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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은 4일 오후 3시 의흥면 금양리 위천에서 낙동강 지류 하천의 생태계 유지와 자원회복을 위해 다슬기 8만 미를 방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도의원, 산림축산과장, 의흥면장,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슬기를 방류하였다. ▲ 다슬기 방류행사(사진=군위군청 산림축산과) 계곡이나 깨끗한 하천에 서식하는 담수 패류인 다슬기는 물고기 배설물과 이끼 등을 섭취해 자연적 수질정화 효과가 있으며, 내수면 생태계에서 중요한 위치를 담당한다. 배재은 산림축산과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다슬기방류 행사를 열어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에도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히면서 “다슬기 방류 이후에 어린 다슬기를 마구잡이식 어획이 되지 않도록 지역 주민들의 노력과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군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희수)는 지난 10월 31일,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 4학년~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실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범죄예방교육 및 홍보 실시(사진=군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총 3회기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이버 범죄,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범죄에 관련된 이야기와 예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코딩을 익혀 지뢰 찾기, 벽돌 깨기 게임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csi 과학수사에 대한 교육 후에는 과학수사 체험(지문, 혈흔 등), 과학수사를 활용한 용의자 특정 맞추는 작업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학생들이 친근히 다가올 수 있는 마술을 매개체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성장기에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교육 안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도전 골든벨도 진행하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박00 (초등 6학년)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격적인 행동이나 우발적인 행동에 대하여 자제력을 길러야 하겠다.”는 당찬 소감을 전했다.
경북도는 4일 오전 0시 기준으로 경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해외 유입으로 2명이 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부계면에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명으로 경산의 50대와 20대 멕시코인이다.확진자의 동선과 조치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① 경산 666번 확진자 / 50대 외국인 / 증상 없음 / 멕시코발 해외유입 10.17 인천공항 도착 → 경산보건소 검사(미결정) → 11.1 손자확잔으로 동국대경주병원 동반입원 → 11.3 접촉자 검사 → 확진판정(동국대경주병원 입원)② 경산 667번 확진자 / 20대 외국인 / 증상 없음 / 멕시코발 해외유입 10.17 인천공항 도착 → 경산보건소 검사(음성) → 10.18~11.3 가족확진 → 11.3 접촉자 검사 → 확진판정(병상 배정중)지역별 누계 확진자 수는 경산 667(+2), 청도 146, 포항 108, 경주 100, 구미 93, 봉화 71, 안동 55, 칠곡 53, 예천 49, 의성 44, 영천 40, 김천 25, 성주·상주 22, 고령 14, 영덕 11, 문경 10, 군위 7, 영주 6, 청송·영양 2, 울진 1명 순이다.이날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아 누계 61명을 유지했고, 완치자도 없어 전일 누계 1천474명을 이어갔다.코로나19 감염 확산 및 예방을 위한 7대 기본생활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제1수칙) 증상이 있으면 빨리 코로나19 검사받기▶ (제2수칙) 마스크 착용 생활화 ▶ (제3수칙) 30초 손씻기와 손소독 자주하기▶ (제4수칙)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두기▶ (제5수칙) 매일 2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제6수칙) 집회·모임·회식 자제하기▶ (제7수칙)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경북도의 환자 집계는 주민등록지 기준이어서 발생지 기준인 질병관리본부의 집계와는 차이가 난다.
군위군은 지난 9월부터 식사문화 개선을 목적으로 ‘안심식당’을 운영 중에 있다. 코로나 19 재확산 등 2차 감염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나라 식사문화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군위군은 ‘안심식당’에 전체 일반음식점 370여 개소 중 70여 개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코로나 19를 극복하고자 하는 영업자들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 안심식당 70여 개소 지정(사진=군위군청 환경위생과) 안심식당 지정 기준은 ?1인 1찬기 또는 공용음식의 경우 앞접시와 집게 제공 ?종사자 마스크 착용 ?수저 개별포장 및 사전비치 등 위생적 수저관리 ?1일 2회 이상 소독하기로 요건을 충족한 식당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하고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연말까지 방문, e-mail, 전화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지정 및 신청업소에는 개별 수저 포장지, 위생 식기도구, 마스크, 소독방역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고 네이버, 한식포털(https://www.hansik.or.kr), 티-맵(T-map)앱 등에서 안심식당 검색을 통해 위치 및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고재율 환경위생과장은 “안심식당 참여와 더불어 식사를 하지 않을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 주고 여러 사람과 음식을 나눠 먹을 때는 꼭 덜어서 먹는 문화를 실천하여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영업자뿐만 아니라 군민들도 많이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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