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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 제1회의실에서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담당자 회의’를 개최했다. ▲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담당자 회의(사진=군위군) 군위군 관계자 및 농산물품질관리원 의성·군위사무소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보다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하여 직불금 신청 시 누락농가 방지와 등록 이후의 이행점검 부적합에 따른 감액 최소화 방안, 의무교육 및 부정수급 방지대책 추진 등의 세부적인 내용도 다뤘다.올해 3월 2일부터 4월 31일까지 대면 신청을 받는 2023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17~19년도 종전의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정당하게 1회 이상 지급받은 농지요건이 삭제되면서 신규신청자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군위군과 농산물품질관리원의 협력으로 실경작 여부확인과 부정등록 의심자 점검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직불금 대상농지가 확대됨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농업인들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직불금 수령가능한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으며, 이번 회의가 각 담당자 간의 원활한 교류로 이어지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7월 대구시 편입을 앞두고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과 보조금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농업분야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에 나섰다. 올해 보조사업 시행에 앞서 대상자 선정 및 보조금 교부 단계에서 철저한 홍보를 통해 농업인들의 보조금 부당수령이나 목적 외 사용을 미연에 방지하고, 보조사업에서 자부담은 내지 않거나 덜 내어도 된다는 잘못된 인식에 대한 개선을 통해 농업 보조금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업 경쟁력 강화 및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323개 사업에 411억을 지원하며, 지난 2월 사업별 공모를 통해 신청을 받고 현재 대상자 선정을 위한 검증 작업에 들어갔으며 최종적으로 3월 중 분과별 농정심의회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다.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올해를 농업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의 원년으로 삼고 보조사업의 수행 상황 현장 점검 및 지도 감독 강화, 보조사업의 사후평가를 철저히 함으로써 많은 농업인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 대구광역시 편입 기념 및 관내 우수 농축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농협하나로마트 성서점에서 「경북 군위군 제철농산물 행사」가 열린다.▲ 하나로마트 성서점 판매행사(사진=군위군) 이번 판매행사는 군위군조합공동법인, 팔공농협, 군위축협 주관으로 관내 생산되는 토마토, 딸기, 사과, 오이 등 군위군 대표 농산물을 10% 할인하여 판매하고, 3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은 군위축협 야외 이동 냉장차로 축산물을 15% ~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사은품도 증정된다.또한, 이번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올해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마다 7일간 11회 열릴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해 7월 1일자 대구광역시 군위군 편입에 맞추어 대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군위군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고, 새로운 유통판로를 개척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며, “소비자와 농업인간에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러한 판매행사 운영 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군위군 대표 농산물 쇼핑몰 『아이군위』가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최근 한우 등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를 위해 축산물 2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 「아이군위」 축산물 할인행사 이번 이벤트는 군위축협과 공동으로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12일간 육류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힘든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축산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따뜻한 행복동행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농경지의 유효규산 함량을 높이고, 산성토양을 개량하여 친환경농업 실천기반을 조성코자 3년 1주기로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올해 공급 지역은 군위읍, 의흥면, 삼국유사면으로 총면적 1,033ha에 95,822포(20kg) 3억 54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인력 및 장비 부족 등으로 토양개량제 살포에 어려움이 많아 지역농협과 협력하여 공동살포를 실시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군은 2월 27일 오전 11시에 농정축산과, 농협, 이장 등 13명이 참석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구성, 공동살포 구역 및 시기 결정 등 공동살포 계획을 협의하였다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운영위원장인 사공열 농정축산과장은 “공동살포가 시행됨에 따라 무상 공급된 토양개량제 방치 문제가 해결되고 적기 살포로 고품질 농산물이 생산되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올해 들어 대출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높아지는 농업인들의 이자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시중 금융기간과 협약을 통해 대출 융자금을 알선하고, 융자금 이자 중 일부를 보전해 주는 농촌소득증대 이차보전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협약은 군위농협, 팔공농협, 군위축협, 산림조합과 체결되며, 지원을 원하는 농업인은 읍면(산업경제담당)을 통해 신청하며, 군의 추천을 통해 금융기관을 통하여 융자 받을 수 있다.융자금 지급 대상은 관내 거주하며 농?축산업을 전업으로 하는 농업인 및 농업경영체, 작목반에 대해 시설자금 3천만원, 운영자금 2천만원으로 연리 3%를 군이 지원함으로서 저리자금을 3년간 이용할 수 있다.올해 각 협약 금융기관별 융자 한도는 군위농협 50억, 팔공농협 40억, 산림조합 15억, 군위축협 30억 합해서 총 135억의 융자가 실행 가능하다. 특히, 고금리 시대에 고이율과 대출이 어려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 얻고 있으며, 농가소득증대와 농촌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지부장 전성무)는 지난 15일 군위한돈협회 사무실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 및 한돈 농가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대한한돈협회 공로패 시상, 감사패 시상, 농가 교육 및 결산 순으로 진행되었다. ▲ 한돈 농가 정기총회(사진=군위군) 정기총회에 앞서 전성무 지부장은 축산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회원 및 관계자에 대해 시상식을 하였다. 대한한돈협회 군위군지부 감사로 14년을 연임한 김영빈 감사에게 공로패를 수상하였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축산경영팀에서 군위축산 발전에 기여한 사공명상 팀장이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시상식에 이어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농가 교육을 실시하였다.환경과 수질관리팀 윤상인 팀장은“퇴비 살포에 따른 악취 민원을 우려해 농가에 부숙도 검사 완료 후 퇴비를 배포해 줄 것”을 한돈 농가에 협조를 구했다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 사공열 과장은 “4월 말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 사업이 준공이 완료되면 가축분뇨의 처리 비중 및 효율이 높아지므로 축사의 축분을 신속하게 자원화 시설로 위탁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군민의 주거지와 상당수 가까이 있는 양돈장은 군민과 축산인들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악취 저감 노력할 것을 당부 하였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3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 기초과정 교육을 개강했다.▲ 농산물가공 기초과정 교육(사진=군위군)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창업 예정자 또는 관심 있는 경영체에 가공을 위한 전반적인 이론 및 기술교육을 2월 6일부터 3월 21일까지 매주 4시간씩 7회 진행한다.이날 교육은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라는 주제로 개강식 및 식품제조 및 가공을 위한 절차, 유통전문판매업 신고 절차, 사업자 등록 방법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농산물가공 기초과정교육 중 80%이상 이수해야만 수료 가능하며, 교육수료자는 농산물공동가공센터(운영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조건 중 한가지를 충족하게 된다.군위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가공제품 생산 및 성공적인 가공 창업의 기반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축산관련 기관, 단체대표 등 10명의 협의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 군위군 가축방역협의회(사진=군위군) 가축방역 협의회는 구제역,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고병원성AI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근절을 위한 선제적 방역 대책과 그에 따른 방역약품 선정을 위해 개최되며,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3년도 가축방역대책 추진계획 ▶축종별 예방약품 및 소독약품 선정과 이날 참석한 축종별 축산단체 대표위원들의 다양한 현장 방역 요구사항에 대한 정책적 지원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군은 가축전염병 유입방지를 위해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 중이며 공동방제단을 동원하여 소규모 축산농가의 주변 소독을 강화하고 연중 가축방역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청정 군위를 유지하기 위하여 철저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해 12월 16일 자두 재배기술 교육으로 시작한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2023년 1월 31일 삼국유사면 고품질 복숭아 재배 교육을 끝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교육은 총 14품목 12회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에는 1,5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사진=군위군) 이번 교육은 벼농사, 유용미생물, 마늘, 양파, 대추, 사과 등 각 읍·면의 주작목에 대한 최신 농업 기술 교육이 주를 이뤘으며 해당 분야 내·외부전문가가 강사로 초빙되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변화한 농업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인들이 꼭 알아야 할 농정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농업인 교육에 함께한 신회용 군위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 소득보전을 위한 공익직불제와 농어민수당, 농업기계화 편리 도모를 위한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 탄소중립·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벼 직파 기술단지 확대, 과수화상병 예방방제를 위한 약제지원사업, 대구편입에 따른 농업분야 대응전략 등 군위군 농업 발전을 위한 청사진도 공유했다.군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매년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변화하는 농업 여건 대응을 위한 기술 전수뿐 아니라,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소개하고,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행사로 구성될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9일 저탄소 친환경 농산물 생산 촉진 및 선도농가 집중 육성을 위한 목적으로 ‘영농현장 자문위원회’ 첫 활동을 자문위원(농촌진흥청 농업과학원 박기춘 연구관)과 천적 사용 희망 농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영농현장 자문위원회(사진=군위군) 군위군 영농현장 자문위원은 농촌진흥기관과 대학교, 스마트팜 분야 최고 전문가로 총 10명을 위촉했으며, 이상기후 및 대구편입에 따른 군위 농업대전환의 선제적 대응과 국비 공모사업 모색을 위해 군위군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추진될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운영할 계획이다.이날 활동은 PPT 자료를 통한 전국 천적 사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자문위원으로부터 천적을 활용한 농업과 환경, 공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또한, 각 농가마다 컨설팅을 통해 천적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 방안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으로 날카로운 질문과 대안들을 제시했다.신회용 기술센터 소장는 “자문위원활동을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사업에 충실히 반영하고 향후 농업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3일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전략작물 직불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3년도 전략작물 직불제 추진(사진=군위군) 전략작물 직불제는 밭작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과 주요 밭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쌀에 편중된 과잉생산 구조를 바로잡고 수입의존도가 높은 밀과 콩 재배를 늘리기 위해 도입되었다.논에 밥쌀 대신 가루쌀, 밀, 콩 등 작물을 재배하는 경우 헥타르(ha) 당 50~430만 원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논에 동계(밀·조사료)와 하계(논콩·가루쌀)를 나눠 이모작을 할 경우 ha당 250만 원을 지원하고, 하계조사료와 동계작물은 각각 ha당 430만 원, 5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가루쌀과 콩 재배 시에도 ha당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전략작물 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농지소재지가 있는 읍·면사무소에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등록신청 해야하며, 지급대상자로 등록되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두 차례(4~5월, 8~10월) 이행점검을 거친 후 12월에 직불금을 수령할 수 있다.군위군 관계자는 “밀·콩과 같이 수입에 의존하는 작물의 국내 생산을 확대하고 구조적 과잉인 밥쌀용 벼 재배를 줄여 만성적인 쌀 수급불안을 해소하는 동시에 논 이용률과 농가 소득을 높이는 일석다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 군위군연합회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6ㆍ17대 임원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 앞서서는 ‘내 몸 살리는 맨발 걷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군위군 생활개선회, 임원 이·취임식(사진=군위군) 4년간 봉사하는 생활개선회, 지역사회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개선회로 잘 이끌어 온 유을자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 따뜻한 감사의 박수를, 앞으로 2년간 변화하는 생활개선회, 함께하는 생할개선회를 이끌 이준남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에 힘찬 응원의 박수가 이어졌다.200여 명이 넘는 많은 회원과 내빈의 참석으로 자리가 더욱 빛났으며 생활개선회가 제창으로 64년 전통의 학습조직체로서의 뿌듯함과 회원으로서의 첫마음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17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준남 회장은 “설레임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 여성농업인이 생활개선회 활동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과 더불어 소통하며 농업과 지역발전에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김진열 군수도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에서 든든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학습단체가 되길 응원하겠다”고 당부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3년 토양개량, 작물관리, 병해충관리 등 친환경농업에 필요한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에 7.8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3년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 실시(사진=군위군) 농약, 화학비료의 과다시용과 유기물 감소 등으로 악화된 농업환경을 개선하고 농산물 품질향상과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을 위해 맞춤형 친환경 농자재, 항산화기능성자재, 친환경 토양소독제, 친환경 연작장애 해소 인산분해 자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월 2일 오전 11시 읍·면 친환경 보조사업 담당자 회의에 이어 2월 8일 오후 2시에 농협 친환경 농자재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지침 설명회를 개최하고, 2월 1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사업신청을 받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친환경 농자재 공급 후 사후관리를 위해 전월 공급실적을 지역농협으로부터 제출받아 군(읍·면) 담당자가 공급 및 살포 점검(공병 및 포장재 확인, 읍·면 교차점검 등)을 하여 부당수령이 확인 된 경우 보조금 교부 취소 및 환수, 보조사업 수행 배제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음을 설명하였다.신청대상은 군위군내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벼, 채소, 과수, 특작 등 친환경 농자재를 이용해서 직접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자 하는 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지원품목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이 친환경유기농자재로 공시하는 품목이면 모두 가능하며, 지원단가는 친환경인증농가 400만원/ha, GAP인증농가 200만원/ha, 일반농가(친환경농업 실천 희망농가) 100만원/ha로 예산범위내에서 친환경 농자재 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사공열 농정축산과장은 “유익한 친환경 농자재 공급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환경 조성 및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9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임기가 만료되어 새롭게 시작하는 군위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15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심의회(사진=군위군) 군위군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감정평가사, 전(前) 공무원 등 위촉직 위원 10명과 당연직 5명으로 구성되었다.위촉식을 마치고 지방세심의위원장으로 장윤탁(전 군위읍장)위원이 선출되었고 지방세심의회 안건으로 상정된 재산세 이의신청(안)에 대하여 심의하고 의결하였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민원을 공정하게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과세전적부심사와 이의신청, 체납자의 체납정보 공개여부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위촉식에 참석한 김진열 군수는 “경기 침체로 군민들의 어려움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지방세심의위원들의 역할이 크다”며 “납세자의 권리보호와 공정한 지방 세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군위군 농기계 임대사업팀에서는 2009년 6월 23일 53기종 183대를 시작으로 2023년 2월 현재 89기종 463대의 농기계를 임대하고 있다.▲ 군위군농기계임대사업소(사진=군위군) 농기계 임대사업은 2009년 312건 949만 원을 시작으로 임대사업은 해마다 도약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5,858건 임대료 수익 1억 4000만 원으로 매년 꾸준하게 늘고 있다.또 농가에서 직접 운반이 어려운 농기계를 유상 운반하여 주는 택배서비스를 2016년 11월 1일부터 7건으로 시작하여 2022년도 1,187건으로 매년 증가하여, 농기계 임대에 소요되는 시간적, 경제적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또한, 바쁜 농번기철에는 토요일과 근무시간 전 이른 출근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해 주말 자녀들과 함께 농작업을 하고 있는 고령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위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신회용)에서는 임대농기계 출고 전 안전교육 및 작동방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용 중 신체상, 재산상 손해 보장을 위해 89기종 441대에 대하여 농기계종합보험에 가입해 농업인들의 안전 영농을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신회용 소장은 “농촌 고령화로 인하여 기계 영농화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농가의 경제적 비용 절감을 위해 실질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농기계를 확보와 작년부터 시행된 농작업 대행으로 소외계층의 영농현장 농작업 애로 해소로 적기 영농 실현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밀착 서비스를 펼치겠다”라고 밝혔다.군위군 농기계 임대에 관한 사항은 농기계임대사업소(☎380-70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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