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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구미경주봉화포항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0146 85 797170555349443824 ---+3-+1------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1914107 762 2 1 - 1,464-----------+4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병원생활치료센터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4644151615-3---2--591,364+4+3-+3-------△2--+3 *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칠곡경북대병원(1)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4608171126635479.19(토)+4----+4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경상북도 간호조무사회(회장 이종잠) 회원들이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의료봉사 현장에 적극 뛰어들고 있다▲ 간호조무사회 코로나 극복에 앞장(영양군 보건소)(사진=경북도) 경상북도 간호조무사회 이종잠 회장은 지난 3월 전국 간호조무사 회원 40명과 함께 국군대구병원 의료현장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간호업무 수행에 동참했으며, 4월에는 경북 도내 123개소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회원들에게 마스크 총 2500장을 지원했다.또 8월부터는 보건소 및 의료기관 선별진료소 45곳을 방문해 의료진들에게 1천만원 상당의 생수와 간식을 전달하면서 간호조무사 보수교육 및 자격신고 안내 등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순회 격려 방문은 9월 중순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2019년 대구에서 도청 신도시로 이전 한 경상북도 간호조무사회는 도내 23개 지부에 약 1만명의 회원들이 있으며, 4500여 보건의료 기관에 종사하고 있다.경상북도 간호조무사회 이종잠 회장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보건인력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맡은바 역할을 다하며, 어려운 시기에 모두가 상생하는 길을 도모하는 경상북도 간호조무사회의 행보에 많이 응원해 주면 좋겠다”고 밝혔다경북도 김영길 보건정책과장은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 준 간호조무사회 등 보건의료 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방역에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를 운영하고 참가자 중 창의성과 경쟁력 있는 사회적경제 우수 창업 8개팀을 선발해 8천만원의 창업비를 지원했다. ▲ 취업창업학교(참가팀 발표)(사진=경북도)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는 체계적인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운영으로 경쟁력 있는 창조적인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취업?창업학교는 5월 참가자를 모집해, 7월부터 사회적경제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교육을 통해 79명이 수료했으며, 사업계획서 평가를 통해 8개의 우수 창업팀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8개팀에게는 500~2000만원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앞서, 경북형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운영사업 추진을 통해 최근 2년(17년~18년)동안 24개팀이 사회적경제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설립을 완료해 창업에 성공했으며, 그 중 10개소가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고 협동조합 3개소를 설립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전환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적경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의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통합돌봄 사회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회적경제 활동을 지역경제 위기극복 모델로 삼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할 계획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도시재생뉴딜사업 중앙 공모사업(1차)’에 칠곡군이 선정되어 지역 재생을 위한 총사업비 505억원(국비 100, 지방비 67, 자부담 118, 공기업 63, 부처연계 130, 기타 27)을 확보했다.▲ 칠곡군 도시재생뉴딜사업 사업계획도(사진=경북도)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인구의 감소, 산업구조의 변화,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창출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국토교통부 공모방침에 따라 6월부터 접수를 받아 사업별 사전검증과 발표평가 등을 거쳐 전국 13개 시?도 23개소가 최종선정(1회차) 되었으며, 이중 경북 칠곡군이 총괄사업관리자*(일반근린형) 도시재생뉴딜사업지로 선정됐다.* 총괄사업관리자 : 공기업이 주도적으로 거점사업과 연계한 지역 재생사업을 시행하여 사업효과 극대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번에 선정된 칠곡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왜관읍 일대 20만㎡ 규모로 2023년까지 총사업비 505억원을 투입해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조성, 노후주거지 환경개선, 인문학 상권 가로환경 조성 등을 추진해 새로운 도시공간을 창출할 계획이다.주요 공공기관의 외부이전과 급격한 노령인구증가, 심각한 주택노후, 지속적인 청년인구의 감소 등으로 점차 쇠퇴하는 왜관읍 일대에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정주여건 및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도시경쟁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 치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281-9번지 일원? 면 적 : 161,000㎡ (활성화지역 201,000㎡)? 사업기간 : 2020년 ~ 2023년? 사 업 비 : 505억원(도시재생 167, 자체사업 118, 개발공사 63, 부처연계 130, 기타 27)? 사업내용 :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주차장, 노후주거지 환경개선 인문학 상권 가로환경조성, 지역활성화 사업 등또한, 총괄사업관리자로 경북개발공사가 참여해 공공임대주택(30호)과 집수리사업(30호), 골목길 벽부(100개) 등을 지원하게 되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전문가를 파견하는 등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경북도 배용수 건설도시국장은 “경북도는 이번 1차 중앙 공모선정에 이어 나머지 2차(10월), 3차(12월) 공모에도 시군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많은 지역이 도시재생 사업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18일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아 이철우 도지사와 청년정책참여단, 청년단체 대표, 대학생 등 지역청년 12명과 함께 화상대화를 통한 비대면 인생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도지사와 함께하는 비대면 인생멘토링(사진=경북도)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청년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 8월 5일 시행된 청년기본법과 시행령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올해 19일이 첫 번째 법적 청년의 날이 된다. 경북도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념행사 대신에 청년들이 이철우 도지사의 청년 시절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화상대화 자리를 마련했다. 이는 청년들이 도지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를 엿보고 선배 세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도지사가 청년들의 삶을 보다 깊이 파악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 날 인생멘토링 화상대화에서는 청년기업가, 청년활동가, 대학생 등이 각자의 위치에서 평소 가지고 있던 진로, 일, 결혼, 인간관계 등에 대한 고민, 궁금증에 대해 질문하고 도지사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화상대화에 참여한 박창호 경상북도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여러 분야의 청년들과 서로 교류할 수 있어서 좋았고, 평소 고민하던 대인관계에 대해 도지사님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또한 박종주 영남대 총학생회 회장은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미 꿈을 키워가고 계신 청년기업 대표분들, 청년활동가분들을 알게 되어 좋았고, 인생 5모작을 보내고 계신 인생베테랑 지사님께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한편, 도에서는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 업무추진에 기여한 우수 공무원, 지역사회와 청년권익에 크게 공헌한 청년들에게 표창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3월부터 한 달여간 의료진들에게 도시락을 직접 제작?배부하고,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드라이브스루 판촉활동과 어르신들에게 경북형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청년봉사단원 23명에게는 특별공적에 따른 표창으로 청년 봉사의 모범사례로 남도록 했다.아울러, 도는 국민들이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도록 17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NS 퀴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제1회 청년의 날’을 축하한다고 밝히며, “통합신공항은 ‘청년공항’으로, 행정통합은 ‘청년통합’으로 추진해서 청년이 꿈을 이루고, 행복할 수 있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8일 국무총리 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조선시대에도 전염병 발생 시 명절차례 중단 사례를 소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에는 고향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중대본회의(추석명절 방역대책 건의)(사진=경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유교 최대덕목이 봉제사 지내는 것이었던 조선시대에도 전염병 유행할 때는 명절차례를 지내지 않았다”며 조선시대 일기자료*를 소개하며, “전 국민이 이 사례를 나누어 명절에 차례 안 지낸다고 미안한 마음 가지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간일기(1582년, 권문해), 계암일록(1609년, 김령), 청대일기(1756년 권상일) 등이어 “대구경북은 출향인사들에게 이번 추석에는 고향방문을 자제를 요청하는 편지를 쓸 예정”이라며 경북도의 비대면 명절보내기 시책을 소개했다.이에 정세균 국무총리는 “대구경북에서 비대면 명절보내기 캠페인에 나서주시길 바란다”며 응원했다.또한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철우 지사님이 좋은 사례를 말씀해 주셨다. 우리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에서 좋은 사례 발굴해 주신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라며, “중앙정부에서도 이 사례를 언론?방송을 통해 널리 알리겠다”고 화답했다.
제 목 담당부서 ①‘조선시대에도 전염병 유행하면 명절차례 안 지냈다’ 이철우 도지사, 중대본회의서 조선시대 전염병으로 명절차례 중단 사례 소개 박양우 문체부장관, 좋은 사례 중앙정부에서도 널리 알리겠다고 화답대변인 ②‘제1회 청년의 날’청년들의 인생멘토가 된 이철우 도지사 도지사와 지역청년... 온라인 화상대화를 통해 인생멘토링 시간 가져 ‘청년의 날’계기...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과 SNS 기념 이벤트도 병행청년정책과 ③ 경북도, 코로나19 확산 없는 추석보내기 특별방역 추진 추석연휴 특별방역 대책 3대 분야 10대 중점과제 추진 사회복지과 ④ 왜관읍 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칠곡군 도시재싱뉴딜사업 중앙 공모(1차) 선정... 국비 1백억 확보 2023년까지 505억원 투입... 지역경제활성화 및 생활환경개선 기대도시재생과 ⑤ 경북도, 생활SOC복합화사업 9개소 선정... 국비 220억 확보 도서관?어린이집?체육시설 등 주민생활 시설복합화로 편의 증진 경북 곳곳에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등 필수시설 확충미래전략기획단 ⑥ 경상북도, 우수 창업팀 발굴로 경제위기 해소에 앞장서 사회적경제 취업?창업학교 우수 창업팀 8개 선정.. 창업비 지원 사회적경제과 ⑦ 농업 신기술 접목 톡톡 청년 아이디어 신청하세요!! 농업기술원, 2021년도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 공모 기반이 취약한 청년농업인 대상 기술력 향상과 창업 촉진 지원농업기술원 ⑧ 경상북도 간호조무사회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 국군대구병원 의료봉사, 마스크 지원, 격려 물품 전달 등 활동 보건정책과 ⑨ 경북도, 세계 차 없는 날 맞아 친환경 교통 캠페인 전개 도보?자전거 타기, 3급하지 않기, 규정속도 지키기 등 실천운동 전개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자율적 참여 당부 환경정책과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구미경주봉화포항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0146 85 767169555349443824 ---+3-+2------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1914107 762 2 1 - 1,460-----------+5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병원생활치료센터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4603851315-3---22-591,361+5+3-+4------△1---+2 *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칠곡경북대병원(1)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4608171126635439.18(금)+5----+5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농촌여성 농산물가공사업장에서 100% 국산농산물로 생산한 추석맞이 선물용 제품들을 소개했다. ▲ 고향 담은 추석선물, 덕유당 덧재한과(사진=경북도)올해 추석은 코로나19로 명절 분위기가 많이 가라앉은 가운데 그리운 마음을 달래고 감사함을 전할 수 있도록 고향의 정취와 어머니의 손맛 솜씨를 담은 ‘농촌여성 농산물 가공품’을 엄선해 추석 선물용 제품들로 추천했다. 농촌여성 농산물가공사업장은 현재 경북지역에 250여 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국산농산물을 100% 원재료로 사용해 전통식품, HACCP, ISO22000 인증 등 식품안전성을 확보해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 대표적인 농촌여성가공사업장의 하나인 예천 덕유당 덧재한과(대표 양미순)는 2003년 사업을 시작해 명절마다 선물용 주문이 몰리고 있으며 지역 농협하나로마트에 정기적인 납품을 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추천하는 제품들도 마을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방식에 농촌여성들의 손맛 솜씨를 가미해 맛이 우수하고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제품들로 엄선했다. 특히 추석맞이 선물세트는 소비자 기호에 맞게 2~3만 원대의 실속형부터 10만 원대의 프리미엄까지 가격대를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한과, 부각, 조청, 건강음료를 비롯해 참기름, 조청, 과일가공품 등 50여개 제품으로 농가에서 바로 만든 신선한 제품들이 소비자에게 직배송된다. 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몸도 마음도 지치고 뵙고 싶은 사람도 마음껏 마주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건강하고 진한 정성이 담긴 우리 농산물 가공 제품으로 그립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공 농가별 맞춤형 기술지도를 통해 가공제품 생산농가 소득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119구급대원이 의료기관으로 이송한 환자가 감염병 환자 등으로 진단되면 즉시 소방기관에 통보하도록 도내 의료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 119 이송환자 감염병 통보 의무(사진=경북도)‘119구조ㆍ구급에 관한 법률’ 제23조의2 제1항에 따라 의료기관의 장은 구급대가 이송한 응급환자가 감염병 환자 등(감염병 환자, 감염병 의사환자 또는 병원체보유자)으로 진단된 경우에 그 사실을 소방청장 등에게 즉시 통보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동법 제29조의2에 의거해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일선 현장에서 이송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구급대원과 구급탑승자의 감염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코로나19 등 법정 감염병 확진자 이송 시 의료기관으로부터 신속한 감염병 통보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는 이달 말까지 도내 의료기관(31개소)에 서한문 발송, 직접 방문 등을 통해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하고, 10월 1일부터는 감염병 확산방지 통보 위반에 대해 수사개시 등 엄정대응 할 계획이다. 통보방법은 전화(문자메시지), 서면(전자문서 포함) 등 가장 신속하고 적합한 방법으로 진단된 사실을 즉시 통보해야 한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의료기관의 신속한 감염병 환자 사실 통보는 구급대원의 안전뿐만 아니라 도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라며 의료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적극 대응한 도내 의료기관 8개소*에 기관 내 의료진 등 종사자들의 피로회복과 복지향상을 위한 스마트가든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국군대구병원, 영주적십자병원, 김천의료원, 안동의료원, 포항의료원, 청송의료원, 포항북구보건소, 포항남구보건소▲ 스마트가든 개념도‘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은 생활SOC 및 산업단지 대개조 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산업단지 내 공장과 병원, 도서관, 관공서 등 일부 공공시설의 실내 유휴공간에 관수, 조명 제어시스템 등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활용한 휴식공간을 조성해 이용자들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스마트가든은 사업장 내 실내공간에 박스 형태로 조성되는 큐브형과 휴게실 벽면을 활용하는 벽면형 2가지 형태로 조성되고 있으며 1개소당 조성단가는 3천만원이다. 경북도는 당초 총 81개소의 스마트가든을 근무환경이 열악한 포항철강산업단지, 구미국가산업단지 등 도내 산업단지에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불철주야 쉼 없이 근무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피로회복과 복지향상을 위해 추가로 의료기관 8개소에 긴급하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코로나19 사태에 적극 대응해 준 도내 의료기관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스마트가든이 의료진들에게 휴식과 심신안정을 위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북도는 도내 근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쉼터제공을 위해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축산기술연구소는 ‘재래돼지 경북계통’이 국제연합식량 농업기구 FAO[United Nations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에 고유 유전자원으로 등재되었다고 밝혔다. ▲ 경북 재래돼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유전자원으로 등재(사진=경북도)이번 FAO 등재는 국내 가축유전자원 보존기관인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유전자원센터에서 지난 7월부터 경북재래돼지에 대한 국내 전문가들의 엄격한 실사 및 심사를 거쳐 우리나라의 고유 축종으로 선정한 후 FAO에 최종 등재된 것으로, 2015년 축산기술연구소에서 FAO 등재한 청색계(아라카나 경북종)에 이어 두 번째 실적이다. 연구소는 지난 1996년부터 ‘한국재래돼지’ 유전자 고정작업 착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산학연 공동연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는 한우를 제외한 산업동물 종축 및 유전자원 대부분이 외국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향후 종자전쟁에 따른 피해에 대응하고 종 다양성 확보에 기여함과 동시에 양돈시장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을 위한 새로운 양돈모델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경북 재래돼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유전자원으로 등재(사진=경북도)FAO에 등재되면 소비자에게 종축 또는 유전자원을 공급할 의무와 로얄티를 받을 권리가 부여되며, 고유 유전자원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는 사육규모 확대, 육종, 사양 및 가공기술 연구 등의 다양한 시도의 가치창출과제가 남아 있다. 한편, 국제연합식량 농업기구[FAO]는 세계 각국에 산재되어 있는 동물유전자원의 다양성 유지ㆍ보존 및 적극적인 활용을 위하여 1996년부터 등재시스템을 운영하여 왔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한우, 재래돼지, 흑염소, 재래닭 등 현재 약 90품종이 등재되어 있다. 경북축산기술연구소 이정아 소장은 “날로 치열해 지고 있는 종자 전쟁시대에 이번 경북재래돼지의 FAO 등재를 발판으로 고유의 유전자원을 확보하고 나아가 후손들에게 물려줄 귀중한 유전자원이자 문화유산으로 자국의 주권주장과 국익확보에 반드시 필요하며, 향후 더 많은 가축유전자원의 혈통보존 및 증식에 앞장서고 농가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해운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국내 항만의 수출입 물동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영일만항의 물동량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영일만항 컨테이너 크레인(사진=경북도) 포항영일만항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운영 중이던 항로가 중단되고, 수출입 물동량이 감소하는 등 올해 4월부터 항만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실제로 8월까지 영일만항의 외항선 입항은 240척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292척보다 17.8% 감소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도 5만9479TEU로 전년 동기 대비 28.1% 감소했다.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에 따르면 영일만항의 8월까지 외항선 입항과 물동량 누적수치는 전년 동기 대비 적지 않은 감소폭을 보이고 있지만, 7월부터는 회복 조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올해 7월부터 8월까지 영일만항의 외항선 입항 수는 66척으로 작년 같은 시기 68척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 포항 영일만항 물동량 추이컨테이너 물동량도 전년에 비해 5월에는 71%가 감소했으며, 6월에는 66% 감소한데 반해, 7월에는 33% 감소해 감소폭이 낮췄으며 8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6%가 증가해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물동량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영일만항의 주요 수출입 품목인 자동차, 철강, 우드펠릿 등의 화물에 대한 해상운송 수요가 다시 늘어나고 러시아, 베트남 등 정기 항로가 재개되면서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특히, 올해 7월 인입철도 개통으로 포항영일만항의 접근성과 물류비 측면의 경쟁력이 강화되어 컨테이너 물동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포항영일만항~강릉 주 6회 운행으로 시작한 인입철도 운송은 영동에코발전본부의 우드펠릿 수입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9월에는 주 12회로 늘어났으며, 올해 말까지 최대 주 24회까지 증편 운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달 11일부터 영일만항을 기점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과 일본 마이즈루로 주 1항차 운항하는 카페리 항로 신규개설로 영일만항의 항로 네트워크가 확충되면서, 향후 영일만항의 물동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영일만항의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추세가 해양운송 수요 증가와 정기항로 재개 등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항만운영 개선 흐름이 지속될 수 있도록 경북도는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은 ‘2020 경북투어마스터 - 체험관광콘텐츠 공모전’을 9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개최한다. ▲ 경북 투어마스터 포스터‘2020 경북투어마스터’는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상품화해 판로까지 개척하는 경북형 대표 관광브랜드로 언택트(Untact) 시대의 개별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경상북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체험관광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 신청자격은 경상북도에서 내ㆍ외국인을 대상으로 체험형 관광상품을 판매중이거나 상품을 출시하고자 하는 콘텐츠를 보유한 개인 및 단체 사업자 또는 예비 사업자로, 경북 소재기업 및 주민등록상 경상북도 거주자여야 한다. 공모주제는 경북의 역사ㆍ문화ㆍ전통ㆍ음식ㆍ한류ㆍ레저ㆍ이색체험, 숙박결합 체험, 비건ㆍ할랄푸드 체험, 배리어프리(무장애)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관광콘텐츠로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된 체험콘텐츠는 분야별 전문가 심사원원단의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지역대표성, 시장성, 실현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30개 내외의 콘텐츠를 선정한다. ▲ 2019 투어마스터 20선(사진=경북도)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콘텐츠는 ‘경북투어마스터’ 자격부여와 함께 인증간판을 받게 되며 체험관광 온라인 관광플랫폼(O.T.A) 및 여행사 연계를 통한 상품 판매 및 판촉 프로모션이 지원된다. 또 SNS 홍보, 실무중심의 맞춤형 교육, 1:1 맞춤 컨설팅 등을 지원해 경북의 매력적인 체험관광 상품으로 재탄생 된다. 월별 판매왕 선발을 통해 상금까지 지원하는 이번 공모전의 참가 희망자는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경북투어마스터 블로그를 참고해 이메일(starhost2019@gmail.com)로 접수가 가능하다. 경상북도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2020 경북투어마스터 사업은 작년 사업의 잘된 점을 강화하고 미흡했던 점은 개선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올해도 잠재력 있는 경북의 숨겨진 관광상품을 발굴해 언택트(Untact) 시대에 경북 관광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매력 있는 상품으로 개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17일부터 30일까지 경상북도 3대 문화권의 진짜 매력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하는 크리에이터 그룹 ‘경북애(愛)인’을 모집한다. ▲ 경북애인 크리에이터 모집 포스터이번 ‘경북애(愛)인’크리에이터 모집은 ‘3대문화 콘텐츠 통합 홍보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3대문화권을 더 쉽고, 빠르게, 재미있게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국내 거주 내ㆍ외국인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총 10팀을 선발해 3개월 동안 경북의 음식 및 전통문화, 청정자연 등의 테마로 구성된 미션을 수행하며 경북의 숨겨진 다양한 매력을 크리에이터가 직접 기획하고 체험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경북애(愛)인이 제작한 영상은 경북 3대문화권 통합 홍보 SNS 채널인 ‘HI STORY 경북’채널(유튜브,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되며 경북 관광 홍보자료로 널리 활용할 예정이다. ▲ 경북애인 크리에이터 모집경북애(愛)인에게는 영상 창작지원금 3백만원을 지원하고 영상 콘텐츠 전문가 교육과 맞춤형 크리에이터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우수 크리에이터를 선정해 시상하는 등 다양한 활동 혜택을 제공한다. 경북애(愛)인 크리에이터 지원방법은 이달 30일까지 경북 3대 문화권 공식 채널인 ‘HI STORY 경북’유튜브 등에서 가능하다. 선발 기준은 개인 SNS 채널현황(구독자 수 등)과 작성한 지원동기, 제출한 영상 등을 바탕으로 심사하며, 심사 결과는 10월 13일에 개별적으로 통지한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상북도 여행지에 대한 애착과 호기심이 있고, SNS 활용에 능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본인만의 여행기를 영상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Untact) 시대의 개별 관광트렌드에 부합하는 경북의 3대 문화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영상 콘텐츠가 경북애(愛)인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 목 담당부서 ① 경북도,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종합대책 추진 방역?의료, 경제활성화, 안전?교통, 생활안정 4대 분야 12개 중점과제 발표자치행정과 ② 경상북도가 청춘남녀의 만남을 주선합니다! 9.19~10.31, 청춘남녀의 (동)행으로, (아)름다운 인연, 첫 (리)이야기 요리, DIY공방, 스포츠 등 동아리 활동으로 자연스런 만남 지원인구정책과 ③ 경북애(愛)인 모집! 나만의 경북을 만들어봐! 경북 3대 문화권 홍보 영상 크리에이터 모집... 유튜브 채널로 응모 창작지원금, 영상 콘텐츠 전문가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관광정책과 ④ 경상북도의 숨겨진 체험관광 상품을 찾습니다! 9.16~10.11, 2020 경북투어마스터 체험관광콘텐츠 공모전 개최 관광정책과 ⑤ 포항영일만항 어두운 코로나 터널 벗어난다... 기대감 UP 영일만항 8월 컨테이너 물동량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독도해양정책과 ⑥ 경북도, 중소기업 특화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육성 박차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대응 산?학?연 협력과제 공모 선정 반도체 융합부품 클러스터 조성... 구미를 반도체 소재부품 혁심거점으로4차산업기반과 ⑦ 경북재래돼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 유전자원으로 등재 경북축산기술연구소,‘재래돼지 경북계통’고유 유전자원 등재 - 고유 유전자원 다양성 확보, 양돈산업 고부가가치 창출 기대축산기술연구소 ⑧ 경북도, 코로나 대응 의료기관에 스마트가든 조성한다 의료기관 8개소에 실내정원 조성.. 피로회복을 위한 휴식공간 제공산림산업관광과 ⑨ 119 이송환자가 감염병 진단되면 소방기관에 꼭 알려주세요 경북소방본부, 의료기관에 감염병 통보 의무규정 안내.. 10.1일부터 시행 감염병 통보 위반시 2백만원 이하 벌금... 경북소방 엄정대응 방침소방본부구조구급과 ⑩ 고향 못가는 마음, 추석선물에 담아 직배송~ 농촌여성 농산물가공품 추석선물 추천, 실속형부터 고급형까지 50여개 구성 100% 국산농산물로 우수한 품질, 어머니 손맛 솜씨로 고향의 정취 담아농업기술원농촌자원과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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