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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후원회(회장 박영선)와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군위군 협의회(회장 이동화)는 지난 5일 지역 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 가구을 찾아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군위읍찾아가는보건복지팀의 민관협력 연계로 진행 되었으며, 대상 가구는 오랜 기간 정리정돈이 되지 않아 주변 환경이 불청결한 상황으로 어르신의 건강이 염려스러운 상황이었다.▲ 주거환경개선 청소봉사(사진=군위읍) 이날 참여한 회원들의 세심한 손길로 주거환경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하므로써 어르신이 한층 편안하고 기분 좋은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마련됐다.박영선 회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웃음과 감사 인사를 직접 마주할 수 있어 정말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회원들과 함께 작은 손길이 큰 도움이 되도록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동화 회장은 “어르신 댁이 한결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이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쁨을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위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 및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일,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겨울방학 중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 증가에 따른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번화가 및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겨울방학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사진=군위군) 주요 점검 대상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행위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물질 판매 행위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이용시설의 청소년 보호 준수 여부 등이다.이번 점검에는 군위군, 군위경찰서, 군위교육지원청,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합동으로 참여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점검·단속을 통해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군위군 부계면 새마을지도자(회장 이종정)와 부녀회(회장 홍애신)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면 소재지 도로변 및 거리 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설맞이 대청소(사진=부계면) 부계면 15개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20여 명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하였고 귀성객과 면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썼다.이종정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홍애신 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함께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연휴 동안 면민과 귀성객들이 부계면을 오가며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분들의 적극적인 환경 정비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 우보면 농지위원회(위원장 김중석)는 지난 2월 4일 회의에서 지급받은 참석수당을 모아 관내 경로당에 식용유, 밀가루, 간장 등 생필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농지위원회 경로당 물품기부(사진=우보면) 이번 기부는 농지위원회 위원 10명 전원의 자발적인 뜻으로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올해부터 군위군이 추진 중인 ‘경로당 중식 5일제 활성화’ 정책에 힘을 보태고자 뜻을 모았다. 기부된 물품은 경로당 중식 운영에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식재료 위주로 준비돼,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는 의미 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사례는 행정 회의에 따른 수당을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한 모범적인 사례로, 주민과 행정이 함께 어르신 복지를 실천하는 선순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위원님들께서 회의 참석수당을 다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쓰자는 뜻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경로당 중식 5일제 운영에 작은 힘이 되고, 우보면이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회장 이준남)는 2월 6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군 생활개선회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강화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 연시총회(사진=군위군) 특히 지난해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에서 이웃사랑 나눔을 위한 바자회에서 모아진 수익금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간편쌀떡국 70박스(120만원 상당)를 군위군에 기탁했다. 매년 이웃과 더불어 따뜻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윤점연회원에게 감사장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전했다.군위군생활개선회는 그동안 농촌생활 개선,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지역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이준남 회장은 “이번 연시총회를 시작으로 회원간 화합을 다지고, 여성농업인이 농촌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을 먼저 생각하며 현물지정기탁으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생활개선회 여러분의 실천은 군위 공동체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늘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시는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애)는 지난 5일(화)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자원봉사단체 간 상호교류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6년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개최(사진=군위군자원봉사센터)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원봉사단체 소개와 2026년도 주요사업 및 신규사업,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원에 대한 사업소개와 자원봉사자 인정·예우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 참여 독려, 1365자원봉사포털 교육 및 자원봉사 실적 관련 안내와 센터에서 운영하는 SNS(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활용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 2026년 자원봉사단체장 간담회 개최(사진=군위군자원봉사센터) 또한 미래에셋생명 팀장을 초청해 ‘노후자산관리’를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하며 자산관리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애 센터장은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단체 임원진의 리더쉽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 한해 건강한 모습으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의흥면분회는 지난 4일 의흥면 주민공동센터에서 경로당 회장과 총무,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회 정기총회와 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의흥면분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개최(사지=의흥면)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이어 회장단 이·취임식이 열렸다.이·취임식에서는 10여 년간 의흥면분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오창식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새로 취임한 이실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노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노인회 회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노인의 권익신장은 물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노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유상호 의흥면장은“이실경 분회장님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진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노인회와 함께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행복한 의흥면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인사, 선물 제공, 현수막 게시, 문자 발송 등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기부행위와 사전 선거운동 사례가 매 선거 때마다 반복된다며, 관련 법규를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명절이라고 하더라도 선거구민에게 선물이나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는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특히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이 의원사무소를 방문한 주민에게 기념품이나 선물을 제공하거나, 경로당·노인정 등에 과일이나 선물을 전달하는 행위는 위법이다.다만, 정당 대표자가 중앙당이나 시·도당 유급 사무직원에게 정당 경비로 의례적인 명절 선물을 제공하는 경우나, 기관·단체의 대표자가 소속 상근직원에게 자체 예산으로 명절 선물을 제공하는 경우는 허용된다.■ 자선·구호 목적 기부는 가능… ‘이름 표시’는 금지사회복지시설이나 장애인복지시설, 대한적십자사, 재해구호기관 등에 의연금품을 제공하는 자선·구호 목적의 기부행위는 허용된다. 또한 저소득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을 돕는 행사에 후원금을 내는 것도 가능하다.하지만 이 경우에도 제공 물품이나 포장지에 직함, 성명, 정당명을 표시하면 위법이 된다. 자선행위를 하면서 지지를 호소하는 발언을 하는 것도 금지된다.■ 명절 현수막·문자메시지… ‘의례적 인사’만 허용명절 인사를 위한 현수막 게시와 문자 발송은 일정 범위 내에서 허용된다.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은 자신의 직·성명이 들어간 의례적인 명절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으나, 선거일 전 120일부터는 입후보예정자의 사진을 넣을 수 없다. 특히 오는 6월 3일 선거의 입후보예정자인 경우 거리 현수막 게시 자체가 위반이 될 수 있다.문자메시지와 SNS를 통한 명절 인사는 가능하지만, 선거운동 내용이 포함되면 위법이다. 자동 동보통신 방식의 문자 발송도 ‘의례적인 인사’에 한해 허용된다.■ 명함 배부·전화 통화도 시기·장소 제한입후보예정자는 선거일 180일 전부터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자신의 성명, 사진, 경력 등이 담긴 명함을 직접 배부할 수 있다. 그러나 병원, 종교시설, 교통시설 내부 등에서는 배부가 금지된다.전화 통화나 대면 대화를 통한 선거운동은 선거일이 아닐 경우 가능하지만, 확성장치를 사용하거나 다수를 대상으로 연설 형태로 진행하면 위법이다.■ “명절 인사 빙자한 선거운동 가장 많아”선관위는 명절 인사를 빙자해 입후보예정자의 이름을 알리거나, 선물을 제공하거나, 현수막을 게시하는 행위가 가장 빈번한 위반 사례라고 설명했다.특히 ▲경로당 위문 선물 ▲의원사무소 방문객 기념품 제공 ▲거리 현수막에 입후보예정자 명시 ▲문자를 통한 사실상 지지 호소 등은 대표적인 위반 사례다.■ 선관위 “애매하면 반드시 문의”선관위 관계자는 “같은 행위라도 주체, 시기, 방법, 대상에 따라 위법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며 “판단이 어려울 경우 반드시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붙임 : ★ 통리반장 및 주민자치위원 대상 선거법 안내 자료
군위군 기관․단체장 모임인 청산회(회장 : 김진열 군위군수)가 2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2026년 청산회 정례회의(사진=군위군) 이날 회의에서는 ▲군위 거점학교 중심 교육 혁신 본격화 ▲TK 민·군통합공항 이전·건설사업 추진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사업 본격 추진 ▲대구·경북 행정통합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해제) 추진현황 ▲고향사랑기부 공공기관 상호기부 동참 등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이어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안건을 의결하고 군위군 소재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년 청산회 정례회의(사진=군위군) 김진열 회장은“늘 바른 길을 제시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청산회원들 덕분에 군위군이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새해에도 풍부한 식견과 혜안을 바탕으로 군위의 미래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은 지난 두달 간,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희망 나눔 성금 기탁(사진=삼국유사면) 이번 성금 모금에는 삼국유사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요 단체 뿐 아니라 익명의 개인 기부자들까지 힘을 보탰다. 기탁된 성금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될 예정이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소외된 이웃없이 모두가 행복한 삼국유사면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삼국유사면은 올해도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선두로 지역의 여러 단체들과 협업하여, 나눔이 필요한 이웃과 늘 합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군위군보건소는 2025년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군위군은 1년 이상 주소를 둔 60세 이상 어르신(1966년 12월 31일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대상자는 접종 시행비 19,610원을 자부담하고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종 전 주소지 확인이 가능하도록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하여 방문해야 한다. 관내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연령별 접종기간 관계없이 군위군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며, 주민등록초본과 수급자증명서,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해야 한다.현재까지 2,800명에 대해 접종을 시행하여 군민의 건강한 노후와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군위군은 지난 29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군위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사진=군위군)이날 위원회에서 ▷2026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지원계획 ▷부양 거부·기피나 가족관계 해체 인정 여부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사후 보고 등 4건의 안건을 심의했다.김진열 군수는 “생활보장위원회 운영을 통해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 실효성 있는 복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 부계면(면장 김병석)은 지난 31일, 부계면 동산1리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129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웃돕기 성금 129만원 기탁(사진=군위군)이번 기부는 마을 주민 35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동산1리는 작년에도 불우이웃돕기와 산불 기부에 참여하여 총 314만원을 기부하였다.이정포 동산1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마을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계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산1리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수는“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동산1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김병석 부계면장은“부계면에서는 2026년 이웃돕기성금 집중모금기간(25.12.1.~26.1.31.)에 17,940천원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였다.”며“뜻깊은 나눔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효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경원, 민간위원장 홍오현)는 지난 29일 효령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읍면동 협약사업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방안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효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사진=효령면) 홍오현 민간위원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경원 공공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 복지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군위군 우보면 나호1리 마을주민 일동이 군위 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나호1리 마을주민 일동은 “군위 지역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에서 배움의 꿈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의 뜻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호1리 주민일동 , 교육발전기금 일백만원 기탁(사진=군위군)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 김진열 군수는 “평소 서로를 살피고 함께하는 나호1리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교육발전기금은 군위의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우보면 나호1리는 10여채의 아름다운 고택을 간직한 마을로, 다수의 박사를 배출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활발한 마을로, 고택마을 음악축제와 주민 창작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마을의 가치를 높여 가고 있다.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는 지난 1월 29일(목) 군위읍 우사랑 별관에서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경찰서 중앙파출소장, 자율방범대원 등 약 7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우수대원 시상, 이임사, 취임사, 격려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 대장 이취임식 개최(사진=군위군) 지난 2년간(2024~2025) 방범대를 이끌어온 김미경 이임 대장은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 치안 유지와 대원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의 뜻을 전달받았다. 새로 취임한 정주영 취임 대장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를 이끌게 된다.정주영 취임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대장님과 대원들이 닦아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대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여 군위군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참석한 군위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중앙여성자율방범대가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한편,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는 야간 순찰 활동, 청소년 선도, 지역 행사 질서 유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군위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독립운동기념관 건립과 성공 운영을 위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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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시교육청, 2026학년도 중·고 신입생 교복구입비 125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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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방영웅 고(故) 김기범 장학금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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