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넷 통합검색
군위군청 군위관광 군위군의회
군위군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대형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 문화를 확산을 위해 26일 군위전통시장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군위군청 안전관리과, 산림새마을과가 합동으로 30여 명이 참여해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사진=군위군) 참여자들은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산림 인접지역 화재 예방 수칙 준수 등 구체적이고 실천가능한 산불 예방 정보를 집중 안내했다. 특히 봄철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군위군청 관계자는 “봄철은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시기”라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적극적인 참여가 산불 예방의 핵심”이라고 밝혔다.군위군은 앞으로도 선제적 산불 예방을 위하여 민간단체와 협력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위군보건소는 의흥면 전통시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체험과 건강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번 활동은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주민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에게 현장에서 건강정보를 전달하고 간단한 건강체험과 건강상담을 함께 운영하였다.▲ 군위군보건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건강나눔진행(사진=군위군) 현장에서는 음주 위험 체질 확인 체험과 절주 안내, 신종담배 및 여성흡연 관련 정보 제공과 금연 안내를 진행했다. 또한 바르게 걷기 방법과 일상 속 걷기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식생활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건강상담을 병행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치매예방수칙 O/X 퀴즈와 치매인식개선 캠페인도 함께 운영했다.윤영국 보건소장은 “전통시장과 경로당 등 주민이 일상에서 이용하는 생활권 현장을 중심으로 건강 홍보와 건강 교육을 지속 운영하며, 참여자가 일상에서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위군은 지난 3월 26일 경주시 소재 명선차문화연구원에서 김진열 군수를 비롯한 명예읍·면장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명예읍면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명예읍면장 간담회(사진=군위군) 이번 간담회는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명예읍·면장의 정책 자문 기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정책 제언을 제시했다. 특히 생활 현장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의견이 공유되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명예읍·면장 제도의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군정 추진 과정에서 민관 협력 기반을 보다 공고히 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군위군은 앞으로도 명예읍·면장 제도를 통해 지역 내외 인적 자원을 정책 자문에 적극 활용하고,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군위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 하나하나가 정책의 출발점이 된다”며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력 있는 군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3월 26일 오전 10시 군위전통시장 일원에서 농촌지역 불법소각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의 주요 원인인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련됐다.▲ 농촌지역 불법소각 방지 캠페인 실시(사진=군위군) 이날 캠페인은 대구광역시 산불예방 민관합동 캠페인과 연계하여 군위군 농정축산과, 산림새마을과 등 약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논・밭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군위군 관계자는 “농촌지역 불법소각은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군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은 산불 취약 시기 동안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마을 단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위군은 3월 25일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군위읍 광현리 산12번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산림조합 및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군위군 공무원 등 약120여명이 참석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2026년 나무심기 행사 실시(사진=군위군) 참석자들은 미세먼지 저감과 건강한 산림 조성을 위해 편백나무 5년생 300본을 식재하였으며, 지속 가능한 녹색숲 조성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군위군 관계자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해 숲을 잘 가꾸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며 “군위군은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은 하천 및 계곡 일대의 불법시설 문제를 근절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설·환경·하천·행정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한「하천·계곡 구역 내 불법점용 시설 조치 TF팀」을 구성하여 운영중이다. 군은 최근 TF팀을 구성한 이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집중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천·계곡 불법시설정비TF가동 현장단속강화(사진=군위군) 현재 TF팀은 △하천구역 내 불법시설 전수조사 △무단 점용 및 불법 영업행위 단속 △원상복구 계도 및 행정조치 병행 등을 추진 중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불법 점용 구조물을 일부 확인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있다.그 결과 일부 지역에서는 불법시설 자진 철거가 이루어지는 등 초기 정비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군은 이를 바탕으로 정비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위군은 또한 단순 단속에 그치지 않고,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수막 설치 등을 통해 관련 법령 안내 및 사전 계도를 병행해 불법행위 재발을 방지하고, 반복적·고의적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 명령·과태료 부과 및 고발 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현재 TF팀이 현장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며 불법시설 정비가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하천·계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군위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 행위를 근절하고 공공자산으로서의 이용 질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군위군은 시민과 직원 안전을 위해 ‘2026년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사진=군위군) 이번 컨설팅은 2024년 1월 27일부터 중처법이 강화됨에 따라 2026년 1월 14일에 착수하여 12월 9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의무 이행 사항과 군위군 현행 체계에 대한 적합성을 점검하고, 공공시설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군청사, 농업기술센터, 시설관리사업소 등 시민과 직원의 이용 빈도가 높은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안전보건 관리·조직 예산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의무 이행 보고·조치 ▲현장 유해·위험 요인 관리 ▲부서별 안전계획 검토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각 부서에서 수립한 안전계획의 보완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군위군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철저히 이행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점검과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군위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군위군이 군부대 이전지의 상징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밀리터리타운’ 홍보 안내판을 설치했다.군위군은 지난 25일 우보면 일원에서 군부대 이전지 홍보 광고탑 설치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군수와 군부대추진위원회, 이장협의회, 노인회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고 군부대 이전 관련 의견을 공유했다.▲ 밀리터리타운 홍보 안내판 설치(사진=군위군) 이번에 설치된 안내판은 가로 7m, 세로 3.5m, 높이 6.5m 규모로, 군부대 이전 중심지인 우보면의 상징성을 알리고 국방도시로서 군위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주민들은 군부대 이전이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 주민은 “안내판이 설치되니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느낌”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군부대 이전사업을 위한 행정절차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대구시와 국방부가 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이전협의요청서 제출과 내년 상반기 합의각서 체결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과 보상, 실시계획 수립 등을 거쳐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밀리터리타운 홍보 안내판 설치(사진=군위군) 군위군 관계자는 “홍보 안내판 설치를 통해 군부대 이전지로서의 상징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이 주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위군은 올해 본예산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총 27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은 대규모 예산이 소요되는 일반 건설 사업과 달리, 마을안길, 배수로, 세천, 농로 정비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위군은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현장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맞춤형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해당 사업들을 상반기 내에 조기 발주 및 시행함으로써 예산 신속 집행과 일자리 창출 등의 경제적 효과도 거두겠다는 방침이다.군위군은 “소규모 주민편익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피부로 느끼는 행복 지수를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행복한 군위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군위군보건소는 직원들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23일 보건소 내에서‘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 예방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실시(사진=군위군) 캠페인에서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안내, 심근경색증․뇌졸중 등 주요 질환의 증상 안내 리플릿 배부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이 진행되었다.특히‘자기혈관 숫자알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건강 체크와 조기발견의 필요성을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렸다. 윤영국 보건소장은“심뇌혈관질환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주민뿐 아니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만 국민의힘 군위군수 예비후보가 23일 군위군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김영만 국민의힘 군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사진=군위넷)이날 개소식에는 주최측 추산 3천여 명의 지역 지지자들과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만 예비후보는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담은 핵심 공약과 비전을 제시했다.■ '3多(다)·3守(수)' 정책 비전 제시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의 군정을 바로잡고 다시 도약하는 군위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군위의 미래 발전을 위한 '3多·3守' 정책을 발표했다.· 3多(다) 정책 (성장 기반 확충):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3守(수) 정책 (가치 보전): ▲군민 재산권 보호 ▲군위의 자존심과 정체성 수호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약속했다.▲ 김영만 국민의힘 군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사진=김영만예비후보선거사무실)특히 김 후보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구체적인 발전 전략을 강조했다. 군위를 첨단 항공 및 물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는 한편, AI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도시 모델을 접목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영만 국민의힘 군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사진=군위넷)이번 개소식에는 다양한 지역 계층이 참석해 후보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김 후보는 "군민들의 변화에 대한 열망을 확인했다"며 "겸손한 자세로 군위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만 국민의힘 군위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사진=군위넷)현장에서는 지역 현안에 대한 군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졌으며, 김 후보는 이를 정책에 반영해 선거 구도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환자의 중증화 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억 더하기 치매환자쉼터’를 3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초기 집중운영 기간(3~6월)에는 주 2회 총 24회의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후 지속관리 기간(7~12월)에는 월 1회 유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군위군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기억더하기 운영(사진=군위군) 초기 집중운영 기간에는 △작업·원예·음악·미술치료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 △워크북 및 전산화 인지훈련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집안일, 약 복용, 외출 준비, 장보기 등) △딸기농장 체험 및 산림치유 등 야외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신체활동을 병행 지원한다.또한 지속관리 기간에는 ‘기억씨앗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텃밭 가꾸기 활동을 이어가고, ‘커피ON! 키오스크ON!’ 체험교실을 통해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과 감각 자극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치유농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연 속 정서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도모한다.특히 보건소 내 자원을 적극 연계한 안과 진료, 고혈압·당뇨 관리, 영양관리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치매환자의 신체·인지 건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외부기관과 협력해 지역 농가 및 체험농장과 연계한 딸기농장 체험, 치유농업 텃밭 가꾸기, 치유농장 프로그램 등 자연 기반 치유활동과 민간 카페 연계 커피 체험 및 키오스크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일상생활 적응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내 전문 치유농업사와 바리스타 등 외부 전문가를 적극 활용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이고,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흥미와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외부 연계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정서적 안정, 우울감 감소, 사회적 관계 형성 등 실질적인 치유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프로그램 전 과정은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해 ‘추억 앨범’으로 제작·배부함으로써 참여자와 가족의 정서적 만족도를 높이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군위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쉼터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12억 4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주택 슬레이트 철거 247동,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50동, 주택 지붕개량 28동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규모는 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의 경우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전액, 일반가구의 경우 동당 최대 700만 원까지며 창고, 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는 슬레이트 면적 200㎡을 기준으로 전액 지원하며 이를 초과하는 경우에 대해 자부담이 발생한다.슬레이트 주택 지붕개량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지원가구가 신청가능하며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금은 군에서 위탁한 슬레이트 전문처리업체에서 철거, 처리 후 업체에 처리비용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개인이 직접 철거, 처리 할 경우 지원이 불가하므로 이에 유의해야 한다.사업을 희망하는 군민은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신청서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청 접수 후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여 순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군위군은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 지원을 통해 석면 비산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기온이 상승하는 해빙기를 맞아 감염병을 매개하는 모기 등 위생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유충구제 방역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빙기는 월동 모기가 활동을 재개하는 시기로, 이 시기에 선제적인 방역을 하면 유충 단계에서 성충 발생을 차단할 수 있어 여름철 모기 개체 수 감소에 효과적이다. ▲ 봄철 해빙기 모기유충 등 선제방역실시(사진=군위군) 군위군보건소 방역기동반은 모기 유충이 주로 물이 고여 있는 환경에 서식하는 특성을 고려해 정화조, 물웅덩이, 하천, 저수지, 공중화장실 등 취약 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환경친화적 방제 약품을 투입하는 등 맞춤형 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유충 1마리를 구제하는 것이 성충 500여 마리를 박멸하는 것과 맞먹는 효과가 있는 만큼, 해빙기 유충구제는 하절기 모기 개체 수 감소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위군보건소 관계자는“해빙기 선제 방역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군위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집 주변 물웅덩이 제거 등 유충 서석지 없애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군위군 보건소는 제 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3월 22일부터 일주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집중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ZERO!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결핵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결핵ZERO! 제16회 결핵예방주간운영(제공=군위군) 군위군 보건소는 예방주간 동안 결핵예방교육 실시, 전광판 홍보, 홈페이지 및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여 군민들의 인식 개선과 자발적인 검진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에서 개최되는 결핵 예방 주간 합동 캠페인에도 참여하여 결핵예방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결핵은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병으로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2주 이상의 기침, 가래,발열, 체중감소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을 시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관련상담은 보건소 결핵실(054-380-7456)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군위군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로 충분히 관리 가능한 질병인 만큼, 이번 예방 주간을 통해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군위군은 대구광역시 편입 이후 가속화되는 초고령화에 대응하고, 지역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 읍·면 간담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 통합돌봄사업 읍면 간담회 및 교육(사진=군위군) 이번 간담회는 읍·면 담당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군위군은 개인의 욕구와 건강 상태에 맞춰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일상생활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특히, 주요 사업으로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가사지원 및 동행지원 ▲식사지원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서비스 제공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맞춤형 서비스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통합돌봄사업 읍면 간담회 및 교육(사진=군위군) 이와 함께 진행된 읍·면 교육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성군위지사 통합돌봄팀장이 강사로 나서 ▲재택의료센터 운영 이해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기반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안 ▲통합돌봄 실제 발굴사례 공유 등을 주제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군위군 관계자는 “대구 편입 이후 더욱 중요해진 통합돌봄 정책을 통해 초고령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읍·면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위군은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 군위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뉴스] 군위군가족센터,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지원사업 추진’
[뉴스] 군위군보건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건강 나눔 진행
[뉴스] 봄철 야생동물 민가 출몰 증가, 군위군, 안전수칙 준수 당부
[뉴스] 군위군, 명예읍면장과 지역현안 논의…정책 협력체계 강화
[뉴스] 농촌지역 불법소각 방지 캠페인 실시 “산불 없는 안전한 군위 만들기”
[대구·경북 보도자료] 장대진 전 의장·김대철 전 대한명인회 경북지회 지회장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지선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