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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포항경주구미봉화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4146 108998871555349444025--+2-+1-------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22141110 762 2 1 - 1,539-----------+3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계병원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53913--8-4---1-611,465+3+3--+3--------- *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53981711268060510. 26.(월)+3---+3-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일 타계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이끈 1등 공신이자 혁신가, 사상가였다”고 회상하면서 “재계를 넘어 국가적인 큰 별이 진 것으로 매우 아쉽고 슬픈 일”이라고 밝혔다.이 지사는 “누가 뭐라고 해도 초일류기업 삼성이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 공로는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서 삼성의 성공신화를 만들었던 그 정신을 경북도가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이 지사는 27일 저녁 상경해 이 회장의 빈소를 직접 조문할 계획이다.
10월 독도의 달을 맞아 지난 25일 경북도는 뉴미디어 플랫폼 방송국인 아프리카TV와 함께 울진군에 소재한 국립해양과학관에서 독도의 달 기념 ‘제38회 아프리카TV 뮤지션을 소개합니다(아.뮤.소)’ 행사를 진행했다.▲ 독도의 날 특집 아.뮤.소 행사(사진=경북도) 이번 독도의 날(10월 25일)은 고종황제가 독도를 울릉군의 관할 구역으로 규정하는 칙령을 공포하고 이를 ‘관보’에 게재함으로써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대한제국의 주권을 법적으로 천명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 12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방송이 진행된 울진은 조선시대에 일본 왜구로부터 울릉도와 독도를 지키고 관리했던 수토사(搜討使)들이 직선거리로 가장 가까운 죽변항에서 출항했던 역사적 의미가 담긴 곳이기도 하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됐으며,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전찬걸 울진군수와 유튜브 약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BJ최군, 팝페라 가수 겸 BJ 주영스트, 음악 BJ 반도희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출연했다. 2005년부터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과 함께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 기술하면서, 여러 지도에 독도를 없애고 다케시마를 넣는 등 끊임없이 독도에 대한 도발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아프리카TV 아.뮤.소 프로그램에서는 유명 BJ들이 독도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온라인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들과 함께 독도송도 부르면서 독도 영토수호의 중요성과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독도의 날을 맞아 유명 BJ들이 독도를 우리 가슴 속에 심기위해 나서 줘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한국인에게 있어 독도는 곧 대한민국”이라고 강조했다.또 “100년 전 조국의 역사, 영토, 문화를 지킨 독립운동가처럼 우리의 땅 독도를 함께 지켜나가는데 앞장서자”고 밝혔다.아.뮤.소는 다양한 콘텐츠와 컨셉으로 수많은 실력파 음악BJ (Broadcasting Jockey)를 소개하는 유일무이한 온?오프라인 음악콘서트로, 2017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해 현재까지도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아프리카TV 대표음악방송이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포항경주구미봉화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4146 106998771555349444025------------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22141110 762 2 1 - 1,536------------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계병원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53610--5-4---1-611,465--1---1--------+1 *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칠곡경북대병원(0)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53681711267760510. 25.(일)------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경상북도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청 본관 전정에서 안정적 혈액수급과 생명나눔 실천을 위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 경북도,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사진=경북도)이번 헌혈운동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적정 헌혈보유량 유지가 어려운 가운데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지사와 연계해 실시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손소독, 거리두기에도 만전을 기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현재 혈액수급 위기수준은 관심(보유량 5일 미만)단계로 전국 혈액보유량 3.1일분(’20. 10. 23.기준)으로 적정 혈액보유량인 5일분 이상 확보에는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대구?경북은 3분기까지 헌혈량이 전년 동기 대비 19.6%(△31,216명) 감소했는데, 그중 개인헌혈이 8.0%(△9,622명) 감소하고, 특히 단체헌혈은 46.0%(△24,241명)나 큰 폭으로 감소해 원활한 혈액공급을 위한 단체헌혈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코로나19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월과 7월에 단체헌혈을 실시해 예년보다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 혈액수급위기단계 : 관심(5일분 미만), 주의(3일분 미만), 경계(2일분 미만), 심각(1일분 미만) 헌혈은 만16세이상 65세이하의 남자는 50Kg이상, 여자는 45Kg이상 건강한 사람이면 참가할 수 있다. 헌혈량은 남성 400㏄, 여성 320㏄이며, 전혈 헌혈 후 2개월, 성분 헌혈 후 2주일 이상이 지나야 가능하다. 헌혈자에게는 무료 혈액검사(빈혈, 혈압, B형?C형간염, 간기능, 매독, AIDS 등)와 헌혈증서 등이 지급된다.(양도?양수 가능)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에 공직자들과 도민들이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농업기술원과 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영남대 윤해근)은 23일 ㈜락희팜(대표 박준우, 충북 옥천군 옥천읍)과 국내 복숭아의 소비 증대와 수출 다변화방안 모색 등을 위해 ‘복숭아를 활용한 신제품 초코볼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복숭아 초코볼 MOU(사진=경북도)복숭아는 저장기간이 길지 않아 여름철 수확기를 제외하고는 연중 맛보기가 힘들고 재배나 유통과정에서 조금 흠집이 생기면 매우 낮은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다. 이에 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복숭아를 활용한 가공품 개발로 부가가치를 제고할 뿐만 아니라 연중 생과로 즐기기 어려운 복숭아를 국내 소비와 동남아를 비롯한 전 세계 소비자에게 상시 공급이 가능하도록 노력해 왔다. 이번에 ㈜락희팜과 공동으로 개발한 복숭아 초코볼은 경북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복숭아를 원재료로 만든 복숭아 퓨레에 초콜렛 옷을 입혀 만들었으며, HACCP 인증도 받은 제품으로 특허 출원 준비 중이다. ▲ 복숭아 초코볼 MOU(사진=경북도)윤해근 경상북도 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 복숭아 가공품 수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락희팜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복숭아 소비시장의 저변 확대와 문제점, 실태 등 정보 공유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복숭아 수출 경쟁력 증대에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경상북도는 (사)행복한맘만들기 경북본부와 함께 도내 미취학아동과 아빠 90팀을 대상으로 10월 2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슈퍼맨 아빠교실’을 운영한다. ▲ 슈퍼맨 아빠교실(사진=경북도)‘슈퍼맨 아빠교실’은 육아와 가사에 소극적인 아빠들이 공동육아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와 유대를 강화해 저출생극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난 10월 8일부터 (사)행복한맘만들기 성주, 포항, 경주, 울릉 4개 지부에서 도내 주소를 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참가자 90팀(미취학 아동과 아빠)이 신청했다. 슈퍼맨 아빠교실 운영은 24일 성주지부(20팀), 포항지부(20팀), 31일 경주지부(20팀), 11월 2일부터 20일까지 울릉지부(30팀)에서 각각 개최하며, 부모교육, 아빠요리교실, 아빠-자녀 교감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 슈퍼맨 아빠교실(사진=경북도)24일 성주군 무궁화 어린이집과 포항시 봉좌마을에서 첫‘슈퍼맨 아빠교실’을 개최했다. 성주군 무궁화 어린이집에서는 △부모교육-아이와 눈높이 맞추기 △아빠와 함께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둠치타 음악놀이 △목공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포항시 봉좌마을에서는 △창의전래놀이 △아빠와 함께하는 칼국수 만들기 △천연염색 손수건 체험 △트랙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하는 내내 아빠와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행사 마지막에 참가자들의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에 성주군에서 참여한 아빠 김OO(35세, 남)씨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알 수 있었다며 가정에서 아빠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31일에는 경주 사랑나무어린이집에서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공감 대화법 △아빠와 함께하는 햄버거 만들기 △아빠와 함께하는 미니 운동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릉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1월 2일부터 20일까지 각 가정에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육아 및 가사에서 아버지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 △아이와 아빠가 함께하는 모래놀이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는‘같이하는 함께 육아, 가치 있는 행복육아’로의 공동육아에 관한 사회인식 개선을 위해 ‘경북 100인의 아빠단’, ‘출산장려 창작극 지원 사업’, ‘예비부모와 함께하는 임신?출산 아카데미’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유정근 인구정책과장은 “슈퍼맨 아빠교실을 통해 남성의 육아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녀와 아빠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부모교육의 사각지대 해소와 양성평등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하여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경북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3일 경북대학교에서 ‘섬 식물-진화와 보전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섬 식물의 진화와 보전 학술대회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는 울릉도를 비롯한 포루투칼의 마카로네시안군도, 남미의 갈라파고스제도, 중미의 카브리해섬, 일본의 오가사와라제도 등 세계의 섬 식물의 현황을 공유하고 이들 식물의 보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여러 차례 연기된 끝에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다니엘 크라포드 캔자스대 교수의 ‘마카로네시안 군도 국화과의 교배 및 번식 시스템’ △스테펀 웰러 캘리포니아대 교수의 ‘섬 방산을 이용한 생식 시스템 진화의 이해’ △치바 사토시 도호쿠대 교수의 ‘오가사와라제도 달팽이의 방산’ △앨런 타이 찰스다윈협회 연구원의 ‘갈라파고스의 식물상과 진화, 위협 그리고 보존’ △산티아고 발렌틴 푸에르토리코대 교수의 ‘카브리해 섬 식물의 다양성, 생물지리학 그리고 보존’ △다카야마 고지 교토대 교수의 ‘멸종된 계통의 목격자로서의 무인도 특산종 : 보닌섬의 예시’ ?박재홍 경북대 교수의 ‘울릉도·독도의 육상식물특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 섬 식물의 진화와 보전 학술대회학술대회를 준비한 박재홍 경북대 울릉도·독도 연구소장은 “울릉도?독도는 식물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섬인데, 오늘과 같은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국제 학계에 울릉도·독도의 식물현황을 보고하고 연구 자료를 발표함으로써 과학적 데이터를 국제사회에 제공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울릉도?독도는 동해의 화산섬으로 독특한 자연환경에 적응해 자생하는 고유종들과 특이 생물들이 다수 존재하는 생태학적·생물학적 과정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자연경관도 세계에 자랑할 만한 경상북도의 소중한 자원이다”라며, “21세기는 환경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며 환경이 국가경쟁력의 주요 요소로 부각되는 만큼, 경북도는 오늘 학술대회에서 나온 여러 방안을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울릉도?독도의 자연환경 및 생태보전 정책을 강구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3일 경산 인터불고에서 대기업-중소?중견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기술교류 강화를 위해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 기술교류회(사진=경북도)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는 기업이 중심이 되는 산?학?연 개방 R&D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해 9월 30일에 구성돼, 현재 8개 협의체 491개 기업회원들이 산?학?연 혁신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경북 자동차산업, 산학연 상생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기술교류회는 코로나19로 초기 피해가 가장 컸던 자동차 관련 산업에 초점을 맞췄으며, 최고의 자동차 분야 전문가의 4개 세션 발표, 33개 기업의 수요?공급기술과 8개 시제품 소개로 진행됐다. 세미나 1부에서 산업연구원 조철 선임연구위원은 미래자동차와 부품산업 전반의 변화와 시사점, 주요 업체의 대응법 등을 소개하고 경북 자동차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 기술교류회(사진=경북도)2부에서는 현대제철 민병열 부품개발지원팀장이 완성차 산업시장의 현재 동향과 글로벌 미래차 시장의 소재 전망을 소개하며 경북의 경쟁력 확보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경북도에서 지원하고 있는 영남대 자동차 부품소재 청색기술 센터와 경일대 자동차부품시험 혁신센터에서는 기업과 협업해 연구개발 중인 과제와 향후 참여기업 모집 홍보, 자동차 시험장비 등을 소개했다. 경북 자동차 산업*은 1312개사 매출13조2천억원, 종사자 3만8천명의 규모로 추정되며, 모듈 업체 및 OEM 하청이 93%를 차지하고 있다. 또 차체부품 위주, 내연기관 중심 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 대구경북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 경쟁력 평가 및 발전 방안 (2019.8.9., 한국은행) 그러나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지속적인 환경규제 강화로 친환경자동차 개발, 파워트레인 개선, 차량 경량화 등으로 차세대 자동차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는 내연기관 중심의 경북 자동차 기업에 생존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의 미온적인 대응은 향후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에서는 이번 행사로 도내 자동차 산업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지역 기업의 차세대 자동차 산업의 진입을 촉진해 차별성 시장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내 기업, 대학, 연구기관이 모여 산학연 상생협력 의지를 다졌다. 장상길 과학산업국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급격히 위축되었으나 지역 혁신주체인 산?학?연이 결집해 지역산업을 고도화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라며, “경북도가 산?학?연 상생협력 생태계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해 기업 및 지역의 혁신 성장을 촉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제 목 담당부서 ①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백두대간 인문캠프 특별강연 한국 알리미 서경덕 교수의 ‘창의와 도전 - 세상을 바꾼다’ 역사는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의 이야기다... 1박2일 상주 인문기행관광마케팅과 ② 주한미군가족 경북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 참가 1차 유교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다도체험, 명상길 걷기, 국궁 활쏘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유교문화 체험으로 코로나 이후 침체된 외국관광객 유치 확대관광마케팅과 ③ 경북도, 아프리카TV와 음악으로 독도를 알리다! 독도의 날 맞아 아프리카TV의 유명 BJ들과 독도수호 음악방송 진행청년정책관 ④ 경북의 명소, 경주엑스포에서 맺어진 청년커플의 백년가약 커플 데이트 장소로 선호되는 경주문화엑스포... 운영 이래 첫 결혼식 사회복지사로서 예방적 코호트 격리에 동참한 신랑... 코로나19 극복의 주역청년정책관 ⑤ 경북 자동차산업, 산학연 협력으로 R&D혁신 드라이브 건다 경북기업연구소협의회 기술교류회 개최... 산?학?연 기술중심 상생협력 강화 미래 자동차 산업 방향 제시, 최신기술 소개, 시제품 소개 등과학기술정책과 ⑥ 울릉도, 갈라파고스제도 등‘섬 식물’한자리에... ‘섬 식물의 진화와 보전’을 주제로 국제 석학들 머리 맞대 지속가능한 울릉도?독도의 자연환경 및 생태보전 정책 강구독도해양정책과 ⑦ 아빠와 함께해서 너무 좋아요..‘슈퍼맨 아빠교실’운영 부모교육,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아빠-자녀 교감프로그램 등 진행 성주군?포항시?경주시?울릉군 4개 지역에서 개최... 자녀와 아빠 유대강화 인구정책과 ⑧ 경북농업기술원, 복숭아 초코볼로 소비자 마음을 녹인다! 경북도·복숭아수출농업기술지원단·(주)락희팜 복숭아 초코볼 생산 MOU농업기술원 ⑨ 경북도,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 코로나 장기화로 헌혈 보유량 부족.. 도청에서 올해 세 번째 단체헌혈 실시 보건정책과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시군별 현황시군별확진환자(전일대비)경산청도포항경주구미봉화안동칠곡예천의성영천김천664146 106998771555349444025------------성주상주고령영덕문경군위영주청송영양울진울릉합계2222141110 762 2 1 - 1,536------------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계병원배정 중사망퇴원소계포항의료원김천의료원안동의료원대남병원동국대경주상주적십자영주적십자안동병원타시도병원1,53611--6-4---1-611,464--1-----1------+1 *타시도 병원 : 경북대학교병원(1), 칠곡경북대병원(0)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구 분계8월 이전집단감염사랑제일교회광화문집회해외유입기 타누계1,53681711267760510. 24.(토)------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3일 생활개선회원 230명이 각 시?군에서 동시에 온라인에 접속해 ‘농촌자원 소득화 교육’을 실시했다.▲ 생활개선회 온택트교육(사진=경북도)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집합교육에 어려움이 있어 사전 제작된 교육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방송하고, 각 시?군에서는 회원 10명 내외로 모여 교육을 받는 비대면 소규모 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내용은 여성농업인들이 주도적으로 경영을 하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농외소득사업의 추진전략에 대한 강의와 농업관련 세무법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목공예 실습시간에는 재료를 미리 각 시?군에 배부해 영상을 보면서 집적 만들어보는 실습교육도 실시했다.코로나 이후 일상생활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농업인 교육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코로나 이전 교육은 서로 모여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나, 코로나 이후에는 IT기술을 도입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방식이 시대의 트랜드가 되었다.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코로나19가 많은 것을 바꾸었으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라며, “디지털 환경이 가속화됨에 따라 경북농업기술원에서도 변화의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농업교육을 도입하고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농촌자원 소득화 교육’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경상북도농업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SNS 등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을 가졌다. ▲ 자랑스러운 도민상 시상식(사진=경북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매년 10월 23일 경상북도민의 날을 기념해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경상북도의 명예를 드높인 훌륭한 도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매년 도민의 날에 기념식을 비롯해 도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기념식은 취소하고, 수상자 본인과 가족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도민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은 경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인원제한으로 시상식장에 입장하지 못한 일부 수상자 가족과 지인들은 도청 다목적홀에서 비대면으로 시상식을 시청했다.올해 도민상 수상자는 경북도 및 23개 시?군에서 추천하거나 도민들이 직접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엄격한 현지조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코로나19 극복, 감동경북, 청년활력, 여성가족, 문화관광,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지역사회발전 7개 부문에 총 43명을 최종 선정했다.코로나19 극복 부문 수상자인 이상근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은 경북도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예방적 코호트 격리’에 도내 사회복지시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한 공이 있으며,감동경북 부문 수상자인 조재환 (재)행복전통마을 이사장은 소외계층 돌봄, 장학사업 지원, 도민 휴식공간 조성을 위한 수목기증 등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향토기업가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했다.청년활력 부문 수상자인 송인관 (사)한국수산업경영인경상북도연합회 사무처장은 청년 어업경영인으로서 고령화되어가는 수산업 분야에 젊은 활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어장환경 보호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여성가족 부문 수상자인 홍순임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양성평등문화 확산과 여성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코로나19 위기 시 도내 의료원 도시락 지원, 마스크제작?기부 등 봉사활동에도 힘써왔다.문화관광 부문 수상자인 최주영 소노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는 소노벨 경주 및 청송리조트 운영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코로나 확산으로 대구?경북이 힘든 시기에 청송리조트를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고 대구?경북 의료인들에게 무료 리조트 이용권을 기부했다.도민 추천으로 저출생?지방소멸극복 부문을 수상한 서정재 포항여성아이병원 산부인과 원장은 도내 난임부부 치료와 인공수태시술을 통해 1600쌍 이상의 난임부부 임신을 성공시켜 경상북도의 저출생?지방소멸 극복에 기여했다는 평가다.이밖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활발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포항시 안월선씨 등 37명은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노력해 도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선발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43명의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가 직접 출연한 영상이 상영돼 수상자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이들의 앞날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이철우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일선 현장과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헌신?봉사하신 도민상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면서,“도민상 수상자 한분 한분의 땀과 정성이 모여 도정과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정발전과 지역사회를 밝히는 빛과 소금으로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또한, “대구?경북 시도민들이 합심해서 이루어낸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을 명품공항 건설과 함께 도로?철도 연결, 항공 연관산업 조성 등을 통해 대구?경북의 미래를 바꾸는 경북형 뉴딜로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현재 시도민의 공론을 모으고 있는 대구경북 행정통합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21일 동부청사에서 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대한민국 땅 독도’ 구호를 제창하는 등 독도의 달 의미를 되새기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독도수호 퍼모먼스(사진=경북도) 이날 행사는 독도의 관할권을 명확히 규정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1900.10.25.) 120주년을 맞아 독도 영토주권을 재천명하는 의미를 담아 한마음으로 독도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퍼포먼스는 10월 독도의 달 이벤트중 하나로 코로나19 상황과 동해안을 강타한 태풍피해 복구를 감안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한 동부청사 직원들이 독도 티셔츠를 입고 민족의 섬 독도를 지키기 위한 자리였다.경북도는 독도의 달 10월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독도 관련 자료를 디지털화하기 위해 지난 13일 경북도, 국립중앙도서관, 울릉군 간 ‘디지털 독도 아카이브 협약식’을 맺었으며, 독도 생태환경 연구 등을 위해 ‘울릉도?독도 해양보호생물 관리활성화 세미나’(10.21, 포스텍 국제관), ‘일본 죽도문제연구회 최종보고서 비판 학술대회’(10.22, 영남대 법학도서관), ‘해양생태 및 섬 생물학’(10.23, 경북대)등 학술행사도 개최했다.또한, 경북도서관에서는 19일부터 30일까지‘독도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24일에는 (재)독도재단 주관 ‘독도 민간단체 워크숍’을 갖고 민간단체 대표들과 독도수호 활동과 협력방안을 모색했다.이 밖에도 11월 7일에는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제2회 독도상품 비즈페어’도 진행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독도 상품의 산업화?생활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각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우선 독도재단에서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 12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를 제작하고, 독도 이미지와‘Dokdo of Korea’가 새겨진 독도마스크를 제작해 독도관련 단체에 지원한다. 김성학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태풍피해 등으로 독도가 외롭다”면서, “독도를 관할하는 지자체로서 평화로운 우리땅 독도 지키기에 앞장서기 위해 직원들의 에너지를 모으는 행사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경북도는 문화가 있는 독도, 평화로운 독도 알리기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는 23일 포항시산림조합 숲마을 야외공연장에서 시?군, 산림조합, 산림분야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산의날 기념식(사진=경북도)지난해까지 매년 산주, 산림조합원, 임업후계자 등 1500명 이상 참석하는 임업인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기념식이었지만, 올해는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산림분야 유관기관 대표와 산림대상 수상자들만 참석해 행사를 축소 진행했다.‘산의 날’은 유엔(UN)이 2002년을 ‘세계 산의 해’로 선언한 것을 계기로 산림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10월 18일을 정해 기념하고 있다.이번 기념식은 '숲에서 행복을, 산에서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산림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확산하고, 산림의 가치와 혜택을 도민에게 되돌려 준다는 취지로 열렸다.기념식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산의 날을 맞아 산림산업의 진흥과 임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임업인과 기관?단체에 경상북도 산림대상을 표창하고 격려했다. 산림대상 단체부문에는 산림산업 발전을 위한 산림정책, 임업인 교육, 심포지엄 등 임업인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한 포항시산림산업인연합회(대표 손병웅)가, 개인부분에는 산양삼 및 호두 재배로 임업분야 소득사업 표준모델 역할을 하고 있는 강시지(임업후계자, 65세)씨가, 우수 임업인에는 김동파(64세), 손중헌(59세)씨가 수상했다.이날 행사가 개최된 포항시산림조합 ‘숲마을’은 4만9587㎡(약1만5천평)에 임산물전시판매장, 뷔페식당, 숲카페, 로컬푸드직매장, 상설나무시장, 산책로 등을 조성해 산림일자리 창출, 임산물 고부가가치 상품화 등 산림조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한편, 경북도는 그동안 침체된 임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시책 발굴, 산림정책 홍보, 귀산촌인을 위한 산림경영컨설팅 실시 등 산림산업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도 면적의 71%인 산림을 잘 활용해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우리 농?산촌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며, “산림의 이용방법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산촌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 풍요로운 산촌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23일 포항시 라한호텔에서 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이하 협의회) 주관으로 이철우 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희수 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협의회 회원, 시?군 담당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평생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마을평생교육 컨프런스(사진=경북도)매년 개최하던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몇 차례 연기를 거듭하면서 개최여부가 불투명 했지만, 협의회 회원들의 강력한 의지로 600명 이상 참석하던 인원을 150여명으로 대폭 축소하고, 정부의 1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조치 속에서 추진됐다.특히, 올해는 협의회 설립 10주년을 맞아 ‘화합으로 함께한 10년! 행복으로 키워갈 10년!’이라는 주제로 마을평생교육 유공자 12명에 대한 시상, 경산시와 울릉군 협의회의 마을평생교육 우수 활동사례 발표, 경남대학교 교육학과 정은희 교수의 특별강연 및 토론회로 진행됐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지난 10년간의 협의회 활동성과를 돌아보고 다음 10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마을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한편, 경상북도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는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평생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목적으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이수자들이 2010년 전국 최초로 광역 단위 협의회를 구성해, 23개 시?군 2200여명의 회원들이 마을 곳곳에서 도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이끌고 있다.행사에 참석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그간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마을학습공동체를 만드는데 힘과 뜻을 모아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경북도는 마을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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