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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희동 군위군산림조합장 산림을 사랑하는 지역민과 조합원님!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을 뒤로한 채 희망찬 병오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열정과 활력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올 한해는 조합원과 군민 여러분 모두 원하는 바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2026년 되시길 바랍니다.지난 한해, 산림조합은 여러 어려움과 위기요인을 극복하며 조합원과 군민을 위해 지역발전에 힘써왔습니다. 먼저, 자연재난으로 훼손된 산림피해지를 복구하기 위해 임·직원은 피해를 입은 주민과 소통하며 신속한 복구에 앞장섰으며, 산불 및 산사태 예방활동을 통한 안전한 산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그 밖에도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경제상황 속에서도 산주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어려운 환경에서도 한단계 성장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산림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경영 전담지도원을 조합에 상시 배치하여 산림경영지도 활동 및 현지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행하여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국가적 문제인 ‘2050 탄소중립’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숲가꾸기사업, 조림사업 등 산림조성사업을 충실히 이행하였으며, 앞으로도 공익적 가치를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및 임업인 여러분!지난한해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 한해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산림·임업발전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니 따뜻한 눈길로 산림조합을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병오년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길 기원 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군위군산림조합장 홍희동
▲ 김정애 군위군자원봉사센터장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삶으로 실천해 오신 군위군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삶의 무게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나눔을 이어오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군위군자원봉사센터장으로서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군위군은 언제나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로 숨 쉬는 공동체입니다.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말보다 행동으로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우리 군을 더욱 단단하고 온기 있는 곳으로 성장시켜 왔습니다. 이웃사랑 실천, 환경 정화 활동, 복지 지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보여주신 봉사는 단순한 도움이 아니라, 삶의 경험과 연륜에서 우러나온 진정한 나눔이었습니다. 그 나눔 속에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2026년에도 군위군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로 성장하는 건강한 지역사회’라는 비전 아래,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삶과 마음을 존중하며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도 봉사자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며 활동하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도 자원봉사자 여러분 모두가 건강하시고, 그동안 애써온 삶의 시간들이 평안과 기쁨으로 되돌아오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조용한 실천이 모여 군위군의 내일을 밝히는 큰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군위군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처럼 따뜻한 동행을 이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군위군자원봉사센터 또한 늘 여러분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감사합니다.2026년 1월(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장 김정애
▲ 군위넷 발행인 최미경 존경하는 군위 군민 여러분, 그리고 군위넷을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띠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지난 한 해 군위넷은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 담아내기 위해 과감한 변화를 선택했습니다.사이트 개편을 통해 ‘더 다양하고, 더 알찬 군위’를 보여드리고자 노력했으며, 이는 단순한 기능 개선을 넘어 군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지역 미디어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이었습니다.그 변화의 핵심에는- 전국 언론사 보도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뉴스 서비스 개편- 군위의 관광지·음식점·명소를 지도 기반으로 안내하는 ‘군위 한눈愛’ 시스템 구축- 8개 읍·면 단위 뉴스 분류 기능 도입을 통한 지역 현안의 입체적 전달이 있었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정보가 군민 곁에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닿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2026년은 군위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입니다.『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는 우리 군이 새 시대의 문턱을 넘는 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될 것입니다.군위넷은 이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신공항 건설과 군부대 유치 논의가 조속히 추진돼 군위의 성장과 도약이 현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그러나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언론의 역할은 더욱 무거워집니다.군위넷은 AI 시대의 흐름 속에서 더 스마트하고, 더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을 약속드립니다.속도보다 정확함을, 규모보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먼저 생각하며‘말보다 더 가까이 듣는 언론, 기록하는 언론, 곁을 지키는 언론’이 되겠습니다.새해에도 군위넷은 군민의 일상과 지역의 이야기를 품고,군위의 오늘을 기록하며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2026년 한 해, 군민 여러분의 가정과 삶에 건강과 기쁨,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감사합니다.2026년 1월군위넷 발행인 최미경
고로중학교 총동창회(회장 전광수, 15회)는 지난 12월 27일 대구 범어동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 B홀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동문 간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로중학교 총동창회(회장 전광수, 15회) 환영사(사진=최종후)이날 행사에는 총동창회 임원진을 비롯해 각 기수 동문 등 80여 명이 참석해, 오랜만의 만남 속에 추억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전했다. 행사는 정기총회와 송년회를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정기총회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성원 보고, 2025년도 주요 사업 및 결산 보고, 감사보고,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동창회 운영 전반에 대한 공유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뜻을 모았다.전광수 총동창회장은 환영사에서 “비록 모교는 수몰로 인해 물 아래 잠겼지만, 고로중학교는 지금도 동문 한 분 한 분의 기억과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며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단순한 친목을 넘어 모교의 역사와 정신을 지키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든든한 공동체로 남아 동문 여러분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한 해를 살아오신 동문 여러분 모두가 모교의 자랑”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로중학교 총동창회, 2025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사진=최종후)행사 후반에는 송년 만찬과 함께 자유로운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으며, 참석한 동문들은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웃음과 담소가 끊이지 않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마무리했다.한 참석 동문은 “학교는 사라졌지만 동문이라는 인연은 더욱 단단해졌음을 느끼는 자리였다”며 “매년 이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고로중학교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해 모교의 기억을 계승하고, 동문 간 유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군위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 회의 실시(사진=군위군)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읍면동 협약모금사업 및 군위읍자체사업, 읍면동 스마트복지 안전서비스의 2025년도 사업 실적과 평가에 대해 논의하고,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협의체 활동을 정리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위원들은 그동안의 활동 모습을 돌아보고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해 온 노력에 대해 뿌듯함과 자부심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선·이창원 위원장은“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참여와 상호 협력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이 대구광역시에 편입됨에 따라 상수도 요금제도가 2026년 1월 1일부터 변경된다. 이번 개편은 대구시 상수도 요금체계와의 통합을 위한 조치로, 요금 산정 방식과 감면제도, 과태료 부과 기준 등에 큰 변화가 따른다.대구시는 군위군 상수도 요금과 감면제도를 연차별·단계적으로 통합해 나갈 계획이며, 2027년 최종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경별 기본요금 신설… 누진요금제는 폐지기존 군위군 상수도 요금은 구경별 기본요금이 없고 사용량에 따른 누진요금제를 적용해 왔으나, 2026년부터는 구경별 기본요금이 신설되고 누진요금제는 폐지된다.이에 따라 가정용·일반용·대중탕용·공업용 등 업종별로 급수관 구경(mm)에 따른 기본요금이 부과되며, 사용량에 따라 일정 단가의 사용요금이 적용된다. 요금 체계는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조정된다.또한 학교(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공장 등록 제조업체의 경우 사용요금이 별도로 적용되며, 2026년에는 ㎥당 1,000원, 2027년 이후에는 ㎥당 1,220원으로 조정된다.■ 감면제도 대폭 축소… 일부 대상만 유지상수도 요금 감면제도도 대폭 축소된다.기존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전체와 소년·소녀가장,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정에 대해 월 15㎥ 요금 감면이 적용됐으나, 2026년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 한해 10㎥ 감면만 유지되고, 그 외 감면제도는 모두 폐지된다.■ 과태료·추징금 기준도 변경과태료 및 추징금 부과 기준 역시 변경된다.기존에는 9개 위반 사항에 대해 과태료와 추징금을 부과했으나, 2026년부터는 4개 주요 위반 사항으로 정비된다.무단 급수공사, 계량기 훼손·작동 방해, 무단 개전, 봉인 파손 등의 위반 행위에 대해 과태료 10만~20만 원이 부과되며, 일부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추징금 부과, 정수처분, 부정급수장치 철거 명령 등의 행정처분이 함께 이뤄진다.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상수도 요금제도 변경은 군위군과 대구시 간 요금체계를 일원화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주민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요금감사과(☎ 053-670-2152) 또는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병석, 민간위원장 김동수)는 지난 29일, 2025년 마지막 사업으로「내가 담는 사랑가득 행복보따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보따리(사진=부계면) 이번 사업은 대상자의 개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물품지원으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을 직접 살펴보고, 대상가구 별 꼭 필요한 물품을 정성껏 담아 행복 보따리를 전달했다. 행복보따리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내 사정을 알고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연말에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동수 민간위원장은 “대상자 한 분 한 분의 필요를 먼저 생각하며 준비한 만큼, 이 보따리가 겨울을 나는데 작은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2025년 마지막을 이웃을 직접 살피는 맞춤형 복지 사업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며“앞으로도 사람을 중심에 둔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부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필요한 물품을 가장 필요한 분께 전한다”는 복지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지난 22일 의흥면 양돈회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했다.▲ 의흥양돈회 이웃돕기 성금 기부(사진=의흥면) 의흥면 양돈회는 "우리 양돈회가 작은 힘이나마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의흥면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유상호 의흥면장은 "의흥면 양돈회의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나눔이다. 이번 기부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나눔의 정신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의흥면 양돈회의 기부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대구 군위군 향우회봉사단(단장 박정호)는 12월 28일, 군위군 산성면 백학1·2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식사를 대접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재대구군위군향우회 짜장면 봉사(사진=산성면) 이날 봉사에는 회원 15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짜장면을 준비하고, 따뜻한 식사를 차려 드리는 데 힘을 보탰다. 어르신들은 정갈하게 차려진 한 끼에 웃음을 지으며, 회원들과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박정호 단장은 “매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끼를 대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장범수 산성면장은 “정성을 다해 봉사해 재대구 군위군 향우회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군위군 산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도자기공예 프로그램을 수료한 19명의 수강생들의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담아 「손끝에서 피어난 도자기의 미학, 산성마을 도예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전시관에서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계속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산성면 도예전 개최(사진=산성면) 12월 27일 오후 2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의장, 주요 내빈 및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은 개회 및 축사, 축하공연, 커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축하공연에서는 산성합창단의 아름다운 노래와 송석남 작가의 시낭송이 행사에 참석한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김진열 군수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 주민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열정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이다. 산성면의 문화와 예술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대하며, 주민들이 주도하는 이런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의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산성면 도자기공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잠재력 발휘,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배현경 강사는 수개월 간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도자기 공예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세심하게 지도했으며, 수강생들의 작품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산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우보면분회 지난 27일 우보면종합복지회관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우보면분회 정기총회(사진=우보면) 우보면분회 임원 및 28개소 경로당 회장·총무 등 60명이 참석하여,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감사보고, 의안상정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세입· 세출 결산 보고와 감사의견 청취가 이루어졌으며, 2026년도 운영 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2026년에는 우보면노인회분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와 소외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마을별 나눔 활동’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임길야 분회장은“회원 간의 화합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정희 우보면장은“어르신들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지역사회 어른으로서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9일 대구시 군위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사랑의 온기를 담은 난방유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난방유 지원사업(사진=우보면)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매서운 추위와 난방비 부담으로 고통받는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난방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덕담을 나누는 등 정서적 교류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강홍대 민간위원장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살기 좋은 우보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정희 우보면장은“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협의회장 전기식, 이하‘군위군협의회’)는 지난 24일 군위생활문화센터 2층 공용회의실에서 군위군수, 자문위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2025년 4차 정기회의’(이하‘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민주평통 4차 정기회의(사진=군위군)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5년 군위군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평가, △2026년 군위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전기식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제22기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는 출범한 지 두 달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잘 마무리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나라와 군위 지역의 발전을 위한 대북·통일 정책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며 정책 자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축사를 통해 “늘 지역사회의 통일 기반 조성과 군위군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문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군위에서의 활발한 활동이 통일을 향한 강렬한 에너지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남북한 관계 발전과 한반도 안정과 평화, 그리고 평화 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한편, 군위군협의회는 지역 통일 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창원, 민간위원장 박영선)는 지난 2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맞춤꾸러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꾸러미(사진=군위읍)이 사업은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대상자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잡곡, 소형가전, 겨울외투, 휴지, 신발, 밥상 등)을 선택하여 꾸러미를 만든 뒤, 25가구의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군위읍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실현하고 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올해도 군위읍은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군위읍은 꾸준히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우보면위원회(회장 변소야)는 12월 26일 연말을 맞아 군위군 우보면 이화리 면 소재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우보면 환경정화활동(사진=군위군) 이날 활동에는 변소야 회장을 비롯한 회원 25명이 참여했으며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거리 곳곳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면소재지 주변 도로와 주택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쳐 연말을 맞아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변소야 회장은 “추운날씨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우보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정희 우보면장은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우보면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깨끗하고 살기좋은 우보면을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3일 경북대구수렵인연합회(회장 감희문)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10㎏) 100포를 군위군에 기탁했다.▲ 불우이웃돕기현물지정기탁 경북대구수렵인연합회(사진=군위군)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경북대구수렵인연합회 감희문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경북대구수렵인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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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알립니다] 군위군, 주간행사계획(1.12.~ 1.18.)
[뉴스] 군위군 산성면 주민자치위원회,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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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박성택 포엠엔지니어링 회장, 군위군 산성면 명예면장 위촉... 고향사랑기부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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