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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담당부서 ① 경북을 빛낸 43명에게‘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시상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개최 코로나 극복, 감동경북, 청년활력, 여성가족 등 7개 부문 43명 선정자치행정과 ②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 컨퍼런스 열어... 평생교육 저변확대 마을평생교육 유공자 시상, 우수 활동사례 발표... 발전방안 모색교육정책과 ③'숲에서 행복을, 산에서 희망을'제19회 산의 날 기념식 개최 산림헌장 낭독, 산림대상(단체1, 개인1), 도지사표창(우수임업인2) 산림자원과 ④ 경상북도 대표 먹거리 잔치,‘2020 경북의 맛 축제’열려 10.23일~25일까지 3일간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경북의 맛 축제 개최 경북 전통음식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보고, 온라인으로 즐기자! 농식품유통과 ⑤ 한반도의 시작‘독도’... 경상북도가 지킨다! 경북도 동부청사 직원들, 10월 독도의 달 맞아 독도수호 퍼모먼서 펼쳐독도해양정책과 ⑥ 경북생활개선회, 소규모 온택트로 교육도 알차게! 농촌자원 소득화 교육 실시... 소규모 온택트 방식으로 각 시?군 230명 접속농업기술원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시군별 현황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포항경주구미봉화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4146 106998771555349444025------------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22141110 762 2 1 - 1,536------------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계병원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53612--6-5---1-611,463--1---------1-+1-*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칠곡경북대병원(0)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53681711267760510. 23.(금)------*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기술지원센터는 22일 농업인회관 강당에서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딸기 스마트팜 확산교육’을 실시했다.▲ 딸기 스마트팜 농가확산 교육(사진=경북도) 이번 교육은 농업에 ICT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환경 및 생육 정보를 PC와 스마트폰 등으로 자동?원격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농업기술을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교육은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 전하준 단장이 ‘딸기 수경재배 최신기술정보’를 주제로 균일한 성장 및 품질 관리를 위한 고품질 저비용 재배 환경관리 등 스마트팜 데이터 기반에 대해 교육했다.오후에는 현장실습교육(WPL)의 베테랑 강사인 웰빙그린딸기 안종균 대표가 실제 농원경영의 성공과 실패 요인 분석 등을 현장 문답식으로 진행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안종균 대표는 2006년부터 네덜란드의 스마트팜 첨단 기술을 도입했으며,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하는 신지식인 농업인명장으로 선정되는 등 스마트팜 분야 선진기술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한편, 경상북도는 2015년부터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스마트팜 도입 농가 및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컨설팅, 사후관리, 홍보 등을 통해 도내 스마트팜 확산을 가속화하고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지난해에는 스마트팜 전문기술교육을 24회(421명) 실시했으며, 도 및 시군농업기술센터 컨설턴트에 의한 현장컨설팅 41회 추진했다. 또, 스마트팜 사후A/S를 추진해 5개 시?군 13농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교육 진행에 어려움 있어 비대면교육용 ‘스마트팜 기본교육서’, ‘최신 딸기 재배’2종을 제작해 농가에 보급하기도 했다. 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스마트팜 농가 확산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설치 농가에는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답을 찾고, 희망 농가에는 쉽게 스마트팜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선시대 겸재 정선의 그림 속 ‘청하읍성’이 복원되면 동해안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하읍성 복원 통한 어촌인문 활성화방안 세미나(사진=경북도) 경상북도는 22일 포항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청하읍성 복원을 통한 어촌인문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청하읍성 복원을 통한 주변 인문자원의 관광자원화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세미나에서 박창원 동해안민속문화연구소장은 ‘청하읍성 주변 인문자원의 관광자원화 검토’라는 주제발표에서 청하읍성이 복원될 경우‘겸재 정선길’ 조성 등 주변지역과 연계한 5가지 인문자원 관광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상주읍성 역사문화 자원의 보존과 활용(공간연구소 김상호 대표), △나주읍성 복원과 활용 사례(나주시청 역사관광과 김종순 팀장), △청도읍성 복원을 통한 지역정체성(청도문화원 박윤제 원장), △코로나19 시대의 관광변화와 로컬마을 관광 활성화(프로젝트 수 정란수 대표) 등의 주제발표를 통해 타 지역 읍성 복원사례와 관광자원화 방안을 제시했다. 지명토론에서는 천진기 국립전주박물관장, 김상백 경북생명의 숲 대표, 김진홍 포항지역학연구회 연구위원, 황경후 프로젝트 수 팀장 등이 참가해 청하읍성 복원을 통한 인문?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김남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겸재 정선이 현감으로 있었던 청하읍성의 복원은 해안가 어촌체험마을, 이가리 닻 전망대, 해파랑길 18코스(칠포해변~월포해변~화진해변) 등 지역관광 자원과 연계해 특화된 동해안 어촌인문관광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22일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도서관에서 일본 시마네현에서 발간한 ‘제4기 죽도문제연구회 최종보고서’를 비판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죽도문제연구회 최종보고서 비판 학술대회(사진=경북도)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관련 전문가들이 시마네현 죽도문제연구회의 최종보고서를 분석하고 일본의 주장에 대한 허구성을 밝히는 자리였다.시마네현은 2005년 3월 소위 ‘죽도의 날’ 조례를 제정하고, 같은 해 6월에 죽도문제연구회를 발족해 지금까지 4기 연구회를 운영했다. 제4기 연구회는 2017년 6월부터 금년 3월까지 운영되었으며, 연구회원 15명이 참가한 연구성과물을 지난 6월에 최종보고서로 발간했다. 학술대회에서 최장근 대구대 교수는 ‘일본이 모르는 독도의 진실 비판에 대한 재비판(시모조 마사오)’, 송휘영 영남대 독도연구소 연구교수는 ‘죽도문제에 관한 학습 추진 검토부회 활동과 죽도교육 검토(사사키 시게루)’ 이성환 계명대 교수는 ‘내정화하는 한일의 외교?공문서의 통감부 시절 공문서에 대한 비판(나가시마 히로키)’, 박지영 영남대 독도연구소 연구교수는 ‘송도개척원 관련 비판(마쓰자와 간지)’, 최철영 대구대 교수는 ‘독도영유권의 권원으로서 지리적 근접성 검토(나카노 데쓰야)’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성환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나가시마 씨(九州大 한국연구센터 교수)의 보고서는 일본의 독도 편입에 대해 당시 한국정부가 항의 할 수 없었다는 한국 측의 주장을 반박하고, 당시 한국은 충분히 항의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항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주장의 논지라고 언급하고,“당시 통감부가 한국의 내정을 거의 대부분 장악한 상태에서 일본의 정책에 반하는 행위를 하기는 거의 불가능했을 것으로 추론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한국이 독도 영유권을 포기하거나 양도하지 않은 상태에서 항의의 부존재만으로 일본이 새로운 권원을 확립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 뒤,“항의의 유무라는 지엽적인 사건을 문제삼아 일본의 독도편입의 불법성을 정당화하려는 의도로 보이며, 이는 역설적으로 일본의 독도편입 조치의 ‘불안’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장채식 경북도 독도정책과장은 “시마네현이 2005년 ‘죽도의 날’ 조례 제정이후 일본의 주장에 대한 논리를 보완하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지역에서 이를 반박하는 학술대회를 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경북도는 오늘과 같은 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일본의 독도편입의 부당성과 역사왜곡을 차단하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2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사진=경북도) 이번 협약은 경북스타트업 혁신대상, 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경북지역스타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기업 등 경북도가 선정한 유망기업에 대한 보증지원과 우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경상북도는 협약내용을 기업에 적극 홍보하고, 서울보증보험은 경상북도가 선정하는 유망기업을 ‘창업기업’과 ‘인증기업’으로 구분해 기업 맞춤형 보증지원을 실시한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북도 선정 창업기업(경북스타트업 혁신대상) 특별 신용 보증지원(2년간 5억원까지 추가지원) △경북도 인증기업(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경북지역스타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기업) 이행보증 보험료 10% 할인 및 기업보증한도 최고 30억원까지 확대 △중소기업 신용관리서비스 무상제공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도가 선정한 유망기업 276개사의 추가 보증한도가 2800억원 가량 늘어나게 되어 기업 활동이 촉진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SGI서울보증과의 협약으로 기업지원 정책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라고 말하며, “경상북도에서는 앞으로도 금융 지원은 물론 펀드 투자, 매출채권보험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지역기업의 안정성과 글로벌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업무협약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최미혜 그룹홈 경북협의회 지부장, 정동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GI서울보증에서 미래세대 성장과 자립지원을 위한 기부금 3천만원을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경북협의회에 전달했다.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은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힘든 보호아동이 자립할 때까지 가정과 같은 소규모 환경에서 공동으로 생활하는 시설이다. 아동양육시설 입소가 어렵거나 입양 등이 이루어지지 않아 보호의 사각지대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경북도에는 현재 8개 그룹홈에 42명(정원 55)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제 목 담당부서 ① 경북도, 우수 중소기업의 보증지원 확대한다 SGI서울보증과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실라리안, PRIDE기업 등 유망기업 276개사 혜택.. 기업활동 촉진 기대 SGI서울보증 ‘미래세대 성장 자립 지원 기부금’그룹홈에 전달중소벤처기업과 ② 경북도, 일본의 독도편입 논리 조목조목 반박한다 10.22일,‘제4기 죽도문제연구회 최종보고서 비판 학술대회 열어.. 일본의 독도 침탈 논리 부당성 밝히고 향후 대응방안 모색독도해양정책과 ③ 경북소방, 전국 최초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신고자가 심폐소생술 시행하는 일련의 과정을 교육내용으로 구성 11월 도내 시범운영 후 교육 프로그램 전국 확대 계획소방본부 ④ 경북도, 호남 국제관광박람회에서 경북의 매력 알린다 경북 관광 100선, 언택트 23선, 가을?겨울 경북관광 콘텐츠 등 홍보관광마케팅과 ⑤ 경북도, 청하읍성 복원 통해 어촌마을 관광명소화 추진... 10.22일,‘청하읍성 복원을 통한 어촌인문활성화 방안 세미나’개최 지역관광 자원과 연계한 특화된 동해안 어촌인문관광 활성화 추진총무민원실 ⑥ 경북농업기술원, 최신 스마트팜 기술교육으로 스마트팜 확산 딸기수경재배연합회원 대상‘딸기 스마트팜 확산교육’실시 고품질 저비용 스마트농업 최신기술 소개.. 기술력 향상 기대농업기술원★ 동 정 - 이철우 도지사,‘2020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 참석대변인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포항경주구미봉화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4146 106998771555349444025------------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22141110 762 2 1 - 1,536----+1------+1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계병원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53613--6-5---2-601,463+1------------+1 *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칠곡경북대병원(1)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53681711267760510. 22.(목)+1---+1-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경북도립대학교(정병윤 총장)와 육군3사관학교(장달수 학교장)는 20일 경북도립대학교 회의실에서 학?군 협력체계 구축하고 상호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경북도립대 학술교류협정(사진=경북도)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도립대 정병윤 총장, 윤리호 교학처장, 육군3사관학교 장달수 학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협정서를 통해 학술교류 발전을 위한 교육, 연구, 문화, 체육 등 공동관심 사업에 협력하고, 행정적·물적·인적 자원의 공동활용 등을 협력키로 했다.정병윤 총장은 “이번 학술교류협정을 통해 서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능력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다양한 교류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져 양 교의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진 인재로 거듭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추수철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사진=경북도) 소방본부에서는 빅 데이터를 활용해 올해 환자이송현황을 분석한 결과, 농기계 안전사고 인명피해는 610명 발생했으며, 시기적으로는 추수가 시작되는 9월에 110명(사망 7,부상 103)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농기계 안전사고 사망자는 올해 46명 발생했고, 농기계 기종별로는 경운기 34명(73.9%), 트랙터 5명(10.8%), 농약살포 SS기 5명(10.8%), 기타 2명(4.3%) 순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9명 보다 7명 증가했다.지역별 사망자 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안동이 6명으로 가장 많았고, 김천?의성이 각 5명, 경주?영주?영천?상주?예천이 각 3명 순으로 발생했다.사망자 연령대는 60대 이상 38명(82.6%), 40대 4명(8.6%), 50대 3명(6.5%) 90대 1명(2.1%)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농촌지역의 급속한 고령화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지난 10월 15일, 의성군 ○○면에서는 경운기 운전 중 부주의로 운전자가 경운기에 깔리는 사고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10월 11일 청송군 ○○면에서는 SS기가 전복되면서 운전자가 밑에 깔려 사망하기도 했다.이처럼 농기계 안전사고가 집중되는 이유는, 영농철 농기계 사용 증가와 작업자 고령화로 인한 기계조작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파악된다.소방본부에서는 추수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 사용 행동요령을 널리 홍보하고 있으며, 농기계 조작 시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추수철 농기계 사용 시 행동요령을 살펴보면, △작업 전?후 농기계 안전점검 △작업에 적합한 복장과 보호장구 착용 △작업 간 적절한 휴식 △농기계 음주운전 엄금 △교차로에서는 반드시 신호 준수 △농기계 등화장치(반사판) 작동 △농기계 동승 금지 △논?밭 출입 시 주변안전 확보 등이 있다. 남화영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농기계 사고는 대부분 운전자의 부주의 및 안전수칙 미 준수 등 인적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만큼 사고예방을 위해 운전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농기계 조작 전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단풍철을 맞아 탐방객 급증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11월 15일까지 도립공원 4개소(팔공산, 금오산, 문경새재, 청량산)에 대한 방역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단풍철 경북도립공원 방역강화(청량산도립공원)(사진=경북도) 경북도는 단체탐방 제한을 위해 도립공원 주차장에 대형버스 이용을 금지하며, 정상부, 쉼터 등 주요 탐방 밀집지점에 탐방객 출입을 제한한다.또, 탐방객을 대상으로 입산 전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거리두기 지침 준수 여부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안전한 도립공원 탐방을 위해서는 야외에서 머물거나 이동할 때 반드시 2m 이상 거리두기(탐방 시 탐방로 한줄 통행 등)를 지키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공원별 관리사무소에서는 주차장, 탐방로 입구 등 단체탐방 제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지침 준수 등에 대한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다.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단풍철 안전한 도립공원 탐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거리두기 지침을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고,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해 도립공원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독도재단은 21일 포항공대 국제관에서 ‘울릉도?독도 해양보호생물 관리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 울릉도 왕울릉도에 해마가 산다(울릉도 왕관해마)(사진=경북도) 이번 세미나는 해양 전문가들이 참석해 울릉도?독도에 서식하는 해양보호생물의 현황과 동해연안 생태계 건강성 보전을 위한 공간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해양보호생물이란 생존을 위협받거나 보호해야 할 가치가 높은 해양생물로 해양수산부가 2006년 제정한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현재 80종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세미나에서 김일훈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원은 ‘해양보호생물현황과 동해안의 바다거북’, 최영웅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은 ‘해마 서식지로서 동해연안의 환경특성’, 명정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은 ‘울릉도?독도 연안에서 확인되는 열대?아열대 어종’, 백상규 해랑기술정책연구소장은 ‘경북 동해안 해양보호구역 지정?관리 필요성’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김일훈 박사는 “바다거북은 국제적 멸종위기종인데 동해의 바다거북 폐사체를 분석한 결과 장내에서 해양쓰레기가 발견되는 사례가 있었다”고 지적으며, ‘아가 낳은 아빠 해마’의 저자 최영웅 박사는 “해마의 주요 서식지는 서남해안이며 동해에서는 2017년 이후 2건의 해마 출현 보고가 있었다”며, “이에 대한 구체적 서식 실태분석과 동해안 해마의 서식정보 축척을 위해 해마를 경북의 지역 생태계 지표 생물로 설정하고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한편,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오늘 세미나는 울릉도?독도 주변해역은 물론 동해안 지역의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서는 해양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다함께 공감하는 자리였다”며, “현재 전국 30개소의 해양보호구역이 지정?관리되고 있지만 동해안은 강원도 양양 조도와 울릉도만 해양생태계보호지역으로 관리되는 상황에서, 경북 동해연안을 신규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동해안 해양보호생물의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1일 안동시 풍산읍 안교리 농가포장에서 신품종 검정콩 ‘새바람’, ‘경흑청’의 품종특성 설명과 안정생산기술개발 현장 평가회를 가졌다.▲ 신품종 검정콩 현장평가회(사진=경북도) 콩 재배농가에서 주로 재배하고 있는 서리태 품종은 품질은 우수하나 도복에 약하고 성숙이 늦으며 낮은 수량성으로 재배농가부터 만족도가 낮다.기존 서리태 품종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경북농업기술원은 2009년부터 콩 육종에 착수해 2011년 교배를 시작으로 계통육성, 생산력 검정시험, 지역적응시험을 거쳐 올해 ‘새바람’과 ‘경흑청’ 2품종을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 했다.내년에 품종보호등록이 되면 콩 재배농가에 보급되어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출원한 ‘새바람(경북5호)’콩의 종실수량은 280kg/10a(300평)으로 검정콩 표준품종인 ‘청자3호’ 대비 9% 정도 수량이 높고 쓰러짐에 강하며 숙기가 빠르다. 또한 100립중이 42.8g으로 청자콩 대비 6.1g이 무거운 극대립종 검정 속청콩이다. ‘경흑청(경북6호)’콩의 종실수량은 287kg/10a으로 ‘청자3호’ 대비 12% 정도 높은 다수성이며 숙기가 빠른 조숙종으로 2모작에 알맞을 뿐만 아니라 100립중이 36.1g으로 대립종이며 진한 녹자엽 검정 속청콩이다.경북농업기술원 밭이용연구팀에서는 ‘새바람’과 ‘경흑청’을 6월 10일, 20일, 30일 3회에 걸쳐 파종하고 심는 거리를 골사이 60cm, 포기사이 15cm, 20cm, 25cm로 검토한 결과, 파종시기 간에는 큰 차이가 없어 파종기간이 6월 30일까지로 길고 심는 거리는 골사이 60cm, 포기사이 20cm에서 생육이 양호한 결과를 얻었다.이날 평가회에는 지역 콩 재배농가와 농업기술센터, 유관기관 관계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재배 농가들은 서리태 품종과 달리 키가 작고 도복에 강하며 파종할 수 있는 시기도 넓어 단작 뿐만 아니라 감자, 마늘, 양파 등 이모작 재배에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했다. 김기동 서안동농협콩작목회 회장은 “검정콩 서리태는 숙기가 늦어 5월 초에 파종하면 쓰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순지르기를 2회 해야 하고 콩 심는 거리를 넓혀야 하지만 ‘새바람’과 ‘경흑청’은 파종시기를 6월 중순, 심는 거리는 좁게 해도 10a당 400kg의 수량을 보여 앞으로 새로운 소득원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향후 봄 감자, 양파, 마늘 후작으로 ‘새바람’, ‘경흑청’ 품종과의 작부체계를 확립해 경북지역 특화품종으로 집중 보급하고 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제 목 담당부서 ① 철도교통의 요충지 김천역 반드시 증?개축 돼야... 현재 시행중인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기본계획수립에 포함되어야도로철도과 ② 경북 최초 육성 검정콩‘새바람’?‘경흑청’우수성 입증 신품종 검정콩 현장평가회 개최... 생육특성, 파종기, 재식밀도 등 품종 평가 도복에 강하고 순지르기 노력 절감, 수량성 높아 재배농가 호응도 높아농업기술원 ③ 울릉도에 해마가 산다! 10.21일, ‘울릉도?독도 해양보호생물 관리 활성화 세미나’ 개최 동해안 해양보호구역 지정 확대로 해양생태계 보전에 힘써야 독도해양정책과 ④ 단풍명소 경북도립공원에 오실 때 대형버스는 안돼요 경북도, 단풍철 경북도립공원 4개소 단체탐방 제한 및 시설 방역 강화 소규모 탐방,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준수로 안전한 탐방문화 정착환경정책과 ⑤ 내년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 포항시 개최 확정! 올해 수산인의 날 코로나로 취소... 내년 기념행사 포항시 재선정 ‘전국 우수 수산물 대축제’ 부대행사로 함께 개최 예정해양수산과 ⑥ 경북소방본부, 추수철 농기계 안전사고 조심 또 조심!! 올해 농기계 사고로 610명 부상, 46명 사망.. 지난해 보다 사망자 7명 증가 60대~70대 사망사고 가장 많아, 농촌 고령화로 조작 미숙, 부주의가 요인소방본부 ⑦ 경북도립대, 육군3사관학교와 학?군 협력 강화한다 학술교류협정 체결... 학?군 협력체계 구축 및 상호 학술교류 활성화경북도립대★ 동 정 - 이철우 도지사,‘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체결대변인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포항경주구미봉화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4146 106998771555349444025--+2---------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2214119 762 2 1 - 1,535-----------+2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계병원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53513--6-5---2-601,462+2+2--+2--------- *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칠곡경북대병원(1)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53581711267660510. 21.(수)+2----+2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20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비대면 기조에 맞추어 ‘경북애(愛)인’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 경북애인 온라인 워크숍 배너‘경북애(愛)인’은 경상북도 3대 문화권의 진짜 매력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ㆍ소개할 크리에이터 그룹 명칭으로,지난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총 70팀이 지원해 최종 10팀이 선정됐다. ‘경북애(愛)인’은 경북의 음식, 전통문화, 청정자연 등의 테마로 구성된 임무를 부여받아 해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크리에이터가 직접 체험한 관광정보와 경북의 숨겨진 매력을 생생한 영상 콘텐츠로 제작한다. 제작한 영상은 경북 3대 문화권 통합홍보 SNS채널인 ‘HI STORY 경북’채널(유튜브,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게시해 경북관광 홍보자료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각 크리에이터의 개인 SNS채널을 통한 홍보활동으로 파급력을 더할 계획이다. 이번 온라인 워크숍은 화상회의 플랫폼 및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3대 문화권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의 활동내용 안내, △디지털 콘텐츠 기획 등의 전문가 교육을 통한 콘텐츠 제작 노하우 전수, △사업내용에 대한 실시간 퀴즈 및 궁금증 해결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주기적으로 전문가와 크리에이터 간의 맞춤형 1:1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양질의 홍보 콘텐츠가 탄생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경북애(愛)인들이 우리 경북의 3대 문화권에 대해 더욱 이해하고 경북 3대 문화권 홍보 전도사로서 자긍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3대 문화권을 더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홍보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 개발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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