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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은 ‘할매할배의 날’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말부터 8월말에 걸쳐 5주동안 실시한 「손주맞이 조부모교육마을」을 운영 마무리 했다. 각 읍·면 1개소씩 8개마을 경로당에서 실시한「손주맞이 조부모교육마을」은 건강행복체조와 힙합·트로트음악, 탈만들기, 마술, 지점토공예 만들기, 손주와 함께하는 미션 등 다양한 교육들을 통해 손주와의 대화, 공감대 형성 등 가족공동체 회복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교육의 기회를 확대운영 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조손교육의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 김영만(군위군수)은 “할머니, 할아버지는 우리 손주, 손녀들에게 가장 훌륭한 선생님들이시다며 손주세대의 문화를 배움으로써 손주들에게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 가족공동체 회복을 위한 밑거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군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안나)에서는 초등학교 1~3학년 다문화 자녀를 대상으로 한글놀이교실을 진행하였다.이번 한글놀이교실은 2018년 8월 13일(월)부터 8월 24일(금)까지 9회기로 여름 방학기간 동안의 교육공백을 줄이고 보람 있는 방학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색채미술심리 및 동화책 읽기, 요리교실, 다문화이해교육, 키즈블럭 체험을 통해 다양한 언어자극을 제공하여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방학에 혼자 있어야 하는데 센터에 와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서 좋았어요. 다른 친구들에게 자랑하니 부러워했어요.”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9월 3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2018년 우리음식연구회 과제교육 종강식을 실시한다.과제교육은 4월2일부터 총16회에 걸쳐 매창전통음식연구원의 김정숙 강사를 초빙해 매주 월요일에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은 바른재료를 사용한 바른먹거리 특화음식 만들기 과정과 쌀요리 실습과정으로 진행되었다. 기존에 있던 음식이지만 특별하게 군위군의 농산물을 사용하거나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미한 색다른 음식을 만들어 바른먹거리 특화음식 개발에 중점을 두었으며 또한 라이스묵, 라이스푸딩, 동동주, 안동식혜 등 특별한 쌀요리를 실습해보며 우리쌀 소비촉진을 도모했다. 군위군수 김영만은 이번 과제교육을 통하여 우리음식연구회원의 자질이 한층 더 발전되기를 바라며,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군위군 대표음식 개발에 주력해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쌀소비 촉진에 더욱더 힘써 달라고 당부하였다.
유래 없는 무더위가 한 풀 꺾이고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다소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관광지로 가을 나들이를 떠나보자. 경상북도 군위의 관광명소로 각광받는 군위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인 “사라온이야기마을”이 가을철을 맞이해 9월1일부터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리의 전래놀이를 옛 선조들의 철학과 사상이 담긴 음양오행으로 풀어낸 “동서남북(東西南北) 사방사방(四防四防) 전래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구려 사신도에 나타난 동서남북의 상징적인 동물들인 청룡, 백호, 현무, 주작을 놀이터로 명칭하고 음양오행의 이치를 놀이에 접목시켰다. 음양오행 놀이터는 정적인 놀이와 동적인 놀이를 상호보완적으로 조화롭게 배치해, 참가 가족들이 다양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놀이터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음에 해당하는 정적인 놀이는 “서(西) 백호”, “북(北) 현무” 놀이터에 집중되어 있다. 서백호 놀이터엔 딱지놀이,야구놀이,축구놀이,인형놀이로 7~80년대 아이들이 놀았던 놀이들로 엄마, 아빠들의 추억을 자극하고 아이들과 함께 옛날 얘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구성했다. 북현무 놀이터엔 승경도놀이, 칠교놀이, 고누놀이, 뱀주사위 놀이 등 우리 민족 고유의 놀이를 중심으로 요새 말로 “옛날 보드게임”으로 구성했다. 양에 해당하는 활발한 기운을 포함하는 “동(東) 청룡” 놀이터는 죽마놀이, 굴렁쇠놀이, 활쏘기, 깡통차기 등 활동적인 놀이를 중심으로 구성했고, “남(南) 주작” 놀이터는 땅따먹기, 팽이치기, 공기놀이, 구슬치기 등으로 구성했다. 놀이를 진행하는 방식으로는 모두 4개의 놀이터에서 16가지의 놀이를 미션으로 완수하면 4개의 사신도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스탬프를 찍은 가족들은 중앙에 마련된 황룡놀이터에서 마을이 마련해 둔 옛날 복장에서부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 옷을 입고 사진촬영을 하면 사진 인화를 무료로 선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참여 어린이들을 위해 천연염색 무료 체험을 제공하고 사또와 함게 하는 전래놀이 경기가 흥미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안내는 사라온이야기마을 홈페이지 saraon.gunwi.go.kr 혹은 054) 380-7216~7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예사랑봉사단(단장 장봉훈)은 생동감 있고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화) 11시부터 3시간 정도 군위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작은 음악회를 펼쳤다. 경북예사랑봉사단은 2005년 친목회 봉사단으로 시작해 2010년 예사랑봉사단을 발족, 현재 200여명의 자원봉사단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경북예사랑봉사단에서는 지역가수 20여명이 출연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트롯트, 민요, 전통춤, 섹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김동권 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이 장을 보는 공간뿐만 아니라 음악이 있고 문화가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 회 개 요 ■ 일 시 : 2018. 10. 13(토) 출발 10:00※ 개회식 09:00 ■ 장 소 : 군위댐 일원 (출발 : 고로면민운동장)■ 주 관 : 군위군체육회, 전국마라톤협회접 수 안 내 ■ 접수기한 : 2018. 9. 20(목)까지■ 접 수 처 : 전국마라톤협회, 군위군 문화관광과■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www.run1080.com) ■ 대회문의 : 전국마라톤협회 영남지사 ☎ 054)535-1080, 536-1086 군위군체육회 ☎ 054)380-7206, 383-7330 군위군청 문화관광과 ☎ 054)380-6896, 380-6099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극심한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온열질환 등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 시행하고, 특히 무더위에 취약한 관내 독거노인, 영유아, 장애인 등 480세대에게 인견이불 및 돗자리를 지난 22일 지급함과 동시에 폭염시 건강관리와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여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이번 지원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이 무더위 폭염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군은 연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지원뿐만 아니라 관내 경로당등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여 폭염대비 요령 홍보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군위군이 국·도비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정 주요현안사업의 추진력 확보를 위하여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지난 24일 대구공합통합이전을 포함한 지역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김군수는 대구·경북의 상생을 위한 충분한 규모의 관문공항 건설과 이전 주변 지역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도차원의 공조 대응을 강조했으며, 이외에도 중앙선복선 전철 의성~영천 구간의 복선궤도 설치, 삼국유사 가온누리의 운영, 임대형 전원주택단지의 행정절차 등을 건의 했다. 한편 군위군은 주요현안사업의 추진에 있어 경북도와의 사전 공조체계를 굳건히 하여 행정절차적 낭비를 줄이고 사업의 효과성을 거양해 나갈 방침이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유식)는 23일 군위여성회관 4층 회의실에서 군위 지역 위기(가능)청소년 지원을 위한 실행위원회 3차 회의를 개최했다. 군위 관내 위기 청소년 가정을 위한 연계방안 모색을 위해 모인 이번 회의에서는 6명의 사례관련 실무자와 함께 기관별로 알고 있는 내용들을 서로 공유하며 향후 사후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한 실행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회의를 통해 이 가정에 대해 짐작하고 유추하였던 내용들을 정확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례 공유을 통해 대상자들을 위한 다각적인 접근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사회 허브 역할을 담당하여 아동 특성에 맞는 연계방안을 찾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위기 가정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경북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부군수 신순식의 지휘아래 22일 19호 태풍[솔릭]의 북상에 대비해 재해 우려가 높은 관내 저수지 및 공사현장 등 긴급점검을 실시하였다. 연초 국가안전대진단 결과 D등급 저수지 6개소(구을지 등 6개소)의 방류능력과 권양기(수문)의 작동상태 점검을 위주로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전예방 체계를 점검하였다. 이 외에도 시설물과 공사현장에 대한 사전점검 및 예찰활동 강화에 중점을 두며, 비상연락망 점검과 응급조치 계획을 수립하여 태풍[솔릭]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소장 박종기)는 22일(수) 오전 10시 군위읍 수서1리 마을회관에서 봉사자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라! 군위 행복마을 8호 현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풍물놀이(군위군생활개선회 회장 노미라)를 시작으로 난타공연(한여농 회장 구경선), 자원봉사 부스운영, 내빈소개 및 인사, 현판 제막식, 공연, 점심나누기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민들을 위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배 및 장판교체(나눔실천연대 회장 김동백), 손 마사지(아카데미 강사 안창분), 손 뜸 봉사(손 사랑회 회장 김돌남), 마을벽화그리기(그리담 회장 이윤정), 문패 및 우체통 달기(환경실천연합회), 돋보기 맞춤(군위읍여성의용 소방대 대장 김상숙), 1가구 1화분 만들기(자연사랑연합회), 방충망 수리(나루봉사단 회장 최수용), 지적도 상담(군위군청 민원봉사과 과장 임호연) 등 재능 나눔 봉사활동 부스가 운영되었고, 얼쑤민요회(회장 최경순)의 전통 민요 및 고전 춤, 군위사랑소리예술단(단장 손재선)의 색소폰 및 노래 공연으로 분위기를 더 돋우었다. 수서1리 마을부녀회(회장 이연기)에서는 소고기 국밥과 떡, 수박 등 정성껏 준비해 마을 주민 및 손님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행사는 수서1리 이장님(이장 서성걸)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이 손님맞이에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고 마을 공동체가 화합하여 도움을 주었기에 행사가 더욱 빛났다.수서1리 노인회장(김수규)은 ‘마을 벽화도 그려주고 방충망 수리, 도배까지 해주니까 마을이 밝아지고 마을 어르신들이 많이 좋아하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찾아라! 군위 행복마을’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자원봉사자들과 마을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마을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군위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찾아라! 경북행복마을을 포함한 총 9개 마을에서 시행되었다. 올 11월에는‘찾아라! 경북행복마을’이 군위읍 사직2리에서, 내년 상반기에는 ‘찾아라!군위 행복마을 9호’가 소보면 소재의 한 마을을 선정하여 진행 될 예정이다.
군위군은 지난 21일 2018년 평생학습프로그램인 커피바리스타 2급 전문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9월 20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1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커피학개론 등 이론교육과 커피 로스팅, 핸드드립 등 실습교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료 후 희망자는 별도 기관의 시험을 통해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전문자격증 취득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지원에 도움을 주고,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최근 커피는 일부의 기호식품이 아닌 대중의 식음료로 자리 잡으면서 커피를 만드는 전문가인‘바리스타’또한 인기 직종으로 떠올라 교육생들의 큰 호응과 기대 속에서 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야간반 강좌를 개설로 직장인 신청자가 많아 조기에 접수가 마감 되는 등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김영만 군위군수는“ 취미부터 창업을 목표로 하는 여러분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번 교육을 통하여 기본을 튼실하게 갖춘 섬세하고 창의적인 바리스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커피바리스타 과정 2기의 수강신청은 9월 10일부터 군위군청 총무과로 방문 신청하며, 접수인원은 선착순 15명이다.
군위군(김영만 군수)은 결핵 조기발견 조기퇴치를 통한 군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8월 21일 대한결핵협회 대구ㆍ경북지부와 연계하여 무료 결핵 엑스선 이동검진을 실시했다. 검진은 대율보건진료소, 부계보건지소, 산성보건지소에서 보건의료 사각지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흉부 엑스선 검사을 실시하고 검진결과 유소견자는 보건소에 방문해 추가로 객담검사를 실시한다. 결핵으로 진단된 환자는 군위군 보건소 및 병·의원과 연계해 정기적인 검진 및 복약관리, 접촉자 검진(가족 및 밀접접촉자) 등 결핵 완치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진다. 또한 군위군보건소는 결핵퇴치를 위하여 경로당 어르신 및 학생을 대상으로 결핵예방홍보 및 교육, 집단 생활시설의 중ㆍ고등학생 흉부 엑스선 검진, 어린이집 및 의료기관 종사자 결핵 혈액검진을 실시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연계보건진료소, 의흥보건지소, 우보보건지소에서 총 138명이 무료 결핵 엑스선 이동검진을 받았다. 보건소(김명이 소장)는“2주간 지속되는 기침, 가슴통증,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시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에 가서 결핵검진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고.”하면서.“앞으로도 결핵검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문의 : 군위군보건소 감염병(호흡기 치료실)담당(☎ 054-380-7453)
군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성기)에서는 8월 20일부터 24일 5일간 군위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교통사고 위험 도로변 주민 45명을 선정하여 농기계안전교육 및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경운기 후방 표시등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운기 후방 표시등은 방향지시등과 야간 후미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어 경운기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농업인에게 농기계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있다. 박성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농업인 안전교육 및 농기계 사용방법 등을 교육하여 농기계 안전사고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군위군보건소(소장 김명이)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환자 쉼터 ‘기억키움교실’을 9월 3일부터 11월 23일까지 보건소내에서 운영한다. 매주 월·목요일 주2회 3시간동안 치매환자를 위한 현실인식훈련운동, 인지중재프로그램 등의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복약 관리, 혈압·혈당·영양상태 체크 등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쉼터는 치매어르신들을 낮시간 동안 보호하여 어르신들의 잔여 인지능력을 유지 및 향상시키고 치매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치매쉼터 이용은 군위군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어르신 중 장기요양 서비스를 받지 않은 분들은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치매쉼터 이용을 원하는 분들은 치매안심센터 ☎054-380-7448/7486로 문의하면 된다.
군위읍(읍장 장근종)과 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에서는 지난 8월21일 저소득 취약계층 하이패스 미 부착 차량 25대에 하이패스 단말기를 지원하였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각 기관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하이패스 단말기 지원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이 편리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하이패스 사용 권장을 적극 홍보하였고, 장근종 군위 읍장은 “사회적 약자들도 불편 없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며 편의를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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