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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회 박창석 문화복지위원장(군위군)은 지난 28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면담하고, 지난 5분 자유발언에서 제안한 북부권 지역 균형발전과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시의 관심과 협조를 다시 한번 요청했다.▲ 대구광역시의회 박창석 문화복지위원장(군위군)과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면담(사진=대구시) 이날 면담은 2040 대구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군위지역의 미래 발전 전략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기 위한 자리로, 박 의원은 △군위역을 포함한 대구순환선 계획 구체화 △삼국유사 세계 애니메이션 영화제 개최 검토 △군위 지역 농업예산 확대 등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을 중심으로 설명했다.앞서 박 의원은 10월 23일 제32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AI 시대 변화 속에서 문화·관광산업이 새로운 일자리와 지역 활력의 돌파구가 될 수 있다”며, 군위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전략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특히 박 의원은 “TK신공항 개항과 함께 대구경북광역철도, 중앙선, 대구선, 경부선이 사실상 순환형 철도망으로 연결된다”며, 이에 “철로 추가 공사 없이도 대구순환선을 양방향 운행할 수 있는 만큼, 대구도시기본계획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군위역의 ‘북대구역’ 명칭 변경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군위가 보유한 삼국유사 콘텐츠와 지역 내 애니메이션 전공 인프라를 활용해 ‘삼국유사 세계 애니메이션 영화제’ 개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대구만의 고유한 이야기와 청년 창작자들의 상상력이 결합된 문화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끝으로 박 의원은 “군위가 대구의 북부 관문이자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실현 가능한 계획과 단계적인 추진방향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입장에서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의회는 김영숙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을 제29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의회 김영숙 부의장이번 조례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자살 문제를 지역사회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생명존중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제도화한 것이 특징이다.조례안에는 ▲자살예방시행계획의 수립ㆍ시행 ▲자살예방센터 설치ㆍ운영 ▲위기대응 및 상담 지원 ▲자살위험자·시도자 관리와 유가족 지원 ▲교육·홍보 및 전문인력 양성 ▲비밀누설 금지 등이 담겨 있다.김영숙 부의장은 “자살은 개인의 불행이 아닌 사회 전체의 아픔이자 공동의 과제”라며 “군 차원에서 체계적인 예방 대책을 추진함으로써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앞으로도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을 발굴해 실질적인 의정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박운표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이 지난 31일 군위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군위군의회 박운표 운영행정위원장이 조례안은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모사업 선정 및 추진 과정에서의 사전 검토, 종합계획 수립 등을 규정하고 있다.주요 내용은 ▲공모사업 종합계획 수립 ▲사전 적법성·타당성 검토 ▲담당부서 지정 및 전담 조직 운영 등이다.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공모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높아지고, 군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며, 나아가 지역발전 전략을 선제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운표 위원장은 “공모사업은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한 핵심 재원 확보 수단”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군위군이 경쟁력 있는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여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 과제를 입법으로 뒷받침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박수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산불방지 및 진화 활동 지원 조례안」이 27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박수현 의원이번 조례안은 산림 비율이 높은 군위군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산불예방과 진화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취지에서 제정됐다.조례안에는 ▲군수의 산불방지 및 진화활동 지원·육성에 관한 책무 ▲산불예방, 감시, 진화, 홍보 등 산불방지단체의 활동 지원 근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른 지원 절차 및 관리 기준 ▲산불방지 유공 기관·단체 포상 근거 등이 포함되어 있다.박수현 의원은 “군위군은 산림이 전체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산불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클 수밖에 없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산불방지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산불예방과 진화에 필요한 지역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조례안은 산업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31일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홍복순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27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 홍복순 산업경제위원장이번 조례안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의 위임사항을 반영하여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편의 증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정비하고, 군민이 보다 쾌적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조례안에는 ▲군수와 군민의 권리·책무 규정 ▲5년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계획 수립 및 시행계획 추진 ▲자전거 주차장 설치 장소와 관리 기준 구체화 ▲무단방치 자전거의 수거·재생·기증 근거 마련 ▲자전거보험 가입 조항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홍복순 위원장은 “자전거는 친환경적이고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교통수단으로,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과 편리한 시설 확충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전부개정을 통해 군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자전거 이용이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 조례안은 산업경제위원회 심사를 마친 뒤, 31일에 열리는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홍복순)는 27일 제293회 군위군의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7건과 출연계획안 1건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제293회 임시회서 조례안 등 8건 심사(사진=군위군) 이번 회의에서는 군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안건들이 상정되어 7건은 원안가결, 1건은 수정가결로 의결됐다.의원 발의 조례안으로는 홍복순 의원의 「대구광역시 군위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박수현 의원의 「대구광역시 군위군 산불방지 및 진화 활동 지원 조례안」이 포함됐다.홍복순 산업경제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의 일상과 지역 발전에 직결되는 안건들을 중심으로 세심하게 심사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가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회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심사된 안건들은 10월 31일 열리는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서대식 의원이 제293회 임시회에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7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1차 운영행정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었다. ▲ 서대식 의원이번 조례안은 공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회 의원 및 공무원의 갑질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갑질 피해 신고 절차, 갑질 행위자에 대한 징계 등 처분에 관한 사항, 갑질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서대식 의원은 “본 조례안은 공직사회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자가 안심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이를 통해 조직 내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조성하고 민주적 가치를 실천하는 대의기관으로써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한편, 이날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개정안은 오는 31일 열리는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위원장 박운표)는 10월 27일(월) 제293회 군위군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행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례안 및 출연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조례안 및 출연안 등 11건 심사(사진=군위군) 이번 회의에서는 박운표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을 비롯해 김영숙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 서대식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심사 결과 10건은 원안가결, 1건은 수정가결됐다.박운표 운영행정위원장은“이번 회의는 군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복지·교육·행정 분야의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위해 면밀한 심사와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운영행정위원회를 통과한 안건들은 오는 10월 31일(금) 열리는 제293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서대식 의원은 10월 27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효령면 채석단지 확장 및 군위읍 수서리 군위일반산업단지 조성 추진 과정에서 행정의 투명성과 주민과의 신뢰 회복이 절실하다”며 군정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서대식 의원 5분 자유발언(사진=군위군) 서 의원은 “이미 오랜 기간 민원이 제기되어 온 효령면 매곡리 채석단지의 환경오염과 주민피해에 대한 통제·감시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산업단지까지 연달아 추진될 경우, 군민의 재산권, 환경권, 그리고 삶의 질에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이어 “수서리 인근은 다수의 민가가 위치하고 군위읍 중심지와 불과 3~4km 거리로, 산업단지 가동 시 분진·소음 등 생활환경 피해가 직접적으로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며 “군위읍 주민 다수가 사안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점이 매우 안타까워 5분발언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특히 서 의원은 “채석단지를 운영하는 기업과 군위일반산업단지 입주 예정 기업이 같은 업체 계열사인 점을 고려하면, 효령면의 환경피해가 군위읍에서도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끝으로 서 의원은 “군위군의 주인은 군민이며, 행정은 주민 편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부서 간 업무 떠넘기기가 아닌, 범부서적 협력과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군민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위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운표 운영행정위원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위군의 지하수 관리체계 미비와 이에 따른 개선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지하수 관리체계 개선” 촉구(사진=군위군) 박 위원장은 “군위군은 지하수 자원이 풍부한 환경이지만 현재 수질과 수위, 이용량에 대한 자료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가뭄이나 단수 시마다 임시 급수에 의존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지하수는 위기 대응의 핵심 자원으로, 상시 점검과 조기 대응이 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이어“노후 관정은 정비하고 오염 우려 지역은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물은 행정의 한 항목이 아니라 군민의 기본권인 만큼 지속가능한 물 복지를 위한 종합적 관리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의장 최규종) 박수현 의원은 27일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우보 산성 폐철로 구간의 도로 개설 및 복원과 관광자원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수현의원, 우보산성 폐철로 구간 도로 개설 및 관광자원화 제안(사진=의회사무과) 박 의원은 “우보면과 산성면 일대는 과거 중앙선 철도가 마을을 가로질러 85년 넘게 주민들의 이동권과 생활권을 제약해왔다”며 “폐선으로 선로가 철거된 지금, 단절된 마을길을 복원해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오갈 수 있도록 생활기반을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선곡리, 이화리, 미성리, 모산리 등은 연결도로만 복구해도 이동거리가 1~2km 단축되고, 농산물 운반과 긴급차량 통행 등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박 의원은 또한 “이 구간은 단순한 도로 개설을 넘어 관광자원으로 발전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국가철도공단의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등 공모사업을 통한 국비 확보와 단계적 추진을 제안했다.끝으로 박 의원은 “폐철로는 단순한 옛길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잇는 자산”이라며 “생활도로 복원과 관광자원화가 함께 추진돼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활력이 동시에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의장 최규종)는 10월 27일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1월 4일까지 9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군위군의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사진=의회사무과)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안건 심의와 의결을 비롯해, 집행부 각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 현안사업과 정책에 전반에 대한 군정질문이 진행된다. 또한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방문도 함께 실시된다.주요 군정질문은 △공중보건의 급감에 따른 향후 진료 대책(김영숙 부의장), △무성교 철거 계획(박운표 의원), △인구 감소 대응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강화 방안(홍복순 의원), △군부대 이전에 따른 지역 대응 및 발전 전략 방안(박수현 의원), △석산리 산촌생태마을 현황 및 향후 관리감독 대책(장철식 의원) △군위 채석단지 관련 민원 해소 방안(서대식 의원) 등 군정 전반의 현안과 정책과제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군위군의회는 주요사업 추진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사업의 적정성과 추진 상황, 사업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군정 추진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다.최규종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동료 의원 여러분께 군민의 삶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심도 있는 토론과 면밀한 검토를 부탁드린다”며 “집행부 역시 군정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기대 효과를 의회와 충실히 공유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협력적인 행정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의회와 집행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군정질문과 주요 사업 추진현장 방문 결과가 예산 반영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 군민들의 삶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지난 23일(목)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민선8기의 최대 공약사업인 “군위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군위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점검(사진=군위군)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 및 감리사, 시공사 등이 공정 현황과 시설 안전관리, 주변 기반시설 연계 방안 등을 면밀히 살폈다.“군위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사업비 약 343억원(1단계 215억원)을 투입해 의흥면 이지리 산115번지 일원에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1단계 사업으로 4개코스 81홀을 2026년 준공하고 이어서 나머지 99홀을 2027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준공 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군위의 랜드마크로 우뚝서게 된다.▲ 군위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현장점검(사진=군위군) 김진열 군위군수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군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지방소멸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 과정에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군민들이 자랑할 수 있는 명품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군위군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중 시범 운영을 거쳐 본격 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혀왔다.
군위군은 10월 22일(수) 삼국유사면 해피타임농원에서 사회복지업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토닥토닥 마음챙김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첫 회를 진행했다.▲ 치유농업프로그램(사진=군위군 주민복지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정서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의 안정과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치유농업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정서적 회복과 조직 내 긍정적 근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프로그램에는 12명의 직원이 참여해 △웰컴티와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 △자연 속 느리게 걷기 △치유음식 체험 △족욕명상 △소감나누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야외에서 진행된 족욕명상 체험중에는 비가 갠 뒤 무지개가 떠올라 참여자들의 환호와 감동을 자아냈다. 직원들은 “짧은 시간에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느낌을 받았다. 무지개를 보며 자연의 위로를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1월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토닥토닥 마음챙김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인원은 회기별 10~15명 내외로, 주민복지실 및 읍면 사회복지 담당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군위군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사회복지업무는 대민 서비스의 최일선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담당자들의 정서적 안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군민들에게 더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댁내 수신기 또는 옥외 스피커를 통해 마을 방송을 송출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에게 전화를 걸어 재난정보, 행정정보 마을 소식 등을 알리는 스마트 마을 방송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마을방송 도입(사진=군위군) 이 시스템은 이장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나 전화를 활용해 마을에 맞춤형 방송을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방식이다.개인정보 동의를 한 군위군민이면 개인 휴대전화, 집 전화, 옥외 스피커 등 다양한 매체로 방송을 들을 수 있다.군위군은 이달 중 읍·면 담당자와 이장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하여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 이용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도입으로 농촌 주민들이 행정 및 재난 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소통 환경을 구축으로 주민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는 20일 제292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운영행정위원회(위원장 박운표)를 열고 제293회 군위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운영행정위원회 회의(사진=군위군) 이날 회의에서는 박운표 운영행정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제293회 임시회 회기를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9일간으로 확정하고,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별 안건 처리 일정을 논의했다.이번 회기에는 조례안과 출연 동의안 등 주요 안건들이 상정되며, 군정질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행정위원회는 회기 운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점검하고, 의정활동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박운표 운영행정위원장은 “이번 제293회 임시회는 주요 정책 방향을 가늠할 중요한 회기인 만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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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알립니다] 군위군, 주간행사계획(1.12.~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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