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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담당부서 ①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 우수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경북행복기업혁신펀드(680억)MOU, 메이저 투자자와 투자설명회 개최 벤처기업 제품전시, 벤처투자 전문교육, 대학생창업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중소벤처기업과 ② 경북1호 벼품종‘다솜쌀’현장평가회... 우수성 입증 경북농업기술원 자체 육성한 신품종‘다솜쌀’ 첫 수확 및 시식행사 ‘다솜쌀’단백질 함량이 낮고 밥맛이 뛰어나 일품?삼광 대체품종으로 기대농업기술원기술보급과 ③ 경북도, 생활 속‘불편한 규제’도민 공모로 개선한다 경상북도 규제개선 아이디어 발굴 공모전 실시.. 도민 누구나 응모 가능 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지원, 신산업 분야법무혁신담당관 ④ 수산물 수출! 하나부터 열까지 경북도가 책임진다~ 10.19일까지 경북 수산식품 해외 온라인쇼핑몰 입점지원 참가기업 모집 아마존, 큐텐 등 입점지원, 상품등록에서 사후관리까지 수출의 전 과정 지원 해양수산과 ⑤ 경북도, 낙동강 문명사 연구 마무리... 문명적 가치 재발견 ‘낙동강 근대 문명사’, ‘낙동강 고대?중세?근대 문명사 종합편’발간 4년에 걸친 낙동강 연구 통해 경북의 역사 재조명 및 문화 콘텐츠 활용문화산업과 ⑥ 경북소방본부, 특별교육으로 자살위기 대응능력 높인다 생명지킴이 양성, 생명존중 문화조성으로 자살 예방 총력구조구급과 ⑦ 경북도, 코로나에 지친 도민 정신건강 돌봄에 앞장서 전문요원 213명 투입 정신건강 상담전화 24시간 운영.. 코로나 우울 극복 정신건강 공모전, TV공익광고, 안전안내 문자 등 비대면 홍보 강화보건정책과★ 동 정 - 이철우 도지사, ‘희망나눔 도시락 전달식’ 참석대변인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포항경주구미봉화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2146 103978571555349444024 ------------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2214119 762 2 1 - 1,525------------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계병원생활치료센터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5254941624-3---2--601,416-△2--△2---------+2 *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칠곡경북대병원(1)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52581711266960210. 7.(수)------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박과작물 바이러스 피해증상 및 방제법 안내책자를 배부하고, 박과작물의 잎이 황화되면서 과실 생육이 불량할 경우 조속히 진단 의뢰해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 박과작물 황화바이러스 주의, 오이 착과불량농업기술원은 올해 박과작물에 경제적인 피해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발생을 확인하고, 이 증상이 재배 시 생리장애로 오인돼 피해가 늘어나고 있어 예방관리를 위해 바이러스 피해증상과 방제요령에 대한 안내책자를 제작해 시ㆍ군에 배부했다. 또한 작물 생육 초기부터 바이러스병을 옮기는 매개충에 대한 방제를 철저히 할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농업기술원 작물보호연구팀에서는 농촌진흥청과 ‘국가관리바이러스 정밀분포 조사’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중 오이, 멜론 등 박과작물에서 박과백화황화바이러스(CCYV)와 박과진딧물매개바이러스(CABYV)의 발생을 확인했다. ▲ 박과작물 황화바이러스 주의, 멜론 잎 황화증상박과백화황화바이러스는 2004년 일본 멜론농가에서 최초 발생되었고 국내에서는 지금까지 발생된 적이 없었으며, 박과진딧물매개바이러스는 2013년 경북과 전북 지역에서 발생된 이후 점차 확산되는 추세이다. 박과백화황화바이러스는 담배가루이에 의해 전염되며 박과진딧물매개바이러스는 진딧물에 의하여 전염되는데, 바이러스 피해증상은 유사해 잎 황화, 착과불량과 열매비대 불량, 멜론 네트형성 불량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특히, 오이는 약 40 ~ 50%의 수량 감소를 일으킨다. 박과채소의 육묘기간이나 정식 초기에 감염되면 과실 수확이 어렵기 때문에 하우스 입구와 측면에 담배가루이나 진딧물이 통과할 수 없는 촘촘한 방충망을 설치해 매개충의 유입을 막고 초기부터 등록 약제를 살포해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권태룡 경북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박과채소에 발생하는 바이러스 증상과 예방관리에 대한 책자를 제작해 도내 시ㆍ군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 등에 배포했다”라며, “박과작물에서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농업기술원에 진단을 의뢰해 조기에 대처할 것”을 당부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추석 연휴기간 중 철저한 예방활동과 특별경계근무로 4분마다 1건씩 출동해 연휴기간 중 도내 큰 사고 없이 신속하게 대응했다. ▲ 추석연휴 특별경계 근무, 소방관서장 영상회의(사진=경북도)경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연휴기간 중 119신고횟수는 총 1만2984건으로 전년대비 31.6% 감소했다. 화재피해 발생은 23건으로 전년대비 21.1% 증가했으며, 인명피해 부상 2명, 재산피해 6천여만원이 발생했다. 구조활동은 총 492회 출동해 66명의 소중한 인명을 구했으며, 구급활동은 총 1642회 출동하여 1245명을 인근 병의원으로 이송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61.3%와 4.4%가 감소한 수치이다. 또한 연휴기간 병의원 안내 등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건수도 2485회 이루어져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구조, 구급 출동 건이 감소한 것은 올해 추석을 정부에서 코로나 방역기간으로 지정한 결과로, 연휴기간 도민들의 야외활동과 이동이 줄고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편, 경북소방본부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숙박시설,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해 소방안전점검을 비대면으로 실시해 불량요인을 사전에 미리 차단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위해 한발 앞선 행정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남들이 모두 쉬는 명절 연휴에도 화재 등 긴급 구조ㆍ구급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 해 준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다”라며, “다가오는 동절기에도 도민에게 보다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사)한국연극협회경북도지회(회장 조현상)가 주관한 제29회 경북청소년연극제에서 포항여자고등학교 연극동아리의 ‘사람향기’가 최우수상(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 제29회 경북청소년연극제 시상식(사진=경북도)최우수상을 수상한 포항여고 연극동아리는 11월 밀양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전국청소년연극제에 경북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게 된다. 제29회 경북청소년연극제는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포항, 구미, 상주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무관중 공연으로 개최했으며, 시상식은 9월 29일 구미시 ‘공터다 소극장’에서 열렸다.경북청소년연극제는 매년 6월경 지역 중ㆍ고 연극동아리 10개팀 이상이 참가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고교 연극동아리 6개팀(포항 여고, 포항 세명고, 상주상지여상, 구미 현일고, 도개고, 형곡고)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포항여고의 '사람 향기'는 홀어머니와 어려운 생활을 하며 방황하던 고등학생 ‘향기’가 아버지의 혈액암 투병을 계기로 잊고 지냈던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성장연극 작품이다.단체상 부문 우수상은 구미 현일고등학교의 '빵꽃', 장려상은 구미 형곡고등학교 ‘아빠 어디가?, 포항 세명고등학교 ‘너. 임. 마’가 각각 차지했다.개인상 부문은 최우수연기상에 김채원(포항여고), 김미림(구미 현일고)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우수연기상(6명)은 강혜선(포항 세명고), 양주은(포항여고), 이수민(상주 상지여상), 김혜원(구미 현일고), 배수안(구미 도개고), 이수빈(구미 형곡고) 학생이, 지도교사상은 구미 도개고등학교의 이진오 교사가 수상했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연습에 매진해 온 청소년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창의성과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도전하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공연활동을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022년까지 총사업비 740억원을 투입해 울진 후포, 사동항, 포항 형산강 등 3개소의 마리나 시설을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 후포마리나_조감도(좌), 형산강 마리나 조감도(우) 현재까지 도내 5개소의 마리나 시설을 완료했으며 3개소를 추가 개발되면 요트 계류 선석규모가 147척에서 541척으로 크게 늘어나게 된다. 해양수산부가 지정 고시한 거점형 마리나인 후포마리나는 지난해 요트 305석을 계류할 수 있는 기반 토목시설을 완료했으며, 선박 계류시설과 숙박시설, 주유소, 클럽하우스 등 편의시설을 위한 2단계 사업을 내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후포마리나에 위치한 울진군 요트학교는 딩기요트, 윈드서핑, 크루저요트 세일링 등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일반인 누구나 레저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울진 사동항에 조성중인 마리나 시설은 지난해 5월 실시설계를 완료해 15선석을 수용할 수 있는 계류장과 해양레저 시설 등을 올해 10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또한 내수면에 건설하는 형산강 마리나시설은 올해 5월 실시설계를 완료해 7월에 착공했으며 74선석을 수용할 수 있는 계류장, 휴게공간, 마리나광장, 교육시설 등을 2022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최근 어촌 고령화로 어선 어업인이 감소하고 있어 어항내 유휴수면을 활용해 어업과 해양레저산업이 공존할 수 있는 소규모 복합 마리나항을 새로 발굴하여 어가소득창출과 레저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 도내 초ㆍ중등생 요트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샤워장, 체온유지실, 장비 보관창고 등 훈련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보강하는 등 소년 요트선수 훈련공간 마련도 검토하고 있다. 김성학 해양수산국장은 “최근 소득수준 향상과 관광 트렌드 변화로 해양레저 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과거에는 마리나가 특정 동호인의 스포츠 활동이나 수상레저기구를 정박 보관하는 역할에 그쳤다면 앞으로는 마리나 공간을 중심으로 레저ㆍ관광ㆍ휴식 등을 겸한 복합휴양공간으로 전환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와 취업촉진을 위해 10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0년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국토교통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함께 개최한다. ▲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설명회이번 채용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경북에서는 도내로 이전한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 경상북도 참여 공공기관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한국전력기술, 한국수력원자력7일 오픈하는 채용설명회 홈페이지(//www.innocity-jobfair.co.kr)에는 공공기관 채용정보 및 채용전형, 지역인재 의무채용 안내, 취업특강 및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온라인 방식의 장점을 살려 각 기관에 재직 중인 취업선배의 취업성공 사례 등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 공감대 높은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보유한 취업지원 콘텐츠(실전 면접, 블라인드 채용, 공기업 취업전략 관련 특강 영상, 자소서 컨설팅 등)를 무상으로 제공해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일반 구직자, 학생 등 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는 도내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에게 지역인재 채용목표제, 가산점 부여, 할당제 등을 통해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토록 적극적으로 독려해 왔으며, 도내 지역인재 채용실적은 지난해 184명으로 전체 711명의 25.8%(2019년 목표 21% 대비 4.8% 추가채용)이며, 올해 지역인재 채용목표는 176명(24%)으로 설정하고 매년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인재채용목표 : 24%(2020년)→ 27%(2021년)→ 30%(2022년) 배용수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이번 합동채용설명회를 통해 경북의 우수한 인재들이 이전공공기관에 보다 많이 채용되길 바라며, 우리 도에서도 지역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 온라인 산림치유 박람회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위로와 치유’란 주제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온라인 방송으로 열린다. ▲ 산림치유 박람회 포스터 이미지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새로운 일상을 맞이해야 하는 시대 흐름을 반영하고 사회적 우울감 해소의 방법을 찾기 위해 산림치유의 기능과 다양한 힐링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튜브 방송과 홈페이지(//www.2020forest.co.kr)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이번 온라인 산림치유박람회에서는 △포스트코로나, 모두를 위한 새로운 세상, △이제는 사회적 힐링이 필요한 때, △고도원과 함께하는 산림치유 산책, △다함께 만들어 보는 백두대간 힐링푸드, △위로와 치유의 힐링 토크쇼 등 5개의 콘텐츠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한다. ‘포스트코로나, 모두를 위한 새로운 세상’은 응급의학 전문의 곽경훈, 소통전문강사 김창옥, 시사평론가 최영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광호 이사장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코로나블루에 대한 진단과 앞으로의 일상을 예견하고 대응하는 대담 프로그램이며, ‘이제는 사회적 힐링이 필요한 때’는 가수 소향, MC 박수홍, 소통전문가 김미경 등이 참석해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힐링 토크쇼다. 그리고 가수 조영남, 배우 김규리, 테너 임철호 등이 참여해 사회적 힐링의 필요성과 정책적 지원 방안, 대안을 제시하는 ‘위로와 치유의 힐링 토크쇼, 산림치유’는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배우 김규리, 여행작가 이상은이 백두대간의 힐링콘텐츠를 소개하는 ‘산림치유 산책’, 이원일 셰프와 함께 백두대간 치유작물을 식재료로 하는 간편 치유식을 온라인 참여자와 만들어 보는 ‘백두대간 힐링푸드’ 요리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치유 효과를 통한 국민건강 증진과 산림치유 산업화 기반마련 및 백두대간지역의 균형발전 모델 제시를 위해 소백산 옥녀봉 일원에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국비 1480억원 투입해 산림청에서 조성했으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온라인 산림치유박람회가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가 넘치는 일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1년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건립 지원사업’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4개소가 선정되어 국비 63억원(총사업비 16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공모 전국 최다(청송APC)이는 전체사업비 465억원의 35%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올해 사업비 112억원보다 48.2% 증가한 금액이다. ※ 2021년 전체사업비 15개소 465억원(경북 4개소 166억원) 경북 (2020년) 4개소 112억원 → (2021년) 4개소 166억원 이번 공모에서는 서면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전국 15개소*를 선정했으며, 경북은 영주 영주농협(47억원), 상주 상주원예농협(55억원), 청송군(47억원), 봉화군(17억원) 4개소가 선정됐다. * 경북 4, 전남 4, 충남 2, 강원 1, 경기 1, 경남 1, 전북1, 충북 1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건립 지원사업은 선별을 통해 농산물을 규격화ㆍ상품화해 유통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선별장ㆍ저온저장고ㆍ포장라인 등 복합적인 기능을 갖춘 유통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그간 농산물 유통효율화를 위해 1992년부터 2020년까지 총 130개의 산지유통센터를 지원해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결과 지난해 경북도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취급물량은 461천톤(취급금액 1조1165억원)으로 2018년 422천톤(1조425억원) 대비 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산지유통센터(APC) 운영 실태를 파악해 미흡한 부분을 개선하는 한편,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운영ㆍ관리의 효율성 향상과 농산물 상품성 향상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수입시장 개방 확대, 대형유통업체의 성장 등 급변하는 유통환경의 변화에 대응한 농산물의 상품화와 산지유통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유통비용 절감과 판매 걱정 없는 유통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주시와 공동으로 ‘2020 아시아송 페스티벌’을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경주일원에서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한다. ▲ 아시아송 페스티벌 포스터 이미지아시아송 페스티벌은 2004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아시아 대표 콘서트이자 글로벌 음악축제로 K-POP을 중심으로 아시아 대중음악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교류의 장이다. 올 해 17회째를 맞는 ‘2020 아시아송 페스티벌’(이하 2020 ASF)은 문체부 등의 후원으로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해 운영한다. 이번 2020 ASF는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공연형식이 된 전면 무관중 온라인 형식으로 진행된다. 중국, 일본, 인도, 태국, 베트남 해외 현지에서 촬영된 각국 대표가수의 공연영상과 경주 일원에서 촬영된 K-POP 영상이 2020 ASF 홈페이지(www.asiasongfestival.kr)와 SBS미디어넷 유튜브채널 ‘THE K-POP’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 된다.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ASF 메인 스테이지’는 10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경주엑스포공원 경주타워를 무대로 한 영상이 스트리밍 되며, 2020 ASF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아이린&슬기(레드벨벳), IKON, 강다니엘, 모모랜드 등 16팀의 K-POP 아티스트와 일본 AKB48, 미얀마 프로젝트K, 태국 Milli 등 아시아 6개국의 대표 스타들이 참여해 경주를 배경으로 아시아 문화교류의 대축제를 펼친다. 가수 윤도현이 경주 각 명소들을 소개하며 펼쳐지는 ‘ASF 버스킹 스테이지’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8시부터 2020 ASF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ASF 메인 스테이지’가 언택트로 진행되는 만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팬과 아티스트간의 온라인 멀티 캐스팅을 구현하고, 이를 통해 오프라인의 현장감을 즐기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연계 포럼, ‘2020 ASF 포럼-아시아 대중음악 산업과 글로벌 한류’는 아시아 7개국의 엔터테인먼트 업계 실무자, 관광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문가 등이 참여해 ASF 참여국의 대중문화 소개와 글로벌 진출 사례 및 한류 현황, 포스트 코로나를 위한 선제적 대응 방안들을 발표하며 K-POP을 중심으로 아시아 대중문화의 발전방안을 토론한다. 이외에도 K-POP 스타 데이트, K-푸드, K-라이프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류 문화콘텐츠와 경북 경주를 소개한다. 한편 이번 2020 ASF는 비록 온라인으로 열리지만 효과는 3만명 정도 규모의 현장공연보다 홍보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사전공개된 유튜브 예고영상이 10월 5일 기준으로 이미 조회 수 350만뷰를 돌파할 정도로 아시아 각국에서 관심이 폭발하고 있으며, 메인 스테이지 영상에 대한 동시접속자 수도 수십만 명 이상으로 예측된다. 향후 경주를 배경을 한 K-POP영상이 전 세계 한류팬들에게 계속해서 온라인으로 노출되어 경상북도와 경주에 대한 홍보효과를 더욱 더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아시아 각국을 대상으로 한 해외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한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제 목 담당부서 ① 2020 아시아송 페스티벌, 10.9~10 경주서 온라인 개막 45억 아시아 팬들, 온라인으로 K-POP과 아시아 문화대제전 만난다 강다니엘, 아이린&슬기 등 한국 16팀, 아시아 6팀 공연 라이브 스트리밍관광마케팅과 ② 경북도,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공모사업 전국 최다 선정! 전국 15개소 중 경북도 4개소 선정... 사업비 166억원 확보 APC 건립을 통한 농산물 유통주체 조직화ㆍ규모화로 판매 경쟁력 강화농식품유통과 ③ 코로나블루, 산림치유에서 답을 찾자! 10월 6일~7일 ‘온라인 산림치유 박람회’개최... 유튜브, 홈페이지 방송 힐링토크쇼, 전문가 토크, 힐링푸드 요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산림산업관광과 ④ 경북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에 나선다! 온라인 합동채용설명회 개최... 6개 공공기관 지역인재 176명 채용 목표도시재생과 ⑤ 경북도, 마리나 시설 개발로 해양레저관광 거점 속도 낸다 2022년까지 울진 후포, 사동항, 포항 형산강에 마리나 시설 추가 개발 동해안권 마리나 거점 확보.. 레저ㆍ관광ㆍ휴식 등을 겸한 복합휴양공간 조성 해양레저관광과 ⑥ 경북청소년연극제, 포항여고‘사람향기’최우수상 수상 포항여고 연극동아리 11월 전국청소년연극제 경북 대표로 참가문화예술과 ⑦ 경북소방, 추석 연휴기간 4분마다 출동... 도민안전 지켜 지난해보다 화재피해 발생은 증가, 코로나19로 구조와 구급은 감소 -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 다중이용업소 비대면 소방안전점검 실시소방본부대응예방과 ⑧ 경북농업기술원, 박과작물 황화바이러스 발생증가... 주의 당부! 박과작물 바이러스 피해증상, 방제요령 안내책자 제작해 시ㆍ군에 배부 잎 황화, 착과 불량, 수량 감소 등 피해... 의심증상 발생시 조속히 진단의뢰농업기술원농업환경연구과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포항경주구미봉화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2146 103978571555349444024 ------------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2214119 762 2 1 - 1,525------------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계병원생활치료센터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5255141626-3---2--601,414-△6△3△1--△1---△1---+6 *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칠곡경북대병원(1)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52581711266960210. 6.(화)------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신남방정책의 교두보 마련과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10월 5일 리드완 카밀 서자바주지사 첫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화상회의(사진=경북도)경북도는 2010년부터 서자바주와의 체육교류를 시작해 태권도, 양궁 등 경북의 체육지도자를 전국 최초로 서자바주로 파견하고. 서자바주에서도 매년 100여명의 선수단을 경북으로 보내 전지훈련을 실시하는 등 서자바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으며, 서자바주가 인도네시아 전국체전 종합 1위(2016년)를 달성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이를 바탕으로 양 지역은 2018년 우호교류의향서(LOI)를 체결했으며. 경북도와 서자바주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올해 12월 중 우호교류협정서(MOU)로 격상할 것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화상회의를 마련했다. 화상회의에서 서자바주는 MOU 격상논의 뿐만 아니라 경상북도의 경북형 K-방역 모범사례에도 관심을 가져, 도가 실시했던 코호트격리, 경중환자분리, 병상확보 등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으며, 도는 서자바주의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해 마스크 5만매를 기부하기로 했다. 리드완 카밀 서자바주지사는 이번 면담을 통해 “양 지역간 교류가 체육교류를 넘어 경제, 관광 분야로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다방면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 번영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체육으로 시작된 교류를 향후 경제, 교육, 청소년, 문화, 과학기술까지 확대시켜 양 지역 간 상생의 지평을 열어나가자”라며, “경북도는 서자바주와의 교류 확대를 통해 선도적인 지방 외교관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국제교류의 성공적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서자바주를 시작으로 중국, 미국, 유럽, 일본 등 16개국 26개의 자매ㆍ우호도시와도 화상회의를 확대할 예정으로, 장기적인 코로나19에 대응할 국제 교류를 다양하게 모색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사회적ㆍ경제적 약자인 어르신들의 소득보전과 사회참여 기회확대를 위해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이라는 새로운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 출범 업무협약식(사진=경북도)이를 위해 경북도는 10월 5일 경북도청 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본부, 한국시니어클럽 경북지회 및 4개 서민금융기관(농협ㆍ새마을금고ㆍ신협ㆍ수협) 등 6개 기관과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통해 경북도는 사업비 27억1천2백만원(국비 1,356, 도비 407, 시군비 949)을 투입하고 사업을 총괄하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구경북본부에서는 사업운영과 사업홍보를 전담하고, 한국시니어클럽경북지회에서는 참여자 모집과 교육을 추진한다. 또 4개 서민금융기관인 농협ㆍ새마을금고ㆍ신협ㆍ수협에서는 맞춤형 직무교육 개발과 일자리 제공을 전담하게 된다. 전문맞춤형 노인일자리인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은 만65세 이상의 도민들을 대상으로 금융업무 경력자, 경찰ㆍ군인ㆍ행정공무원 출신자를 우대해 채용할 예정이다. 도내 10개 시ㆍ군(포항ㆍ경주ㆍ김천ㆍ안동ㆍ영천시, 영양ㆍ고령ㆍ칠곡ㆍ예천ㆍ울진군)에 소재한 4개 서민금융기관의 158개 지점(농협 30, 새마을금고 97, 신협 24, 수협 7)에 총 342명(농협 44, 새마을금고 241, 신협 50, 수협 7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의 주된 업무는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노약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이스 피싱* 등 금융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ATM 사용법 안내와 통장정리 등을 지원하며, 금융기관의 긴급 상황발생 시 초동대처 및 민원업무 등을 맡게 된다. 근무조건은 일 3시간, 주 5회, 월 최대 60시간을 근무할 수 있으며, 보수는 주휴수당을 포함한 기본급이 월 최대 59만4천원이며, 연차수당, 부대경비 등을 더하면 월 최대 70만 원 이상의 보수를 받을 수 있어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고소득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8월말 기준으로 경북의 전체인구 264만932명 대비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1.4%(56만6300명)로 전남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으며, 지난해 3월말부터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었다. 특히, 1957년도 이후 출생자인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노인인구비율에 합류하는 시점에서 정규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노인들의 특성을 고려할 때, 노인들에게 특화된 전문적이고 양질의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양적 증가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경북도는 내년도 노인일자리 수를 올해 목표 4만5700개보다 3450개가 증가한 4만9150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에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지난해 1586억원(국비 793, 지방비 793)보다 148억원이 늘어난 1734억원(국비 867, 지방비 867)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르신들에게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노인일자리의 양적 증가와 더불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내년에는 ‘시니어 금융업무지원단’을 포함해 ‘열 감지 모니터링 요원’, ‘시니어 몰카감시단’등 새로운 사회서비스형의 노인일자리를 적극 개발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노동시장 진입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라고 강조하면서, “노인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사회적으로 안정된 노후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월 17일 창원 산단을 방문해 “환경을 지키기 위한 그린산단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정부는 스마트 산단을 넘어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경쟁력을 더 높일 것”이라고 역설한 바 있다. ▲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구미 국가산단(사진=경북도)유래 없는 코로나19 충격대응과 범지구적인 화두인 기후변화 대응 등을 위해 기존 스마트산단에서 한국판 뉴딜정책을 융합한 보다 확장된 산단 혁신사업으로 전환하여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정부의 이런 의지에 힘입어 경상북도에서도 구미 스마트산단 조성사업을 정부의 그린 뉴딜정책, 디지털 뉴딜정책과 연계한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사업’으로 전환해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9월 7일 VIP 주재 하에 정부정책으로 확정된 바 있다. 이번에 확정된 세부실행계획에는 지역기업 설문조사를 통해 현장 수요를 반영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신규사업도 발굴해 담았다. 세부실행계획의 주요내용은 ①5G 기반 디지털 안전ㆍ공유경제 산단 구축, ②그린 뉴딜을 통한 청정산단 구축, ③스마트제조혁신 리딩산단 구축, ④청년과 함께하는 고부가가치화 행복산단 구축 등 4개 분야 28개 사업에 총 791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우선 5G 기반 디지털 안전ㆍ공유경제 산단 구축은 5GㆍAI 기반 구미형 통합관제센터 구축, 스마트 물류플랫폼 구축, 스마트 로봇존 구축 등 6개 사업에 1021억원을 투자한다. 그린뉴딜을 통한 청정산단 구축은 5G 기반 저탄소 마이크로그리드 그린산단 실증,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구축, 친환경 클린팩토리 보급 사업 등 4개 사업에 447억원을 투자한다. 스마트제조혁신 리딩산단 구축은 개방형ㆍ양방향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스마트공장 확산 및 대표공장화 지원,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12개 사업에 2018억원을 투자한다. 청년과 함께하는 고부가가치화 행복산단 구축은 복합문화클러스터 조성, 질 좋은 정주여건 조성, 소재부품 융합얼라이언스 구축 등 5개 사업에 4426억원을 투자한다. 경북도는 수립된 세부실행계획을 바탕으로 정부예산 확보 등 본격적인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사업에 나설 계획이며, 경북 산단대개조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경북 산단대개조사업은 구미 국가산단을 거점으로 김천 1산단, 칠곡 왜관산단, 성주산단을 연계하여 ICT 기반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벨트를 조성하는 등 지역 간 동반성장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올해 5월 정부 공모에 선정되어 현재 1조원 규모의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정부도 스마트산단 2단계 사업으로 2026년부터 거점ㆍ연계산단과 지역으로 사업효과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구미 스마트그린산단은 지역경제의 희망”이라며, “구미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이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침체되는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는 것은 물론 한국판 뉴딜정책의 대표 사업으로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가 치매환자 및 환자가족 지원을 위한 치매안심병원운영을 적극 추진한 공로로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치매안심병원 운영 우수시관 선정(사진=경북도)치매안심병원은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라 치매환자 및 환자가족 지원을 위해 전국 79개소(경북 16개소)공립요양병원 중 공모를 통해 선정된 60개소(경북도 9개소)에 필요시설, 장비, 인력 등 인프라를 갖추도록 지원한 후, 최종 현장 확인 등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현재 전국 4개소가 지정ㆍ운영 중이며, 경북에는 경북도립 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1호), 경북도립 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2호), 경북도립 경산노인전문요양병원(4호)이 지정ㆍ운영 중이다. 경북도는 치매안심병원 운영과 함께 치매환자들에게 쾌적한 의료환경 제공을 위해 올해 19억원을 지원해 노후 된 냉ㆍ난방기를 교체했으며, 정부 3차추경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를 통해 확보한 국비 62억으로 청정환경 인프라를 조성해 치매환자 및 환자가족에게 최적의 의료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에는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상주시립노인요양병원 등 2개소가 치매기능보강사업 공모선정돼 총사업비 51억원으로 치매환자 의료 인프라 구축사업을 실시한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경북의 치매안심병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적의 시설과 의료 환경으로 환자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도립노인전문양병원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시설 인프라를 적극지원해 치매환자와 그 가족에게 쾌적한 치료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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