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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이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간‘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을 시행한다.▲ 겨울철 소방안전교육(사진=경북소방) 매년 11월부터 2월까지 시행했던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은 겨울철 기간 화재 발생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에 매우 탁월한 효과와 성과를 보여준 정책으로 평가받는다.올해 시행하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은 ‘지난 겨울철 대비 화재 사망자 10% 저감’을 목표로 4대 핵심 대책, 11개 과제를 지정해 운영한다.이에 소방본부는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이하 아동이 거주하는 세대에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보급하고, 인근 초등학교에 방문하여 화재 대피요령 등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한다.또한, 대형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조사하여 임시 소방 시설 설치‧관리 상태, 화재 감시자 배치 유무 등을 확인하고 공사장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화재 예방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다음으로, 화재 시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설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장애인‧노인 관련 시설, 의료시설, 초고층 건축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피난 행동 요령 교육, 무 각본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외에도, 노후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대량위험물 저장‧취급 사업장 등 업무 시설과 전통시장, 주거용 비닐하우스, 다중이용업소 등 겨울철 화재 발생 고위험 대상에 대하여 화재 안전 점검, 소방안전교육 등 종합적인 화재 안전대책을 추진한다.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겨울철은 우리들의 생활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할 위험성이 매우 높은 시기다”며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화재 안전대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6일 주왕산국립공원에서 ‘2025년 경상북도 가을철 관계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가을철관계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사진=경북도)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단풍 관광 시기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고, 도민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경상북도와 청송군의 동공 주관으로 개최했다.캠페인에는 경상북도와 청송군을 비롯해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등 산불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했다.행사는 ▴등산객 대상 산불예방 실천 서약 캠페인 ▴산불예방 홍보물 및 리플릿 배부 ▴주왕산 탐방로 일대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산불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도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안전한 산림보호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경상북도는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관계기관 등과 협력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 예방 홍보활동의 지속적 추진, 지역 주민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산불 예방 실천 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도민 모두가 산행 중 부주의로 인한 입산자 실화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경북도는 산불로부터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단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지역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2025 경상북도항공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대구경북신공항을 중심으로 변화된 미래의 대구경북상(像)에 대해 논의했다.▲ 항공정책자문위원회 개최(사진=경북도) 경상북도항공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해 제정된 ‘경상북도 항공정책 및 공항정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백승주 전(前) 국회의원을 공동위원장으로 도의 항공정책과 공항개발 및 항공산업 기업 유치 등을 위한 국내 전문가로 총 36명 구성했다.이날 이남억 경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신공항 건설에 따른 대구경북 공항경제권을 공항물류, 교육모빌리티, 첨단스마트, 생명바이오, 청정산림, 해양에너지의 공간별 6대 권역과 에어(Air), 비즈(Biz), 테크(Tech), 에코(Eco), 라이프(Life), 컬처(Culture)의 산업별 6대 포트(Port)로 발전시키는 헥사포트(Hexa-Port) 전략이 담긴 ‘2060 대구경북공항 新발전구상’을 발표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2060년의 새로운 공항 시대인 대구·경북은 209조원의 생산 유발액과 61조의 부가가치 유발액, 135만명의 취업유발 효과를 기대했다.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2060 대구경북공항 新발전구상’과 ‘국토부 제4차 항공정책기본계획(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토론했다. 김택환 위원은 신공항사업에 대해 정부 차원의 재정지원 명확화를 통해 재정조달 및 사업구조를 확립하고 국책사업으로 추진해야 하며 연계 인프라도 동시에 추진해 접근성 강화를 요청했다.이준호 위원은 생명바이오권역에 바이오-콜드체인 항공운송 패스와 청정산림권역에 치유웰니스 관광 인증센터 및 국제 보험 연계 프로그램을 제안했다.김제철 위원은 5개 공항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진 대구·경북이 정책적 성과를 얻기 위해 항공사업법, 공항시설법, 항공안전법, 관광 관련법 등을 검토하여 지방공항의 다각화와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보완 선행을 강조했다.▲ 항공정책자문위원회 개최(사진=경북도) 국방부 차관과 국회의원을 역임한 백승주 공동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현 대구공군기지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공군기지로 70여 년간 대한민국 항공 국방을 지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노후화했다. 군 공항이 기피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대구와 경북 시민들의 이해와 합의를 통해 이전을 추진해 온 만큼 정부도 시도민의 의견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공동위원장인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전지 결정부터 복수터미널 설치까지 대구와 경북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신공항사업을 중단없이 추진해 왔다”며 “대통령께서 군공항사업은 국가사무임을 명백히 밝힌 만큼 대구·경북 협력의 결실이 약속한 시기 내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과 입장을 분명히 해 줄 것”을 기대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는 5일 경북도청 전정에서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2025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따뜻한 나눔 경북 만들기에 나섰다.▲ 사랑의_김장담그기(사진=경북도) 이날 행사에는 김진현 경북도 안정행정실장을 비롯해 권광택 도의회 위원장, 도기욱 도의회 의원, 임기진 도의회 의원,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원 200여 명이 함께했다.‘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정성껏 담근 김치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이날 행사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배추와 양념을 버무리고 김장 박스에 포장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경북도민의 따뜻한 마음을 김장 김치에 담았다.이날 만든 2,000여 포기의 김치는 사랑의 집,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도내 복지시설과 시군별 저소득·취약계층에 전달되며, 연말까지 시군 새마을부녀회 등 총 7,000여 명이 참여해 10만 포기를 목표로 김장 담그기 사업을 추진한다.김진현 경상북도 안정행정실장은 “작은 배추 한 포기에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민 모두 체감하는 ‘따뜻한 나눔 경북’을 만들어 가겠다”며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새마을부녀회원에게 늘 감사드린다”며 격려했다.한편,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연탄 보내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어려운 이웃 반찬 나눔, 이동목욕 및 빨래봉사, 생일상 차려드리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잇따라 발생하는 초대형산불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산불 대응력 강화를 위해 대형헬기 KA-32(카1모프) 2대를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7개월간) 본격 운영에 나섰다.▲ 산불대응 대형헬기 본격 가동(사진=경북소방) 이번에 운용되는 헬기는 KA-32(카모프) 2대로, 각각 ‘불새 1호’와 ‘불새 2호’라는 이름으로 운영된다.두 헬기는 봉화유곡농공단지(봉화군 유곡리)와 경북도청 신도시 건설사업 내 대학교 용지(안동시 풍천면 가곡리)에 분산 배치되어 경북 전 지역에서 산불 발생 초기 공중 진화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산불진화체계 전략을 강화한다.대형헬기 배치는 경북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산불 발생 양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봉화는 백두대간을 따라 산악지형이 넓게 분포해 대형 산불 위험이 큰 지역이며, 안동 도청 신도시는 인구 밀집과 도심 인접 산불 위험이 커 산악형·도심형 산불 대응 거점의 전략적 조치다.KA-32(카모프) 헬기는 5,000L 용량의 대형 밤비버킷을 장착해 공중에서 광범위한 산불 진화 임무가 가능하며, 인명 구조와 해상 비행 능력도 겸비하여 울릉도 등 원거리 재난 발생 시에도 긴급출동이 가능하다.또한, 소방용 UHF 디지털 무전기와 소방청 소방헬기 통합지휘시스템을 탑재하여 지상 진화대와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 통합 지휘·통제 체계를 실현한다.이로써 경북소방은 지상 소방력(119산불특수대응단·소방서 산불신속대응팀)과·공중 소방력(대형임차헬기 2, 소방헬기 2)의 입체적 산불 진화와 단일화된 지휘 체계를 통해 신속한 산불 대응이 가능해졌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대형 헬기를 투입해 산불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산악 도심 복합 지형에 맞춘 전략적 산불대응체계 전환의 시작”이라며 “공중과 지상 입체적 진화 체계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5일 안동체육관에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 및 근로 장애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상북도 1030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마당’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마당(사진=경북도) 2009년“일(1)이 없으면(0) 삶(3)도 없다(0)”는 의미를 담아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을 10월 30일에 기념일로 정한 이래 17년째 장애인의 자립과 직업재활의 의미를 기리고 있다.이번 행사는 안동영명학교 댄스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직업재활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우수기관 표창 수여식, 시설 종사자 및 근로 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장기 자랑, 레크리에이션 등 어울림마당순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 촉진과 인식 제고를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전시회를 열어 도내 생산 중인 농특산물·건강기능식품 등 우수 장애인생산품도 선보였다.경상북도는 장애인들의 자활·자립을 도모하기 위해 장애인 일자리 및 장애인 드론교육 훈련지원 등 34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704명의 공공일자리를 창출 및 지원을 하고 있으며, 도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48개소의 운영을 지원하여, 1,297명의 장애인이 직업 훈련을 받고 있다.오화선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로 일자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가슴에 되새길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장애로 인해 차별받지 않도록 장애인 일자리 기반 및 직업 훈련 기회 확대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4일 칠곡군 종합운동에서 ‘2025년 하나되는 의용소방대 어울림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용소방대 어울림 대축제 개최(사진=경북소방) 이날 행사에는 도내 22개 소방서 403개 의용소방대원과 김학홍 행정부지사, 박성만 도의회 의장, 박순범 건설소방위원장, 김재욱 칠곡군수 등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의로운 마음, 뜨거운 용기로! 안전한 경북을 향해 하나되는 119’를 슬로건으로 의용소방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대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술 경연과 화합 한마당으로 이어졌으며, 각 소방서 의용소방대를 대표한 선수들이 개인장비착용 800m 계주, 구명부환 던지기, 협동 바구니 탑쌓기 등 5개 종목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3월 대형 산불 현장에서 보여준 의용소방대원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만큼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즐겁게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경북소방본부와 경상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의용소방대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도민 안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도립예술단 구성원 간의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2025 경상북도 도립예술단 상생․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상북도 도립예술단 상생공감 워크숍(사진=경북도) ‘혁신으로 거듭나는 도립예술단’을 주제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평소 함께하기 어려웠던 경상북도 도립예술단 소속 단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와 체험 중심의 팀빌딩 프로그램과 함께 노․사 협력 상생 선포식, 고충상담관 위촉식 등이 진행됐다.특히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도립예술단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 노․사 협력 상생 선포식을 통해 노·사 간 신뢰와 상생의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를 마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이날 위촉된 6명의 고충상담관은 앞으로 소통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한 대응으로 안전하고 건전한 조직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경북도는 도립예술단이 신뢰를 회복하고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단원들의 기량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한영희 경상북도 문화예술과장은 “노․사 상생 선포식과 고충상담관 임명을 통해 도립예술단 노사 간 소통과 협력의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예술단원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3일 경북도청에서 ‘국민의힘-대구경북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갖고 도정 주요 현안 해결과 2026년 핵심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구경북-국민의힘_예산정책협의회(사진=경북도) 이날 예산정책협의회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경북도 주요 간부들과 대구광역시 관계자들, 국민의힘에서는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구자근 경북도당 위원장, 이인선 대구시당 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당대표 취임 후 경북도청을 처음 방문한 장동혁 대표는 “지역 민생현안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특히, 이철우 지사님이 경주 에이펙의 성공을 이끄는데 수고가 많았다. 지사님의 뜨거운 경북 세일즈가 전 세계 기업에 경북과 경주의 잠재력을 알렸고, 경북이 새롭게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경주 에이펙의 성공 경험이 국가적 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당이 잘 뒷받침 하겠다”고 언급했다.▲ 대구경북-국민의힘_예산정책협의회(사진=경북도) 이에 이철우 도지사는 예산정책협의회에 앞서 “경주 에이펙(APEC) 성공은 ‘APEC 정상회의 특별법’, ‘APEC 성공개최 국회 결의’등 국민의힘과 국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146만 명 시도민의 서명운동 덕분이었다. APEC 성공 유산이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포스트 APEC도 특히 챙겨달라”고 요청했다.또한, “신공항 이전과 북극항로 개척에 대비한 영일만항 확장,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얼마 전 시행된 산불특별법을 언급하며 국회의 특별법 통과에 각별한 감사를 표하고 “산불 피해지역의 지원과 지역 재건을 위한 시행령 제정을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협의회에서 경북도는 주요 현안과 국비 확보 과제로 포스트 에이펙(APEC)사업과 글로벌 이니셔티브 전략, 산불 피해지역의 완전한 복구와 혁신적 재창조, 신항공․영일만항 2포트 프로젝트, AI․반도체, 모빌리티 등 5대 미래전략산업, 문화․관광, 농업․산림․해양수산 대전환과 주요 SOC 사업을 건의하고 예산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먼저, 에이펙(APEC) 성공 유산을 대한민국 경제, 문화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한국 문화산업 분야의 다보스 포럼을 지향하는‘세계경주포럼’, 에이펙(APEC) 기념‘문화전당’과‘퓨처 스퀘어’, ‘보문단지 大리노베이션’, 경주 주요 테마를 활용한‘신라 평화통일 정원’ 등과 함께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여기에 더해, 지난 10월 1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밝힌 에이펙(APEC) 핵심과제인 인공지능(AI) 협력,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여‘미래공동체 경북형 AI 선도’비전과 경북형‘저출생과 전쟁’을 국가 차원의 인구대응 모델로 적용하고, 국립 인구정책 연구원의 경북 설립, ‘APEC 글로벌 인구정책 협력위원회’설치 등도 함께 제안했다.다음으로 최근 시행된‘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을 통해 경북 산불 피해지역의 완전한 복구와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돈이 되는 산으로’ 혁신적 재창조를 이루겠다고 강조하고 산불피해지 피해목 벌채 등 관련 국비 추가 지원도 요청했다. 대구경북신공항의 조기 건설과 영일만항 개발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신공항은 지역을 넘어 영남권 전체의 핵심 자산임을 강조하며 정부 책임의 사업추진과 비용 지원 등을 요청하고 북극항로 개척에 따른 영일만항 개발도 본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건의했다.경북과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위한 이차전지, 에너지․수소, 바이오 등 신산업 육성, 한식․한복 등 경북을 대표하는 5한(韓)의 브랜드화를 통한 K-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복합 문화관광 산업으로 확장, 경북 농업대전환의 성과를 산림․해양수산 분야로 확산,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대구·경북 광역철도, 경산-울산 고속도로 등 주요 SOC사업을 위한 국회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국비 지원 등도 강조되었다. 아울러, 지역 의료 혁신을 위해 경국대와 포스텍 의대 설립을 요청하는 한편, 철강․이차전지 등 지역 대표 산업의 위기 해소와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대한 건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경북도는 2026년 국비 확보 목표액인 12조 3천억원 달성을 위해 연초부터 국비 확보 보고회를 수차례 개최하는 등 전략적 대응을 해왔으며 국회 심사를 앞두고는‘국회 국비 캠프’를 설치하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이철우 도지사는“포스트 에이펙(APEC), 산불 피해지역 혁신적 재창조, 신공항․영일만항, 미래전략산업 등을 통해 경북이 대한민국 초일류국가 도약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각별한 지원을 재차 강조했다.한편, 이날 예산정책협의회 종료 후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안동시 일직면 산불 피해지를 찾아 이재민을 위로하고 주민 의견 등을 청취했다.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중 경주를 찾은 여러 인사가 불국사 등 여러 역사문화유적지를 둘러보고,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 시간을 가졌다.▲ 크리스틸리나 게오르기에바 IMF총재 경주 APEC 방문(사진=경북도) 이번 APEC 정상회의 특별기조연설을 위해 방문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를 비롯해 다이애나 폭스 카니 캐나다 총리 배우자 등이 주인공이다. 이들은 경북도가 마련한 관광프로그램을 이용해 문화외교의 선봉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게오르기에바 총재는 30일 불국사와 경주민속공예촌, 경주엑스포 K-Tech 전시관과 K-뷰티 파빌리온을 방문해 경주의 역사 문화,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상을 둘러보았다.특히 총재는 불국사 대웅전에서 석가탑과 다보탑의 조화로운 배치와 불국사의 오래된 역사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솔거미술관을 방문한 다이애나 폭스 카니 캐나다 총리 배우자(사진=경북도) 캐나다 총리 배우자인 다이애나 폭스 카니 여사는 30일 야간에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 월지를 방문했다. 대릉원과 첨성대에서 진행 중인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돌아보며 천 년 이상 자리를 지킨 문화유산과 미디어아트의 조화에 큰 흥미를 보였다. 또, 31일에는 소산 박대성 화백 등 한국 대표 작가 4인의 작품전 ‘신라한향’이 열리는 경주엑스포대공원 솔거미술관을 방문했다. 솔거미술관에서는 박대성 화백이 직접 여사에게 작품 설명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복 패션쇼에 참석한 다이애나 폭스 카니 캐나다 총리 배우자(사진=경북도) 한편, 경상북도는 APEC 정상회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관광프로그램을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운영했다. 회의로 바쁜 일정 속에서 휴식과 함께 경주의 문화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반일코스 6개, 야간코스 3개, 종일코스 2개 총 11개 관광프로그램을 테마별로 운영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APEC 정상회의를 통해 IMF 총재와 캐나다 총리 배우자 등 많은 분이 경주에 방문해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며 “APEC 정상회의 관광프로그램 운영이 대한민국 문화외교의 선봉장 역할을 해내 경상북도가 세계 최고의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3일부터 철새 이동이 본격화하는 겨울철을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가금농장 핵심 차단방역 수칙 5가지경북도는 지난 10월 27일 광주광역시 소규모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되어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고, 10월 29일 전북 군산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동절기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되는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차단방역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에 경북도는 10일까지 일제 집중 소독 주간을 지정해 농장 오염원 유입을 차단하고, 가금농장 핵심 차단방역 수칙(붙임) 홍보로 경각심을 높이고,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24시간 긴급방역체계를 유지한다.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구미시 철새도래지 등 방역 현장을 사전 점검하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철새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되므로, 철새도래지 차단방역이 중요하다”며 “주변 도로와 인근 농장 소독, 축산차량과 종사자 출입 금지, 야생조류 분변과 사람의 접촉이 예상되는 지역 등을 철저히 통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영호남을 잇는 지역의 숙원인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10월 31일 기획재정부 제10차 재정사업 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 동서3축(김제~포항)의 유일한 단절 노선을 완성할 수 있는 틀을 마련했다.▲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 도선도 국가도로망 동서3축 고속도로는 전북 김제시에서 경북 포항시까지 동서를 횡단 연결하는 총연장 291.7㎞의 노선으로, 이 가운데 대구~포항(2004년 개통), 전주~무주(2007년 개통) 구간은 공용하고 있으며, 올해 11월에는 김제 새만금~전주 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다.이번에 선정된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는 동서3축의 유일한 단절 구간으로서 왕복 4차로 86.7㎞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7조여원이 투입되는 대형 SOC사업이다. 도로는 전북 무주군(통영대전 간 고속도로)에서 시작해 경북 김천시, 성주군, 칠곡군을 거쳐 대구시(경부고속도로)에 연결된다.무주~성주~대구 구간은 지난 1999년, 2010년, 2017년(성주~대구 구간) 세 번에 걸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매번 경제성 부족으로 고배를 마셔왔고, 수년째 답보상태를 이어왔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경제성 확보를 위해 추가 교통수요를 발굴하는 한편, 전북도·무주군과 함께 지역 낙후도 등에서도 점수를 높이는 등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 선정에 재도전해 이번에 성과를 내게 되었다.현재 영호남 연결 고속도로는 남해선과 광주대구선 2개 노선뿐으로 주로 영호남의 남부를 연결하고 있다.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는 전북과 대구‧경북 등 영호남 중‧북부를 직접 연결해 영호남 화합을 도모하고 무주, 김천, 성주 등 낙후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다. 또한, 1992년 국가간선도로망 수립 이래 장기 미구축된 동서3축을 완성해 환황해권과 환동해권의 경제·교통·물류 중심축을 연계하고, 경북 서·남부권 및 호남 동부권의 항공 수요를 흡수해 대구경북신공항의 수요를 확장하고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은 향후 조사 수행기관 선정, 전문 연구진 구성 등 사전절차를 거쳐 1~2개월 이내에 예비타당성 조사에 본격 착수될 전망이다.경상북도는 앞으로 있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해당 지자체와 국토교통부, KDI 등과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무주~성주~대구 간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을 환영하며, 국토 균형발전은 물론 대구경북신공항 연계 교통망 구축에도 큰 동력을 얻게 됐다”며 “영호남이 함께 어깨를 맞대고 철저히 대비해 어렵게 맞이한 기회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항경주공항에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존슨앤드존슨 CEO 호아킨 두아토 등 세계적인 기업인이 경상북도 경주에서 개최하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APEC) 정상회의 기간에 전용기를 타고 입·출국한다.▲ 포항·경주공항 점검(사진=경북도) 기업인들은 대한상공회의소가 28일부터 31일까지 주최하는 ‘2025 APEC CEO Summit’행사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글로벌 기업 뿐만 아니라 이재용 삼성전자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등 1,70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삼성전자에서는 행사 기간에 김포-포항-일본 하네다 공항을 오가는 전세기도 운영할 계획이다.기업인들이 국내선 전용 공항인 포항경주공항을 이용하게 됨에 따라 경상북도에서는 임시 국제선 입‧출국을 위해 지난 몇 달간 많은 준비를 해왔다.지난 4월 APEC CEO Summit 추진단 SK그룹 최태원 의장의 건의로 포항경주공항이 ‘글로벌 CEO 전용 공항’으로 지정되면서,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 포항경주공항, CIQ(세관, 출입국관리, 검역)기관 등 관계기관들이 협의체를 구성하였다. APEC 참가 기업인들의 전용(세)기 입·출국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 차례의 점검 회의를 열고, 사전 모의훈련을 했다.24일에는 국회 임이자 기획재정위원장 등 위원 20여 명이 포항경주공항에 방문해,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한 준비 상황을 보고 받고 입·출국장 내 CIQ 시설 및 절차를 점검하는 등 현장을 시찰했다.이 자리에서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현재 포항경주공항의 짧은 활주로(2,133m)에 대해 언급하면서 공항을 이용하는 항공기의 안전한 이·착륙을 위한 활주로 연장(2,900m) 등을 건의했다.김학홍 행정부지사는 “국내선 공항인 포항경주공항이 세계적인 기업 CEO들이 첫 발을 내딛는 글로벌 CEO 전용 공항으로 지정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공항을 이용하는 기업인들에게 국제선 공항으로도 손색이 없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1일 영주시 문정 둔치에서 경상북도 최고의 우량한우를 선발하는‘2025년 경북한우경진대회’를 개최했다.▲ 2025 경북 한우경진대회(사진=경북도) 이날 행사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만희 국회의원, 노성환 도의원,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이상근 영주시의회 부의장, 장성대 전국한우협회 경북도지회장, 한우농가, 농․축협, 관련기관 임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한우경진대회는 시군을 대표하는 우량 한우를 비교 평가해 한우 개량을 촉진하는 경연 행사이자, 농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다.이번 대회는 도내 19개 시군에서 총 76두(암송아지 17두, 미경산우 16두, 경산우 43두)의 우량 한우가 출품되어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대회를 통해 경북 최고의 우량 한우가 선발되었다.특히, 이번 대회는 일정 자격을 갖춘 도내 농가(거세우 연간 20두 이상 출하, 출하우 중 1+이상 75%이상 차지)를 대상으로 1년간 출하우의 도축성적을 평가 시상하는 한우품질평가대상을 신설해 대회의 신뢰도를 높이고 농가 참여 기반을 크게 확대했다.부문별 최우수 한우에는 암송아지 부문에 예천군 김영휘 농가, 미경산우 부문에 성주군 여화연 농가, 경산우 1부 부문에 봉화군 김대현 농가, 경산우 2부 부문에 영주시 엄정열 농가, 경산우 3부 부문에 의성군 신종경 농가가 선정되었다.또한, 최우수축 중 그랜드 챔피언은 의성군 신종경 농가가 선정되었으며, 한우품질평가 부문에는 경주시 최삼호 농가가, 최우수 시군상에는 영주시가 각각 선정되었다.그동안 경북도는 한우수정란이식사업(2007년)을 시작으로 암소능력검정사업(2013년), 한우유전체분석사업(2021년) 등 한우 개량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특히 올해에는 2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한우 개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경북지역 한우의 고급육 출현율은 급격히 증가하여 2005년 41.8%에 불과했던 1등급 이상 출현율은 지난해 79.1%로 상승하였으며, 전국 1위(연간 출하 1만마리 이상 시도)를 유지하며 국내 한우 고급육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최근 한우 가격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으나, 물가 상승으로 인한 생산비 이하의 산지 가격과 소고기 수입 증가 등으로 농가 경영난이 지속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한우 개량 촉진과 체질 개선을 통해 지역 축산업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공연·전시·체험·행사 ◇ 2025 경주마라톤 ◦ 일 시 : 2025. 10. 18.(토) 08:00 ◦ 장 소 : 경주시민운동장, 경주시내 일원 ◦ 주최/주관/후원: 경상북도·경주시·대한육상연맹·동아일보/스포츠동아/문체부◇ 보문 멀티미디어쇼 개막식·특별공연 ◦ 일 시 : 2025. 10. 18.(토)/ 10.27.(월) 19:00 ~ 19:40 ◦ 장 소 : 경주 보문호 수상공연장 ◦ 규 모 : 2,000여명 ◦ 참 석 : APEC 정상회의 참가자(경제인, 언론인), 일반시민 대상 ◦ 주최/주관: 경상북도·경주시/(주)이지위드·덱스터 스튜디오 ◦ 내 용 - 미디어아트, 레이저, 불꽃 드론 융복합 멀티미디어 경관쇼 - 스트리트우먼 파이터3 허니제이팀 메가 퍼포먼스 ◦ 경관쇼 - 호반광장, 목월공원 :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AR 한복체험 등) - 수변길 : 신라 대표 문화유산 타공형 조형물 및 포그 레이저 - 보문호 : APEC 정상회의 상징 조형물 및 연꽃 조형물◇ 공연으로 만나는, 천년신라 공연 ◦ 일 시 : 2025. 10. 18.(토) 19:00 ◦ 장 소 : 경주 봉황대 특설무대 ◦ 내 용 : 식전 공연, 개막행사, 본 공연(초청가수 및 예술문화단체 등) - 김용빈·비보이즈 등 국내가수, 지역 활동 가수 및 공연단체 - 페도르 구바이체프 재즈밴드(러시아), 비파공연단(중국) 등 해외 공연단 ◦ 주최/후원 : 경북문화재단·경북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경상북도 □ 주요 방문자◇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현장 점검 ◦ 일 시 : 2025. 10. 20.(월) 14:00 ◦ 장 소 : APEC 주요 행사장 ◦ 참 석 :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APEC 준비지원 단장 등 ◦ 내 용 : APEC 정상회의 행사장 점검
3급 → 2급 : 1명▶ 김진현(인재개발원장)4급 → 3급 : 1명▶ 엄태현(저출생극복본부장 직무대리)행정5급 → 4급 : 1명▶ 김강욱(AI데이터과장 직무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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