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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애)는 지난 23일 군위읍 전통시장에서‘자원봉사가 꽃피는 오일장’행사를 진행하였다.▲ 자원봉사가 꽃피는 오일장 행사(사진=군위군자원봉사센터) 전통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한 이날 행사에는 군위군보건소, 지체장애인협회 군위군지회, 군위군가족센터, 커피향기 사랑의봉사단, 소비자 교육 중앙회, 손사랑회 등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하여 부스 운영을 하였다.또한 카네이션문화봉사단, 흥사랑장구, 청아예술봉사단 등 재능 나눔 공연 단체도 참여하여 다양한 공연도 진행되었다.▲ 자원봉사가 꽃피는 오일장 행사(사진=군위군자원봉사센터) 김정애 센터장은 “따뜻한 햇살 속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주민분들께서 공연과 부스 체험을 통해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 아울러 오늘 부스를 운영해 주신 관계기관과 자원봉사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군위군새마을회는 최근 중동 사태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군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전력 수요 증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위군새마을회 산하 8개 읍면 협의회와 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군위군협의회, 새마을문고 군위군지부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군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마을회 에너지절약 캠페인(사진=군위군) 새마을지도자들은 △실내 적정온도 유지 △대기전력 차단 △승용차 요일제(5부제) 참여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하며,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박택관 군위군새마을회장은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나부터, 그리고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회원들부터 솔선수범하여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군위군 의흥면은 4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구거 대청소의 날」을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소하천과 구거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하천 주변과 수중에 침적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마을 화단을 정비하는 등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이 이루어졌다.▲ 하천·구거 대청소의 날(사진=의흥면) 특히 이날은 의흥면 전역의 24개 리 주민들과 관내 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주민들의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마을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유상호 의흥면장은 “하천 청소의 필요성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주신 면민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군위군은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24일 부모교육 초청강연회를 진행하였다. 부모교육 초청강연회는 “청소년 도박예방”을 주제로 진행되며 최근 들어 청소년들 사이에 사이버 도박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는 만큼 도박중독예방과 단도박 실천전략을 중심으로 가정에서 학부모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다루었다.▲ 부모교육 초청강연회(사진=군위군) 이번 강연회는 청소년 도박문제 측정도구 개발, 사이버 도박 예방 치유 상담프로그램 연구 등 관련분야에서 전문가인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예나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되며, 특히 자녀 도박문제 회복 경험이 있는 부모님의 사례 공유 시간도 준비되어 있어 학부모들에게 현실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기는 또래 관계, 특히 SNS 등 사이버 속 관계와 온라인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 시기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부모님들께서 자녀의 작은 변화도 세심하게 살피고 이상징후를 미리 알아채 도박 문제를 예방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민아)는 지난 23일 대구광역시교육청 삼국유사군위도서관에서 ‘글꽃 피는 손길,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 제작소’ 조리원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조리원이 캘리그라피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사진=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번 프로그램은 군위군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 조리원들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 그리고 현장 종사자에 대한 격려를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청목봄체 캘리그라피 배우기’와 이를 활용한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 만들기’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청목봄체 기본 획을 익히고, 평소 전하고 싶었던 응원의 문구나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획씩 정성스럽게 글씨를 쓰는 모습(사진=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어 완성된 캘리그라피 작품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텀블러를 제작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조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여름철 주방 근무 환경을 고려해 참가자 전원에게 텀블러를 무상 제공했다.최민아 센터장은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위생과 안전, 영양을 책임지고 있는 조리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잠시나마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리원의 삶의 질 향상과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완성된 텀블러를 들어 보이며 기념사진 촬영(사진=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한편 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4년 3월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식단 제공, 식생활 교육, 위생·영양 방문지도 등을 통해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 4월 22일 새마을운동 56주년을 맞아 새마을운동중앙회 대강당에서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었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새마을운동중앙회가 공동 주최·주관하였으며, 정부 인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외부인사 50명과 중앙회 임원, 시도·시군구 관계자 등 내부인사 450명을 포함해 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새마을운동 56주념 기념 장관 표창 수상(사진=산성면) 행사는 △유공자 포상 △초청 특강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되어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특히 군위군새마을부녀회 도인숙 부녀회장은 투철한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재난재해 지원, 어르신 공경, 깨끗한 마을 만들기 등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군위군의 위상을 드높였다.이에 함께 자리한 박택관 군위군새마을회장은 “이번 수상은 2025년 대구시 새마을부녀회 구군 평가에서 최우수 성과를 이끌어낸 군위군 새마을부녀회원들의 공동 노력의 결과”라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또한 수상자인 산성면 도인숙 부녀회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위군은 대형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23일 군위전통시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군위군 안전관리과, 산림새마을과, 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 등 민간단체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과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구체적인 실천 수칙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산불예방 안전캠페인(사진=군위군) 캠페인에서는 ▲산림인접지역 취사행위 금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산행 시 화기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관련 전단지를 배부했다.군위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2월부터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군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불법 소각 금지와 산불 예방 수칙 준수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군위군은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협력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예찰 활동과 안전 캠페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 국민의힘 박창석 후보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발표한 광역의원 경선 결과에서 군위군 선거구는 박창석 후보가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2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당 3층 회의실에서 제12차 회의를 열고 일부 지역을 제외한 광역의원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군위군 선거구에서는 박창석 후보가 현역 군의원인 박수현 후보와의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번 경선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책임당원 선거인단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모바일 투표와 ARS 투표를 통해 최종 결과가 결정됐다.공관위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는 근소한 표 차이로 당락이 갈린 가운데, 군위군 선거구 역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것으로 전해졌다.이로써 박창석 후보는 국민의힘 대구시의원 후보로서 본선에 나서게 됐다.한편, 공천관리위원회는 선거구 조정이 필요한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경선 결과가 마무리됐으며, 남은 지역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출향인 박영삼 씨가 고향인 군위군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애향심을 전했다. 특히 지난 22일 열린 기탁식에는 타지에 있는 박영삼 씨를 대신해 부친인 박원호 전(前) 우보면장이 참석해 아들의 소중한 뜻을 고향에 전달했다.군위 출신의 인재로 알려진 박영삼 씨는 학창 시절 명문고를 졸업한 수재로 이번 기탁은 대를 이어온 가족의 사랑이 애향심으로 결실을 본 것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박영삼 100만원 고향사랑기부(사진=군위군) 박 씨의 부모님은 현재 군위군 우보면 이화리에 거주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부친인 박원호 전 면장은 공직 생활 동안 지역 발전의 기틀을 닦았으며, 모친 또한 우보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 왔다.이처럼 평생을 지역 봉사와 발전에 헌신해 온 부모님의 뒷모습을 보며 자란 박 씨에게 고향은 곧 부모님의 삶 그 자체였다. 이재성 부군수는 "부모님의 훌륭한 뜻을 이어 고향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박영삼 씨와 그 뜻을 직접 전달해주신 박원호 전 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소중한 기부금은 군위군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는 제도로, 군위군은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역 활력을 높이는 동력을 얻고 있다.
군위군은 오는 5월 어린이주간을 맞아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2026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며, 군위청년회의소(회장 김주환)가 주관한다. 행사에서는 아동 권리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 시상을 시작으로, 18종의 체험부스 운영과 기념 공연이 이어질 예정으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 행사 개최(제공=군위군) 꾸미기·만들기 체험, 안전 체험 등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참여형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가 운영되어 행사장 전역이 놀이와 체험의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각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행사 전반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군위청년회의소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통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가족센터(센터장 김자영)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관내 다문화가족 자녀 중 미취학 아동 및 초등 저학년(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기초학습지원 프로그램 ‘지구사랑 텀블러 가방 만들기’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함께 참여해요, 지구를 지키는 우리들’을 주제로 기획되었으며, 환경오염으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지구를 보호하는 방법을 아동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지구의 날’ 맞아 저학년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사진=군위군가족센터) 이날 참여 아동들은 지구와 북극곰 그림에 색칠을 하며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곰의 서식지가 줄어들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구야 사랑해’, ‘지구야 아프지 마’ 등 지구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으며 환경에 대한 공감과 책임 의식을 키웠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군위어린이집 7세 장○○ 아동은 “지구가 우리 잘못으로 아파서 마음이 아파요. 더 많이 지구를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초등학교 1학년 김○○ 아동은 “북극곰이 힘들다는 걸 알게 되었고, 앞으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싶어요.”라고 말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보였다.김자영 센터장은 “아이들의 손으로 그린(Green) 지구가 피어나고, 작은 가방 하나가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군위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과 환경 의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한사랑복지회(대표이사 김일권)는 금일 법인 종사자 105명을 대상으로 피싱예방교육 및 중대재해처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법인 산하기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위경찰서 수사과 백수현 경위가 피싱 범죄 유형과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대구보건환경연구소 산업보건지도사 이윤호 소장이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현장 적용 방안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피싱예방 및 중대재해 예방 교육으로 종사자 역량 강화(사진=한사랑복지회) 교육에 앞서 김일권 대표이사와 군위군청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이 인사말을 통해 종사자들의 안전과 책임의식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의 중요성을 당부했다.김일권 대표이사는 “중대재해 예방은 노동자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우리 법인은 이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안전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향상은 물론,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싱예방 및 중대재해 예방 교육으로 종사자 역량 강화(사진=한사랑복지회) 한사랑복지회는 군위지역자활센터, 군위재가노인돌봄센터, 군위군노인복지관 등 산하기관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군위개나리로타리클럽(회장 도현희)은 4월 21일 군위읍 대북1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위읍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보건복지팀도 함께 참여하여,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과 함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안내했다.▲ 개나리로타리클럽 어르신 이미용 봉사활동(사진=군위읍) 개나리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미용 서비스와 더불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의 건강 및 복지상담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게 필요한 건강관리와 복지 정보를 함께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회장 오영희)는 지난 21일,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군위읍 여성자원봉사대의 대표적 특화 사업인 이번 봉사는 식사 해결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을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여성자원봉사대 반찬후원(사진=군위읍)이날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조리한 밑반찬 꾸러미를 들고 대상 가구 15가구를 방문했다. 반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드리고 생활 불편 사항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는 등 정기적인 안전 점검망 역할까지 톡톡히 수행했다.오영희 여성자원봉사대 회장은 “매달 우리를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생각하면 봉사를 멈출 수 없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건강한 에너지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창원 군위읍장은 “매달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성자원봉사대 회원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매달 정이 넘치는 군위읍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일 1388청소년지원단 단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푸드런’ 첫 모임을 가졌다.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푸드런 출발(사진=군위군) 푸드런은 1388청소년지원단 단장(이윤정)을 주축으로 지역 내 청소년 10가정을 선정하여 4월에서 11월까지 월 1회 단원들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이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의 민간 네트워크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고 보호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다. 지난해 군위군 1388청소년지원단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지원 및 청소년 가정 반찬배달, 청소년전화 1388홍보, 취약계층 청소년 멘토링 활동 등을 수행하였다.센터장인 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시간과 마음을 나누어주시는 단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민아)는 오는 4월 23일(목) 13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대구광역시교육청 삼국유사군위도서관(군위군 군위읍 군청로 175)에서 조리원 힐링 프로그램 ‘글꽃 피는 손길,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 제작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군위군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 조리원들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현장에서 건강한 급식 제공을 위해 헌신하는 조리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AI 생성 이미지 행사에는 최민아 센터장을 비롯해 전나리, 김지희 팀원 등 운영진과 군위군 내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 조리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청목봄체 캘리그라피 배우기’와 이를 활용한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서체가 특징인 청목봄체의 기본 획을 익히고, 평소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나 스스로를 응원하는 문구를 직접 작성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캘리그라피를 활용해 자신만의 텀블러를 디자인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센터는 더워지는 날씨 속 주방에서 근무하는 조리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참가자 전원에게 텀블러를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최민아 센터장은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위생·안전과 영양을 책임지는 조리원분들이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리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업무 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4년 3월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식단 제공, 식생활 교육, 위생·영양 방문 지도 등을 통해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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