘농지원부’를 작성기준, 작성대상, 담당기관 등이 변경되는 ‘농지대장’으로 전면 개편할 예정이다. 기존의 농지원부는 4월 7일 이후 발급이 중단된다.군은 오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농지원부 수정 신청 접수를 거친 뒤 농지원부 정비를 마무리하고 4월15일까지 농지대장으로 전환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행 중인 농지원부 제도는 세대 별 1000㎡ 이상을 작성토록 하고 있어 규모가 작은 농지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기 힘들고, 농가주 주소지를 기준으로 농지가 관리되어 비효율적이라는 의견이 많았던 반면, 시행 예정인 농지대장은 1천㎡ 미만의 작은 필지도 농지대장 작성 및 발급이 가능하고, 농업인 기준 작성에서 농지지번 기준 작성으로 변경된다. 담당기관 및 관리 방식도 변경된다. 기존 농업인주소지가 아닌 농지 소재지의 관할 행정청으로 담당기관이 변경되고, 행정청이 직권으로 작성하는 방식에서 농업인의 신고의무제로 변경된다.따라서 농지 임대차, 농지의 개량시설과 농축산물 생산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등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관할 행정청에 신고해야 한다. 미신고나 거짓으로 신고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군 관계자는 "농지대장 전환에 앞서 농지원부 등록 세대별 농지대장 개편에 따른 농지대장 전환 안내문과 전환 리플렛을 지난 2월11일 농지원부 농가주 7,072명에게 우편 발송완료하여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를 통해 제도 전환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농지대장 전환을 통해 효율적인 농지관리와 체계적인 농업 행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위군이 지난 12일 농촌체험 기차여행 ‘농뚜레일’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12일 농뚜레일 관광객들이 군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돌아갔다.▲ ‘농뚜레일’ 행사 개최(사진=군위군) 농뚜레일은 코레일·농촌진흥청·군위군의 협력을 통해 농촌지역에서만 제공가능한 특화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만들어진 농촌체험 기차여행 상품이다.군위군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작은 기차역인 산성면 화본역을 시작으로 1970년대 옛날 생활상을 전시해 놓은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 부계면 조선 시대 사대부 집안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남천 고택’과 ‘돌담길 투어’, 통일신라 초기 지어진 화강석 석굴인 ‘삼존석굴암(팔공산 석굴암)’을 관람했다.또, 점심으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한정식을 제공하고, ‘막걸리·발효 빵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군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뚜레일이 코로나19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상품운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방역수칙을 안전하게 준수하여 아름다운 군위의 관광명소와 먹거리를 더욱 알리고, 지속적인 농촌체험 상품 개발을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 및 군위지역홍보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위군노인복지관은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달아 달아 내 소원을 들어주렴!’ 행사를 진행했다고 알려왔다.▲ 정월대보름 행사 진행(사진=군위노인복지관)정월대보름은 설날 이후 처음 맞는 보름날로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정월대보름 달을 보며 일년 농사의 계획을 세우고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행사에 참여한 ooo회원은 “바라는 소원은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마음 편히 복지관을 이용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월대보름 행사 진행(사진=군위노인복지관) 박용민 관장은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하여 소원을 달고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 기운을 받아 소망했던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16일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도내 시장·군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제16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의(사진=군위군) 이날 회의는 현안 보고와 코로나19 대응 공무원 특별승진 제안, 화목보일러 안전지킴이 설치사업, 경북형 행복경로당 시범사업 추진 등 안건을 협의하고 삼국유사테마파크 가온누리관을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과 상생발전을 위하여 「군위군 대구편입의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고 시·군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영만 군수는 “오늘 이 자리는 보다 나은 경북의 미래를 위한 뜻깊은 대화의 장이었다.”고 밝히고 “시장·군수님들의 군위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대구·경북 지방 상생의 첫걸음인 통합신공항이 원활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하였다.한편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역발전과 지방자치분권 확대 등을 위해 시장·군수들이 공동문제를 협의하고 의견을 대변하고자 설립한 협의체이다.
경상북도에서는 2월 16일(수)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898명, 국외감염 3명이 신규 발생했다.▲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군위군 노인복지회관에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587명, 포항 476명, 경산 451명, 경주 251명, 영주 169명, 안동 154명, 김천 152명, 칠곡 100명, 영천 98명, 문경 86명, 상주 50명, 고령 48명, 예천 47명, 청도 40명, 울진 39명, 군위 31명, 성주 30명, 의성 27명, 영덕 24명, 청송 17명, 봉화 14명, 영양 7명, 울릉 3명이다.※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50,753명) *( )해외유입일 자2.32.42.52.62.72.82.92.102.112.122.132.142.152.16검 사32,64523,88425,67019,33610,27923,71423,63716,40225,71020,61411,2529,44723,88024,837확진자1,144(3)1,485(4)1,750(9)1,685(2)1,545(2)1,958(5)1,818(5)1,926(2)1,831(4)2,055(9)1,917(11)1,765(10)2,869(6)2,901(3)확진율*3.56.26.88.715.08.37.711.77.110.017.018.712.011.7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15,219명, 1일평균 2,174.1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26,574.0명, 1일평균 1,898.1명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만521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174.1명이다.
군위군은 16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효율적인 활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부서 15여 명의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관계부서 회의를 개최했다. ▲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관계부서 회의 개최(사진=군위군) 이번 회의는 지난해 10월 행안부에서 인구감소지역으로 89개 지자체를 지정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신설해 연 1조원씩 10년간 총 10조원의 규모의 지원을 예고한 것에 대한 선제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군은 일자리·경제, 교육, 입주·정착, 의료·건강, 정주여건 개선, 생활인구 확대 등 각 분야 실무 담당자들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실현 가능한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추진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지역 인구문제의 능동적 해결을 위해 부서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으로 차별화된 인구감소 대응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군위군은 16일 청정한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2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은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으로 승용자동차 53대, 화물자동차 30대 등 총 83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승용 1,300만원 화물 2,000만원의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신청기간은 1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자격은 군위군 내 3개월 이상 거주한 자로 체납이 없어야 한다.구매 희망자는 구매하고자 하는 자동차 대리점과 차량구매 계약서와 지원신청서를 작성 하면 각 판매대리점에서 관련 절차를 대행한다.군위군 관계자는“탄소중립 실천이 가능한 무공해 차량인 전기차의 보급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충전인프라의 확대를 통해 무공해 차량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16일, 김수환 추기경 선종 13주기를 맞이하여 군위군수를 비롯한 군 의회 의장 및 의원, 최광득 신부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기경의 생가를 찾아 고인을 기억하고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는 추모 참배를 하였다.▲ 선종13주기 추모 참배(사진=군위군) 이날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헌화와 묵념을 하며 추기경 선종 13주기를 기렸다.김수환 추기경은 1922년 8남매 중 막내로 대구 외가에서 태어나, 1927년 5세가 되던 해 군위보통학교에 입학해 1934년 졸업하고 현재 대구가톨릭대 전신인 성유스티노신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어린 시절을 군위에서 보냈다.군위군은 지난 2018년에 김수환 추기경의 생전 철학인『사랑과 나눔』정신을 계승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김수환 추기경의 생가가 남아 있는 군위읍 용대리 일원에 『김수환 추기경 사랑과 나눔공원』을 조성하였다.
군위군 월리봉에서 국가융성과 국민의 안녕을 염원하는 기원제가 지난 15일 봉행됐다.▲ 천신제 봉행(사진=군위군) 매년 정월대보름, 칠월칠석, 개천절에 정기적으로 봉행하는 기원제는 이세우 제관이 3대째 대를 이어 주제관으로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군위군 효령면 고곡리 월리봉(月里峰·해발 230m) 정상에 자리 잡은 천제단은 약 70㎡ 규모로 4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북의 8대 명산의 돌로 제단을 꾸미고 하늘과 땅이 사람이 하나 되고 국태민안과 세계평화를 기도하고 있다. 이세우 제관은 “지역의 안녕과 모두가 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힘 닿는데까지 기도를 올리겠다.”는 희망을 밝혔다.
경상북도에서는 2월 15일(화)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863명, 해외감염 6명이 신규 발생했다.▲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산성면에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573명, 포항 471명, 경산 455명, 경주 222명, 영주 179명, 안동 160명, 김천 132명, 칠곡 126명, 영천 98명, 문경 67명, 예천 57명, 울진 51명, 고령 50명, 상주 44명, 청도 38명, 의성 32명, 군위 28명, 성주 23명, 영덕 21명, 봉화 15명, 청송 14명, 영양 9명, 울릉 4명이다.※ 검사 및 확진자 현황 (누적확진 47,853명) *( )해외유입일 자2.22.32.42.52.62.72.82.92.102.112.122.132.142.15검 사21,65032,64523,88425,67019,33610,27923,71423,63716,40225,71020,61411,2529,44723,880확진자935(6)1,144(3)1,485(4)1,750(9)1,685(2)1,545(2)1,958(5)1,818(5)1,926(2)1,831(4)2,055(9)1,917(11)1,765(10)2,869(5)확진율*4.33.56.26.88.715.08.37.711.77.110.017.018.712.0 ※ 최근 1주간 국내발생 14,181명, 1일평균 2,025.9명 / 최근 2주간 국내발생 24,605명, 1일평균 1,757.5명 ※ 오신고로 인한 누계정정(2.5. 0시 기준 고령-4) * 확진율 : (당일 확진자 수 / 전일 검사실적)*100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18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02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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