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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노인복지관(관장 박용민)과 대구시티병원(병원장 박인우)은 2월 12일(목), 군위군노인 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의료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구시티병원과 지역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사진=군위군노인복지관) 이번 협약은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군위군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복지관 과 의료기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2월 12일(목), 군위군노인복지관에 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100세시대를 위한 9988건강습관 : 내 몸 관리법 계획서' 주제로 건강 특강을 실시하며 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뎠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 특강 및 예방 중심 교육 프 로그램 운영 ▲건강상 의료적 개입이 필요한 이용자에 대한 의료 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타 어르신 건강관리 및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이다.▲ 대구시티병원과 지역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사진=군위군노인복지관) 박인우 병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복지관과 협력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의료 역량을 바탕으로 어르신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박용민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전문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복지관 건 강증진사업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히 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경로당 중식 주 5일 지원사업」을 2026년부터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주 5일 균형 잡힌 중식을 제공함으로써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 중식 주5일 확대 지원사업(사진=군위군) 군위군은 2025년 2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경로당 이용률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130여 개소의 경로당이 사업 참여를 신청하였으며, 이 중 1차로 110여 개소를 선정하여 2월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단순한 부식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엄격한 위생·안전관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방침이다. 특히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경로당 특성을 고려해, 관내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소독기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감염 예방과 위생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급식 도우미 배치 등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경로당 중식 주5일 확대 지원사업(사진=군위군) 사업 시행 첫 달을 맞아 대흥1리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한 김진열 군위군수는 배식 과정과 운영 실태를 살피며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현장에서 만난 대흥1리의 한 어르신(100세)는 “혼자 밥 챙겨 먹기 힘들 때가 많은데, 경로당에서 다 함께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어 참 고맙지요. 아침마다 실버카를 끌고 경로당 오는 길이 즐거워 하나도 멀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라고 전했다. 군위군은 향후 중식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 프로그램 등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서비스가 집약된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경로당 주 5일 배식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한 하루를 지켜드리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복지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더욱 확대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군위, 노후가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설명절을 맞이하여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분야별 정비 계획을 수립․시행하여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비(사진=군위군) 군은 지난 1월 12일부터 도로 미관 개선과 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변 환경정비 추진계획을 실시하여 각 읍․면별로 도로변에 설치된 무단점용물 현황을 파악하여 정비하는 한편, 동절기 동안 도로변 낙엽․토사 퇴적 등으로 기능이 저하된 배수로를 정비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설맞이 도로변 청소 및 배수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각 읍․면별로 설 연휴 전에 완료될 수 있도록 예산과 장비를 지원하여 총 33개소 약 104.6km의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 외에도 명절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고자 불법 현수막 철거와 마을 입구 등 청소도 관련 부서에서 실시한다.▲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비(사진=군위군) 특히 도로변 청소는 관내 기관단체, 주민들과 함께 추진함으로써 지역민들의 도로 환경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여 명절 뿐 아니라 평시에도 깨끗한 도로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위를 찾는 귀성객들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명절 전 집중 정비계획을 세워 신속하게 예산․인력을 투입하였다”고 하면서, “명절이 지난 후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월 11일 한전MCS 군위지점(지점장 최만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위군노인복지관에 성금과 기념품(장바구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한전MCS 군위지점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한전MCS 군위지점, 군위군노인복지관에 온정 나눔(사진=군위군노인복지관) 최만흥 지점장은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과 기념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복지관 운영 및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며, 장바구니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께 배부되어 명절 준비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위군노인복지관 박용민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전MCS 군위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금과 물품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군위군 소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면사무소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2025년 활동에 대한 자체평가와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골목식당 현판전달(사진=소보면)아울러 협의체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착한 캠페인에 동참한 골목식당에 착한가게 현판과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였다.현판식에서 골목식당 이현숙 대표는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도움이 필요한 소보면민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소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연대 민간위원장은“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흔쾌히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며 의미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사업이 보다 더 번창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골목식당 현판전달(사진=소보면) 매월 정기기부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소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사업을 계획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화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협의체는 행복한 소보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11일, 군위 라이온스 클럽(회장 박성운)으로부터 지역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명절꾸러미 선물세트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20가구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명절 상차림과 일상 식사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즉석식품과 조리 재료를 함께 구성해 아동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됐다. ▲ 라이온스 클럽 드림스타트 후원(사진=군위군) 박성운 군위 라이온스 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군위 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군위군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 문화복지위원회 박창석 의원(군위군) 대구시의회 박창석 의원(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이 오는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군위군수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2월 12일 오전 11시 강대식 의원 군위군사무소에서 출마 선언식을 개최하며 군위군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박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군위군 예산 5,000억 원 시대를 열고, 대형 국비사업과 민간 기업 유치를 통해 군위군을 더욱 발전시키겠다”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박 의원은 군위군이 대구 편입 이후 여전히 변방으로 남아 예산과 행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대구시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형평성 있는 재정 확보를 통해 군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특히 군위군의 지역 소멸 위기와 고령화 문제를 언급하며, “군위군은 전국 최고령사회이자 소멸위기 1위 지역으로, 가장 필요한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젊은이가 찾아올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고 말했다. 한국은행 보고서를 인용해 “AI 시대가 도래하면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지지만, 관광산업과 농업은 오히려 활성화될 것”이라며 군위군의 미래 전략산업으로 농업과 관광을 강조했다.박 의원은 군위군 발전을 위한 다섯 가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군위군 예산 5,000억 원 시대를 열고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즉각 추진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를 만들고 ▲농업 대혁신 시대를 열며 ▲군위를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는 것이다. 박 의원은 이를 위해 “뛰고 뛰고 또 뛰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박 의원은 “군위군수는 단순한 행정 책임자가 아니라 대구시와 대구시의회를 파트너로 삼아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낼 지도자여야 한다”며, “농업·산업·관광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군위군을 국제공항도시이자 대한민국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린다”고 출마의 변을 마무리했다.다음은 대구시의회 박창석 의원의 대구광역시 군위군수 출마의 변 전문이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수 출마의 변 - ○ 안녕하십니까?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박창석입니다. 금번 6월에 있을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군위군수로 출마하고자 합니다. ○ 군위군은 전국에서 지역소멸 1위 지역이라는 현실과 대구에 편입하였지만 여전히 대구의 변방으로 예산과 행정이 매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구의 행정과 예산을 잘 아는 ‘박창석’이 ‘구원투수’가 되고자 합니다. ○ 전국 최고령사회, 소멸위기 1위 지역인 군위에 가장 필요한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에 젊은이가 찾아올 수 있고 돈벌이가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일입니다. ○ 최근 한국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AI시대가 도래하면341만개의 많은 일자리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자리가 없어지지 않고 활성화되는 산업은 ‘관광산업’과 ‘농업’이라고 합니다. ○ 저는 군위의 미래를 위해 일자리와 지역경제활성화에 최고의 목표를 두고자 합니다.희망찬 군위의 새시대를 위해첫째, 군위군 예산 5,000억 시대를 열겠습니다.둘째,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즉각 움직이겠습니다.셋째,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를 만들겠습니다.넷째, 농업 대혁신의 시대를 열겠습니다.다섯째, 군위를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로 만들겠습니다.이를 위해 뛰고 뛰고 또 뛰겠습니다. ○ 군위군은 대구 편입 이후 행정과 재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예산 편성에서도 경북 시절보다 크게 뒤처지고 있습니다. 군위군과 군세가 비슷한 청송군과 비교해 최근 3년간 3,300억 원이나 적은 예산을 확보한 것은 군위 발전에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 군위군수는 단순 행정 책임자가 아니라 대구시와 대구시의회를 파트너로 삼아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낼 지도자여야 합니다. 저는 대구시 행정과 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준비된 적임자로서, 농업·산업·관광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군위군을 국제공항도시이자 대한민국 중심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 군위 서부지역은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MOU까지 체결한 SMR 유치를 강력히 추진하여 구미를 능가하는 산업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기업 유치를 위해 온 힘을 다해 노력해 군위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들이 돌아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 군위 동부지역은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형 한옥마을을 조성하고, 김수환 추기경 생가터·인각사·화산마을·팔공산 등 풍부한 문화·관광 자원을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경주를 능가하는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시켜 통합신공항을 이용하는 관광객의 목적지가 군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또한 체류형 스포츠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 상권과 경제를 활성화하고, 문화·체육·관광 산업을 미래지향적 일자리 산업으로 키워내겠습니다. ○ 군위군민 절반 이상이 농민입니다. 농업은 군위의 뿌리이자 미래 전략산업입니다. 그러나 고령화로 노동력이 부족하고, 유통과 브랜드화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군위 농업을 군위 발전의 중심축으로 삼아 다음과 같은 혁신을 추진하겠습니다. ○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통해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인건비로 농업 생산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유통 전문가를 고용해 체계적 판매망을 구축하고 농민들의 부담을 덜겠습니다. 군위 농산물을 브랜드화하고 가공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군위 농업을 지키는 것을 넘어, 미래 산업으로 도약시키겠습니다. 농업이 튼튼해야 산업과 관광도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 팔공산 관통도로와 군위군 관통도로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군위역 철도를 대구시와 협력해 활성화하겠습니다. 중앙선 철도와 도로망을 활용해 군위를 교통의 요충지로 만들고, 국제공항도시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산업 중심지로 도약시키겠습니다. ○ 이에 경험이 많고, 젊고 역동적이며 어디서든 가치와 존재감으로 지역 발전에 꼭 필요한 적임자는 ‘박창석’이라고 생각합니다.목소리가 큰 것이 아니라 합리적 판단과 설득력으로 군위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이번 군수에 출마합니다.군위의 발전은 군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으로 결정됩니다.군위군수 출마 예정자 박창석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창원, 민간위원장 박영선)는 지난 10일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사진=군위읍)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수립과 함께, 지역 여건과 주민 욕구를 반영한 2026년 지역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박영선 민간위원장은 “2026년에도 지역 이웃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창원 공공위원장은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살피는 일에 적극 임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위원들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월 10일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소보면 송원리(소재지)에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지도자회·새마을부녀회·바르게살기회·청년회 등 4개 단체가 뜻을 모아 참여했다.▲ 소보면 설맞이 환경정비활동(사진=소보면)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회장 노성호 ▲새마을부녀회장 우명희 ▲바르게살기회장 이미영 ▲청년회장 장훈길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나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 수거, 불법투기 예방 홍보, 깨끗한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에게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 성격을 띠며 진행됐다. 각 단체 회원들은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을 분리하여 수거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캠페인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며,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강조했다.▲ 소보면 설맞이 환경정비활동(사진=소보면) 청년회는 활동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온라인에 공유하며 젊은 세대의 참여를 독려했고, 부녀회는 주민들에게 직접 다가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환경보호 습관을 안내했다. 바르게살기회는 올바른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 구호를 외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새마을지도자회는 전체 활동을 주도하며 단체 간 협력을 이끌어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소보면의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깨끗한 환경 속에서 맞이하는 명절은 주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고향을 향한 출향인의 진심이 군위군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지난 11일, 군위군 의흥면 수북리 출신으로 현재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박대현 의흥면 명예면장(화인씨앤씨(주) 대표)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300만원을 기부하며, 서울 도심속에서도 늘 마음 한구석에 품어온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나눔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이번 기탁이 더욱 감동적인 이유는 기부를 통해 받은 90만 원 상당의 답례품(쌀)마저도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다시 의흥면에 기탁했기 때문이다. 경기도 부천에서 화인씨앤씨(주)를 운영하며 성공한 기업가로 자리 잡은 박 명예면장은 前)재경군위군 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평소에도 고향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인물이다.그는 “어린 시절 뛰놀던 수북리의 들녘과 정겨운 이웃들의 미소는 객지 생활을 버티게 해준 가장 큰 힘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군위가 행복한 군위로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가실농원(대표 이경숙)에서 군위군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스크 12만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실농원 마스크 현물지정기탁(사진=군위군) 이번에 기탁된 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경숙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준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진열 군수는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가실농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을 위해 설맞이 특별프로그램 「사라온과 함께하는 사랑온설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16일(월)부터 2월 18일(수)까지 3일간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라온이야기 설 행사(제공=시설관리사업소) 행사 기간 동안 달고나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부적 만들기, 갓 만들기, 배씨댕기 만들기 등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앙상블, 애플트리, 곰 매직 빅벌룬쇼, 퓨전 국악 등의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어 설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스탬프투어 룰렛 이벤트, 소원지 작성, 설맞이 포토 존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을 준비했다”며 “사라온이야기마을에서 따뜻하고 즐거운 설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위군 산성면(면장 장범수)은 지난 2월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지역 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산성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13개 단체 회원 16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단체별로 구역을 분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산성면 설맞이 대청소(사진=산성면)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버스 승강장 등 공공시설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대형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미관을 해치는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힘썼다.특히 산성면은 2월 2일부터 2월 10일까지를 ‘설맞이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면 단위의 대청소뿐만 아니라 각 마을별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 안길 청소를 독려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 정비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인수 산성면 이장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산성면을 위해 함께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가족들이 깨끗해진 산성면에서 따뜻한 정을 나누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범수 산성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설맞이 대청소에 적극 동참해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산성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산성면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유지하고, 누구나 머물고 싶은 정겨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군위군 삼국유사면(면장 이진화)은 7개 사회단체와 행정복지지원센터 직원 50여명이 함께 지난 9일(월) 군위군 설맞이 대청소 주간 운영에 따라 삼국유사면 구간별 대청소를 시행하였다.▲ 삼국유사면 설맞이 대청소(사진=삼국유사면) 이날 대청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구역: 화수삼거리 ⟶ 화수2리 방향, 2구역: 화수삼거리 ⟶ 의흥경계, 3구역: 화수삼거리 ⟶ 인각사 방향, 4구역: 행정복지센터 ⟶ 학암2리 방향인 총 네 구역으로 나뉘어 실시되었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모든 주민이 쾌적하고 깨끗한 삼국유사면에서 이번 설 명절을 행복하고 풍성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위읍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월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군위읍 새마을회 설맞이 청소(사진=군위읍) 이날 활동은 군위읍 5번 국도 나들목 및 시가지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와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 정비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특히 이번 설을 맞아 외부 방문객이 많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김상화 군위읍 새마을회 회장은“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군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새마을회 회원들 노력 덕분에 군위읍이 말끔하게 정돈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지난 9일, 군위군청 제1회의실에서 농협 군위군지부, 달성군지부,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와 함께하는 「고향사랑 지역상생 협력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손영민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장, 이인희 농협은행 대구본부장, 김형년 달성군지부장, 박영철 군위군지부장, 한윤대 대구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해 지역 상생과 연대의 의미를 함께했다.▲ NH농협본부 달성군지부 고향사랑 상호 기탁식(사진=군위군) 이번 행사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군위군이 중심이 되어 지역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농협 임직원 87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1천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조성하며, 지역을 넘어 서로의 지역을 응원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상 거주지에는 기부할 수 없는 제도적 특성이 있으나, 군위군은 이를 새로운 협력의 계기로 삼아 타 지역 유관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상호기부’ 방식의 지역상생 모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NH농협본부 달성군지부 고향사랑 상호 기탁식(사진=군위군) 이번 기탁은 농협 대구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까지 더해지며, 공공과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모범적인 지역 연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기부에 참여한 직원들에게는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며,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지역 답례품도 함께 제공된다.‘10만 원 기부로 13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냈고,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함께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냈다.김진열 군위군수는“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고향사랑 상생기부가 군위군을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지역상생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군위군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다양한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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