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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23일(월)자 코로나19 대응 질의답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 다음은 ? 경상북도 코로나19 대응 질의 답변 브리핑 전문이다.코로나19 브리핑 Q/A 2020. 03. 23브리핑룸 질문 : 정세균 총리께서 22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자체에다가 감염병예방법으로서는 최초로 행정명령을 내린 상태에 있는데 경주에 유형 사례를 보면 경주 성건동에 체인형 술집에서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은 사람이 6명이 감염됐고. 그리고 유럽여행을 다녀온 22세 남학생이 18일에 귀국해서 20일에 검체를 하고, 22일 확진이 됐는데 중간 그 텀이 있는데 그동안에 이 학생이 밖에 다녔는지 거기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 : 해외 유입 건부터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럽에서 그저께 54명 정도 오면서 해외유입에 대한 환자가 굉장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내 현재 해외 유입 환자는 3명이 되겠습니다. 금방 말씀하신 22세 경주에 대한 이 학생인데요. 처음에 올 때는 무증상으로 왔습니다. 왔는데 뉴스와 인터넷을 접하면서 이런 확진자가 있다는 걸 듣고, 스스로 혼자 자가 격리 상태에 있으면서 경주 선별진료소를 찾아서 직접 검사를 해서 양성 확진을 받고 지금 현재 포항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는 상황입니다. 질문 : 경주 주점 관련해서 역학조사가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택시기사 한 분도 있는 걸로 아는데 이 분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루어졌는지? 올해 벚꽃 개화시기가 일주일 정도 앞 당겨져서 여러 가지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되고 있는데 이런 이제 벚꽃 놀이 시즌이나 이런 쪽으로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지? 보건정책과장 : 경주 모 식당에서 현재 환자는 16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식당을 직접 방문한 사람 10명, 양성자입니다. 이분들은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확진자에 따른 접촉자가 현재 6명이 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어쨌든 양성 환자가 식당을 간 사람이 10명이고 이에 따른 접촉자가 6명. 16명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를 위해서 경주에서 실시한 역학 조사 내용입니다. 전체 역학조사를 한 사람이 334명입니다. 이분들이 감염 식당을 방문한 사람이 13명, 헬스장, 세무서 직원, 경주 파티마요양병원 양성자 한명 나와서 여기 90명, 택시화사 이렇게 해서 334명을 해서 양성이 10명이고, 309명이 음성이 나왔습니다. 검사 중에 있는 사람이 15명에 있고. 택시회사는 현재 7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접촉이 있었다고 역학조사에서 밝혀진 27명에 대해서 역학조사를 했습니다. 이 중에 양성이 3명이 나온 상태고, 두 분은 택시 운전기사고 한 분은 택시 운영하는 조합의 사무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나올 거라고 보고 경주시에는 동선을 공개하면서 동시에 재난안전 문자를 보냈습니다. 관련된 사람은 스스로 선별진료소를 찾아서 할 수 있도록. 환자를 발굴하고 찾는데 최우선을 두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도지사 : 경주에 택시기사 오해의 소지가 있을 거 같아서 제가 한 말씀드리면. 확진된 손님이 택시 타서 기사분이 확진된 게 아니고, 이분이 그 식당에 두 분이서 가서 식사를 했는데 거기서 두 분이 확진이 됐습니다. 사무실에 사무 종사원 한 분이 확진이 된 상태고. 혹시 또 택시 기사분들이 깜짝 놀랄 가봐…. 확진자들이 택시 타는 경우는 없습니다. 못타게 하고 자가 격리 들어가고 바로 병원에 이송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벚꽃이 피고 관광시즌입니다.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4월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강력히 시행하기 때문에 축제라든지 모든 행사는 다 취소되었고, 관광객 개별적으로 오는 그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 거기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이고. 감염이 안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우리 언론인 여러분들 마치고 우리 식당에 가보시면 거기도 사회적 거리두기해서 칸막이를 설치했습니다. 점심때 같이 가서 식사를 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리가 늘 하던 대로 하면 어렵습니다. 도에 간부들도 회의를 만나서 하는 게 아니고 각 방에서 하자. 컴퓨터에 카메라를 답니다. 스피커도 달고. 각 방에 앉아서 저와 간부들은 그것으로 회의를 하는. 근무도 재택근무 위주로 돌리고 있는데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하는지, 우선에 꼭 필수 요원 아니면 재택근무 하라 하고 있습니다. 4월 5일까지 도민 모두가 ‘나 하나 조심하면 나라를 살린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하나 조심함으로써 나라를 살리고 경북을 살린다. 이렇게 생각해서 특별히 조심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단체로 있을 때는 마스크 확실히 착용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 혼자 거리 다닐 때는 마스크 필요 없습니다. 이야기할 때는 쓰고. 혼자 공기 좋은 곳 다닐 때는…. 특히 어린이들 마스크 쓰고 다니는 거 보고 안타깝더라고요. 혼자 막 뛰어 가면서 마스크 쓰고 뛰어가면 얼마나 답답하겠나…. 질문 :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서 모두가 동참을 해야 하는데 병원, 요양원 등등에 대해서 관심을 두고 우리가 코호트 격리까지도 하고 그러셨어요. 그 가운데 주·야간 보호소 203개소가 있다고 하셨는데 주·야간 보호소와 관련되어서도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그 점과 관련해서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도지사 : 주·야간 보호소가 요양원하고 같이 건물에 있는 주·야간 보호소가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대부분 코호트 격리같이 들어갔고, 별도로 주간 보호소. 제가 청송에 현장에 가보니 현장에 20명이 있는데 가능하면 자가 격리를 해라. 그래서 퇴원을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경로당 전부다 퇴관하듯이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도저히 돌볼 사람이 없는, 몸은 아프고 돌볼 사람은 없는 그런 분들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 코호트 격리를 넣으면 종사자들이 숙박시설도 안 되어 있는데다가 코호트 격리 들어가기에 어려움이 굉장히 커서. 철저히 관리를 부탁을 하면서 코호트 격리를 안했습니다. 그것이 지금 사각지대로 남아 있는데 이번에 폐원도 안한, 코호트 격리 안 들어간데 대해선 5% 샘플링을 해보겠다, 했는데. 현재까지 이상 증상이 없어서 그냥 왔습니다. 정말 아슬아슬한 기분입니다. 도저히 코호트 격리도 안 되고, 집에 계실수도 없고, 어쩔 수 없는 분들만 나와서 주간보호 시설에 있다 그 말씀드립니다. 체크하겠습니다. 질문 : 고생하십니다. 일요일부터 유럽발 귀국자들에 대한 전수검사 진행되고 있고 그 결과에 따라서 양성자들은 병원으로 옮기고 음성자들은 주거지로 신고한 곳에 보건소에서 모니터링 한다, 발표가 있었는데 현재 경북은 몇 명 정도 인원을 받고 있고 어떤 식으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도지사 : 우리 경북이 오늘까지 들어온 사람이 45명.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45명이 들어왔는데 그중에 3명이 확진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자가 격리 상태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 목 담당부서 ① 경북도, 복지시설 예방적 코호트 격리! 집단감염 차단 해법제시 3.9~22, 복지 생활시설(564곳, 종사자 9,478명) 참여, 14일동안 시설 외부출입 중단 격리 2주동안 「시설 단 한 곳」, 「종사자?입소자 단 한 명」 신규확진자 없어 효과 입증 사회복지과 ② 경북도, 지역농산물 활용 반찬산업육성 사업 신청 접수 지역농산물 부가가치 UP, 창업활동·일자리 UP농식품유통과 ③ 중국북경대상연맹 보건용 마스크 8만장 경북도에 기부 코로나 19 방역응원, 경북 6개 감염전담병원에 지정기탁일자리경제노동과 ④ 한국관광공사, 코로나19 극복 지원 앞장 힘내라 대구경북! 경북도에 성금 2천만원 기부관광정책과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23일(월)자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내용이 많은 관계로 전문을 첨부파일로 제공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봉화구미포항칠곡안동의성영천경주성주김천584 142 70 60 49 49 48 43 36 36 21 17 +1 +1 +1 상주고령군위예천영주문경영덕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15 8 6 6 5 4 2 1 1 1,203 +3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병원생활치료센터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203 414 141 89 80 - 17 4 - - 83 311 4 28 446 +3 △5 +2 △7 - - - - - - - △22 △5 - +35 * 국립정신건강센터 11, 국립중앙의료원 10, 서울서남병원 9 등 37개 병원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분계신천지대남병원푸른요양원서요양병원순례자밀알조사 중3.23(월)3 - - -- - - 3누계1,203 476 116 68 32 29 25 457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22일(일)자 코로나19 대응 질의답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 다음은 ? 경상북도 코로나19 대응 질의 답변 브리핑 전문이다.코로나19 브리핑 Q/A 20. 3. 22.브리핑룸 ▲내일부터 예방적 코호트에 준하는 능동감시체제로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인지? ▷도지사 : 종사자분들이 교대근무 형식으로 출·퇴근을 하며, 출근해서는 매일 발열 체크를 철저히 하고, 퇴근해서도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스스로 자가격리를 하는 등 강제적은 아니지만 스스로 철저히 하는 능동적 관리를 말합니다. ▲ 경산지역 전수검사는 언제쯤 끝나고 결과는 언제 나오는지? ▷도지사 : 검체는 100% 했고, 결과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만, 급한 상황에 먼저 표본 검사를 해보니 서요양병원을 제외한 10개 병원에서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표본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기 때문에 나머지 결과도 음성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도내 전역에서 하는 표본 검사는 오늘 마무리해서 내일 쯤 결과를 볼 수 있는지? ▷도지사 : 도 전체 표본 검사는 오늘 중 마무리하고 내일 결과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산 외 성주, 경주, 의성 세 군데 요양병원에 대해서도 전수검사를 했는데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위험 지역인 경산도 표본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기 때문에 기대를 하고 있고, 564개 요양시설은 100%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많은 언론에서 전수 검사를 해야 하지 않겠냐고 하는데, 와상환자 등 중증환자들이 많습니다. 이분들 모두 검체 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수검사 전에 표본 검사를 해보고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을 시 전수 검사를 하고, 어떤 기관에 한 명이라도 확진이 생기면 바로 전수 검사를 실시합니다. 도지사로서 전체 검사를 다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구의 경우는 우리와 좀 다른 게 대구는 지역 감염이 워낙 많이 퍼져 있고, 우리는 시·군별로 따지면 경산, 청도, 봉화를 제외하고 나면 구미, 포항은 많은 인구수에 비해 확진자는 50명 정도로 낮게 나왔고, 울진이나 울릉도 표본 검사를 하고 있지만 한 명도 안 나온 지역에 모두 전수 검사를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료진이 상주하는 정신병원에 대한 부분은 빠진 것 같은데, 정신병원에 대한 전수조사나 감시모니터링의 추진 상황은? ▷보건정책과장 : 현재 도내 정신의료기관은 총 33개소, 환자 5,487명, 종사자 990명 정도입니다. 이곳도 청도대남병원과 마찬가지로 요양병원처럼 의사가 있으며 폐쇄병동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일 능동적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전화 확인 결과, 면회객 등 외부인은 차단하고 있고, 종사자 외출 자제, 환자에 대한 관리 및 내부 직원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가능한 재택근무를 실시한다고 했는데, 실시일정 등은? ▷도지사 : 재택근무는 총리 권유사항으로 도에서도 구체적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가능하면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재택근무를 하도록 하려고 하는데, 사실상 재택근무가 강제명령을 내기 전에는 권유사항 만으로 실시하는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한 팀이 6명이라면 3명은 나오고 3명은 집에서 근무하는(1/2씩 격일 또는 격주 재택근무) 것을 연구 하고 있지만, 모두가 필수요원이라 생각하고 있어서 쉽진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과거부터 늘 ‘공무원이 매일 출근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현장부터 가봐야 된다’ 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은 현장에 갈 수 없으니 아무 부담 없이 집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제 목 담당부서 ① 코로나19쇼크 온라인으로 돌파구 모색... 사이버로 수출해요! 경북도-대구경북KOTRA지원단 협업, 서남아 소비재 사이버상담회 개최 도내 12개 수출기업 참가신청, 서남아 4개국 바이어 31개사와 1:1 상담외교통상과 ② 코로나19 함께 극복하기 운동...지역상권을 살려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 실국별 외부식당 이용 요일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 기대인사과 ③ 지금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골든타임! 경북농업기술원, 24일 유튜브 라이브로 과수화상병 약제방제 연시교육 생방송 연시교육에 100여 명 접속해 교육 시청 및 다양한 의견 교환농업기술원 ④ 경북농업기술원, 화훼 재배농가 어려움 함께 나눠 최근 화훼 소비 급감, 판매 부진으로 재배농가 어려움 커... 꽃소비 촉진운동 적극 동참농업기술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21일(토)자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내용이 많은 관계로 전문을 첨부파일로 제공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봉화구미포항칠곡안동의성영천경주성주김천584 142 70 60 49 49 47 43 36 35 20 17 +3 +6 +1 상주고령군위예천영주문경영덕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15 8 6 6 5 4 2 1 1 1,200 +10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병원생활치료센터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200 419 139 96 80 0 17 4 0 0 83 333 9 28 411 +10 +11 +9 △4 +5 - +2 -- - △1 △3 △31 - +33 * 국립정신건강센터 11, 국립중앙의료원 10, 서울서남병원 9 등 37개 병원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분계신천지대남병원푸른요양원서요양병원순례자밀알조사 중3.22(일)10 ---2 --8 누계1,200 476 116 68 32 29 25 454
제 목 담당부서 ① 코로나19쇼크 온라인으로 돌파구 모색... 사이버로 수출해요! 경북도-대구경북KOTRA지원단 협업, 서남아 소비재 사이버상담회 개최 도내 12개 수출기업 참가신청, 서남아 4개국 바이어 31개사와 1:1 상담외교통상과 ② 지금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골든타임! 경북농업기술원, 24일 유튜브 라이브로 과수화상병 약제방제 연시교육 생방송 연시교육에 100여 명 접속해 교육 시청 및 다양한 의견 교환농업기술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21일(토)자 코로나19 대응 질의답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 다음은 ? 경상북도 코로나19 대응 질의 답변 브리핑 전문이다.??코로나19 브리핑 Q/A 20. 3. 21.브리핑룸 ▲ 경산 서요양병원 감염 경로에 대한 원인이 나왔는지? ▷ 도지사 : 질병관리본부가 오늘 합류해서 역학조사를 하는데, 아직까진 자세히 답변 드릴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 오늘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 전원에 대한 코로나 검사가 이루어지는데, 경북도민은 몇 명 정도로 추산하며 이후 관리 대책은? ▷ 도지사 : 그 부분에 관해서는 현재 저희도 자세히 알 수 없고, 먼저 정부에서 관리를 하고 우리 쪽으로 통보가 오면 철저히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 1월 20일 국내 첫 감염자 발생 후 정부에서 전국 요양병원 등에 지침이 내려왔을 텐데, 지침 준수 현황에 대한 파악은? ▷ 보건정책과장 : 요양병원은 의료법에 의한 의료기관으로 의사와 간호사가 법적 기준을 충족해서 근무해야 하는 곳입니다. 이에 따라, 감염병예방법, 환자안전법에 의해 감염병 전담간호사 배치 등 감염관리를 해오고 있는 기관입니다. 그리고 보건복지부에서 4년 주기로 하는 의료기관인증 획득을 받은 곳(2018.7월~2022.7월)으로 지침 준수가 충분히 이루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 발생 후부터 의료기관에서도 철저한 준비를 해왔고, 보건소에서도 지도·감독을 했습니다.역학조사에서는 종사자분들이 출·퇴근 과정에서 발생한 걸로 추정 중이며, 경산 서요양병원은 328명 중 140명이 기관 종사자로 55명 정도 대구 출·퇴근 중이며, 노인 189명 중 60대 이상이 80% 이상, 70~80대가 60% 이상, 90대까지 환자 분포가 이루어져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경산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앞으로 도 차원에서 철저한 대책을 세워나가겠습니다. 샘플링 검사 5%를 하고 있지만, 의사와 간호사, 요양보호사, 환자 1명씩은 반드시 들어가도록 하고 있으며, 층별 구분을 지어 반드시 골고루 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하며, 샘플링 검사 결과 추이를 보면서 검사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샘플링 검사 5%가 시설마다 5%인지? ▷ 보건정책과장 : 네, 퍼센트는 같지만 인원수는 다릅니다. 100병상 미만은 5명, 200병상 이상은 20명 까지 확대해서 하는 병상 수에 따른 샘플링 조사입니다. ▲ 자료에 ‘경산 지역 전수조사’라고 되어 있는데, 전수조사를 하고 의심이 되면 검사를 한다는 건지? 전체 다 검사를 하는 건지? ▷ 보건정책과장 : 경산지역에 11개소 2,019명 정도 있는데, 전수조사와 함께 전수검사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 확진환자들은 병원이나 치료센터로 갔는데 남아 있는 인원(음성환자)은 해당 병원에서 격리를 하는지? 타 병원으로 이송을 하는지? ▷ 보건정책과장 : 음성환자는 해당 병원에서 격리조치를 합니다. ▲ 요양병원에 110개 전체에 대한 전수조사 계획은? 요양병원 확진자 발생 시 감염예방관리법에 의해 병원 자체적으로 부담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발생하는 치료비에 대해 도에서 구상권 청구 대책이 있는지? ▷ 보건정책과장 : 요양병원에서 확진자 발생 시 의무사항으로 전수검사 의뢰를 하지만, 경산의 추이를 봤을 때 경산부터 전수검사를 하고 이후, 청도, 봉화 지역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추가 발생 시 전체적으로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구상권 대해서는 중수본에서도 발표한 바가 있으며, 행정명령이 나갈 때 의료법, 감염법예방법에 손실보상에 대한 부담을 법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중수본에서도 개인 병원에 부담하는 방식으로 추진 중이며, 이 부분에 대해선 도에서 단독으로 하기 보다는 보건복지부와 중수본과 협의를 통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 봉화 푸른요양원 추가 확진가 4명은 요양원에 남은 음성자에 대한 4차 전수조사에 대한 결과인지? 유증상에 대한 결과인지? ▷ 보건정책과장 : 현재 요양보호사 등 음성으로 나온 분들은 봉화 관내 휴양림에 1인 1실로 격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 가족들이 검사 의뢰 계속 요구를 해오고 있으며, 공중보건의가 방문, 검사를 통해 양성환자가 나온 케이스입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봉화구미포항칠곡안동의성영천경주성주김천581 142 70 60 49 49 47 43 36 29 19 17 +35 +4 상주고령군위예천영주문경영덕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15 8 6 6 5 4 2 1 1 1,190 +1 +40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병원생활치료센터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190 408 130 100 75 - 15 4 - - 84 336 40 28 378 +40 △15 +2 △7 △9 -----△1 △23 +24 +2 +52 * 국립정신건강센터 11, 국립중앙의료원 10, 서울서남병원 10 등 37개 병원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분계신천지대남병원푸른요양원서요양병원순례자밀알조사 중3.21(토)40- - 4 30- - 6누계1,190476 116 68 3029 25 446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20일(금)자 코로나19 대응 질의답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 다음은 ? 경상북도 코로나19 대응 질의 답변 브리핑 전문이다.?코로나19 브리핑 2020. 03. 20브리핑룸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코로나19 대응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질문 : 지금 영양군하고 청송군 보니까 농민들을 위해서 농기계 감면혜택을 50% 추진 하는 거 같습니다. 도에서 추경이 내려온다면 1, 20% 더 증액해서 해 줄 수 없는지 궁금하고. 소상공인 못지않게 개인 각 가정도 매우 어려운 처지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료 감면 혜택은 한전에서하기 때문에 정부에 건의를 드려야 되는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기료 감면 혜택을 추진해서 해주신다면 한 가정에서 1인당 마스크를 한 달에 한 네 번 구매 하면 12,000원 소요 되니까 2, 3인 기준 3만 원 정도 소요 되는데 좋은 소식으로 판단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신천지 관련 분노에 차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신천지 교인 6,456명에 대해서 검체를 무료로 지원해주고 있는 사항 같은데 여기에 대해선 반드시 책임을 물어서 징수할 수 있는 대안이 필요 하다고봅니다. 이들 때문에 발생한 것이…. 근본적인 원인은 정부의 대응 미숙이지만 신천지 교도에 확대된 사항은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도차원에서도 강력하게 신천지 교주인 이만희와 12지파에 대한 책임을 물어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행위로 검찰에 고발할 의향이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도지사 : 우선 농기계, 한전 이런 사항은 이번에 추경에 담지 않았고요. 농기계 이런 부분은 지금까지 해 오는 계획이 있습니다. 계획대로 하고 추경에서는 그야말로 취약계층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그런 추경을 한다 말씀을 드리고. 신천지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고발조치 하거나 이런것 보다는 무료로 하는 건 그 분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는 의심증상이 가는 분들 모두 다를 도에서만 해도 2만 5천 건 했는데 다 무료로 했습니다. 본인이 꼭 해달라고 하면 17만 원 정도 경비가 드는데 신천지라 해도 우리 도민이고 그 예외를 적용하긴 어렵다 생각이 듭니다. 질문: 조금전에 도내 110개 요양병원에 대해서 행정조치를 강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110개 요양병원의 환자 또는 의료인 인원이 구체적으로 몇 명 이나 되는지? 도지사 : 환자는 1만 7천 명 정도 되고요. 의료인도 한 1만 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시설 코호트 격리한 숫자와 거의 비슷합니다. 질문 : 경주에 식당에 역학조사가 얼마나 됐는지. 방금 말씀하신걸로 보면 10명 정도 환자가 발생을 했는데 추가 발생할 여지도 있다고 보거든요. 역학조사가 얼마나 됐는지 또 손님은 얼마나 다녀갔는지 다녀간 손님들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이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건정책과장 : 경주에 식당에서 발생한 환자는 현재 10명입니다. 두 사람은 접촉자에 의한 접촉자이고 나머지 8명은 식당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에 대해서 경주시에서는 경주시 홈페이지를 보시면 환자가 발생하면 이동 동선을 현재까지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동 동선이 공개 되어서 130명이 검사의뢰를 한 결과입니다. 나오고 있고 추가로도 검사 의뢰건수가 나오면 계속 추진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 : 어제 긴급 생활비로 소득기준 85% 이하의 분들에 생활비를 지원한다고 발표 하셨는데 여기서 제외되시는 분들이 실업수당이라든지 기초생활수급자 이런 분들이 미리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 분들은 제외시켰는데 이 분들은 어차피 같이 어려운 분들인거 같은데 이분들이 불만을 가지는 거 같더라고요. 이분들도 확대를 할 수 있는 방안이, 계획이 있는지? 재난기본소득으로 미국이나 세계 여러나라에서도 추진을 하고 있고 확대되고 있는 상황인데 경북도에서도 선제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던지 정부에 건의하던지 계획이 있으신지? 도지사 : 우선에 재난기본소득이란 용어는 맞니 않는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본소득이라 하면 일정한 소득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든지 정기적으로 일어나든지 이건 재난이 있을 때 한번에 걸쳐서 지원 해주는건데 저희들은 긴급생활자금이라 해서 재난긴급생활비 이렇게 이름을 지었습니다. 우리가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취약계층, 기초수당을 받는 그런 분들이나 또 기본 복지법에 의해서 지원을 받는 분들. 그런 분들은 제외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원 이상을 할 수 없습니다. 그분들은 6개월씩 지원받기도 하고 또 최저수준의 최하위계층에 있는 분들은 연내 월급 받듯이 똑같이 받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더 지원하기는 어렵다 생각이 들고 중위소득 85%가 최하위 계층의 그 바로 차상위계층 쯤 됩니다. 이런 분들이 갑자기 직업을 잃거나 일용직 근로자들이 일을 못하고 나왔을 때 기본생계는 되어야 할 거 아니냐? 그래서 긴급하게 편성해서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지법에 따라서 지원 받는 분들은 지원하기 어렵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질문 : 요양병원에 대한 감염법에 의한 법률적용에 따라 강력한 행정명령을 내리시고 있는데 큰 불은 잡아 가고 계신 거 갖고. 잔불에 대한 것도 끄는 것도 중요한데. 일반 생활시설 있지 않습니까? 피시방과 노래방. 시·군에서 하겠지만 여기에 대한 또 행정명령에 대한 그런 부분도 제시되어야 하지 않겠나? 또 하나는 4월 6일이면 개학이 됩니다. 전시상황이면 도지사님이 총괄컨트롤 타워를 하셔야 되는 입장이니까 교육청에서 학생들의 어떤 학교시설에 대한 부분들도 경북교육청과 협의 체제가 잘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는데, 거기에서 확진학생들이 나오면 가정으로 전파되어서 경북도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연계 대책 방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도지사 : 피시방이라든지 노래방 그런곳을 행정명령을 내릴 수 잇느냐? 국가적 차원에서 중대본에서도 검토를 하고 있는데 사실상 불가능 한걸로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행정명령을 내려서 영업을 못하게 했을 때 영업에 대한 손실을 누가 책임 질거냐? 그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행정명령을 내려서 코호트 격리를 했습니다. 거기에 대한 해당하는 비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부담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데 자본주의에서 내가 영업을 하는데 그걸 하지마라 했을 때 그 이후에 대책이 있어야 하는데 없어서 오늘도 총리 주재 중대본 회의를 하는데 강력하게 해야 하는 거 아니냐? 하는데 그 대안을 못 찾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완전히 술집 폐쇄 명령 내린 걸로 아는데 그에 따른 보상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없으면 그렇게 강하게 하기 어려운거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들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건 다 하는데 교육청도 우리하고 늘 연계, 관계를 갖고 우리가 교육청이라고 별도로 관리 하는게 아니고 경상북도 내 모든 시설에 대해서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이 별도가 아니다. 우리가 다 관리 하에 있다. 그래서 간부가 늘 재대본에 나와서 같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질문 : 행정명령에 대해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경주 파티마 요양보호사 같은 경우에는 이분보다는 경산 서 요양병원에서 도덕적 해이가 발생해서 이런 걸 내리신거 같은데, 이분이 그럼 3월 15일부터 오한, 발열 증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병원에서 체크를 못 한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그 부분에 따라서 우려가 제기 되서 행정명령을 강하게 내리신거 같은데 도덕적 해이 부분에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도지사 : 저희들이 행정명령을 하는 경우는 두 군데가 그전에도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한 이유는 대구에서 대규모로 확진자가 나왔기 때문에 복지부에서도 요양병원에 대해서 5%의 샘플링을 하고 철저히 검증 중에 있고 이 행정명령은 코호트 격리와 다릅니다. 지금까지 원칙은 좀 더 지켜라. 방금도 이야기 했듯이 몸이 아픈 사람은 발열체크 해야 하는데, 했는지 안 했는지 나중에 담당과장님이 말씀 하실 거고. 병원에서 발열체크 없이 근무를 했는지? 지금부터 요양병원에 대해서는 집단감염이 가장 우려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준수를 해라 그러니까 체크리스트를 주고 또 공무원이 1:1로 담당하면서 철저히 감염병 예방에 관한 준칙을 지켜라. 이런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 : 지금 요양병원을 예를 들자면 요양병원은 의료기관입니다. 의료법에 의한 의료기관으로 되어있고 여기에는 의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간병인 등 의료인이 있기 때문에 2월말부터 저희들이 방역을 강화하는 지시 공문을 보냈습니다. 전달을 하였으며 여기에 대한 이행을 하는 중이고 여기에는 환자 관리, 개인 보호, 기구·환경 소독, 개인 보호복 착용, 마스크 착용, 폐기물 처리, 직원에 대한 방문객 대응 요령 등 교육을 충분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발열이 있다고 하면 바로바로 매일 체크를 합니다. 앞으로는 여기에 대한 발열 체크는 물론이고 조금 전에서 브리핑에서 지사님이 말씀하신 대로 일대일로 공무원 한명을 시설에 전담배치를 하여 관리를 철저히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15일부터 오한, 발열 등 증상 발현이 있었다고 하고 18일 검체 채취, 19일 확진 판단을 받았는데 이 사이에 이 사람이 발열이 있었다면 자기가 신고를 했거나 계속 일을 한 것은 아닌가요? 보건정책과장 : 아닙니다. 발열이 있을 때 바로 신고를 하였고 발열이 있으면서 신고를 고의로 누락하거나 하지는 않았고 발열 증세가 있는 즉시 바로 집에서 자가격리를 실시하였습니다. 발열 즉시 검사가 이루어졌다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질문 : 15일부터 오한, 발열 증세가 있을 때부터 바로 격리가 된 건가요? 보건정책과장 : 바로 자가격리 되어 있다가 본인이 선별진료소를 찾아간 시점부터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 : 여기 나와 있는 것은 출근을 했다라고 표현된 것은 무엇인가요? 맨 처음에 표에 나와있는 “증상이 있는데 출근을 했다”? 보건정책과장 : 네 15일에는 발열, 오한이 있었습니다마는 17일 하루 출근 한 것으로 되어있고 바로 18일 경산시 선별진료소를 찾아가서 검체검사를 실시 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질문 : 날짜별로 좀 정확히 확인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15일날 발열증세가 있었고 16일날에는 쉰 건가요? 보건정책과장 : 네 그렇습니다. 16일 날이 월요일인데 출근을 하지않고 17일날 출근을 한 것으로 역학조사서에 나와있습니다. 질문 : 맥락이 17일 출근이 이 당사자는 발열이 있어서 나오기가 싫은데 시설장이나 아니면 병원에서 나오라는 지시가 있어서 나온 것인지? 아니면 아까 2월 말에 주셨다는 지침에서 일단 “발열이 있으면 병원에 오지 말고 선별진료소로 바로 가라”는 지침과 다르게 행동한 것인지? 그러한 맥락을 설명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보건정책과장 : 네 우리 역학조사한 결과로는 그 내용이 상세하게 안되어 있어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마는 15일 날에 발열이 있었던 점은 맞고 16일은 출근하지 않았으며 17일 날에 출근과 동시에 병원에서 선별진료소가 있는 경산시 보건소로 방문하라고 조치하여 바로 검체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질문 : 어제 요양원들 코호트 격리가 해제된 이후 전문가들과 함께 자가격리를 검토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오늘 내용을 보면 지금 능동감시거든요? 아무래도 이것이 수위가 낮아진 것 같은데 배경이 있는 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도지사 : 요양보호사 분들이 대부분인데 종사자가 자가격리하면 교대로 일할 분들이 없기 때문에 체크를 해서 능동감시체계를 유지하여 근무를 하는 것으로 조치하였고 밖에 있었던 분들은 다들 검사를 진행하여 특히 사회복무요원 젊은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은 100%다 검체 검사를 실시하고 근무를 시키겠다고 말씀드립니다. 질문 : 코로나가 이제 사실 장기화된다고 봐야 되고요. 이제 그런 일로 인해서 공무원들 기강과 관련하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시군에서 소극행정과 관련된 내용이 좀 올라오고 있거든요. 이런 문제와 관련하여 각 부서에 적극행정과 관련된 기강 문제를 내부적으로 해결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예를 든다면 올해 지금 우리가 추진해야 할 일이 있을텐데 여기에만 매달려 있는 상황이 된다면 경제는 경제대로 우리 지방행정은 행정대로 문제가 생기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어쨋든 시간이 지나면 코로나19는 종식이 되겠지만은 우리 올해 해야할 추진목표와 관련해서 상반기에 해야할 일들 또는 공무원들이 각 부서에서 해야할 일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극행정이 드러나고 있거든요. 그 점과 관련해서 지사님이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도지사 : 공무원이 적극행정을 해야하는 것은 법으로 지침화된 사항입니다. 법으로 된 사항으로 소극행정을 한다면 처벌받도록 되어 있고 그것은 강력한 지침이 있습니다. 저희도 감사를 수시로 하고 있으며 적극행정을 하지 않으면 처벌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 도 같은 경우도 코로나와 관련하여 비상근무하는 분이 20%정도 됩니다. 나머지 분들도 자기업무를 충실히하고 있지만 우리 공무원이 문제가 아니고 사회전체가 지금 움츠려있고 칩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행정들이 다소 소극행정으로 비칠 수 있다고도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한번 더 강조를 하겠습니다. 이때 꾸준히 일상 행정은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는 또한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지금 경북에 26명의 사망자가 나왔는데 아마 추가적으로 사망자가 나올 것이라는 염려과 우려가 있습니다. 지금 중증환자가 경북에 몇 명이 있는지 산소치료를 받고 계시거나 산소 에크모 치료를 받는 분이 어느정도 되는 지 궁금합니다. 보건정책과장 : 지금 우리 도내 중증환자와 경증환자를 분류합니다. 분류해서 중등증까지는 저희들이 전담병원인 포항, 김천, 안동의료원과 조금 더 중증인 분들은 국가지정 격리병원인 경주 동국대학교병원에 입원시키고 있습니다. 그 이상으로 산소마스크를 쓸 정도라든가 위중한 경우는 전국에 38개 대학 93명을 상급종합병원에 이송해서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하루에 3명 정도는 계속 국립중앙의료원이라든가 대구에 있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이송 중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중증환자에 대한 상황을 분류하여 파악합니다. 해보면 40-50명정도가 중등증 이상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구급차를 대기하여 이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질문 : 경산에 17세 고교생 최연소 사망자와 관련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여러차례 진료를 거부해서 체온이 41도인데 39도라고 병원에서 거짓말을 하여 치료를 방해하고 결국에는 사망을 했는데 경북에서 대책을 세워 이런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드리겠고 그리고 여기 밑에 보면 확진자들 정보수집 했는 부분에 대해서 과하게 수집된 부분이 있는 것이 아닌지? 어느 정도 선까지 언론에서 밝혀야 되는 것인지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보건정책과장 : 17살 소년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서는 우선 참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진료에 대해서는 오전 경산에 모 병원에서 1차진료를 받고 거기서 폐렴 증세를 확인하고 귀가 후 오후에 영남대학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의료문제에 대해서는 법에 의한 대로 철저를 기하여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당국에서도 힘쓰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확진환자에 대한 정보공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일부 공개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성별, 나이, 진료병원, 기저질환, 입원일, 확진일 이런 정도는 말씀을 드리고 처음에는 이동동선까지도 파악을 다해서 관리를 하였습니다. 지금도 필요한 부분에서는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개인 성명, 주민등록번호는 이런 부분은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제 목 담당부서 ① 경북도, 코로나19 극복 농특산물 품앗이 완판운동 대대적 전개 도청, 교육청, 농협, 제2작전사령부 등 만여명 참여, 12천여 박스 판매 농식품유통과 ② 경북도, 지역활력프로젝트로 지역산업 활력 불어넣는다 지역활력프로젝트 2개사업 선정, 국비 120억원 확보! 고기능성 차체 및 E-시스템 부품 고도화 전환사업, 생활안전 섬유소재산업 고도화사업소재부품산업과 ③ 코로나19 극복 위한 격려, 응원 이어져 경상북도의사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기부동참 대변인 ④ “어르신, 마스크로 이겨내시더 !”경북청년 릴레이 기부 경북청년 1,600여명,‘만원의 행복’기부 릴레이로 할매?할배 마스크 무상 배부 경북청년봉사단, 이태현 前 천하장사와 함께 경산시 어르신들 직접 찾아 전달청년정책관 ⑤ 재가장애인 정성 모아 예방적 코호트격리 장애인시설 응원!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 회원들 십시일반 후원장애인복지과 ⑥ 경북도, 오이 시설하우스 바이러스병 발생 주의 당부! 최근 상주, 칠곡 등 오이 재배지 바이러스 발생 증가... 초기 발견이 중요농업기술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3월 20일(금)자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 자료를 언론을 통해 발표했다. 내용이 많은 관계로 전문을 첨부파일로 제공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봉화구미포항칠곡안동의성영천경주성주김천546 142 66 60 49 49 47 43 36 29 19 17 +2 +4 +1 +4 △1 상주고령군위예천영주문경영덕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15 7 6 6 5 4 2 1 1 1,150 +10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병원생활치료센터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150 423 128 107 84 - 15 4 - - 85 359 16 26 326 +10 △30 △13 △6 △2 - △1 - - - △8 △28 +1 - +67 * 국립정신건강센터 11, 국립중앙의료원 10, 서울서남병원 10 등 38개 병원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분계신천지대남병원푸른요양원순례자밀알조사 중3.20(금)10 - - 4 - - 6누계1,150 476 116 64 29 25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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