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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이동욱 의원(북구5)은 6월 13일(금), 제317회 정례회에서 교통약자 이동수단 관계 종사자의 교육 체계화 및 대상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구광역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다.▲ 건설교통위원회 이동욱 의원(북구5)이동욱 의원은 “고령화 추세에 따라 교통약자 이동 서비스의 이용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한 공공서비스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관련 교육의 체계화 및 확대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 이번 조례안을 발의한 목적이다”고 설명한다.조례안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에 따라 교통약자 이동 수단의 사업자와 운전자, 택시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 방법과 내용을 규정하는 한편, 기존 교통사업자도 교육의 대상에 포함되도록 하고, 성폭력 예방 교육 대상을 택시운전종사자까지 포함하도록 근거를 마련해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강화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끝으로, 이 의원은 “교통약자 이동서비스와 관련한 교육의 구체화 및 확대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와 안전 증진이 보다 강화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대구시의회 하병문 의원(북구4)은 6월 12일(목), 제317회 정례회에서 「대구광역시교육청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다. ▲ 문화복지위원회 하병문 의원(북구4)하병문 의원은 “개교 100주년은 단순한 기념을 넘어, 학교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고 교육적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기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이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본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발의 취지를 설명한다.이번 조례안에는 △교육감과 학교장의 책무 규정 △학교 100년사 발간, 기념식 및 상징물 조성 등 다양한 기념사업 추진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 △예산 범위 내 행정적ㆍ재정적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끝으로, 하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대구 지역 학교들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ㆍ발전시키고, 교육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대구시의회 정일균 의원(수성구1)은 6월 12일(목), 제317회 정례회에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산불방지 대책 수립과 산불방지 및 홍보활동 추진의 근거 규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구광역시 산불 예방 및 진화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다.▲ 문화복지위원회 정일균 의원(수성구1)정일균 의원은 “최근 산불은 예측이 불가능할 만큼 빠른 속도로 확산돼 대형 재난으로 이어지고 있고, 군위군 편입 이후 대구시의 산림면적이 48,000ha에서 94,000ha로 약 2배 증가한 상황”이라며, “지역의 특성에 부합하는 산불의 예방 및 대응 체계를 촘촘히 구성하는 한편, 다양한 산불 예방 및 홍보활동 등의 추진을 통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산림의 보호를 강화 하고자 한다”고 발의 목적을 설명한다.이번 조례안은 지역의 산림과 산림 인접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대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역 산불방지 대책 수립의 주요 고려 사항과 협력적 산불방지 행정을 위한 산불 방지협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한편, 산불방지와 홍보 활동의 구체적 내용과 근거를 명시해 다양한 산불방지 활동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끝으로, 정 의원은 “최근 대형 재난화되고 있는 산불의 방지를 위해서는 시민의 참여와 시민사회의 경각심 고취가 필수적인 요소다”라고 설명하며, 시민의 적극적인 산불방지 활동의 참여 확대를 요청했다.
대구시의회 이성오 의원(수성구3)은 6월 12일(목), 제317회 정례회에서 「대구광역시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공직사회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피해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힌다.▲ 기획행정위원회 이성오 의원(수성구3)이번 조례 개정은 「근로기준법」 제76조의2에 따른 직장 내 괴롭힘 개념과 더불어, 이를 신고한 사람이나 피해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의 개념을 조례에 명확히 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피해자 보호 조치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아울러, 피해자에 대한 법률 상담 및 권익 보호를 지원하기 위한 ‘안심변호사 제도’를 조례에 명문화하고, 운영의 근거를 명확히 하여, 제도의 지속적 확대와 실질적인 활용을 가능케 했다.끝으로, 이 의원은 “조례 개정를 통해 공직 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피해자 중심의 지원체계 확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구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대구 희망포럼’(대표 황순자 의원)은 5월 2일(금) 오후 3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애니메이션 활용 군위군 관광 활성화 방안’ 정책 연구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정책 연구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사진=대구시의회) 이번 연구는 군위군의 풍부한 역사·문화자원과 자연경관을 스토리텔링 기반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구를 제안한 박창석 의원(군위군)은 “군위군은 유서 깊은 역사와 자연경관을 두루 갖춘 지역이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콘텐츠는 아직 부족하다”며 “지역 고유의 자원을 애니메이션이라는 친숙한 콘텐츠로 재해석해, 관광객들에게 보다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이번 연구의 목적”이라고 말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은 연구 수행기관으로부터 연구 목적 및 방향, 수행 방법, 추후 일정 등의 설명을 들었으며, 연구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연구단체 대표인 황순자 의원(달서구3)은 “관광산업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지역 고유의 자원을 어떻게 콘텐츠화하느냐가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이번 연구가 관광객의 흥미를 이끌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전략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구 희망포럼’은 미래세대를 위한 지역 정책을 발굴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연구하고자 작년 8월, 9명의 대구시의회 의원(대표 황순자, 간사 이성오, 김대현, 박창석, 윤권근, 이재숙, 임인환, 정일균, 조경구)으로 결성됐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창석)는 2월 18일(화), 소관 의정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이어진 간담회에서 2025년 의정활동 공유 및 분야별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을 청취했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정 자문위원 위촉 및 간담회 실시(사진=대구시의회)문화복지위원회는 「대구시의회 의정 자문에 관한 조례」에 따라 복지, 문화, 관광 등 7개 분야에서 13명의 전문가를 의정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임기는 2027년 2월 17일까지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책, 지방자치 발전, 기타 의회가 요청하는 사항 등에 대한 자문을 받을 예정이다.위촉식에 이어 간담회에서는 사전 배포된 자료를 바탕으로 문화복지위원회 의정활동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저출산 및 취약계층 지원 정책,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등 소관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를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정 자문위원 위촉 및 간담회 실시(사진=대구시의회)박창석 위원장은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자문위원들의 정책 제안과 고견은 시민들께 도움이 되는 정책 지원과 발굴을 위한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으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문 내용을 잘 살펴보고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창석)는 제314회 임시회 기간 중인 2월 18일(화), 어린이집과 가정양육 보호자를 위한 맞춤형 육아 지원기관인 대구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및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육아 현장 의견 수렴(사진=대구시의회)이번 현장 방문은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와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센터 직원 및 이용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육아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육아 현장 의견 수렴(사진=대구시의회)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1997년 3월 대구시 보육정보센터로 개소하여, 대체 교사 지원과 보육 교직원 상담·교육, 보육 컨설팅 등으로 지역 어린이집을 지원하고, 영유아 체험실 운영, 장난감 대여, 부모 교육 및 상담 등 가정양육 부모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육아 지원을 위한 거점 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육아 현장 의견 수렴(사진=대구시의회)문화복지위원들은 센터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보고 받고, 대구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육아 지원 정책 강화와 센터 운영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박창석 위원장은 “육아는 부모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짊어져야 할 책임으로, 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라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리 지역 내 육아 지원시설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아이는 즐겁고 부모는 안심할 수 있는 든든한 육아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걱정 없이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행복도시 대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창석)는 2월 14일(금) 오후 3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대구기억학교 운영개선 소통간담회를 열고, 기억학교 운영개선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대구기억학교 운영개선 소통간담회 개최(사진=대구시의회)이번 간담회는 대구시가 최근 기억학교 운영 지침을 개정하면서 발생한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운영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억학교는 노인장기요양등급을 받지 못한 경도인지장애 및 경증치매 노인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이번 운영 지침 개정에는 △기존 무제한 이용에서 최대 1년 6개월로 이용기간 제한 △초로기 치매환자(45~60세) 신규 대상 포함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대구기억학교 운영개선 소통간담회 개최(사진=대구시의회)이날 간담회에서 기억학교 관계자들은 △운영 지침 변경의 촉박한 시행과 이에 따른 혼란 △기존 이용자들의 불안감 및 인지 저하 증상 심화 우려 △이용기간 종료 후 대체할 실질적인 지원책 부족 등을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또한, 기존 이용자가 충분히 적응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연장하고, 보다 점진적인 지침 변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대구기억학교 운영개선 소통간담회 개최(사진=대구시의회)이에 대구시 김태운 보건복지국장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여러 가지 좋은 의견들을 수렴하여 사업 방향을 잡아가겠다”며 대안 마련을 위한 추가적인 검토를 약속했다박창석 위원장은 기억학교 운영에 헌신하는 관계자들과 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오늘 간담회는 기억학교 운영을 더욱 발전시키고, 시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간담회를 계기로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해결 가능한 부분은 적극 협의해 나가면서 실질적인 대안이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향후에도 지역의 문화?복지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시의회 박창석 문화복지위원장(군위군)은 12월 20일(금) 중앙선 군위역 개통을 맞아, 많은 지역 주민들의 축하 속에 군위역을 운행하는 첫 ITX-마음을 탑승하고 군위 발전의 소망을 담은 행보를 했다.▲ 군위역 운행 첫 ‘ITX-마음’ 탑승 박창석 위원장은 “군위역을 통해 군위를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면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군위역을 중심으로 군위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대구시의회 박창석 의원(군위군)은 대구시교육청을 상대로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군위 거점학교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속한 해결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박창석 의원 대구시교육청은 군위군 내 학생 수 감소에 따라 군위초·중·고를 각각 거점학교로 육성하기 위해, 관내 소규모 학교에서 군위초·중학교로의 전·입학을 허용하는 초등학교 일방향 공동통학구역* 확대 등을 시행하고 있다.* 과대·과밀 학교의 학생 분산 배치 및 소규모 학교 활성화를 위해 주소지 이전 없이 지정된 과대 학교에서 소규모 학교로 전·입학을 허용하는 제도박창석 의원은 “농촌 지역 학교는 지역 공동체 형성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만큼, 신중하고 교육적인 관점에서 거점학교 정책과 통학구역 조정이 이루어져야 하나, 교육청에서는 충분한 의견수렴이나 공론화 과정 없이 추진해 왔다”면서, “군위 학부모 및 학생들의 걱정과 피해가 없도록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자 서면질의에 나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서, 박 의원은 거점학교 정책으로 나머지 소규모 학교들이 휴교가 된다면, 이러한 학교들을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할 것인지 세부 방안 등을 질의했다.또한, 박 의원은 통학구역 조정으로 인해 원거리 통학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있다면서 ▲초등학생의 경우, 통학 거리와 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안전 문제와 건강, 학습권 보장에 대한 대책 ▲초·중학교 간 등교 시간과 늘봄학교, 방과후학교 참여 등으로 인한 학생별 하교 시간이 서로 다르므로 학생 수요에 맞는 통학 지원 방안 ▲학생의 건강이나 집안 사정 등으로 갑작스러운 지각이나 조퇴를 해야 할 경우 통학 대책 등에 대해 교육청의 답변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기존 소규모 학교에서 전학 온 학생들이 환경변화로 인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도 필요할 것”이라며, 교육청에 앞으로 군위 교육공동체의 유지·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의회 박창석 의원(군위군)은 대구시장을 상대로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중앙선 군위역 신설에 따른 종합적인 개발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 박창석 의원 이달 19일, 군위역을 지나는 중앙선 복선전철(충북 단양 도담역~경북 영천역)이 개통되고, 2025년 말에는 고속열차(KTX-이음)가 군위역에 정차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위역을 통해 군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지만, 역 주변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긴 기다림 끝에 맞이한 지역 발전의 기회를 놓쳐 버릴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이와 관련, 박창석 의원은 서면 시정질문에서 “군위역 주변의 역세권 개발, 대중교통망 구축, 주변 연결도로 신설 등 국내외 방문객을 맞이할 종합적인 계획이 준비되지 않고 있어, 군위역이 자칫 역사만 덩그러니 남아 텅 빈 역사가 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먼저, 박 의원은 “지역을 방문해 체류하는 생활인구* 비중을 높이기 위해서 관광 상품의 신규 개발과 군위역을 매개로 한 관광콘텐츠 도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해당 지역에 거주하거나 일정 기간 이상 체류하는 사람으로 주민등록자, 통근·통학·관광·휴양·업무 등의 목적으로 특정 지역을 방문한 자, 외국인 거주자이어서, “2025년 2월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 군위역을 경유하는 9-2번 노선(북구 동호동~부계면~삼국유사면) 신설로 군위역 접근성이 일부 개선될 것으로 기대 되지만, 신설 노선의 배차간격(약 240분 예정)이 너무 길고, 1일 운행 횟수(4~5회 예정)가 적어 증가하는 대중교통 수요를 감당하기에 턱없이 부족할 것”이라며, 해당 노선의 배차간격 축소와 운행 횟수 확대를 요구했다.그리고, 박 의원은 “동군위IC에서 군위역까지 최적의 연결도로를 건설해 승용차를 이용한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대구에서 군위역과 연결되는 도로 건설 계획에 대한 대구시의 입장을 물었다.또한, "군위역 운영 시, TK 신공항과 연계된 엄청난 비즈니스 수요와 함께 많은 관광객 유입이 예상되지만, 현재 군위군에는 업무지원시설과 숙박시설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며, 군위역 역세권개발계획 수립에 대한 대구시의 의견을 요청했다.끝으로, 박 의원은 “현재 대구시 지도를 보면, 군위군은 마치 대구시 8개 구·군을 끌어올리는 날개 모양을 하고 있고, 실제로 TK신공항 건설이 완료되면 군위군은 대구시의 중추적인 날개 역할을 할 것”이라며, “대구시와 군위군이 반드시 협의체를 구성해 종합적인 군위역 개발 방안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구시의회 이만규 의장(중구2)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제출한 ‘군공항 이전 관련 사업에 대한 제도 개선 건의안’이 지난 11월 26일 개최된 2024년 제7차 임시회에서 원안으로 채택되었다. 이번 건의안은 대구경북신공항을 비롯해 ‘군공항 이전 관련 사업’에 대한 중앙정부의 책임 및 지원 강화 등 관련 제도의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 이만규 의장 이만규 의장은 “대구경북신공항과 같은 ‘군공항 이전 관련 사업’은 도심의 노후 공군기지를 비행훈련이나 작전 수행에 적합한 최첨단 시설로 새롭게 이전ㆍ조성하는 국가안보사업으로 당연히 국가 책임 사업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현행제도에서는 막대한 재정 부담으로 지방재정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고, 국가안보시설의 이전 지연으로 안보 공백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대구와 광주, 수원에서 각각 추진하고 있는 군공항 이전 관련 사업은 투자 재원의 규모가 매우 크고, 소요 기간이 긴 만큼 상당한 금융비용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기부 대 양여 방식에서 지나치게 높게 산정되는 양여재산 평가 기준 문제 등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없는 구조라는 것이 이 의장의 진단이다. 또한, 이 의장은 지자체가 직접 시행하면 이율이 저렴한 공적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지만, 채무 비율이 과다해지면 다른 현안 사업의 추진이 불가능해지는 부분도 해결해야 할 과제로 제시했다. 이번 건의안에서는 군공항 이전 관련 사업의 국가 책임 시행을 기본원칙으로 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부득이 지방자치단체가 기부대양여 방식으로 직접 시행하게 되는 경우 ▲금융 비용은 국가가 부담할 것 ▲양여재산에 대한 평가 기준을 양여 시점의 변경된 도시관리계획 기준에서 당초의 도시관리계획을 기준으로 ‘국유재산 기부 대 양여 사업 관리지침’을 개정해 줄 것 ▲공공자금관리기금 등 공적자금의 융자 금액에 대해, 지방재정법에서의 예산 대비 채무 비율 산정에서 제외해 줄 것 등을 담고 있다.한편, 서울파트너스하우스(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이번 임시회에는 광주와 울산을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의회 의장들이 참석하였으며, 이만규 의장이 제출한 ‘군공항 이전 관련 사업에 대한 제도 개선 건의안’과 함께 ‘의원 자치입법권 확대 및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건의안(경북도의회)’, ‘지방의회의 집행기관 정무부서 견제·감시 기능 강화 결의안(운영위원장협의회)’등 17개의 안건을 상정ㆍ처리했다.
대구시의회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이재숙 위원장)는 11월 20일(수), New K-2 홍보관을 현장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New K-2 홍보관 현장 방문(사진=대구시의회)지난 2024년 8월에 개관한 New K-2 홍보관은 신공항 및 후적지 실감 영상, 디오라마, 외부 LED 스크린 등을 통한 미래 공간 가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대구시의 예산 지원으로 동구청에서 운영 중이다.▲ New K-2 홍보관 현장 방문(사진=대구시의회) 현장을 찾은 위원들은 동구청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홍보 시설을 둘러보며 체험 프로그램을 꼼꼼히 살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동구 청년센터 ‘the 꿈 청년기자단’이 함께 했다. 이재숙 위원장은 “New K-2 홍보관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도 새롭고 혁신적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TK신공항 건설과 후적지 개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의회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대구시의회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재숙)는 10. 18(금)에 실시된 1차 특위 회의를 통해 대구시 관계 부서의 업무보고 청취와 특위 활동 계획안 채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사진=대구시의회)대구경북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제311회 임시회(9월) 기간 중, 총 7명의 의원(위원장 이재숙, 부위원장 육정미, 정일균, 김태우, 김지만, 이동욱, 손한국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들은 공항건설단장과 후적지개발단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공항 화물터미널 진행 상황과 SPC 추진 방안, 의성군 화물터미널 입지 문제, 대구시 및 국방부의 입장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사진=대구시의회) 위원들은, “특별법 개정은 대구시장의 정치력을 발휘할 중요한 기회이고, 이를 위해 대구시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신공항 착공 지연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그리고, ▲대구시의 추진 업무 점검과 지원 ▲협력 방안 논의 간담회 및 세미나 ▲지역 정치권 및 중앙정부와의 협조?지원 체계 구축▲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 ▲사업 추진 관련 기관과 지역 현장 방문 등이 포함된 활동 계획안을 채택했다.이재숙 위원장은 “지금은 대구경북신공항이 중·남부권의 물류·여객 복합공항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특위는 오늘 채택한 활동 계획을 성실히 이행하고, 신공항 건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대구시와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대구시의회 육정미 의원(비례)은 10월 21일 열리는 제31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전액 국비 지원과 민간 기업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육정미 의원 육정미 의원은 “현재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사업이 속도전을 벌이고 있으나 외부 조건을 고려하여 신중히 추진되어야 한다”며, 재원 조달과 사업 주체 문제에 관해 직언하고자 한다고 발언 취지를 밝혔다.육 의원은 대구시가 특별법 제정 당시 국비 지원 규정이 임의 규정인 점, SPC(특수목적법인) 시행자 공모 어려움 등을 보도한 시사 프로그램을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하였던 것을 지적하며, 대구시가 “이미 예견된 위험 요소를 무시한 채, 대안을 준비하지 못하고 행정력을 낭비했다”라고 비판했다. 이에 “이번 특별법 개정 과정에서 제20조인 국비지원 의무조항 규정이 반드시 통과 될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육 의원은 특별법 개정안의 제29조의2의 지방채 특례 적용 조항은 공영개발 사업을 염두한 내용임을 시사하며, 국회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행안부는 특례 적용이 타 시·도와의 형평성 측면에서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을 표명한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육 의원은 건설 사업 주체 문제에 관해서 “사업 주체를 민관 공동 개발이 아닌, 대구시 공영개발로 전환한다면 막대한 지방채 발행이 불가피하며 기존 지방채 발행을 지양한 대구시 예산 기조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정책”이라 비판했다.끝으로, 육 의원은 “행안부와 기재부 같은 중앙부처와 국회를 설득하여 전액 국비 지원을 끌어내고, 민간 기업 유치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주력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창석)는 제312회 임시회 기간 중인 10월 15일(화), 삼국유사테마파크를 방문해 테마파크 내에 조성 중인 ‘아이누리 키즈공원’과 ‘몰입형 미디어아트 체험관’ 등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시설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군위 관광자원 활용 방안 모색(사진=대구시의회) 이번 현장 방문은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관광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군위의 우수한 관광자원인 ‘삼국유사테마파크’(군위군 의흥면 소재)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대적인 관광 콘텐츠 접목, 대구와의 접근성 개선 등 군위 지역 문화재와 관광자원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삼국유사테마파크는 삼국유사 속 신화, 설화, 향가 등을 주제로 ‘교육과 놀이, 휴식’ 등 3가지 주제로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2020년 7월에 개관한 이후,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꾸준히 찾고 있는 지역의 대표 관광지이다.문화복지위원들은 삼국유사테마파크를 둘러보며,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 받고, 특히, 올해 12월 준공을 앞둔 ‘아이누리 키즈공원’, ‘몰입형 미디어아트 체험관’ 공사 현장을 점검한 뒤 지속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과 선제적 관광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어린이 체험?힐링 공간인 ‘아이누리 키즈공원’(총 사업비 50억원, 연면적 851㎡)과 미디어아트, 미디어파사드 등 차세대 핵심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미디어 아트 체험관’(총 사업비 50억원, 연면적 683㎡)이 개관하면 군위의 역사·문화적 유산과 현대적 관광 콘텐츠가 조화를 이뤄 방문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창석 위원장은 “군위는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우수한 관광지”라며, “향후, 공항 건설과 지속적인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괄목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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