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넷 통합검색
군위군청 군위관광 군위군의회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9일(월)자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내용이 많은 관계로 전문을 첨부파일로 제공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현 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봉화구미칠곡안동포항의성영천성주경주김천489 138 53 52 47 46 45 41 36 18 17 16 16 2 - - -2 2 - - - -- 상주군위고령예천영주문경영덕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15 6 6 6 4 4 2 1 1 - - 1,043-----------+22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병원생활치료센터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043 585 153 183 136 - 18 5 - 1 89 266 122 16 54 +22 +24 +9 +5 +6 - △1 +1 - - +4 +4 △7 +1 - * 기타 병원 : 국립정신건강센터 33, 국립중앙의료원 9, 충남대병원 6 등 31개 병원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분계신천지대남병원푸른요양원순례자밀알조사 중3.9.(월)228 - - - -14 누계1,043 474 116 51 29 24 349 대남병원 관련 구분계정신병동환자일반병동환자종사자퇴원사망3.9.(월)11660 -1236 8 * 종사자 중 대구 1명은 통계에서 제외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8일(일)자 코로나19 대응 질의답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다음은 ? 코로나19 대응 질의 답변 브리핑 전문이다.코로나19 언론 브리핑 2020. 03. 08브리핑룸 질문 : 민원인 한 분이 저에게 얘길 꼭 해달라고 부탁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영양에 목욕탕이 얼마 전 나흘 간 문을 닫았다가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인접 시·군 목욕탕은 영업을 하지 않아 안동이나 인근지역에서 영양까지 오는 경우가 있어 그로 인한 감염의 우려가 있어 걱정스럽습니다. 도 차원의 지원 대책이 필요할 것 같은데, 제가 알아보니 소상공인 지원은 저리융자라든지 세금감면 혜택 밖에 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효과는 없다고 보는데, 그래서 추경 집행 시 도에서 그런 점을 감안해줄 수 없는지? 도지사 : 네, 지금 소상공인, 영세상인 분들이 굉장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도 그런 걸 좀 담는데, 사실상 일방적인 지원은 어렵고 금융지원이라든지 세제혜택 이 정도입니다. 도에서는 금융지원은 소상공인, 영세 상인들을 대상으로 이자를 도에서 모두 부담하는 걸로 무이자로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돈을 빌리러 금융기관에 가면 담보를 내라고 합니다. 정작 받아야 할 분들은 너무 어려운 분들이라 그림의 떡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도에서도 정말 어려운 사람에게 지원을 할 수 있을까? 저는 늘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한 걸 연구를 해라고 하는데 금융기관에서는 책임이 따르니까 애로 사항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대책을 최대한 강구하겠습니다. 질문 : 두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예방적 코호트 격리를 진행 중인데, 대구 아파트 신천지 교인 집단감염 사례가 나왔습니다. 경산시에서도 어제 추가로 확인 된 사회복지시설에 감염과 인근 아파트에서 확진자가 한 동네에 몰려서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역학조사를 통해서 신천지 신도들 가운데 집단으로 밀집 된 지역을 파악하고 있는지? 파악 중이면 어느 정돈지? 간호사 인력 부족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얼마나 부족하고 정부 지원 요청은 했는지? 도지사 : 우선 간호사에 대한 정부 지원요청은 처음부터 계속 해 왔었고 간호 인력 지원도 많이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생활치료시설을 문을 열려고 하니까 거기에 간호사들이 들어가야 해서 현재 121명을 요청 해 놓은 상태입니다. 신천지가 대구 한마음아파트처럼 집단으로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 있는지는 도에서도 찾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확인 된 바는 없습니다. 질문 : 최근 코로나 사태 이후 K의료 모델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도 많은데, 경북도 차원에서 위기극복의 모델을 만들어 주십사 하는 부탁인데, 지금 현재 보도자료를 보면 경북도가 법무, 인사, 감사에 대한 맞춤형 행정지원을 한다는 이런 얘긴 있는데, 행정망의 최하 단위인 읍·면·동까지 연계되는 방역체제, 위기극복체제의 모델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는 얘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변단체인 새마을, 바르게살기, 이·통장 체제까지도 경북도가 이렇게 운영하고 있다는 모습들을 보여서 경상북도가 선제적으로 위기극복의 모델을 만들고 있다 이런 것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도지사 : 네, 좋은 질문을 주셨습니다. 과거에는 관변단체라 했는데 지금은 사회지원활동을 하는 단체들이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총리나 복지부 장관이 ‘경상북도는 든든하다’, ‘정말 앞장서서 잘 처리해 준다’ 이런 말씀을 하는 것은 우선 치료를 할 수 있는 병원을 선제적으로 만들었다. 3개 의료원을 2월 28일 까지 환자들을 다 보내고 비워두었기 때문에 환자가 발생할 때 마다 바로바로 입원을 할 수 있었습니다. 810병상이었는데 그걸 넘어서는 환자들이 생기니까 생활치료시설이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국가지정도 있지만 도에서도 31개소 971병상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나, 중대본부장, 총리가 봤을 때는 ‘경상북도는 알아서 선제적으로 잘 처리해줘서 감사하다’ 는 말을 몇 번이나 했었습니다. 혹시나 집단감염이 일어나면 우리 환자는 우리 지역에서 돌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멀리 충청도나, 강원도, 경기도로 옮겨가면 우선 향수병이 걸립니다. 몸도 아픈데 멀리 4~5시간 가면 여러 가지 불편한 것이 생깁니다. 그래서 자기 지역에서 치료할 수 있는 분들은 그렇게 하고, 중증이 되어 치료가 도저히 불가능한 경우는 상급병원으로 보내는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경증 환자들은 우선 의료원에 들어가서 3~4일 정도 진단과 검토를 한 후 다른 기저질환이 없는 분들만 생활치료시설로 보내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30대 아주 건강한 분들은 생활치료시설로 가도 됩니다. 그러나 ‘65세 이상,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무조건 병원으로 가라’ 이런 절차를 밟아서 선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읍·면·동까지 내려가는 체계를 잘 밟도록 준비를 더 해나가겠습니다. 질문 : 어제 대남병원 간병인 관련 된 질문입니다. 그분이 지금 국립부곡병원에 격리되어 있고, 35명 정도가 입원 중인 걸로 아는데 현재 상황은? 어제 답변 시 조선족 간병인이 두 명 있다고 하셨는데, 나머지 여성 간병인 1명에 대해서는 음성이라고만 하셨는데 음성이라고 해서 안심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어디고 있는지? 그분에 대한 정보는? 보건정책과장 : 지금 청도 대남병원에 있던 분들 중 국립부족병원에 가 있는 분은 총35명입니다. 그분들 중 현재 특이사항은 없으며, 만약 여기서 중증환자 발생 시 도내 음압시설이 있는 정신병동이 없어서 국립정신건강센터로 이송하기로 보건복지부와 협의 되어있습니다. 전에 말씀드린 중국인 2명 중 대해선 한 분은 양성환자로 경주동국대병원에 입원 중이고, 나머지 한 분은 음성이었기 때문에 자가격리 중입니다. 계속 모니터링 실시 중이며, 격리기간이 끝나더라도 능동감시가 필요한 부분으로 계속적으로 관리 합니다. 질문 : 부곡병원에 가 있는 환자들은 다시 조사를 해서 특이사항이 없단 건지? 보건정책과장 : 네,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질문 : 여성 조선족 간병인은 몇 번 검사를 했는지? 보건정책과장 : 검사는 주당 1회 정도로 3회 정도 실시했습니다. 계속 음성이 나왔습니다. 질문 : 이분은 중국 방문을 했는지? 보건정책과장 : 이분은 없습니다. 남자분이 길림성을 갔다 온 사실이 있고, 해외여행 이력도 없는 분입니다. 질문 : 그저께 푸른요양원 환자가 많이 발생 했을 때 중앙정부에 중증환자 20명 정도는 국립중앙의료원으로 보내달라고 요청을 했지만 결국 못 가고 도립의료원에 다 있습니다. 어제 첫 번째 사망자가 나왔는데, 중증환자가 몇 분 정도고, 그 중 위중하신 분들은 몇 분인지? 그리고 그분들을 계속 의료원에 놔둘 건지 상급병원으로 이송 할 건지? 보건정책과장 : 현재 푸른요양원 51명 중 49명이 3개 의료원과 동국대병원에 분산 중이고, 경미한 2명은 국학진흥원 생활치료센터에 있습니다. 어제 한 분이 사망하셨는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현재 중증환자 분류는 일 3회 정도 파악 후 보고를 받고 있으며, 각 의료원 당 2명씩 총 6명입니다. 이분들은대부분 서울에 있는 음압시설을 갖춘 상급병원으로 이송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체계는 국가에서도 우리 경북에 대해 충분히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송 문제 대해선 특별한 문제가 없습니다. 질문 : 지금 위중하신 분은? 보건정책과장 : 현재 위중하신 분은 없고, 어제도 말씀드린 대로 80대 이상의 고령인 분들로 대부분 기저질환을 가지고 계십니다. 치매, 고혈압, 당뇨, 천식 등이 호흡기 질환이 있는 분들은 순식간에 폐렴으로 진해되어 악화되기 때문에, 서울과 동선이 짧은 김천의료원으로 이송을 했다가 신속하게 서울로 가는 방향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질문 : 오늘 자료를 보면 증가세는 주춤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완치자가 54명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완치 속도가 붙는 예상 시기에 대한 전망 부탁드리고, 확진 당시 생후 45일이었던 유아의 현재 상태는? 보건정책과장 : 완치 전망에 대해선 지금 언론에서도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봤을 땐 이번 주말이 고비로 보고 있고, 우리 도에서도 1천명은 넘어섰습니다만 일단은 신천지에 대한 전수조사가 이루어짐으로써 조금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비해서 집단시설이 관건입니다. 전체적으론 3월 9일부터 들어갑니다만, 코호트격리에 들어가는 시설이 많습니다. 그에 따른 차단만 잘 되어도 확산 방지에 효과를 보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정확한 것은 다음 주가 되면 전국적으로, 동시에 대구·경북에서 둔화 현상이 일어나지 않겠나 전망 해봅니다. 생후 45일 된 아기는 부모와 함께 동국대경주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하루에 3회 정도 보고를 받고 있는데, 담당의사 얘기로는 현재까진 우유도 잘 먹고 열도 내려간 상태로 안정을 찾고 호전 된 상태라고 얘기를 합니다. 하지만 부모와 함께 있기 때문에 완치 판단은 일러 계속 예의주시 하며 진료 중입니다. 질문 : 만약에 예방적 코호트 격리를 어겼을 땐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 대구에서는 생활치료센터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경북 상황은? 도지사 : 재난안전법에 코호트 격리를 어겼을 때는 벌금 2천만 원 미만,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분명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도내 복지시설 대표자들이 와서 모두 선제적으로 협조를 잘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단지, 앞서 말씀드린 도저히 2주간 생활이 어려운 종사자들이 있는 상황은 있습니다만, 그 문제는 도에서 돈이 들더라도 재택근무 형식으로 하든지, 시설장, 시장·군수와 협의를 해서 대체 인력을 구하는 방법 등이 있기 때문에 거부하거나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국학진흥원 인문수련원 생활치료시설에 들어가신 분이 본인은 ‘당뇨가 심해서 병원에 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실제로 가보면 병원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병원에 가도 특별한 치료법이 없습니다. 기저질환이 있는 중증 환자분들에게 매우 위험한 바이러스 같습니다. 질문 : 자가격리자 129명이 도내 있는데, 이분들이 생활치료센터에 장비나 인력이 부족해서 아직 자가격리 중인지? 도지사 : 아닙니다. 우리가 보낼 수는 있는데, 바로 생활치료센터로 보낼 것인지 병원으로 보낼 것인지 분류작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현재 그분들 중 중증환자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도에선 가능하면 도내 3개 의료원에 입원을 해서 며칠 간 검사를 받고 아주 경증환자는 퇴원 후 생활치료센터로 가는 절차를 밟기 위한 준비 중에 있으며, 내일까지는 모두 생활치료시설이나 병원격리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산에서 도시락 250개 따뜻한 나눔 활동, 청년 봉사정신 빛나 -- 경산지역 전통시장과 음식점 식자재 구매해 도시락 만들어 지역상권 살리기와 나눔 ‘일석이조’ 경북의 청년들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도민을 응원하기 위해 청년봉사단을 만들어‘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과 공무원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행복도시락’나눔 봉사를 시작해 주목을 받고 있다. 봉사단은 8일부터 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어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경산에서 앞으로 약 1달간의 일정으로 도시락 나눔 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청년봉사단의 ‘행복도시락’나눔봉사는 이날 경산시청과 보건소, 세명·중앙병원 선별진료소 등 4곳에서 250개의 도시락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청년봉사단은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경산지역 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손님이 급감한 경산의 전통시장과 음식점의 식자재를 직접 구입해 도시락을 만들었다. 봉사단에는 임대성 경북도 청년특별보좌관을 비롯해 경북청년CEO협회 회원 10여명과 대학생 10명 등 약 20여명이 참가하며, 청년들이 직접 음식구매 및 도시락 포장, 배송까지 일괄로 담당한다. 이번 ‘행복도시락’나눔 봉사는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되었으며, 경상북도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경북자원봉사센터가 지원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청년정신을 발휘해 솔선수범하여 봉사활동에 나서줘 감사하다”고 말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과 경제에 청년들의 정성이 담긴‘행복도시락’이‘행복백신’이 되어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봉사단장으로 위촉된 이용욱 단장은 “경산지역에 침체된 경제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락 봉사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솜씨 좋은 경산지역 음식점 사장님들의 음식이 의료진과 공무원분들께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년봉사단은 앞으로도 나눔봉사가 필요한 곳이면 경북도내 어디든 지역 구분 없이 달려가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청년봉사단은 지난 1일 3·1절을 맞아 SNS를 통해 코로나 위기극복에 힘을 모아 노인층에게 마스크를 기부하는 ‘만원의 행복’릴레이를 펼쳐 지금까지 1,280명이 참여하였으며, 소액의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지역에 다양한 물품을 구매해 의료진에게 물품기부를 할 예정이다.
- 연인愛게는 사랑을! 화훼농가愛는 희망을! 꽃 선물 캠페인!-- 경상북도와 함께해요! Flower Day!이번 화이트데이는... Flower Day! 로 -- 연인의 사랑과 농가의 희망을 담은 포스터 제작, SNS를 통해 꽃 소비 캠페인 전개 -- 도지사 방문객에게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장미 한 송이 직접 선물.. 캠페인 동참 유도- 경북도는 코로나19로 아프고, 상심한 국민과 화훼농가의 마음에 희망을 주기 위해, ‘꽃 선물 동참 호소!포스터’를 제작, SNS 등을 통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 꽃 선물 릴레이 캠페인(Flower Challenge) 포스터꽃 선물 동참 호소 포스터에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사탕 대신 꽃을 선물하여‘연인愛게는 사랑을 주고 화훼농가愛는 희망을 주자’는 의미를 담았다. 코로나 19 영향으로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꽃 선물로 밝게 바꾸고, 꽃 소비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14일 이철우 도지사의 ‘화훼농가 살리기 릴레이 캠페인(Flower Challenge)’ 참여에 이어 진행하는 행사로서 많은 국민들이 꽃 선물 캠페인에 동참하여 코로나 19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3월 5일부터 집무실에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기념품 대신‘코로나19 극복! 힘내라 대구·경북!’응원 메시지를 담은‘한 송이 장미꽃’을 선물하는 등 꽃 선물 캠페인을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 꽃 선물을 받은 방문객들의 호응 또한 좋아 꽃송이 선물을 지속해서 이어나가기로 했다. 또한 도는 화이트데이를 하루 앞둔 13일에 (사)경상북도화훼생산자연합회와 함께 경북도청(정문1층, 지하1층)에서‘꽃 나누어주기’행사를 진행하여‘꽃 선물 캠페인’에 동참을 유도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으나 단기간에 시원한 해결책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아 안타깝다. 이럴 때일수록 작은 분야에서 부터 힘을 모으고 노력한다면 이번 위기를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꽃 선물 캠페인’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제 목 담당부서 ① 경북도, 어린이집 휴원 연장에 따른 긴급돌봄 적극 지원 등원 아동을 위한 학부모 걱정 없는 긴급보육 지속 실시 가족돌봄휴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사용 장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등 가정 양육 부모돌봄 지원아이세상지원과 ② 경북도, 코로나19 편승한 공직자 기강 문란행위 고강도 단속! 복무기강 문란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특별 감찰활동 실시 코로나19 대응 적극행정 면책, 물품 구매 시 일상감사 면제감사관 ③ 경북도,‘코로나19’대응 농산물도매시장 철벽 방어! 고강도 방역으로 농산물 수급 안정,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농식품유통과 ④ 육군본부, 코로나-19 극복 기부 행렬 동참 힘내라 경북! 어려움 극복 위해 육군 전장병 자발적 모금안전정책과 ⑤ 경북도, 대구지역 코로나19 환자 이송을 위해 구급차 20대 투입 대구 두류정수장 집결, 환자 이송 임무 투입, 확진자 158명 이송소방본부 ⑥ 겨울철 따뜻한 날씨로 복숭아 병해충 방제시기 앞당겨야 개화 시기가 빨라져 동계 약제 살포시기 당겨야... 청도 기준 3월 상·중순 방제 당부 농업기술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8일(일)자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내용이 많은 관계로 전문을 첨부파일로 제공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현 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봉화구미칠곡안동포항의성영천성주경주김천473 136 53 52 47 44 43 41 36 18 17 16 +21 +1 +1 - -+5 +1 - +1 -- - 상주군위고령예천영주문경영덕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15 6 6 6 4 4 2 1 1 - - 1,021- - -+1 -- -----+31※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병원생활치료센터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021 561 144 178 130 0 19 4 0 1 85 262 129 15 54 +31 +5 +6 △2 △2 - +1 - - - +2 +36 △15 +2 +3 * 기타 병원 : 국립정신건강센터 33, 국립중앙의료원 9, 충남대병원 6 등 31개 병원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분계신천지대남병원푸른요양원순례자밀알조사 중3.8.(일)31 9 - - - -22 누계1,021 468 116 51 29 24 333 대남병원 관련 구분계정신병동환자일반병동환자종사자퇴원사망3.8.(일)11660 -1236 8 * 종사자 중 대구 1명은 통계에서 제외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7일(토)자 코로나19 대응 질의답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다음은 ? 코로나19 대응 질의 답변 브리핑 전문이다. 코로나19 언론 브리핑 2020. 03. 07브리핑룸 질문 : 좀 전 브리핑 중에 주소지가 태백인 해성병원 사망자 분은 사망 후 검체 채취에서 결과가 나온 걸로 되어 있는데, 이전에 해성병원에 푸른요양원 환자들 때문에 검체 조사를 했을 때는 병원에서 추가로 나온 분이 없었는데, 이 경우와 대남병원의 사례처럼 여러 차례 검사 후 확진이 나오는 걸로 봐서는 집단시설 감염을 막기 위해서라도 해성병원에 대한 재검 필요성 검토는? 보건정책과장 : 연일 사회복지시설, 집단시설로 인해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봉화 푸른요양원에서 무려 5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번에 사망자는 주소지가 태백입니다. 여성이고 90세인데 이분이 2월 11일부터 가까운 봉화 해성병원에 입원 중이었습니다. 입원 중 사망으로 태백 장성병원으로 이송을 마친 상태에서 가족들이 해성병원과 푸른요양원 확진 관련 보도를 보고, 검사 요구에 의해 검진 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푸른요양원에 대해서는 완전 전수검사를 마쳤고, 봉화 해성병원에 93명에 대한 전수검사도 마쳤습니다. 다행히 3월 6일, 어제자로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집단시설, 밀집시설, 또 의료기관 감염 등을 봐서 철두철미한 검진과 이행하겠지만, 감염의 우려가 있는 집단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앞으로도 관계되는 접촉자 분들에 대해선 모두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질문 : 아까 지사님이 설명하신 청도 대남병원 관련해서 질문 드리는데, 이분이 정신병동에 있는 간병인인가요? 보건정책과장 : 네, 맞습니다. 질문 : 거기 관련해서 다시 한 번 브리핑 부탁드리고, 지금 검사가 군립요양병원에 사망 후 양성판정 받으신 분도 여러 차례 검사 후 뒤늦게 사망 후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번에 간병인도 아까 지사님이 말씀하신 건 다섯 번 검사 후 여섯 번째 양성 판정이 나왔는데, 이런 경우가 없다고 하던데 왜 이런 건지? 보건정책과장 : 네, 먼저 중국인 간병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인 간병인은 청도 대남병원에 일반병원과 정신병동에 있었습니다. 이분은 일방병동의 간병인으로 활동을 해 왔었고, 계속 음성이었습니다. 그래서 좀 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계속 간병인을 했던 분이기 때문에 인근 국립부곡병원으로 환자를 이송할 때 같이 가서 계속 간병활동을 해왔었습니다. 계속 검사를 했지만 음성이었기 때문에 활동을 했었고, 3월 1일 쯤 발열, 감기 증세로 의료진에게 얘기를 해서 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5차 검사까지는 음성이 나오다가 6차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습니다.이런 사례가 지난 번 사망자에게도 있었습니다. 바이러스라는 것이 의해 사망을 해도 바이러스는 존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의료진에서도 사망을 했지만 원인 규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부분이고, 원인 규명을 위해서는 검사가 불가피 했으며, 앞으로도 이런 의사환자 발생 시에는 지속적인 검사를 해서 원인 규명을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질문 : 왜 두 차례나 음성이 나오다가 양성이 나오는 경우가 생기는지? 간병인이 대남병원에 작년 8월부터 근무를 했는데 그동안 중국을 방문에 대한 설명 부탁. 보건정책과장 : 네, 이분이 작년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8일까지로 중국방문 기간이 있었지만 거기에 대한 검사 결과는 없었습니다. 질문 내용에 대한 이유는 역학조사가 더 이루어져야 알겠습니다만 현재까지 역학조사상에서는 뚜렷한 원인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분을 검사 할 당시로 봐서는 아마 유증상자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균이라는 것이 없다가도 바로 생길 수 있는 부분입니다만, 일단 유증상은 발열입니다. 그리고 기침이나 가래 등이 있으면 의사에 의해서 검사를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4~6차례 음성이 나오다가 양성이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심층적인 역학조사가 필요한 부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 : 대남병원에 중국인 간병인이 총 몇 명? 보건정책과장 : 2명 있었습니다. 질문 : 2명 중 1명은 확진이 아닌가? 보건정책과장 : 네, 아닙니다. 질문 : 확진이 아닌 1명도 같은 일반병동에서 근무 했는지? 보건정책과장 : 네, 근무했던 분인데 이분은 음성입니다. 질문 : 양성판정을 받은 간병인이 1월 8일까지 중국을 갔다 왔는데, 대남병원 감염 경로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는지? 보건정책과장 : 여기에 대해서도 충분한 역학조사를 거쳤습니다만, 그 당시 우리 역학조사관이 직접 나갔고 중앙에 질본 역학조사관 12명이 와서 심층역학조사를 했지만 아직까지는 정확한 원인 규명이 발표되진 않고 있습니다. 질문 : 대남병원의 슈퍼전파자로 보시고 있는 건지? 보건정책과장 : 그에 대해선 아직까지 역학조사 결과가 나온 게 없기 때문에 좀 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 금방 질문 나온 대남병원 간병인 관련입니다. 국립부곡병원 이송 환자들은 정신병동환자인데 왜 이분이 일반병동 간병인이 거기로 갔는지? 이분이 2019년 8월 22일 대남병원에서 근무를 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그 이전의 행적은? 11월 29일부터 1월 8일까지 중국을 방문했다고 했는데 중국 어느 지역인지? 보건정책과장 : 이분이 국립부곡병원으로 간 이유는 본인이 원해서 가게 되었고, 이분은 음성으로 자가격리 대상이었습니다. 8월 22일 이전과 중국을 방문한 지역에 대해선 조사가 안 되었기 확인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 8월 22일 채용 전에는 뭘 했는지? 보건정책과장 : 그에 대한 부분도 정확하게 조사가 된 부분이 없어서 확인 후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 자가격리 대상인 간병인이 국립부곡병원에 가서 간병을 한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은지? 간병인이 필요해서 갔다고 하지만 자가격리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거기를 갔기 때문에 확진을 받은 것은 좀 이상한데. 보건정책과장 : 청도대남병원에 대해서는 범정부특별대책지원단이 와서 모든 걸 지휘·관리 한 부분으로 가게 된 동기는 정확히 알고 있진 못해서 그 부분에 대해선 차후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질문 : 지금 자가격리 대상자 관리가 제대로 관리가 안 되어 고발 사건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자가격리자들이 밖에 다니면 3차, 4차 감염 우려가 얘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자가격리자 앱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본인들이 이동을 할 때 핸드폰을 놔두거나 하면 앱의 필요성이 없어집니다.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도에서 시·군에서 강하게 얘길 해야 하고, 지금 자가격리 하는 걸 보면 시·군에서는 인력이 없어 1·2회 정도 밖에 확인을 못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해선 자가격리 관리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군 공무원 1인당 자가격리자 1명 씩, 1일 1 멘토로 해서 관리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보건정책과장 : 좋은 의견입니다. 지금 현재 매뉴얼에 의해 자가격리자에 대해선 담당공무원을 1대1로 지정해서 시행 중입니다. 매뉴얼 상은 2회가 되어 있지만 3~4회를 하고 있고, 시·군의 의사들도 참여를 해서 일주일 3~4회 정도는 의사가 직접 모니터링을 하는 것도 함께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가격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스스로 한다고 하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선 저희들이 강력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1대1 모니터링 중이지만, 전 행정력을 집중해서 모니터링을 더 강화하고 자가격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7일(토)자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내용이 많은 관계로 전문을 첨부파일로 제공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19 방역활동으로 과로사 한 공무원 빈소 찾아 유가족 위로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6일 저녁 코로나19 방역활동으로 과로사 한 성주군청 공무원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고인이 된 A팀장은 성주군청 안전건설과에 근무하면서 지난 2월 17일부터 코로나19 비상대응 및 방역활동을 위해 휴일도 없이 비상근무를 해오다 3월 2일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져 그동안 사경을 헤매왔으며 3월 6일 새벽 4시경에 끝내 숨졌다. 고인은 23년여 공직생활 동안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산적한 현안업무 해결에 몸을 아끼지 않았고 평소 동료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웠던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별다른 지병이 없이 건강했던 고인이 갑작스럽게 죽음에 이르자 성주군청 동료 직원들은 놀라움과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철우 도지사도 유가족인 부인과 어린 세자녀(11세, 8세, 3세)의 손을 잡고 한 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한창 아버지가 필요한 때에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떠나보내게 된 어린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이 지사는 한참 동안 빈소를 지켰다. 이철우 지사는 “고인의 빈소와 유가족들을 보니 슬픔을 참을 수가 없었다. 지역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다 격무로 인해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고인을 우리 전 공직자들은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현 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구미봉화칠곡포항의성안동영천성주경주김천452 135 52 52 47 42 41 39 35 18 17 16 +48 +1 +2 +3 +1 +5 - +1 +1 - +1 +1 상주군위고령예천영주문경영덕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15 6 6 5 4 4 2 1 1 0 0 990- - - - - - - -1 - - - +63※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구분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생활치료배정 중사망퇴원경북(전일대비증감)990138 180 132 0 18 4 0 1 83 226 144 13 51 +63-9 +36 -2 0 3 0 0 0 -3 +101 -76 0 +13 * 기타 병원 : 국립정신건강센터 33, 국립중앙의료원 9, 충남대병원 6 등 29개 병원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 구분계신천지대남병원푸른요양원순례자밀알조사 중3.7.(토)6318 0 3 0 0 42 누계990444 116 51 29 24 326 대남병원 관련 구분계정신병동환자일반병동환자종사자퇴원사망3.7.(토)11660 -1236 8 * 종사자 중 대구 1명은 통계에서 제외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6일(금)자 코로나19 대응 질의답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다음은 ? 코로나19 대응 질의 답변 브리핑 전문이다. 코로나19 언론 브리핑 2020. 03. 06브리핑룸 질문 : 지금 현재 경북 전체 중에서 경산지역에 전체 확진자의 43.1%가 몰려있는데 특히 대학교도 많이 몰려있고 여기 집단감염을 막을 수 있는 경산 전체적인 대책이 필요 할 거 같고. 봉화군 푸른요양원 같은 경우 대책을 말씀 하셨는데 대남병원처럼 되지 않도록 현재 막을 수 있는 방안 그리고 현재 울진과 울릉 같은 경우에 전혀 감염자가 없는데 거기에 전혀 전파가 안 되도록 대책을 갖고 계신지? 도지사 : 경산은 우리 경북에 차지하는 비율도 40%지만 신천지가 차지하는 비율이 65%입니다. 그래서 특히 젊은 분들이 많이 있는데 그래서 이분들을 차단을 어떻게 하느냐. 그분들 검체가 곧 다 끝납니다. 당분간 조금 늘어나겠지만 그 이후에 대책을 철저히 강구하도록 하고. 그래서 경산에 경북도 전염병 대책본부를 중앙에서 왔는 본부를 경산에 내일부터 가동을 합니다. 오늘 준비해서 내일 가동해서 경산지역 위주로 철저히 하고 경산지역에 마스크도 다른데 보다 많이 배부가 되도록 노력 중에 있고. 푸른요양원은 대남병원과 좀 다릅니다. 대남병원은 병원이기 때문에 거기서 코호트 격리 해서 치료를 했는데 여기는 병원이 아니고 요양시설이기 때문에 전원을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대남병원처럼 그 자체서 치료를 하는 게 아니고 감염자 모두를 이송, 병원에 입원시키도록 하고. 울진, 울릉지역 물론 자체적으로 이동을 차단시키고 또 신천지라든지 감염자가 거기 접촉자 들이 울릉, 울진 지역에 오는 걸 방어하겠지만 봉쇄라든지 이런 건 어려우니까 최대한 방역이라든지 방어하는 그런 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있고, 군 자체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질문 : 봉화 푸른요양병원이 한꺼번에 확진이 쏟아졌는데 이렇게 보면 감염 됐던 시기가 한참 지났다고 볼 수 있는데, 언제부터 이게 감염이 시작됐다고 추정하는지. 그리고 최초 감염 경로가 지금까지 나온 바로는 어떻게 되는지? 도지사 : 요양원에 할머니 두 분이 일단 해성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해성병원에 입원했던게 3월 2인인가? 해성병원에 입원해서 그 분들 검체를 하니까 양성으로 나왔고. 그 이후에 할머니 두 분이 쓰는 방. 두 분이 한 방에 있었는데 그 분들이 양성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원을 검체를 하니까 49명이나 나왔는데 언제 어떻게 감염이 됐는지 역학조사관이 어제 가서 계속 조사를 했지만 아직까지 원인을 못 밝히고 있는데, 추측으로는 종사자들이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내부에 있는 입소자 분들은 내부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청도 대남병원과 같은 사정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인은 아직 못 밝히고 있지만 언제 어떻게 감염되었는지 종사자들이 출입을 통해서 감염이 되지 않았을가? 하는 추측이지 아직 역학조사를 해도 나타나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남병원도 아직까지 원인을 못 밝히고 있습니다. 질문 : 지금 보호자들 걱정이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송을 완료 하시는 건지. 도지사 : 오늘 중에는 무조건 100% 다 합니다, 질문 : 지금 검사가 처음에는 음성으로 나오다가 다섯 차례까지 했다가 다섯번째 양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청도 그 할머니, 사망하신. 이런 경우 검사가 신뢰성이 있는건지? 보건정책과장 : 어제 사망하게 되신 청도 군립요양병원에 한 분이 사망을 하셨는데 사망하신 다음에 검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계시는 동안은 음성으로 있었기 때문에 검체를 하지 않은 상황이었고요. 그렇지만 의사가 판단하기에 청도대남병원과 같은 건물을 사용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원인이 필요하다하고 역학조사관이 판단을 하고 검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4차까지 음성이 나왔습니다. 5차에 양성이 나오고, 6차 때 양성이 나오고. 2회의 양성이 나와서 확진자로 분류 하고 사망을 하셔서 현재 장례절차를 협의 중에 있습니다. 전문가 역학조사관에 따르면 이런 분들은 연세도 많으시고 아무래도 노출되어 있었을 확률이 있습니다. 가검물을 채취할 때 코에 있는 상기도와 목 안에 있는 하기도 두 개를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하기도 부분에서 가래라든지 좀 뱉도록 해야 하는데 그런 가검물 자체가 정확하게 안 나왔을 수도 있고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의료진들은 나올 확률이 있다고 보고 계속 하게 되었는거고요.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 4차례, 5차례 까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기도 한 번, 하기도 한 번 두 개 건수를 검사를 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목 안까지 넣어서 가급적 검체를 하는데 가검물이 질적으로 볼 때 검사 나올 수 있는,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가검물을 채취하기 위해서 몇 차례 됐다고 보고. 그때 그때 했을 때는 환자 상황에 따라서 애로 사항도 있습니다. 연세가 좀 많으시기 때문에. 질문 : 봉화 푸른요양원에 대해서 더 추가로 질문 드리겠는데요. 갑자기 집단 감염이 일어난 측면도 있지만 건물 하나에 음성, 양성 환자가 뒤섞여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의료진도 부족하고 방호복 등 의료용품도 현저히 부족해서 혼란을 겪고 있다는데 지금 현재 상태가 어떤지 건물 안의 환자들 상황, 의료진 상황, 앞으로 대책을 세워 나갈건지? 보건정책과장 : 지금 봉화에 있는 푸른요양원은 봉화군 좀 떨어진 곳에 위치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인데 현재 117명의 입소자와 종사가 근무하고 있는 상태에서 현재까지 49명이 확정된 상태고, 19명은 검사를 의뢰한 상태고, 여기에 있는 분들에 대해서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는 49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분들에 대한 결과나 나왔기 때문에 두 분에 대해선 김천과 안동의료원에 벌써 이송을 한 상태고, 나머지분에 대해선 현재 역학조사관이 현장에 가셔서 중증과 경증을 분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부분 평균 연령이 88세입니다. 연령이 많기 때문에 중증으로 분류 될 확률이 높습니다, 오늘 총리주재 영상회의 때 도지사께서 건의를 하셨고 또 복지부에서도 받아들이기로 해서 한 20명 정도 까지는 국립중앙의료원으로 모셔서 할 수 있도록 하고 여기에 대한 문제가 바로 요양보호사가 문제가 있습니다. 이중에 49명 중에 10명이 요양보호사가 양성환자를 받았습니다. 집단 시설이 발생할 때는 같이 근무하고 했던 그 환자에 대한 관리라든지 증상이나 이런 걸 잘 알고 요양보호사를 3내지 4명 당 1명으로 해서 할애를 해서 이분들 하고 같이 양성자니까 같이 가서 진료를 하고. 지금 현재 음성자에 있는 사람들은 봉화군에서 자연휴양림으로 현재 20여 분 정도 격리를 시킨 상태고 나머지는 그 안에서 격리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도에서는 최대한 오늘 중으로는 경증환자는 3개 의료원에 전담병원으로 이송을 하고 중증환자는 긴급하게 응급 엠뷸런스를 동원해서 서울에 있는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안전하게 모실 계획입니다. 질문 : 정부 추경안이 나왔는데 대구·경북 예산이 6천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5% 밖에 배정이 안됐다고 알고 있는데요. 지사님께서 저번에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경북 예산이 기대에 못 미칠시 실망 하실거라고 말씀 하셨는데, 대응을 어떻게 하실지? 지금 추경이 내려오면 경북에 어려운 영세 상인들이 많은데 그나마 그래도 그게 내려오면 조금 나아지지 않을가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추경 내려오면 어떻게 쓰일지 그 쓰임새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도지사 : 이 추경에 대해서는 6천억이라 하는 건 대구·경북 별도 예산이고 마스크 배분하고 똑같습니다. 마스크를 대구·경북에 별도 100만장을 주고 나머지는 농협이라든지 하나로마트라든지 우체국에서 판매 하듯이 우리가 별도 6천억을 받고 나머지는 다른 똑같은 전국적으로 지원하는 영세상인 지원, 중소기업 지원이라든지 이런 품목에 다같이 나누어서 하는 품목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푸대접 받았다고는 할 수 없고 6천억을 별도로 지원받았다. 마스크 별도지원과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경북에 예산이 얼마나 아직 국회에서 자료가 들어가야 공식적으로 파악을 할 수 있는데, 국회 제출되면 아직까지 자료를 정확하게 볼 수 없습니다. 자료를 정확하게 분석해서 국회가서 또 충분히 설득하도록 하고. 대구·경북 추경을 소홀히 하면 대구경북 지역민들이 많이 실망할거라고 대통령께 말씀드렸기 때문에 이분들도 잘 좀 하리라 생각하고. 저도 이번에 가 보지를 못했습니다. 못 가봤기 때문에 그래도 전화를 여러번 드렸고 했기 때문에 챙기리라고 생각합니다. 챙겨 보겠습니다. 질문 : 아까 사망자 관련해서 추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아까 사망 후 검체라고 하셨는데요. 여러 차례 검사를 했는데 음성, 음성, 양성, 양성 나왔다 했는데 통상적으로 바이러스가 사후에는 증식이나 활동을 안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은데 이게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하고, 이분이 1차나 2차에서 양성이 나왔다면 치료가 되어서 사망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는지? 도지사 : 여러 차례 검사했다는 것은 여러 차례 검체를 할 수도 있지만 검체 했던 걸 가지고 경계 선상에 있다든지 그 자체가 확인을 하기 어렵다 그래서 한 번 더 확진을 해보는 겁니다. 저도 현장에 가 보니까 기계에 넣어서 마흔 몇 번을 확대하는데 그것을 한 번 더 해보고 또 경계 선상에 있으면 ‘양성인지 음성인지 모르겠다’ 하면 또 다시 검체 했던 가검물을 가지고 해 보는 거지…. 보건정책과장 : 바이러스는 사망 전이든 후든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의사 판단에 의해 이상 환자에 대해 검체를 하도록 되어 있으며, 결과가 안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검사 결과가 경계치에 있는 경우 의사의 최종 확진이 필요하며, 발열이 계속 나는 상황에서는 연속적으로 검사가 필요합니다. 사망자에 대해서는 청도군립요양병원에 대해서는 폐쇄되어있던 대남병원 정신병동과 같은 통로로 연결 된 건물입니다. 그래서 의사진에서 끝까지 추적을 위해 검사 의뢰를 통해 확진을 받은 것입니다. 질문 : 검사가 양성이었으면 사망 안 하셨을 수도 있었던 건지? 보건정책과장 : 이분은 사망 후 의뢰를 했기 때문에 음성 환자만을 청도군립병원에서 격리 중이었습니다. 양성환자가 없었고 발열이 나는 의심증상이 보여 검사 의뢰를 한 사항입니다. 질문 : 최근에 경산 지역에서 갑자기 확진자가 증가한 이유는? 기존의 신천지가 많고 대구 생활권이라는 말씀은 하셨습니다. 대구는 증가폭이 감소하는 추센데 경산은 반대로 늘어나는 상황이라서 그런 이유는 설명 부탁드리며, 경산시에서 집회금지 철회 명령을 내렸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경산시에서 그런 명령을 내린 부분은 의문 스러운 부분인데 거기에 대한 설명 부탁. 보건정책과장 : 첫 번째 질문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도내 양성환자가 927명입니다. 대분류를 해보면 4가지로 할 수 있습니다. 첫째 경산·영천·포항·구미·경주·안동를 중심으로 하는 신천지 관련 환자가 있고, 두 번째는 116명의 대남병원이 있습니다. 대남병원은 거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세 번째는 칠곡 밀알의 집, 어제부터 확대되고 있는 봉화 푸른요양원 집단시설 발생이 있습니다. 그리고, 의성 중심, 안동을 일부로 하는 성지순례 부분 이렇게 대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숫자는 많지만 기타로 분류하고 있는데, 이분들도 어느 정도는 신천지와 관련이 있다고 보지만 역학조사에서 윤곽이 정확하게 드러나고 있진 않지만 저희들은 기타로 분류하면서도 계속해서 신천지와 연관관계를 조사 중입니다. 경산시가 계속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시다시피 신천지 교회 관련 명단을 확보, 일대일 전화 모니터링 과정에서 한꺼번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이 있고, 확진자는 이번 주 주말까지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검사의뢰 건수가 일 1천7백명에서 1천8명까지로 1천5백 명 이상입니다. 대상자가 많은 이상 검사에 따른 확진자수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고, 정부 발표에서도 이번 주말을 고비로 보고, 우리 경북에서도 신천지 관련은 이번 주말이 되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회 관련은 좀 더 확인 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푸른요양원 병원 입원 환자들에게 확진 받은 요양보호사를 같이 보내서 돌보도록 한다고 했는데, 지금 확진자가 확진 환자를 돌보는 사례가 있습니까? 보건정책과장 : 그런 뜻은 아닙니다. 요양보호사가 가는 이유는 이분들의 평균 연령이 88세에 가깝고 일반 의료원이나 국립중앙의료원을 갔을 때 환자에 대한 히스토리를 다 모릅니다. 그래서 계속적인 환자관리를 더 잘 하기 위해서며, 대부분이 치매, 고혈압, 당뇨, 천식, 호흡기 질환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고령으로 인해 갑자기 중증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분들이 음성이라면 같이 가자고 못하지만, 양성환자에게 음성환자를 데리고 갈 순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이 양성환자고 계속 관리를 해왔던 분들이고 요양원측에서도 동행했을 때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되었습니다. 그리고 봉화군, 도, 중앙에서는 요양보호사가 부족해서 요양보호사협회를 통해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에 갔을 때는 요양보호사 지원이 되지만, 자체에선 요양보호사 지원이 어렵기 때문에 우리 의료원에도 요양보호사를 했던 불들이 많아서 이분들을 자원봉사로 모집을 해서 진료과정의 불편의 최소화 할 계획입니다. 질문 : 요양보호사가 10명입니까? 11명입니까? 보건정책과장 : 요양보호사는 9명이고 간호조무사가 1명입니다. 그래서 총 10명입니다. 질문 : 확진인데 같이 가서 생활을 하면서 돌보겠다 이런 건지? 보건정책과장 : 네, 도와준다는 의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분들이 직접 간호사처럼 요양보호사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쉽게 환자를 돌보는데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 본인 동의는 받았는지? 보건정책과장 : 네, 동의를 받았습니다.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동행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반드시 동의를 받은 후 진행을 합니다. 질문 : 복지시설 예방 코호트 격리 관련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려가 되는 부분이 몇 가지 있는데, 코로나19 확진 유증사가 아닌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다른 질병으로 인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 입소자에 대한 계획과 근무자들이 7일간 근무 후 교대를 하게 되는데 교대근무 시 전파 우려에 대한 대책은? 보건정책과장 : 네,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581개소에 대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코호트 격리를 합니다만 2주간 안에서 유증상자는 충분히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이 유증상자에 대해선 23개 시·군에 전담병원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담병원에 예비병상을 남겨두었다가 양성이 나오면 신속히 해당 전담병원으로 이송 후 진료를 받을겁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의료인력이 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유증상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7일간에 대한 건 통상 격리기간이 2주기 때문에 그렇게 했는데, 원래 1주로 하려다가 2주로 늘린 것은 좀 더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섭니다. 그래서 의료인력이 2주간 있을 경우 너무 힘들기 때문에 24시간 근무하는 조건으로 1/2씩 근무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1주를 하고 나오면 자가격리를 하게 되며 일일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래서 이상이 있을 경우 선별진료소를 거쳐 유증상자와 똑같은 절차를 거쳐 진행을 하게 됩니다. 질문 : 다른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성주군청 직원 1명이 목숨을 잃었는데요, 아까 지사님께서 브리핑을 하면서 비상근무 공무원들에 대한 건강과 안전에 대한 조치를 강화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구체적으로 말씀 부탁. 보건정책과장 : 네, 성주군청 동료 공무원의 사망 소식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지금 도에서는 전부서가 코로나19 대응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주무부서는 있습니다만, 현재도 향우회별로 시·군 생활치료센터에 직원이 파견을 나가 있습니다. 한 직원이 집중적으로 투입이 될 경우 무리가 오게 되기 때문에 동일 업무를 2~3명이 보면서 교대로 1명은 쉬고 2명은 근무를 하면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전직원이 합심해서 하고 있지만 집중적인 업무로 무리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 목 담당부서 ① 코로나19 극복... 이어지는 기부 행렬 조계종 4대 교구본사(직지사,은해사,불국사,고운사) 스님?신도회 뜻 모아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경북옥외광고협회 각 성금 1천만원 한국청년회의소, 지역기업 ‘청아’, 경상북도청년CEO협회 각 손소독제 기부대변인 ② 경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등 일정 연기 자체실시시험 4개, 위탁시험 3개 등 총 7개 시험 연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수험생 및 도민 안전 확보와 지역사회 확산 차단인사과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6일(금)자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내용이 많은 관계로 전문을 첨부파일로 제공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현 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구미봉화칠곡의성안동포항영천성주경주김천40413450494641383734181615+57+3+2+44+3+1+1+5+2+1+1+2상주군위고령예천영주문경청송영덕영양울진울릉 1566544221-- -----------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구분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생활치료배정 중사망퇴원경북(전일대비증감)927147 144 134 - 15 4 - 1 86 125 220 13 38 +122-1+2 +19 - 1 - - - -10+111 -16+3 +13 * 기타 병원 : 국립정신건강센터 36, 국립중앙의료원 9, 충남대병원 6 등 30개 병원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 구분계신천지대남병원푸른요양원순례자밀알조사 중3.6.(금)12236-44--42누계927420116482924290 대남병원 관련 구분계정신병동환자일반병동환자종사자퇴원사망3.6.(금)11663 -1332 8 * 종사자 중 대구 1명은 통계에서 제외
[대구·경북 보도자료] 영농조합법인 팔공김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추김치 기부
[동영상뉴스] TBC지방시대
[뉴스] 군위초, IB 월드스쿨 인증… 대구 초등 14번째 쾌거
[대구·경북 보도자료] 경북도,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집중 기간 운영으로 사전차단 총력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소방, 2025년 119신고접수 및 출동현황 분석 결과 발표
[대구·경북 보도자료] 1월에 자동차세 미리 내고 4.6% 할인 혜택 받으세요!
[대구·경북 보도자료] 대구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1조원 규모 中企·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