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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은 지난 29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군위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사진=군위군)이날 위원회에서 ▷2026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지원계획 ▷부양 거부·기피나 가족관계 해체 인정 여부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사후 보고 등 4건의 안건을 심의했다.김진열 군수는 “생활보장위원회 운영을 통해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 실효성 있는 복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 부계면(면장 김병석)은 지난 31일, 부계면 동산1리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129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웃돕기 성금 129만원 기탁(사진=군위군)이번 기부는 마을 주민 35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동산1리는 작년에도 불우이웃돕기와 산불 기부에 참여하여 총 314만원을 기부하였다.이정포 동산1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마을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계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산1리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수는“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동산1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김병석 부계면장은“부계면에서는 2026년 이웃돕기성금 집중모금기간(25.12.1.~26.1.31.)에 17,940천원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였다.”며“뜻깊은 나눔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효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경원, 민간위원장 홍오현)는 지난 29일 효령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공동모금회 기획사업인 읍면동 협약사업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방안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효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정기회의 개최(사진=효령면) 홍오현 민간위원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경원 공공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 복지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대구 군위군 우보면 나호1리 마을주민 일동이 군위 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발전기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나호1리 마을주민 일동은 “군위 지역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에서 배움의 꿈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의 뜻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호1리 주민일동 , 교육발전기금 일백만원 기탁(사진=군위군)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 김진열 군수는 “평소 서로를 살피고 함께하는 나호1리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교육발전기금은 군위의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을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우보면 나호1리는 10여채의 아름다운 고택을 간직한 마을로, 다수의 박사를 배출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활발한 마을로, 고택마을 음악축제와 주민 창작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마을의 가치를 높여 가고 있다.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는 지난 1월 29일(목) 군위읍 우사랑 별관에서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군위경찰서 중앙파출소장, 자율방범대원 등 약 70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우수대원 시상, 이임사, 취임사, 격려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 대장 이취임식 개최(사진=군위군) 지난 2년간(2024~2025) 방범대를 이끌어온 김미경 이임 대장은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 치안 유지와 대원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의 뜻을 전달받았다. 새로 취임한 정주영 취임 대장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를 이끌게 된다.정주영 취임 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대장님과 대원들이 닦아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대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여 군위군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참석한 군위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더욱 발전하는 중앙여성자율방범대가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한편, 군위중앙여성자율방범대는 야간 순찰 활동, 청소년 선도, 지역 행사 질서 유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군위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군위군 부계면(면장 김병석)은 지난 29일, 군위알리미(회장 박두하)에서 부계면 취약계층에 마스크 3만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경기 침체와 겨울철 독감 확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군위알리미, 지역사랑 마스크 3만장 기탁(사진=부계면) 박두하 회장은 “군위알리미 회원 모두가 지역에 도움이 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특히 겨울철 감염병이 확산되는 시기에 마스크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김병석 부계면장은 “군위알리미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의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마스크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모두가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군위알리미는 2019년에 구성된 경상북도 내고장알리미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 회원수는 30여명으로, 군위군의 관광지, 맛집, 축제 등 즐길거리를 홍보하여 지역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홍보단체로 거듭나고자 군위군의 홍보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여성단체 신년 교례회(사진=군위군)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운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 여성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시낭송, 군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인사, 축사, 신년 축하 떡 절단, 축배, 떡국 나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위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올해도 이웃돕기성금(220만원) 및 교육발전기금(230만원)을 전달하며 주위 이웃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도 잊지 않았다. ▲ 여성단체 신년 교례회(사진=군위군) 김현숙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 한해 여성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 한해도 군위 여성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더 큰 미래를 그려가는 행복 군위에 발맞춰 가겠다”고 인사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올해는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려 나갈 군위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해가 되길 바라며, 여성지도자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섬세한 리더십으로 함께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창원, 민간위원장 박영선)는 지난 28일 군위해피케어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사랑듬뿍! 영양간식을 전달했다.이날 간식은 지역 내 후원업체들의 정성이 모여 마련됐다. 협의체는 홍가네가마솥의 닭강정과 장군이족발의 족발, 시장닭발의 편육을 들고 지역의 복지시설을 찾아,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지역 공동체가 일상 속에서 함께 호흡하고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후원에 참여한 엄마도마의 밑반찬은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듬뿍영양간식(사진=군위읍) 박계순 군위해피케어주간보호센터 센터장은 “지역에서 직접 찾아와 안부를 전해주신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이런 만남이 계속 이어진다는 점에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추운 겨울, 작은 간식이지만 어르신들께는 큰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함께 이웃에게 힘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을 꾸준히 지켜나갈 계획이다.
㈜대원그린(대표 김민석)는 지난 28일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대원그린 교육발전기금 기탁(사진=군위군) 김민석 대표는 “지역의 한 사람으로서 군위교육이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며 큰 자부심을 느껴왔다.”며,“이제 우리 군의 학생들도 대도시와 비교해 부족함 없는 교육여건 속에서 더 넓은 꿈을 펼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김진열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군위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아껴주시는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따뜻한 뜻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된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그 뜻을 소중히 이어받아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원그린은 30여년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조잔디 원사 및 원단을 생산·시공하는 업체로 매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구 군위군 우보면에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십시일반 모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7일과 28일, 우보면에서는 타지에서 생활하는 자녀들의 효심 어린 기부와 출향 인사의 교육 사랑이 어우러진 뜻깊은 기탁식이 열렸다.먼저 고향을 지키는 부모님의 뒤를 이어 자녀들의 따뜻한 기부가 물꼬를 텄다. 달산1리 이상규이장의 자녀 이우람 씨와 이화2리 최상덕씨의 자녀 김민철씨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우보면 자녀들 고향사랑 기부(사진=군위군)▲ 우보면 자녀들 고향사랑 기부(사진=군위군) 두 자녀는 평소 부모님의 올바른 교육과 가르침 아래 예의범절이 바른 청년들로 성장해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도 칭찬이 자자했다. 비록 몸은 고향을 떠나 있지만, 부모님의 삶의 터전인 우보를 잊지 않고 전해온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이어 이화2리가 고향인 박종운 재경산군위군향우회장도 고향의 후배들을 위해 힘을 보탰다. 박 회장은 군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을 흔쾌히 기탁했다. 박 회장은 "고향의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기탁 취지를 밝혔다.▲ 우보면 자녀들 고향사랑 기부(사진=군위군) 이들의 기탁식은 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마을순회대화' 시작 전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자녀들의 기특한 소식과 향우회장의 통 큰 기부에 현장에 모인 주민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화답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 타지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소중한 마음을 보태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향을 지키는 부모님과 그 길을 이어 마음을 보태는 자녀들. 고향을 생각하는 출향인들이 보여준 아름다운 동행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참된 의미를 다시금 새기게 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한한돈협회는 27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한돈 1천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의 판매금액 중 2%를 적립해 마련한 것으로, 대한한돈협회가 함께 참여해 한돈 소비 촉진과 나눔 실천을 함께하는 ‘착한소비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관내 경로당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등 돼지고기기탁(사진=군위군) 이기홍 대한한돈협회 회장 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한돈몰을 이용해 주시는 소비자들의 작은 참여가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돈산업 발전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한한돈협회의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돼지고기는 관내 경로당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사)대구광역시농아인협회 군위군지회는 1월 27일(화) 군위군장애인복지회관 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척사대회’를 개최하였다. ▲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척사대회 개최(사진=대구농아인협회 군위군지회) 2025년도 사업 운영을 보고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정기총회와 함께, 척사대회를 통해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보고 및 결산과 감사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등 총 5개의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척사대회 개최(사진=대구농아인협회 군위군지회) 이어진 척사대회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회원들과 함께 즐거움과 공동체 의식을 나누며 많은 상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단체가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행사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사)대구농아인협회 군위군지회 신현우 지회장은 “회원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회원들의 사회적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복지 발전을 위해 앞장서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위 개나리로타리클럽은 지난 27일 효령면 매곡1리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 미용봉사(사진=효령면) 이번 봉사활동에는 군위 개나리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커트와 염색 등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도현희 군위 개나리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단정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경원 효령면장은 “클럽 회원들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위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문말선)은 지난 1월13일, 군위농협 (구)경제사업장 대회의실에서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산총회 및 화합윷놀이 행사를 개최하였다.▲ 군위농협 농가주부모임 결산총회 및 화합윷놀이 행사(사진=군위농협)이날 행사는 2025년도 활동에 대한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윷놀이 행사로 진행하였다.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에도 활발한 참여와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문말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회원 여러분의 한 해 동안 묵묵히 함께해 주신 덕분에 모임을 잘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형준 조합장은 “바쁜 농사일과 가정일 속에서도 늘 지역과 농협을 위해 힘을 보태주시는 농가주부모임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결산총회와 화합 윷놀이 행사를 통해 서로 격려하고, 서로 협동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밝혔다. 이어 “군위농협도 농가주부모임과 함께 화합과 상생의 농촌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단장 박정호)은 지난 25일 의흥면 이지1·2리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재대구군위군향우회 짜장면 봉사(사진=의흥면) 이날 봉사활동은 재대구군위군향우회 회원들이 고향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한 짜장면을 대접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박정호 단장은 “어르신들께서 정성이 담긴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유상호 의흥면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향우회원들께 감사드리며, 군위군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군위군 효령면 귀농귀촌연합회(회장 이성재), 효령사랑회(회장 송근발), 고곡2리 주민들(이장 홍순호)은 지난 1월 26일 고곡리 화재 피해 현장을 찾아 비닐하우스 철거 및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곡리 화재현장 봉사활동(사진=효령면)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월 10일 새벽 5시경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전기 합선 화재로 비닐하우스 9개 동 중 3개 동이 전소되고, 나머지 6개 동도 피해를 입는 등 총 1,800여 평 규모의 시설이 손실을 입어 농장주는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효령면 귀농귀촌연합회와 효령사랑회, 고곡리 주민 40여 명은 농장주와 사전 협의를 거쳐 현장을 방문해 하우스 내 보온커튼 및 불에 탄 부직포 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내부에 남아 있던 각종 기자재를 정리하는 등 복구를 위한 기초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 간 연대와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자발적으로 추진됐다.이성재 효령면 귀농귀촌연합회장, 송근발 효령사랑회장, 홍순호 고곡2리 이장은 “오늘 모인 따뜻한 마음이 농가에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경원 효령면장은 현장에서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가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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