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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최근 국가적 재난 수준까지 이른 미세먼지 문제 등 대기환경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전기자동차 6대를 민간보급한다. 지원대상은 2017년7월1일 이전부터 군위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법인 등이며 보급대상 차종은 전기자동차 통합포털(ev.or.kr)에 게재된 승용 전기자동차 21종이다. 보조금은 최대 1,800만원으로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지원 신청은 제작사별 영업소에서 신청서와 구매계약서를 작성한 뒤 자동차 영업소에서 9월3일부터 9월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다만, 보급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대상자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2개월 이내에 차량을 인도 받을 수 있는 경우에만 신청해야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 홈페이지 ‘2018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환경산림과 환경관리담당(☎054-380-6177)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위군 소보면 보현리 송모(남,86세)어르신이 실종된 지 3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송모 할아버지의 가족들은 지난 7일 저녁 마을 정자나무 등지에서 계셨던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아 경찰에 신고를 하였으며 이에 군위군에서는 경찰, 소방관, 자율방범대원, 의용소방대원, 공무원 등 연인원 300여명과 수색견까지 동원하여 대대적인 수색작업에 나섰다. 또한 소식을 듣고 현장에 한달음에 달려온 마을 주민들도 수색작업에 너나 할 것 없이 동참하였으며 마을부녀회에서는 국수와 비빔밥 등 중식을 제공하였고 면사무소와 군위농협 소보지점, 군위파출소, 박인순(김영만군수 사모)님 까지 수색팀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얼음물, 빵, 떡, 과일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였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연일 현장을 방문하여 폭염에도 불구하고 수색에 참여한 직원과 주민들을 격려하고, 실종자 가족의 마음으로 하나의 단서도 놓지치 않고 철저히 임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실종자는 10일 오후 1시경 보현2리 광산골 산속 800m지점에서 김만곤 소보파출소장과 김종복 전 이장에 의해 발견되었는데 이미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무사히 귀가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수색에 임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아 안타깝기 그지없다”면서 유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했으며 “수색작업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도 전한다”고 말했다.
군위군 소보면(면장 백승욱)은 10일 소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8년 경로당 활성화 회의를 개최하는 등 마을 경로당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한노인회 소보분회의 협조를 얻어 각 마을 노인회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로당 대표들을 초청하여 개최한 이날 회의는 경로당 활성화 방안협의를 시작으로 운영비 등 보조금 지출기준에 대한 안내, 기초연금 신청 및 수급자 이동통신요금 감면 안내, 사회취약계층 발굴 협조 요청 등으로 진행 되었으며 특히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 쉼터로 지정되어 있는 경로당에 건강한 여름나기 국민행동요령과 냉방기 사용 요령을 안내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는 “폭염을 대비하여 무더위 쉼터 활용에 철저를 기하라”라는 김영만 군위군수의 지시에 따른 적극적인 대응조치이며 스파이더맨처럼 촘촘한 거미줄을 쳐서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행복한 소보를 만들겠다는 포부가 담긴‘소보면 스파이더맨 복지’활동 중 하나라고 보인다. 신진균 소보면 노인회장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하여 많은 도움을 주시는 면사무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폭염 기간 동안 무더위쉼터 이용을 보다 활성화 하고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서로 관심을 가지어 슬기롭게 폭염을 대처하자”고 말했다. 이어 백승욱 소보면장은 “각 마을 경로당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회장단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면에서도 경로당 활성화를 위하여 각 마을 담당자들이 자주 경로당을 방문하여 냉방기 가동상태를 점검하는 등 폭염에 따른 온열환자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연일 40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되는 지난 9일 군위드림스타트는 ‘부모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물놀이 체험’캠프를 열었다.이날 캠프에는 드림스타트 회원 중 7세~10세 어린이와 어머니 등 가족 30명이 함께 참가해 경산 워터피아펀펀비치에서 시원한 물놀이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드림스타트는 매년 여름 드림스타트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나는 물놀이 체험 기회를 마련해 아이들의 정서함양과 가족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 고지바위권역 장군마을 팸투어 참가자 모집 - 군위군 효령면 장군마을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효령면 장군당1길 24-6)에서 오는 8월 18일 권역홍보 및 활성화를 위한「군위군 장군마을 팸투어」를 진행한다. 장군마을 역사탐방과 공예체험 등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를 통해 장군마을과 고지바위권역의 주요 역사자원을 홍보하고 블로거들에 의한 체험후기, 사진자료 등 살아있는 장군마을에 대한 포스팅으로 장군마을을 방문하고자 하는 대상자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팸투어는 장군마을을 체험하고자 하는 누구나 선착순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자 발표는 8월 17일 금요일 개별연락으로 공지되며, 참가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F10UStn4)에서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연계하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마을의 자치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로 삶겠다” 고 밝혔다 본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고지바위권역 홈페이지 https://장군마을.kr 또는 smartchatbot@naver.com으로 하면 된다.
‘18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군위군(군수 김영만)은 노후경유차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8월 27일부터 31일까지‘18년도 하반기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 하반기에는 30여대(4천만원)의 차량에 대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제작일이 오래된 순으로 선정한다. 지원대상은 2005년12월31일 이전에 제작된 경유차로 군위군에 2년 이상 연속하여 등록되어 있고 최종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 결과 정상운행에 적합하고 정부 지원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 개조 이력이 없어야 하며, 환경개선부담금이나 지방세 등의 체납도 없어야 한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보험개발원의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을 적용하여 차종과 연식, 차량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 홈페이지 ‘2018년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환경산림과 환경관리담당(☎054-380-6177)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대기환경개선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주민 건강 보호에 기여하는 사업인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군위군은 미세먼지 저감 등 쾌적한 지역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이 최근 폭염 등 기후변화에 따라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이 확산되면서 방제에 비상이 걸렸다.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를 9일 오전 산성면(60ha), 우보면(9ha)일대에 경북농업기술원으로부터 드론 임대료를 지원받아 협업방제를 추진했으며, 농협중앙회군위지부, 군위농협, 팔공농업 관계관들도 참석했다. 2016년 산성면 일대에서 발견된 ‘미국선녀벌레’는 올해 인근 마을로 빠르게 확산되자 군위군이 방제대책에 안간힘을 쏟고 있지만, 계속되는 폭염 때문에 방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선녀벌레는 북미에서 발생한 외래해충으로 5월경에 부화해 60~70일 후 성충이 돼 사과, 대추 등 과수원에서 과실을 흡즙해 대규모 피해를 주며 특히, 흰색 왁스물질을 분비해 외관상 혐오감과 그을음병을 유발하기도 한다. 군위군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돌발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군위군청 환경산림과, 마을공동방제단과 협력해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3일까지 산성면 일대 31㏊를 대상으로 약충기에 접어든 돌발해충의 1차 협업방제를 농경지 및 산림지에 대해 실시하였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양봉·축산농가와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 등에 방제 전 계도활동을 통하여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고 방제약제를 선정할 때에도 꿀벌에 독성이 낮은 약제를 선택하며, 방제 시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PLS제도에 위반이 되지 않도록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지켜야 하는 등 세심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북 군위군은 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영만 군위군수, 이의수 동국대 부총장, 융합SW교육원 이강우 원장, 신순식 부군수, 융합SW교육원 두일철 부원장, 동국대 학생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국대학교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상반기 우수과제 시상 및 학생발표, 각 기관 홍보영상물 시청, 경과보고,관련사업 및 관학협력 방향소개, ICT융합 개발 결과물 사례발표, 협약서 서명 및 교환등으로 진행됐다. 이와 더불어, 동국대학교 융합SW교육원 주관으로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군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로봇(오조봇 비트 및 대쉬)코딩 특강을 개최하여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동국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운영,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공동 활용, 교류·협력사항 및 주요사업 등에 대한 상호홍보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협약은 행정기관과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상생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대학이 가지고 있는 지식정보와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 및 삼국유사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지난 8일 부계면 창평2리 마을회관에서는 ‘지적민원 및 법률상담을 위한 현장방문’으로 마을주민 30여명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창평2리 주민들은 지적측량, 지목변경, 합병 등의 지적민원 뿐 아니라 농지전용, 기타 행정전반에 관한 문의들로 당초 계획된 상담시간이 모자랄 정도였다. 이동형 창평2리장은 “시골노인이 이 더운 날 관공서를 찾아가서 일일이업무를 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생활밀착형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각 마을마다 현장방문하시느라 고생이 많다”며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표하였다. 최익찬 부계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의 협업과 소통을 통한 양방향 맞춤형 행정이 이루어져 주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는 군청 민원봉사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합동으로 현장방문하여 지적관련 민원업무 및 민사, 형사, 가사, 행정 등의 각종 법률상담을 처리해주는 것으로 농번기를 제외 월 2~3회정도 운영되고 있으며 교통불편 및 고령으로 평소 관공서를 찾아 문의하기 어려움이 있었던 지역민들에게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박창석 도의원과 심칠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5명과 긴급 당정협의회를 갔고 주요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회의에서는 통합신공항 유치, 현안 사업 국도비 확보, 공약사항 공동이행 방안 등을 설명하고 전략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군위발전이라는 공통분모를 함께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에 대해 지속해서 논의하고 더 좋은 방안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군위군은 지난 8일 민선7기 군수 공약 실천계획 수립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고자 군위군 공약공론화위원회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 겸 1차 회의에 주민 40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 군위군 관계자는 “민선7기 군위군은 주민 눈높이의 공약,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약, 누구나 참여하는 군정을 목표로 공약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 한편, 전국에서 세 번째, 경북도내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군위군 공약공론화위원회는 앞으로 두 달간 공약실천계획 점검 및 평가에 지역주민들을 대표하여 안건의 적정여부를 심의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등 민선7기 4년간의 군정의 방향을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 이번 군위군 공약공론화 위원회 모집은 무작위 ARS와 지역, 연령, 성별을 고려한 전화면접으로 이뤄졌으며, 선거문화 개혁운동 시민단체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운영까지 겸하여 공정성을 더 한다.
군위군은 8월 8일 군위전통시장에서「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하계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휴가철을 맞아 음식값, 숙박료 등 개인서비스 요금과 성수품에 대한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2일까지「하계 휴가철 물가관리 중점기간」으로 정하여 부당요금 등에 대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제과 직원들은 전통시장 및 주변 상점가 등에 물가동향 점검과 계도활동을 펼치며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영만 군위군수는“물가안정책임관 활동과 더불어 중점관리 품목 모니터링과 불공정거래행위 단속, 지방공공요금관리 등 물가관리를 꾸준히 해나갈 계획”이며“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지친 군민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7월 3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경상북도 다문화가족 중부권역 노래자랑 본선이 있었다. 이미 7월 16일에 있었던 예심을 통과한 군위군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소속 후인티타오, 썬티피엘씨가 본선에 참여하였다. 이 날 친인척 가족들과 다문화센터 직원들의 열렬한 응원속에 후인티타오씨는 장윤정의 ‘송인’을 불러 심사의원들에게 호평을 받고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후인티타오씨는 12월에 있을 경상북도 다문화가족 노래자랑 왕중왕전에서 다시 한 번 노래실력을 뽐 낼 예정이다. 한편 녹화된 방송은 8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50분부터 TBC TV특집 프로그램 ‘우리 며늘아歌’ 라는 제목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군위보건소(소장 김명이)는 올해 친환경 방역소독의 기치를 걸고 하절기 방역소독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그러나 주민들의 “연기도 안나는게 무슨 방역을 하는 거냐, 놀러다니냐” 등의 오해로 폭염보다 더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 주민들에게 가장 익숙한 것이 연기가 나는 살충제 살포이다. 그 외에도 정화조 환기구에 방충망을 설치하거나, 오수정화조에 모기 유충 구제, 쓰레기처리장 등에 유문등을 설치하는 등의 방법도 함께 병행하여 왔지만 주민들의 눈에 잘 띄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올해 보건소에서는 군위읍과 효령면 일대원룸 등 10인용 이상 정화조환기구에 방충망을 300개 설치하였고 매년 설치하여 3년 내에 완료할 예정이며, 그 후에는 5인용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방충망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오수가 모이는 정화조집수정 886개소에 모기유충구제 약품을 월2회 투여하여 모기 성충뿐아니라 유충 단계에서부터 차단하고 있다. 정화조집수정은 겨울을 나는 모기에게 필수적인 장소로 선진국에서는 전체 모기 방제의 80%를 차지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유충구제가 채 20%도 되지 않고 공간에 살포하는 방법 즉 연기나는 방법에만 의존하고 있다. 이옥희 감염병담당은 “올해 장마철 폭우로 모기 유충이 많이 소실되었고 지금은 폭염으로 서식 환경의 급작스런 변화 탓에 모기 개체수가 작년 비해 절반 가까이 줄었지만 보건소의 이러한 종합적인 방역 방법도 한 몫을 했다고 볼 수 있으며 올해를 기점으로 연기나는 것만 방역이라는 주민들의 인식도 바뀌었으면 한다”고 감히 주민들께 말씀드리고 싶다 한다. 2017년 계란 살충제 파동, 불과 2주전의 대구시 수돗물 오염 사태 등 환경오염의 심각성은 날로 증가하는데 유독 방역시 살포하는 살충제에 대해서는 우리 주민들이 너무 관대한 것 같다. 과다한 살충제는 결국 하천으로 흘러들어 우리의 마을과 고향을 오염시키는 것이다. 련문의 : 군위보건소 감염병담당(☎ 054-380-7412)
군위군은 금년 8월 1일 현재 군위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개인·법인에게 주민세 균등분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주민세 균등분은 1년에 한번 부과되는 회비적 성격의 세금으로 주민세액의 10%인 지방교육세가 함께 부과되었다. 올해 부과된 주민세 균등분은 1만3천여건, 총 2억1천2백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4.8%(9백여만원) 증가하였으며, 주요 증가사유로는 인구 유입의 증가와 사업체의 증가 이다. 주민세는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개인세대주는 1만1천원, 개인사업자는 5만5천원, 법인은 종업원수와 자본금에 따라 5만5천원부터 최대 55만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며 고지서 없이 은행의 CD·ATM 또는 인터넷 위텍스에서 신용카드 또는 계좌송금으로 납부할 수도 있으며, 가상계좌(농협), 스마트위택스 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 군위군은 “이번에 부과되는 주민세 균등분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 사업에 쓰여지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내 꼭 납부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미납시 가산금을 물게 되며, 체납처분 조치로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고 당부했다.
군위군의회(의장 심칠)는 8월 6일 10시 의회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3건의 안건에 대해 제안설명을 듣고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올라온 안건은 △ 민원봉사과 소관 군위군 인간업무담당공무원 보험·공제 등의 가입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경제과 소관 군위군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에 관한 조례안 △도시새마을과 소관 군위군 위천수변 테마공원 관리 및 조례안이다. 이번에 논의된 안건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제233회 정례회에서 정식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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