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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군수 김영만)은 13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대구공항 통합이전 후보지 주민지원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이 날 보고회에는 김영만 군수, 심 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신순식 부군수를 비롯한 실단과소장 및 읍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용역사인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이 지원방안을 포함한 용역 수행 전반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보고회에는 읍면별 주민협의회 임원 40여명이 함께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군위군은 특별법에 따라 대구시와 국방부가 수립하는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 수립에 대비하여 군 자체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용역을 시행하였으며, 이번 용역 결과는 추후 법적인 지원계획 수립 시 지역의 의견이 보다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날 보고회와 연계하여 군은 읍면 주민협의회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공무원과 용역사, 주민협의회 등 40여명은 사천공항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을 방문, 공항과 연계한 산업경제 발전사례를 견학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통합신공항은 ‘더 큰 군위 건설’을 위해 반드시 실현해야할 과제”라고 강조하고, “최소한의 피해조차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는 것이 지원계획의 핵심”이라며, 내실있는 지원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군위군의회(의장 심칠)는 1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제233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제233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군위군 위천수변 테마공원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의ㆍ의결하고,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18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수현)의 심사를 거쳐 의결했다.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104억 9천 7백만원 증액된 3,341억 3백만원으로 원안가결 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수현 위원장은 심사결과 보고를 통해 “부서장의 제안설명과 의원님들의 질의, 집행기관의 답변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의 규모, 계속성 등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당면 현안사업 및 주민숙원 사업에 적정하게 편성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일부터 4일간 이루어진 주요사업 추진현장 방문은 삼국유사가온누리조성 사업장 외 24개 사업장에 대한 방문을 통해 사업진행 상황 등에 대한 청취와 사업추진 문제점을 지적하고 군민애로사항 등에 대한 신속한 해결을 요청했다. 심칠 의장은 폐회에 앞서, “현장방문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를 요구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한 보완대책을 강구하여 올해의 현안 사업들이 목표한 바 큰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의흥향교는 12일 전교,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석전대제와 기로연을 개최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인과 선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의식으로 초헌관이 신위전에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 초헌관이 신위전에 첫 술잔을 올리고 대축이 축문을 읽는 초헌례, 아헌관이 신위전에 두 번째 잔을 올리는 아헌례, 종헌관이 세 번째 잔을 올리는 종헌례와 분헌례에 이어 망예례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광풍루에서 관내 유림 및 지역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기로연을 개최했다.기로연은 조선시대 기로소에 등록된 전·현직 문신 정2품을 지낸 70세 이상 학문과 덕행이 높은 원로 신하들을 모아 국가에서 베풀어주는 잔치였으나 현대에는 75세 이상 연로한 지역 유림과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경로잔치로 대부분 향교에서 시행하고 있다. 이날 김영만 군수는 기로연에 참석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실천하여 어르신들이 대접받는 행복한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영만 군위군수와 심칠 군의회의장은 지난 9월 11일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사업 추진에 따른 각종 현안 업무 협의를 위해 박순자 국토교통위원장 면담을 하고 지역의 건의사항 및 각종 현안 문제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우선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현재 안동~영천 구간의 복선 노반 단선전철 계획을 복선전철로 변경토록 건의하였다. 단선 개통 후 장래에 복선전철 사업에 소요되는 막대한 추가 사업비를 절감하여 중앙선 도담~영천 전 구간의 완전한 복선전철로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와 예산 확보를 위한 기획재정부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에 대해 박순자 위원장은 빠르고 다양한 철도 서비스 제공 및 수도권 접근성 개선을 위한 복선전철 사업에 공감하고 적극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군위군 의흥면 연계리에 건립 예정인 군위역사를 연결하는 진입도로 개설을 위해 통로암거 확장 등 철도 사업과 관련된 지역의 건의사항을 전달하였다. 군위군은 도로 및 철도 사업 등 각종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을 수시로 방문하여 지역의 백년대계를 위한 교통망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다.
9월11일 천주교 주교단 영성모임 일정 중에 조환길 천주교 대구대교구장을 비롯한 주교단 15명과 경상북도 윤종진 행정부지사 등이 사랑과 나눔공원을 방문하였다. 김수환 추기경의 생애 전반을 볼 수 있는 기념관을 관람한 후, 경당, 추모정원, 평화의 숲, 잔디광장, 십자가의 길을 지나 김수환 추기경 생가를 둘러보며그분의 옛모습과 말씀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생가 관람한 후 군위 용대리에 위치한 군위카톨릭 공원묘원에서 가진 오찬에서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는 “하나되어 화합되는 경상북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9년 마을만들기사업(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4개 마을이 응모하여 모든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으며 총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하였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역량강화와 주거환경개선, 기반시설 정비를 통해 농산어촌지역 주민들의 소득과 기초 생활수준 향상 및 지역특화를 도모하는 마을단위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한 유형이다. 이번에 선정된 4개 마을(군위읍 하곡리, 효령면 거매리?금매2리?화계3리)은 내년부터 2021년까지 3년 간 마을당 5억원이 각각 지원된다. 특히 군위에서는 지난 민선6기 김영만 군수 취임과 함께 마을만들기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한 결과 현재 12개소 마을에 대해 사업을 완료 하였거나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민선 7기에서는 ‘마을만들기사업 20개소 신규발굴’과 ‘관내 전 마을 지역개발 컨설팅’을 공약에 포함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마을만들기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추진 중이다. 한편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에 마을만들기 신규사업에 최종 선정된 4개 마을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민이 희망하는 사업성과를 이루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지난 7월에 완료된 ‘운산리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추진한 지역경관 정비 결과
성바오로 안나의집(부계면 소재, 원장 정복남)에서는 9월 10일(월) 시설 입소 어르신과 부계면 14개 마을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부계마루 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시설로 초대하여 한해의 노고와 결실을 축복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주민과 시설 어르신들의 사회화를 도모하고 화합하는 행사로 어느덧 22회째를 맞았다. 이날 부계면의 어르신들은 안나의집에서 마련한 차량을 이용해 시설을 방문하여 시설 곳곳을 둘러보고, 친교의 식사와 장기자랑,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김영만 군수는 지역주민들에게 시설을 기꺼이 개방하여 준 성바오로 안나의집 정복남 원장님과 자원봉사자 등 여러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대해 인사하며,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엔 집에서의 봉양과 더불어 사회복지시설의 역할 또한 매우 중요하게 요구된다며, 성바오로안나의 집 시설 개방은 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과 나아가 지역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밥이 되어 주세요.“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경북 군위군에 고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는 ?사랑과 나눔 공원?이 지난 3월 27일 개장한 이래 전국 각지에서 많은 방문객이 줄을 이어 이곳을 찾고 있다. 특히, 이달 11일에는 천주교 주교단 영성모임 일정 중에 조환길 천주교 대구대교구장을 비롯한 주교단 15명과 경상북도 윤종진 행정부지사, 신순식 부군수 등 30여명이 김수환 추기경 생가와 사랑과 나눔공원을 방문 하여 추기경의 옛모습과 말씀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천주교 대구대교구에서는 순교자 성월과 성모당 봉헌 100주년을 맞아 이달 29일에는 전 교구 신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지순례지로 김수환 추기경 사랑과 나눔공원이 소개되어 많은 신자들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고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는 ?사랑과 나눔 공원?은 군위읍 용대리 3만 2128㎡ 터에 꾸며진 김수환 추기경 사랑과 나눔 공원에는 김 추기경 생가와 옹기가마, 기념관, 경당, 십자가의 길, 추모정원, 평화의 숲, 잔디광장이 조성되어 있다. 기념관은 추기경의 생애 전반을 볼 수 있는 각종 사진과 영상 자료, 기록물, 유품 등이 전시돼 있다. 특히 추기경의 숨결이 배어 있는 제의와 미사 도구, 십자가, 필기구 등은 이 시대 사랑의 사도로 살아온 삶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기념관은 추기경의 아호인 ‘옹기’를 주제로 하였으며 건물 천장은 십자가 모양의 조명을 설치했다. 기념관 옆에는 스테파노 경당이 있으며, 추모정원은 추기경의 사진과 말씀을 타일로 표현한 조형물이 설치돼 있고, 평화의 숲에는 추기경의 나이와 동일하게 86개 계단이 십자가 모양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그 위쪽에는 예수상이 있다. 공원에서 약 500m 떨어진 옛 군위초등학교 용대분교 자리에는 100여 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숙박시설과 강당, 운동장, 미니야영장, 수련의 숲, 암벽등반시설을 갖춘 청소년수련원도 함께 꾸며져 많은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 가고 있다.
군위읍(읍장 장근종)은 지난 7일 군위?소보?효령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하여 2017년 찾아가는 복지사업 서비스제공부분 및 조직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 부산시 동래구를 방문하였다. ? 이번 선도지역 견학은 부산시 동래구 사직 3동(동장 전영석)의 협의체 특화사업 및 민관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접근방법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박칠병 군위읍 민간위원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협의체의 역할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협의체가 나아갈 방향과 활동방향을 모색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으며 또한 ”군민 모두가 행복한 군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협의체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지난 9월 8일 (토)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제10회 삼국유사 퀴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삼국유사 퀴즈 대회는 전국 1,000여명의 학생 및 교사, 학부모 등이 참가하여 삼국유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대회는 예선시험을 통해 본선진출자 50인을 선발 한 후 본선대회를 통해 최후의 9인을 가려냈다. 대구 덕원고등학교 이지후 학생이 1위인 무열왕상(교육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경북 경산고등학교 최현우 학생이 2위인 문무왕상(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3위 선덕여왕상(경상북도교육감상)은 충남 서령고등학교 이형도 학생이, 4위 진흥왕상(군위군수상)은 경남 창원여자고등학교의 임지현 학생이 수상하는 등 총 9명의 학생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 외에도 6명의 교사 상 중 최우수 지도교사상은 대구 덕원고등학교 박형진 교사가, 최우수 인솔교사상은 대구 운암고등학교 문지현 교사가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퀴즈 대회 뿐만 아니라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특별공연과 레크리에이션, 삼국유사 목판 인출 체험, 헤나·페이스페인팅, 군위 농·특산물 시식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특히, 예선시험이 끝난 후 치러진 삼국유사퀴즈대회 10주년 기념식에서 제1회, 제2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수상자인 김진욱 화성시 병점중학교 역사교사와 2013년부터 금년까지 6회연속 학생들을 인솔하여 참가한 부산 장안제일고등학교 조진섭 선생님에게 김영만 군위군수가 직접 삼국유사 목판 영인본과 감사장을 전달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삼국유사 퀴즈 대회와 같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삼국유사 퀴즈 대회가 국내외적으로 삼국유사를 활용한 대표적 학생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진행 된 삼국유사 퀴즈 대회는 10월 중 TBC를 통해 방영된다.
군위군 고로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4일 삼국유사 고로문화관을 찾아 짜장밥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김희자 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회원들은 손수 준비한 재료들로 짜장밥을 만들어 지역의 어르신 170여명에게 맛있는 짜장밥을 대접했다. 적십자봉사회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고로면을 대표하는 단체 중 하나이며, 이번 봉사활동 외에도 경로당 청소, 손마시지, 독거노인 안전지킴이 봉사 등 다양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적십자봉사회 김희자 회장은 “짜장밥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밥 한끼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명 고로면장은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고로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유식)는 7일 군위군인재양성원에서 군위 지역 위기(가능)청소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집단심리검사 및 해석상담을 진행하였다. 이날 사전에 실시한 학습전략검사에 대한 결과지를 배부하고 군위군인재양성원의 중?고등학교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전문강사가 반별로 들어가 학습코칭을 하였다. 학생들에게는 학업성취에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격, 정서, 동기, 행동특성을 알아보고 학업스트레스를 낮추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되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이유식)은 “군위의 인재들이 학습코칭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학습전략을 익히고 바른 학습습관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학습관련 지원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2018. 9. 6일 부터 9. 8일까지 3일간 대구EXCO(1층 전시장 3홀)에서 경상북도 주최 경제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된 2018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군위군 홍보부스 1개소와 경북능금농협음료가공공장(대표 손규삼), 강훈목장(대표 조규제) 일월한과(대표 설 완) 참맛대추(대표 이재혜)를 비롯한 업체부스 4개소가 참가하여 지역농특산물을 도시민에게 전시, 홍보, 판매하고 있다 이번 2018경북농식품산업대전은 “경북, 농식품산업! 일자리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업체관, 시군관, 주제관, 특별관을 운영하여 지역농특산물을 전시, 홍보 판매하고 또한 부대행사로 심포지엄, MD상담회, TV홈쇼핑, 체험, 타임세일 등으로 실시되며 농촌융복합산업, 청년창농창업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큰 역할을 담당하는 농식품산업을 도시민에게 홍보하고 농식품 정보 교류를 통한 경북 농식품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위한 목적으로 농산물 전시중심에서 농식품, 농업·농촌으로 컨텐츠를 다양화 하고 대한민국 농식품산업을 선도 해 나갈 수 있는 토대 마련과 참여기업에 대한 판매시장 확대 기회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 9. 6일 오후 3시에 개최된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도의원 시장군수 등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고 군위군에서도 김영만 군수와 박창석 도의원, 홍효선 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장 등이 참석하여 격려하였다.
군위군은 2018년 9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부산 백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관광마케팅을 펼쳤다. 부산국제관광전은 세계 43개국 264여 관계기관이 453개 부스 참가하고 10만 여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는 영남 최대의 국제관광전으로 관광정보교류와 관광 상품의 홍보마케팅 전시장이다. 군위군은 이번 관광전 참가를 통하여 다양한 농?특산물 홍보, 삼국유사 목판 및 웅녀마늘 전시와 관광홍보물 배부, 군위의 특산물 무료 시식, 방문객 대상으로 기념품 제공 이벤트 등으로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이와 더불어 오는 10월 13일 군위군 고로면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13회 군위삼국유사 전국마라톤대회’널리 알렸다. 군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위군의 우수한 문화, 관광, 역사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홍보하여 관광도시 군위군 이미지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흥면(면장 박정찬)은 지난 7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성화 및 인적안전망 역량강화를 위해 2017년 보건복지부‘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지역’인 부산시 동래구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전영석)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의흥면권역(부계,우보,의흥,산성,고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30명이 참석했으며 부산형 사회보장제도인 다복동사업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내용을 공유하며 민관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장을곤 의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방문을 준비해주신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다른 지역 활동내용을 듣고 협의체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주변 이웃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참여하여 모두가 잘사는 의흥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위생활문화센터는 9월 5일 저녁 7시 생활문화센터 행복숲갤러리에서 신순식 부군수, 군위초등학교 어린이 13명,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즈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지역사회 어른들이 함께 준비한 이번 음악회는 재즈를 주제로 피아노 등 악기 연주를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은 재단법인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8 지역문화인력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공모신청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줌과 동시에 생활문화의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신순식 부군수는 ‘문화와 예술이 어울리는 계절 가을에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뜻깊은 음악회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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